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10.1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1012081000364wp [제목] [전략효] 연말 연초, 새로운 NEW를 찾기 위한 준비!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밤 이슈 정리 담맘 공항 추가 공격·호르무즈 유조선 피격 사우디 당국이 담맘 킹파드 국제공항 공격과 피해·안전 점검을 발표 / 추가 공격 공개된 별도 보도에서는 호르무즈를 빠져나가던 유조선의 좌현 피격과 선체 피해가 확인 선원은 안전했고 환경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음 시사점 공항·해상운송 위험이 함께 이어졌다는 점이 중요 운송비·보험료·에너지 가격을 통해 인플레이션과 장기금리에 부담 다만, 아람코 생산시설 피해나 원유 생산 차질까지 확인된 것은 아님 “사우디 원유 공급이 끊겼다”로 확대할 필요까진 없음! 트럼프의 ‘러·우 에너지 휴전’ 발표, 합의·이행은 아직 불확실 트럼프 대통령이 에너지 휴전의 즉시 발효를 발표 후속 보도에서도 러시아의 수락은 확인되지 않았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도 공격을 멈추는 조건으로 지지하며 세부 내용을 요청 정유시설만 대상으로 하는지, 발전소까지 포함하는지도 쟁점 투자 시사점 실제로 정유시설 공격이 중단되면 경유 공급 불안을 낮출 수 있지만, 상대국 수락과 현장 이행이 확인되지 않은 발표만으로 에너지 위험이 해소됐다고 판단할 수 없음 ​ ​ 주말라이브 요약정리 https://naver.me/F2LpxQVX [주말브리핑-영상포함] 계속되는 AI에 대한 의심 | 뭘해야 해소될까? | 깊어지는 KOSPI/메모리 투자 고민 가장 중요한 일정 5개 10/13 오전: OCP의 AMD·Broadcom·NVIDIA 발표 10/14: ASML 실적 10/14 21:30: 미국 CPI 10/15 15:00: TSMC 실적 설명회 10/15 21:30: 미국 PPI·소매판매 달러표시 채권시장은 Col naver.me ① 다음 주 시장을 움직일 일정 ② 메모리와 국내 주식에 대한 대응 ③ AI 투자 사이클과 장기 생존 전략 ​ 1부. 금리가 높아도 시장은 갈 수 있을까? 다음 주 체크포인트: OCP·CPI·반도체 실적 핵심 메시지: 금리 부담을 살피면서도, AI 투자가 실제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① 다음 주에 확인할 세 가지 질문 핵심 일정 확인할 질문 주목할 내용 OCP Global Summit AI·Agent 경쟁이 어떤 부품의 실제 수요로 이어지는가? 광통신·네트워크·전력·냉각·CPU·메모리·스토리지 미국 CPI와 연준 관련 발언 물가와 금리가 주식시장에 얼마나 부담이 되는가? 물가 흐름과 통화정책에 대한 해석 ASML·TSMC 실적 AI 투자 확대가 공급망 기업의 실적으로 확인되는가? 수주·이익률·향후 전망 미국 소매판매 미국 소비와 경기는 얼마나 버티고 있는가? 소비의 강도와 경기 흐름 ② OCP가 투자자에게 중요한 이유 CES가 새로운 제품을 보여주는 행사라면, OCP는 새로운 기술을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실제로 설치하고 운영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살펴보는 행사 새로운 GPU가 나오는 것만으로 AI 인프라가 완성되지는 않아, GPU끼리 연결해야 하고, 전력을 공급해야 하고, 발생하는 열도 처리해야 함 따라서 투자자가 던져야 할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AI가 더 커질 때, 다음으로 부족해지는 것은 무엇일까?” 광통신과 네트워크를 강조 전력 공급, 액체 냉각, CPU와 랙 구조, 메모리와 스토리지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 ​ ③ 금리가 높다고 주식이 반드시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금리 상승은 분명 주식시장에 부담입니다. 하지만 금리가 오르면 주식은 무조건 끝난다는 생각도 경계해야 함! 닷컴 시기에는 다음과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는 점을 방송에서 짚었습니다. 금리가 바닥을 다지는 동안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금리가 상승하는데도 성장 기대가 주가를 지탱했습니다. 이후 낙관론이 강해지면서 주가 상승의 기울기가 더욱 가팔라졌습니다. ​ 금리 부담과 성장 기대가 동시에 존재하는 시장도 가능하다는 점을 열어두자는 의미(o) ​ 버블이 온다를 단정하는 것은 아님 ④ 베센트의 국채 발행 논의와 금융주 흐름 방송에서 소개한 장기 국채 발행 축소 가능성은, 장기채 공급이 줄어들면 채권 가격을 지지할 수 있다는 논리 또 하나의 관찰 지표는 미국 금융주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도 금융주가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시장이 금리 부담을 견디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 1부에서 강조할 문장 “금리는 계속 경계해야 합니다. 하지만 금리만 보고 시장을 닫아두지는 맙시다. AI의 실제 수요와 기업 실적도 함께 봐야 합니다.” 2부. 메모리, 다 팔아야 할까? 상승의 기울기가 달라졌다면 비중과 기대도 조정해야 한다 메모리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는 것과, 메모리를 압도적으로 많이 보유하는 것은 다른 판단 ① 좋은 산업인데 주가는 왜 답답할까? 방송에서 가장 많이 나온 고민은 메모리였습니다.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주가 반응은 약하고, 다른 분야는 계속 오르면, 투자자는 자연스럽게 이렇게 묻게 됩니다. “그냥 기다려야 할까? 비중을 줄여야 할까? 다른 종목으로 옮겨야 할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메모리가 끝났다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속도가 이전보다 느려질 가능성을 받아들이는 것 급격한 상승을 기대했는데 완만한 상승으로 바뀐다면, 기업에 대한 평가가 유지되더라도 비중과 기대수익률을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② 상반기의 투자 환경과 지금은 다르다 방송에서 설명한 상반기의 분위기는 명확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시장 기준보다 얼마나 많이 보유했느냐가 기관 투자자의 성과를 크게 좌우 다른 분야를 살펴보는 것이 오히려 성과에 불리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메모리만 압도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환경이 계속되는지 다시 고민할 시점이라는 판단입니다. 메모리 기업의 실적이 좋아도 시장 기대를 크게 넘어서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이 보유한 투자자가 많으면 추가 매수 여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CPU·기판·보안 등 다른 분야로 관심과 자금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 ③ 코스피의 상승 속도가 느려져도 기회는 있다 방송에서는 외국인의 관심과 이익 전망의 변화 등을 근거로, 코스피가 과거처럼 가파르게 상승하는 국면은 약해졌다고 해석 그렇다고 국내 주식에 기회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지수 전체가 강하지 않은 시기에 조선과 전력기기 같은 주도주가 등장 따라서 지금 필요한 것은 예전의 상승 속도를 기다리는 데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주도주가 어디서 나오는지 살펴보는 것 ​ ④ 메모리 투자자가 생각할 세 가지 대응 대응 방송에서 제시한 생각 기존 메모리 보유 다시 상승했을 때 아쉽지 않을 정도의 비중을 유지하며 기다리기 다른 분야 공부 미국의 CPU·사이버 보안, 국내 기판 등으로 연구 범위 넓히기 다음 주도주 관찰 새로운 실적과 수요가 확인되는 분야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기 특히 메모리 비중에 대한 기준은 이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시 올라갔을 때 아쉽지 않을 정도는 가지고 가되, 다른 기회를 공부할 여유도 만들어두자.”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917204450969mv [다시보기] 9월 투자살롱(with 밸류시스템자산운용 김탁 상무님) 👇세미나 다시보기 contents.premium.naver.com ⑤ 미국에서는 CPU와 보안을 주목한다 방송에서는 CPU와 사이버 보안을 다음 기회의 후보로 제시했습니다. Agent가 실제 업무를 수행할수록 CPU 수요뿐 아니라 접근 권한, 데이터 보호, 운영 보안도 중요 인텔은 CPU와 파운드리라는 두 축을 함께 살펴보고, AMD와 비교하면서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점검하자는 관점 ​ “메모리가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메모리가 전부인 시장은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비중을 고민하면서 다음 기회도 공부해야 합니다.” 3부. 수조 달러의 AI 투자, 정말 말이 될까? AI 투자 규모를 이해하려면 미래의 시장을 상상해야 하고, 투자자로 살아남으려면 그 과정의 굴곡까지 준비해야 함 ​ ① 너무 많이 짓는 것 아닌가?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의심이 생깁니다. “이렇게 많이 지어서, 나중에 돈을 벌 수 있을까?” 방송에서 소개한 SemiAnalysis의 핵심 관점은 투자 규모만큼이나 그 인프라가 만들어낼 시장의 크기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철도와 과거 통신 인프라 투자에 비해, 오늘날 AI 인프라는 세계의 이용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차이를 강조했습니다. 다만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투자가 성공하거나 버블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님 ​ ② AI 투자를 판단할 때 구분해야 할 것들 질문 방송에서 제시한 해석 투자 증가율이 낮아지면 성장이 끝나는가? 증가율과 투자 금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성장률이 둔화돼도 큰 금액의 투자는 계속될 수 있습니다. 올해 투자와 올해 매출을 바로 비교해도 되는가? 여러 해 사용하는 인프라 투자이므로 향후 발생할 현금흐름까지 살펴봐야 합니다. AI에 지불할 돈은 어디서 나오는가? 기업의 인건비·연구개발비·외주비 일부가 AI 지출로 이동하거나, 생산성 향상으로 추가 수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장기 계약이면 수요가 보장되는가? 매출 예측에는 도움이 되지만 고객의 지급 능력과 공급자의 이행 능력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추론 서비스의 이익률이 높으면 회사도 흑자인가? 모델 개발비와 연구개발비 등 회사 전체 비용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③ Agent는 ‘답변’에서 ‘업무 수행’으로 시장을 넓힌다 방송에서 AI 지출 확대를 기대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Agent입니다.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일이 처리되기 시작하면, 기업은 AI 비용을 생산성을 높이는 투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원 10명이 있는 설계사무소가 AI를 활용해 같은 시간에 10건 대신 15건을 처리한다면, 늘어난 수익의 일부를 AI 서비스에 지불할 여지가 생깁니다.​ HS 아카데미에서도 직원들의 AI 활용을 지원하고, 자료 수집과 리서치, 고객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경험을 연결했습니다. ​ ④ 20조 달러 기업을 이야기하려면 그 세상부터 상상해야 한다​ 장기적으로 AI 관련 기업 중에서 10조~20조 달러 규모의 기업이 나올 수 있다는 개인적인 전망을 제시 중요한 것은 큰 숫자 자체보다 그 기업가치가 성립하려면 어떤 매출과 경제 변화가 필요하냐는 질문입니다. 가령 기업가치가 20조 달러이고 매출 대비 가치가 5~10배라면, 단순 계산상 연간 매출은 2조~4조 달러 필요 그 정도의 매출을 AI 기업이 가져가는 세상이라면, 기업의 업무와 비용 구조, 사람들의 노동소득에도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 AI 5층 케이크 관점에서는 현재 칩과 인프라에 집중된 가치가 앞으로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할 가능성 ​ ​ ​ ⑤ AI가 성공한 이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방송 후반부의 가장 중요한 장기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AI가 생산성을 크게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세상이 온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방송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장기적으로 디플레이션 압력과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 그 경우 높은 고정 이자를 지급하는 채권이 매력적인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생각​ 다만 AI 발전 → 디플레이션 → 금리 하락은 확정된 경로가 아니라 검토할 시나리오 방송에서 구상한 대응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는 AI 성장의 기회를 연구하고 참여합니다. 시장의 낙관론이 과도해지는지 관찰합니다. 과열이 심해진다고 판단하면 채권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이후 큰 조정이 발생하면 확보한 자산을 활용해 다시 주식의 기회를 찾습니다. 강조) 채권 비중 3%·5%·10%는 이런 미래 시나리오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 지금 당장 장기채를 매수하자는 의미는 아니라고 방송에서 분명히 강조 ​ “AI가 커지는 동안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AI가 정말 세상을 바꿨을 때, 내 자산과 소득을 어떻게 지킬지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 https://hs-community-insight-1012.haiden18.chatgpt.site HS커뮤니티 고민 지도 핵심 해석 “AI가 성장할까?”보다 “반도체를 계속 들고 있어도 될까?” 반복되는 보유·축소 질문, 미국주식 이동 고민, 투자 비중 공개 요청을 함께 보면, 산업 설명을 넘어 실제 투자 판단 기준을 원하는 흐름이 읽힙니다. 아래 내용은 대화에 대한 해석입니다. 01 / 판단의 공백 좋은 산업과 좋은 주가 사이 성장 전망이 좋아도 주가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 기대가 가격에 이미 반영됐는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02 / 행동의 어려움 바꾸고 싶지만, 손실이 걸립니다 “머리는 생각과 행동이 안 됩니다”, “손을 못 대고 바라만”이라... hs-community-insight-1012.haiden18.chatgpt.site 오늘의 질문 ​ 제 생각에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할 곳은 "메모리 비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것처럼 "메모리가 올라갈 때 배가 아프지 않을 정도의 비중"으로 맞춰 놓고, 힘을 빼는 게 필요하기 때문이죠. 적정한 비중은 각자의 고민에 맡기고 연말~연초로 갈수록 "새로운 것(NEW)"에 대한 관심과 공부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질문은 열린 질문으로! "연말 연초에 여러분이 효친클럽에서 같이 공부해보고 싶은 NEW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