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0.29. 오전 9:2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29092848296jw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029)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 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10-27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0월 27일~10월 31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5-10-28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028)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0-29 (수) ​ 주요 지수 : 나스닥 +0.80% > 다우 +0.34% > S&P +0.23% > 러셀 -0.55% 상승종목비율 : NYSE 58%, Nasdaq 65% 🟡 (🟢🟡🔴) ​ 섹터 - 📈강세 : 테크, 바이오텍, 반도체, 원자재 - 📉약세 : 유틸리티, 에너지, 필수소비, 산업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1%), MSFT(+2.0%), GOOGL(-0.7%), AMZN(+1.0%), META(+0.1%) : (1) 오픈AI가 연말 내로 영리법인화 될 여지가 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와 델라웨어 당국 승인이 관건이지만 영리법인 전환에 성공할 경우 소프트뱅크에게서 $30B +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다른 투자자에게 $10B를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연말에 총 $40B의 현금을 확보할 중요한 이벤트였습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영리법인의 지분 27%(기존 32.5%)를 갖는 구조이며, 대신 몇 가지를 얻었습니다: ⓐAGI 달성 이전까지 MSFT는 OAI의 독점적 IP 권리와 Azure API 독점권을 2032년까지 갖게 됩니다. 오픈AI의 추론 수요가 늘어날 때 대부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를 통해 처리될 예정입니다. ⓑ오픈AI의 AGI 달성 선언은 독립적 전문가 패널에 의해 검증될 예정입니다. ⓒ오픈AI는 Azure에 추가로 $250B 컴퓨팅을 계약했습니다. 이정도면 4GW정도라고 보입니다. 그런데, $250B 계약을 하는 대신 오픈AI가 컴퓨팅을 늘릴 때 우선 협상권은 포기했습니다. 오픈AI는 이제 MSFT, ORCL, CRWV,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등 다양한 옵션을 유연하게 고려할 수 있습니다. 훈련용 수요는 ORCL를 통해 채우고, 추론 수요 대부분이 MSFT를 통해 채워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앤트로픽은 훈련용 수요는 AMZN을 통해, 추론 수요 대부분은 GOOGL을 통해 채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글과 메타는 자체 조달 계획입니다. (3) 아마존이 2022년 말 이후 최대 규모의 감원을 발표했습니다. 전사 155만 명 중 사무직 직원 35만 명의 10%인 3만 명을 감원할 예정입니다. 평균 연봉이 $200K이므로 1년 기준 $6B정도의 OPEX를 절감한 조치입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몇 년에 걸쳐서 로보틱스 및 자동화에 $60B CAPEX를 하는 결정을 하고, 그에 대한 10% ROIC를 달성한 것과도 같습니다. (3) 아마존의 3만 명 감원과 OPEX 60억 달러 절감은, 이제부터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본격적으로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떤 플레이어가 성공하면 그 사용 사례가 금방 퍼지는 경향이 있기에, 아마존정도 되는 기업의 로보틱스 전환 성공은 타 기업으로 금방 번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Physical AI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Physical AI(자율주행, 로봇, 휴머노이드)의 폭발기는 27년입니다. 26년은 Agentic AI가 기존 소프트웨어과 워크플로우를 보조 및 대체하는 과정이 될 것으로 봅니다. 참여자가 늘어나고 모두가 AI 개발에 진심이 되는 Enterprise 및 Sovereign AI로의 흐름도 같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 AI HW - NVDA(+5.0%), AVGO(+3.0%), MRVL(-0.3%), AMD(-0.6%), ALAB(-1.2%), CRDO(+4.7%), ANET(-0.1%), VRT(-1.2%), SMCI(+1.5%), NVTS(-7.8%) : (1) 엔비디아의 GTC Washington 기조연설이 끝났습니다. 내용을 보면 펀더멘탈상 새로운 부분은 없었고 계속해서 좋은 상태임을 확인했기 때문에 별개의 자료로 발행되진 않을 예정이고, 다음주 주간전략보고에 분석 및 느낀점을 담을 예정입니다. (2) NVDA GTC Washington의 핵심은 이미 2026년 말까지(5분기 동안) Blackwell-Rubin에 대한 고객들의 확정주문이 $500B라는 데 있습니다. 12~18개월치 수요입니다. 엔비디아가 최근 TSMC에게 CoWoS 할당을 상향요청한 이유와도 연결됩니다. 공급이 얼마나 충족시킬 수 있느냐로 인해 업사이드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CY26 PER 25배 언더입니다. 성장성 대비 밸류 입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기업입니다. 이정도면 이제 Non-China 수요, GB200·300 NVL72 수요만 충족하기에도 부족한 상황인지라 중국 수요는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 됐습니다. 물론, 미중 반도체-희토류 협상이 타결된다 면 지금의 Blackwell/Rubin용 CoWoS-L이 아닌 Hopper용 CoWoS-S를 사용하고 Amkor 등을 통해서 생산하므로 순수한 업사이드로 연결되긴 하겠지만 이미 글로벌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3) GB200·300 NVL72가 TCO 대비 퍼포먼스 차원에서 타 가속기들을 압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pre-training에서도 그렇지만, Reasoning 워크로드 대폭발기에 Non-NVDA 진영에서 All-to-All Switch가 없다는 게 가장 큽니다. Blackwell의 FP4, All-to-All 연결구조 덕분에 추론에서 엔비디아가 갖는 경쟁력이 매우 높습니다. 어제 Digitimes 보도로 메모리 기업들의 미/중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충족률이 70%임을 확인했던 것처럼 공급망 전체가 폭발하는 수요를 감당하고 있지 못한 상태입니다. 저희는 이미 꽤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Log 스케일의 속도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이므로 AMD로까지 수요가 번질 수 있는 구간이라는 생각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인텔의 AI 서버용 CPU 쇼티지로 인한 AMD 수혜도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이 아직 안왔는데 벌써 이정도 수요라면 AMD의 MI450X UALoe72에 대한 수요도 오픈AI향 1GW 계약을 포함하여 충분히 높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5) SK하이닉스의 컨콜을 통해서 엔비디아향 2026년 HBM 공급 계약이 끝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파츠 계약들을 끝냈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8%), NOW(-0.9%), NTNX(-0.7%), ACN(+1.0%), TWLO(-0.9%) : (1) AI 개발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소프트웨어 업계에 쓰이던 IT Budget이 AI쪽으로 이동하는 양이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 AI 사이클의 본질은 Software 2.0입니다. 2017년의 안드레 카파시의 Software 2.0는 코딩에서만을 얘기했었는데, 지금은 모든 소프트웨어를 대체해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Agentic AI는 본질적으로 AI가 사람이 했던 작업을 대체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2%), CRWV(-0.9%), NBIS(-2.9%), IREN(-4.0%), DLR(-2.3%), EQIX(-3.2%) : (1)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이번 오픈AI 영리법인 전환을 계기로 매우 좋은 딜로 마감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메인 워크로드는 추론 워크로드인데, 특히 추론이 LLM과 함께 서비스하는 만큼 GPU 베어메탈 IaaS에 비해서 마진이 더 높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신재생 - FSLR(-3.3%), ENPH(-0.3%), RUN(-2.9%), NXT(-1.6%), ARRY(-3.3%), SHLS(-0.1%) : (1) 퍼스트솔라 실적발표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있게 볼 예정입니다. 지금도 성장성 대비 밸류가 매력적인 상태이지만, 만약 신규수주가 다시 늘어나는 것이 확인되면 훨씬 더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 인페이즈 에너지 실적발표가 나왔는데 당장의 실적발표는 여전히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이었습니다. 3Q는 좋았으나 4Q25 가이던스에서 매출 $330M(컨센 $383M)로 컨센을 아직 크게 하회하는 모습입니다. 태양광 분야는 우선 Utility-scale이 충분히 좋아지고 나서 2H26쯤 Residential이 좋아지는 흐름이지 않겠나 싶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4.4%, 시간외 +20%), SEI(+3.0%), ETN(-1.0%), GEV(-2.3%), PWR(-0.5%), POWL(+2.7%), CEG(-1.6%), VST(-4.4%), SMR(+8.8%), OKLO(-3.7%) : (1) 블룸에너지 실적발표가 매우 잘 나왔습니다. 투자포인트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해드렸습니다. 3Q25 실적발표 지표들을 요약하면: ⓐ매출은 $519M(컨센 $428M), EPS $0.15(컨센 $0.10), Product 매출 $443M(YoY 55.7%)입니다. 매우 좋습니다. 이제부터 매 분기 흑자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상대로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GPM도 상승하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2) 그리고 블룸에너지 이번 3Q 컨콜에서 훨씬 더 좋은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대기오염이 없다(소형 가스터빈 발전기는 FERC의 패스트트랙 이점을 사용할 수 없으니 이번 DOE-FERC 제안이 받아들여진다면 Time-to-Power 수요는 SOFC로 수렴할 거라 생각합니다) ⓑESS 없이 부하추종이 가능하다는 점 ⓒ엔비디아의 2027년 800VDC 트렌드에서 기존의 발전기들은 AC → DC 전환을 하다보니 비효율이 생기는데 SOFC는 2000년대부터 800V DC Native로 설계하고 15년간 생산했던 만큼 DC-DC 구조로 효율이 높아 만큼 SOFC가 표준이 될것이라는 점입니다. ⓓDOE-FERC 제안은 블룸에너지에게 유리하다는 점 ⓔBrookfield $5B 파트너십은 초기 투자일뿐, 실제 BAM의 140개 데이터센터에서 블룸에너지가 선호 공급가 된다는 게 핵심이라는 점 ⓕ오라클향 납품이 90일 내 목표였는데 실제로는 55일 내 납품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3) 어제 일간보고 자료에서 구독자님과의 대화 중 DOE-FERC에 대해서 깊은 내용을 정리했었습니다. 3Q 실적을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따로 더 코멘트를 드리진 않았었는데, 3Q가 좋은 것으로 확인됐으니 구독자님과의 Q&A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 투자의 생각 : 블룸에너지(BE) 핵심은 이렇습니다. ​ 1. 하이브리드의 관행을 넘어서, 권리와 비용 구조 세팅이 달라지게 됩니다. DOE 안은 하이브리드를 요청할 경우 주입/인출 권리를 기준으로 스터디하고 접속(Interconnection)을 설계하는 구조입니다. 초과 주입, 인출 방지 보호설비 의무나 위반 시 제재도 검토하는 조항으로, 얼마나 그리드에서 빼서 쓸 건지와 얼마나 현장발전원을 베이스로 깔 것인지에 대한 숫자를 계약/권리화하는 변화입니다. ​ 2.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비용에 대해서는 디벨로퍼가 100% 부담이 원칙입니다. 그리드 인출권을 크게 잡을수록 비용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합리적인 사업자는 인출권을 최소화하고 온사이트 용량을 키워서 TCO를 낮추는 게 좋습니다. 바꿔서 표현하자면: 주 부하가 온사이트가 되고 보조 부하가 그리드가 되는 구조의 유인이 높아집니다. 대신 상대적으로 빨리 전력망에 연결할 수 있게 되는 수혜를 입습니다. ​ 3. 이번 트랙은 연구 및 접속절차의 인허가에 대한 것이고 부지/가스/환경/지자체 인허가·송전증설·대형기기 리드타임 등 병목은 별개로 남습니다. ​ 4.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우 컷테일러블 프로젝트 참여도가 낮을 거라고 봤었는데, 오픈AI가 오늘 백악관에 보낸 AI Energy OSTP 서한을 보니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오픈AI 데이터센터들은 모두 컷테일러블이 가능하도록 설계해둔 상황입니다. 사진자료의 "Our data centers are designed to be curtailable—reducing their draw or even returning power during peak demand"이 있습니다. 인출은 하지 않고 주입만 해서 전력망에 도움이 되겠다는 맥락입니다. 꽤나 적극적으로 컷테일러블 프로젝트에 참여 중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 5. Time-to-Power가 중요한 상황에서 단기 발전원을 택할 때 소형가스발전기를 택하느냐 or SOFC를 택하느냐의 Mix 쟁탈이 있을 거라고 봤었는데, 이번 DOE-FERC 딜로 인해서 Time-to-Power 수요는 SOFC로 굳을 거라 예상합니다. Solaris Energy의 가스발전기에 대해서는 FERC의 관할 범위를 벗어나는 대기 및 소음 제어 허가가 별도로 요구되기 때문에 패스트트랙의 수혜를 온전히 못 누리게 됐기 때문입니다. ​ 6. 종합적으로 볼 때 이번 제안은 Grid + On-site generation의 권리와 비용 프레임을 바꾸는 성격입니다. 전력망에서 더 많이 꺼내쓰려고 할 수록 네트워킹 비용을 부담하는 것도 늘어나니 On-site의 비중을 늘리는 요인입니다. 전체적으로 전력망 대기열이 줄어든다는 점에서는 일부 시장을 놓칠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부지/가스/환경/지자체 인허가·송전증설·대형기기 리드타임이 병목으로 남아있어서 크게 바뀌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대신, 전체적으로 그리드만 기다리던 DC 고객들이 On-site를 택할 경우 빠른 접속이 가능하게 된다고 하는 것이니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는 On-site generation이 늘고, 빠른 접속을 원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SOFC 채택 유인이 커질 수 있다고 봐서 약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블룸에너지는 이미 800V DC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OCP Global Summit에서 나왔던 차트들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1%) : (1) 4Q25 누적 비행은 69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1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8일간 평균 24.64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평균 20건 정도로 약하게 시작했다가 최근에는 주당 평균 28건씩 나오는 중입니다. 10월부터 12월로 갈수록 수요가 강해지는 게 30건 속도로 지속되니 Bull Case를 향해 가는 중입니다.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CY26에는 좋게 볼 내용들이 많습니다. 지속 강조드렸던 세 가지입니다: OCS 2.0 Heart/Lung, Non-US로의 NOP 확대, OCS Liver의 침투 여지가 남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0.1%), PINS(-5.8%), TTD(-3.6%), SNAP(-2.2%), APP(-2.5%), U(-5.9%) : (1) Gene Munster가 구글의 AI Mode 및 AI Overview에 대한 연구를 공개했습니다. 8월에는 구글 AI Overview 검색결과의 61%에 광고가 게재됐었는데 → 10월에는 84%에 광고가 게재됐습니다. 기존 검색결과에 블루링크가 붙던 상황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지금은 크게 드러나지 않고 있었지만,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을 높일 거라 기대하는 이유는 AI Overview 환경에서 사람들이 광고를 하는 빈도가 더 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검색결과 중에 광고를 붙이지 못했던 것들이 훨씬 많았는데, 이전엔 광고를 붙이지 못했을 결과에다가도 광고를 붙임으로써 장기적으로 볼 때는 수혜를 볼 거란 생각입니다. 검색의 파이는 PC → 스마트폰 때도 그랬고, 이번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과거 페이스북이 처음 나왔을 때에도 사람들은 이제 검색엔진을 안 쓰기 시작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0%), SHOP(+2.2%), MELI(+0.3%), SE(-0.2%), DASH(-0.7%) : (1)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는 앞으로 기대할 여지가 많습니다. 이커머스 기업들은 전체적으로 포트의 변동성을 낮추면서도 연간 이익 성장률은 YoY 35~50%정도이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는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들고가는 게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기업들이 이쪽에 좀 있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5.0%), HOOD(+0.3%), COIN(-1.7%), MSTR(-3.7%), DLO(+0.9%)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7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31.5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3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3) 이번 오픈AI-페이팔 협력도 인상적으로 봤습니다. 추가 결제 파트너가 들어가겠지만 첫 파트너사로 페이팔이 먼저 들어갔다는 의의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저희가 이전에 페이팔을 커버하면서 느꼈던 바를 적용해보자면: 워낙 TPV가 무거운 기업이고, 점점 더 마진이 낮은 쪽으로 TPV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 전사 매출성장률을 견인하기에는 무거운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