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9.11. 오전 8:5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911085211677xe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11)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09-08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8일~9월 12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5-09-10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10) (바로가기​) 2025-09-09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09)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9-11 (목) ​ 주요 지수 : S&P +0.30% > 나스닥 +0.03% > 러셀 -0.16% > 다우 -0.48% 상승종목비율 : NYSE 108%, Nasdaq 91%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에너지, 유틸리티, 산업재 - 📉약세 :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바이오텍, 필수소비 ​ 종목 - 📈강세 : 오라클, 원자력, 네트워킹, 반도체, 방산, 코인 - 📉약세 : 설계/IP, 전력반도체, 핀테크, 광고, 의료기기, 이커머스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 빅테크 - AAPL(-3.2%), MSFT(+0.4%), GOOGL(-0.2%), AMZN(-3.3%), META(-1.8%) : (1) 오늘은 '오라클 서프라이즈'가 전체 장을 주도하는 포인트였습니다. 실적에서 엄청난 숫자들을 보게 되는 것은 ⓐ2023년 1분기 엔비디아 실적발표로 AI Boom이 시작된 이래로, ⓑ2Q25 메타 실적발표에서 GPU를 EPS로 바꿔내는 ROI 높은 추론의 깨달음 모먼트가 두 번째였고, ⓒ이번 3Q25 오라클 실적발표에서 ROI 깨달음을 받은 워크로드가 대규모로 RPO로 인식되면서 수주잔고가 크게 증가한 것이 세 번째입니다. (2) 이제 시장이 AI CAPEX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눈으로 보고 느낀 것입니다. 애플, 아마존, 메타 하락은 기관들이 AI HW 노출도를 늘리느라 매도할 자금이 필요해서였다고 생각합니다. (3) 여기서 다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ROI 깨달음'의 본질입니다. ROI가 가장 높은 워크로드를 갖고 있는 기업이 ML을 통해서 아웃퍼폼하는 구도가 마련된다는 의미입니다. 기업들이 깨닫고 나서 가장 먼저 하는 게 ROI가 높은 워크로드를 2~5년치 장기 계약하는 것이고(Azure, AWS, GCP, Oracle, Nebius) → 이것들이 하나씩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 AI 플레이어들의 매 분기 매출성장률이 가속화되는 것으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4) 바꿔서 생각하자면 이제 본격적으로 AI를 직접 사용하는 기업군들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메타의 Recommendation & Ranking 시스템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대규모 ML의 시대에 가장 ROI가 높은 워크로드 중 하나가 광고입니다. ​ AI HW - NVDA(+3.9%), AVGO(+9.8%), MRVL(+0.4%), ALAB(+7.4%), CRDO(+10.0%), ANET(+6.2%), VRT(+8.9%), SMCI(+2.3%), NVTS(-2.1%) : (1) 엔비디아와 ASIC에 대한 생각은 이번 <오라클 3Q25 실적발표 : "모두가 다가오는 쓰나미🌊의 규모를 이해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를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GPU와 ASIC에 대해서는 늘 같은 관점이었습니다. (2) 아스테라랩스와 크레도에 대한 투자포인트 분석은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8일~9월 12일)> 자료를 보시면 좋습니다. (3) 메타의 3년 CAPEX $600B는 두 가지를 살펴보셔야 합니다. 첫 번째로, 메타가 3년간 CAPEX $600B를 말한 부분은 주간전략보고나 엔비디아 자료에서 '빅테크는 어떻게 $3~4T 자금조달을 할 수 있나' 방법론을 읽어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현재 빅테크들의 CAPEX는 장기자산과 단기자산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장기자산은 10~20년에 걸쳐서 사용하는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 발전원 등인데 이쪽에 대해서는 KKR, Apollo, DigitalBridge 같은 인프라 투자펀드가 선투자하고 메타는 임대하는 식으로 조달할 수 있습니다. 대신 단기자산은 5~7년간 사용하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자산인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빅테크가 자체 FCF와 단기차입으로 직접 매칭해서 넣을 거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그렇다면 FCF가 매년 증가하고 성장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으로 자금조달이 가능할 거라는 가정인데 이에 대해서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종합해보면 CY25 $75B → CY26 $100B → CY27 $200B → CY28 $300B를 예고한 것이지만, 예를 들어보자면 실제 메타가 지불할 금액은 CY25 $75B → CY26 $90B(10B는 장기자산에 대해 제3자 통해서 매칭) → CY27 $120B($80B를 제3자 통해서 매칭) → CY28 $150B(일부는 최대한 낮은 금리의 회사채 발행과 섞어서 총 $150B를 제3자 통해서 매칭)하는 흐름식으로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마치 CY26부터 부스터를 켜는 것과도 같습니다. 2023~2025년간 여전히 빅테크는 FCF만으로 자금조달을 하고 있었습니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자명해지고 Global Adoption이 강화되고나면 금리를 인하하는 만큼 높은 수익률을 찾아서 수조 달러의 자금이 흘러들어올 것으로 예상하니 금리인하기와 맞물리며 CAPEX 조달이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4) 흥미로운 건, 오라클과 네비우스 등 Tier 2 CSP는 최대한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 이미 이 구조를 쓰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Blue Owl Capital이 참여하여 자본을 댔고, Crusoe가 에너지 프로젝트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그 안의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오라클의 FY26 CAPEX가 $35B라는 건 만약 이게 빅테크였다면 $60~70B라는 뜻과도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OCI 매출이 FY26 18B → FY27 $32B → FY28 $73B → FY29 $114B → FY30 $144B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들일 CAPEX는 오라클 입장에서 5년간 $300B입니다. 메타와 오라클만 합치더라도 2029년까지 $1.2T가 넘는 CAPEX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추론 수요가 대부분이라 오라클과 겹치지 않습니다), 구글, 아마존, xAI가 더해지고, 엔터프라이즈AI와 미국 외 국가들의 CAPEX까지를 함께 고려하면 향후 5년간 $3~4T의 추정치로 향하는 길입니다. 가장 직관적으로는 HW CAPEX 사이클 폭발기가 아직 남았음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투자자로서 갖는 생각은 AI의 ROI가 생각보다 점점 더 높아지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회가 많겠다는 생각이 남습니다. ​ ​ EDA 칩 설계/IP - SNPS(-35.8%), CDNS(-6.4%) : (1) 시놉시스는 디자인 IP 사업 매출이 YoY -8% 감소하면서 하락이 거셌습니다. 중국 수출규제로 신규 설계 프로젝트가 지연됐고, 신성장 동력으로 인력을 배분하다보니 기존 IP 로드맵쪽에서 지연이 생긴 부분과, 인텔이 기술 노드 전환에 어려움을 겪은 것이 매출인식 지연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영업이익률이 4Q25에 하향될 수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Ansys 인수를 통해서 사업영역을 키우려는 것이긴 한데 투자의 시간을 기다려야하는 구간입니다. ​ Enterprise AI - SAP(-4.0%), NOW(-1.1%), NTNX(+1.9%), ACN(-3.5%), TWLO(-2.6%) : (1) 지금은 하드웨어 인프라로 수요가 몰리다보니, SW 스택에 대해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는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36.0%), CRWV(+16.9%), NBIS(-2.4%), IREN(+11.4%), DLR(+6.1%), EQIX(+0.1%) : (1) 오라클이 대규모 RPO를 인식하면서 상승하자 코어위브, 아이렌 등 네오클라우드류 기업들이 같이 상승했습니다. 코어위브는 락업 이후 매물을 소화하고 크게 상승한 하루입니다. 오라클 입장에서 Phase 2는 세 가지를 통해서 열릴 수 있습니다. 장기전을 반영하는 기업이므로 5년 내 시나리오들에 대해서 간략히 생각해봅니다. 첫 번째로는 현재 Oracle Database 사업부입니다. ARR $2.8B에 매출 성장률이 YoY 기준 4개 분기째 가속화되는 중인데 Multi-cloud Database 이동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므로 매출성장이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지금까지 잠자고 있던 엄청난 양의 온프레미스 Oracle DB를 egress 할 일이 생겼다는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두 번째는 Fusion/NetSuite ERP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의 성장입니다. 세 번째는 향후 IaaS 단위를 넘어서 → PaaS 생태계 구축에 성공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오라클은 여느 네오클라우드들이 하이퍼스케일러 및 AI Lab 계약을 따낼 때처럼 GPU를 베어메탈로 서비스하는 규모가 가장 크다보니 컴퓨팅 자체는 마진이 낮은데 이러한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셋 다 일단 GPU IaaS로 고객사들로부터 엄청난 규모의 계약을 따내고 나서 → 그 후에 시간을 두고 고객당 가치를 더 많이 끌어올리고, 데이터를 오라클에 담도록 Lock-in하는 과정들입니다. ​ 신재생 - FSLR(+0.4%), ENPH(-2.2%), RUN(+1.1%), NXT(+5.1%), ARRY(+3.4%) : (1) PPI가 마이너스로 나오면서 금리인하 베팅이 조금 더 붙었습니다. 상무부가 상계관세에 대한 예비판정을 내리는 시점은 10월 13일입니다. 미래에셋 이진호 애널리스트님의 데이터를 살펴보시면 7월부터 미국 태양광 수입량 감소가 나왔습니다. AD/CVD 발효·신규청원 그리고 UFLPA 통관 제한의 효과를 보는 중입니다. 바이든 정부에서는 정책으로 수요를 부스트했다면, 트럼프 정부에서는 규제로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모듈 내 중국 밸류체인의 침투를 얼마나 잘 막아줄 것이냐가 퍼스트솔라 입장에서 중요한 요인입니다. 전력수요 자체는 재산업화 덕에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4.5%), ETN(+4.0%), GEV(+6.3%), PWR(+4.5%), POWL(+0.03%), CEG(+6.4%), VST(+8.0%), SMR(-2.9%), OKLO(-0.3%) : (1) 오라클이 엄청난 성장을 말하면서 '오라클의 신규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원 파트너사로 꼽혔고 90일 내 납품하여 온라인시킬 예정임을 말했던' 블룸에너지 주가도 크게 올랐습니다. GPU IaaS 사업이 메인인 오라클과 코어위브처럼 Time-to-power를 가장 중시하는 고객사들이 이제 SOFC를 현장 발전원으로 택하기 시작했다는 게 달라졌습니다. 전력망이 거의 말라가는 상황이었는데, 여기서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가 더 늘기 시작하면 데이터센터에 전용할 전력은 6~9개월 내 마를 거라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상 현장발전원을 택한 규모는 25년 2월 20% → 8월 40%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블룸에너지의 사업부 중에서 지금은 유지보수를 통해 돈을 받는 'Service' 사업부 GPM이 9.3%인데, Negative GPM 구간을 지나서 향후 더 높아질 수 있음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교체 및 수리비용이 줄어들수록 마진이 높아지는 것이라 SOFC의 평균무고장시간이 길어질 수록 GPM이 높아집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주 전 2,005 → 1주 전 2,020건 → 이번주 2,058건(어제 기준 2,024건에서 상향)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30건, 26건, 27건입니다. 이제 계절성과 항공기 정비를 끝낸 것으로 추정합니다. 어제 OCS 비행 데이터 외에 OCS Ground 데이터가 800건(from 2Q 400건) 정도로 크게 늘어서 매출이 QoQ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비행 데이터까지 2,100건 레벨로 좋아질 경우 매우 좋습니다. ​ 광고 - GOOGL(-0.2%), META(-1.8%), PINS(-3.2%), TTD(-12.0%), SNAP(-3.2%), APP(+1.6%) : (1) 구경제의 약세(신경제: AI)이기 때문에 광고섹터와 이커머스도 약했습니다. 광고섹터 내에는 단기로는 메타정도가 매크로 불확실성을 이길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성장성 대비 저평가는 맞으나 다음 분기 실적발표에서 고성장-고밸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느냐를 확인하고 나서 움직일 거라 생각하다보니 쉬어가는 구간입니다. (2) 아마존 DSP가 넷플릭스와도 계약을 맺었습니다. 기존 계약당사자였던 TTD가 11.95% 하락했습니다. 아마존 AWS와 광고사업부의 CY2026 매출성장률이 YoY 25%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두 사업부 매출비중을 합치면 광고 9.4%, AWS 18.4%로 28%입니다. ​ 이커머스 - AMZN(-3.3%), SHOP(-0.9%), MELI(-1.1%), SE(+0.2%), DASH(+0.4%) : (1) 마찬가지로 구경제의 약세이므로 이커머스도 함께 약했습니다. 이럴 때는 새로운 시장에 침투하는 속도가 충분하 빠른 기업들이 그나마 강합니다. 미국 내에서는 음식과 식료품 배달로 침투 중인 도어대시 같은 경우가 그렇고, Non-US에서는 씨리미티드가 그렇습니다. 도어대시는 경제가 약간 차가울 때는 Dasher를 매칭하는 데 드는 초과수수료가 줄어들고 Dasher 공급이 늘다보니 적당히 헷지되는 게 있습니다. 미국의 구경제는 적당히 차갑거나 미지근한 상태를 쭉 유지할 거라고 보기에, 이커머스 섹터 내에서는 Non-US인 씨리미티드와 메르카도리브레를 좋게 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3.6%), HOOD(-0.9%), COIN(-1.1%), MSTR(-0.6%)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B로 며칠째 같습니다. 아직 Crypto 경제 내에서만 쓰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6.3B입니다. 아직은 CY26 GENIUS Act가 언제 발효될지가 안나왔습니다. 서클 기업분석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지금은 GENIUS Act가 시행되고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두 가지 경우에 시행되는데, 첫 번째는 규제당국에서 규칙을 발표하고 180일 내에 발효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 12월에 발표하면 2026년 6월부터 발효입니다. 두 번째는 서명일로부터 18개월 내 발효이므로 이 경우에는 2027년 1월 18일 발효입니다. 이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을 안고 있는 상태에서 IPO 이후 락업이 12월에 나오고 지금 서클은 CPN을 비롯한 USDC의 On-ramp, Off-ramp를 위해 적자규모(투자)를 키우는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무중력 구간 내의 움직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순풍이 불기 시작하고 방향성이 잡히면 그때 Overweight으로 잡을 예정입니다. (2) BTC는 $114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가 투자자용 SNS인 '로빈후드 소셜'을 출시했습니다. 일단 초대식으로 소수로 운영 중인데 2026년 초에 더 많은 고객에게 공식출시할 예정입니다. 계좌인증을 통해서 레딧의 WSB 자리를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스포티파이도 그랬듯이, 로빈후드도 트레이더들을 위한 SNS의 영역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