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1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12072928449lz [제목] 8.12(수)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흐름 지속.. 이란은 계속 트럼프를 압박하는 중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S&P500.. 4거래일 급등 이후 .. 4거래일 연속 횡보하면서 이격줄이는 중 오늘밤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흐름 ​ ​ ​ ​ ​ 나스닥 .. 비슷 ​ ​ ​ 최근 지수 횡보의 원인.. 유가 관련.. 어제 밤에 미국과 이란의 최종합의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유가가 좀 다시 내려왔지만.. ​ " 미국이 행동을 바꾸고 이란의 조건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되지 않을 것 " ​ 외통수에 걸린 트럼프.. 어떻게 보면 네타냐후 입장에서도 트럼프가 자기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판단했을 수도 역정보를 흘려서 이번 사태를 더 어렵게 만들어서 중간선거에서 패하게 만들려고 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고 있음. ​ 이란도 당연히 트럼프의 중간선거 패배를 노리거나 아니면 원하는 것을 다 얻거나.. ​ ​ 폴리마켓 기준으로도 민주당 스윕확률이 더 올라가고 ​ ​ ​ 다른 사이트에서도 상원에서 민주당 승리 확률이 더 올라감. ​ ​ 이러면 AI케펙스 사이클 입장에서는 솔직히 부담되는 것도 사실. 물론 결과는 까봐야 아는 것이긴 함 ​ ​ 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NYSE 1.52배, Nasdaq 1.38배 많았음 지수의 횡보흐름만 보더라도 위험회피를 하고자 하는 모습은 안보임. ​ ​ ​ 유가가 다시 소폭 반등이 나오면서 금리도 혼조세 ​ ​ ​ ​ 환율도 마찬가지 ​ ​ ​ ​ 유가 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 지금 이란도 저러고 있지만 양쪽다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거기에 더해 해협은 막혀있지만 파이프라인을 통한 원유 수송이 생각보다 큰 상황. ​ ​ ​ ​ 채권변동성지수는 중간수준 ​ ​ ​ VIX는 지수 신고가 흐름에 맞게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 ​ ​ ​ 개별종목들의 변동성지수도 꾸준히 내려오는중 ​ ​ ​ VKOSPI도 마찬가지 ​ 이는 디레버리징이 상당부분 해소되었다고 볼 수도 있음. ​ ​ ​ ​ ​ 공포탐욕지수는 탐욕구간 유지중 ​ ​ ​ ​ 다우, S&P500, 유로존이 신고가인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이렇다면.. 굳이 비트코인을 체크해야하나 싶기도 함 ​ ​ ​ ​ 금은 급등 이후 버티는 중.. 오늘밤 CPI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무난하게 나온다면 금리는 떨어지면서 금과 주식시장이 반등이 나오는 흐름이 전개될 것 ​ ​ ​ 유로존.. 신고가 횡보중 ​ ​ ​ ​ 신흥국.. 비슷 ​ ​ ​ 러셀2000 성장주.. 급등 이후 횡보중 ​ ​ ​ ​ S&P500동일가중... 신고가 ​ ​ ​ 아크이노베이션.. V반등중 ​ ​ ​ 중국라지캡.. 한달간 바닥에서 급등 이후 20일선 조정 ​ ​ ​ 어제 마감글에서 체크했듯.. AI 거품을 만들기 위한 금융환경은 점차 조성되는 것 같은 느낌.. ​ 구글이 자사 TPU를 팔기 위해서 브로드컴과 고도화된 구조금융을 만들어냈고 ​ ​ ​ Nvidia GPU를 구매하는 고객의 초기자본 부담을 엔비디아와 금융사가 함께 분담하는 구조로 대응. 기존의 엔비디아가 직접 돈을 꽂아주는 단계를 넘어서서 여러 금융플랫폼, SPV, 대출등의 형태로 제3자 자본을 끌어들이는 것이 핵심 ​ ​ ​ 여기에 더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자산유동화증권(ABS)에 대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도입된 핵심 투자자 보호 규정을 면제해주면서 ​ 뭔가 모든 것이 딱딱 들어맞는 느낌. ​ ​ ​ ​ ​ 디램ETF.. 오늘 나름 제일 강한 섹터.. 엔비디아 5000억달러 AI인프라투자 세팅... AI트레이딩 .. ​ ​ ​ SOXX.. 소폭 반등.. 원전.. 엔비디아 5000억달러 AI인프라투자 세팅... AI트레이딩 .. ​ ​ ​ ​ 원전.. 엔비디아 5000억달러 AI인프라투자 세팅... AI트레이딩 .. ​ ​ ​ ​ 태양광.. 엔비디아 5000억달러 AI인프라투자 세팅... AI트레이딩 .. ​ ​ ​ ​ ​ 연료전지.. 마찬가지 ​ ​ ​ ​ 전력기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거의 비슷한 시세 강도.. ​ ​ ​ ​ 로봇도 마찬가지.. ​ ​ ​ ​ M7.. 급등 이후 횡보중 ​ ​ ​ ​ 미국방산.. 신고가 흐름 유지중 ​ ​ ​ ​ 글로벌방산.. 단기 급등 이후 숨고르기.. 어제 우리나라 방산은 이유 없는 하락.. 너무 변동성이 크긴 함 ​ ​ ​ ​ ​ ​ 산업재... 신고가 영역 ​ ​ ​ ​ 인프라투자.. 비슷 ​ ​ ​ ​ ​ ​ 빅파마들.. 어제에 이어 장중 신고가 터치 ​ ​ ​ ​ ​ 조금 큰 바이오텍들 모아놓은 ETF는 신고가 ​ ​ ​ 작은 바이오텍들 모아놓은 ETF는 보합마감 ​ ​ ​ ​ 할로자임.. 급등 이후 2거래일 연속 차익매물 안나오고 버티는 중.. 우리나라는 어제 방산 조선 2차전지 바이오등에서 보듯.. 이런게 없이.. 전자가 조금 오르니까 바로.. 팔고 쏠리는 모습.. ​ 알테오젠도 그런 모습. 참고로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프리미엄을 받는 것은 당연 다만 얼마나 더 프리미엄을 줘야하는지는 의견이 분분. ​ 하지만 할로자임의 주가가 계속 올라간다면 당연히 알테오젠도 그에 맞춰서 따라 올라가야한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싶음. 그러다가 또 한번 대규모 엘오가 나오면 계단식 상승을 또 하는 것이고... ​ 그러면서 다른 전체 바이오텍들을 또 한번 끌어줄 것. ​ ​ ​ ​ 미국건설.. 최고로 금리민감 섹터.. 중간선거 앞두고 영감탱이가 이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금리의 방향성 결정될 것이고 그에 따라 삼각수렴형태의 끝에서 위아래 방향성 나올 것 ​ ​ ​ 리튬&배터리.. ESS.. 50일선 저항 ​ ​ ​ ​ ​ 정유주.. 직전 고점 돌파 ​ ​ ​ 코어위브.. 네오클라우드 업체... 실적발표.. 예상보다 적은 2분기 손실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25억 8,000만 달러의 2분기 매출을 기록 수주 잔고(Backlog)는 약 1,040억 달러 ​ ​ ​ ​ ​ 수퍼마이크로컴퓨터... AI클라우드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업체. ​ 실적발표 매출은 소폭 하회 EPS는 예상치 상회 내년 가이던스 올림 ​ ​ ​ ​ ​ ​ 오늘의 강세 및 신고가 섹터 ​ 1) 정유주 에너지인프라 2) 전력기기 3) 은행 보험 자산관리 4) 보안 5) 반도체 소부장 6) 사모펀드 7) 방산 8) 산업재 ​ ​ ​ 자.. 오늘밤 CPI 발표를 앞두고 지난주 4거래일 연속 급등에 따른 쉬어가는 흐름이 4거래일 연속 이어지는 중 어떻게 보면 이란 전쟁 관련 노이즈는 이격을 줄이는 과정에서의 하나의 빌미... 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중. ​ 2008년도 금융위기 당시에는 의심이 너무 없었음 ​ 2007년 2월 유럽최대은행 HSBC가 미국 서브프라임 부실로 창사 이래 첫 실적 경고를 냈고 2월에서 3월 사이 25개 이상의 서브프라임 대출업체가 파산했으며 4월에는 최대 서브프라임 업체 뉴센츄리가 파산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은 .. 그건 제한된 문제다... 라고 무시함. 그리고 4개월간 증시는 다시 상승.. ​ 2007년 6월 베어스턴스가 환매를 중단했고 2007년 8월 BNP파리바가 3개 펀드를 동결하면서 GG를 선언하면 공식적인 위기가 시작. ​ 웃긴 건 그리고서도 2007년 10월까지 증시가 상승했다는 것. ​ 그런데 지금은 닷컴버블과 금융위기를 2번 겪어서 그런지 너무 조심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 그리고 이건 트럼프 덕분이기도 함. ​ 영감탱이가 잠잠하다 싶으면 관세 잠잠하다 싶으면 중국 잠잠하다 싶으면 이란 잠잠하다 싶으면 이것 저것 저지르면서 지속적으로 시장에 긴장을 불어넣었기 때문 ​ 그래서 반대로 보면 지금은 오히려 본격적인 거품이 시작도 안한것 같다는 생각도 있기는 함.. ​ 물론, 이란 전쟁이 생각만큼 마무리가 안되면서 중간선거라는 변수가 또 생겻기 때문에 시장은 또 긴장을 타고 있다고 봄. ​ 반도체섹터의 최근 급등이 거품이었다고 보기에도 애매함. 분명 실적에 기반한 상승이었고 향후 실적성장이 그만큼 안나온다면 또 거기에 맞춰서 주가는 움직일 것이니.. ​ 그리고 반도체가 밀려있는 상황에서 다우 S&P500 유로스톡스50이 신고가라는 사실에서.. 반도체는 주도섹터가 아니었을 수도 있음.. ​ 주도섹터는 지수 신고가를 이끌어야 하기 때문. ​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목이라는 점은 명확하고 하다못해 트레이딩의 영역에서라도 메리트는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계속 추적관찰이 필요한 것은 사실. ​ ​ 2024~2025년 크게 벌어졌던 반도체와 헬스케어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거의 사라진 상황 ​ ​ ​ ​ ​ 반도체ETF 변동성지수.. 이런 것도 있었음.. 미국넘들은 정말 별걸 다 만들어놓고 보는 듯.. 아무튼.. 이 변동성 지수 역시 5,6월 고가권 유지 후 급락.. 이제는 올해 상반기 수준의 안정권으로 진입. ​ ​ 여기서 바로 전자 닉스의 강한 반등을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하방경직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는 뜻. 여기에 더해 앞으로 나올 주주환원정책이 더해진다면 하방경직의 강도는 더더욱 강해질 것. ​ ​ ​ ​ ​ 오늘밤 나오는 CPI 관련.. 예측치는 위와 같음 ​ 쇼크 수준으로 튀지만 않는다면 소수점 둘째 자리정도가 조금 올라가는 정도는 최근 유가의 반등으로 어느정도 시장가격에 반영이 되었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음. ​ 이번 CPI가 마무리 되면 다음 이벤트는 8월 26일 엔비디아 실적 그리고 젝슨홀 미팅. ​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지금은 제일 힘들었던 구간은 지나갔고 대부분 섹터의 종목들은 바닥은 확인되었다고 봄. 다만 V자 외바닥 급등이냐 저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느냐.. ​ 그걸 가르는 건 최근 예탁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에서 보듯 결국 전자 닉스로 수급이 다시 몰리느냐 아니냐로 결정되지 않을까 싶음. ​ 또한 대부분 종목들이 낙폭과대 이후 50일선까지는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데 전자 닉스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전자 닉스의 순환매는 펀더멘털을 무시하더라도 언제라도 가능 ​ 설사 전자 닉스로 수급이 좀 다시 몰린다 하더라도 이전만큼 레버리지ETF가 가지는 힘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5,6,7월의 극단적 쏠림의 반복은 아닐 것이라고 보여짐 ​ 그리고 VKOSPI지수가 상당히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지수의 변동성도 이제 코스피가 사이드카가 걸리는 일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함.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