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06. 오전 11:0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06110705272un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06)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1월 6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1-0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5일~1월 9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1-06 (화) ​ 주요 지수 : 러셀 +1.58% > 다우 +1.23% > 나스닥 +0.69% > S&P +0.64% 상승종목비율 : NYSE 222%, Nasdaq 251%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에너지, 금융, 임의소비, 반도체 - 📉약세 : 바이오텍, 유틸리티, 필수소비, 헬스케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가 무료유저를 수익화하는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 얼마나 실제로 수익화할 수 있느냐가 2026년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오픈AI WAU는 9억 명, 2030년 목표는 WAU 26억 명이며, 향후 5년 동안 ChatGPT 무료유저들로부터 최대 $112B 매출을 거두는 게 목표입니다. 대략 2026년 ARPU $2.00 → 2030년 ARPU $15.00를 맞춰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광고 도입이 필수적입니다. 결국은 디지털 광고 시장에 뛰어들어서 기업들의 광고예산을 갖고 경쟁하게 되는 구도인 만큼 구글/메타 입장에서는 본진을 놓고 벌이는 게임이 되어갈 것입니다. ​ (2) 이 과정에서 ChatGPT 유저 분포가 미국/캐나다 12%, 유럽 22%, RoW 66%인 것이 부담이긴 합니다. ChatGPT WAU 유저 분포 Top 5를 보면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프랑스인데 이렇게 보자면 인도, 브라질의 경우에 ARPU가 북미 대비 크게 낮게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타 같은 경우 북미 ARPP $68.44, 아시아 $5.52입니다. ​ (3) 구글 딥마인드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Atlas에 Gemini Robotics 파운데이션 모델을 넣어 공동 연구할 예정입니다. ​ (4) 아마존이 음성비서 Alexa+를 웹에서도 쓸 수 있게 'Alexa.com'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단순하게 스피커에 탑재되어 있던 Alexa를 넘어서 ChatGPT, Gemini처럼 챗봇 플랫폼으로 안착하기 위함입니다. B2C 비서 플랫폼으로는 ChatGPT, Gemini, Meta AI, Grok, Alexa, Doubao 정도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AI HW: ​ (1) 오늘 엔비디아 CES 키노트에서 살펴볼만한 내용들이 꽤 있었습니다. 이전에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6)>에서 엔비디아가 만든 Nemotron 3 Nano가 오픈소스 SOTA 모델이 된 것, 그리고 NVFP4로 훈련한 모델인 점, HybridMoE로 Mamba는 저렴하고 순차적 접근에, Transformer Attention은 고가의 리소스에 쓰이도록 설계한 점 등 중요했던 포인트들이 많았다고 전해드린 바 있었는데요. 이번 CES에서 말한 것 중 첫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그와 연계해서 생각할 것들입니다. 오픈소스 모델들이 프론티어 모델을 6개월 격차로 따라가고 있는데 격차는 실제로 점점 더 좁아지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진영의 Frontier AI Labs 그자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 (2) 두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Vera Rubin의 압도적인 성능입니다. VR200 NVL72(144말고 같은 칩 수 기준)를 기준으로 봤을 때 성능은 Blackwell에 비해 NVFP4 추론은 3.6EFLOPS로 5배, NVFP4 훈련은 2.5EFLOPS로 3.5배, LPDDR5X 용량은 서버당 54TB로 3배 늘고, HBM 용량도 20.7TB로 1.5배, HBM4 대역폭은 1.6PB/s로 2.8배, 전체 Scale-up 대역폭은 260TB/s로 2배 늘었습니다. 절대적인 숫자 말고, 상대적인 숫자들로 비교해보자면 GB200 NVL72 대비 VR200 NVL72는 ⓐDeepSeek 모델을 훈련하는 데 드는 GPU의 수가 4분의 1이고, ⓑ추론하고 토큰을 생성하는 측면에서는 Throughput과 Interactivity를 생각했을 때 10배 이상의 추론 효율이 나오며 그덕에 Reasoning 워크로드 기준 추론 비용은 10분의 1까지 드라마틱하게 하락합니다. ​ (3) 세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6개의 칩으로 구성된 Vera Rubin 전체 세대 칩들이 양산을 시작했다("Our next generation GPU architecture, Vera Rubin, is now in full production.")는 점입니다. 좋습니다. 생산의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으므로 이제 수율을 높이고 양산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한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D OUT", 젠슨황이 $500B 매출을 확신하는 이유>에서 자세하게 전해드린 것처럼 엔비디아가 Vera Rubin부터는 이전 Grace Blackwell Trasnsition에서 발생했던 오류를 다시 범하지 않고자 L10 Compute Tray를 엔비디아가 직접 공급하고 이 조립 과정에서도 아예 케이블, 호스, 팬을 없앤 구조를 택했습니다. 처음 설계할 때부터 대량생산에 특화해버렸다는 의미입니다. 공급 가시성을 높이고 마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인이므로 엔비디아에게는 좋습니다. ​ (4) 네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현재 MoE, Reasoning 구조를 만나 점점 더 강력한 병목이 되고 있는 KV Cache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NVIDIA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발표했습니다. NVIDIA Dynamo와의 End-to-End 통합을 통해서 차세대 LLM 추론의 훨씬 더 높은 토큰 Throughput, 전력 효율성을 달성시키려 Pod 수준에서 메모리 자체를 GPU가 직접 끌어다 쓸 수 있도록 한 구조입니다. 컴퓨팅 과정에서 생기는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메모리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과정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입장입니다. 서버 내에 들어가는 HBM4 용량, LPDDR5X, 300단 이상의 NAND 등 각종 제품들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 (5) 폭스콘의 2025년 12월 매출이 YoY 31.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4Q25 매출도 YoY 22.1%로 사상 최고치이고, 2025년 연간 매출도 YoY 18.1%로 사상 최고치입니다. 원래 1Q26으로 가면 전통적인 ICT 제품은 비수기가 맞는데 AI 서버 랙 출하가 QoQ로 지속 증가하여 1Q26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6) 애플 경영진이 삼성과 SK하이닉스로부터 2~3년간의 DRAM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최근 한국에 장기 체류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12GB LPDDR5X 가격이 2025년 초 대비 230% 급등하면서 현 수준에서 부품물량을 최대한 고정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델 임원들도 한국에 방문하여 DRAM 물량 협상에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이크론에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DRAMeXchange 12월과 BofA 코멘트를 통해 정리드렸습니다. 단기 과열을 해소하고 가고 그럴 순 있겠지만 현 상태는 EPS Revision & EPS Growth가 같이 변하는 구간이다보니 메모리 기업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Nemotron 3 Nano를 통해서 직접 오픈소스 Frontier AI Labs가 된 NVIDIA, 향후 1H26 Ultra/Super 출시 예정 *압도적인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여줄 VR200, 다시 한 번 추론 비용은 10분의 1로 줄어들 것 *6개의 칩이 하나의 Vera Rubin Generation을 구성합니다. Extreme Co-design의 시대 *Vera Rubin은 마진과 생산의 용이함을 동시에 잡은 제품입니다. 중간의 GB300 NVL72 Compute Tray와 오른쪽의 VR200 NVL72 Compute Tray를 비교하시면 가장 직관적으로 비교가 되실 것 같습니다. No Cables, No Hoses, No Fans *고객사의 병목을 뚫어줌으로 인해서 엔비디아는 수요와 해자를 가져가고, 고객사들도 더 좋은 모델을 더 빠르고 더 비용/전력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는 Flywheel.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도 엔비디아와 협력하지 않으면 느려지기에 경쟁하면서 동시에 협력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 코어위브가 상대적으로 하락하고 아이렌, 네비우스 등 상대적으로 시총이 작은 기업들 위주로 더 강했던 하루였습니다. 오라클 CDS는 피크보다는 약간 낮아졌으나 횡보 중이고, 코어위브는 조금 더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네오클라우드는 리츠 성격을 갖고 있어서 'ROIC - WACC'라는 기준에 의해 움직이고 이 스프레드를 먹는 기업이라 보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이커머스가 성장기였을 때 Prologis처럼 물류창고 리츠로 비교적 빠르게 성장한 기업들이 있는 것처럼, 지금은 좀 더 자금회수가 빠른 리츠인 구간으로 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블룸에너지 및 버티브와 관련된 생각을 많이 담았습니다. ​ (2) 블룸에너지는 지금도 BTM 프로젝트 및 Time-to-Power가 중요해짐에 따라 파이프라인이 가파르게 커지는 중이지만 → 향후 2H27의 Rubin Ultra, VR300 NVL576에서 1MW 랙의 시대로 가면 800V DC 구조에서 오는 장점 덕에 점유율이 조금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이와 관련하여 UBS의 블룸에너지 코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제목은 <800V DC 전력 아키텍처: 비즈니스 환경의 판도를 바꿀 혁신>입니다. 240V 전압을 5V DC로 변환하는 비용은 스마트폰 충전기처럼 $10~$20 수준으로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압을 먼저 높여야 하거나 매우 높은 전압을 다뤄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합니다.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기준으로 볼 때, 기존 AC 전력 솔루션을 구매해 승압 및 DC 변환 과정을 거치는 대신 BE의 800V DC 전력 솔루션을 도입하면 변환 장비 비용에서만 평균 $0.7B~$1.0B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데이터센터 전력 분배 방식은 여러 단계의 전압 변환을 거쳐야 하므로, 시스템 복잡성이 증가하고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천연가스로 가동되는 BE의 SOFC 기반 연료전지는 차세대 800V DC AI 컴퓨터에 승압이나 별도의 변환 없이 현장에서 직접 800V DC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칩의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UBS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800V DC 솔루션 채택을 결정할 때 BE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비싸고 리드타임이 수년에 달하는 장비 조달 문제 외에도, 240V AC를 800V DC로 변환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전력이 귀하고 전력 효율성이 중요해지는 환경에서 이 10%의 손실을 방지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BE의 서버를 사용하면 240V에서 800V DC로의 변환에 따른 전력 손실을 완전히 피할 수 있기에, 800V DC 전력으로의 전환 흐름은 데이터센터 개발자들에게 블룸에너지의 SOFC 솔루션을 더욱 강력한 비용 경쟁력을 가진 선택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는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투자포인트는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 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2) 메르카도리브레가 베네수엘라 개방 수혜주로 상승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작전 같은 이런 시나리오가 있을 때는 개인적으로 '베네수엘라의 수혜주'만을 찾으려 노력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EPS Revision & EPS Growth가 크게 바뀌는 기업들이면 모르겠는데 대부분은 실적이 어느 정도까지 바뀔지, 어느 시점에 바뀔지, 어느 속도로 바뀔지에 대한 가시성이 없는 Intangible upside를 가진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인텔과 희토류 기업들에 투자하지 않았던 이유로도 말씀드렸던 포인트입니다. 예시로 들자면, 대신 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확실해졌다는 가정 하에 → ⓑ기존에 펀더멘탈을 좋게 봤던 기업들 중에서 수혜를 보는 기업군이 있다면 그쪽의 EPS 추정치가 얼마나 바뀔지를 생각해본 뒤 → ⓒ투자하고 있던 기업들 사이의 비중을 늘리고 줄일지, 새롭게 투자할 것인지 등을 결정합니다. 웬만하면 모든 생각은 EPS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기본 전제가 미래의 숫자들을 가지고 추정하고 상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그럴 것 같다'와, '그럴 수도 있다'를 구분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기 마련인데 이걸 훈련으로 극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메르카도리브레와 함께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도 상승했는데, 여전히 세 기업은 올해 말을 목표로 두고 천천히 모아가시기에 좋은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오랫동안 투자하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각보다 1년 이상 Buy & Hold를 할 만한 기업들이 많지 않은데 이런 기업군은 Durability of Growth에 집중하면서도 고성장하는 기업군이므로 장기투자자분들에게 좋은 기업으로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 (4) 오늘 베네수엘라 관련 흥미로웠던 내용은 베네수엘라의 오일 매장량이 그닥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시각이었습니다. 높긴 하겠지만 어느만큼 높으냐가 핵심일 듯 합니다. 다들 OPEC 보고서에 적힌대로 매장량을 차트화시켜 베네수엘라가 상당한 양의 매장량을 가진 것으로 믿어왔는데, OPEC은 회원국들이 자체 조사 후 보고하는 것이고, 베네수엘라는 국영석유기업인 PDVSA로부터 자료를 받는데, 꽤나 오랫동안 차베즈-마두로로 이어지는 독재가 지속됐었기에 이들이 위신상 매장량을 매우 높게 추정했을 수 있다는 의문이 있어서입니다. 아래 오른쪽 차트에서 베네수엘라가 보고한 매장량 추정치 변화 시점들을 보자면 2007년 우고 차베스가 국유화하자마자 매장량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긴 했습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2,308건 마감했습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이었는데, 4Q 92일간 일평균 25.087건의 비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엄청 부진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당장의 비행 데이터가 강세인 것은 아니라서 조금 더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어서 시작된 1Q26 누적 비행은 15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2B입니다. 18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9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