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2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23065937229bf [제목] 9.23(수) 장단기금리차 흐름.. 기술주의 강세와 더불어 반도체 섹터의 본격적인 키맞추기 진행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미국채금리 5%를 넘나들면서.. 유가는 다시 100달러를 넘나들면서.. 사우디 정유 시설이 여기저기서 파괴되면서.. AI의 속도조절론에 따른 노이즈들이 확산되던 증시는 ​ 어제 나스닥 지수가 2% 넘게 급등을 하면서 4개월여간의 조정을 마무리하면서 신고가를 기록. 오늘 나스닥 지수는 한번 더 상승하면서 신고가를 이어나가는 중 ​ ​ ​ ​ ​ 매크로단에서 시장을 누르던 2개 지표인 금리.. 그 금리를 끌어올렸던 이유 중에 하나였던 유가.. 물론 고금리의 중심에는 AI케펙스 투자를 위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발행이라는 이유도 있기 때문에 고금리(혹은 중금리)는 AI 케펙스에 대한 기댓값을 어느정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금리가 갑자기 훅훅 떨어진다는 것은(채권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늘어난다는 것은) ​ 오히려 이번 사이클이 조기 종료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일 수도 .. ​ 금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확연히 갈리는 중 ​ 그런데 ​ 금리의 레벨 자체가 시장을 끌어내리지 않는다는 것은 그간 여러 데이터들을 통해서 강조 ​ 또한 연준위원들 역시 사람인지라... 연준위원들을 발언과 성향을 각각 AI로 시뮬레이션 및 학습 시킨 후 금리 결정을 복기시켜보니 실제 금리와 상당한 괴리를 보였다는 자료도 8월 초에 같이 체크 ​ 즉, 연준위원들의 현재 생각과 전망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말 한마디 한마디에 굳이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는 것 ​ ​ 그리고 무엇보다.. 그간 금리가 좀 높아도 아직 이익을 깎아먹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즉, 높은 금리를 실적이 씹어먹으면서 올라가고 있다는 것 ​ ​ ​ 그리고 최근에는 베어플래트닝.. 금리가 전반적으로 오르기는 하는데 단기 금리가 더 빨리 올라서 장단기 금리차가 줄어드는 국면에 대해서 점검하면서 ​ 기술주가 유리하다는 것도 체크 ​ 그래서 국내에서는 결국 돌고 돌아 실적 깔고 가면서 주주환원까지 더해지는 전자 닉스 전자우를 중심으로 나머지 섹터와 종목들은 잔잔바리 수익률 게임으로 일단 접근하는 전략이 그나마 유리하지 않을까 보고 있는 중 ​ 그리고 베어플래트닝이든 풀플래트닝이든 뭐든.. 기술주를 보자는 것은 결국 실적을 보자는 것. ​ ​ 오늘도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굴스비 시가코 연은총재의 발언이 있었고.. ​ 20일(일)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물가가 여전히 너무 높고, 압력이 유가 충격 너머로 번졌음 ​ 21일(월)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런던 발언: "서비스 물가와,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제 차선을 벗어나 경제가 감당 못 할 수요를 만드는지 특히 주시함" 둘 중 하나라도 확인되면 "구식 수요 과열"이며 연준 대응에 "모호함이 없다"고 덧붙임. 물가 정점 예상이 2025년 4분기에서 2027년으로 계속 밀리는 것이 "편안한 패턴이 아니다"라고도 말함. ​ 라고 말은 하지만.. 앞서 우리는 AI를 활용한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연준인사들도 막상 금리 결정할 때는 자신들의 생각을 무조건 그대로 밀어부치지 않는다는 것도 확인. ​ ​ ​ 유가는 어제 아침 글을 통해서 신고가를 넘기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4%짜리 장대음봉은 뉴스플로우가 어떻게 되든.. 의미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었는데.. ​ 신기하게도 오늘 장시작 전 이란측에서 한발 물러선 태도를 보여주면서 추가하락으로 이어지는 중. ​ ​ ​ ​ 강세.. ​ 금은동 반도체 로봇 원전 바이오 우주 ​ ​ 약세 ​ 금융주 방산 클라우드 고배당 M7 ​ ​ ​ 오늘 지수가 나스닥 기준 신고가를 기록했으나 전반적으로 어제 급등에 따른 한템포 쉬어가는 분위기속에서 강세 섹터중에 봐야할 건 역시나 반도체.. ​ 어제 국장 마감글을 통해서 메모리가 의외로 저평가 되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 보고 있는데.. ​ 오늘 반도체 .. 디램과 낸드등의 강세가 이어짐 ​ 이와 관련해서 M7과 반도체 섹터의 디커플링이 역대 최고로 진행 중 그렇다면 벌어진 이격은 언제든 줄어든다는 사실을 감안해서 시나리오를 크게 3개로 그려볼 수 있는데.. ​ ​ 시나리오 1 (동반 상승): 10월 말 빅테크가 2027년 투자를 유지·상향하면서 클라우드 성장을 보여주면 → 둘 다 상승 → 상관 0.5 이상으로 복귀 (과거 저점 뒤 패턴과 동일) ​ 시나리오 2 (제로섬 지속): 빅테크가 투자 속도 조절을 시사하면 → 빅테크 상승·반도체 하락 → 음의 상관 유지 (반도체엔 최악) ​ 시나리오 3 (매크로 충격): 연준 추가 인상과 유가가 시장 전체를 누르면 → 둘 다 하락 → 상관 급등 (위기 때는 상관계수가 1로 감) ​ ​ 여기에서 시나리오3은 최근 고유가 고금리 노이즈가 어느정도 피크를 치면서 잘 넘어가지 않았나.. 본다면 ​ 남은 것은 시나리오1과 2.. ​ 오늘 하루만 보면 M7이 쉬어가면서 반도체가 올라서 시나리오 2번같기도 하지만.. ​ 올해 상반기처럼 둘 다 올라가는 그림도 .. 무시하지는 못할 것 같음 ​ ​ 소비재 부문과 S&P 500의 비율은 2000년 4월 이후 최저 수준 개인들의 소비 사이클이 아님 ​ 그래서 국민들의 체감하는 경기가 그렇게 좋지 않을 수 있으며 그것이 주가를 끌어내리는 이유가 되지 못하는 중 ​ ​ 그리고 최근 금융주들의 흐름이 좋지 못한데.. 은행 약세는 금리차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 ​ 은행은 짧게 빌려 길게 빌려주는 장사라, 장단기 금리차가 줄면 이자 마진이 줄어들기 때문에 현재 금리 상황에서 주가는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큼 ​ ​ ​ 디램ETF.. 직전 고점 돌파 + 하락 추세 전환 가능성 ​ ​ ​ 마이크론테크.. ​ ​ ​ 샌디스크.. ​ ​ ​ 국장의 경우 전자 ​ ​ 닉스 ​ ​ 모두 ​ 켜켜이 쌓여있는 개인들의 매물대를 소화하려고 노력중 본전만 오면 팔 수 밖에 없는 개인들 특성상 어쩔 수 없는 .. ​ 그리고 5월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출시와 함께 망가진 수급상황을 시간을 두고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주가의 탄력은 어제와 같이 무거울 수는 있으나 ​ 방향성에 대해서는 계속 검증이 되고 있는 만큼 굳이 하방으로 볼 이유는 없다고 보여짐 ​ ​ 어제 가다가 밀린 전자 닉스 전자우.. 오늘은 과연 어떨지.. ​ 그리고 ​ 아직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이란의 태도 변화에 따른 제2의 4월 8일.. (첫휴전일)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집중해서 봐야하는 구간. ​ 본전되었다고.. 혹은 내 종목 못간다고.. 그냥 시장을 매도하게 되면 상방으로 슈팅이나올때 어 어 하다가 또 고점에서 또 묻지마 추격을 할 수 있으니 ​ 지금은 주식이 없거나 비중이 낮은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물론, 모든 섹터가 다 강한 것도 아니고 오르더라도 연속성도 없다는것 잘 알고 있음 그렇다고 무리한 단타를 할 필요도 없음 일단 들고 가야하지 않을까.. 여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 ​ 오늘까지 우리시장은 열리고 내일부터는 추석연휴 휴장이지요 ​ 저도 목요일 밤 한국도착이니.. 도착하고 나서 양쪽 어르신들 인사 좀 드리고 토욜이나 일욜에 지난 2주간 흐름을 미국 한국 모두 종합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개인적인 사정으로 내용이 좀 빈약했습니다. 최대한 말하고 싶은 포인트만 잡아서 정리를 하긴 했지만.. ​ 많은 양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