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5212938218yh [제목] 8.25(화) 전자 닉스 자사주매입효과는 상승종목수 확산으로.. 중동사태 해결가능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금리도 하락 유가도 하락 비트코인은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정황은 전형적인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시장심리가 여전히 불안한다는 점. 여기에 중간선거기간 동안 정치적으로 부각된 AI데이터센터등 정치리스크등.. 그리고 어제 급락한 한국시장에서 전자 닉스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AI트레이딩 관련주들의 하락이 특징이었던 하루.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장마감 상황은 위와 같은데.. ​ 장초반은 아주 쌩난리 ㅈㄹ ㅂㄹㅅ 였음 ​ ​ NXT까지는 외국인들이 크게 개입을 하지 않으니 별움직임이 없었는데.. 9시 땡하자 마자 외국인들이 작정하고 물량을 쏟아내면서 순식간에 -4%가 넘게 지수가 급락.. 코스닥도 덩달아 놀래서 -3.8%까지 급락..하면서 ​ 양시장 장시작과 동시에 외국인의 강한 매물에 놀래서 투매까지 나오는 모습이 나오더만.. ​ 그 이후부터 장마감때까지 끝까지 땡기면서 마감. ​ 어제 마감글에서도 썼지만.. 요즘 주변 사람들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면 심리들이 그닥 좋지 못한 것 같음을 느끼고 있었는데.. 오늘 장시작과 동시에 투매의 모습이 나와버리니 아마 오늘 장초반에 놀래서 나도 모르게 매도 버튼을 눌러버린 사람들이 은근 많았을 것 같음. ​ ​ ​ 환율은 1384원.. 엔화라도 좀 환전해놔야할듯.. ​ ​ ​ 외국인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자 닉스 중심으로 물량을 뱉어내는 중 ​ ​ ​ ​ ​ 예탁금은 쌍바닥 찍고 돌아서려고 시도중 ​ 자.. 그런데 지금 지수는 올해 4월 중순 정도의 위치인데.. 예탁금 레벨은 거의 작년수준.. ​ 이를 다시 표시해보면 이 논리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7월의 급락장을 겪으면서 그지같은 국장 안해 안해.. 하고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는데.. 이를 급하게 다시 채워넣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 일단 계속 강조하는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효과에 의한 주식시장으로의 유동성 공급효과.. ​ 여기에 더해 삼성전자우선주의 배당소득분리과세 요건 충족에 따른 고액자산가들의 자금 재유입 가능성등.. ​ ​ ​ 코스피 신용잔고.. 풀베팅중 ​ ​ 코스닥도 따라가기는 하는중이나 확실히 상승각도만 봐도 코스피보다는 약하기는 함. 코스닥은 정부정책등의 트리거가 필요할 것 같음 ​ ​ 코스피 변동성 지수는 소폭 하락하면서 ​ ​ ​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에 따른 유동성 공급 효과가 전자 닉스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확산으로 나타나고 있는 중 ​ ​ ​ ​ 거래대금 상위 바이오 빼고 거의 다 오른 느낌 ​ ​ ​ ​ ​ 반도체 ​ 오늘 자사주.. 전자 200만주, 닉스 65만주 신청 어제 종가 기준 1조5천억 ​ 1조 5천억 유동성이 들어옴. 물론 외국인들이 전자 닉스를 그만큼 팔았으니까 유동성효과는 날아간 것 아니냐.. 할 수 있지만 ​ 환율을 보면 전자 닉스 팔아서 또 나간것도 아닌 것 같음. ​ 어차피 바이백이든 뭐든 베센트의 의도가 달러 약세를 유도하는 것이라면 원화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환전을 할 이유가 있을까 싶음. ​ 그냥 전자 닉스 팔게 되면 다른 거 사면 되지... ​ ​ ​ 전자 닉스에 대해서는 양봉추격매수보다는 장대음봉에서 자사주매입에 따른 하방지지를 믿고 공포를 매수하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중. ​ 삼성전자.. 어제 5프로 하락.. 오늘 장초반 4% 하락.. 결국 다 말아올리면서 저점 대비 6%정도 상승하면서 마감. ​ 하이닉스.. 마찬가지.. ​ ​ 오늘 장초반 뭐가 나왔길래 외국인들이 저렇게 쳐패나.. 싶었는데.. 이것때문인가 싶기도 하지만.. 뉴스가 나온 시간이 9시23분이었는데 외국인들은 9시 땡 하자마자 쳐팼기 때문에 그냥 애네들은 오늘은 그냥 처음부터 쳐팰 생각이었던 것 같음. ​ ​ 또 이유를 찾아봐야할텐데... 마이클 버리도 그렇고 모건스탠리도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는 하이퍼스케일러 보다는 우선순위를 뒤로 두기로 전략을 수정하였기에.. 여기저기서 노이즈가 계속 나오는 중 ​ 위 내용은 루빈 울트라에 대해서 추가적인 디스펙 가능성에 대한 루머.. ​ 이런 내용이 돌 때 마다 주가는 어느정도 출렁일 수 밖에 없음 ​ 더군다나 드라켄밀러도 최근 포트폴리오를 보면 반도체 섹터 및 AI밸류체인 상당부분을 정리하고 워랜버핏과 함께 하이퍼스케일러로 옮겨간 것을 볼 수 있긴 함.. ​ 그렇기 때문에 전자 닉스에 대해서는 무리한 양봉 추격매수보다는 음봉매수.. 그리고 어느정도의 박스권매매.. 정도로 대응하는 것이 좀 낫지 않을까 보는 중. ​ 다만, ​ DDR4, DDR5 현물 가격은 계속 상승중이니.. 아마 3,4분기 실적은 여전히 잘 나올 것이고 그것은 이미 우리가 계속 체크하는 것과 같이 주가의 정점과 이익의 정점은 2분기 정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감안할 필요.. ​ ​ ​ 뉴스들은 계속 좋은 뉴스들이 나오는 중 ​ ​ 그런데 전자 닉스에 대해서는 계속 자사주매입을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일단 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삼성전자우선주가 일반 전자 닉스보다는 조금더 나은 선택지가 될 것 같기도 함. ​ 어차피 본주는 자사주매입 및 소각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선주는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 그리고 무엇보다 삼성전자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 배당성향 약 25%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현재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돼 종합과세되고, 최고세율이 45%까지 올라갈 수 있음. 하지만 2026년부터 시행된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면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도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별도 세율로 과세되는데.. ​ 이렇게되면 어떤 효과가 있냐.. 고액자산가들의 자금이 삼성전자우선주로 유입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음. ​ 물론 난 고액자산가가 아니라서 그분들이 정말 그렇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 고액자산가들일수록 절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일듯 ​ ​ ​ ​ ​ ​ 2. 현대차그룹 ​ 자율주행도 못하고.. 그렇다고 올해 엄청난 영업이익을 버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비싸지도 않은데.. 미국과 중국의 경쟁섹터중에 하나인 로봇분야에서 나름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며 회사의 가치와 방향을 이제 그쪽으로 완전히 잡고 나아가기 시작한 회사 ​ ​ ​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하더만.. 정작 적당한 수준에서 합의.. ​ 역시 파업전문가들이라 여론을 살필줄 아는 것 같기도 함. 전자 닉스의 초보들처럼 무조건 때쓰지 않는 모습 ​ 물론 나중에 가서 전자 닉스처럼 엄청난 영업이익을 벌면 또 달라지겠지만.. 지금은 그건 아니니.. 적당히 해야.. ​ 아무튼 파업노이즈는 마무리수순 ​ 내일은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가 예정. ​ 주요 내용: 중장기 사업전략, 실적 가이던스, 주주환원 정책 ​ 관심 포인트: 아틀라스 상용화 계획, 로봇 생산 규모,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및 투자 계획 ​ 저 관심 포인트들만 봐도 올해 자동차 얼마나 팔아요? 는 없음 ​ 오늘 시장을 보면 현대차 현대모비스등은 아침 NXT에서 파업노이즈 해소 때문인지는 몰라도 잠시 슈팅이 나왔는데.. ​ 본장에서 글로비스와 현대제철이 은근 강세를 보임 ​ 글로비스는 보스톤다이나믹스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점.. 현대제철은 원화 강세에 따른 원가 절감효과로 보여지기는 함 ​ 해운주 강세 때문에 글로비스가 강세아니냐.. 할 수도 있겠지만 자동차가 무지막지하게 잘 팔리는 것도 아닌데.. 실적때문에 저러지는 않을 것 같음 ​ 그렇다면 보스톤다이나믹스의 상장일정이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때문일 수도 물론 철저히 개인적인 상상.. ​ 내일 어떤 말이 나올지 모르겠으나.. 최근 굵직굵직한 IPO들이 왠만하면 일정을 좀 땡겨보려는 모습이라.. 보스톤다이나믹스 역시 그럴 가능성이 높을수도.. ​ 만약 그렇게 된다면 현재 상장사중에서 BD지분을 직접 들고 있는 곳은 글로비스 뿐이고.. 정의선회장이 이른 엑시트를 하게 되면 그돈으로 현대제철이 보유하고 있는 현대모비스 지분을 시가로 사올 가능성이 커짐 ​ 한투증권의 계산은 다음과 같음 ​ 현대제철 시가총액 약 3.7조원 → 보유 현대모비스 지분 6.07% 시장가치 약 2.72조원 차감 → 시장이 철강 본업에 부여하는 가치 약 1조원 ​ 반면, ​ 현대제철 자본총계 20.4조원 → 현대모비스 지분 장부가 2.1조원 차감 → 철강 본업에 해당하는 순자산 약 18.3조원 ​ 따라서 (3.7조 - 2.72조) ÷ (20.4조 - 2.1조) = 약 0.054배 ≈ 0.06배 라는 숫자가 나온 것. ​ ​ 그런데 ​ 통상적인 PBR은 시가총액 ÷ 자본총계 이므로 숫자를 그대로 적용하면 3.7조 ÷ 20.4조 ≈ 0.18배가 현재 공식적인 PBR이 맞음 ​ 솔직히 0.18배만 하더라도 그냥 사서 묻어두면 언젠가는 따블은 되어있을 것 같을정도로 너무 싸기는 함. ​ 아무튼, 저 보고서의 제목의 의미는.. ​ 현대제철 시총 3.7조원인데.. → 현대모비스 지분가치 약 2.7조원 → 철강 본업에 시장이 부여한 잔여가치 약 1조원 ​ PBR이 정말 0.06배다..라기보다 ​ 현대모비스 지분을 빼고 보면 시장이 현대제철 철강사업에 거의 가치를 주지 않고 있다.. ​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음. ​ 그렇다고 단순히 현대모비스 지분가치만 있는 것이 아님 ​ 미국 철강주인데 AI데이터센터 건설붐과 함께 1년 6개월동안 대세상승이 나옴. ​ ​ ​ 그리고 현대제철도 마찬가지로 이쪽으로 진출하기 시작 ​ 그냥 놔버리기에는 모비스 지분가치나 철강업황이나 원화강세나.. 이래저래.. 계속 추적이 필요한 종목이기는 함. ​ ​ 아무튼 내일 현대차인베스터데이에 대한 관심은 1도 없는 것 같은데 뭐라고 하는지 한번 들어나 보기로... ​ ​ ​ ​ 3. 원전 ​ 오늘 강세 섹터중에 하나.. ​ 어제 보도 뉴스에 대해서 정부가 아니라고 하더만 또 그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다시 강세로 마감 ​ ​ 현대건설.. 지난주에 체크했던 종목.. 이평선 밀집중 오늘 거래량 터지면서 장대양봉과 함께 10 50 200일선 돌파 ​ 건설주로만 보면 비싸지만.. 이걸 원전주로 보면 또 싸보이는... ​ 다음은 투자포인트 정리해놓은것.. ​ - 펠리세이드 SMR 은 DOE가 홀텍에 4억달러 지원, NRC도 환경영향 평가 참여, 불가리아 코즐로두이는 EPC 27년으로 순연 - 페르미 원전은 62억불 1차 임차인 확보에 따른 재원 확보....미 정부 2030년 10기 AP1000 착공 목표 - PER은 26 넘음 27년기준으로 20 뭐 두산에너보다는 싸다 정도.... - 딜레마는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지면....? - 국내에서는 데이터센터 경험 1위, 현대차 그룹 새만금 투자관련 프로젝트를 맡게될 것 - 미측에서 플랜트 관련 한국 건설사 협의 열어놓음 ​ ​ ​ 오늘 두산에너빌리티도 강세였는데.. 일단 조정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고.. ​ 가스터빈이 새로운 병목이다.. 라는 기사.. ​ ​ ​ 비에이치아이.. 배열회수보일러(HRSG) 세계 1위.. 실적도 잘나옴 ​ ​ ​ ​ 4. 신재생 ​ ​ 미국에 데이터센터를 다 지어놓으면 한국 일본등.. 그냥 거기에 연결해서 쓰면 되겠다 싶지만.. ​ 소버린 AI 관점에서 보면 그렇지가 않음 ​ 각국 정부가 컴퓨팅 자원의 자국 내/지역 내 위치, 민감 데이터의 자국 내 유치.. 국가별 차별화된 클라우드·사이버 보안·유통 체계를 요구하고 있는 중. ​ 결과적으로 동일한 수준의 글로벌 AI 수요를 처리하기 위해, 완전히 통합된 세계보다 더 많은 물리적 인프라와 중복 투자가 필요해지고 있는 상황. ​ 즉, 지금은 우리가 챗지피티 앤트로픽 제미나이등을 미국 서버 연결해서 쓰고 있지만 결국 언젠가는 국내 데이터센터로 옮겨와서 써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것 ​ 팔란티어가 계속 강조하는 것도 이것. 우리가 계속 AI를 사용할 수록 우리의 노하우와 영업기밀, 국가 기밀등이 죄다 오픈AI 앤트로픽 구글에 그대로 공유된다는 것. ​ 그래서 우리나라 땅에 서버를 지어놓고 그들의 AI 시스템을 들여오되 우리 서버안에서만 돌고 도는 방식으로.. 가야함. ​ 당연히 글로벌 시스템 전체 관점에서는 경제적 비효율성이 발생하지만, 투자 사이클 관점에서는 인프라 수요를 추가로 창출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음. ​ 아무튼, 그래서 현대건설의 경우 국내 AI데이터센터 건설1위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원전시공능력까지 .. ​ 그리고 미국 AI데이터센터 건립과정에서 드러난 여러문제점들.. 특히 전력과 용수문제.. 자가 발전을 위한 신재생 가스터빈 ESS 등.. 용수문제는 투자 아이디어가 잘 생각이 안남. ​ 그래서 ESS 역시 ​ ​ 전세계에서 국가안보사업으로 재평가 받고 있는 중 ​ ​ ​ ​ ​ 6. 바이오 ​ ​ ​ 홍콩항생바이오테크지수 ..6월 이후 상승세 지속중.. ​ ​ 항상 우리나라 바이오텍과 같이 움직이던 미국바이오텍ETF... 어느덧 2021년 고점까지 ... ​ ​ 오늘 한미약품의 약세.. 어제 하루 상한가로 라이센스기대감은 다 반영한 것 아니냐는.. 의견들이 있었다고 함. ​ 거기에 더해 북경한미나 지배구조 관련 노이즈가 아직 있기 때문에 굳이 추격매수할 이유는 없다는 분석도 있음. ​ 이 말을 듣고 딱 드는 생각은.. 여전히 바이오섹터를 보는데 있어서 의심이 더럽게 많구나.. ​ 두산에너빌리티의 밸류에이션은 전혀 계산하지 않고 걍 지르면서 한미약품의 경우 지배구조 노이즈를 가져오고 어제 기술수출에 따른 밸류에이션 계산을 이미 다 끝냈다는 것인가 싶음.. ​ 그냥 분위기가 아직 안탔다.. 이렇게 봐야할 것 같음. ​ 그리고 아직은 전자 닉스에 대한 기대감과 희망이 거래대금에서 여전히 증명이되고 있는 상황 ​ 하지만 계속 강조하듯.. ​ 자사주매입에 따른 유동성 공급효과는 코스닥까지도 확산될 것. 이미 오늘 보면 전자 닉스 주춤하더라도 소부장이 은근 강세를 보였다는 점도 참고할 필요. ​ ​ ​ ​ 자.. ​ 7월의 급락구간에서 다친 마음의 상처.. 계좌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 ​ 오죽하면 여의도 와서 저러고 계실까 싶음.. 아마 2번의 서킷구간에서 다 털리신 분이시지 않을까 싶음.. 억울한거임.. ​ 고객예탁금의 레벨이 작년수준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체크하면서 이것이 일종의 대중의 심리지표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어제 했었음. ​ 그러다보니 오늘 아침 외국인이 좀 던지니까 바로 투매로 이어지는 모습도 나옴.. 그만큼 심리가 약하다는 증거. ​ 그말은 반대로 보면 지금 구간에서 지수 혹은 종목들이 슈팅이 나올 가능성에 대비를 하는 개인투자자들이 생각보다 적을 가능성이 클 수도 있음. ​ 이러다가 정말로 갑자기 미국 이란이 휴전 혹은 종전을 공식화하거나 하면서 유가가 급락이 나오면 바로 슈팅인데.. 이렇게 되면.. 개인들은 어어 하다가 또 나중에 고점에서 추격하는 .. 악순환의 반복 ​ 그래서 시장을 놓치지 말고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것. ​ 저도 새벽에 일어나서 정리하고.. 장중 내내 시장 보다가.. 밤에 또 이렇게 정리하고.. ​ 이걸 반복하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래도 하는 이유는 정말 답답하고 시장이 잘 안보이더라도 또 루틴대로 체크하고 보다보면 그 안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희망이 또 보이기 때문 그것이 맞든 틀리든 간에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맞으며 또 크게 수익이 나는 것이고 틀렸다 싶음 바로 나오는 것이고.. ​ 드라마도 하루 이틀 안보면 전개를 이해하지 못하고 흐름이 뚝뚝 끊기는 것처럼 매일 매일 시장 정리도 드라마 보듯.. 계속 체크해야.. 시장의 호흡을 같이 하면서 지를 때 같이 지를줄 알고 짜를 때 같이 자를 수 있게 되는 것 같음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