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1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10192730962qk [제목] 8.10(월) 전자 닉스 소외 + VKOSPI 전저점이탈 + ADR 지속상승 = 종목장세 진행 중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미국시장은 고용지표의 일시부진(?)으로 9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확 올라가고 엔화 개입과 오만을 앞세워 중간선거를 앞두고 어떻게든 이란 노이즈를 잠재우려는 트럼프의 노력을 시장이 알아주면서 ​ 다우지수와 S&P500 지수 모두 주간 기준 역사상 신고가를 다시 한번 갱신하는 모습. ​ 유로존의 경우에도 2022년 이후 강한 이익성장을 바탕으로 인플레에 따른 금리인상 가능성이 계속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금리를 이겨내면서 ​ ​ 유로스톡스50도 지난주 S&P500과 함께 동반으로 역사상 신고가를 기록 ​ 다만 섹터별로 보면 반도체 섹터의 경우 힘이 그렇게 강하지는 못했던 것이 사실. ​ ​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일본은 대형 반도체 한국은 코스닥 낙폭과대 대만은 중소형 전자부품주 중국은 방산,내수,바이오 테마가 상대적으로 강했던 하루 ​ ​ 유가는 답보상태 ​ ​ 이란전쟁 관련.. ​ 이란의 진짜 목적은 트럼프를 중간선거에서 떨어뜨리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점점 이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중.. ​ ​ ​ ​ 트럼프도 중간선거만 아니었으면 그냥 싹 다 밀어버렸겠지만.. 선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 ​ 네타냐후한테 2번이나 뒤통수 맞은 것 아닌가 싶기도.. ​ 결국 베트남전을 다시 떠올릴 수 밖에 없을텐데.. ​ 간략하게 베트남전의 미국 패배원인과 전쟁 마무리 과정을 정리하면.. ​ ​ 1. 미국의 패배 원인 ​ 제한전과 전략적 모호함: 제3차 세계대전(중국·소련 개입) 우려로 북베트남 본토 진격을 금지하고, 점령이 아닌 '적 살상 수(Body Count)'에 집착해 소모전에 빠짐. ​ 비정규전과 지형적 불리: 정글 지형과 '호치민 통로'를 통한 지속적 보급, 민간인과 섞인 게릴라전으로 인해 미군의 화력이 무력화됨. ​ 남베트남 정권의 무능: 극심한 부패와 정치적 불안정으로 민심을 잃어 스스로 싸울 의지가 부족했음. ​ 미국 내 반전 여론: 1968년 '테트 공세' 이후 미디어를 통해 전쟁의 참상이 생중계되면서 반전 운동과 징집 반대 여론이 거세져 지속적인 전쟁 수행이 불가능해짐. ​ 2. 미국의 출구전략 ("명예로운 평화") ​ 베트남화(Vietnamization): 미 지상군을 단계적으로 철수하고 전투 임무 및 무기를 남베트남군에 이관함. ​ 외교적 고립: 미·중 관계 개선(데탕트)을 통해 북베트남의 배후 지원국(중국·소련)을 압박함. ​ 강경 폭격: '라인배커 작전' 등 대규모 폭격으로 북베트남을 협상 테이블로 강제 유인함. ​ 파리 평화 협정(1973): 미군 완전 철수 및 포로 송환을 조건으로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공식 철수함. ​ ​ 여기서 주목한 사실은 데탕트.. 미중관계 개선임. ​ 마침 다가오는 시진핑의 방미일정.. ​ 알다시피 올해 5월의 트럼프의 방중회담에선 이렇다할 결과가 없었음 왜냐하면 모든 문제에 앞서서 대만문제에 대해서 입장 정리하라고 압박이 있었기 때문 ​ 중국이 원하는 건... ​ 미국이 현재 쓰는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do not support)"라는 표현 대신\ 더 강한 "반대한다(oppose)"라는 표현을 공식적으로 써라.. ​ 이거인데... ​ 대만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중국의 군사행동에 대비해서 훈련을 하고 있지만.. 되겄나.. 결국 미국의 입장정리가 필요.. ​ AI 패권 경쟁입장에서는 TSMC 때문이라도 미국은 대만을 보호할 수 밖에 없는데... 결국 미국 내 혹은 미군의 영향력 안에 있는 동맹국에 TSMC를 대체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야 함. 물론 미국 영토내에서도 마찬가지. ​ ​ 마침 이와 관련해서 2024년에 논문이 하나 있긴 함. 미·중 갈등이 전쟁으로 격화되는 시나리오를 분석하여, 메모리 산업에서 삼성전자는 승자가 되고 SK하이닉스는 패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 ​ 물론.. 말 그대로 지정학적 리스크이기 때문에 오늘 밤에도 일어날 수 있고 앞으로 영영 일어나지 않을수도 있음. ​ 그러므로 이건 일단 알아두고 있다가 혹시나 .. 정말로 이런 일이 발생했을 경우.. 글로벌 증시가 분명 대폭락이 나올텐데 그때 무엇을 사야할지를 미리 체크해보는 정도로... ​ ​ ​ 달러원은 언더슈팅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체크.. 그에 따라 반등을 좀 시도 ​ 오늘 외국인은 1조4천억 매도.. 공교롭게도 삼성전자를 1조 정도 매도 하이닉스를 4천억정도 매도.. 당연히 그거 다 개인들이 받아줌 ​ 그리고 연기금이 지금 자리에서라도 리밸런싱을 결국 하고 있는 것 같음. 진작에 했었어야 했는데.. 이제와서 .. ​ 사모펀드쪽에서는 지난주 전자 닉스를 줄이면서 개별종목들에 대한 베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체크했는데 그 이후 보다시피 코스닥 중심의 강한 반등장이 진행 중 ​ 예탁금은 바닥잡는 중 마치 삼전 닉스 차트흐름과 비슷 ​ ​ ​ 신용잔고/예탁금 비율은 이번 역대급 수급꼬임에 의한 투매사태로 이란 전쟁 수주까지 밀렸다가 급하게 반등하는 중. ​ ​ ​ ​ 240일 이평기반 신용잔고흐름도 역대급 투매와 반대매매 이후 이격줄이는 과정을 기대해보는 중 ​ ​ ​ ​ 코스피 신용잔고... 다 털리고.. 다시 반등중 ​ ​ ​ ​ 코스닥.. 마찬가지.. ​ ​ ​ ​ ​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은 곧 ADR지수의 상승.. 즉 상승 종목수의 상승으로 보고 있었는데... 오늘 코스피 변동성지수가 전저점을 강하게 이탈하는 모습이 나옴. ​ ​ ​ ​ 그와 동시에 코스닥150롱 코스피200숏 ETF는 거의 6개월만에 50일선 위로 올라서면서 이 역시 기술적으로도 나름 변화의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는 중. ​ ​ ​ ​ ADR은 상단까지 반등하는 중 동시에 지수 일봉으로도 보면 ​ 먼저 이번에는 코스닥 부터 보면 ​ 코스닥 .. 피보나치되돌림 38% + 50일선까지 반등성공 이번 반등과정에서 총 4번의 사이드카 나오면서 레버리지ETF 이후 급락으로 초토화된 시장의 비정상의 정상화 과정이 진행 중. ​ 다만 기술적으로도 부담은 부담인지라.. 50일선 저항을 이번주에 바로 돌파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장담하기는 어려운 것도 사실. ​ 솔직히 레버리지ETF로 인한 수급꼬임으로 인한 급락이기 때문에 정상화과정이라면 시간의 문제일뿐 최소한 200일선이 위치한 피보나치 되돌림 50% 선까지는 반등이 나와야 하지만 ​ 그걸 또 결정하는 건 전자 닉스로 수급이 다시 쏠리는지 여부일 것 같음. ​ 즉, 이번주에 전자 닉스가 반등이 나오면서 수급이 쏠리면 자연스럽게 코스닥은 단기 반등에 따른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고 미국을 비롯해서 마이크론이 계속 약세를 보이거나 보합을 보여준다면 계속 오늘 처럼 코스닥 포함 비반도체 섹터의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 것. ​ 결국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한정된 유동성을 바탕으로 그날 그날 돈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냐.. 요게 더 중요한 구간. ​ 왜냐하면 외국인들은 은근 안사주고.. 개인들은 이미 다 털리고 계좌가 작살나서.. 돈이 충분히 없음.. 이번 급락과정에서 큰손 개인들이나 기관들도 많이 터진 상황이라.. 한정된 수급과 유동성으로 최대한 7월의 손실을 만회해야하는 상황. 그렇다면 적은 돈으로 올릴 수 있는 빈집 종목 빈집 섹터가 솔직히 더 유리한 상황이라 너무 무거운 전자 닉스를 사기가 아주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 ​ ​ ​ 코스피 일봉.. 피보나치 되돌림 23% 수준에서 머물고 있음. 코스닥 및 다른 섹터들을 위해서라도 전닉이 조금은 반등은 나와줘야 하기는 함. 심리 때문임 그래도 전닉이 10일선 위로 한번 타주면서 와리가리 좀 해줘야 시장심리가 그래도 좀 잡히기 때문 ​ ​ ​ 거래대금 상위 1위부터 15위 사이에 변함없이 ​ 전자 닉스 전기 지수 홀짝 ​ 그리고 ​ 바이오 .. 알테오젠 그리고 대한광통신 ​ ​ 오늘의 조건검색 종목들 양시장 전자 닉스 전기가 쉬어가고 코스피 변동성지수가 전저점을 이탈함에 따라 다양한 섹터의 다양한 종목들이 조건 검색에 잡히기 시작. ​ 바이오 AI 데이터센터 (건설 전선 전력기기 신재생 ESS 현대차그룹) 반도체소부장 조선기자재 K뷰티 증권 의료기기 로봇 ​ ​ ​ ​ 반도체 ​ 전자 닉스 전기와 함께 전자 닉스 전기를 따라가는 스퀘어 SK 삼성생명도 보합세에서 이렇다할 시세를 못내고있는 가운데 ​ 코스닥 시장의 강세와 미국도 마이크론은 약하지만 그래도 반도체 장비주들은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라.. 반도체 소부장의 강세가 특징. ​ 다만 누차 강조하듯 여기서 전자 닉스가 밀려버리면 소부장의 시세도 아무리 Q사이클이라 하더라도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보는 중이기 때문에 최소한 전자 닉스는 오늘 처럼 보합에서 자리는 지켜져야 함. ​ 다만.. ​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대규모 주주환원책이 나올 것이라는 루머와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 SK하이닉스는 8월 말 100조 주주환원책 발표 루머가 돌고 있음 ​ 구체적으로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40조와 현금 배당 60조를 합쳐 100조원의 주주환원책을 발표 준비 중. 자사주 매입은 40조(전체 주식의 2%대 초중반)로 미국 ADR 상장을 위해 발행한 신주 물량(전체 주식의 2.5%)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 당시 상장으로 인해 발생한 주주 부담을 상쇄시키겠다는 복안 ​ 특별 현금 배당은 60조로 하이닉스 내부에서 확실시하는 올해 총 영업이익 규모가 250조 이상이며 해당 금액에 대략 25%(+-@) 비율을 적용해 특별 현금 배당으로 책정. 이는 한국경제의 보도 내용과도 일치하는 상황 ​ 원래 하이닉스보다 먼저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 삼성전자도 하이닉스가 서둘러 치고 나가 8월 내 주주환원책을 발표함에 따라 비슷한 시기인 8월 말 9월 초 즈음 발표하기로 했다고 함 ​ 물론 나오지도 않았고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도 아님. 하지만 그래도 전자 닉스의 대규모 자사주매입이 나오게 된다면 상방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하방지지는 확보가 되는만큼.. 이건 반도체 소부장에 있어서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음. 물론 그건 반도체 소부장뿐 아니라 코스닥과 비반도체 코스피 대형주도 마찬가지 ​ ​ 그리고 오늘 대한광통신이 거래대금이 쏠리면서 강세가 나왔는데... 미국시장에서 메모리는 좀 약세이지만 광통신 주식들이 강세였는데.. ​ 메모리는 씨티은행이 메모리 가격이 내년 5월쯤 최고점을 찍고 꺾일 것 같다면서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크게 내린 영향도 있었고 ​ 반대로 ​ 광통신 쪽은 AAOI라는 광부품 회사가 "주문이 너무 밀려서 공장이 못 따라간다"는 깜짝 실적을 발표한 영향. ​ 여기에 더해 메모리 강세론자들이 메모리를 팔고 광통신을 사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그 논리가.. ​ 엔비디아가 설계를 바꿀 수 있다는 소문때문.. 차세대 칩 'Rubin Ultra'에서 GPU마다 붙이는 메모리 양을 줄이는 대신, 여러 서버를 빛으로 연결해서 성능을 내는 방식으로 간다는 이야기. ​ 물론, 엔비디아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준 것은 아님.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공식 발표가 나와줘야 하는데.. 8월 말 실적발표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메모리는 일단 좀 관망하자.. 뭐 이렇게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 싶음. ​ ​ 이제 주주환원 뉴스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 막상 나오면 오히려 팔겠다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느낌인 것도 사실. ​ ​ ​ ​ ​ ​ ​ 2. 바이오 ​ ​ 오늘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바이오도 강세 ​ 지난주에도 체크했었지만.. 중국이 지금 국가적으로 밀고있는 3개 섹터..1 ​ AI 로봇 바이오 ​ 우리나라는 바이오 그냥 주가만 해먹으려는 작전하는 놈들 천지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10개 종목중에 한두개정도..라고 봄.. ​ ​ 주말에 체크했던 차트 너무나도 정확히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 벌어지는 이격.. ​ ​ 그리고 이제 여기저기서 나오는 리포트들에서 이제 바이오 좀 보자는 의견들.. ​ ​ 한국은행도 금리인상하고 있고 미국도 이제 그럴가능성이 높은데 바이오가 되냐? 하겠지만 ​ 이미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보신 분들은 금리와 바이오는 별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을 여러번 같이 체크. ​ 그리고 그동안 한미약품의 엘오나 여러 종목들의 좋은 임상공시에도 레버리지ETF 규제전이었기 때문에 백약이 무효했던 상황이었지만 이제는 지나가는 재료에도 주가가 반응하는 모습. ​ ​ 오히려 디앤디파마텍의 최근 모습에서 보듯 별거 아닌 악재(?)에도 이전같았으면 하한가 들어갔겠지만 그날 십자도지 마감 이후 사모펀드 수급이 빠지지 않더니 결국 다시 다 올라옴. 이제 악재가 안먹히는 구간이라는 뜻. ​ 바이오섹터는 시간이 필요할 수는 있어도 이제부터는 일방적으로 밀리지는 않을 가능성 ​ 그럼 어떤 종목들을 봐야 하냐.. ​ 결국 검증된 바이오.. 알테오젠이 오늘 주도주의 역할을 해주면서 전체 바이오를 끌고갔음 ​ 그리고 그동안 K바이오 투자법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번 강조했지만.. ​ 검증된 플랫폼 기업 선호 - 현금흐름 체크: 3년 정도의 운영비용, 임상비용 보유 - 작은 영역보다 큰 영역 (암, 자가면역질환, 비만, 당뇨) - 중국과 비교해 볼 필요성>>>>> 무작정 희망고문보다는 왜? 라는 의문을 계속 반문해 볼 필요 - 파이프라인이 너무 많아도 문제지만…. 하나만 가지고 승부보는 경우도…문제, 반복된 실패와 번복도 경계 - 바이오에 의료기기섹터 포함해서 살펴보시길… - 이전과 같은 바이오 프리미엄은 없을 수도 있음…. 이미 우리가 지켜본 상당수 바이오텍들은 사라지거나 망가지고 있는 경우를 보고 있는중.. - 어쩌면 난이도가 더 높은 한국 바이오 ​ 항상 의심을 하고 검증에 검증을 해야하는 것이 국장 바이오.. ​ ​ ​ 알테오젠.. 제일 먼저 200일선 강하게 돌파하면서 시총도 제일 큰 놈이 바이오 전체를 끌고가는 중 ​ ​ ​ ​ 코덱스바이오 ETF 주봉.. RSI 과매도 진입 후 주간 기준 두자릿수 강한 상승흐름이 나왔으며 비슷하게 주간 기준 두자릿수 강세가 나온 적은 코로나 때 밖에 없었으며 그 이후의 흐름 체크 ​ 물론 이번에도 저렇게 되리라는 법은 없지만.. 적어도 5년 최저수준에서는 벗어나야할 것. ​ ​ ​ ​ 지난주 한번 웃자고 봤던 그림... ​ ​ ​ ​ ​ 하지만 바이오투자자들의 실상은... ㅠ (비단 바이오 뿐이겠냐마는..) ​ ​ ​ ​ ​ ​ 3. AI 데이터센터 (원전 신재생 전력기기 전선 ESS 소부장 반도체 현대차그룹) ​ 계속 추적하고 있는 AI데이터센터 관련주들.. ​ 이게 어떻게 보면 소버린AI와도 관련이 있는 상황. ​ 지난주 팔란티어 CEO가 CNBC 나와서 열변을 토하고 감. 소버린AI를 위해서는 국가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대규모데이터센터를 직접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 그래서 AI 모델을 직접 사와서 자체 데이터센터에 놓고 거기서 모든 국가의 데이터를 넣어서 돌려야 정보유출이 없다는 것. ​ ​ 중국 정부 차원에서도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약 450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AI 인프라 투자 의지를 재차 확인 ​ ​ 이렇게 보면.. 지금 정부가 삽질하는 것도 많지만 AI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밀어부치는 것은 방향은 맞다고 봄. ​ ​ ​ ​ 자.. ​ 코스닥의 경우도 50일선까지 반등이 강하게 나온 상황이라.. 이제부터는 조금 쉬어갈 수도 있음을 열어둘 필요도 있을 것 같음. 물론 내일 또 한번 급등이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는 않기는 함. ​ 코스피의 경우 지수영향력이 큰 전자 닉스 전기가 계속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도 압박에 시달리고 있으며 펀더멘털적으로도 메모리 단가 피크아웃 가능성과 이런 저런 노이즈에서 아직은 자유롭지 못한 상황. ​ 그래도 주주환원이 세게 나와준다면 하방은 지지될 것이니 지수의 하방 경직성은 그래도 좀 나와준다고 가정하고 보는 중. ​ 지수의 하방경직성이 확보가 된다는 뜻은 곧 종목장세는 언제든지 열릴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꼭 지난주 후반에서 오늘처럼 전자 닉스 전기를 제외하고 대부분 종목들이 급등하는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날 그날 히어로 종목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에게는 또 나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음. ​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은 휴일인데.. 마침 그날 민주당 전당대회가 예정되어있음. 그날 이후 지금 정부와 여당이 밀어부치는 정책들의 속도가 더 가팔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요즘 정부가 내놓는 정책들이 정말 왜저럴까 싶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의 룰이 그러하다보니 거기에 또 맞춰서 대응해야하지 않나 싶음. 어떻게 보면 레버리지ETF도 새로운 게임의 룰이었는데.. 처음이었고 그정도로 파급력이 큰 줄은.. 정말 아무도 몰랐음.. ​ ​ 지금은 전자 닉스를 제외한 섹터를 들고 계셨던 분들중에서 그동안 안털리고 이악물고 버텼던 분들이 그나마 숨통이 좀 트이는 구간이라고 보여집니다.. ​ 물론 중간 중간 전자 닉스로의 순환매는 나와야 할 것이며 그에 따라 쉬어갈 수는 있겠지만 레버리지ETF의 영향력이 이전만큼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만큼 5,6,7월과 같은 극단적인 시장 상황이 반복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