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01075839894wk [제목] 9/1(화) 오전시황 : 매크로 압박 지속 + 주식은 비추세 구간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1. 세줄요약 ​ - 미국 국체 10년물이 25.1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고, 9월 금리인상 확률이 65% 까지 상승했습니다. - 국채금리가 높은 환경으로 인해 뉴욕 3대 지수는 하락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 반도체 등 AI인프라 관련주들은 저번주 금요일 하락을 되돌리는 반등을 보였습니다. ​ - 지금 주식은 비추세 구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후 전고점까지 상승했다가, 추가 상승이 제한되고 큰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금요일 되돌림 폭이 너무 컸었던건지,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반등이 나왔습니다. '이런 성격의 움직임 자체'가 '비추세' 구간의 전형적 모습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 ​ 2. 매크로 ​ ㅇ 국채금리 ​ ​ ​ - 10년물 금리는 4.76%(25.1월 이후 최고) - CME FedWatch에서 9월 금리인상 확률을 65%까지 상승했습니다. ​ - 베센트는 높은 국채금리 수준을 낮추거나, 높은 금리 수준 자체가 큰 문제가 없다는 말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이란 문제로 인플레 높아졌으나 곧 완화 판단', '높은 금리 불구 국채 시장 혼란 없다'고 발언한 것은 이런 맥락에서 이해 가능합니다. - 여러 언론과 투자은행들은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케빈워시가 연준의장으로 취임한 후 포워드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시장에 금리 결정을 맡기는 것을 강조할 때부터 미리 예견된 상황입니다. 구체적으로 오늘 바클레이즈는 당초 동결 예상을 금리 인상으로 수정했습니다. (9월, 12월 인상으로 전망 수정) ​ ㅇ 환율 ​ - 달러 99.3레벨로 저번주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 중동 위험은 달러 강세 요인이나 지난 금요일 케빈 워시 발언으로 강한 반등을 했던 만큼 월말 포지션 조정 이슈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인 것으로 이해합니다. - 베센트 재무장관이 연준 금리 인상론에 근원 물가는 억제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상 가능성에 불편함을 준 점도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 - 엔화는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베센트 재무장관에 엔화 강세에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일본의 엔화 움직임이 '무질서한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하고,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통화정책에서 '적절한 판단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G20 재무회의에서 우에다 총재와 회동할 계획이며, '연속 금리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조언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미국 재무부가 특정 국가의 환율을 지적할때 쓰는 핵심 키워드가 '무질서한 변동성(Disorderly movements)'입니다. 일본 정부가 환율을 잡기위해 금리 인상등을 하더라도 트집잡지 않겠다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더 나아가 트집잡지 않는 수준이 아니라, '적절한 판단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은 금리 인상을 하라는 의미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 '연속 금리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조언하지 않겠다'는 말은 '알아서 연속금리 인상 하라'는 압박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말은 안하더라도 , '재무회의에서 우에다 총재와 회동할 계획'이라는 말은 미국-일본이 환율과 금리에 대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 ​ ​ ㅇ 유가 ​ - WTI가 86 레벨까지 상승했습니다. 국채금리 상승을 압박하는 요인입니다. ​ - 미국 재무부는 이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기 위해, 은행을 시작으로 매주 새로운 2차 제재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기관에 이란 자금 보유 및 정권 지원을 중단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이란산 원유의 중국 유입도 항만 봉쇄를 통해 제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는 저번주 (한국시간) 화요일 말한 금융제재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 그런데, 이렇게 금융제재에 치중할 줄 알았던 미국이 군사 작전도 수행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위협에 대응해 라락섬의 IRGC 로켓 발사대 2곳과 기뢰 부설 부대를 제한적으로 정밀 타격했습니다. 이는 시장이 예상하던 범위 밖이여서, 유가가 반응했습니다. ​ ​ ​ ​ 3. 미증시 ​ ​ ​ ㅇ 전반 ​ - 다우 -0.70%, 나스닥 -0.12%, S&P500 -0.33%, 유가,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3대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 - 이번 어닝 시즌 결과 86%가 예상 EPS를 상회했습니다. 5년 평균 78%, 10년 평균 76%를 모두 넘기는 매우 이례적인 수치 입니다. 2분기 순이익 증가율이 52%로, 21년 2분기 이 후 최대 수치 입니다. 이것이 지금 S&P500 신고가 레벨을 설명해 줍니다. 다만, 추가적인 상승이 나오기 위해서는, 전일 유튜브 게시글에 작성한 것과 같은, 현재 시장의 우려를 해소할 증거가 나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 https://www.youtube.com/@%EC%A3%BC%EC%8B%9D%EC%9D%98%EC%BD%94%EB%93%9C/posts ​ ​ ​ ​ ㅇ 빅테크 ​ - 엔비디아(+1.48%), 미디어텍(대만 반도체 설계 기업) 고객이 엔비디아의 NVLink Fusion을 사용해 맞춤형 반도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며, 양사는 PC용 AI 칩과 자동차 AI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 - 반면에, 알파벳(-2.09%), 아마존(-2.50%) 등 빅테크는 하락했습니다, 아마존 관련,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광고주를 속이고 광고 단가를 조작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 - 애플(-0.89%), 제프리스는 위안화 절상에 중국 마진 추정치를 낮추었습니다. 앱 스토어 책임자의 사임 소식도 있었습니다. ​ - 메타(-0.98%)도 하락했지만, 긍정적인 투자은행의 평가가 있었습니다. 번스타인은 메타 광고 매출이 구글 검색을 추월 전망이라고 했습니다, BoA는 AI 에이전트 출시 주목한다며, 매수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 테슬라, 5%대 오르며 대형주중 가장 크게 상승했습니다, 머스크가 FSD에 도로의 포트홀을 회피하는 기능을 곧 추가할 것이라고 한점, 지난 주 금요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 ​ ㅇ 반도체, 광통신 ​ ​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상승했습니다. ​ ​ ​ ​ ​ - 마이크론(+2.77%), SK하이닉스 ADR(+2.20)은 상승했지만, 시게이트(-0.17%), 웨스턴디지털(-1.94%)은 하락했습니다. - 엔비디아-미디어텍 협력과 중국과 유럽의 AI 투자 확대가 HBM 수요 기대를 지지한 반면, -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은 중국의 NAND 증설, 높은 서버와 PC 가격에 따른 출하량 둔화로 하락했습니다. ​ ​ - 샌디스크(+5.50%)는 장 마감 앞두고 MSCI 편입 관련 수급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했습니다. 다만, 거래량은 적었습니다. ​ ​ ​ - 마벨 테크(-2.29%), 전일 실적발표 이후에, 구글 맞춤형 AI 칩 계약의 매출 기여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10월 6일 마벨 인베스터데이가 있습니다. 마벨 투자자들은 해당 이벤트에서 시장의 의문을 해소해줄것을 기다리고 있을것 같습니다. ​ - 루멘텀(+2.21%)은 에버코어가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제시했습니다, 목표주가 1,1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에버코어는 AI 가속기 설치가 급증하는 과정에서 연산 자체보다, 랙 사이 연결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어, 구조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해당 내용이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신규커버리지 자체가 부각 받은 것으로 이해합니다. ​ ​ ​ ​ ㅇ 네오클라우드, AI서버 ​ - 오라클(-1.15%), 아이렌(+4.7%), 코어위브(+0.8%), 네비우스(-1.3%) 등 특별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입니다. 엔비디아가 상승하더라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상승이 제한된다면, 지수의 추세적인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 - 델(-0.7%) JP모간은, HP와 델이 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델 565달러(현재 456 달러 수준), HP 70달러 목표가를 제시(유지) 했습니다. ​ - 오늘 한국 장 마감후, 델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AI 서버주문 내용을 통해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강도에 대해 가늠이 가능합니다 ​ ​ ​ ㅇ SW ​ ​ - SAIC(+1.8%), 미국 정부 대상의 IT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업체인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 인터내셔널(SAIC)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EPS) 모두 월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를 전면 상향 조정함에 따라 주가는 7% 이상 급등했으나, 장중 상승폭을 거의 반납하고, +1.8%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 SW 섹터의 어닝서프라이즈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W 종목중 한 종목을 매수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SW섹터가 조정을 주지 않고 상승하고 있어서 의미있는 매수를 못하고 있습니다. ​ ​ - 팔란티어(+0.05%)는 특별한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 세일즈포스(+0.60%), 서비스나우(+2.27%) 등 기업 소프트웨어 종목과 - 팔로알토(+2.84%), 크라우드스트라이크(+5.77%) 등 사이버 보안회사들의 주가가 추가 상승했습니다. ​ - 전일 시황에서 강조했듯, 지금 당장 돈을 버는 회사의 주가가 부각받는 구간입니다. 미국 지금 당장 돈을 버는 기업은 SW 기업입니다. - 8월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지금 진입은 어렵고, 아직 부각 받지 않은 SW 기업을 노리거나, 다음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중입니다. ​ ​ - 한국장 마감후 팔로알토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AI 발전으로 인한 보안 내러티브가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해당 내러티프로 팔로알토 주가가 그간 상승했습니다. 실적으로 해당 내용을 증명하는 차례입니다. - 한국장 마감후 깃랩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아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기업입니다. 이런 기업이 지금 구간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AI 에이전트와 협업하여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코드를 검토하는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사업이확장중입니다. Airbnb나 세일즈포스 등 'AI를 활용해서 실제 돈을 버는 기업/비용을 절감하는 기업' 의 주가가 부각받는 구간입니다. ​ ​ ​ ​ ㅇ 기타 ​ - 유가 상승에 주요 에너지 주식들 상승했습니다. (XOM+2.7% CVX+2.1%) ​ - 최근에 변동성이 큰 모더나(+1.70%)가 상승했습니다. ​ - 스페이스X(+1.55%)는 NASA와 일요일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외계행성을 연구하는 심우주 관측 임무에 투입될 40억 달러 규모의 우주망원경을 발사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을 줄이려 가스터빈 부품을 자체 생산한다는 소식에 GE버노바(-1.47%), 케터필라(-0.35%) 등이 하락했습니다. ​ ​ ​ - 서클 인터넷(+9.65%)은 새로운 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금리인상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 인터넷의 수익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 가장 중요한 날은 9.15 클래리티 법안 투표일 입니다. 해당 날짜까지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 - 저번에 간단히 기업분석을 하면서 소개한, 윌리엄스 컴퍼니(WMB)는 고금리 상황에서도 수혜가 부각 받는 종목입니다. +1.8% 상승 마감했습니다. ​ ​ ​ ​ 4. 한국증시 ​ ​ ㅇ 전반 ​ - 코스피 +0.46%, 코스닥 -0.49%, 니케이-0.2%, 대만50 -0.5%, 항셍-0.3%, 상해+0.8% 로, 전일 아시아 증시는 큰 등락이 없었습니다.(장중 변동성은 컸습니다) ​ - 중국의 8월 공식 제조업 PMI는 49.8로 전월 대비 개선됐지만, 기준선 50을 밑돌아 제조업 위축이 지속 중입니다. 비제조업 PMI도 49.0에 머물고 종합 PMI는 49.5를 기록해, 전반적인 경제활동의 수축 국면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미국장에서 알리바바(-4.10%), 핀둬둬(-1.97%), 진등닷컴(-1.74%) 등 소매 유통 기업이 하락했는데, 중국 경제의 수축 국면을 반영한 것입니다. ​ ​ ​ ㅇ 반도체, 전자부품 ​ - 전일 삼성전자(+1.1%), SK하이닉스 (+1.2%)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금요일 미국시장에서 반도체 약세로 하락출발했으나, 오후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러한 반도체의 변동성+횡보가 현재 구간의 본질입니다. 긴 시계열을 가진 투자자라면 음봉에 매집하는 구간이고, 짧은 시계열을 가진 투자자라면, 박스권 트레이딩을 하는 구간입니다. - 참고로, 올해 2월 설연휴때에는 설연휴 전 이렇게 지루한 횡보~하락 구간이 있었고, 설연휴 이후 상승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9월에는 추석 연휴가 있습니다. ​ - 심텍+5%, 대덕전자+5%, 티엘비+6%가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로 가장 부각받는 기업들입니다. SOCAMM, 기판 관련주들의 수혜가 가장 주목받고 있습니다. ​ ​ ​ - LG이노텍+5%, 삼성전기+2.6% 등 MLCC 관련 기업들도 상승했습니다. MLCC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면서 각 기업들이 고객사에게 가격인상을 통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경쟁사 유니마이크론의 악재로 인한 반사이익도 기대됩니다. ​ * 4Q26부터 OEM·ODM 고객사 대상, MLCC 가격 인상 추진, 범용 X5R MLCC 가격, +27.5% 인상 예상, AI 서버향 고사양 X6S MLCC도 고객사별 협상을 통해 +15% 가격 인상 예상 / Murata·Taiyo Yuden 등 일본 업체들 가격 유지 중(일본 업체들의 가격 인상 여부가 업계 전반의 추가적인 판가 상승을 결정) (TrendForce, 8.27) ​ * 경쟁사 Unimicron, 중국에서 기판 반제품을 수입한 뒤, 대만 내 추가 가공을 거쳐, ‘Made in Taiwan’으로 표기해 미국에 수출, 원산지 표시 관련 의혹으로 현재 조사 중 → 삼성전기 반사이익 기대 (메리츠 양승수, 8.31) ​ ​ ​ ​ ㅇ 데이터센터, 건설 ​ - NHN+6.6%, NAVER-1.5% SK이노베이션+7.3, SK텔레콤-4.4%, SK이터닉스-1% - 지엔씨에너지-11%, SGC에너지-11% - 씨이랩-3%, 아이크래프트+8.9% - GS건설-2.2%, 자이에스앤디+2.8%, GS-1.6% - DL이앤씨-1.7%, 현대건설-4%, - LG전자+7.4% ​ - 전일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이 컸습니다. 8월 한달간 큰폭의 상승을 보인 종목이 많은 만큼 차익실현+섹터 내 순환매 등이 발생하는 모습입니다. ​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AI 경쟁에서 중국을 앞서기 위해 데이터센터 건설을 확대해야 한다며 반대하는 지역사회는 경제적으로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그러나 버지니아주 JLARC 분석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일반 가구의 월 전력비가 2040년까지 37달러 추가 상승할 수 있고, 고용은 건설 시 1,500명이 고용되나 상시 고용은 50명에 불과하고 지방 세수 기여도 역시 1% 미만에서 31%로 편차가 큽니다. - 국립로렌스버클리연구소(LBNL)는 조건에 따라 물 사용량이 1만 배 이상 차이 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전력과 물 등 지역사회로의 비용 전가 논란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에서의 데이터센터 지연은 미국 외 지역 데이터센터 리전 수요를 증가시키는 요인이므로, 향후 미국의 이슈가 한국 데이터센터 투심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 ㅇ 바이오, 이차전지, 화장품 ​ - 삼성SDI+1%, 포스코퓨처엠+7.6%, SK이노베이션+7%, 엘앤에프+8.8%, LG에너지솔루션+2.1% 등 이차전지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전일 KB 증권의 리포트를 요약, 정리했습니다. 미국은 AI데이터센터 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정책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수혜를 받을 섹터로 ESS가 유력합니다. 해당 기대감이 지금 주가의 강세를 만들고 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31193715287tq 리포트 요약 : LG에너지솔루션, LS ELECTRIC, 산일전기 등 (AI 전력망 병목해소를 위한 미국 정책 완화) 금일 주목할만한 좋은 리포트가 나와 해당 내용을 요약하고, 저의 생각을 공유합니다. AI전력 인프라 : AI 전력망 병목 해소를 위한 미국 정책 완화(KB투자증권, 전우제, 정혜경, 김선봉 에널리스트, 송윤주 연구원) 직장인분들은 긴 리포트를 일일이 챙겨볼 시간이 부족 contents.premium.naver.com ​ ​ - 알테오젠-3.9%, 온코닉테라퓨틱스+22%, 삼성바이오+2%, 삼성에피스+3.6% 등 바이오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 - 실리콘투+1.6%, 에이피알 +0.6% 한국콜마-0.9%, , 한국화장품제조+3.6% 등, 지금 당장 한국에서 돈을 잘 버는 기업들의 주가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 현대차+1%, 현대모비스+0.6% 등 현대차그룹주는 전일 외국인들의 저가매수세가 확인되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