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01205726628jk [제목] 9.1(화) 잭슨홀에 이어 유가 상승은 8월 강세 섹터의 차익실현으로.. 다음 순환매 후보는?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 트럼프의 잔디 깎이.. 이란은 주기적으로 밟아줘야 한다... 면서 나온 군사행동에 의한 유가 상승 금리 상승으로 쉬어가는 모습 ​ 금리가 다시 올라가지만 이것이 나스닥 지수 -3%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 베센트와 워시가 그리는 그림 성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 다만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으로 해결하는 문제의 타겟은 다름. 베센트는 재무부장관으로써 성장을 통해서 부채를 해결 ​ 워시는 연준의장으로써 성장을 통해서 인플레와 고용을 둘 다 잡겠다.. ​ ​ 그리고 영감탱이는 성장에 방해가 되는 걸림돌들을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을 가진 사람으로써 임기 초기부터 찍어누르고 있으며 ​ 힘으로 찍어 누르는 과정을 그동안 우리가 지켜봤듯 수많은 갈등이 현재 진행형... (관세 이란전쟁 그린란드 나토 자주국방 이민자단속 등등) ​ ​ 그리고 미국 대통령이 힘으로 찍어누르니 전세계 중앙은행이 아닌 전세계 정부가 미국에 대항해서 확장 재정을 시작했고 그 여파가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중 ​ 다만 돈찍어서 정부가 팍팍 밀어주기 때문에 유럽도 몇년만에 기업들의 실적이 상당히 좋아지고 있고 ​ AI공급망에 속한 우리나라 대만 일본등은 미국의 강력한 성장 정책의 수혜를 현재까지 입고 있는 중이며 ​ 오늘 나온 역대급 규모의 내년 수퍼 예산안은 ​ 과거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들이 독일 가서 탄광에서 석탄을 캐고 중동 가서 40도가 넘는 곳에서 도로 깔면서 벌어온 외화처럼 ​ 지금은 미국에서 벌어온 AI달러를 국내에 투자하겠다는 것 이것도 결국 새로운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 무조건 현재의 높은 국채금리에 대해서 비판적이거나 거 되겄어?? 라는 염세주의적 시각으로 주식시장을 볼 필요는 "아직은" 없다고 생각하는 중 ​ 물론, 단일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모든 수급들이 꼬이고 꼬여서 뭔가 지금도 잘 풀리지 않는 느낌도 분명 있으나.. ​ 결국 시간의 문제.. ​ 자꾸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오늘 시장을 보면서.. ​ 이래서 악플보다 무플이 무섭구나... 라는 것을 느낌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들이 이렇게까지 낮아졌나 ..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음 ​ 그래도 여기 계신 분들은 시장이 좋든 안좋든 흐름을 꾸준히 추적하면서 기회를 찾아보려고 하는 분들이지만 ​ 요즘 보면 부동산도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주식도 재미가 없으니.. 뭔가 돈들이 갈 곳을 잠시 잃어버린 느낌도 살짝 있음 ​ 그래서 오늘 이 뉴스가 추후에 정말 중요한 의미가 되어주길 바라고 있는 중 ​ 마음 같아서는 ​ 이번 단일레버리지ETF 출시 과정에서 함구한 모든 경제 수장들 싹 다 갈아엎어야 하는데.. 어떻게 교체가 되고 새로운 경제라인이 지금의 갈 곳 없는 시중의 자금들을 다시 주식시장으로 어떤 정책을 가지고서 들어오게 만들 것인지 조만간 나올 것 같음. ​ 확실한 것은 부동산은 특히 강남 아파트는 이제 자본재가 아니라 지위재가 된 것 같다는 의견들이 많아지기 시작 오래 사신 분들은 억울하겠지만 1년에 1억 정도 보유세 낼 수 있는 분들만 살 수 있는 곳이 될 것 같음 ​ 아무튼, 지금 갈 곳 없는 돈이 확실한 정책이 나와주길 바라고 있을 듯 ​ ​ 오늘 마감한 아시아시장은 미국과 비슷하게 전반적으로 보합권에서 여전히 와리가리 ... 장중 변동성만 어느정도 나오는 상황 ​ ​ 다만 대만 시장은 엔비디아의 미디어텍 지분투자로 상한가 들어가면서 아시아에서 제일 강세로 마감 ​ 일본도 10일선 딱 붙어서 움직이면서 오늘은 AI트레이딩 뿐 아니라 도요타자동차, 제약바이오, 철강, 상사 주식들의 강세가 특징 ​ 그래서 애네들 일봉 차트 한번 찍어 보니.. ​ ​ ​ ​ 신고가 직전 ​ ​ 200일선돌파.. 현대차는 그냥 로봇을 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으려나.. ​ ​ ​ ​ ​ ​ 상사 주식들 다 올라옴 ​ ​ ​ ​ 다케다제약.. 신고가 직전 ​ ​ ​ 일본 굴삭기 ... 신고가 직전 ​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산업재들이나 피어 종목들의 실적이 별로인 것도 아닌데.. ​ 아무리 생각해도 적은 내부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는데 다행히 오늘 변화의 흐름이 나오려고 하니.. 다시 또 기대를.. ​ ​ 환율은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지만 자사주매입이 끝나기 전까지는 1400원 아래는 유지해줄 듯 ​ 어제도 오늘도 개인+외국인+기관.. 모두 손에 손잡고 한마음이 되어 매도하는 현상이 이어짐 ​ ​ 코스닥은 금리 노이즈 ​ ​ ​ ​ 예탁금은 지수 대비 워낙 과매도 수준이라.. 다시 들어오긴 하는 중 ​ ​ ​ 코스피 신용잔고.. 일단 얼추 다 채운 듯.. 소폭 조정 ​ ​ 코스닥 신용잔고... 눈치보기 횡보중 ​ ​ ​ ​ 코스피 일봉.. 자사주 매입기간 중 3대 주체 모두 매도중.. 그러면서 코스피 지수는 뻗어나가지 못하고 갇힌 상태에서 횡보중 ​ ​ ​ ​ 코스닥 일봉.. 외국인 기관은 매도.. 개인이 코스피는 팔면서 코스닥은 매수하는 현상.. ​ ​ ​ 전자 닉스의 자사주 매입효과는 상승종목수의 확산으로 어느정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보고 있었는데 양시장 ADR은 하이닉스의 자사주매입 시작부터 오르긴 했으나 과매수 구간에 대한 부담 역시 있었던 상황에서 나온 국채금리의 상승과 잭슨홀 미팅에서의 워시의 원칙주의자로서의 발언과 뜬금없는 영감탱이의 이란 잔디 깎이로 현재 하락종목수가 많아지면서 체감이 아주 더러운 .. 상황이 진행 중 ​ 하지만 전자 닉스의 자사주 매입효과가 상승종목수의 확산으로 이어졌다는 것은 어느정도 증명이 되었으니 지금의 노이즈들이 또 타코가 발동되면서 진정이 되면 다시 한번 증시 강세의 원동력이 되어줄 것 ​ ​ ​ ​ 거래대금상위 캡쳐한 시간이 NXT 가 열리는 7시 30분이라.. 지금 저녁에 유조선 피격으로 나스닥 선물 밀리는 영향으로 NXT투매를 반영하는 중. ​ 상승 SK이노베이션 탈모테마 은행 ​ 하락 전부 ​ ​ ​ 오늘은 섹터를 구분짓지 않고 통합해서 정리하고 마무리 하기로.. 아래 나오는 시세들은 NXT 투매를 반영한 캡쳐라는 점은 참고. ​ ​ ​ 8월 한달 나름 강세를 보인 섹터였던 2차전지 전력기기 건설 화장품 AI데이터센터 관련주들(신재생포함) 8월 마지막 날 특별한 이슈 없이 차익실현을 하기 위해 매도가 나온 하루 ​ 다만 전자 닉스의 경우는 자사주 매입효과로 지수는 방어.. ​ 원화 강세 및 금리인상 기대감으로 보험과 은행주들이 상대적 강세를 보인 하루였음 ​ 8월 한달 강세를 보인 섹터들의 경우 어느정도 차익실현의 욕구가 있었던 것도 사실.. 이런 상황에서 오늘 차익 실현의 트리거는 유가라고 볼 수 있을 듯 ​ 삼성SDI 기준으로 보면 그간 리튬가격 추이 및 ESS 섹터 투자포인트를 살펴보면서 대장주로 계속 체크 오늘 하루만 보면 일단 음봉마감 저점 대비로 보면 63% 상승하였기 때문에 충분히 차익실현 욕구가 있을 수 있으나 투자 포인트가 훼손된 것은 아니고 지금 나오는 매크로 노이즈들.. 고유가 고금리 금리인상 가능성등이 겹치면서 불안한 심리들이 한번 끊어주고 가자로.. 몰리면서 나온 차익실현성 매도이지 도망가자 매도는 아니라고 보여짐 ​ 종목들의 하락율의 차이는 있겠지만 얼추 8월 한달 나름 상대적 강세를 보인 섹터들 모두 비슷한 흐름 ​ ​ 신재생 역시 뭐 오른 것도 없이 오늘 이유없이 하락 ​ ​ ​ 원전 건설 전력기기등도 마찬가지.. ​ 얼마전 태풍조이방원전...으로 한번 정리했던 섹터들 모두 오늘 조정에 동참 ​ 만약 순환매의 관점이라면 이들 섹터가 조금 쉬어가면서 다른 섹터들.. 그동안 못오른 자동차나 조선 그리고 언제든지 반등을 시도할 수 있는 전자 닉스로 수급이 몰려갈 수도 있을 것 ​ 물론 코스닥도 그 후보중에 하나 ​ 그런데 원전도 어떻게 보면 웨스팅하우스가 일종의 트리거가 되면서 급등이 시작되었고... ​ 삼성SDI도 삼성디스플레이 지분매각이 일종의 트리고가 되면서 ESS 전체가 주목받으면서 이런 저런 호재가 연달아 터지면서 급등이 나온 것처럼.. ​ 차기 순환매가 나온다면 그 후보군 역시 모멘텀이나 트리거가 나와주는 섹터가 있어야 할 것 ​ 그래도 이들 섹터가 당장 눈에 보이는 숫자에 근거해서 올라간 것이 아니란 점은 이미 우리가 체크했듯 트리거와 내러티브만 만들어진다면 시장이 돈을 언제든지 쏴줄 수 있다는 것은 확인. ​ 바이오 내에서도 마찬가지 모든 섹터가 다 오르지는 않지만 재료가 있는 애들은 또 쏴주는 것을 확인 ​ 그리고 이런 순환매 흐름이 나올 때 물려있던 분들은 정말 정말 어렵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비중을 줄여보는 시도는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물론 내 평단이 안왔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쉽지는 않기는 함 ​ ​ 그리고 결국.. 이 사이클의 마무리는 전자 닉스이지 않을까 싶음 그 타이밍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이런 시그널을 어떤 트리거가 될만한 뉴스와 함께 던져주지 않을까 .. ​ ​ ​ 그리고 오늘 조정이 나온 ​ ESS 신재생등은 ​ 아직 내러티브가 깨진 것은 아니고 추세도 마찬가지.. 다만 1차 강한 반등이 나온 만큼 조정과정은 필요할 듯 ​ 그리고 원화 강세에 따른 음식료들의 경우 지금 원화 강세의 이유중에 하나가 자사주 매입이라면 자사주매입효과가 떨어졌을 때를 생각하면.. 지금 곡물가격 상승세를 또 무시하기도 애매할 듯 ​ ​ ​ ​ 자.. ​ 매일 아침 미장을 정리하면 그래도 뭔가 1+1은 2까지는 아니더라도 1.5의 느낌은 있는데... ​ 9시 땡하고 국장으로 들어가면 1+1이 아니라 넌센스 퀴즈를 푸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날은 갑자기 대학수학을 푸는 느낌이고 어떤 날은 정답 2개 짜리 수능 언어영역을 푸는 느낌이고 어떤 날은 시험지는 줬는데 OMR 카드를 안준 느낌이기도 함 ​ 그리고 그 이유중에 하나는 대왕 카스테라의 나라 처럼 극단적 쏠림의 국민성과 이를 무시한 정책 밀어부치기.. 그리고 부동산과의 이번 정부와 사투.. 이런 여러 조합들이 지금의 극강의 난이도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같음. ​ 그래도 우리가 국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한번 또 미치면 제대로 미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 부동산으로도 못가고 애매하게 떠돌고 있는 자금들이 확신을 가지고 들어올 수 있게 정책적으로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준다면 또 한번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극강의 상승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다시 상기하면서 ​ 그리고 동시에 저PBR.. 이런 종목들이 너무 많은 것도 여전히 메리트이기도 함. ​ ​ 나스닥 선물은 약세이지만 유로존은 또 혼조세네요.. 일요일에 올린 글을 통해서 그리고 워시와 베센트와 미국이라는 나라가 전세계로부터 욕이란 욕을 사방에서 쳐먹으면서도.. ​ 성장을 향한 집념이 그만큼 강하다는 것도 되새겨본다면 이 사이클은 그렇게 쉽게 끝날 것 같지도 않습니다. ​ 트럼프와 베센트와 워시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할 것이고 그래도 안되면.. 그때 가서 시장 참여자 누군가가 먼저 선빵 치고 도망가면서 지수와 종목의 강한 하락으로 시그널을 주기 시작하겠지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