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2.13. 오전 11:4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213114419762vj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213)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2-09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2월 9일~2월 13일) (바로가기​) 주간전략보고 2026-02-12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212) (바로가기​) 2026-02-1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211) (바로가기) 2026-02-10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210)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2-13 (금) ​ 주요 지수 : 다우 -1.34% > S&P -1.57% > 러셀 -2.01% > 나스닥 -2.03% 상승종목비율 : NYSE 45%, Nasdaq 36% 🔴 (🟢🟡🔴) ​ 오늘은 전체적으로 금요일 CPI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인 하락세가 컸습니다. ​ 섹터 - 📈강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반도체, 금융,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구글 딥마인드가 Gemini 3 Pro Deep Think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수학/과학/코딩 분야에서는 매우 좋은 퍼포먼스입니다. 다만, 벤치마크상 감안하셔야 할 부분은 Deep Think는 병렬 연산 Reasoning 모델입니다. 1개의 모델이 CoT로 단일 Reasoning 하는 모델들이 Gemini 3 Pro-Thinking-high, GPT-5.3-xhigh, Opus 4.6-Thinking-Max이고, 최소 3개 이상의 모델들이 서로 Reasoning하고 검증하면서 병렬로 추론하는 게 GPT-5.2-pro, Gemini 3 Deep Think입니다. 그래서 저 벤치마크상 정확한 의미의 비교군은 아니긴 합니다.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쓰는 모델입니다. ​ (2) 오픈AI가 한 달마다 GPT-5.1, GPT-5.2, GPT-5.3까지 사후훈련 값을 잘 내놓는 걸 보면 내부적으로 체크포인트 모델이야 갖고 있겠지만 아직 공개적으로 벤치마크를 공개하지 않았기에 그럴뿐입니다. 최근 상대적으로 정렬을 덜 거치는(미국은 보통 2~3개월, 중국은 ~1개월, 이 격차 때문에 빠르게 따라잡힌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미국 모델이 우수한 상황이 지속되어 온 사이클), 상당히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중국 모델들(e.g. GLM-5)이 춘절을 앞두고 줄줄이 출시되고 있는데 1월 20일에 MSL도 Avocado 사전훈련이 끝났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제 엔비디아의 GB200 NVL72로 사전훈련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모델에 쓸 알고리즘들 연구(GPU 규모를 log scale로 계속 늘려가면서 수십~수백만 개 XPU에도 적합할 경우 새로운 Foundation Model에 투입)~사전훈련~사후훈련~정렬 등이 모델 출시 이전까지의 전체 과정입니다. 앤스로픽은 아예 내부 체크포인트로 쓰는 초거대모델은 서비스를 안 하고 있고, 오픈AI가 최대한 Pro 모델을 나중에 비싸게 출시하는 이유는 다른 AI Labs들(주로 중국 오픈소스 진영)이 distillation에 잔뜩 써서 AI 모델 격차를 크게 줄여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출시해버리면 오픈AI 입장에서는 경쟁강도가 높아지며 추론 GPM을 높게 받을 수 없으니 Pro 모델은 최대한 늦게 출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3) 오픈AI가 미국 의원들에게 중국 DeepSeek가 점점 더 정교한 방법을 사용하여 미국의 AI Labs들에서 distillation을 일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PT-5.2-pro(GPT-5.3-xhigh와 번갈아서 쓸 듯), Opus 4.6, Gemini 3 Pro 같은 모델들을 가지고 여기에서 나오는 양질의 합성 데이터를 가져가다가 모델 훈련에 쓰는 게 자체 GPU 클러스터를 구축한 뒤에 거기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서드파티 라우터를 사용해서 모델에 접근하는 식으로 중국 및 러시아 기업들이 distillation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 (3) 앤스로픽이 Series G 펀딩에서 $380B 밸류로 $30B를 자금조달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이전에 발표된 MSFT $5B, NVDA $10B 투자 중 일부가 포함되어 있으며, 나머지 $20B 정도는 각종 펀드들로부터 충원됐습니다. Claude Code의 엄청난 인기 덕에 2026년 초 이후 Claude Code 기업 구독 건수는 4배 증가했으며 이제 기업 사용량이 Claude Code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코딩에서의 성공을 금융 및 데이터 분석, 영업, 사이버 보안, 과학 연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첫 제품이 Claude Cowork입니다. 올해는 코딩 Agentic AI로 시작해서 금융/데이터분석/영업/사이버보안/과학분야의 Agentic AI 침투가 크게 증가하는 시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는 파운데이션 모델 위에 얹어지는 토큰과 지능으로 대체되고, 수많은 앱의 자체 트래픽 유치 비중이 낮아지고 점점 더 API화 되며,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인 방향으로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 (4) 미 국방부가 AI Labs들에게 정렬이나 제한을 상당부분 푼 모델 버전을 제공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밀/비기밀 영역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며 보다 적극적으로 미국의 국방력을 높이기 위해 쓰기 위한 모델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오픈AI, 앤스로픽, 구글, xAI가 협의 중입니다. 사실 이 부분도 굉장히 큰 변곡점 같은데 뉴스로 많이 언급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 (5) GitHub 내에서 개발자들로부터 별을 받는 숫자에서 OpenClaw가 이제 VSCode를 앞섰고, PyTorch는 2배, Claude Code는 3배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대중은 Moltbook에 관심가졌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Agentic AI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어디까지 열릴 것에 대해서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활발히 소통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주식이 빠졌던 것이 딥시크 모먼트가 아니라 DeepSeek-V3와 R1으로 이어졌던 혁신이 Reasoning을 보편화시켰다는 점이 '딥시크 모먼트'의 핵심입니다. 이번 OpenClaw는 Agentic AI로 어디까지 가능하냐를 실험하고 실제 여기서 나온 혁신적인 기술들이 앞으로 수많은 AI Labs들의 제품이나 스타트업들로 연결될 것임을 생각해보면 제2의 딥시크 모먼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AI HW: ​ (1) 키옥시아가 4Q25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CY4Q25 실적도 매우 좋았지만, CY1Q26 가이던스가 다시 한 번 컨센을 크게 상회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가이던스 기준 매출은 ¥845~935B(컨센 ¥652B), 영업이익 ¥440~530B(컨센 ¥243B), EPS ¥569~680(컨센 ¥315)입니다. 샌디스크는 키옥시아 팹에서 나오는 물량을 받아서 판매만 하기 때문에 거의 샌디스크 실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매우 좋습니다. CY26 장기공급계약은 거의 마무리에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과 2027~2028년까지의 장기계약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 말했습니다. BiCS8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며, BiCS8 기반 122TB, 245TB SSD는 현재 고객 인증을 거치고 있어서 CY26 내에 대량 출하가 목표입니다. NVIDIA ICMS 관련 고용량 SSD 양산에 대해서는 현재 엔비디아와 세부 스펙 협의 중이며, BiCS8 기반 TLC SSD를 사용하여 CY27 중으로 대량생산을 전망했습니다. ​ (2) 오픈AI가 GPT-5.3-Codex-Spark를 공개했습니다. GPT-5.3-Codex를 Cerebras 하드웨어에서 추론하여 서비스하는 모델입니다. 버전은 GPT-5.3-Codex인데, Cerebras 모델에서 돌리기 위해서 상당히 많이 소형화시킨 모델이기 때문에 성능 자체는 GPT-5.3가 아닌 GPT-5.1-Codex-mini에 가깝습니다. 성능 자체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기존의 하드웨어 판을 바꿀 것은 아님을 다시 한 번 보여준 모델입니다. Agentic AI 시대가 되고 실제로 AI 제품이 더 많은 고부가가치 업무를 할 수 있게 되면, 5분을 걸려서 작업물을 출력하던 것들을 30초 안에 받기 위해서 10배 넘는 돈을 지불하려는 수요도 높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TPS보다 Latency를 중시하는 워크로드에서는 Groq이 Cerebras를 크게 앞서고 있었던 상태였기 때문에 향후 엔비디아가 Groq을 인수한 것이 재평가될 거라 생각하고, 추론의 시대에 Latency가 중요한 이유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가 $20B를 주고 데려온 남자 : Groq 창업자 조나단 로스의 통찰>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현재 Groq 창업자는 엔비디아의 Chief Software Architect로서 엔비디아의 각종 소프트웨어를 가속시키고, Groq에서의 low latency 기술을 Feynman에 적용하기 위해 작업 중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메모리 가격이 워낙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보니, Non-AI 분야의 기업들은 출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레노버 CEO가 4Q25 실적발표에서 순이익이 YoY -21%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레노버의 메모리 비용이 4Q25에 QoQ 40~50% 올랐는데, 1Q26에는 계약가격이 QoQ 100%까지 오를 수 있기에 출하량과 매출은 늘지만 비용에서는 이쪽 기반이 워낙 마진율이 낮은 사업들이었던지라 마진 스퀴즈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예정입니다. 애플 주가가 -5.0%, HPQ은 -4.5%, DELL 주가가 -9.1%를 기록한 이유들이 현재 메모리 가격상승으로 인해서 영향을 많이 받는 기업군들이기 때문입니다. 제품 가격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율은 애플 같은 고가 스마트폰이 30%, 중저가 제품들은 최소 50% 이상, CPU 서버는 70%, GB200/300 NVL72는 6%, VR200 NVL72는 16%(서버에 DRAM, NAND 콘텐츠 자체를 많이 넣기에)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어떤 플레이어들이 비용 상승분을 반영하여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느냐가 핵심인데 가장 코어에 GB200/300, VR200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4) 조선비즈는 중국 DRAM 기업 CXMT 캐파가 4Q25에 월 평균 웨이퍼 생산량 24만 장 수준에 도달했는데, CY26에는 생산능력을 더 높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DRAM 생산캐파는 CY25 기준 SEC가 760만장, SKH 597만장, MU 360만장, CXMT가 대략 250~300만장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CY25에 CY24 대비 웨이퍼 생산량을 2배 가까이 늘렸지만 CY26에는 미국의 중국향 수출통제 강화로 장비 수입이 어려워져서 생산량을 더 늘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와중에 CXMT가 생산하는 DRAM 수율이 높지 않아서 수치상의 생산능력은 높아보이지만 출하량 점유율은 크게 낮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CXMT 주력 공정인 1x(10나노급 1세대) DRAM 수율은 50%정도 수준이라서 이정도면 돈을 못 버는 상태입니다. CXMT가 현 상태를 극복하려면 중국이 반도체 장비까지 내재화해서 수율을 SEC/SKH/MU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게 답이겠지만, 이러기에는 적어도 몇 년은 더 시간이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NBIS 4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연말 기준 ARR $1.25B로 최근 가이던스 $900~$1.1B 예상치를 넘겼습니다. CY26 말까지 ARR $7~9B를 달성할 수 있다는 계획입니다. CY26 CAPEX는 $16~$20B로 가이던스를 매기면서 꽤 상당량이 4Q26에 집중될 것이며, CY26 매출은 연간 $3~$3.4B정도가 나올 거라 전망했습니다. 컨콜에서 주요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수요가 매우 높고 파이프라인도 계속 성장 중이라, 3Q25~4Q25에는 모든 GPU가 매진됐고, 1Q26에도 이미 매진된 상황입니다. 용량을 실제 가동하기 전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신규 클라우드 고객의 평균 계약기간은 50% 늘었고, 이전 세대 GPU 가격들도 하락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GPU 서비스에 대한 마진율이 꽤 좋을 것을 예상합니다. 네오클라우드에게는 AI 스타트업들의 성장도 중요한데, ARR을 빠르게 늘리면서 기업 규모의 고객으로까지 증가하고 있어서 단일 고객들당 GPU 수요가 수백 개 → 수만 개 규모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Adj EBITDA 마진율은 3Q25 19% → 4Q25 24%로 높아졌으며, 영업현금흐름은 장기 계약에 따른 선지급금이 늘면서 $834M를 기록했는데 이러한 초기 현금흐름은 CY26 동안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향 약속을 이행해감에 따라 연중 Positive로 지속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LCOE 기준으로 보자면 PV+ESS 제품은 부지 비용까지를 모두 포함할 때 MWh당 $110~$130이기도 하고, 안정성도 떨어진다는 것을 고려할 때 전력망을 통하지 않은 BTM 프로젝트에 PV+ESS 프로젝트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DC Native 구조의 발전원은 블룸에너지의 SOFC밖에 남지 않습니다. 블룸에너지 SOFC는 MWh당 $90~100정도로 추정됩니다. ​ (2) 가스터빈 신규수주들이 많은데, 여전히 생산캐파 확장성을 감안하면 현재 수준의 데이터센터 수요가 유지된다고 볼 때 SOFC가 리드타임을 줄이고 Time-to-Power, BTM 프로젝트에 핏이 잘 맞을 거라고 보는 이유는 가스터빈 업계의 생산용량 증가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이기도 합니다. 전일 지멘스 에너지의 4Q25 실적발표에서 '가스터빈 납기 관련한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다'는 코멘트를 강조드린 맥락과도 이어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Dwarkesh Patel 인터뷰에서 가스터빈 생산병목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전 세계 터빈의 블레이드(Blade)와 베인(Vane)을 주조할 수 있는 역량은 Top 3가 꽉 잡고 있는데, ⓐ프리시전 캐스트파츠(Precision Castparts,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Howment Aerospace, $HWM), ⓒGKN 에어로스페이스(GKN Aerospace)입니다. 이들이 미쓰비시, 지멘스에너지, GE버노바 같은 터빈 제조사들에게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정밀 주조 전문 기업들입니다. 터빈 OEM들도 각자 약간의 용량으로 주조하긴 하지만 ⓐⓑⓒ의 생산 캐파 확장 속도가 곧 전 세계 가스터빈 생산량의 확장 속도를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터빈 블레이드는 1,000도 이상의 고온에서 녹지 않고 원심력을 견뎌야 하는 Single-crystal casting 기술이 필요한데, 이 공정 자체의 수율이 낮고 CAPEX도 막대하기 때문에 신규 진입이 힘들고 생산캐파도 엄청 보수적으로 늘리곤 합니다. 생산라인이 2030년까지 꽉찬 수준이라 앞단의 병목이 쉽게 풀리기가 어렵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PINS가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몇 분기 전부터 매출성장과 이익성장이 감속되는 모습이었어서 좋지 않았는데, 이번 분기에는 매출, EPS, FCF, ARPU, 1Q26 가이던스 모두 Miss였습니다. 4Q25에 주요 소매 광고주들이 마진을 보호하기 위해 광고비 지출을 줄이면서 예상보다 더 큰 역풍이 불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을 만드는 능력으로 비교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이 Tier 1 AI Labs들에 비해서 점점 더 뒤쳐지고 있는 모습에서 느끼듯이 이제 AI Labs를 내재한 기업들을 제외하면 AI로 인한 순풍을 기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2) JP모건에서 MELI를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는데, 의견은 이렇습니다: 지난주 Shopee가 수수료율을 인상하여 경쟁환경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MELI 입장에서는 SE가 MELI 수준의 무료 배송 금액 기준에 맞춘 것이기에 경쟁이 줄어든 것이고, SE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서 브라질 사업부에서 이익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2027년 이익 컨센서스가 낮아질 우려가 크지 않습니다. MELI도 3주 전 수수료에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경쟁환경이 안정적임을 보여줬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22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1Q는 4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7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3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6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3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