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09. 오전 9:3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09093457561ri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09)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1월 9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1-0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5일~1월 9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1-08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08) (바로가기​) 2026-01-0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07) (바로가기​) 2026-01-06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06)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1-09 (금) 주요 지수 : 러셀 +1.11% > 다우 +0.55% > S&P +0.01% > 나스닥 -0.44% 상승종목비율 : NYSE 224%, Nasdaq 12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원자재, 임의소비 - 📉약세 : 바이오텍, 반도체, 테크, 헬스케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밤 12시에 대법원 관세 판결이 나올 수도 있다는 내용으로 주식시장 전반이 약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의 반응은 위헌에 베팅하고 있기 때문에 위헌판결 이후 정부가 즉시 새 관세를 도입한다는 것이 컨센서스입니다. 대체관세 부과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 (2) 애플이 2025년부터 팀 쿡 CEO의 후임자 물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NYT 보도에 따르면 팀 쿡은 경영진에게 자신이 업무량을 줄이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이에 따라 여러 후보들을 물색하는 중입니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현재 50세인 테르누스입니다. 공급망에 대해서 잘 아는 인물이고 30년 하드웨어 개발 경력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에는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단점으로 언급되는 것은 신제품 개발보다는 기존 제품 유지관리에 더 집중하는 인물이란 점입니다. ​ (3) Cantor Fitzgerald가 구글 투자의견을 Overweight으로 상향했습니다. 내용은 AI 분야에서 구글의 경쟁우위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구글의 검색 관련 반독점 소송에서 나온 구제조치는 구글의 Tail risk를 없앴기에 좋았다고 평했는데, 이 부분은 2025년 9월 3일에 를 통해 전해드린 부분이었습니다. ​ (4) 구글은 개인적으로도 계속해서 Overweight으로 보고 있습니다. TPU 덕에 장기전으로 갈수록 유리한 입장입니다. AI 플랫폼으로서 잠재력이 가장 큰 기업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최근의 트렌드는 AI Labs의 입김이 커지고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LLM 개발에 크게 뒤처지고 있는 것인데, 구글은 내부에 AI Labs를 두고 있는 만큼 AI Labs들의 ARR이 커지면 커질수록 구글에게 좋습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듯이 리스크도 있는데 주요 리스크는 ChatGPT의 광고 도입이 성공할 경우 디지털 광고 시장 내에서의 점유율이 줄어들 리스크입니다. 구글 전사 매출의 55~60%가 검색엔진에서 나오는 광고 매출인데 전체 디지털 광고시장 내에서의 점유율은 점점 더 Meta, TikTok, Amazon쪽으로 이동(검색광고 → 모바일, 비디오, 숏폼, 리테일 광고)하며 구글의 파이 자체는 줄어드는 기조였습니다. 다시 긍정적인 부분들로 돌아오자면, 최근 2Q25 → 3Q25로 오면서 좋았던 것은 AI Overview/AI Mode 덕에 검색엔진 사업부 매출이 YoY로 증가하기 시작했다는 것이었고, 4Q25로 오면서는 Gemini 앱 생태계가 이전보다 크게 늘었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TPU v7은 ASIC 내에서 압도적인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으며 TPU v8로 가면 COT를 통해 브로드컴향 마진을 줄이는 만큼 TPU 물량을 키워 GCP 매출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5) UBS가 아마존의 AWS Project Rainier 프로젝트 가동 상황을 체크한 후 AWS 매출성장률이 4Q25 기준 YoY 22%를 넘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Trainium 클러스터 규모는 3Q25 말 50만 개 → 4Q25 말 100만 개로 2배 늘었고 평균 가동 칩 규모도 3Q25 25만 개 → 4Q25 75만 개로 3배 늘었습니다. 이 칩 자원 60%를 앤트로픽이 쓴다고 가정할 때 앤트로픽으로부터 인식하는 매출 규모는 3Q25 $266M → 4Q25 $799M이 될 것으로 예상했고 이것만으로도 AWS 매출성장률상 YoY +2.78%p(278bps)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 AI HW: ​ (1) HPQ 경영진이 최근 아시아 및 유럽 일부 시장용 SKU에 추가적인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를 물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려하진 않습니다. PC 등 일부 사용 사례와 일부 시장을 대상으로 채택할 순 있지만 범용적으로 채택할 거라 보이지 않아서입니다. AI/GP 등 서버수요가 메인이고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메인입니다. 작년 기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메모리 수요를 60~70%정도 충족시키는 선이었을 정도로 수요를 공급이 다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환경에서,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는 트렌드가 더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 (2) 스팟가격이 폭등하고 나서 수요가 계속해서 유지됨에 따라 계약가격이 따라붙는 구간입니다. 그러다보니 매 분기 QoQ 가파른 가격인상 소식들이 2026년 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TrendForce는 1Q26 Conv. DRAM 가격이 QoQ 55~60%로 대폭 상향될 가능성이 높으며, 1Q26 NAND 가격도 QoQ 33~38% 상향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3) JP모건에서 마이크론 경영진 미팅 후 보고서를 냈습니다. DRAM, NAND 모두 수요가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는 시기에 메모리 기업들은 클린룸 제한으로 인해 고객 수요를 모두 대응하지 못하고 있으나 노드 전환, 생산 효율 개선, 수율 향상 가속화 등으로 CY26 DRAM/NAND 모두 Bit Growth 최소 20%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이크론은 현재 주요 고객들의 다년간 bit 수요 중 50~70%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CY27 신규 클린룸 생산능력이 가동되더라도 수요 초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이다호 1번 팹에서 첫 웨이퍼를 생상하는 시점이 2027년 중반정도인데, 램프업은 물리적인 한계로 인해서 점진적으로 이뤄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2027년 말, 2028년에 신규 팹이 가동되는 SKH, SEC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며 그 사이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만큼 가격은 현 상태에서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NVIDIA ICMS에 대해서는 향후 엔비디아의 BlueField-4 DPU 기반 채택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덕분에 NAND Bit Growth가 크게 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미 자체 AI ASIC 인프라를 보유한 하이퍼스케일러 등도 급격하게 커지는 컨텍스트 윈도우 문제, HBM(G1) 및 System DRAM(G2) 부하를 줄여야 하는 문제로 KV Cache 관리 시스템을 배포 및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건 G1, G2의 수요가 줄어드는 이슈라기보단 G1, G2의 수요를 먼저 채우되 그것으로 충분히 채워지지 않으니 G3.5 레벨인 ICMS이 등장한 것이라 Trade-off 관계라고 보진 않습니다.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에는 64~128GB의 DRAM, 1~2TB의 NAND가 쓰이며 향후 이것이 진짜 수백만 대 규모로 확장된다고 가정하면 엄청난 수준의 DRAM 및 NAND 수요가 생길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Y26는 Agnetic AI → CY27는 Physical AI의 해로 보고 있습니다. ​ (4) 노무라 애널리스트가 샌디스크에 대해 코멘트하며, 샌디스크가 eSSD NAND 가격을 1Q26에 QoQ 100% 이상 인상할 수도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SSD 시장 상황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 (5) VR200 NVL72 Pod 구조는 8개의 Rubin 컴퓨팅 랙 + 1개의 ICMS 전용 랙이 기본인 구성입니다. ICMS 자체에 엄청난 양의 SSD가 탑재되고 ICMS 구조상 Agentic AI에서 꽤나 즉각적인 성능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서 안 쓸 순 없어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VR200 NVL72 랙 하나당 1,200TB(1.2PB)의 추가 SSD가 붙는 효과이고 개별 GPU당 16TB 스토리지가 붙는 효과입니다. 2026년 말 기준 run-rate를 매겨봤을 때 연간 5만 개의 VR200 NVL72가 판매된다고 하면 연간 60EB의 추가 NAND 수요가 발생하는데 이정도면 2026년 전체 eSSD 수요의 10~20%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원래도 수요 초과가 심했던 상황에서 10~20%만큼의 수요가 더해지는 것이므로 SSD 밸류체인에 순풍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네비우스의 Vineland 프로젝트 건설사인 DataOne CEO가 7개월 만에 첫 50MW 건물을 하나 완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2)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직접 CAPEX 및 OPEX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해서 네오클라우드가 되는 대신, 말그대로 부지를 장기 임대해주고 보다 리스크 낮은 수익을 얻는 구조로 Powered Shell을 제공하는 기업 포지션입니다. 컨콜을 보면 수요는 매우 강하고, 15년간 중도 해지가 불가능한 계약으로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조건들이 상당히 APLD에게 유리하게 책정됐습니다. 그만큼 전력/Powered Shell에 대한 수요가 올라왔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 (3) 네오클라우드 Nscale이 $2B 규모의 신규 자금조달 라운드를 진행 중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블룸에너지가 12.8% 상승했습니다. AEP가 블룸에너지의 SOFC 0.9GW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입니다. 첫 GW급 클러스터 수주이고 주전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구조라 좋습니다. 블룸에너지는 AEP와 2024년 11월 14일에 1GW 계약을 맺으면서 100MW를 우선 구매하고 향후 900MW는 옵션을 행사할 수도 있다고 열어뒀었는데, 이번에 2026년 1월 4일 추가로 900MW에 대해서도 $2.65B 규모로 체결했고 이것을 이번에 공시한 것입니다. 계약 체결 내용에서 중요했던 부분들은 정리해보면, ⓐ900MW에 대해서 $2.65B이므로 $2,944/kW입니다. 대략 $3,000정도의 ASP였는데 조금 낮아진 셈입니다. 초대규모 클러스터에 대해서는 아주 약간의 할인을 해주는 식이고 할인정도는 매우 양호한 수준입니다. ⓑ20년간 IG등급 제3자 고객에게 임대할 예정입니다. ⓒ와이오밍 샤이엔에 있는 캠퍼스이고 구매계약이 최종 충족되는 시점은 2Q26입니다. ​ (2) 와이오밍 900MW 프로젝트는 10월 1일 일간보고, 10월 6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프로젝트가 이번에 실제 계약으로 나온 것입니다. AEP가 2024년 11월 14일 블룸에너지 SOFC 1GW 프로젝트를 계약할 당시에 '전력망 운영자인 AEP가 데이터센터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블룸에너지의 SOFC를 Time-to-Power 솔루션으로 제시할 수도 있다'가 포인트였는데 이것이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한 계약입니다. 오라클에게 3,531,073주의 $113.28 워런트를 주고 나서 처음으로 나온 프로젝트입니다. ​ (3) 이번 AEP 프로젝트는 Crusoe-Oracle향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Crusoe-Oracle가 아닐 가능성도 매우 낮으나 있긴 합니다. 와이오밍 샤이엔이 워낙 데이터센터 유치에 진심이라서 1Q26 완공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도 있고, 2027년 완공 예정인 메타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Crusoe-Oracle일 가능성을 높게 보는 이유는 구체적인 스펙들이 Crusoe 진행 프로젝트와 같고, 어제 Crusoe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승인이 나자마자 이번 공시가 나온 것이기 때문에 시점이 같습니다. ​ (4) 전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해당 자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563페이지인데, 핵심은 아래 캡처한 것 중에서 'Major Project Components'에 있는 'Fuel Cell Yard'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전체 프로젝트는 2.7GW의 천연가스 BTM 프로젝트이며 그중에서 3분의 1인 900MW를 블룸에너지의 SOFC가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원래 와이오밍 샤이엔 Crusoe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지역사회에서 유해가스 배출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 적정 유해가스를 만족시키면서도 발전효율 및 Time-to-Power를 고려하여 SOFC가 채택됐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5)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이번 와이오밍 900MW 딜에 대해서: 지금은 훈련용 GW급 캠퍼스가 주목받지만 앞으로는 추론 워크로드가 훨씬 더 커질 것인데, 이 과정에서 Latency에 민감한 150~400MW급 중형 데이터센터가 크게 늘을 것으로 봤습니다. 물리적으로 사용자와 가까울수록 이득이라 Tier 1 대도시 인근에 지어져야 하는데 SOFC의 무배출 특성 덕분에 까다로운 대기 오염 배출 허가(허가만 1년, 지역사회와의 협의 필수)를 받을 필요가 없고, 저소음 및 빠른 배치의 장점이 있기에 좋을 것이라 평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Wells Fargo가 유니티에 대해 Overweight을 유지하면서: Unity Ad Network의 강세 덕에 4Q25 매출성장률이 컨센 대비 좋을 것이며, Non-Vector 매출이 약간 약세이긴 하지만 2026년의 핵심이 AI 광고매출인 만큼 내년으로 갈수록 더 긍정적인 흐름일 거란 뷰는 유지한다고 평했습니다. ​ (2) Cantor Fitzgerald가 구글을 OW로 상향하면서, 소비자인터넷 섹터 내에서의 OW 리스트들을 공개했는데 메르카도리브레와 도어대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마 씨리미티드도 커버했다면 좋아했을 것으로 예상하긴 합니다. 세 기업 모두 Durability of Growth를 강조하는 기업군이라서 그렇습니다. ​ (3) 쇼피파이 CEO가 X에서 최근 3주간 배포한 코드의 양이 지난 10년 동안 배포한 코드의 양보다 많은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고의 AI 모델/에이전트 시스템은 불과 2025년 12월에 비해서도 완전히 다른 수준임을 강조한 것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7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5건입니다. 데이터가 좋습니다. 1월부터는 계절성상 강세인 구간에 진입하기 때문에 이번 분기부터는 다시금 비행 데이터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0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18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클 시총은 $19.26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