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16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16074357147gv [제목] 10.16(금) 금리급락.. 어제는 악재.. 오늘은 호재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CPI 충격이후 어제 나온 PPI 역시 예상대로 튀었지만 시장은 슬슬 지금의 금리하락에 대해서 다시 고민하기 시작 정말 경기침체에 대한 베팅이 맞아?? 하면서 ​ 일단 저가매수로 대응하는 모습. ​ 다만 기술주들은 아직은 의구심을 가지면서 종목과 섹터별로 추가하락과 반등이 혼재된 하루 ​ 아무튼 중요한 건 아시아시장의 급락의 영향을 적어도 지수로는 받지 않고 있다는 것 ​ ​ ​ ​ 나스닥 지수는 ​ 이러면 오늘 아시아시장 낮에 나오는 케빈워시의 FOMC 블랙아웃 직전 마지막 연설이 중요. ​ 먼저 어제 나온 PPI 핵심만 체크하면 ​ 어제 PPI 마찬가지로 유가 상승이 주도하면서 CPI로 전이 가능성을 여전히 보여주고는 있음. 다만 이란전쟁 발발당시 보다는 낮은 수준이며 가속이 붙는다기 보다는 일단 튀었다가 내려오긴 하겠지만 끈적 끈적하게 떨어지지 않겟냐.. 이런 컨센 ​ 소매판가 오르기는 했으나 주유소 매출이 늘어난 착시효과 실질 소비 개선은 제한적.. 여전히 강조하지만 지금은 소비 사이클이 아니라 CAPEX 사이클 ​ 그래서 소비주를 잘 안하는 것 ​ ​ ​ ​ ​ ​ 프-독 스프레드는 일단 튀어오른 상태에서 횡보중 ​ 유로스톡스50 지수는 200일선 테스트 중 ​ ​ ​ 유가는 원유재고감소 엄마폭탄 사용계획에 다시 급등 ​ ​ 유가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안움직이는 중 어차피 곧 끝난다고 보는 것인가? ​ ​ ​ 유가 튀고 PPI도 튀었으니까 금리도 튀겠지? 그러나 ​ ​ 급락중 ​ 어제 체크한 UBS 전망 끈적끈적하겠지만 결국은 내려온다.. 어차피 지금이 고점이다.. ​ 여기에 더해 개인들이 지금이닛 하면서 채권시장에 달려드는 중 ​ ​ ​ ​ 베센트는 한다면 한다 ​ ​ ​ 다만 기대인플레도 오르고 ​ ​ ​ ​ 하이일드스프레드는 어제 코어위브 채권금리 보고 놀래서 다시 튀어오르는 중 ​ ​ ​ ​ 지방은행.. 하이일드스프레드 튀면서 일단 200일선 이탈중.. ​ ​ ​ ​ 사모펀드ETF.. 일단 올해 저점 지지성공 ​ 신용리스크 체크를 위해 이 2개 ETF도 일단 계속 추적 ​ ​ ​ ​ ​ 30년 실질금리는 채권금리 하락과 함께 내려오는 중 ​ ​ ​ ​ ​ 비트코인도 나스닥과 비슷하게 말아올리는 중 ​ ​ ​ 캐시우드.. 이제는 비트코인의 시대다 ​ ​ ​ 써클.. 갭하락후 양봉으로 말아올리면서 상승장악형 교과서적인 패턴 완성 ​ 갑자기 생각난 10월 8일에 나온 시트리니 리포트 10월8일 시트리니리포트 ​ 블록체인의 순간 (2026-10-08) ​ TradFi(은행·증권사·거래소 같은 전통 금융.) 와 크립토 사이 벽에 금이 갔다. 토큰화 RWA와 AI 에이전트가 블록체인 실수요를 만들었고, 메이저 코인보다 트랜스퍼 에이전트·발행사·앱 레이어를 선호. ​ 주식·채권·달러가 블록체인이라는 새 고속도로로 넘어오기 시작했으니, 코인 자체보다 그 길에서 통행료를 받는 회사에 관심 ​ 이게 무슨 말이냐.. 예를 들면 트럼프가 2월28일 토요일 아침 하메네이 공습했다고 발표했을 때 Hyperliquid가 원유 가격을 매긴 거의 유일한 유동성 시장. 9월엔 Solana가 일시적으로 NYSE보다 많은 거래 처리 ​ 아무튼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을 시장이 가질 수도 있다.. 새로운 테마?? 일 수 있으니 참고 ​ ​ ​ 채권가격이 아래로 빠르게 움직이니 채권변동성지수가 이것에 반응 지금까지는 위로 강하게 튀어서 반응 지금은 아래로 강하게 밀리니까 반응 ​ ​ ​ 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아직 20이하 ​ ​ ​ ​ ​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 20일선 회복 ​ ​ ​ ​ 상승종목수 이란 전쟁 저점 깨더니 다시 반등하기 시작. ​ ​ ​ 어제 체크한 내용 지수가 망가지지 않는 이상 벌어진 이격은 어느정도 줄이기 시도할 듯 ​ ​ ​ S&P500 동일가중지수는 강하게 반등하면서 상승종목수 확산 ​ ​ ​ ​ ​ 아크이노베이션.. 갭하락 후 장대양봉 마감 ​ ​ ​ ​ 신흥국 고배당.. 9월 금리 노이즈 급락 후 금리 밀리니까 다시 반등 ​ ​ ​ ​ 미국 고배당 마찬가지 ​ ​ ​ ​ ​ 가치주.. 50일선회복 ​ ​ ​ ​ 신흥국.. 200일선 테스트 ​ ​ ​ 한국ETF.. 일단 200일선 이탈 최대한 단기에 회복시켜야함 ​ ​ ​ ​ 금.. 어제 금리 하락에 급락.. 오늘 금리 급락에 강한 반등 ​ 같은 금리 급락을 두고 하루만에 다른 해석 ​ ​ ​ ​ 미국건설.. 대표적인 금리 피해주.. PPI 급등하는 날 강하게 반등 ​ ​ ​ ​ 경기소비재.. 금리 피크아웃?? ​ ​ ​ ​ 여행.. 금리 피크아웃 + 소비여력증가 + 에이전틱AI 수혜 ​ 즉, 에이전틱AI가 중개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일일이 컨택해서 가격을 비교. 사람들의 번거로움과 귀찮음을 대신해주던 업체들이 망할 수 있다.. ​ ​ ​ ​ ​ ​ ​ ​ 미국방산.. 인간적으로 이정도면 반등시도해볼자리.. 망치형캔들 ​ ​ ​ ​ ​ ​ ​ ​ ​ 빅파마들.. 신고가 뚜러 ​ ​ ​ 미국바이오텍.. 빅파마 따라가는 중 어제 우리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셀트리온등이 비슷한 논리로 급락장속에서 반등 ​ ​ ​ 할로자임.. 신고가 뚜러.. 현재 시총 18조 ​ 참고로 알테오젠 시총이 14조인데.. CB BW 포함하면 17조 정도 될듯 ​ ​ ​ 소프트웨어.. 20 50일선 회복 ​ ​ ​ ​ ​ 미국운송.. 유가 급등에도 반등 ​ ​ ​ 항공주.. 비슷 ​ ​ ​ 원전.. 개낙폭과대 .. 반등 ​ ​ ​ ​ 연료전지.. 코스피 지수와 판박이 ​ ​ ​ ​ 메모리.. 전자 닉스의 수급부재에 의한 하락율 확대가 전세계 메모리업체들 주가에 영향.. 즉, 3% 밀릴거 .. 받아주는 수급이 없어서 10% 밀렸다고 치면 이건 정말 펀더멘털을 온전하게 반영했다고 보는 것일까? ​ 그리고 그거 보고 놀래서 다 같이 밀린다면.. 마치 5,6월의 반대 데자뷰 ​ 단일종목레버리지 정책 하나가 전세계 금융시장을 흔들어 놓고 있는 중 ​ 코스피 9000이 오버슈팅이었다면 지금 코스피 5000은 언더슈팅일수도 ​ ​ ​ 마이크론테크.. 장중 10% 변동성.. 장대양봉상승으로 마감.. ​ 전자 닉스 급락때문에 장중-5%까지 밀렸는데.. 이게 맞나 싶은 수급들이 저가매수에 들어오기 시작 ​ 오히려 전자 닉스의 주가가 아닌 마이크론테크의 주가흐름이 펀더멘털을 반영한 메모리 3사의 주가를 나타낼 수도 ​ ​ ​ ​ ​ 어플라이즈머티리얼즈.. 미국 소부장은 오늘 반등에 동참하지 못함. 일단 200일선 테스트 ​ ​ ​ ​ 코어위브.. 주주인 엔비디아 젠슨황 등판.. 자금 지원 필요 없다.. ​ ​ ​ ​ 오늘의 신고가 종목들 ​ 헬스케어바이오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 경기방어주 성격 ​ 카드회사들.. 에이전틱AI 기대감으로 봐야할 수도 ​ 정유,에너지.. 유가 급등 지속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팔고 소프트웨어로 가자 ​ ​ ​ 자.. ​ 그저께 나온 CPI에서 코어CPI의 예상치 못한 상승으로 고유가의 영향이 확산되고 있음을 캐치한 시장은 이를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과 함께 경기둔화 가능성 때문에 금리가 급락하는 것 아니냐 해석하면서 급락 ​ 어제 나온 PPI는 마찬가지로 유가 급등과 함께 급등이 나왔으나 ​ 어차피 고점부근일 가능성이 높으며 PPI 높으면 경기가 좋은 것 아녀?? 라는 해석을 하면서 ​ 시장에 우호적인 반응. ​ 유가도 97불까지 튀었으나 낙폭과대 항공주, 운송주들도 반등이 나오고 유가의 급등과 PPI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국채금리는 꾸준한 국채의 저가매수 덕분에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 ​ 즉, ​ 평소에 악재로 반응이 나와야 하는 모습들이 악재에 둔감해지기 시작하는 모습 ​ 여기에 딱 나온 젠슨황의 코어위브 자금 지원필요없다 발언 ​ 물론 연속성이 중요. ​ 바닥에서의 변동성은 바닥 시그널이기 때문에 오늘 밤 위든 아래든 변동성 확대는 나올 수 있으며 ​ 오늘 있을 워시의 연설이 그래서 나름 중요할 것 같음. ​ ​ 국장의 경우 수급 이슈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음 거래대금 감소로 호가도 비어있는 상황에서 외국인의 매도를 받아줘야하는 연기금이 제역할을 못해주고 개인들도 단일종목레버리지로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매수를 한다고 해도 부족할 수 밖에 없음 대기 유동성은 충분하기는 하지만 트리거가 안보이기 때문에 관망하고 이미 들어간 수급들은 버티는 중.. 특히 신용잔고 ​ 수급 공백에 의한 하락율 확대가 진짜 펀더멘털을 온전하게 반영하는지.. 에 대한 고민도 필요 ​ 그래서 마이크론의 오늘 반등은 나름 의미가 있어 보임 ​ 그리고 아무리 우리나라가 주주환원에 인색하다고 하지만 어쨌든 현재의 코스피 지수는 펀더멘털상 바닥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 물론 기술적으로는 아주 안좋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무조건 낙관적으로 보기보다는 나름의 경계감은 여전히 필요. ​ 그리고 우리시장은 여전히 얇디 얇은 수급이 돌아서려면 결국 외국인이 들어와야 한다는 점.. ​ 하지만 벨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메리트는 있기 때문에 롱펀드들 입장에서는 고민도 하기 시작할 것 같음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