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10.1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1011205210195nq [제목] [주말브리핑] 계속되는 AI에 대한 의심 | 뭘해야 해소될까? | 깊어지는 KOSPI/메모리 투자 고민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이번 주 일정 다음 주는 ‘AI 투자 확대를 확인하는 OCP → 물가·금리 부담을 확인하는 CPI → 실제 이익을 확인하는 ASML·TSMC’ 순서 가장 중요한 일정 5개 10/13 오전: OCP의 AMD·Broadcom·NVIDIA 발표 10/14: ASML 실적 10/14 21:30: 미국 CPI 10/15 15:00: TSMC 실적 설명회 10/15 21:30: 미국 PPI·소매판매 ​ 10/12 월요일 | 달러표시 채권시장은 Columbus Day 휴장 권고 IMF 회의 ​ 이번엔 오히려, 선진국이 더 문제!!! ​ ​ 10/13 화요일 | Agent 인프라의 다음 병목 OCP Global Summit은 산호세 현지 10/12~15 개최 1. OCP Global Summit은 어떤 행사인가? OCP는 Open Compute Project의 약자입니다. 2011년 메타(당시 페이스북)가 주도해 시작한 개방형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협력 프로젝트로, 데이터센터의 서버, 랙,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표준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CES가 새로운 기술과 제품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행사라면, OCP는 그 기술을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실제로 설치하고 운영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논의하는 행사에 가깝습니다. 이번 행사는 22개 기술 트랙에서 AI 클러스터, 광통신, 차세대 서버, 칩렛, 전력, 냉각, 스토리지 등을 다룹니다. 이미 참가 등록이 마감될 정도로 산업계의 관심도 높습니다. ​ 따라서 투자자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뿐 아니라 어떤 기술이 업계 표준으로 채택되고, 어떤 공급망이 실제 구축에 참여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 2. 투자자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 주제 ​ ① 광통신 · 네트워크 최우선 800G/1.6T, CPO, NPO, OCS가 핵심입니다. AI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GPU 간 데이터 이동의 속도와 전력 효율이 중요해집니다. 관심 기업: Lumentum(LITE), Coherent(COHR), Broadcom(AVGO), Arista(ANET) ​ ​ ​ ② 전력 · 800V DC · MW급 랙 GPU를 많이 구매해도 전력을 공급하지 못하면 설치할 수 없습니다. 800V DC와 1MW 이상 고밀도 랙 설계가 중요한 의제입니다. 관심 기업: Vertiv(VRT), Eaton(ETN), Schneider Electric ​ ③ 액체냉각 · 열관리 서버의 전력 밀도가 높아질수록 공랭식의 한계가 커집니다. Cold Plate, CDU, 침지냉각 기술의 상용화 수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관심 기업: Vertiv(VRT), Modine(MOD) ④ 엔비디아 · CPU · 랙 아키텍처 Agent 시대에는 GPU 연산뿐 아니라 CPU의 작업 관리, 네트워크, 메모리와의 통합 설계가 중요해집니다. Vera Rubin과 MGX 생태계가 관찰 대상입니다. 관심 기업: NVIDIA(NVDA), AMD(AMD), Arm(ARM) ⑤ 메모리 · CXL · 스토리지 Agent의 긴 문맥과 반복 추론은 메모리 용량, 데이터 접근, KV Cache 저장에 새로운 요구를 만듭니다. CXL 기반 메모리 공유와 AI 최적화 SSD를 주목합니다. 관심 기업: Micron(MU),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andisk(SNDK) ⑥ 칩렛 · 첨단 패키징 AI 칩의 성능을 높이는 방법이 단일 칩의 미세화에서 여러 칩의 연결과 통합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칩렛 인터커넥트와 HBM 통합이 주요 의제입니다. 관심 기업: TSMC(TSM), ASE(ASX), Amkor(AMKR) 이 여섯 가지는 실제 2026년 OCP 공식 기술 프로그램에 포함된 분야입니다. 다만 위 기업들은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 관찰 후보이지, 모두가 이번 행사에서 신규 계약을 발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삼성전자: 메모리 확장 세션 HBM 외에도 서버 메모리·CXL·SSD를 포함해 Agent에 필요한 메모리 계층을 볼 일정 AMD Lisa Su 기조연설 Agent용 풀스택 인프라가 주제입니다. 실제 고객, 공급 시점, 시스템 비용과 성능을 확인 Broadcom 기조연설 네트워크·CPO·800G NIC 관련 내용을 예고 기술 시연이 양산과 고객 적용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 NVIDIA Ian Buck 기조연설 AI 공장·랙·전력·냉각·MGX 생태계가 관전 포인트 GPU 성능뿐 아니라 설치와 가동까지 걸리는 시간도 봐야 합니다. NVIDIA Waller 연준 이사의 AI 토론 AI 생산성이 물가를 낮추는 힘인지, 투자와 전력 수요가 단기 물가 압력을 높이는지 어떤 관점을 제시 ​ 10/14 수요일 | 기술 기대와 금리의 첫 시험 Microsoft OCP 기조연설 Intel OCP 기조연설 삼성전자 CXL pooling·SSD KV-cache offloading 세션 ​ ASML 실적 발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2027년 투자 계획과 EUV·DUV 수요, 메모리 투자, 중국 규제 영향 앞서 본 교체부품 가격 인상 보도도 공식 설명으로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볼 필요! ​ 21:30 미국 9월 CPI ★★★ 근원물가 전월비·주거비·서비스 물가가 핵심 AI 성장주에는 물가 둔화가 할인율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음 다만 에너지 때문에 헤드라인만 내려간 경우와 근원물가까지 안정된 경우를 구분해야 함! ​ ​ 10/15 목요일 | 실적과 매크로가 겹치는 핵심 날 Microsoft·Google·Meta OCP 전력 패널 ±400V/800V 전력 요구사항이 주제 표준·설계 논의가 실제 적용 시점과 공급업체 선정으로 이어지는지 볼 필요가 있음! 03:00 연준 Beige Book 기업의 가격 전가, 임금·채용, 소비·투자 상황을 확인 15:00~16:30 TSMC 실적 설명회 이번 주 기업 실적 중 최우선!!! 월매출은 이미 공개됐으므로 이익률·4분기 전망·AI/HPC 수요·CoWoS 공급능력·설비투자에 관심! (참고) 기존 3분기 회사 가이던스는 매출 446억~458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65~67% 21:30 미국 9월 PPI·소매판매 동시 발표 PPI는 비용 압력, 소매판매는 소비의 강도를 확인 가장 우호적인 조합은 ‘물가 둔화 + 수요 유지’ ​ 10/16 금요일 | 광통신 적용과 연준의 해석 00:45~01:05 Lumentum·Oracle Cloud OCP 공동 발표 대규모 AI 네트워크용 OCS가 주제 광통신의 기술적 가능성에서 실제 운영·신뢰성·전력 절감과 고객 적용으로 논의가 넘어가는지 중요 ​ 12:30 Warsh 연준 의장–Georgieva IMF 총재 대담 CPI·PPI·소매판매 발표 이후여서 최신 지표에 대한 해석이 나오는지 주목! (참고) 다음 FOMC는 10/27~28일 국채 3·10·30년물 입찰은 10/6~8에 진행됐고, 10/15는 결제일 재무부 일정 ​ 22:15 미국 산업생산·설비가동률 제조업 수요와 공급 여력을 확인하는 보조 지표 ​ NVIDIA GTC Berlin은 10/20~22로 그다음 주입니다. 공식 일정 다음 주 질문은 세 가지로 압축 ​ OCP: Agent 경쟁이 어떤 부품의 실제 수요로 이어지는가? ​ CPI·연준: 금리가 AI 성장주의 가치를 누르는 힘이 약해지는가? ​ ASML·TSMC: 투자 확대가 공급망 기업의 이익과 현금으로 남는가? 베센트 화 났다!!! ​ 씨티그룹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장기 국채 경매 규모를 줄일 가능성이 높다. ​은행의 기본 시나리오는 20년 만기 및 30년 만기 채권 경매당 30억 달러씩 감축하는 것이며, 이는 추가적인 국채 발행으로 충당될 예정이다. 다음 주 금요일에 예정된 딜러 설문조사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으며, 고품질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발행이 장기 채권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씨티그룹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장기 국채 발행 규모를 줄일 가능성이 높으며, 20년 만기 국채 발행 자체를 완전히 취소할 수도 있다. ​ 이 금리에 주가가 조정을 안 받는 건 누구에게나, 신기한 일! ​ https://hyo-dotcom-three-phases-20261006.haiden18.chatgpt.site/ 닷컴버블의 세 구간 | 모닝효 리서치 오늘의 출발점 · 금리의 반등, 동반 상승, 그리고 주가 상승 속도의 변화. 손표시한 세 구간을 아래에서 데이터와 당시의 이야기로 나눠 살펴봅니다. DOT-COM / 1998—2000 금리와 주가가 함께 오를 때 위기의 끝에서 시작된 반등이, 어떻게 미래에 대한 열광으로 바뀌었을까. 자료·계산 기준 ↗ 전체 비교 01 금리 바닥·주가 반등 02 금리 상승·주가 상승 03 상승 속도의 변화 전체 / 1998.10.05 — 2000.03.10 첨부 차트의 손표시를 기준으로 정한 분석 구간 · 경계일은 공식 분류가 아닙니다. 금리·나스닥... hyo-dotcom-three-phases-20261006.haiden18.chatgpt.site 워런에게 화풀이... ​ ​ “Happy Indigenous Peoples’ Day in advance to you and your family.” “당신과 당신 가족에게 미리 원주민의 날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원주민 혈통이라고 하셨죠? 그럼 당신과 가족에게도 뜻깊은 날이겠네요.” 10월 9일자 편지에서 베센트는 국채 바이백이 2024년 5월부터 시행된 제도이며, 국채 거래 여건과 조달 비용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방어 감세와 재무부 인력도 옹호하며 워런을 강하게 비꼽니다. 쉽게 말하면, 거래가 잘 안 되는 기존 국채를 사들여 시장의 거래를 원활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재무부의 현금·국채 발행을 통한 조달과, 연준이 준비금을 만들어 자산을 매입하는 QE는 달라! 이번 편지에 새로운 매입 규모·목표 금리·QE 발표는 없었음! ​ ​ ​ S&P500 (주간) ​ (금요일) ​ 섹터별 흐름 (연초부터) 아웃퍼폼 : 사이버보안, 반도체, 에너지 언더퍼폼 : M7, 유틸리티, 방산, 금융,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 (주간 기준) 아웃퍼폼 : 사이버보안, 유틸리티, 에너지, 필수소비재,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금융 ​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주간 -5.01% ​ DRAM (메모리) 주간 -7.43% ​ BUG (사이버보안) 주간 +6.73% ​ MAGS (M7 ETF) 주간 +1.63% ​ XLF (금융 ETF) 주간 +2.32% ​ CRAK (정유 ETF) 주간 +3.19% ​ 비트코인 주간 -2.39% OpenAI 매출 논란에 기술주·반도체 급락 iShares Semiconductor ETF (SOXX)(주간 -5.01%) 🔴 주요 내용 요약 OpenAI 연환산 매출 약 500억 달러 현재 실적 기준 연환산 매출은 약 500억 달러 지난달 일부 매체가 보도한 680억 달러보다 낮은 수준 8월 보도된 400억 달러 이상에서 성장세 지속 ​ 680억달러 vs 500억달러 : 차이는 매출 산정 방식에서 발생 FT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OpenAI와 Anthropic의 실적을 직접 비교하려는 과정에서 수치 차이가 발생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한 판매를 매출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등이 주요 쟁점 기업마다 연환산 매출 산정 방식이 달라 단순 비교에 주의 필요 ​ 매출 인식 방법 앤트로픽은 AWS, 구글클라우드를 통한 판매를 매출에 포함. 오픈AI는 포함하지 않아왔음 이에 따른 직접 비교가 어려웠고,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수치로 거론 되던 매출이 680억달러 이번에 나온 500억달러는 파트너사의 매출을 제외한 자체 산정 기준의 연환산 매출 다만,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인식하고 있던 매출과 괴리가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으로 영향을 끼침 OpenAI 연환산 매출 약 500억 달러 현재 실적 기준 연환산 매출은 약 500억 달러로, 지난달 일부 매체가 보도한 680억 달러보다 낮은 수준 8월 보도된 400억 달러 이상에서 성장세 지속 기업들의 최신 모델·코딩 도구 도입이 매출 성장에 기여 연환산 매출은 최근 단기간의 매출을 1년치로 환산한 수치로, 실제 연간 확정 매출과는 차이 ​ 680억달러 vs 500억달러 : 차이는 매출 산정 방식에서 발생 FT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OpenAI와 Anthropic의 실적을 직접 비교하려는 과정에서 수치 차이가 발생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한 판매를 매출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등이 주요 쟁점 기업마다 연환산 매출 산정 방식이 달라 단순 비교에 주의 필요 OpenAI는 이번 추정치에 대한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음 ​ 주요 쟁점 :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한 판매를 매출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AI 기업의 매출 창구 (1) 고객이 AI 회사에 직접 돈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 (EX. 오픈AI 직접 구독, 구독료 지불) (2)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AI 모델을 사용 (아마존 AWS, 구글클라우드를 통해 GPT 사용) ​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매출을 창출하는 경우 고객은 돈을 지불할 때 AI 모델 사용료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료를 모두 납부 ​ 매출 인식 방법 앤트로픽은 AWS, 구글클라우드를 통한 판매를 매출에 포함. 반면, 오픈AI는 포함하지 않아왔음 이에 따른 직접 비교가 어려웠고,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수치로 거론 되던 매출이 680억달러 이번에 나온 500억달러는 파트너사의 매출을 제외한 자체 산정 기준의 연환산 매출 다만,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인식하고 있던 매출과 괴리가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으로 영향을 끼침 ​ 총액 VS 순액 (아래는 예시) 구분 총액으로 표시 AI 회사 몫만 표시 고객이 클라우드에 지급한 요금 100달러 100달러 클라우드 사업자 몫 30달러 30달러 AI 회사 몫 70달러 70달러 표시되는 AI 회사 매출 100달러 70달러 클라우드 몫의 처리 비용 30달러로 반영 매출에서 제외 ​ Anthropic과 기업 고객·상장 경쟁 Anthropic의 연환산 매출은 7월 말 기준 650억 달러에 도달한 것으로 보도 양사 모두 비공개로 상장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Anthropic은 이르면 올가을 IPO 예상 OpenAI는 기술 안전성 문제 대응에 집중하며 올해 IPO는 진행하지 않을 방침 ​ 기업가치 1조4,000억 달러로 추가 투자 유치 논의 OpenAI는 약 1조4,0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투자자들과 자금조달 논의 중 조달 목표는 300억 달러 이상이며, 아직 확정된 거래는 아님 데이터센터에 투자되는 돈은 미친 돈일까? ​ ​ ​ https://hs-semianalysis-ai-infrastructure-20261010.haiden18.chatgpt.site/ SemiAnalysis · 전반부 | HS리서치 BIG TECHNOLOGY PODCAST · DYLAN PATEL × JORDAN NANOS 전반부 · 투자 규모에서 수익의 원천까지 수조 달러의 투자를 정당화할 수 있을까? “너무 많이 짓고 있다”는 걱정에 SemiAnalysis는 “그 인프라가 만들어낼 시장을 너무 작게 보고 있다”고 답합니다. 그 낙관론이 성립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일곱 질문으로 따라갑니다. 핵심 질문 7개 · 한국어 해설 · 2026.10.10 구성 사용자가 제공한 Big Technology 팟캐스트 한국어 전사본과 화면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hs-semianalysis-ai-infrastructure-20261010.haiden18.chatgpt.site 미안하지만, 원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업은 극소수일 뿐...! ​ ​ 스페이스X (SPCX)(주간 +2.27%) AT&T (T) (주간 -8.72%) 🔴 주요 내용 요약 스페이스X, 미국 이동통신 사업 진출 위한 주파수 확보 투자회사 Grain Management로부터 800MHz 저대역 주파수 확보, 거래 금액은 비공개 해당 주파수 면허는 미국 인구 거의 전체를 포괄 머스크는 미국 전역의 휴대전화 통신을 제공하기 위한 “마지막 핵심 주파수 조각”이라고 설명 ​ 기존 통신사 주가 시간외 급락 뉴욕시간 오후 5시 기준 AT&T -7.3%, T모바일 -6.6%, 버라이즌 -6.6% 스페이스X는 시간외 1.5% 상승 스페이스X가 미국의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로 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기존 통신사 주가에 충격 ​ 기존 통신사와 경쟁 본격화 AT&T·버라이즌·T모바일은 지난주 위성·기기 직접 연결(D2D)을 통해 통신 소외지역의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합작사 설립 스타링크는 합작사에서 제외됐으며, T모바일은 앞서 T-Satellite 홍보에서 스타링크 언급을 삭제 스페이스X는 기존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자체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움직임 스타링크, 독자 이동통신 사업 위한 주파수 인수 이에 따라 에프터장에서 통신주 급락세 스페이스X, 미국 이동통신 사업 진출 위한 주파수 확보 투자회사 Grain Management로부터 800MHz 저대역 주파수 확보, 거래 금액은 비공개 해당 주파수 면허는 미국 인구 거의 전체를 포괄 머스크는 미국 전역의 휴대전화 통신을 제공하기 위한 “마지막 핵심 주파수 조각”이라고 설명 ​ 위성통신과 지상망 결합 추진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승인 이후, 스타링크의 위성·휴대전화 직접 연결 서비스와 지상 통신망을 결합할 계획 저대역 주파수는 벽을 통과하는 특성이 있어 실내 통신 제공에 유리 스페이스X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가 해당 주파수를 지원 위성통신 사업자가 음성 서비스를 위한 지상 연결망을 구축하는 데도 활용 가능 ​ 기존 통신사 주가 시간외 급락 뉴욕시간 오후 5시 기준 AT&T -7.3%, T모바일 -6.6%, 버라이즌 -6.6% 스페이스X는 시간외 1.5% 상승 스페이스X가 미국의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로 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기존 통신사 주가에 충격 ​ 기존 통신사와 경쟁 본격화 AT&T·버라이즌·T모바일은 지난주 위성·기기 직접 연결(D2D)을 통해 통신 소외지역의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합작사 설립 스타링크는 합작사에서 제외됐으며, T모바일은 앞서 T-Satellite 홍보에서 스타링크 언급을 삭제 스페이스X는 기존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자체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움직임 ​ 주파수 확보 경위 Grain은 지난 8월 T모바일과 주파수 교환을 완료하면서 해당 면허 확보 FCC는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주파수의 개발을 위해 11월 5일까지 입찰을 진행하도록 요구 머스크는 지난 8월 스페이스X의 해당 주파수 인수 관심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음 스페이스X, 엔비디아 GPU 구매 위해 400억 달러 조달 추진 스페이스X, GPU 담보로 400억 달러 조달 논의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 GPU 400억 달러 구매를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 추진 아폴로 캐피털 매니지먼트와 여러 은행이 금융 조달 구조를 논의 중이며, 아폴로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 GPU를 담보로 활용하고 투자적격등급 채권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 유력 지난 6월 IPO 이후 25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에 성공했으며, 당시 채권 투자자들의 수요가 매우 강했음 다만 이번 거래는 아직 협상 단계로, 최종 조달 조건은 확정되지 않음 ​ AI 채권시장, 신용스프레드 확대와 조달비용 상승 최근 AI 관련 채권 가격이 하락하면서 신용스프레드 확대 메타·아마존·구글 등 주요 빅테크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대규모 채권 발행 채권 투자자들이 AI 관련 부채에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면서 자금 조달 비용이 상승 향후 추가적인 AI 관련 채권 발행이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의 선별적인 투자 성향이 강화되는 모습 ​ GPU 담보가치, 약 7년 유지 가정 신용시장은 GPU가 약 7년간 자산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금융 거래 진행 AI 컴퓨팅 자원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고성능 GPU의 담보가치를 뒷받침 GPU 담보 금융이 확대되는 가운데, 향후 GPU의 실제 잔존가치와 기술 교체 속도가 핵심 변수 스페이스X, AI 컴퓨팅 인프라 공격적 확장 구분 엔비디아 AI 칩 수 콜로서스 1 23만 개 콜로서스 2 55만 개 현재 합계 78만 개 12월 말 목표 121만 개 목표 증가율 +55.1% ​ 머스크는 9월 24일 기준 총 78만 개의 엔비디아 AI 칩을 가동 중이라고 발표 연말까지 121만 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구글·앤트로픽·리플렉션 AI 등과 컴퓨팅 자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커서는 계약 이후 인수 추가 GPU 가동이 본격화되면 컴퓨팅 서비스 매출 확대 가능 운이 좋다면 12월 말까지 칩 수를 두 배 이상 늘려 총 121만 개에 도달할 수 있을 것 일론 머스크 기존 부채 400억 달러, 재무 부담 확대 우려 스페이스X의 2분기 기준 기존 부채는 약 400억 달러 기존 채권은 이미 투기등급 채권에 가까운 수준에서 거래 신규 GPU 금융 400억 달러까지 추진하면서 차입 부담이 더욱 커질 가능성 AI 인프라 증설에 따른 매출 성장 속도가 이자비용과 차입 부담 증가를 상쇄할 수 있는지가 핵심 마벨 인베스터데이 Marvell Technology Inc (MRVL)(주간 +1.10%) 🔴 주요 내용 요약 FY2031 매출 목표 700억~900억 달러 제시 마벨은 인베스터데이에서 FY2031 매출 목표를 처음 공개 최근 회계연도 매출 82억 달러 대비 약 8.5~11배 규모 목표 중간값 800억 달러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470억 달러를 약 70% 상회 목표 하단인 700억 달러도 파이퍼샌들러 추정치 450억 달러를 50% 이상 상회 ​ FY2028 매출 목표 상향, 핵심은 데이터센터 연결 제품 FY2028 매출 목표를 180억→200억 달러로 약 11% 상향 추가 매출 20억 달러는 스케일업 광통신·스위칭 등 데이터센터 연결 제품 수요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주가 및 동종업체 동반 상승 마벨 주가는 당일 약 4% 상승, 최근 12개월 누적 217% 상승 데이터센터 연결 반도체 업체인 아스테라랩스 +8%, 크레도 +6% 동반 상승 FY2031 매출 목표 700억~900억 달러 제시 마벨은 인베스터데이에서 FY2031 매출 목표를 처음 공개 최근 회계연도 매출 82억 달러 대비 약 8.5~11배 규모 목표 중간값 800억 달러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470억 달러를 약 70% 상회 목표 하단인 700억 달러도 파이퍼샌들러 추정치 450억 달러를 50% 이상 상회 ​ FY2028 매출 목표 상향, 핵심은 데이터센터 연결 제품 FY2028 매출 목표를 180억→200억 달러로 약 11% 상향 추가 매출 20억 달러는 스케일업 광통신·스위칭 등 데이터센터 연결 제품 수요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FY2028 목표는 약 10개월 동안 잇따른 상향으로 누적 약 54% 증가 ​ FY2027 매출 전망은 약 120억 달러로 유지 AI 사업의 두 축은 맞춤형 칩과 광통신·네트워크 칩 맞춤형 AI 칩: 아마존·알파벳 등 대형 클라우드 고객의 전용 AI 칩 설계·제조 지원 광통신·네트워크 칩: 데이터센터 랙 내부와 랙 사이에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반도체 공급 맷 머피 CEO는 2030년 마벨의 AI 관련 잠재시장 규모가 4,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 장기 성장의 전제는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마벨은 2030년 데이터센터 설비투자가 3조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 약 35%를 가정 전망 기간 후반으로 갈수록 투자 증가 속도가 현재보다 둔화하는 시나리오도 반영했다고 설명 ​ 구글 맞춤형 칩 계약의 본격 기여는 FY2029 이후 7월 말 구글과 맞춤형 프로세서 및 관련 칩을 포함한 상업 계약 확대 해당 계약의 유의미한 실적 기여는 빨라도 FY2029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주가 및 동종업체 동반 상승 마벨 주가는 당일 약 4% 상승, 최근 12개월 누적 217% 상승 데이터센터 연결 반도체 업체인 아스테라랩스 +8%, 크레도 +6% 동반 상승 ​ ​ ​ 코스피 (주간) ​ (금요일) ​ 코스닥 (주간) ​ (금요일) ​ 시장의 관심이... 떨어지고 있다! ​ 언제나 이럴 때가 기회였다는 점! 섹터별 흐름 (연초부터) 아웃퍼폼 : 반도체, 소부장, 원전 언더퍼폼 : 바이오, 전력기기 ​ (주간 기준) 아웃퍼폼 : 이차전지, 소부장 삼성전자 3Q26 잠정실적 발표 삼성전자(005930)(주간 -2.42%) 🔴 주요 내용 요약 ​ 3Q26 매출 195조원·영업이익 107.4조원, 이익은 시장 기대에 부합 매출은 컨센서스 200.6조원 대비 2.8% 하회, 영업이익은 106.6조원 대비 0.7% 상회 영업이익률은 약 55.1%로 컨센서스 기준 약 53.1%보다 높았음 QoQ 기준 매출 13.7%, 영업이익 20.0% 증가 YoY 기준 매출 126.6%, 영업이익 782.5% 증가 ​ 예상보다 적은 매출로 비슷한 이익을 냈다는 점이 긍정적 전사 영업이익률은 2Q26 약 52.2%에서 3Q26 약 55.1%로 개선 영업이익의 컨센서스 상회 폭은 0.7%로, 큰 서프라이즈보다는 기대에 부합한 결과 ​ 메모리 수익성이 환율·비용 부담을 상쇄했다는 평가 불리한 환율 영향에도 메모리 판가와 수익성이 전사 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해석 10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높은 수익성의 지속성 언급 여부 주목 4분기 DRAM·NAND 가격과 HBM4 공급 확대, 2027년 장기공급계약이 핵심 ​ ​ ▶ 3Q26 잠정실적: 매출보다 이익률 10월 8일 발표된 잠정실적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 QoQ 기준 매출 13.7%, 영업이익 20.0% 증가 YoY 기준 매출 126.6%, 영업이익 782.5% 증가 ​ 예상보다 적은 매출로 비슷한 이익을 냈다는 점이 긍정적 전사 영업이익률은 2Q26 약 52.2%에서 3Q26 약 55.1%로 개선 영업이익의 컨센서스 상회 폭은 0.7%로, 큰 서프라이즈보다는 기대에 부합한 결과 항목 3Q26 잠정 발표 전 컨센서스 컨센 대비 매출액 195.0조원 200.6조원 -2.8% 영업이익 107.4조원 106.6조원 +0.7% 영업이익률 55.1% 53.1% +1.9%p ​ ▶ 증권사 코멘트 이번 분기 실적은 메모리 수익성이 부담을 상쇄하며 전사 영업이익을 지켜낸 것으로 평가 발표 전에, 원화 강세와 성과급 등 비용 부담 3Q26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삼성전자 전체 사업이 고르게 좋아졌다 < 메모리의 이익 창출력이 그만큼 강했다는 해석이 적절 삼성증권 코멘트 증권사별 코멘트 ① 메리츠증권 김선우: “산업 평균을 재차 상회하는 견조한 판가 정책이 견인한 것으로 판단” 영업이익 107.4조원을 자체 예상치 106.1조원과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메모리 영업이익을 111.9조원으로 추정하며, 원화 강세에도 가격 정책이 실적을 견인 오랜 업황 사이클을 거치며 축적한 가격 결정권이 DRAM과 NAND의 가격 리더십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 ​ ② 삼성증권 이종욱: “메모리와 MX의 수익성이 조금 더 좋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영업이익이 삼성증권 자체 예상치를 2.4% 상회했으며, 메모리와 모바일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다고 평가함 다만 모바일은 적자를 기록했지만, 기존 예상 보다는 나았다는 의미 3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 AI 연산에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하는 메모리) 매출은 전분기 대비 60% 증가한 것으로 추정함 고객 분산, HBM 수익성 개선, 우호적인 장기공급계약 조건을 삼성전자의 강점으로 제시함 ​ ③ KB증권: “최근 환율 변동과 충당금 반영으로 눈높이가 낮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 KB는 메모리 영업이익을 109조원, 모바일 적자를 약 1조원으로 추정함 메모리가 높은 이익을 창출하는 가운데 모바일이 출하량을 조절하며 손실을 방어했다는 해석 다음 분기뿐 아니라 2027년 HBM 계약가격 상승이 DRAM 평균판매가격을 끌어올릴 가능성에 주목 ​ ④ 씨티증권: “불리한 환율과 추가 보너스 영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메모리 실적에 힘입은 것” 씨티는 반도체 영업이익을 107.0조원으로 추정하며, 전분기 89.2조원에서 개선됐다고 평가 2027년에는 서버 DRAM과 기업용 SSD 수요, HBM4 양산 확대가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HBM4 12단 가격을 2026년 약 2달러/Gb에서 2027년 4~5달러/Gb로 예상 ​ ​ ▶ 10월 29일 컨퍼런스 콜 : 세부 설명과 컨퍼런스콜은 10월 29일 예정 확인할 내용 투자자에게 중요한 이유 4분기 DRAM·NAND 가격 3분기의 높은 수익성이 이어지는지 확인 HBM4 계약가격·양산 확대 기술 경쟁력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는지 확인 2027년 공급과 장기공급계약 고객이 물량을 얼마나 길게 확보하려는지 확인 설비투자·생산 전환 계획 소부장 주문과 사용량으로 연결될지 확인 주주환원 정책 벌어들인 현금이 주주에게 돌아오는 방식 확인 ​ 10월 한국 시장의 고민 [메리츠증권 전략공감 2.0] [메리츠증권 전략공감 2.0] 10월 한국 시장의 고민 🔴 주요 내용 요약 코스피 부진의 핵심은 이익 모멘텀 둔화 미국 빅테크의 실적 전망 상향·신고가 랠리와 달리 한국 반도체는 2개월째 박스권 올해 이익 전망이 횡보하고, 원화 강세로 추정치 하향 우려도 부각 ​ 지수 반등의 관건은 2028년까지 이어지는 이익 성장 기대 메리츠증권은 3Q26 실적시즌에 2027~2028년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 여부에 주목 좋은 실적 확인에 더해, 미래 이익 전망이 높아지는 흐름이 필요 ​ 고금리 부담은 FCI-G로 금융환경을 함께 점검 금리·주가·주택가격·달러 등의 변화가 향후 1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 0보다 높으면 성장에 부담, 낮으면 성장에 도움을 주는 방향 Q. 코스피는 왜 미국 신고가에도 부진할까? 핵심은 이익 모멘텀 둔화 미국 빅테크는 실적 전망 상향과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지만, 한국 반도체는 2개월째 박스권 올해 이익 전망이 최근 횡보하는 가운데 원화 강세로 추정치 하향 우려도 부각 이익 컨센서스는 26년 7월부터 상승폭 둔화 3번째 패널에 위치한 코스피 선행 EPS는 하반기부터 소폭 하락 ​ Q. 지수 반등에 필요한 조건은? 2028년까지 이익 성장이 이어진다는 기대 메리츠증권은 3Q26 실적시즌부터 2027년뿐 아니라 2028년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 여부에 주목 즉, 이익 추정치 상향이 부진한 증시를 레벨업할 수 있는 조건으로 제시 당사는 10월 7일자 삼성전자 프리뷰 자료에서 이익 전망치를 상향 ​ ​ Q. 고금리가 불안한데, 어떤 지표를 참고하면 좋을까요? FCI-G(Financial Conditions Impulse on Growth)에 주목 최근 금융환경 변화가 앞으로 1년간 미국 경제 성장에 얼마나 부담이나 도움을 주는지 추정하는 지표 금리뿐 아니라 주가·주택가격·달러 등을 함께 반영하므로, 국채금리 수준만 보는 것보다 금융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음 ​ 기준선은 0 +1%p: 금융환경 변화가 향후 1년 성장률을 약 1%p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 (Bad) −1%p: 금융환경 변화가 향후 1년 성장률을 약 1%p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 (Good) 금리가 높아도 FCI-G는 0 아래에 있을 수 있음 현재는 지수가 0 아래에 위치해, 반영된 금융환경 변화가 종합적으로는 성장에 우호적임을 시사 지수 값 의미 +1.0 금융환경 변화가 향후 1년 성장률을 약 1%p 낮추는 방향 0 지수에 반영된 성장 촉진·억제 효과가 대체로 상쇄 −1.0 금융환경 변화가 향후 1년 성장률을 약 1%p 높이는 방향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