[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0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09211025519xd [제목] 9.9(수) 개인들의 대량매도 지속 + GPT6 수요 확인 + 기관중심의 종목장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 어제 낮 아시아시장을 장중에 끌어내린 중동이슈로 인해 유가상승 금리상승 이에 따른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 60%등을 ​ 소화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 ​ 다우지수의 하락은 암젠의 급락으로 인한 개별 이슈 ​ ​ 다만, 미국시장 내부적으로 상승종목수가 적어지면서 GPT6 가 모멘텀이 되면서 반도체 전력기기 에너지(원전 신재생 가스발전등) 네트워킹(광통신) 등 ​ 고성능 AI컴퓨팅을 위한 CAPEX 관련주들이 반등이 나오면서 다시 또 주도주 교체의 흐름이 나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중. ​ ​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국장이 오랜만에 동반강세를 보이고 나머지는 보합으로 마감. ​ 유가와 금리부담에 이번주 발표되는 물가지표까지.. 일본은 여기에 엔화 강세에 따른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더해지고 있는 중. ​ 베센트는 ​ 이제 내가 하우스 ​ 카지노 비유의 의미 사실상 무한한 자금과 구조적 우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엔화 약세에 베팅하는 도박꾼(?)은 단기에 이길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질거라는 경고 발언의 수위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중 그만큼 미국 장기채금리 사수를 위한 노력 중 ​ ​ ​ 그리고 다시 한번 미국이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를 강조 결국 기축통화국으로써의 지위를 잃어서는 안되기 때문 ​ 미국이 목숨걸고 AI경쟁에서 승리하려고 하는 이상.. 시장이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리스크가 갑자기 튀어나오면서 이 모든 것을 무너뜨리지 않는다면 지금 지나가는 개도 아는 유가와 금리의 노이즈는 AI케펙스의 방향성을 틀어버릴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음. ​ ​ ​ 달러원 환율은 여전히 강세중.. 이럴 때 달러든 엔화든 뭐라도 좀 바꿔놔야.. ​ ​ ​ 변함없는 개인의 매도.. 현선물 합쳐서 3조를 매도 외국인은 매수를 선물과 코스닥으로 ​ ​ ​ ​ ​ 예탁금은 다시 좀 반등하는 중 ​ ​ ​ ​ 코스피 신용잔고는 어제 장중에 잘 가다가 오후장에 중동 이슈 나오면서 아시아시장이 동반해서 밀리니까 일단 좀 대응하는 모습 ​ ​ ​ ​ ​ ​ 코스닥 신용잔고는 뭐.. 그냥 저냥..횡보중 ​ ​ ​ 반도체 변동성 지수 ​ 코스피 변동성 지수는 반도체 변동성 지수와 함께 반등이 나오면서... ​ ​ ​ ADR은 살짝 주춤.. 그러나 아직은 하락 추세 ​ ​ ​ ​ 매크로 관련해서 유가와 금리도 그렇지만 ​ 지정학적 이슈도 갑자기 한꺼번에 쏟아지는 느낌 트럼프가 관세를 여전히 놓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고 인플레를 걱정할 수 있지만.. ​ 반대로 ​ 끝까지 관세를 써서라도 AI케펙스 사이클을 이어 나가서 중국과의 AI패권 경쟁에서 이기고 기축통화국으로써 지위를 사수하겠다는 의지.. ​ 그런데 중국이 만만치 않음. 중국이 이럴 수록 더 강력하게 AI케펙스에 드라이브를 걸 수 밖에 없을 듯 ​ ​ ​ ​ ​ ​ 이번 러시아 방문을 통해서 별다른 성과가 없다더라.. 그래서 당장 전쟁이 끝나지 않을 것 같다라는 뉴스인데.. ​ 어제도 미국 이란 러시아 우크라이나 내부 사정을 간단히 체크했지만 전쟁이 길어질 수록 누가 이기고 지는 .. 형국이 아니라 모두가 다 망하는 그림으로 가고 있는 중 ​ ​ 지정학적 이슈는 경제와 달라서 자고 일어나면 180도 달라져있을 수 있음 ​ 분단된 독일이 통일이 갑자기 된 이유중에 하나가.. ​ 1989년 11월 9일, 동독 정부 대변인이 여행 자유화 조치를 발표하면서 '지금 당장 즉시 적용된다'고 잘못 답변했고... 이 방송을 본 수많은 시민이 장벽으로 몰려가면서 결국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음. ​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닉스 전기 소부장 기판 원전 ESS 로봇 광통신 전력기기 전선 연료전지 철강 조선 정유 ​ 하락 한전기술 대우건설 네이버 K뷰티 ​ ​ 오늘의 조건검색 종목들 ​ 화학 전선 ESS 정유 소부장 광통신 로봇 전력기기 조선 상사 신재생 바이오 MLCC ​ ​ 낙폭과대 섹터부터 뭔가 좀 다양해진 느낌 연속성을 봐야하겠지만 ​ 오늘도 개인들의 전자 닉스의 대량매도를 감안하면 개인들이 별로 없는 섹터쪽으로 기관들의 단기 수익률게임을 하려는 의도도 살짝 보이는 것 같기도 함 ​ ​ ​ ​ ​ ​ 반도체 ​ ​ GPT6 아스트라 수요가 확실히 늘어나는 것 같기는 함. ​ ​ 오픈AI 제품 책임자 티보는 아스트라에 대한 수요가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밝힘. ​ 현재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과거 매우 빠른 성장 국면을 여러 차례 경험했음에도 이 같은 상황은 처음이라고 설명. ​ 기존 사용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현재 상황이 지속될 경우 신규 프로 구독을 일시적으로 중단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 돈을 벌어도 모자랄 판에 일단 신규프로 구독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것... ​ 결국 AI케팩스의 필요성을 다시 강조 ​ ​ 그리고 오늘 보면 전자 보다 닉스가 상대적으로 강했는데 ​ 아스트라 최대 기능이 메모리 리콜이기 때문에 HBM과 광통신이 최대 수혜라는 논리도 있음. 메모리 리콜이 별거 아니긴 함. ​ 메모리 리콜은 과거의 대화나 자료, 작업 맥락을 필요한 순간에 찾아 현재 답변에 활용하는 기능인데.. 이미 앤트로픽을 써온 사람들은 잘 기억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있었으나 GPT는 은근 그런 것이 없었음. ​ 다만 HBM과 광통신 수혜 논리는 기억을 보관한다는 사실보다, ​ 기억을 잘 활용하는 AI가 더 많은 업무를 맡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동시 처리량과 서버 간 데이터 이동이 늘어날 수 밖에 없고 ​ 그래서 HBM과 광통신 투자가 더 필요해진다...가 더 정확한 투자 논리인 것 같음. ​ ​ 그리고 이들 뿐 아니라 더 많은 컴퓨팅자원을 돌리기 위한 에너지.. ​ 드디어 오늘 국장도 신재생쪽으로도 수급이 들어오기 시작 ​ 전력기기도 마찬가지 ​ 캡쳐한 시간이 저녁 8시라.. NXT 시세를 좀 반영해서 윗꼬리가 달려있다는 것은 참고. ​ ​ 국내도 AI데이터센터 관련해서 본격적인 밑그림 작업을 시작 소버린AI의 시작.. ​ ​ 오늘 조선섹터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 잠시 잊고 있었던 .. 조선 엔진회사들의 데이터센터 발전기 모멘텀을 다시 끌어오는 중 결국 이것도 AI데이터센터 관련 에너지.. ​ ​ ​ 원전은 오늘 아침 사우디 모멘텀도 더해지면서 NXT에서 급등이 한번 나오고 나서 주도주인 한전기술이 3거래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 그 수급들이 또 어디로 갔냐... ​ 바로 며칠 쉬어가면서 모멘텀이 없었던 ESS.. ​ ​ ​ ​ 마침 모멘텀이 없어서 밀리던 ESS쪽에 중국 규제 이슈가 나오면서 ​ ​ 어제 저녁에 나온 뉴스인데 별반응이 없다가... ​ ​ 슬슬 저점에서 반등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 ​ ​ 삼성SDI가 금전대여 공시를 하면서 많이 오른 원전을 또 쳐패고 ESS로 우루루 몰려감 오늘 공시를 보면 새로 돈을 꿔주는게 아니고 삼성SDI가 미국 배터리 공장에 빌려준 돈을 2028년까지 계속 쓰게 하면서 미국 ESS 사업에 더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지.. ​ 삼성SDI는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에서 LFP SBB2.0을 2026년 4분기 양산할 계획 그리고 삼성디스플레이 매각하고 자금 조달한 것으로 미국 ESS 캐파 더 확대 구 GM JV 공장을 활용해서 신규라인 증설이 가능.. ​ 만약 증설공시나 뉴스가 나오면 내년 내후년 이익 추정치 상향이 가능해짐 그러면 50조가 시총 캡 아니겠냐.. 라는 논리도 사라지게 됨 ​ ​ ​ 개인들이 정말 무섭게 매도를 하고 있는 중.. 이러다가 나중에 또 주가가 많이 올라서.. 지금이라도 사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 다시 또 들어올 확률이 경험적으로 크기는 함. ​ 물론, ​ 세상일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러다가 이란이 미친척하고 너죽고 나죽자로 가버리면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매도하고 도망간 개인들이 승자로 남을 것 ​ 하지만 그런 블랙스완급 이슈가 아닌이상.. 유가와 금리노이즈는 시장의 변동성 원인이지 변곡점 원인은 안된다고 아직까지는 보고 있는 중. ​ 그리고 9월에 금리를 올린다고 치자.. 정말 악재일까? 라는 질문도 필요함. ​ 지금까지 금리인상 확률 60%를 눈으로 뻔히 보면서도 시장이 버티고 있음을 계속 체크하고 있었음 그리고 그 이유가 금리이상의 성장.. 즉 실적으로 금리를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임 현재 기준 글로벌 주식시장의 올해 EPS추정치도 튀고 있지만 내년 EPS추정치도 기울기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는 중. ​ ​ 오히려 한번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반대로 이제 한번만 더 올리면 내년에는 금리를 내리겠네?? 라는 반대의 컨센이 작동할 확률이 상당히 높아짐 ​ 과거 통계를 보더라도 금리를 인상했다고 시장이 다 죽은게 아님 ​ 우리는 최신편향때문에 2021년 이후 급격한 금리인상 사이클에 대한 공포 때문에 금리인상 = 디짐 이렇게 생각하지만 위 통계를 보면 첫금리인상 이후 완잔한 긴축사이클일 경우 꾸준히 시장이 상승했음을 보여주고 있음 ​ ​ 그러므로 개인적으로는 이번 AI케펙스 사이클의 가장 큰 리스크는 ​ 유가도 금리도 아닌 ​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가는 것이라고 보고 있음 ​ 그렇게 되는 순간 일단 지금 트럼프 내각이 목숨걸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AI케펙스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일단 원점에서 다시 봐야할 수 있기 때문 ​ 물론 민주당이라고 해서 AI를 놓지는 않겠지만 트럼프처럼 동맹국 협박해서 강제로 벤더파이낸싱 하라고 하지는 않을테니.. ​ 글을 쓰는 밤에도 NXT에서 시장이 밀리고 나스닥 선물이 밀리길래 뭐지 싶어서 뉴스를 좀 검색해보니 이런게 나오는데.. ​ 요즘들어 갑자기 서로서로 미사일 쏴대고 유조선 쏴대고 이러는 느낌 ​ ​ ​ ​ 그리고 개인들이 워낙 전자 닉스에 많이 물려있다보니 상반기 개인들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섹터와 종목들에게서 사모펀드들이 돌아가면서 단기로 종목장세를 살짝 만들어내는 느낌도 있음. ​ 예를 들면 로보티즈 같은 종목도 오늘 사모펀드가 290억을 매수함 인택플러스 같은 종목도 며칠전부터 사모펀드가 매수를 하더만 계속 시세가 나오고 있는 중. ​ 즉, 개인들이 없는 나름 빈집에 수급이 가벼운 종목과 섹터쪽에서 적은 돈으로 수익률 게임을 좀 해보자.. 이런 거 같음 물론 연속성은 담보하지 못한다는 한계도 있음. ​ 그래도 하나의 트레이딩 아이디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사모펀드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 위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수익률재고에 도움이 될 것 같음 ​ 다만 그러다가 이란 전쟁이 갑자기 종전되거나 하면서 외국인이 갑자기 대량으로 매수를 하기 시작한다면 결국 또 전닉이지 않을까 싶음 ​ ​ ​ ​ 이은택 위원이 쓴 글인데 인상이 깊어서 가져와봄.. ​ 첫번째 바닥은 어어 하면서.. 멋모르고 견디지만.. 두번째 바닥이 오면 여기에서 밀리면 어쩌지? 라는 공포가 지금이라도 팔아야겠다는 강력한 매도 충동으로 이어짐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싶음. ​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