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4.08. 오전 11:5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408115518621fu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408)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4월 8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4-06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4월 6일~4월 10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4-0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407)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4-08 (수) ​ 주요 지수 : 러셀 +0.17% > 나스닥 +0.10% > S&P +0.08% > 다우 -0.18% 상승종목비율 : NYSE 91%, Nasdaq 86%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에너지, 테크 - 📉약세 : 필수소비, 임의소비, 원자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앤스로픽이 Project Glasswing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앤스로픽이 Mythos 모델을 완성했는데 red team 테스트를 해보다보니 AI 모델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내고 악용하는 데 있어서 보편적인 인간의 수준을 능가하는 코딩 능력을 갖게 됐고 그 결과 Mythos Preview는 이미 주요 OS와 웹브라우저를 포함해 수천 건의 심각한 수준의 취약점들을 찾아냈습니다. 이에 주요 파트너사 40곳이랑 협업해서 이들에게 먼저 제공함으로써 방어자들이 공격자들보다 먼저 사용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프로젝트입니다. 한 문장으로 보자면 "이 모델 퍼지면 사이버 공격이 엄청날 수 있을 것 같은데, Mythos를 먼저 줄테니 이 모델 가지고 방어할 시간을 줄게"입니다. 주요 파트너사에는 AWS, Anthropic, Apple, Broadcom, Cisco, Crowdstrike, Google, JPM, Linux Foundation, Microsoft, Nvidia, Palo Alto Networks 등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에 Mythos Preview 버전(2024년 9월 OpenAI o1-preview에서 그랬듯이, Mythos Preview도 향후 GA에서는 사후훈련으로 더 강화할 수도 있기에 Preview 버전임을 표시)의 벤치마크들을 몇 개 공개했는데 상당합니다. 코딩능력을 측정하는 지표들에서도 Opus 4.6을 10~20%p 격차로 크게 능가했고, Agentic AI 분야의 능력도 크게 좋아졌습니다. 흥미로운 건 향후 Claude Cowork처럼 AI가 스스로 검색하고 인터넷이나 이메일, 폴더를 돌아다니며 작업할 때 중요한 Agentic Search and Computer Use 능력을 보는 벤치마크 중 BrowseComp를 측정할 때 토큰당 지능 압축도가 거의 3배 가까이 좋아졌다는 게 핵심입니다. Opus 4.6에서는 평균적으로 작업당 30만 개 이상의 토큰을 써서 75.8%대 정확도를 보였는데, Mythos Preview에서는 평균 작업당 ~15만 개의 토큰을 써서 84.9%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사전훈련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토큰당 지능 효율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Claude Mythos Preview 모델에 대한 System Card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내부적으로 2월 24일부터 Mythos Preview 모델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가 인터뷰에서 말했던 것처럼 '더 높은 지능을 가진 모델을 내부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이것 자체로 다른 AI Labs들에 비해서 앞서가기 시작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2) 오픈AI Codex WAU가 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2026년 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월 초 300만 명으로 Claude Code와 침투 속도 자체는 비슷하게 빠릅니다. 샘 올트먼은 WAU가 1,000만 명에 달할 때까지 100만 명씩 증가할 때마다 개발자들의 주간 사용 한도를 리셋해주겠다 말했습니다. 오픈AI도 Spud를 준비 중이므로 Spud의 성과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요즘개인적으로는 성능저하를 여러 번 체감하고 나서 제미나이는 안 쓴지가 꽤 오래됐고, GPT-5.4-Pro-Extended랑 GPT-5.4-thinking-Heavy(심화추론)를 오가면서 워낙 잘 쓰고 있다보니 GPT-6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일부 사용 사례는 주말에 옮겨가면서 Claude Opus 4.6이랑도 비교하고 하는데 이것저것 헤비하게 써보면서 그때그때 옮겨서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3) 닛케이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해서 장중 크게 하락했었는데, 이에 대해서 장중에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닛케이가 과거 아이폰 생산량 감축/증가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냈었지만, 정확도가 널뛰었었다. 현재 체크하기로 애플의 새로운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9월 예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며, 상당한 지연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 (4) 제프 베조스의 Project Prometheus가 회사를 키우는 중입니다. 리더는 Vikram Bajaj로 구글 라이프 사이언스를 공동창업했던 인물이 맡아 운영 중입니다. 여기에 Colossus 인프라 팀을 이끌던 xAI 공동 창업자 출신을 데려오고, 샌프란시스코, 런던, 취리히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산업부문에 집중해서 물리법칙을 이해하고 제트 엔진 설계 같은 특정 섹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된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인 스타트업입니다. Project Prometheus는 이미 엔지니어링에 관한 최대 규모의 데이터를 갖고 있으며, 비디오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 AI HW: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앤스로픽-구글-브로드컴의 CY27 TPU 3.5GW 딜은 이미 발표됐던 딜이라고 전해드렸었는데, 어쨌든 시장은 좋게 반응했습니다. 일단은 AVGO ↔ MTK 간의 줄다리기 결말이 실제로 어떻게 끝나는지를 보고 AVGO에 투자할지 말지를 생각할 예정이라는 건 유지입니다. 애널리스트들 코멘트들도 나왔는데, BofA와 Rosenblatt에서 브로드컴에 대해서 긍정적인 계약임을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이번 계약에서 구글과 TPU 5년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는데 이로서 미디어텍 대비 더 우월한 지위를 유지하지 않겠냐는 추정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디어텍의 네트워킹을 짜서 인프라를 구성하는 능력이 브로드컴 대비로는 열위라고 봐서 아마 브로드컴쪽에 유리하게 나오지 않겠나 싶긴 합니다. 중간중간 수주경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칩 성능에 대한 평들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그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 (2) 루멘텀은 TPU BOM의 8%정도를 수주하기에 TPU 출하량이 늘어날수록 좋습니다. 엔비디아도 광학을 보다 적극적으로 도입 중인 만큼 엔비디아의 Scale-up CPO(랙 간 연결을 통한 Pod 만들기, Quantum-InfiniBand), Scale-out CPO(Spectrum-6 Switch) 등의 CPO 도입이 빨라지더라도 좋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오늘 Mizuho가 발표한 루멘텀 목표주가 상향이 좋았습니다. CPO 도입은 CY26 4% → CY29 30%까지 성장할 것이며, CY28 Feynman부터는 랙 내에서도 Scale-up CPO가 본격화되며 더 큰 성장이 있을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이정도면 Scale-out CPO TAM에 비해서 3~16배 가까이 크다고 정리했는데 레인지로 해두면 너무 커서 대략 7배 정도 큰 시장이라고 평균을 잡으시면 편합니다. OCS는 구글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테스트 중인 것으로 추정했으며, OCS도 최대 $6B까지 커질 수 있을 거라 말했습니다. FY2028(3Q27~2Q28) 기준 OCS 매출은 $1.5B 수준으로 커진다는 전망입니다. 지금 2개 분기 동안 $400M을 매출인식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앞으로 가파르게 커진다는 전망이라 보시면 됩니다. 미즈호 내용 자체는 이전에 에서 전해드렸던 루멘텀 내용과 비슷합니다. 광학 업계의 병목인 InP 광학 레인 시장 점유율 60% 및 리드타임 2년 이상, 구글이 이미 쓰고 있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도 여기저기 도입하려 하는 OCS, CPO에 쓰는 UHP 레이저 칩(ELS 모듈까지 탑재하면 ASP는 2배) 생산 등등 워낙 고부가가치에 집중함으로써 재무전망을 크게 상향한 것(OPM 27% → OPM 42%)까지를 강조했습니다. ​ (3) AEHR CY1Q26(분기 회계마감일 ~2월 27일, FY는 3Q26)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에흐르 기업 방향성 자체는 SiPh의 시대에 칩 실패비용이 커지다보니 번인 테스트(웨이퍼/패키징 레벨의 번인 테스트 장비를 만드는 기업)를 늘린다는 게 말은 됩니다. 다만 Advantest, Teradyne이 칩을 개별적으로 테스트하는 것들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웨이퍼/패키징 단위로는 에흐르만 300mm 웨이퍼 전체로 번인 테스트할 수 있으니 이 방면에서는 나름 기술력도 충분한 기업이라고 보긴 하는데 개별 칩/웨이퍼-패키징 단위 번인 테스트 중 어느 궤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할지에 대한 힌트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당장의 실적과 가이던스 변화는 없었습니다. AI 가속기 및 SiPh 전반에 걸쳐서 번인 시스템 수요가 높아져서 1Q26 수주액은 +$37.2M로 유효 수주잔고는 $50.9M까지 올라왔습니다. 다만 연간(FY26) 매출이 $45~50M 정도인지라 이정도면 새로운 성장이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수주 자체는 2Q26에도 ~$43M정도 추가로 받을 것이라고 전망한 만큼 이정도면 FY27 기준 수주잔고는 $70M인 상태로 시작할 거라 예상합니다. 현재 ASIC의 경우 5~20% 정도만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은 비교적 번인 테스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 시중에 나와 있는 AI 가속기 기준으로는 50% 정도가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가속기들이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소비 전력이 높아지며 그때그때마다 새로운 툴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인을 시키려면 테스터기 전력도 높아져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최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로부터 ASIC에 대한 번인 테스트 추가 주문을 FY27 중으로 받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HBM4E부터는 HBM 제조업체들도 번인 테스트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계속해서 챙겨봐야겠지만 웨이퍼/패키징 레벨로 테스트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에흐르가 미리 용량확보 자체는 매우 적극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기존 Fremont 공장도 있지만 두 개의 계약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제품 생산용량을 늘리고 있는데 "연말까지 매달 20개씩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갖출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몇 가지 계산을 좀 해봅니다. 패키지 레벨인 Sonoma의 추정 ASP $1.5M, 웨이퍼 레벨인 FOX가 ASP $5M 정도입니다. GPM은 50~60% 정도입니다. 연매출 $360M~1200M까지 나올 수 있다는 건데, Mix를 패키지 75%, 웨이퍼 25%로 두고 대략 한 $600M쯤의 장비 매출이 나올 수 있는 생산용량을 갖추는 것이므로 방향성은 좋아보입니다. 소모품도 총매출의 30%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말했으니 장비 $600M, 소모품 $200M 잡고 총매출 $800M으로 가정할 수 있습니다. CY28 기준 매출 $800M, GPM 40%, NPM 10~15% 기준으로 보자면 NP $80M~120M인데 현 시총이 $1.6B이므로 CY28 기준 13~20배라는 의미입니다. 이게 시나리오별로 레인지가 상당히 크다보니 Bull Case Scenario를 가정하면 밸류가 괜찮겠으나 아직 보여준 게 적어서 추정의 내구성이 약한 단계입니다. ​ (4) B. Rliey Financial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썼습니다만, 우려할 점은 없어보입니다. B. Riley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오라클 클러스터의 전력기기 연결이 원활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최근의 오라클이 주문한 1.6T 트랜시버 계약(1차), 800G 트랜시버 계약(2차), 800G 트랜시버 추가계약(3차)이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인데 근거가 상당히 빈약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들을 통해서 여러 번 말씀드렸기에 잘 아실 내용이라 생각하지만, ⓐ오라클이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계획하는 과정에서는 한 번 짓기 시작해서 브레이크 멈춘 것처럼 몇 개월 동안 조율/조정 없이 무작정 진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Powered Shell을 완공하고, 안에 클러스터를 넣고 완성하는 데에도 1~3개월이 필요합니다. 수백~수천 개의 랙을 하나씩 케이블로 연결하고 냉각수 파이프라인들도 설계대로 연결하고 테스트하고 하는 작업들이 필요합니다. 데이터센터는 콘센트를 꽂으면 작동하는 plug and play 가전제품이 아닙니다. 중간 과정에서 얼마든 조율하고 그러면서도 전체 기업/프로젝트 단위로는 어찌저찌 중간에 작은 지연들은 생길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줄곧 진행되곤 하는 과정입니다. 물론 투자자로서 늘 낙관편향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경계해야겠지만, 오라클 입장에서도 언제 얼마짜리 클러스터를 온라인할 것이라는 계획이 나왔기에 주문하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B. Riley의 주장은 크게 공감되진 않았습니다. ​ (5) UBS가 장마감 후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최근 UBS의 업계 조사 결과 DRAM과 NAND 가격도 오르고 있지만, 특히 HBM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태라서 앞으로 HBM 가격에 따라 DRAM, NAND 가격도 더 오랫동안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PS 추정치로 보자면 CY27 EPS $135(컨센 $103)로 예상했고, 분기별 가격을 보면 1Q26 DRAM QoQ 95%(기존추정 72%)/NAND 80%(기존 65%) → 2Q26 DRAM QoQ 37%(기존 40%)/NAND QoQ 40%(기존 30%)일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또한 최근 YMTC가 45kwpm의 추가 생산능력 중 30kwpm를 NAND가 아닌 DRAM에 할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NAND의 경우 업사이클이 좀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6) 모건스탠리가 ARM에 대한 투자의견을 OW → EW로 하향했습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투자의견이 어떠냐, 목표주가가 어떠냐가 아니랴 '애널리스트가 왜 그렇게 봤는지'가 중요한데, 애널리스트의 생각은 제가 개인적으로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ARM의 AGI CPU에 대해서 전해드렸던 생각과 비슷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생각을 정리드리면: AGI CPU를 직접 제조하는 것은 전략적으로 타당하고 Agentic AI 시대의 트렌드와 일치하지만, 상업적인 확장을 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ARM의 강점은 IP와 설계 인재인데 실제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나아가면 실행 리스크, 일부 라이선시들과의 잠재적인 갈등을 초래하게 됩니다. DRAM 공급 제약으로 인해 가중된 최종 시장의 부진은 단기적인 성장(FY27e)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PIMCO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14B 부채금융을 제공하는 방법을 BofA와 논의 중입니다. 이게 예전에 Blue Owl Capital 관련해서 데이터센터와 연관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드렸던 그 '미시간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다시 가동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Blackstone도 $2B 가량의 자본을 넣을 예정인지라 여러 기업들이 여전히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어제의 생각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Oppenheimer가 트랜스메딕스에 대해서 몇 가지 코멘트했습니다: 최근 6주 동안 투자자들과의 통화에서 제트 연료 가격 상승과 그것이 TMDX의 물류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많이 물어봤는데 이에 대해 파악한 결과를 말했습니다. 연료 할증료는 비행당 $4~5K인데 대부분 병원이 부담하고 있으며 문제가 없고, TMDX가 모든 증가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1분기 비행 시간을 기준으로 한 누적 영향은 약 $2.5M~5M이라며 실제 비즈니스 영향 대비 제트연료에 대한 우려가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트연료에 대한 이슈보다, 어쨌든 아직 비행데이터/실적이 그리 강한 구간이 아니라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2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2Q는 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6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8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1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0%, 월간 기준 +0.68% 수준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11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615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