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0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04081220132nb [제목] 9/4(금) 오전시황 : 월러 이사 말한마디로, 미국 지수 상승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 ​ ​ ​ 1. 세줄요약 ​ - 크리스토버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의 영향으로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이 하락했습니다. - 국채금리 하락 영향으로 뉴욕 3대 지수는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등 시총 상위주 위주의 상승이 연출되었습니다. - 전일 아시아 증시는 보합수준이었습니다.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보험, 금융 섹터가 강세를 보이고, 바이오 섹터등이 하락했었습니다. 오늘 한국장 마감 후에는 미국 고용보고서가 발표되니, 장초반에는 미국 국채금리 인하를 반영한뒤, 오후에는 관망세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 ​ 2. 매크로 ​ ㅇ 채권금리 ​ ​ - 2년 금리 4.34%, 10년물 금리 4.77% 로 하락했습니다 ​ ​ - 8월 ISM서비스지수는 미국 경제는 서비스 소비를 중심으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고용은 약해지고 중동, 원자재 및 반도체 등으로 비용 압력이 높아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ISM서비스지수 55.4로 예상치 54.1를 상회했습니다, * 기업 활동지수, 61.7(22.11월 이후 최고), 신규주문, 60.9(23.2월 이후 최고) - 고용지수는 47.8로 2개월 연속 위축됐고, - 가격지수는 유가, 운송비, 메모리 가격과 관세 부담으로 72.6까지 올랐습니다(22.8월 이후 최고) ​ ​ ​ ​ ​ -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금리 동결 발언이 국채금리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디스인플레이션 일부 징후를 보고 있다', '관세 영향이 완화되었고, 에너지가격 상승이 다른 분야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지금 당장 금리를 올려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 - 연준이사들의 발언이 매주, 매일 지속되나, 시장의 반응은 그때그때 다릅니다. 그간 시장이 반영한 내용을 반복하거나, 동일한 주장을 또 하는 경우 시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반영하지 않은 내용을 말하거나, 기존의 주장과 다른 주장을 할때 시장은 반응합니다 ​ - 이번 월러 이사의 발언에 시장이 반응한 이유는 후자 때문입니다. 월러 이사는 일반적으로 중립 인사로 평가되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7월에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매파적 발언을 해서 시장이 급격히 금리인상 분위기로 기울기 시작했었습니다. (이를 이해하고 기억하기 위해서 매일 주요 시황을 정리합니다) ​ - 구체적으로 7.6.에 월러이사는 '노동시장 안정'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며 '정책 판단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 7.14에는 '최근 근원물가 상승'은 관세와 에너지 가격뿐 아니라 'AI 인프라 확대'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오늘 관세와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제한적이었다고 말한 내용와 정 반대의 내용이었습니다. * 당시, CME FedWatch에서는 (7월 FOMC에서) 금리인상 확률이 '지난 주 26%'에서 '43%'까지 상승했었습니다. * 더 디테일하게 보면, 굳이 동결~긴축 주장을 할수있는 항목 강조하면서 매파적인 발언을 했었습니다. 당시 다른 항목에서는 인플레이션 관련 논리를 찾기 어려웠는데, 높았던 주거비 수치를 언급했었습니다. ​ ​ ㅇ 유가 ​ - WTI 91 레벨로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 - 유가는 엇갈리는 뉴스 속 소폭 상승했습니다. ​ - 유가 하락 관련 소식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들과 이란 전쟁 종료 선언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 - 유가 상승 관련 소식으로, 이란이 중동 다수 지역의 미군 시설 공격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공격 받으면 이란의 인프라 파괴를 경고했습니다. ​ - 골드만삭스는 시장 적응력이 높아져 중동 분쟁에도 유가 상승폭이 완화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라크는 7월 원유 수출량을 대폭 늘렸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 ​ ㅇ 환율 , 금, 비트코인 ​ - 달러인덱스 98.98로 전일대비 하락했습니다 ​ ​ ​ ​ - 달러/엔 환율이 155엔대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일본의 9월 금리인상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정부 개입으로 추정되는 인위적 하락이 있었습니다. ​ - 아담 크리샤풀리는 엔화 강세시 거시 경제 부담이 낮아진다고 평가했습니다. 글로벌 금리 상승세 억제하는 효과 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 이렇게 주장한 이유를 추정하면,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 일본 입장에서 외환시장 개입을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해야 합니다. 실제로 26.6월까지 미국 국채를 710억달러 매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기 국채는 30억달러) 이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요인입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글로벌 금리 기조에 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엔화 약세(강세) → 글로벌 금리 상승 유발(억제)가 되는 것입니다 ​ ​ - 금은 국채 금리의 하락, 달러 약세에 상승하며, 4,500달러를 상회했습니다 ​ - 동일한 논리로, 비트코인은 8만1500달러를 상회했습니다 ​ ​ ​ 3. 미증시​ ​ ​ ​ ㅇ 전반 ​ - 국채금리 하락 영향으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1.40%, S&P500 +1.06% ​ - 9월 한국 미국 모두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옵션거래의 영향이 중요합니다. 2분기 미국 옵션 평균 거래량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고, 제로데이 옵션은 연초이후 46.2% 급증했습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전체 옵션 거래의 9%를 차지합니다. 옵션 거래가 주식 상,하방 변동성을 확대하는 경향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최근) 시장에서도 뉴스의 크기에 비해 주가 변동폭이 큰 종목들이 몇 있었습니다(테슬라 등) * 제로데이 옵션(0DTE) : 만기일이 거래 당일인 초단기 옵션 상품, (낮은 비용, 높은 변동성이 특징) ​ ​ ​ ㅇ 빅테크 ​ - 엔비디아(+1.80%)는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인수(약 $13B)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GPU 판매, AI인프라 판매를 넘어 개발자가 AI 모델, 데이터, 도구를 배포하는 플랫폼까지 확보한다는 의미로 엔비디아 생태계가 커버하지 않는 영역을 이제 찾기 힘든 상황입니다. ​ ​ - MS(+2.68%)는 투명성을 위해 에저AZURE 매출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금리가 하락하자 강세를 보였습니다. 더불어 스노우플레이크의 실적 호전에 AI가 소프트웨어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는 기대가 확산되며 상승했습니다. ​ - 메타(+3.01%), 알파벳(+1.59%)과 아마존(+1.54%)도 금리하락의 영향으로 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 - 애플(+1.00%)은 앱 추적 투명성 정책을 둘러싼 27억 달러 규모의 영국 소송 소식에도, 금리 하락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 - 테슬라(+5.42%)는 오스틴에서 조향장치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기준 시간외에 테슬라 주가 반응은 크게 없습니다. 구글 웨이모는 30억달러 이상 규모의 첫 부채 조달을 추진 중으로, 자율주행 산업의 상용화 투자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 ​ ​ ㅇ 반도체, 광통신 ​ ​ ​ - SOX +0.11% 로 약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 ​ ​ ​ - 브로드컴(-2.74%)은 호실적 공개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에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 브로드컴의 실적에 대해 TD는 순환 투자 의구심 주가에 부담이라며 목표가를 하향했습니다( 500→475) 바클레이즈는 가이던스 보다 AI 성장이 더빠르다며, 목표주가 5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 반면에, 미즈호는 AI 매출 성장과 TPU 수주 긍정적이라면서, 530달러를 목표주가로 설정했습니다. 베어드 역시 비슷한 이유로 긍정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30달러로 높게 제시했습니다. ​ - JP모간의 실적 추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사측에서 전일, AI 반도체 매출 전망(공급능력 확보)을 (27FY) $115B, (28FY) $230B 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JP 모간은 회사측에서 말한 공급능력 기준이 아닌, 수요 기준으로 브로드컴이 낼 수 있는 매출을 (27 FY) $145B, (28FY) $270B로 전망했습니다. 즉, HBM등 메모리 반도체 확보가 제약없이 된다면, 매출을 20% 내외 더 낼수 있는 수요 조건이라는 의미입니다. - 전일 크레도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수주(백로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전환 인식이 지연된다는 이슈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었습니다. 이유는 공급능력의 제약 때문이었습니다. 공급능력을 다른 경쟁사보다 얼마나 빨리 확보하는지가 회사의 실적, 성장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 ​ - 마이크론(+0.22%) 등은 중국 CXMT의 D램 점유율이 10%까지 상승했다는 보도에,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 SK 하이닉스 ADR(-0.79%)은 카운터포인트가 이번 2분기 HBM 점율을이 50%에 그쳤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 부각되어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 SK하이닉스 HBM 점유율 : 25년 2분기, 64%, 26년 1분기 58% ​ ​ - 샌디스크(+0.10%), 시게이트(-1.23%), 웨스턴디지털(-1.63%)등 다른 메모리 반도체 주가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 ​ - 시에나(-10.36%)는 매출 전망 자체는 양호했지만, 향후 공급 비용, 관세, 총 마진이 현재 주가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자 큰 폭 하락했습니다. - 루멘텀(-2.67%), 코히런트(-1.57%)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시에나 실적발표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 ​ ​ ​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 HPE(휴렛펙커드+5.04%)는 전일 호실적을 발표하고도 시간외 하락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증권, 강재구 연구원은 델은 AI 서버 매출 증가와 함께 이익률 개선까지 증명했음에도, HPE는 강한 수요를 매출로 빠르게 전환시키지 못한 점이 부각되어 시장이 실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하지만, 장중에 델(+4.91%),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35%)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의 견조함을 보이자 큰 폭으로 상승 전환해 마감했습니다. ​ ​ - 오라클(+5.69%)은 네트워킹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HPE Juniper 라우팅 및 스위칭 플랫폼을 배포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회사채 발행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중 가장 많았던 만큼 금리 하락으로 인한 투자 심리 개선 효과도 상승 확대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 ​ ㅇ SW, 사이버보안 ​ ​ ​ - 스노우플레이크(+16.55%) 는 전일 호실적,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했습니다. Citi는 기대치가 매우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SW 업종 실적발표 중 가장 인상적인 실적발표라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SW 주가가 많이 상승한 만큼,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을 발표한 클라우드플레어 등의 주가는 전일 하락했었스빈다. * 매출 : 15.5억(예상 14.8억) / Non-GAAP 영업이익률 : 14.5% (기존 13.5%에서 상향) ​ ​ - 팔란티어(+7.71%)는 Pwc(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영국 회계법인)와 기업들의 AI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확대했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 세일즈포스(+2.92%), 서비스나우(+6.49%)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ㅇ 기타 ​ - 스트레티지(+17.56%)가 비트코인 급등과 함께 옵션 수급까지 유입되며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코인베이스(+10.14%)도 거래량, 수수료 증가 기대가 반영되었습니다. ​ ​ ​ - 서클(+16.46%)은 CEO의 의회 증언에서, 스테이블코인 규제인 GENIUS법의 충실한 시행과 CLARITY법 통과를 촉구한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 로빈후드(+16.57%)는 비트코인 상승과 함께 미식축구 시즌을 앞두고 예측 시장 성장 기대도 유입되었습니다. ​ - 블룸에너지(+8.41%)는 AEP(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와 맺었던 계약 관련 업데이트 보도와 9월 S&P500 정기 변경 앞두고 신규 편입 가능성이 제기되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AEP와의 최대 1GW 공급계약은 2024년 체결됐고, AEP가 26억5,000만 달러를 들여 추가 900MW 옵션을 실행한 것은 26.1월에 이미 공개된 내용이긴 합니다. ​ ​ - 스페이스X(+6.42%)는 전일 오펜하이머가 AI 기반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상향 조정했었습니다. 국채 금리 하락과 스타십 14차 발사가 다가온 점도 우호적인 가운데, 테슬라의 사이버캡 행사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자 크게 상승했습니다. ​ ​ ​ 4. 한국증시 ​ ㅇ 전반 ​ - 전일, 코스피+0.26%, 코스닥 -1.7%으로, 코스피는 보합, 코스닥은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니케이-0.18% 대만50 -0.23% 항셍 -0.4%, 상해 +0.0% ​ - 월, 화에 이어, 목요일 시장에서도, 코스피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두 순매도 였습니다. 이 구간은 재미없는 구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 전일 14시 이후 코스피가 급락하는 등 지수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었습니다. 이는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호가가 앝아 작은 수급적 충격에도 큰 지수 변동이 발생할수 있는 상황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주식 비중이 많은 상황에서 급락이 나오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낮은 가격에 매도해버릴 수 있으니, 주식 비중을 높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 ​ ㅇ 반도체 ​ - 전일, 삼성전자-0.8%, SK하이닉스-1.6% 모두 약세를 보였습니다. ​ - 2026년 2분기 글로벌 범용 DRAM 매출 점유율은 삼성전자는 38% 유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 29%에서 25%로 감소, 마이크론은 22%에서 24%로 증가했습니다. DRAM 시장 전체 매출이 전분기 대비 57% 증가한 만큼 점유율 하락이 바로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은 아닙니다. - 다만, 중국 창신메모리는 비중이 8%에서 10%로 증가했습니다. 중국 반도체 성장은 기존 메모리반도체 3사의 멀티플 상향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 HBM만 보면 SK하이닉스가 1분기 58%에서 2분기에는 50%로 하락한 반면, 삼성전자는 1 분기 기록했던 21%보다 크게 높아진 33%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엔비디아 NVHBM 관련 삼성전자와 협력한다는 보도가 있었던 점도 고려하면, HBM 분야에서 삼성전자 약진이 기대되는 구간입니다. ​ ​ - 수요일 상승했던, 반도체 장비주들의 주가가 하락했었습니다 * 와이씨-2.4%, 디아이-1%, 엑시콘-2.4%, 인텍플러스-1.7% ​ ​ ​ - 대만의 PCB기판, CCL 관련 대표 기업인 난야테크놀로지가 -7.8% 하락했었습니다. 대만 가권지수 정책상 하한가입니다. (최대 7~8% 변동 가능) - 4분기에 BT 기판의 추가적인 가격 인상 계획 없다고 발표했고, 주요 고객사인 AVGO가 27FY부터 Broadcom-TOPPAN JV를 활용해 싱가포르 기판 공장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라는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 이로인해 삼성전기가 -4% 하락하는 등 관련 업계 주식 전반이 하락했습니다. ​ - 메리츠 양승수 연구원은 고객별 가격 수용도 차이 존재(BT 계열 기판은 업체별로 주요 응용처와 고객 구성이 상이)하고, 해당 이슈가 업황 둔화나 P 사이클 종료로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 ​ ㅇ 기타 ​ - 금리 상승의 내러티브가 지속되는 시장에서 금융, 보험 섹터의 강세가 연출되었습니다. * KB금융+5 , 신한지주+4%, 하나금융지주+3.5% 현대해상+2.8% , 한화생명+5.8%, 삼성생명+2.5%, DB손해보험+7% * 메리츠금융지주+5% ​ - 유튜브 원전 영상에서 강조했듯 26년 하반기와, 27년 상반기는 실제 원전 수주 공시 기대감이 커지는 구간입니다. 해당 이슈로 원전섹터의 한국 종목들도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 두산에너빌+3%, 현대건설+5%, GS건설+4% ​ - 그간, 특별한 상승 모멘텀이 없던 조선 종목들도, 한화오션의 수주 소식등을 활용해 상승을 시작하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 삼성중공업+7.8% , 한화오션+5% , HD현대중공업+2.6% ​ -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을 다시 부각시켰고, 중동의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이슈도 재부각 되면서, 강관, 철강 주식들이 상승했었습니다 * 현대제철+5.8% , 동국제강+2.7%, 신스틸 上, TCC스틸+11% ​ - 코스닥 시총 상위주인 바이오는 금리 상승 영향으로 하락한 반면, 이차전지 섹터는 미국 ESS 기대감, 데이터센터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 알테오젠-5.8%, 보로노이-13%, 삼성바이오-1.8% * 삼성SDI+0.3% , LG에너지솔루션+5%, LG화학+6% , 엘앤에프-3.7% ​ - 데이터센터 관련주들은 최근 상승을 소화하면서, 개별 등락을 보였습니다 * SK텔레콤-3%, SK오션플랜트+7%, SK케미칼+5%, SK이터닉스+2.6% ​ ​ ​ ​ - 한국 장 마감후 미국 시장에서 고용보고서가 발표됩니다. 7월 고용보고서에서는 고용이 감소하고, 실업률도 감소하는 지표가 나왔었습니다. 고용이 감소한 이유는 월드컵 영향도 있었기 때문에 다소 일시적인 요인 영향이 있었습니다. 실업률 하락이 지속된다면, 금리인상 가능성을 키우는 반면, 실업률이 증가한다면, 금리동결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