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4.30. 오전 11:5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430115312177qm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430)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4-27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4월 27일~5월 1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6-04-29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429) (바로가기​) 2026-04-28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428)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4-30 (목) ​ 주요 지수 : 나스닥 +0.04% > S&P -0.04% > 다우 -0.57% > 러셀 -0.60% 상승종목비율 : NYSE 41%, Nasdaq 44%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에너지, 테크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원자재, 헬스케어, 산업재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구글 1Q26 Quick Comment: ​ GOOGL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7.2%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22%, 영업이익 YoY 30%로 강합니다. 특히 구글의 검색광고가 YoY 19%로 성장률이 가속화되고 있고, GCP도 YoY 63%까지 강하게 성장했습니다. 광고를 지키면서도 Gemini~TPU~GCP를 통한 성장이 가능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순이익이 크게 튄 거는 앤스로픽 지분가치에 대한 미실현 평가이익 때문에 일회성 성격이 셉니다. 검색에서는 AI Overview 및 AI Mode가 검색 사용량을 늘리고 있으며, 검색 쿼리의 수도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AI가 들어오면 사용자는 더 길고, 더 복잡하고,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긴 쿼리에서 사용자의 상업적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광고를 붙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더 잘 이해하면서, 과거에 광고를 붙이기 어려웠던 복잡한 상업적인 쿼리들까지 광고 기회로 바뀌는 영향이 큽니다. 클라우드는 매출성장률이 3Q25 33.5% → 4Q25 47.8% → 1Q26 63.4%로 가속화되고, 영업이익률도 3Q25 23.7% → 4Q25 30.1% → 1Q26 32.9%입니다. 수주잔고는 $462B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됐으며 이중 50% 약간 넘는 규모가 24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일부는 앤스로픽향 TPU 하드웨어 계약도 포함되어 있는 규모입니다. TPU 출하 매출은 CY26에 일부만 반영되고 대부분 CY27에 인식될 예정입니다. 이제는 칩 메이커 역할이기도 한 만큼 CY27에도 유의미하게 CapEx를 상향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원래 공급망에서 계속 컨센을 정리드렸으니 이것을 공식화한 정도의 뉴스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TPU BOM상 8~10% 정도 수혜를 입는 루멘텀에게 긍정적입니다.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더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CY26 CapEx 가이던스를 $180~$190B(from 4Q25 $175~$185B)로 상향하면서 더 나아가 CY27에는 CapEx가 CY26 레벨보다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미리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1Q26 Quick Comment: ​ MSFT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0.3%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18%, 영업이익 YoY 20%입니다. 본업이 B2C 약세 영향을 받고 있어서 뚜렷하지 않다보니 따로 AI ARR을 발라줬는데, AI ARR이 $37B를 돌파했고 YoY 123%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Azure는 YoY 39% 성장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놓고 보면 좋은 숫자이기는 한데 GCP와 AWS로부터 신규 계약 점유율은 뺏기고 있는 중입니다. 2Q26에도 Azure 매출이 YoY 39~40%일 것이라고 봤습니다. 4Q25~1Q26 B2B 분야에서 "앤스로픽 > 오픈AI" 구도가 굉장히 강했었기 때문에 이러한 영향입니다. M365 코파일럿 유료 사용 Seat는 2,000만 개 이상으로 늘었고, Seat 추가도 YoY 250%로 매우 빨랐습니다. 코파일럿 사용자당 쿼리 수는 QoQ 20% 늘었고, 이제 한 주당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관여도(사용시간 등)를 따지자면 Outlook을 쓰는 정도의 관여도에 올라왔습니다.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코파일럿도 객관적으로 놓고 보자면 괜찮은 숫자입니다. 다만, Claude Cowork 등 AI 제품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속도에 비하면 느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부분 때문에 매출비중 40~50% 사업부의 가격결정권이 오픈AI/앤스로픽 등 AI Labs들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고 생각해서 Neutral로 놓고 있습니다. 제품 자체는 계속 팔리더라도 가치제안의 키를 쥐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메인프레임의 시대는 PC가 등장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가치제안의 꼭대기를 내주면서 끝났던 것입니다. 코파일럿이 정말 제품을 잘 녹여내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느냐 아니냐가 Neutral을 넘어서서 좋게 볼 수 있느냐 아니냐의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럿이 이제는 챗봇을 넘어서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알아서 장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sync coworker로 진화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M365에 AI를 붙이는 구조가 아니라, MS Office, Teams, Outlook, PowerPoint, Fabric, Foundry 등을 모두 연결해서 기업의 워크플로우 자체를 AI화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면 seat당 구독료를 받는 모델에서 → seat 구독료 + 토큰 사용량만큼 과금 구조를 매겨 성장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가능하긴 합니다. 지금 6월 1일부터 GitHub Copilot을 그렇게 설계하려 하고 있습니다. CY26 CapEx를 $190B로 제시했습니다. 컨센은 $160B정도였는데 상회입니다. 이중 $25B 정도는 메모리 등 각종 부품 비용 상승 영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강하기에 매출로 전환시키기 위해 컴퓨팅을 늘리겠다는 의지이며, 2026년 내내 컴퓨팅이 부족한 상태가 유지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또한 Azure 매출성장률은 현재 YoY 39~40% 레벨에서 3Q25쯤부터 소폭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메타 1Q26 Quick Comment: ​ META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7.0%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33%, 영업이익 YoY 30%입니다. 매출성장은 광고 노출이 YoY 19%, 광고단가가 YoY 12% 상승한 조합입니다. 다만, 2Q26 매출성장 가이던스가 YoY 25% 정도라서 그렇게 강하진 않습니다. 지금 투자자들은 CY26 내내 외형성장만 유지하다가 CY27부터 비용을 약간씩 줄여가며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낼 것을 기대하는 구간인데, 외형성장이 약간 느려지는 것 같으니 시간외 약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광고성장은 AI 고도화로 인해서 나왔습니다. Recommendation & Ranking이 핵심인데 여기서 Ranking은 Lattice 모델 개선, GEM 발전, 랭킹모델 개선 등을 통해서 각종 광고 전환율을 개선했습니다. Recommendation은 데이터를 더 많이 다양한 종류로 시계열을 길게 넣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사용시간 10% 증가, FB 비디오 시간 QoQ 8% 증가 등등입니다. 추천 품질이 좋아지면 사용시간이 늘고, 사용시간이 늘면 광고 인벤토리가 늘어납니다. 광고 인벤토리가 늘면서 광고 추천 성과도 좋아지면 더 많은 광고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성장에는 현재 스레드, 왓츠앱 상태창 등에 신규 광고를 붙이는 것이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Reality Labs 제품, Business AI 개발, Muse Spark와 Meta AI 사용시간 증가 등은 아직 수익화하기에는 먼 성장 파이프라인들입니다. CY26 CapEx를 $115B~$135B → $125B~$145B로 상향했습니다. 여기도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메모리 등 부품가격 상승이라고 짚었습니다. 또한 다년간 클라우드 계약 등으로 이번 분기에만 약정규모가 $107B 늘었습니다. CapEx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멀티벤더 적극 채택을 말했는데, 엔비디아, 브로드컴 ASIC, AMD 칩 등을 섞으려는 것입니다. 아마존 1Q26 Quick Comment: ​ AMZN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2.7%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17%, 영업이익 YoY 30%입니다. 이번 분기에는 이커머스도 꽤 좋았습니다. 판매량은 YoY 15%인데 풀필먼트 비용은 YoY 9%, 아웃바운드 비용도 YoY 12%라서 물량증가에 비해서 비용성장률이 낮았습니다. 실질적인 물류비 효율화가 발생했단 의미입니다. 다만 광고는 미지근한 정도입니다. YoY 22%인데 메타가 YoY 30%대 성장을 보이고 구글 검색광고도 YoY 19%대였던 것을 감안하면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는 포지션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 자료들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이었긴 한데, 아마존도 이를 강조했습니다. 'AI 워크로드가 커지면 가속기만 빌리는 게 아니라 CPU,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보안, 모니터링, 분석 서비스도 함께 쓰기 때문에 AWS의 전체 사용량 자체를 늘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Agentic AI나 강화학습 워크로드가 늘면 CPU와 데이터베이스 사용량 비중이 더 늘어날테니 AWS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달러당 더 고마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Trainium/Graviton/Nitro 등 칩 사업이 1Q26에 QoQ 40% 성장했고, ARR이 $20B를 넘겼으며 세 자릿수 성장 중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 칩 사업이 외부 판매 사업이었다면 ARR이 $50B를 넘길 수준이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Trainium2는 사실상 매진, Trainium3은 마찬가지로 거의 매진, Trainium4는 GA까지 18개월 정도 남았지만 이미 상당부분 예약됐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기업이 말하지 않는 건 이 모든 ASIC들은 엔비디아 GPU 대비로는 TCO 대비 퍼포먼스가 뒤처지기에 Oragnic sales는 아닙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에게 현금을 주고(지분을 받으며) 계약시킨 컴퓨팅 계약입니다. 시장에서는 Merchant CPU 메이커에 대해서만 주로 언급하고 있지만, 이제 CSP들이 다년간 계획을 세울 때에는 자체 CPU ASIC 주문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XPU와 CPU 조합을 함께 고려할 때의 경쟁력은 TPU-Axion, Trainium-Graviton 정도만 유의미하고 Maia-Cobalt의 경우 뒤처지고 있어서 이제 CSP들 간의 경쟁력을 볼 때 GCP > AWS >> Azure가 됐습니다. 아마존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부담만 생기는 게 아니라 수혜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좀 방어적인 주장이긴 한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우선, 부담적으로 보자면 어쨌든 CapEx를 높입니다. 하지만 기회는 지금처럼 메모리 물량이 부족한 시기에, 메모리 기업들이 가장 중요한 기업부터 물량을 우선배정하기 때문에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필요한 부품을 공급받기 어려워질수록 더 빠르게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용 리스크이면서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이전을 앞당기는 촉매가 될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CSP Quick Comment: ​ AWS, Azure, GCP 모두 매출성장이 가속화됐습니다. 세 곳 모두 CY26 내내 컴퓨팅 부족을 예상했으며 컴퓨팅만 더 있었다면 더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을 거라 말했습니다. 세 기업 모두 AI는 기존의 코어 클라우드 소비량까지도 다시 가속시키고 있습니다. AWS는 AI를 많이 쓸수록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분석, 보안 등의 수요가 늘어나고 최근 강화학습 및 Agentic AI 워크로드가 늘면서 attach-rate가 더 좋아졌다고 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비슷하게 데이터 레이어 수혜를 말했고, 구글도 데이터 분석, 사이버보안 등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풀스택 최적화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글과 AWS가 좋습니다. 2023~2024년은 누가 엔비디아 GPU를 많이 확보하느냐 게임이었다면, 2026년으로 접어들면서는 이제 누가 AI ASIC, 엔비디아 GPU, CPU, 네트워킹, 스토리지, 모델, 런타임 및 데이터 레이어를 함께 최적화할 수 있는가로 바뀌고 있습니다. 가속기 시장 내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혁신을 주도하고 있기에 대부분의 ASIC이 폐기 혹은 지연되는 수순으로 가며 경쟁환경 자체는 비슷한데, 'ASIC 내의 점유율'이 TPU/Trainium쪽으로 더 몰려드는 중입니다. 클라우드 기업들 입장에서는 풀스택 최적화가 가능하다면, Agentic AI를 더 반길만 합니다. AI Labs들이 모델 빌더이고, CSP들이 유통망이라고 볼 수 있는데 AI Labs도 좋아하겠지만 이러한 유통기업들 입장에서도 반길 요인이란 뜻입니다. GPU만 쓰는 게 아니라 CPU, 스토리지, 각종 SW 툴 사용, 보안, 데이터 분석 등이 전반적으로 중요해집니다. 워크로드가 더 오래 클라우드에 머물고 더 많은 레이어를 소비합니다. ​ 빅테크: ​ (1) 오늘은 빅테크 실적발표가 역대급으로 몰아서 나온 날입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CSP 전반에 대한 코멘트를 위에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오늘은 워낙 빅데이라 그런가 빅테크 및 AI Labs들의 소식도 유의미한 것들이 없었습니다. AI HW: ​ (1) 빅테크 실적발표 내용이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AI HW 밸류체인에 모두 긍정적인 내용이었으며, CapEx를 꽤 높이면서까지도 AI 투자를 멈추지 않겠음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 (2) VIAV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25.2%입니다.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43%, EPS YoY 80%입니다. 매출과 마진율 모두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이어지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매우 좋습니다. 2Q26(G) 매출은 $427~$437M(컨센 $402M)로 YoY 49%이고, EPS도 $0.29~$0.31(컨센 $0.24)로 컨센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오늘은 비아비 솔루션스 1Q26 리뷰 자료를 올릴 예정입니다. 비아비 이닛 당시 자료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NSE 내 데이터센터 비중이 이미 high-40%까지 올라왔고, 통신기업들은 35%, 항공우주 및 방산은 15% 정도입니다. 머지않아 데이터센터 비중이 5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에는 통신장비 테스트 기업이었던 비아비가 이제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고속 이더넷, 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테스트 기업으로 전환 중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Lab, Production, Field에서 모두 잡힙니다. ⓐLab은 각종 칩이나 네트워킹 장비나 모듈 등을 만들 때 쓰는 측정 장비 수요입니다. 반도체 업체, 네트워크 장비업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모두 고속 신호와 프로토콜 검증 장비를 필요로 합니다. ⓑProduction은 800G, 1.6T 광모듈, 실리콘 포토닉스, CPO 같은 제품은 제조 과정에서 광학 성능과 스펙트럼 특성을 반복 검사해야 합니다. 특히 CPO 구조에서는 한 부품이 불량이면 전체 모듈 수율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 삽입점이 늘어납니다. ⓒField는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가동된 뒤에는 광섬유 모니터링, 네트워킹 퍼포먼스 보장, 광학 링크의 퀄리티 관리가 중요해집니다. 개발, 생산, 설치, 운영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필요한 테스트 인프라를 제공하는 포지션입니다. 800G는 당장의 볼륨 성장(Lab~Production~Field 모두) → 1.6T는 Lab과 초기 Production에서 램프업 중 → 3.2T는 다음 사이클로서 Lab에 있습니다. CPO 본격 램프는 향후 2~3개 분기 이후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VIAV의 또 다른 성장축은 항공우주 및 방산입니다. 특히 Inertial Labs 인수 효과가 예상보다 좋습니다. CEO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약 40건의 인수를 경험했지만, 첫해 forecast를 초과 달성한 사례는 단 2번뿐이었고, 그중 하나가 Inertial Labs라고 말했습니다. Inertial Labs는 드론, 고성능 탄약, 자율무기, 센서퓨전, GNSS 보완, 관성항법 시스템과 관련된 PNT 제품을 제공합니다. GPS 재밍 및 스푸핑 리스크가 커지는 환경에서 resilient PNT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3k 이하의 저가형 드론은 안 쓰이고, $30k 이상의 고성능 군용에 적용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영진은 NSE에서 증분 매출 1달러당 약 $0.40~$0.45가 영업이익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매출이 커질수록 고정비 흡수 효과가 커지고,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지금도 좋은데, 구조적으로 증분마진이 OPM 40~45%이니 전사마진의 Peak 레벨을 생각보다 더 높게 볼 수 있을 것이고, CY1H27부터 마진 개선 효과가 더 높아질 것이라 말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좋았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이 약간 마이너스였던 거는 Inertial Labs earn-out 지급, 운전자본 타이밍, 임직원 변동보상 비용 때문입니다. 돈을 잘 벌기 시작하니까 일단 부채관리부터 해둔 것이라서 건전화된 것일뿐 문제가 있을 요인은 아닙니다. 자본배치 우선순위도 일단은 주주환원보다는 부채관리를 우선하겠다 말했습니다. ​ (3) 옵토일렉트로닉스가 텍사스로부터 $20.9M 가량의 보조금을 수령했습니다. 최근에 슈거랜드에 있는 제조 시설을 늘렸던 데에 대한 텍사스반도체혁신기금(TSIF) 보조금입니다. 당시 생산용량 늘린 것에 대한 코멘트는 4월 20일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업계의 전반적인 뉴스는 없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블룸에너지 코멘트는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주피터의 함의에 대해서 생각해볼 것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Time-to-power, ⓑSchedule certainty, ⓒCommunity acceptance이 중요하고 → CY2H27부터는 800V DC와 흡수식 냉각기 구조가 중요해질 예정입니다. ​ (2) ENPH 1Q26 실적발표 후 -9% 하락마감했습니다. 여기도 아직은 Neutral로 지켜보는 단계입니다. 1Q에도 부진하고, 2Q26 가이던스도 하향했습니다. 기업이 매크로 환경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기업은 계속 다음 분기 혹은 다음 반기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계속 기대를 하회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ection 25D 만료로 인한 역풍이 계속되고 있고 수요가 부족해지자 1Q26에 수요 대비 과잉출하되며 채널 재고가 다시 쌓였다고 말했습니다. 유럽도 부진하고, 여러모로 아직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전반적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85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98%, 월간 기준 +0.01%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