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3.20. 오전 11:0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320110442669nu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20)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3-16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16일~3월 20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3-19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19) (바로가기​) 2026-03-18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18) (바로가기​) 2026-03-1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17)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3-20 (금) ​ 주요 지수 : 러셀 +0.65% > S&P -0.27% > 나스닥 -0.28% > 다우 -0.44% 상승종목비율 : NYSE 75%, Nasdaq 88%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바이오텍, 반도체, 테크 - 📉약세 : 원자재, 필수소비, 임의소비, 산업재, 적자성장주, 커뮤니케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가 ChatGPT, Codex, Browser 기능을 하나로 합친 데스크톱용 슈퍼앱을 만들 계획입니다. 제품을 하나의 앱을 통합함으로써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 (2) Cursor가 코딩전용 모델 "Composer 2"를 출시했습니다. Composer 1.5를 내놓은지 1개월 만의 일입니다. 엔비디아 GPU를 활용하여 코어위브에서 SUNK를 바탕으로 모델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모델을 만들 때 중요한 부분을 나누자면 크게 두 가지입니다. ⓐpre-training ⓑRL Stack입니다. Cursor는 오픈소스 모델들을 가져다가 코딩분야로만 자원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RL Stack만 강화하는 것입니다. SWE-bench 같은 공공 데이터들은 이미 사전훈련 할 때부터 데이터에 포함한 경우가 많아서 점수가 부풀려지는 케이스가 많다보니, CursorBench를 핵심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CursorBench는 실제 앱을 사용할 때 실질적인 지능과 효율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3) 구글이 Vibe Design이란 개념을 말하며 "stitchbygoogle"을 출시했습니다. 어도비와 피그마가 하는 작업을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무료로 푸는 길입니다. Computer Use 자체가 AI가 인간보다 더 잘할 것이기에 '사용자 경험 전체가 소프트웨어에 의존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빠르게 대체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4) 사전훈련에 컴퓨팅이 많이 쓰일 것 같지만, AI Labs들의 컴퓨팅 비용 중에서 생각보다 연구개발에 쓰이는 컴퓨팅 클러스터가 많습니다. Dylan Patel이 언급했듯이 컴퓨팅 할당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매출을 위한 추론, 다음 모델 제작을 위한 개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연구입니다. 연구를 통해서 컴퓨팅 효율성 개선이 1년에 10배 이상씩 이뤄지므로 AI Labs들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대부분의 컴퓨팅 자원을 연구에 할당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 AI HW: ​ (1) 광학 밸류체인들이 최근 계속해서 강한 이유는 최근 3일 간(3월 17일 → 3월 18일 → 3월 19일) 전해드리고 있는 OFC 2026 세션들 속의 내용들 때문입니다. 엔비디아 GTC 2026에서 Scale-up CPO(GPU-to-GPU가 아닌 Switch-to-Switch입니다. 랙 간의 연결을 통해 Pod을 구성하는 것) 도입 계획이 여전함을 말해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OFC에서 새로운 내용들이 나온 게 많습니다. 광학 테스트 기업인 비아비 솔루션스도 이닛 이후 계속해서 좋습니다. 비아비는 올해는 데이터센터향 광학 수혜가 메인이고, 내년으로 가면 통신향 출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광원의 1위인 루멘텀은 마진율의 상한이 시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위로 열렸습니다. 업계 최대 규모의 InP 레이저 생산 용량을 보유하고 있고 InP 생산량을 50%(기존 40%) 늘렸습니다. 다섯 번째 팹으로 Greensboro 팹 인수를 완료했고 이 팹에서 나오는 물량은 2028년부터 성장에 기여할 것입니다. 대략 ARR $5B 가량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4인치~6인치 모두 가능한데 6인치 생산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미 영국 Caswell 팹, 미국 San Jose 팹에서 6인치 제품을 시험 생산 중이므로 매끄럽게 넘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광트랜시버 수혜자이자 수직계열화 능력을 앞세우는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자세한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3월 18일 일간보고에서 EML(광원+변조기)와 CW 레이저+실리콘 포토닉스가 각각 어떤 방식인지에 대해서 전해드렸고 → 3월 19일 일간보고에서는 OFC Investor Session에서 각 트랜시버와 AOC, ELSFP 모듈(CPO)에 대한 생산라인을 각각 얼마로 늘리며 팹을 자동화했음을 보여준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 (2) 로이터에서 엔비디아 부사장 이안 벅(a.k.a. "CUDA의 아버지")이 엔비디아와 AWS가 맺은 100만 개의 GPU 구매 계약은 GPU만 100만 개 규모이고, 엔비디아의 Spectrum 네트워킹 칩, Groq 칩 등 다양한 칩들은 계산되지 않은 규모라고 말했습니다. 100만 개보다 실제 출하량 자체는 훨씬 크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100만 개 출하는 2027년 말까지라고 말했습니다. 아마 이 계약은 AWS 내 기업들에게 CSP 서비스하는 물량을 제외하고 오픈AI용으로 구매계약을 따로 발표한 것으로 예상합니다. EFA에서 NVIDIA NIXL을 사용하는 등 분산추론의 시대에 AWS가 적극적으로 엔비디아의 HW, SW, 네트워킹을 도입하려는 계획들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 (3) 슈퍼마이크로 공동 창업자 Yih-Shyan Liaw가 $2.5B 가량의 엔비디아 GPU 서버를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슈퍼마이크로가 기소장에 피고로 지목되진 않았고, 기소된 사람은 사업담당 SVP인 Yih-Shyan Liaw, 대만 영업 관리자인 Ruei-Tsang Chang, 계약직 직원 Ting-Wei Sun입니다. 뉴욕 남부 지방 검찰청, FBI 뉴욕지부 방첩 및 간첩 부국장, FBI 사이버 부서, 상무부 산업안보국, 법무부 국가안보국 실무자들이 함께 수사한 결과입니다. 기소장을 보니, 중국에 고객을 둔 제3자 브로커들과 Liaw, Chang이 협력하면서 동남아시아에 기반을 둔 회사를 하나 만들고 이 회사에서 특정 GPU가 장착된 서버를 미국 제조업체에게 주문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해당 서버는 미국에서 조립되어 대만의 조립시설로 배송된 이후 동남아시아의 회사로 전달됐습니다. 동남아시아 회사는 운송 및 물류 회사를 통해 슈퍼마이크로의 서버를 재포장하고, 내용물을 숨기기 위해 표시가 없는 상자에 넣거 중국의 최종 목적지로 배송했습니다. 미국 슈퍼마이크로 회사 내에서 이러한 서버 구매가 승인될 수 있도록, Liaw/Chang 그리고 동남아시아 회사의 임원들은 동남아시아 기업이 서버의 최종 사용자이며 지금도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허위 문서와 기록을 작송하고 허위 통신을 주고받았습니다. 피고인들의 지시에 따라 2024~2025년 사이 동남아시아 회사는 슈퍼마이크로로부터 약 $2.5B 가량의 서버를 구매했으며, 피고인들의 계획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대담해졌고 2025년 4월 말~5월 중순 사이에만 $510M 가량의 서버가 중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수출통제 법 준수를 담당하는 슈퍼마이크로의 준법감시팀을 속이기 위해서 피고인들은 슈퍼마이크로로부터 구매한 서버를 보관하고 있다는 장소의 수천 대의 더미 서버를 만들어놓고 검사를 통과했습니다. 헤어드라이기로 서버 상자와 더미 서버에 붙어 있는 라벨 및 일련번호 스티커를 제거하고 다시 붙이고 포장하기도 했습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예전에 회계문제가 불거졌을 때부터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기업이라 상황 자체가 어색하진 않습니다. 다만 확대해석해서 엔비디아나 업계 전반으로 번질 이슈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슈퍼마이크로 자체도 기소장에서 빠져있고, 수출통제가 잘 먹히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엔비디아 칩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바이든 시절 2023년부터 전해드렸던 내용인데, 기본적으로 상무부 수출통제는 치즈구멍식 규제와도 같습니다. 구멍이 뚫려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기보다 실리적인 규제방안이란 의미입니다. 우선, 그나마 제3국을 통해서 임대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사실 이렇게 GPU 자체를 임대하면 아무리 베어메탈이라도 비용이 꽤 많이 듭니다. 1GW 컴퓨팅에 대해서 직접 구축하면 GB200/300 기준 $40B 정도가 듭니다. 임대하면 1년에 $10B 정도가 듭니다. 그리고 이것은 NVDA GPU를 가진 글로벌 CSP들에게 강력한 KYC(Know Your Customer)를 요구하는 순간 중국 기업들 입장에서 컴퓨팅이 끊길 것이니 미국과 중국 입장에서 협상할 때 '보이지 않는 레버리지'를 갖게 되는 셈입니다. 이걸 미국 정부가 한 번 하려고 했던 때가 있습니다. 바이든 시절 AI Diffusion Rule이 하려고 했던 조치입니다. 물론 바이든도 이걸 실제 시행하진 않았습니다. 미국이 가장 원하는 건 당장 중국이 자체 AI 반도체 공급망 및 자체 모델과 오픈소스 생태계를 강화하여 제3국가에 모델을 서비스하여 돈을 벌고 AI 생태계를 양분하지 못하도록, 중국이 미국의 GPU 공급라인에 의존하면서 개발하는 게 훨씬 더 당장의 이득이 되도록 당근과 채찍을 적당한 자리에 놔두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바라보면 중국이 가장 원하는 건 SMIC, CXMT, YMTC 팹에 넣을 수 있는 반도체 장비입니다. 미국이 가장 막으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임대를 하더라도 한 번에 큰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pre-training을 시킬 정도의 FLOPS를 갖추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큰 규모의 클러스터를 만들려고 하면 그때부터 규제의 강도를 확 높이는 식입니다. 다만, 중국으로 '직접' 들어가는 건 빠르게 잡습니다. 모든 서버의 움직임을 통제하려 하면 규제를 너무 강조한 나머지 AI HW 관련 비즈니스하기가 까다로워집니다. 그렇다고 너무 큰 서버들이 한 번에 대량으로 중국으로 흘러들어가면 안됩니다. 마치 아편전쟁처럼 미국의 컴퓨팅에 의존하도록 설계하여 결정적인 수준에서 레버리지로 쓰도록 하는 구조를 잘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D 체스입니다. ​ (4) 퍼포먼스에 기여하는 부품이냐 아니냐가 꽤나 중요합니다. 메모리, 광학이 강한 이유는 결국은 KV Cache가 폭증하면서 데이터를 최대한 가속기 가까이에서 처리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데이터를 더 가까이 많이 담기 위한 메모리, 데이터를 더 빠르게 이동시키기 위한 인터커넥트 분야의 성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자면, ⓐ현재 가속기의 수 자체도 계속 늘고 있는데 ⓑ가속기당 메모리/광학 제품들의 용량/스펙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원래는 커머디티 성격이 있던 사업들인데 퍼포먼스에 기여하는 부품들이 되면서 (ㄱ) 원래는 매년 P가 하락하는 산업들이었는데 P하락이 멈추고 오히려 상승할 정도로 수요가 높아졌고, (ㄴ) 원래는 부각받지 않던 경쟁역량 프리미엄들이 붙고 진입장벽이 부각되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5) 이번 마이크론 실적발표 내용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구조적 성장주 : SCA를 통해서 앞으로 구조적 성장주로 거듭나기 시작할 경우, HDD 기업들처럼 CY26 PER 25배씩 받는 섹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구조적 성장주'란 TSMC처럼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년간의 탄탄한 수주 잔고를 갖는 것, ⓑ수주잔고가 잡혀있으니 팹을 증설할 때 혹은 라인을 늘릴 때 수율만 빠르게 잡는다면 가동률은 얼마가 나올 것이 정해지므로 장기적인 이익성장 가이던스를 세울 수 있게 되는 것, ⓒ제품 개발단계부터 협력하여 Lock-in이 발생하는 것, ⓓ결과적으로 지금보다 높은 PER을 받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간 자잘한 얘기들인데, 마이크론이 CapEx 규모를 FY26 $25B로 올렸는데, SEC가 CY26 $28B, SKH가 CY26 $24.5B 규모입니다. 마이크론이 꽤 공격적인 증설 중입니다. 마이크론 CEO는 산자이 메흐로트라(Sanjay Mehrotra)입니다. 커리어를 보시면 흥미로운 건 산자이가 1988년에 샌디스크를 창업(공동창업)하고나서, 메모리 설계분야의 핵심 부사장, 이사, 책임자를 거치다가 2011~2016년까지 CEO를 역임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웨스턴디지털에 샌디스크가 인수되면서 2017년에 마이크론의 CEO로 임명된 것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BTM 프로젝트가 지금보다 훨씬 더 늘어날 것을 가정하는 구간이기에, 계속해서 에너지 섹터 내에서는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3월 9일 주간전략보고에서 블룸에너지 경영진이 5GW 캐파까지 확장 계획이 있음을 전해드렸었고, 2월 16일 주간전략보고에서는 인도의 MTA Industries를 통해서 블룸에너지의 생산량이 향후 어떻게 될 것이라 예상하는지에 대한 러프한 전망치를 정리했었습니다. 기업에 대해서는 4Q25 실적발표 자료에 담겨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DoorDash Tasks"를 출시했습니다. 도어대시의 배달원(Dasher)들이 배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속의 AI 라벨러로서 보수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도어대시에게 돈을 지불하고 그것의 일부를 배달원에게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기업들은 매장에 실제로 어떤 제품이 진열되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지점의 매장 배치가 지난주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복잡한 주소로 배달할 때 문은 어디에 있는지, 단골 빵집이 공휴일에 실제로 영업을 하는지 등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돈을 주는 것입니다. 도어대시는 이 모든 것에 대한 데이터를 갖게 되며, 이를 AI 및 로봇에 입력하고 테크/소매/레스토랑 사업자 파트너들에게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800만 명의 배달원들이 활동하면서 소일거리로 여러 Tasks들을 수행하고 배달 한 건당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이자, 도어대시 입장에서도 아예 새로운 사업이기도 하고 앞으로 리얼월드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의 규모를 훨씬 더 키울 수도 있는 작업이라 흥미로운 사업입니다. 도어대시는 일상적인 작업을 촬영하거나 다른 언어로 말하는 것을 녹음하는 활동도 제시하며 이에 대한 새로운 별도의 앱도 시범 운영 중입니다. 예를 들자면, ⓐ스페인어로 대화를 녹음하라고 하고 클립당 몇 달러를 주고, ⓑ마트를 걸어가면서 모든 선반을 촬영해주고 몇 달러를 주고, ⓒ빨래를 개는 모습을 30초~2분짜리로 찍고 몇 달러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215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4건입니다. 1Q는 78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40건 속도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9.41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8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77%, 월간 기준 +7.68% 수준입니다. ​ (3) 피겨 테크가 "Figure Forge"를 발표했습니다. 복잡한 현실 세계의 대출 자산(자동차 대출 등)을 블록체인상에서 쉽게 사고팔 수 있도록 잘게 쪼개진 표준화된 토큰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출시되었다는 것입니다. 블록체인 금융(DeFi)에서는 보통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립니다. 담보 가치가 떨어지면 담보를 팔아서(청산해서) 돈을 회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대출(예: 자동차 대출)은 디파이에서 담보로 쓰기엔 너무 불편합니다. 그래서 피겨 포지는 제각각인 대출 덩어리들을 모아서 똑같은 가치를 지닌 1달러짜리 참여 토큰으로 변환해 줍니다. 우선은 Agora Data가 첫 번째 고객이 됐습니다. Agora의 자동차 대출 상품들이 토큰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12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72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