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30. 오후 12:3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30123106311he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30)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1-26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26일~1월 30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1-29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29) (바로가기) 2026-01-28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28) (바로가기) 2026-01-2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27)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1-30 (금) ​ 주요 지수 : 다우 +0.11% > 러셀 +0.05% > S&P -0.13% > 나스닥 -0.72% 상승종목비율 : NYSE 136%, Nasdaq 76% 🟢 (🟢🟡🔴)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금융, 에너지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임의소비, 헬스케어,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AAPL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종합적으로는 원래의 애플 실적 대비해서는 좋았으나, 성장률이 높아지거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진 않은 분기였습니다. 매출은 $143.8B(컨센 $137B) YoY 16%, EPS도 $2.84(컨센 $2.67) YoY 19%였습니다. 아이폰 매출이 좋았습니다. 다만, 이젠 TSMC 웨이퍼가 병목이라 생산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고 있고, 2Q26부터는 메모리 가격이 GPM에 다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궈밍치 코멘트로 전해드린 것처럼 2Q26에도 LPDDR5 계약 가격이 80%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 오픈AI가 올해 IPO를 목표로 IB들과 논의 중입니다. CAO를 새로 영입하기도 하고, IR 활동을 총괄할 기업 재무 책임자도 영입했습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앤스로픽보다 공모자금을 먼저 흡수하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올해 IPO하려는 비상장 기업인 SpaceX, OpenAI, Anthropic 세 기업의 시총만 합쳐도 $2~3T가 될 가능성이 높기에 먼저 하려고 할만 하긴 합니다. ​ (3) 이번 1Q26에 마무리 될 오픈AI $830B 밸류로 $100B 자금조달하는 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가 $30B, 엔비디아 $30B, 마이크로소프트 $10B, 아마존이 $10~20B 투자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은 WSJ에서 아마존이 오픈AI에 최대 $50B 투자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를 했습니다. 물론 이거는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하셔야 합니다: 첫 번째, CSP들이 투자할 때는 두 가지 요인을 가지고 딜을 합니다. ⓐ현금 ↔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 ⓑNVIDIA GPU ↔ 자체 ASIC(Trainium, TPU, Maia)입니다. AI Labs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현금 100% ⓑNVIDIA GPU 100%입니다. CSP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컴퓨팅 크레딧 100% ⓑASIC 100%입니다. 그래서 $50B는 컴퓨팅 비중이 꽤나 높은 + Trainium 3~4의 메인 테넌트가 되는 조건으로 협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걸 살펴보면 흥미로운 건 시간이 지날수록 AI Labs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CSP들이 현금을 투입해서 AI Labs를 유치하려는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중입니다. 엔비디아는 실제로 돈을 많이 버니까 투입한다고 해도, 사실 CSP는 돈이 많지 않은데 투입하는 중입니다. 두 번째, 지금 샘 올트먼은 중동 국부펀드들로부터 $50B 펀딩을 목표로 중동에 가있습니다. 해당 뉴스들은 샘 올트먼이 중동 투자자들에게 조급함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WSJ, The Information은 샘 올트먼이 판을 짜기 위해 원하는 정보를 흘릴 때 많이 썼던 곳이기도 합니다. 오픈AI CEO인 샘 올트먼은 AI에 대한 높은 이해도도 있지만 판을 짜는 데의 달인입니다. 워낙 쉽게 평가절하되는 것 같지만 샘이 Y Combinator에 파트너로 합류한 시점이 2011년인데, 3년 만인 2014년에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에 의해 후계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당시 이미 폴 그레이엄은 샘이 큰 회사를 운영하는 데 적합한 인재라며 자리를 물려줬고, 이때가 그의 나이 29살입니다. 실리콘밸리의 핵인싸 시절입니다. 그리고 30살이 되던 해 2015년에 오픈AI를 세웠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샘 올트먼을 만나려 Y Combinator 파트너 소개를 받아 만났고 둘은 매주 수요일마다 저녁을 먹던 관계였는데 2015년 구글이 주도하던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해서 의견이 맞아서 오픈AI 설립을 추진하게 됐던 것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전 제시, 인적 네트워킹, 자금 조달에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 (4) 오픈AI와 앤스로픽의 ARR 추이를 보시면, 앤스로픽이 코딩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하던 2H25에는 앤스로픽의 ARR 성장률이 꽤 높았으나 오픈AI가 Codex를 강화하면서 다시금 격차를 벌리고 있는 중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GPT-5.3 → GPT-6로 이어지면서 다시금 컴퓨팅 역량(쿼리당 지능 향상, TPS 높여서 만족도 향상, 연구개발 할당 등을 결정)을 Codex에 집중할 것이며, 올해 Enterprise AI향 API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목표라 지금처럼 ARR 성장률이 당분간 꽤나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5) 마이크로소프트 4Q25 실적발표 코멘트는 어제 일간보고에서 남겨드렸는데, 이후 생각을 더 정리해봅니다. Azure 컴퓨팅은 성장하지만 Office 365의 성장세는 YoY 14%입니다. AI가 지금 상태를 유지시키긴 해도 성장을 가속화시키진 못하는 중입니다. 오픈AI가 ChatGPT를 통해서 올해 본격적으로 B2B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내놓을 예정이고, 앤스로픽은 Claude Cowork라는 상당히 반응이 좋은 생산성 앱을 이미 출시했습니다. 코파일럿이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이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드는 비용이 높아졌습니다. 예전에는 개발자가 코딩하면 컴퓨팅의 영역은 서비스 확장에만 있었는데 이제 AI 앱은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모델을 훈련시키고, 추론하며, 연구하기 위해 비용이 들기 때문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멀티플 축소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 AI HW: ​ (1) SNDK CY4Q25(FY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여전히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이번 실적은 4Q25는 매출 $3.025B(컨센 $2.67B) YoY 61%, GPM도 51.5%(3Q25에 29.9%), EPS $6.20(컨센 $3.49) YoY 404%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1Q26 가이던스가 엄청났습니다. 매출 $4.4~4.8B(컨센 $2.92B) 'QoQ' 45~59%입니다. GPM 65.0~67.0%, EPS $12~$14 QoQ 94~126%입니다. 이에 따라서, CY2026 기준 EPS를 1Q26의 $14로만 4분기를 곱해도 CY26 EPS가 $56이기에 CY26 PER은 9.6배가 됩니다. 데이터센터향 eSSD 매출비중은 3Q25 12% → 4Q25 15%로 늘었으며 PCle Gen 5 TLC eSSD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인증이 완료됐다고 말했기 때문에 매출비중은 더욱 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추가 고객들과도 논의 중입니다. 현재는 TLC가 주력인데 수 분기 내에 QLC 기반 제품이 출시되면 QLC 비중이 의미있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NVIDIA ICMS로 인한 KV Cache 오프로딩용 SSD 수요는 현재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원래는 스토리지 성격으로 지금까지 오른 것인데, KV Cache 오프로딩 수요는 2H26로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샌디스크 경영진은 CY27 기준 75~100EB의 '추가 수요' → CY28에는 $150~200EB의 추가 수요가 붙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 (2) NVIDIA ICMS는 Vera Rubin의 시대에 꽃피겠지만, 스펙상 GB200/GB300 등의 이전 제품에도 호환되는만큼 기존의 엔비디아 NVL랙 제품군에도 전부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VR200 NVL72 랙 출하량을 기준으로 해서 75~100EB를 말한 건데 그보다 더 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NAND는 여전히 GB 기준 DDR5에 비해서 훨씬 저렴하기에 마치 느린 RAM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 4Q25 코멘트도 슥 보니 3Q25까지만 해도 NAND 업계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말했었는데 → 4Q25에는 재고 수준이 DRAM 수준(6주?)으로 상당히 드라마틱하게 낮아진 상태입니다. ​ (3)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목요일 대만에 도착해서 TSMC 창립자와 회장과 회담한 뒤 몇 가지 소식들을 전했습니다. ⓐ베이징은 아직 H200 주문을 승인하지 않았다. ⓑAI에 대한 수요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여전히 강하며 특히 Rubin 수요는 믿을 수 없는 수준이다. ⓒTSMC는 엔비디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칩 제조 파트너이다. ⓓ엔비디아는 TSMC, 메모리 공급업체, EMS 서버 조립 업체 등에게 필요한 생산능력을 미리 확보해두었다. ​ (4) 중국 내 AI 빅테크는 바이트댄스, 알리바바가 2강이고 텐센트가 후발주자로서 합류하면서 Top 3를 굳히려 하고 있습니다.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 모두 2월 중순 춘절을 틈터 차세대 주력 AI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란 보도가 올라왔습니다. 바이트댄스가 2월에 LLM(Doubao 2.0), 이미지 생성모델(SeeDream 5.0), 비디오 모델(SeeDance 2.0)을 모두 업그레이드하려 하며, 알리바바도 이에 응수하여 차세대 LLM(Qwen-3.5)을 출시할 것이란 내용입니다. 딥시크도 비슷한 시기에 차세대 모델을 내놓을 내부 계획인 만큼 중국에서도 계속해서 AI 개발경쟁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 언론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향후 3년간 AI CAPEX 계획을 3800억 위안($55B) → 4800억 위안($69B)으로 상향할 계획 중입니다. 갈수록 높아지는 추론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해외에서 엔비디아 GPU를 계속해서 대규모로 밀수 중이며 RTX4090 같은 게이밍 GPU까지 대량 매입하여 추론 클러스터 강화에 쓰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 (5) GM이 4Q25 컨퍼런스 콜에서 최근 업계 전반의 DRAM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자사 생산에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동차 OEM들이 부품 확보를 위해서 비용 상승분을 감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런 와중에 아직 경기가 엄청 좋은 상태까지는 아니다보니 제품가격을 올리는 대신 OEM이 자체적으로 부품 비용 상승을 감당하는 쪽에 머물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최근 소프트웨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드렸던 주간전략보고 이후, 소프트웨어 멜트다운이 더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 SAP SE는 -15%, 서비스나우가 -10% 하락했습니다. 그만큼 엄청나게 나빴냐 하면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최근 해당 기업들의 성장세가 나쁘냐 하면 그건 맞습니다. 세일즈포스처럼 천천히 매출성장률이 둔화되고 그에 따라 멀티플도 축소되어가고 있는 흐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테슬라가 4Q25 실적발표에서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생산능력 확보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반도체 테라팹만 얘기한 것은 아니고, 두 가지 방향 모두 앞으로 대규모 CAPEX를 수반하겠다는 목표였습니다. 그러면서 퍼스트솔라가 -10% 하락마감했습니다. 3년~10년 목표이기 때문에 당장 할 것은 아니지만, 100GW 구축에는 $40~60B가 들어가고 단기에 완전 가동은 어렵습니다. 퍼스트솔라에게 미칠 영향은 6~12개월의 단기적으로는 없고, 2~3년의 중기적으로는 제한적이며, 멀리 보자면 머스크가 말하는 시나리오 자체는 '엄청난 양의 전기가 PV+ESS로 충족될 것'을 가정하는 if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 시나리오에서라면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사실 중립입니다. 오히려 퍼스트솔라는 최근의 은 가격 상승에도 CdTE 박막 기술 특성상 은 가격 상승 영향을 안 받기 때문에 비용경쟁력이 부각되는 시기입니다. 바뀔 것은 없는 만큼 Overweight에 대한 생각은 같습니다. ​ (2) Brookfield Infrastructure Partners 4Q25 컨콜에서 블룸에너지 SOFC 230M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4Q25에 오라클향으로 브룩필드가 블룸에너지 SOFC 55MW($170M)를 이미 공급했고, 추가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로부터 2027년 중반까지 175MW 규모의 공급 계약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협약서를 맺은 것 중에 구체적인 딜로 확정된 규모가 대략 230MW정도 나온 상태로 보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메타 4Q25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를 통해서 돈을 버는 기업 중 가장 좋은 기업인데, LLM 개발이 이 전체 사업 경쟁역량의 핵심임을 파악하고 올해는 투자에 전념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하고 CY27에 얼마의 이익을 끌어올릴 것인가를 추정해야 하는 기업인지라 성장률 자체는 좋은데 Neutral을 유지했습니다. ​ (2) 오늘 LinkedIn에서 자신들의 고객사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최근에 Meta Audience Network의 경쟁력이 크게 올라오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Max, LevelPlay, AdMob 등 어떤 Mediation을 적용하더라도 관계없이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내 점유율이 1등 앱러빈, 2등 유니티에 이어 3등으로 급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 점유율이 단기간에 0.91% → 9.5%, eCPM은 $28 → $85로 상승한 것인데 앱러빈과 유니티에게 모두 안 좋은 것이지만, 상대적으로 후발주자로서 도약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는 유니티 주가에 더 안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현재로서는 유니티도 앱러빈의 파이를 뺏어오고 있으며 DDF, IAP 등 다양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세팅해두고 실제 효과를 내고 있는 상태이며, 성장하지 못하고 이익률 자체가 낮았던 기업에서 턴어라운드하는 구간이라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다만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내 효과는 계속 더 체크해볼 예정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84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1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97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0.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1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트럼프가 OBBBA의 일환으로서 2025년 초~2028년 말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1,000를 지급하고 이 금액을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넣을 수 있게 하는 "Trump Accounts"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여기에 수탁자가 되면 잠재적으로 태어나는 수백만 명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게 되는 것인데, 현재 피델리티와 뱅가드 그룹을 포함한 주요 증권사들도 로비 중인 가운데 로빈후드 CEO인 블라드 테네브가 적극적으로 트럼프를 접촉했습니다. 이에 오늘 블룸버그 보도로 Trump Account의 초기 수탁자로서 로빈후드를 검토 중이며 로빈후드도 선정될 경우에 대비해 내부 준비를 시작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만약 로빈후드가 초기 수탁자로 선택될 경우 상당히 좋습니다. 마케팅 효과, 신규 고객 풀을 키우는 효과이면서도, 개인 퇴직연금 수탁자산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선 대략 360만 명의 어린이가 태어나기에 연간 $3.6B가 유입됩니다. 이 자체는 사실 규모가 크진 않은데 이로 인해 부모-어린이-마케팅을 통해 유입될 고객 효과를 생각하고 적극 참모진을 만나는 중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