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3.25. 오전 11:2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325112427414ca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25)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3-23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3월 23일~3월 27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3-24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324)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3-25 (수) ​ 주요 지수 : 러셀 +0.45% > 다우 -0.18% > S&P -0.37% > 나스닥 -0.84% 상승종목비율 : NYSE 98%, Nasdaq 63%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원자재, 반도체, 유틸리티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커뮤니케이션, 테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오늘의 KB증권 이은택 위원님 보고서에 ⓐ공수부대/지상군 투입, ⓑ이란의 협상 참여 가능성, ⓒ한달 휴전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빅테크: ​ (1)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오늘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자금 조달, 공급망 구축, 전례 없는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 안전 및 보안 팀에 대한 직접적인 감독 권한을 포기했다. 안전팀은 최고연구책임자인 연구 조직으로, 보안팀은 공동창업자 겸 사장인 확장 조직으로 이동 예정이다. 코드명 Spud인 차세대 주요 모델의 사전훈련을 완료했다. 몇 주 안에 매우 강력한 모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경제 성장 모델을 실질적으로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상황이 오픈AI 연구진들 다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컴퓨팅 중요도 낮은 Sora 모바일 서비스 종료할 것이다. *이로 인해 디즈니의 오픈AI $1B 투자는 철회 예정* 이를 통해서 Spud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ChatGPT 비디오 기능도 당분간 미룰 예정이다. 대신 Sora 연구는 앞으로 월드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다. 제품 조직의 이름을 "AGI 배포"로 바꿀 것이다. 각종 기능들을 통합하여 하나의 슈퍼 앱을 만들 것이다. ​ (2) 오픈AI CFO인 사라 프리어가 CNBC 짐 크레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은 이렇습니다: 최근 $730B 밸류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아마존 $50B + 소프트뱅크 $30B + 엔비디아 $30B로 총 $110B를 자금조달 했었는데, 그 이후 최근 a16z, DE Shaw, MGX 등으로부터 $10B 투자를 받고 있어서 총 $120B를 자금조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오픈AI 매출의 60%가 B2C에서, 40%가 B2B에서 나오고 있으며 올해 말쯤에는 50대 50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전 가이던스와 같습니다. 또한 Sora 앱을 서비스 종료한 것에 대해서는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순위 차원에서 종료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 (3) R&D에 상당한 컴퓨팅을 할당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실제 사전훈련용 컴퓨팅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을 지출하진 않습니다. 오픈AI는 9.6%, MiniMax는 22.6%, Z.ai는 12.3%입니다. AI Labs들이 가진 대부분의 컴퓨팅은 추론과 R&D에 쓰이고 있습니다. ​ (4) 앤스로픽의 Claude가 Gemini, Grok, DeepSeek를 제치고 ChatGPT에 이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차세대 AI 앱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몇 가지 생각을 더해보면, ⓐChatGPT의 DAU가 대략 1억 명임을 감안하면 다른 기업들의 챗봇 DAU가 1000~1500만 명 정도인 건 상대적으로 비교대상일 정도는 아닙니다. ⓑ구글 제미나이는 안드로이드 기본 앱으로 탑재되는 규모 + 각종 구글 앱에서 제미나이를 실수로 켜는(MSFT Copilot 비슷) 규모가 꽤 되다보니 큽니다. ​ AI HW: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오라클향으로 추정되는 800G 트랜시버 주문이 추가로 들어오고 나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19% 상승 마감했습니다. ​ (2) 루멘텀도 계속해서 강세인데, OFC 2026 자료로 전해드린 것처럼 Target Financial Model 업데이트 이후에 영업이익 레버리지 정도가 OPM 27%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OPM 42%까지도 가능할 것을 예고했기에 EPS 기준 CY26~CY27까지 폭발적인 성장을 가정해서 그렇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CY27 기준 EPS는 $20~$25 → $30으로 상향했습니다. 트랜시버 내에서도 그렇고, OCS, CPO 등 점점 고부가가치로 갈수록 ASP가 높기에 매출도 높고 마진도 좋은 트렌드입니다. OFC 자료 중 루멘텀의 성장동력 부분들을 쭉 보시면, 웬만한 사업부들의 CAGR이 앞으로 3~4년간 85%, 200%, 150% 등등 상당한 침투율을 가정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광학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고품질의 양산이 가능한 InP 광학 레인/레이저 칩인데 이것을 만드는 기업이므로 인터커넥트의 구리 → 광 업그레이드 기조 속에서 고출력의 광원을 필요로 하는 수요가 높아질 때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입니다. 이미 4개의 팹을 100G, 200G EML + UHP, OCS향으로 고부가가치만 생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2H27부터 반영될 Scale-up CPO향 ASP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CPO 침투 속도가 좋다면 아직 CY2H27 기준 EPS Revision 업사이드가 더 남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루멘텀은 컨콜에서 "이미 현재 출하되고 있는 Spectrum-6 CPO (Scale-out) 고객 반응이 매우 좋아서 기대 이상의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고도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은 UHP 레이저 칩만 팔고 있는 건데 향후 ELS 모듈까지 판매할 경우 매출은 UHP 레이저 칩만 팔 때에 비해서 2배가 됩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AI 인프라가 깔리는 규모만큼의 산업 성장세에 더해서(+) → 단일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가속기당 스위치 규모는 계속해서 커지게 되어 있는데(++) → 구리로는 ⓐ속도가 높아지는 만큼 전력 소모와 발열이 늘어나고 ⓑ전기 신호는 거리에 따라 감쇠되는 특성 ⓒ케이블 밀도가 높아지면 노이즈, 간섭 등 신호 무결성에 취약해지는 점 등등을 고려하면, 인터커넥트에서 광이 구리를 대체해가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진다는 의미이며(+++) → 레인당 400G 이상 혹은 CPO(UHP 레이저 칩)로 가기 위해서는 고출력 광원을 사용해야 하기에 데이터센터 환경의 고온을 견디면서, 강한 출력을 유지하고, 노이즈가 잘 통제된 빛을 내면서, 상용화된 크기와 가격으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가가 중요해지다보니 일종의 Optical Hierarchy처럼 소수 기업이 고부가가치를 먼저 갖고 그 나머지가 밑의 미충족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해자를 더 중시하게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 (3) 광학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업계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압박으로 시작하여 Scale-across(DCI)에서도 광케이블의 퀄리티와 유지보수 정도를 KPI로 삼기 시작하면서 비아비 솔루션스에게도 좋은 방향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자료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4) 버티브가 AI 수요 대응을 위해 북미 제조시설을 크게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총 4개입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2) : 두 개의 제조시설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모듈 제품을 더 많이 양산하기 위한 공장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모듈 ⓑ아예 White Space 구축을 빠르게 만들 SmartRun 제품 등입니다. 완전 가동되면 모듈형 제품 생산 용량이 이전보다 7배 늘어날 것입니다. 펜실베니아(1) : 증설입니다. 랙 및 컨테이너 사업부에서 냉각 시스템 캐비닛 제조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생산라인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멕시코 메히칼리(1) : 여기도 증설입니다. 전력, 배전 용량을 45% 확대할 예정입니다. ​ (5) ARM이 자체 AI용 CPU를 출시했습니다. "AGI CPU"입니다. IP만 라이선스하다가, CPU 모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완제품 칩까지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ARM 경영진은 "AGI CPU의 ARR이 향후 5년 내에 ARR $15B까지 될 수 있다(new chip business will generate over $15B in ARR within five years)"고 말했는데 이정도면 지금 매출이 TTM $4.67B 수준이므로 5년 동안 신제품으로 더해지는 규모만 현재 매출의 3배 정도까지는 더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앞으로 5년 내 매출을 $25B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입니다. 물론 이것이 실제로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실현가능성을 평가할 데이터들이 나오진 않은 상태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떨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발표가 나오고 나서 일간으로 생각한 것이니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이미 고밸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Growth 예상치만 제시한 상태이고 Probability 추정을 할 만한 데이터들은 없어서(매우 러프하게 / CY27 매출 $12B, NPM 20%를 가정해도 EPS $2.4, CY27 PER 56배), 지켜보면서 판단할 생각입니다. IP만 판매하던 것에 비해서 마진율이 낮아지지만, TTM OPM 19%인 상황에서 최소 OPM 30% 이상은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으니 지금보다 마진율이 더 높아지는 건 맞습니다. 전사 마진 구조가 좀 낮아지긴 해도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더 클 것이란 의미입니다. 영익 레버리지 궤적은 상관없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는 Arm의 IP를 사서 이미 자체 CPU ASIC을 만들고 있으며 이들의 기본 목적이 AWS, GCP의 구조에 맞는 ASIC을 만드는 것이었기에 ML/System co-design의 강점을 살리기 유리하므로 더 부가가치를 많이 주고 Arm의 CPU를 구매할 유인이 높지는 않습니다. 대신, AI Labs들 입장에서는 한정된 칩 설계 인력을 AI 가속기에 집중하고 CPU에서는 Merchant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기본 기조였기에 NVL랙으로 깔린 Vera CPU를 제외하고서는 나머지 GP서버 랙용으로 Intel, AMD, ARM 중 하나의 것 중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를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실제 AGI CPU를 우선 채택한 고객사들을 보면 Meta(최근 MTIA 프로젝트가 지연된 이후로 Merchant들을 여럿 채택하여 경쟁하게 만들려는 방식으로 피벗), OpenAI(소프트뱅크가 핵심 쩐주 중 하나이므로 우선 채택), Cerebras, Cloudflare, SAP SE, SKT, F5입니다. 위에 전해드린 것처럼 일단 채택한 뒤 실제 운영하면서 얼마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GTC 2026에서 Chip → Rack → Pod으로 핵심 컴퓨팅 단위가 이동하고 있는 점, 분산추론 환경을 만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단위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게 중요해지는 흐름을 전해드린 것처럼, 단일 가속기 단위의 성능 비교를 넘어가고 있기에 엔비디아와는 상대적으로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나리오에서도 엔비디아는 지금보다 점유율을 '얻는' 기조라 생각합니다. x86 기업인 인텔과 AMD 입장에선 새로 생기는 시장에 대해서 점유율이 줄어들고 점차 압박을 받게 되므로 좋진 않습니다. ARM의 피치덱 자체도 x86의 비효율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이들의 파이를 가져오겠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 (6) Nomura가 2Q26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DRAM QoQ 51%, NAND QoQ 50%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존 예상치인 DRAM QoQ 6%, NAND QoQ 2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BofA가 네오클라우드들에 대해서 투자의견을 Buy로 재개했습니다: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에 대해 Buy 등급을 부여했고, 투자포인트가 새로운 것들은 없었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 앤스로픽이 OpenClaw와 비슷한 기능을 출시했다는 것을 전해드렸는데 그 이후로 오늘 다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바스켓으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가치제안 루프의 전체인 기업들, ⓑB2B 소프트웨어 기업들일수록 AI로 인해서 영향을 많이 받는 구조입니다. 네오클라우드들 중에서도 오라클은 SaaS 사업의 비중이 여전히 높기에 하락이 컸고, 아이렌은 크립토 약세로 인해서 하락했으며, 퓨어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강세마감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업계 전반을 파악하는 자료로서, 전력연구소(EPRI)의 선임 매니저가 얘기한 내용을 살펴보면: 대형 천연가스 터빈은 이제 주문하면 납품받기까지 60개월 이상이 걸리며, 가장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던 소형 터빈도 이제는 18~36개월이 걸립니다. 또한 EPRI 연구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평균 가스터빈 가격은 kW당 $2,000 → $3,000로 5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주문 구성이 바뀌고 있습니다. 2025년에 판매된 가스 터빈 중 70%가 100MW 미만급이었습니다. 24년에 66%였으므로 소형터빈 비율이 더 높아진 것입니다. 특히 3~20MW 모듈형에서 강한 성장 중입니다. 반면, H-Class/J-Class 등 초대형 터빈은 전체 설치대수의 14%이지만 신규 발주된 용량의 5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20~40MW 규모의 모듈형태로 구축하는 비중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스터빈 자체가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만큼 공급이 빠르게 늘고 있진 않은데, 공급망 내에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충분한 주조품(블레이드와 베인), 충분한 공장의 공간, 충분한 숙련 노동자가 필요한데 이들이 부족하고, 변압기나 핵심 부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메타가 곧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콘텐츠에 쇼핑 링크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Facebook Affiliate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마치 TikTok Shops처럼 운영하는 구조가 될 것이며 초기 파트너사로는 미국에서는 아마존/이베이, 남미에서는 메르카도리브레, 아시아에서는 쇼피가 꼽혔습니다. ​ (2) 오픈AI가 ChatGPT의 쇼핑 탐색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ChatGPT 내에서 제품을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월마트가 좀 더 적극적으로 ChatGPT 내의 앱처럼 연동했고, 리테일러 중에서는 Target, Sephora 등이 참여했습니다. Shopify는 상품 노출을 늘리는 식으로 협업했습니다. Free, Go, Plus, Pro 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했기에 이것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좀 관심있게 살펴보려 합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B2C 수익화 수단으로 광고와 이커머스가 꽤 중요합니다. 아직 이런 수익화 부분까지 잘될 가능성은 높게 보진 않는데, 만약 B2C에서도 수익화에 성공하기 시작한다면 AI HW 투자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기에 늘 살펴보곤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4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1Q는 8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0건 속도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2) CLARITY Act에서 예치했다고 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없애고, 활동 기반 보상만 남겨두는 방식으로 정책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서클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서클은 일간보고, 주간전략, 서클 분석 자료들에서 결제량과 유통량의 차이를 말씀드리곤 했는데, 결제량 자체는 이미 USDC가 USDT보다 높으나 유통량(예치규모)은 USDT가 훨씬 높습니다. 이유는 USDT는 제3국에서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 사용하기에 예치가 일어나지만, USDC는 Crypto Fair Trading용(BTC/USDC, ETH/USDC, SOL/USDC)으로 쓰이는 예치금을 제외하면 선진국에서 결제하고 즉시 달러로 바꾸는 정도로만 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활동기반으로 무언가를 준다고 하더라도 지금보다는 채택되긴 할텐데 ⓐ침투속도 차이가 커지고 ⓑ모호하게 정의된 '활동기반 이자지급'을 어디까지 인정하느냐를 두고 다시금 줄다리기에 들어가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9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81%, 월간 기준 +5.71% 수준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5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90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YLDS는 이미 이자지급이 가능한 증권이기에 CLARITY Act, GENIUS Act와는 무관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초 주간전략보고 중 서클 코멘트에서 YLDS와 USDC의 차이를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