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9.04. 오전 9: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904090155429ua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04)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 2025년 9월 4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09-01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1일~9월 5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5-09-03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03)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9-04 (목) ​ 주요 지수 : 나스닥 +1.02% > S&P +0.51% > 다우 -0.05% > 러셀 -0.10% 상승종목비율 : NYSE 114%, Nasdaq 97% 🟡 (🟢🟡🔴)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바이오텍, 테크, 적자성장주 - 📉약세 : 에너지, 원자재, 반도체, 헬스케어, 산업재 ​ 종목 - 📈강세 : 전기차, 메타버스, 테슬라, 메모리, 태양광 - 📉약세 : 중국전기차, 코인, 오일/가스, 게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 빅테크 - AAPL(+3.8%), MSFT(+0.1%), GOOGL(+9.1%), AMZN(+0.3%), META(+0.3%) : (1)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이가 시장의 가장 큰 이벤트였습니다. 재판 결과는 Quick Take 자료를 보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되실 겁니다. 구글은 Overweight로 상향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제미나이가 전사 곳곳에 퍼져가면서 좋아질 것이라고 보지만, 지금 당장은 광고사업에서 점유율을 얻는 구간이 아니라서 말씀드렸듯 '합리적인 기대'를 가져간다면 안정형으로 장기투자하시는 분들께 좋은 투자처라 생각합니다. 호라이즌을 길게 가져가시는 분들이 잘 맞습니다. (2) 애플은 구글에게 기존에 받던 연 $20B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해서 올랐지만 본업 자체 성장률이 높지 않아서 Underweight 유지입니다. 애플이 구글 제미나이 모델을 새로운 Siri 프로젝트에 탑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3) 만약 Gemini가 애플에 채택될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당장의 실적은 디지털 광고가 좌우하고, 미래의 실적은 Gemini/TPU의 위상이 결정하므로 미래에 대한 성장 가시성이 더 높아지는 흐름입니다. 이렇기에 1~2년 투자하고 성과를 거두고 싶으신 호라이즌이 기신 분들이 잘 맞다는 의미입니다. 오라클 투자포인트와도 비슷합니다. ​ AI HW - NVDA(-0.1%), AVGO(+1.4%), MRVL(-3.5%), ALAB(+1.4%), CRDO(+0.4%, 시간외 +9%), ANET(+1.1%), VRT(+1.3%), SMCI(-1.7%), NVTS(-0.5%) : (1) 크레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습니다. 기존에 전해드린대로 소부장류 기업이므로 아스테라랩스처럼 주간전략보고를 통해서 실적에 대해서 생각한 자료를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크레도는 현재 Azure, xAI향으로 AEC 출하를 늘리고 있고 3Q~4Q25부터 네 번째 메이저 CSP 고객사 램프업이 시작됐다보니 CY26까지 추정치가 계속해서 좋습니다. 크레도는 DAC를 HiWire AEC로 대체하는 과정입니다. CY25부터가 폭발기(신제품 증가, 고객사 증가, 콘텐츠 증가, 마진율 증가, 점유율 증가)이고 아스테라랩스는 지금도 성장률이 매우 높지만, 폭발기는 CY26입니다. (2) 지난주 Hot Chips 컨퍼런스에서 TogetherAI의 Chief Scientist가 오픈소스 FlashAttention-4를 발표했었습니다. 엔비디아의 cuDNN 라이브러리에서 어텐션 커널을 구현하는 것보다 ~22%나 더 빠른데, 토큰 시퀀스 길이가 더 큰 Reasoning 및 Agentic AI 작업 환경에서 더 성능이 좋았습니다. 핵심은 CUDA 위에서 CUTLASS CuTe Python DLS(CUDA Templates for Linear Algebra Subroutines and Solvers)를 사용하여 알고리즘 혁신(FA4)을 낸 것이기에 이 경우는 AMD ROCm HIP으로 포팅하기가 훨씬 더 어려워집니다. CUDA Templates 프레임워크 레벨에서 메모리 레이아웃, 타일링, 쓰레드 블록 배치 등을 더 쉽게 추상화해서 커널을 짠 것이고, 이 경우 기존의 CUDA C++보다 훨씬 복잡하지만, 잘 쓰면 GPU 자원을 끝까지 쥐어짜는 최적화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NVDA-CUDA 개발자라면 이것을 금방 가져다 쓸 수 있죠. NVIDIA 생태계의 가장 큰 강점은 하드웨어뿐 아니라, 이런 오픈소스 커널/라이브러리가 빠르게 공유되고 흡수되는 네트워크 효과에 있습니다. Huawei CANN 등에도 같은 기준들이 적용됩니다. '칩'이라고 해서 하드웨어로 보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워크로드~프레임워크~커널~시스템단위, 그리고 이제는 네트워킹과 전력 등 전반의 요소들을 통째로 보고 퍼포먼스 대비 TCO를 평가해야 합니다. DeepSeek를 만든 하이플라이어도 PTX 레벨(CUDA보다 더 low-level 어셈블리)까지 내려가서 최적화하여 성능을 끌어올렸던 게 특징이었습니다. 훨씬 더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종속적인 레벨로 들어가서 성능을 끌어올렸단 의미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8%), NOW(+0.9%), NTNX(+1.2%), ACN(-0.8%), TWLO(+1.0%) : (1) 핀터레스트와 트윌리오도 현 시점에는 저성장-저밸류 구도이지만 향후 AI 순풍을 통해서 YoY 20%대 성장을 내기 시작할 거란 기대가 큽니다. (2) 피그마가 실적발표 이후 애프터에서 -14% 하락했습니다. EPS는 $0.00(컨센 $0.09)로 Miss, 매출은 $249.6M(컨센 $250M)로 Miss입니다. NRR은 129%로 높은 상태이지만 워낙 밸류가 아직은 높은 단계라고 봐서, 주가가 $40정도 레벨에 도착하면 그때 다시 평가해볼 생각입니다. ​ 투자의 생각 투자를 오래 해보셨다면 이미 느끼셨겠지만, 개별 기업에 대해 합리적인 기대를 세우고 그에 맞는 투자 기간을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업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장점과 단점, 기회와 리스크를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볍씨를 뿌려도 수확까지 시간이 필요하듯, 기업도 성숙해가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호라이즌이 긴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 짧은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 고성장하지만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 적당한 성장이지만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 적자성장주이더라도 개념증명-기술증명 단계의 기업에 포텐을 보고 투자하여 5개 중 2~3개를 취하는 전략으로 갈 것인지, 이익이 증명된 기업에 5개 중 3~4개를 취하는 전략으로 갈 것인지는 결국 개인의 투자 성향을 반영합니다. 중요한 것은 ‘합리적인 기대와 선택’입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더 필요한 것은 ‘내가 무엇에 투자하고 있는지’ 명확히 아는 것입니다. 전체 문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떤 기업에 투자했는가를 넘어, 투자 주체인 ‘나’와 투자 대상인 ‘기업’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계좌를 되돌아보며 나는 어떤 기간의 투자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냈는지, 특정 기업의 작은 노이즈에 흔들려 너무 쉽게 팔아버린 적은 없는지, 만약 그렇다면 왜 그랬는지를 늘 점검해야 합니다. 그 기업이 가진 핵심역량에서 사실은 이해하지 못했던 영역(intangible)이 크고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였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어떤 섹터와 기업에 대해서는 남들보다 더 잘 이해하고 끝까지 보유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결국 중요한 것은 ‘나’를 이해하고, 그 바탕 위에서 나와 잘 맞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마치 원래 XL 사이즈를 입는 사람이, 아무리 옷이 예뻐 보여도 M이나 S 사이즈 옷을 사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산업 및 기업분석에 대한 지식의 복리와, 나 자신에 대한 이해도를 같이 높여가면서 이것들이 복리로 쌓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동일한 비중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추리다보면 개인의 Circle of Competence가 뚜렷해진다고 믿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8%), CRWV(-3.7%), NBIS(-0.1%), IREN(-3.1%), DLR(-0.9%), EQIX(-1.2%) : (1) 달라진 건 크게 없으나 계속해서 IPO 이후 기업들이 약세입니다. ​ 신재생 - FSLR(+2.9%), ENPH(+0.3%), RUN(+3.5%), NXT(+0.1%), ARRY(-5.4%) : (1) ITC에서 인도, 라오스, 인도네시아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조사 예비판정은 만장일치로 통과됐기에, 다음 일정은 10월 13일 상무부의 예비 판정 결과 발표입니다. 퍼스트솔라는 아직 밸류 매력이 있는 단계라고 보고 있고 미국 전체 전력 부족의 시대에 유틸리티 태양광은 꾸준히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요한 건 지금 점유율이 32%인데 중국산 패널의 우회수입을 차단하여 점유율을 10%p만 높일 수 있다면 3.5GW짜리 신공장을 더 지을 수 있는 수요가 생긴다는 게 중요합니다. 바이든 시대에서는 중국산 태양광 패널 잡는 두더지 게임에 그닥 진심이 아닌 모습이었는데, 트럼프 시대에 접어들고 나서는 좀 더 규제가 빨라지고 타이트해졌습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중국산 태양광 규제가 얼마나 타이트한가를 중요하게 보지 않았는데, 지금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2.1%), ETN(-0.2%), GEV(-0.5%), PWR(-0.1%), POWL(-2.5%), CEG(+0.4%), VST(+1.2%), SMR(+8.5%), OKLO(-1.9%) : (1) 블룸에너지 당장의 성장동력은 미국 내 데이터센터 침투가 얼마나 가속화되느냐이고, 1~2년 후 성장 가속화를 결정할 요소는 해외로의 침투와 주 발전원으로의 채택이며, 3~5년 후 성장을 결정하는 요소는 BTM에서 벗어나 유틸리티 발전망에서의 믹스 중 하나로 1~5%p까지 침투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력망 FERC 프로젝트 검토가 가속화된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노후화된 전력망 특성상 고려해야 할 양은 많고, 리쇼어링 가속화로 전력수요 성장이 워낙 빠르다보니 현장 발전원 수요는 적어도 몇 년간 꽤 높을 거라 예상합니다. (2) 아래 차트를 보시면 대형 변압기는 리드타임이 최대 5년 수준(코로나 이전엔 2년)이고, 소형 변압기는 3~4년이 걸리는 상황(코로나 전엔 6~8개월)입니다. ​ ​ 혁신의료기기 - TMDX(-4.1%)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건 레벨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28건, 24건, 18건, 23건입니다. 계절성상 약한 구간이므로 상대약세가 꽤 있는데 9월 8일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말하는 것들을 좀 더 확인해볼 생각입니다. ​ 광고 - GOOGL(+9.1%), META(+0.3%), PINS(+1.1%), TTD(-0.8%), SNAP(-1.2%), APP(+1.2%) : (1) 구글이 투자대상으로 돌아온 게 가장 크고, 그 외의 업계의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검색 데이터를 공유한다고 해서 크롬의 점유율이 줄어들 거라 예상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건 검색엔진과의 2D 경쟁이 아니라, 숏폼, 비디오, CTV, 리테일 미디어 등과의 3D 경쟁에서 점유율을 가져오는 입지에 있느냐입니다. ​ 이커머스 - AMZN(+0.3%), SHOP(+0.9%), MELI(-0.3%), SE(+1.2%), DASH(+1.9%) : (1) 씨리미티드가 장중 하락 매물을 잡아먹고 올라왔는데, 전일 말씀드린 것처럼 인도네시아 시위로 인한 노이즈는 매수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려할 부분이 크게 없고, 최근에는 Free Fire 인도 진출 기대감이나 글로벌 사용자 기반이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한 걸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우주 - RKLB(-11.7%), FLY(+0.3%) : (1) 로켓랩이 -11.7% 하락했습니다. Bleeker Street Research의 공매도 리포트 때문입니다. X에서는 로켓랩의 하락 이유로 다 해당 공매도 보고서를 꼽았는데, 이 보고서 자체는 2025년 2월에 나왔던 것을 오늘 업데이트하고, 다시 바이럴된 것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Neutron 발사 기한이 2025년 내 발사로 지켜지기 어렵고 2026년 이후에 발사될 것으로 예상한다. ⓑ로켓랩의 개발 비용은 $300~600M인데 로켓랩이 현재 $500M+의 현금을 갖고 있음에도 추가 자본조달이 생길 수 있는 금액이다. ⓒNeutron 발사 고객은 E-Space인데 이들은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이라 가시성이 낮아 보인다. ⓓ따라서 Neutron이 없으면 현재 밸류를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2)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우선, Electron 및 Falcon 9의 발사 수요가 이미 높고 로켓랩은 향후 스타링크 같은 자체 위성인터넷 사업도 계획 중이기 때문에 발사체 수요 자체는 크게 우려할 요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켓랩은 아직 적자성장주 단계로 현금을 소모하는 구간이니 증자 리스크는 언제든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뉴트론 개발비용은 전체 누적 개발비용이고, 매 분기 투자 중이며 한 번에 인식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3) 대신 지금 로켓랩에 투자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Neutron 발사가 1H26쯤으로 한 번 더 연기되더라도 감당 가능하신 분들이 하시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변동성의 범위를 열어두고 시계열을 길게 잡고 보시는 과정입니다. 생각하기에 뉴트론 발사는 적어도 2026년에는 성공할 거라고 보지만, 정확한 시점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로켓 발사 특성상 일정 지연은 흔한 일입니다. SpaceX도 그렇습니다. (4) 앞에 지금 로켓랩이 어떤 합리적인 기대와 시계열 설정을 해야 하는 구간인지를 말씀드렸는데, 이는 저희가 아직 로켓랩을 Neutral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와도 연관됩니다. 변동성의 범위를 낮추기를 선호하다보니 그렇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가장 중요한 건 Neutron의 성공적인 시험발사 후 상업발사로 이어질 것이냐입니다. 실제 시험 발사에 성공하고 나면 상업발사까지의 로드맵은 확정에 가깝기 때문에 성장의 가시성이 크게 높아지니 그때를 기준으로 의견을 내릴 예정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4%), HOOD(-0.02%), COIN(-0.4%), MSTR(-3.3%)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1B입니다. 모멘텀 강세에 따라 좋게 보기 시작하는 시점은 2주 연속으로 밴드 상단을 뚫고 USDC 유통량이 상승할 때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7.4B입니다. IPO 이후 락업 매물을 해소하는 중이고 보통 IPO 기업들이 유동성에 가장 예민한 기업임을 생각해보면, 서클이 강해지는 시점에 비슷하게 코어위브도 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가 SEC에 방문하여 암호화폐 규제, 토큰화된 증권,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