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86번가 [게시일] 2026.10.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86thstreet/86th/contents/261028093847667lt [제목] 비록 확실히 나온건 없지만 (86번가 데일리 2026년 10월 27일)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NOTICE. 자료를 보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 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본 채널과 글 등에서 언급한 주식, 투자 관련 자료와 의견은 개인적인 것일 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채널과 글 등의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용된 자료와 데이터의 경우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도한 시장이나 섹터, 종목에 대해 예측하지도 전망하지도 못하기에 구체적인 주식, 시황 추천을 바라시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기민한 대응이 필요한 분들이시라면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도움이 일절되지 않습니다. 이 채널을 구독하실 때에는 꼭 이 점을 생각해서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사실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이 채널은 맞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는 어디서도 제가 무슨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잘못된 이야기를 다른 곳에서 하고 다니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기에 쓸데없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자꾸 빙빙 돌려서 떠보면서 이리저리 끼워 맞추려는 사람은 대단히 많습니다만 그건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비록 확실히 나온건 없지만 ] 중동도, 우크라이나도, 비록 확실하게 나온건 없지만 계속해서 대화가 진행중인 모습니다. 하메네이 계정을 통해 '전쟁도 평화도 아닌 상태'를 끝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 비록 아무런 가시적인 성과는 없었지만 노르웨이와 핀란드 정상이 푸틴과 전화 통화를 나누었습니다. ​ 그리고 이스라엘 선거를 전후로 무언가 대규모 작전이 재개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는데, 다행히 그런일 없이 선거가 치뤄졌습니다. ​ 어쨌거나 러시아 디젤을 수입하기로 한 점, 사우디의 우회로가 생각보다 빠르게 정상화된 점, 배에서 배로 실어나르는 운송이 활발해진 점이 석유 시장에 숨통을 틔워주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전쟁 이전과 비교하면 높지만, 크랙 스프레드가 우려가 많았던 시기 대비해서는 빠르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 ​ [ 무난한 지표 ] 데이터는 무난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 고용 순증이 늘어서 긴축에 속도를 더 내야하는 것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최근 나오는 주간 고용 데이터를 보면 고용 순증은 여전히 가속도 보다는 무난한 수준에 있습니다. ​ **ADP 주간 고용 순증 추이 ​ ​ 또한 임금 상승률도 계속해서 안정적입니다. ​ 또한 케이스쉴러 주택 지수의 경우에도 예상치 수준 (전월 대비, 발표치 0.27% / 예상치 0.30%)으로 나왔습니다. ​ 그리고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의 경우에도 목표한 60억 달러를 다 채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 [ 아직은 괜찮아 ] AI발 회사채 발행 증가로 그로 인한 신용 위험과 금리 상승 압박에 대한 우려가 많습니다. 비록 AI발 발행 증가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맞으나, 최근 나온 피치와 BIS의 자료를 보면 아직은 괜찮다는 분석입니다. ​ 피치는 비록 발행이 증가하고 있고, 투기등급에서는 스프레드 상승이 나오고 있으나, 투자등급의 경우에는 여전히 스프레드가 지난 몇 년 중 낮은 수준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 BIS의 경우에는 회사채 발행 증가 소식이 텀 프리미엄에 미치는 영향이 이틀이면 소멸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 또한 장기채로 갈수록 회사채 발행 증가 영향이 더 나타나기는 하지만, 그 수준이 그리 크지는 않은 모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