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0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08204511529tu [제목] 8.8(토) 베센트의 엔화&이란전쟁 개입 + 고용지표부진 = 금리피크아웃 확신으로 (성장주 강세와 S&P신고가)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4대지수 모두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 ​ ​ 다우지수 .. 주봉.. 깔끔하게 신고가 돌파 만들어내고 .. 주봉상 RSI 과매수로 진입하는 중. ​ ​ ​ S&P500 역시 거의 10주 정도 박스권 흐름 보이다가 이번주 강한 장대양봉 돌파 만들어 냄 ​ 위의 주봉차트를 통해서 시장 흐름을 복기해보면 작년 2월부터 4월의 관세 판때기 들고 나와서 시작된 무역전쟁이라는 지정학적 이슈가 있었으나 그 이후 시장은 V 자 반등 ​ ​ ​ ​ 올해 3월.. 주말에 뜬금없이 하메네이를 공습하면서 시작된 이란전쟁으로 발생한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급락은.. 역시 V자 반등으로 마무리.. ​ 결국 언제나 그렇듯 지정학적 이슈는(관세포함) 당시의 산업의 사이클을 꺾지 못한다는 것. ​ 지금은 AI 사이클이니.. 미국과 다른 국가간의 무역전쟁이 빅테크들과 전세계의 AI투자를 막을 것도 아니었고.. ​ 이란 전쟁이 빅테크들과 전세계의 AI투자를 막을 이유가 없었음. ​ 지나고보니 생각해보면 너무너무 당연한 것. ​ 하지만 매일 매일 하루하루 온몸으로 시장의 흐름을 마주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자꾸 하루하루의 흐름에 매몰되기 쉽다보니.. 다수의 개인들은 저렇게 1년 한두번 나오는 투매에 공포에 질려서 어쩔 수 없이 동참했다가.. ​ 다시 또 지켜보다가.. 고점에서 또 들어가는... 악순환의 반복을.. ​ 수십년간 반복해왔음.. 어쩔 수가 없음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항상 느끼지만 매일 매일 복기하고 자기만의 기준과 원칙을 만들고 남들이 뭐라고 해도 내 기준에 맞다면 일단 베팅하고.. 아니면 자르고 ​ 그렇게 해서 최종적으로는 조금식 베팅금액을 늘려가면서 체감되는 수익금액과 손절금액의 사이즈를 키워나가는 훈련까지 반복하다보면 경제방송이나 유튜브 같은 거 안보고도 알아서 자기만의 투자 혹은 매매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음. ​ ​ ​ 원래는 한주가 끝났으니 주봉차트로 지수를 한번 체크해볼까..한 것이 주봉상 작년과 올해 저렇게 아래로 2번의 투매구간이 눈에 보이니까.. 또 말이 샜음.. ​ 이 바닥이 하도 볼게 많다보니.. 글을 쓰면서도 가끔 새로 생각나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일단 쓰고보니.. 검증은 각자 알아서 하셔야 합니다.... 꼭.. ​ ​ ​ ​ ​ 먼저 ​ 어제 시장 상승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던 고용보고서 부터 체크 ​ 목요일밤에 나온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무난하게 나왔지만.. 고용보고서 내용이 안좋게 나옴. 여기서 봐야할 것은 실업율과 비농업고용지수 ​ 실업율이 예상치인 4.2% 보다 낮은 4.1%가 나왔음. 그러면 어라? 고용이 좋은거 아닌가?? 하겠지만.. ​ 맨 아래에 경제활동 참가율을 보면 예상치보다 낮게 나왔는데.. 이 수치가 2021년 이후 최저 수준 고용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구직을 포기하고 노동시장에서 빠져나간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뜻. ​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트럼프의 반이민정책도 영향이 클 것 같음. ​ 여기에 더해 시장이 주목한 지표는 비농업고용지수 ​ 7월 미국 고용은 시장 예상은 +8만명이었지만 -2.3만명으로 감소하면 쇼크. 5~6월 고용도 합계 10.3만명 하향 수정 고용 둔화가 7월 한 달만의 현상은 아니라는 의미 ​ 물론 내용을 좀 더 까보면 이번 쇼크의 원인은 교육부문이라 방학등의 1회성 영향도 있기는 하지만 그전 수치도 하향수정되었다는 점등을 고려할 필요는 있기는 함. ​ ​ ​ 지표가 발표되자마자 금리는 하락 다만 ​ 훅 밀렸다가 다시 반등이 좀 나왔는데.. ​ 앞서 체크했듯 8월 쇼크의 원인이 1회성 이유도 좀 있고.. ​ 지금 어차피 유가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8월 CPI를 한번 더 봐야하는구나.. 하면서.. 다시 반등 좀 하면서 마감. ​ ​ 유가 때문에 다시 튀어올랐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이 오만을 대리인으로 내세우면서 협상을 거의 마무리 단계로 끌고가려고 하고 있고 ​ 여기에 베센트재무장관이 엔화 개입 + 이란 전쟁 개입에 나서면서 금리를 끌어내리면서 하락중. ​ ​ 이제 중요한 것은 물가지표인데 다음 CPI 발표 일정은 한국시간으로 다음주 8월 12일 밤 9시30분 PPI는 13일 밤 9시30분 ​ 9월 FOMC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있는 상태에서 8월27일부터 잭슨홀 미팅에서 워시의 연설이 있는데.. 지금까지도 저에게 묻지 마세요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러고 있는데 잭슨홀에서도 뭐 특별한 코멘트가 있을까 싶음 ​ 그래서 더더욱 다음주에 나오는 CPI에 시장이 더 격렬하게 반응할 듯 ​ ​ 연준이 시장의 위험을 대신 관리해주던 체제 에서 시장이 스스로 위험을 가격에 반영해야 하는 체제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 ​ 막말로 2021년 코로나 이후 역대급 속도의 금리인상 시기를 복기해보면 시장이 연준만 믿고 괜찮다 괜찮다 하다가 아니네?? 하면서 뒤통수 맞고 3년간의 대세하락장을 겪었음 ​ 항상 그렇지만 모든 문제의 발단은 안일함에서 시작되는데 시장이 연준의 입을 믿지 않고 스스로 경제데이터등을 찾아보면서 금리를 예측하려는 시도를 하면서 계속 조심 또 조심한다면.. ​ 오히려 시장에 안도감이나 거품이 낄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가늘고 긴 랠리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도 잠깐 들었음 ​ ​ 연준위원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연준위원들이랑 친한 기자를 통해서 쉽게 알아보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시장데이터를 통해서 금리를 예측해라.. ​ 전적으로 공감하는 내용. ​ 그동안 왜 그 수많은 기자들중에서 닉티미라오스 .. 그 사람이 비공식적으로 연준의 대변인이 되었던 것인지.. 개인적으로도 그 배경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아무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음 ​ 동시에 트럼프는 리사쿡을 다시 해임하기로 시도. 참고로 워시가 취임했음에도 다시 리사쿡을 해임하려는 시도는 연준을 흔들려는 시도라기 보다는 능력이 안되는 연준위원은 나가라 하는 것에 더 가깝다고 보여짐 ​ 장마감 직전에 이 뉴스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연준의 독립성을 또 해치려하는구나.. 하면서 걱정하는 모습은 딱히 보이지 않았음. ​ ​ ​ 아 그리고 이번에 약화된 고용지표를 보면서 2024년 8월의 엔케리청산 가능성이 또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 그 이유가.. ​ 당시에도 BOJ의 기습적인 금리인상과 미국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이 동시에 맞물리면서 엔케리청산 공포에 따른 주식시장 급락이 나왔었기 때문. ​ 마치 지금 딱 그런 구도가 갖춰지는 느낌이었기 때문. ​ 일단 ​ 9월 BOJ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높기는 하지만 9월 FOMC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인하가 아니라 동결에 가까운 상황이며 ​ 그리고 무엇보다 물가지표가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여전히 인플레에 대한 우려감이 팽배한 것도 사실이라 금리인하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 오히려 엔케리청산의 필수 조건중에 하나인 미국이 급하게 금리를 내려야 하는 상황이 무엇이 있을까?? 를 고민해본다면 결국 경기침체가능성 밖에 없을 것 같은데... ​ 하지만 경기침체를 논하기에는 기업들의 실적이 너무너무 좋음. ​ 선행 EPS 전망은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 ​ ​ 2000년 이후 연간 이익 추정치 변화율이 올해와 내년 엄청난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 ​ ​ 가이던스 상향이 하향보다 훨씬 많은 상황. ​ ​ 이게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지금까지는 빅테크들이 그동안 모아놓은 돈을 뿌려대면서 투자를 했으니 그 돈이 전부 기업들의 수익으로 잡히고 있었고 ​ 앞으로는 빅테크들이 채권시장에서 돈을 빌리고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또 투자를 할테니(돈을 뿌릴테니) 그 돈이 전부다 기업들의 실적으로 잡힐 것이라.. ​ 이익성장은 계속될 것. ​ 그렇다면 이 고리가 끊어지는 것은 아주 심플. 돈 빌려간 넘이 돈을 못벌고 돈을 못갚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 ​ 마치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처럼.. ​ 하지만 지금은 아주 우량한 빅테크들이기 때문에 서브프라임 사태랑 비교는 무리일 것 같고 ​ 그래서 이번 실적시즌이 중요했고 MANGOs는 그걸 숫자로 어느정도는 증명하기 시작했으며 ​ 케팩스 투자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빚내서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금리인데 국채금리 상방을 방어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번에 미국이 FIMA REPO 까지 동원해서 해외중앙은행으로 하여금 미국국채 팔지 말고 자기네들한테 담보로 맡기고 달려 빌려가라.. 라고 하는 것. ​ 이제 남은 변수는 유가 ​ 1978년 이후 중간선거 직전 휘발유 가격이 상승했을 때, 대통령 소속 정당은 평균 32석의 하원 의석을 상실함. ​ 반면 휘발유 가격이 하락했을 때의 평균 손실 의석은 6석에 불과하다는 통계가 있기 때문에 ​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까지 어떻게 해서든 유가를 가파르게 끌어내리려고 할 것. 이것이 성공한다면 중간선거 전 시장이 부진했던 통계가 이번에는 틀릴 가능성도 있겠다 싶음. ​ ​ ​ ​ 환율은 금리하락에 따라 달러값은 내려가고 엔화는 소폭 강세 ​ ​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국민연금 손발을 묶어놓고 외국인들이 감사합니다 하고 래버리지ETF 로 개인들을 꼬드겨서 슈팅시키고.. 현물 수익시키면서 달러로 환전해서 나가는 동안 발생한 달러원의 오버슈팅 구간.. ​ 지금은 오버슈팅구간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달러롱, 원화숏 청산 수출업체 추가 달러매도 한미일 외환시장 동시 개입이 겹치면서 언더슈팅하는 과정속에서 금요일밤에 나온 고용지표 부진으로 한번 더 훅 밀린 것으로 보여짐 ​ ​ ​ ​ 사모펀드ETF.. 드디어 1년2개월만에 200일선 돌파 시도. ​ ​ 제이미다이먼.. 언제부터인가 발언이 너무 정치적인것 같은 느낌 1년전부터 사모펀드 부실문제를 바퀴벌레에 비교하면서 시장에 노이즈를 던지기 시작 ​ ​ ​ ​ ​ ​ ​ 금ETF.. 하락추세 돌파 이후 200일선 마저 갭으로 돌파하면서 급등중. 지난주말부터 베센트가 엔화에 개입하고, 이란 전쟁에 개입하는 것을 보고 금리 피크아웃 가능성을 보고 있던 차에 금가격 마저 동시에 반응하길래 확률이 높겠구나.. 싶었는데.. ​ 이정도로 강하게 반응이 나왔다는 것은 앞으로 CPI가 좀 튀더라도 금리가 올해 만들어진 고점을 다시 넘길 가능성은 낮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음. ​ 솔직히 이번 금리 급등에는 워시의 처음 접해보는 연준의 소통방식의 변화에 따른 확인되지 않은 불안감이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이기도 함. ​ 그리고 금가격의 추세 전환과 동시에 나온 S&P500지수의 신고가 흐름은 금리 피크아웃 가능성을 더 강력하게 지지해줄 것 같음 ​ ​ ​ ​ 아크이노베이션.. 성장주.. 금리하락.. 200일선 회복 ​ ​ ​ ​ ​ ​ ​ ​ 글로벌방산.. 200일선 거의 3개월여만에 다시 돌파 현대로템을 제외하고 한화에어로 LIG디팬스 한국항공우주도 비슷한 흐름 ​ ​ ​ ​ 빅파마들.. 신고가 흐름 유지중 ​ ​ ​ ​ 미국바이오텍.. 20일선 회복중 ​ ​ ​ 벌어진 이격은 붙을까? 안붙을까? ​ 목요일 아침 미국마감글을 통해서 알테오젠 피어 종목은 할로자임의 신고가흐름을 체크했엇는데 ​ 할로자임.. 알테오젠 피어.. 20% 과 함께 역사적 신고가 돌파흐름.. ​ 마침 금요일 저녁에 나온 알테오젠의 블랙록 5% 지분공시 디앤디 마저 살짝 심리적 기스가 난 상황에서 한국바이오를 살려주는 건 결국 알테오젠인 것 같음 ​ ​ ​ ​ ​ 의료기기.. 이리긋고 저리그어봐도.. 바닥 가능성 높아지는 중.. 국내 의료기기도 비슷한 흐름 ​ ​ ​ ​ 나테라.. 드라켄밀러 픽.. 분자진단 및 유전자 검사 업체.. 어닝 서프 .. 21%급등과 함께 역사상 신고가 뚜러 ​ ​ ​ ​ 클라우드.. 다시금 신고가 뚜러 자리.. ​ ​ ​ ​ ​ ​ 소프트웨어.. 클라우드와 같이 움직이는 소프트웨어 ​ ​ ​ ​ 3형제중 대장인 보안.. 이미 신고가 돌파 진행 중... ​ ​ ​ ​ ​ 보안.. 주봉.. AI 때문에 보안주들 다 망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AI 때문에 보안주 수요가 폭발하는 중 ​ 시장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님. ​ 지금 우리 시장도 거래대금이 래버리지ETF로 쏠리면서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바닥에 내깔려진 진주들이 한두개가 아닐 것. ​ ​ ​ ​ ​ 원전.. 하락추세 돌리는 중.. 20 50일선 돌파.. AI트레이딩 + 낙폭과대 ​ ​ ​ ​ 태양광.. AI트레이딩 + 낙폭과대 + 트럼프 관세정책 ​ ​ ​ ​ ​ 리튬&2차전지.. ESS.. AI트레이딩 + 낙폭과대 .. 200일선 회복 ​ 리튬가격추이 ​ ​ ​ ​ 연료전지.. AI트레이딩 + 낙폭과대.. ​ ​ 신재생(ESS) 과 연료전지 SMR등과 관련하여 주목해야하는 뉴스가 하나 있는데.. → 기존 전력망 연결만으로 필요한 전력을 신속히 확보하기 어려움 → xAI가 자체 가스터빈 발전설비 대규모 도입 → NOx·CO·포름알데히드 등 잠재 배출 증가 → 기존에도 대기오염·호흡기 질환 부담이 컸던 흑인 지역사회와 충돌 → 환경정의 문제로 전환 → NAACP·SELC 등의 소송 및 주민 시위 → 피어슨 등 정치인의 전국적 이슈화 → 데이터센터 규제가 선거 이슈로 진입 ​ 새로운 병목 : 데이터센터 인허가 + 환경 ​ 그런데 ​ 지금 전세계에서 데이터센터를 국가가 나서서 가장 적극적으로 짓겠다고 하는 곳이 현재 한국임. 그렇다면 인허가 문제는 없을 것이고.. ​ 데이터센터 발전원도 이번 정부가 제일 강력하게 나서서 밀고 있는 것이 신재생 ​ 그런데 미국의 이런 환경 오염에 따른 문제를 예견했던 것인지는 몰라도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보여짐. ​ 물론 가스발전소도 환경오염물질을 다 걸러내는 장치를 만들지만.. 에너지 자립의 관점에서 보면 결국 신재생도 억지로라도 밀어부쳐야 나중에 가면 얼추 균형이 맞을 것 같음 ​ ​ ​ ​ ​ 전력기기.. AI트레이딩.. 먼저 강하게 반등나옴.. 3거래일 연속 기간 기간 조정 중 ​ 이튼.. 주봉.. 이번주 신고가 흐름 나옴.. 2023년부터 대세상승시작되었으나 여기서 우리가 체크해볼 내용은 무엇이든 처음이 제일 설레이고 .. 흥분되고.. 주가 상승률도 제일 가파르다는 것. 2023년과 2024년 신고가돌파 이후에는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부터는 상당기간 갇혀있다가 겨우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주주들 입장에서는 속터지는 흐름이 지속.물론 들고 있으면 오르기는 했음 ​ ​ ​ 생각난김에 엔비디아 주봉도 체크해보면 비슷. 처음 2023년부터 2024년~2025년까지가 신고가 돌파 이후 붙었을 때 결과가 좋았음. 그 이후부터는 신고가 이후 붙었을 때는 그렇게 결과가 좋지 못함. ​ ​ 여기서 우리가 챙길 수 있는 아이디어는 년봉 기준으로 1,2년 이상 대세상승이 나온 종목들의 경우(성장흐름이 확인된 종믁들의 경우) 진입 시점은 신고가가 아니라 매크로 변수 지정학적 변수가 나왔을 때 조정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큰 수익을 준다는 것. ​ 물론 국장은 좀 결이 다른 것 같음. ​ ​ ​ ​ ​ 미국우주.. 낙폭과대.. 오늘 스페이스엑스 보호예수만료에도 급등영향 국내도 사모펀드쪽에서 스피어 에이피브이엠등을 바닥에서 줍줍하기 시작 ​ ​ ​ ​ ​ 스페이스엑스 2거래일 연속 상승. 락업해제.. 9억만주 내부자 물량 매도 가능했지만 투매 안나오는 것 확인되자 반등. 여기에 더해 최근 케펙스 상향에 따른 노이즈도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긍정회로 가동중. ​ 텍사스 '테라팹' 반도체 단지 1단계 168억 달러 계획 공개,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 600억 달러 인수가 이르면 다음 주 종결 가능하다는 소식 ​ 여기에 앞서 체크했듯 금리 피크아웃 했다고 가정하면 개비싼 스페이스엑스 같은 주식도 낙폭과대(?) 메리트가 더해지면서 질러볼만하다.. 심리가 더해진 것 같음 ​ ​ ​ M7의 주봉.. 2주 연속 장대양봉이 나온 반면.. ​ ​ ​ 이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비용을 다 잡아먹었던 메모리는.. 주간 기준으로 보면.. 일단 하락을 멈추는 것에 만족. ​ ​ ​ ​ 씨티 애널리스트 아티프 말릭이 8월 7일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1,400달러 → 1,150달러로 18% 하향, 매수의견은 유지. ​ 하향 근거는 두 가지. 1)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기존 10배에서 8배로 낮추고 2) 2027년 EPS 추정치를 소폭 하향한 것. ​ 핵심 판단은 "DRAM과 NAND 가격이 향후 4개 분기 동안 전분기 대비 감속하며, 2027년 2분기에 정점"이라는 것 ​ 이번 판단은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컨퍼런스에서 메모리 공급망 참여자·전문가들과 미팅한 결과물 ​ 2027년 하반기 전망도 DRAM -3%, NAND -5%(반기 대비)로 기존 '보합' 전망에서 하향 장기 최대 리스크로는 중국 YMTC·CXMT의 캐파 확장을 지목 ​ ​ 마이크론테크.. 주봉.. 시티 리포트 영향으로 금요일 약보함 마감..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 보면 그래도 양봉으로 마감하면서 고점대비 7주 정도 조정을 마무리 해보려는 느낌. ​ ​ ​ ​ SOXX.. 주봉.. 이번주 양봉으로 마감하면서 마찬가지로 조정을 마무리 해보려는 시도중 ​ ​ ​ 물론 엔비디아의 영향이 일단 컸으며 ​ ​ ​ 하이닉스의 금요일 장마감후 증설공시 영향으로 미국 소부장들도 상승세로 마감. ​ ​ ​ 미국신고가 및 강세 섹터 분석 ​ 1) 금융 보험 자산운용 2) 방산 항공우주 3) 전력기기 4) 헬스케어 바이오 빅파마 5) 에너지 인프라 6) 소비 7) AI소프트웨어 및 보안 8) 반도체소부장 9)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10) 아날로그 반도체 및 파운드리 11) 양자컴 12) 금광주 ​ ​ ​ 자.. ​ 베센트재무장관의 등판과 함께 엔화개입, 이란전쟁 개입등으로 미국채금리를 어떻게든 잡으려는 시도가 나오고 있고 ​ 시장이 이에 대해서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 금가격이 급등이 나오고 S&P500지수가 신고가흐름이 나오는 중 ​ 여기에 더해 현재 발표되는 기업들의 80% 가 어닝 서프를 보여주고 있으며 내년 가이던스가 계속 올라가면서 금리노이즈가 좀 있더라고 실적이 실질 금리의 상승분을 씹어먹고 올라가고 있는 중. ​ 그 말은 설사 금리가 한두번 정도 인상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곧 시장의 고점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것. 물론 중간 중간 차익실현의 빌미는 될 것. ​ 오히려 개인적으로 더 중요한 것은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모두 패배하는 것이라고 봄 ​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지금의 AI케펙스 투자 사이클 전부가 원점에서 다시 세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 ​ 즉 시장은 일단 다 팔고보자는식으로 대응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중간선거가 개인적으로는 인플레이션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 ​ 우리 시장도 레버리지ETF 거래대금이 줄어들면서 점점 시장이 정상화되기 시작 물론 레버리지ETF를 막으니까 전자 닉스 롱숏을 하기 위해서 코스피 지수 롱숏으로 또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홀짝베팅은 결국 중독이라는 과거의 데이터가 다시 증명되는 중. ​ 원래 개인들의 홀짝 베팅은 보통 변곡점 부근에서 역방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은 매일 매일 내일의 방향성을 맞추기 위해서 혹은 당일의 방향성을 맞추기 위해서 베팅하는 말그대로 도박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흐름이 되어버린 것 같음. ​ 안타깝지만 결국 이러다가 또 다른 주도섹터가 나오면서 신고가 흐름을 만들고 시장에서 언급되는 횟수가 많아직 되면 다시금 5,6월의 전자 닉스처럼 다시 또 고점에서 달려드는 모습이 반복될 듯. ​ 바닥에서 쪽집게처럼 맞추는 건 당연히 어렵지만 이번 한주가 주간 단위로 나름 의미가 있는 한주라고 가정한다면 이번주 바닥에서 주간 상승률 상위 종목 상위 섹터중에서 거래대금이 터진 것들을 살펴보면 힌트를 좀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음. ​ 그럼 남은 주말 푹 쉬시기 바랍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