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게시일] 2026.09.30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930002321311vr [제목] [9/29 세미나 영상 업로드] 테크(CPU, 광, 메모리) 업데이트, Intel, Micron Preview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 BK입니다. ​ 9월 21일(월) 진행한 주간 세미나 영상 업로드 드립니다. ​ 세미나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번 주 일정 점검 테크 업데이트 Intel Micron Preview Q&A 트랜스크립트 ​ 감사합니다^^ ​ 영상 보기 힘드신 분은 AI 요약 정리 추가해 놓아서 해당 부분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1. 이번주 일정 점검 2. 테크 업데이트 3. Intel 4. Micron Preview 5. Q&A 6. 트랜스크립트 1. 현재 시장 상황 및 주요 이벤트 점검 현재 시장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AI 기술의 강세가 이를 지탱하고 있으며, 전쟁 종료와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1.1.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과 주요 변수 어려운 시장 상황 속 AI의 역할 현재 시장은 신고가 종목이 줄어들고 있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 하지만 AI 기술의 강력한 내용 덕분에 시장이 버티고 있다고 판단된다 . 전쟁이 끝나면 AI 관련 좋은 내용들이 빠르게 시장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 주요 이벤트 및 매크로 지표의 중요성 이번 주에는 오픈AI 개발자 데이(Dev Day)와 마이크론을 비롯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 시장에서는 이 두 가지 이벤트가 중요하며, 기업 인사들의 코멘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매크로 지표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변수는 전쟁의 종료라고 생각한다 . 어제 시장이 하락한 것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있어,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과 전쟁 종료 가능성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가지고 있어 이란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전쟁이 긍정적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 하지만 이는 예측일 뿐이므로, 뉴스에 주의하며 대응해야 한다 . 전쟁 종료 시 유망 섹터 전쟁이 끝나고 금리가 하락하면 테크 섹터뿐만 아니라 장기물 채권 ETF와 홈빌더 같은 종목들도 강세를 보일 수 있다 . 특히 홈빌더는 전쟁 때문에 많이 눌려있으므로 함께 주목할 필요가 있다 . ​ 1.2. 투자 전략 및 리스크 관리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버티는 전략 현재는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좋은 섹터와 종목들을 잘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 여력 확보의 중요성 신고가 종목이 너무 많이 감소하고 있으므로, 투자 여력을 조금 남겨두는 것이 좋다 . ​ 2. AI 에이전트 서비스 확산과 하드웨어 시장의 변화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확산은 하드웨어, 특히 CPU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팅 환경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 2.1.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부상과 시장 영향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중요성 **메타 뮤즈(Meta Muse)**는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일반 사용자까지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도록 확대하는 중요한 서비스이다 . 이는 TAM(Total Addressable Market), 즉 전체 시장 규모를 확장하여 하드웨어 수요를 증가시키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 전쟁이 끝나면 AI 시장은 매우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물론, 제미나이 등 다양한 기업에서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계속해서 출시될 예정이다 .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흥행 여부가 앞으로의 시장 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 메타 뮤즈의 주가 흐름과 트래픽의 중요성 메타 뮤즈의 주가는 단기적인 상승세(허니문)가 끝난 것으로 보이지만, 트래픽이 매우 강하다 . 오픈AI의 출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 심화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앞으로는 트래픽 추이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것이다 . AI 에이전트의 효용과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증가 AI 에이전트 기능은 침투율이 낮고 활용 가능성이 크며, 효용이 매우 높다 . AI 에이전트는 클라우드에서 작동하며 컴퓨팅 비용을 줄여주기 때문에, 컴퓨터 수요를 더욱 상향시킬 여지가 있다 . 엔트로픽이 유료 요금제 이용자에게 클라우드 크레딧을 제공하기 시작한 것은 클라우드 활용률을 높이고 CPU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다 . 이는 결국 소비자들이 컴퓨터를 직접 구매하기보다 클라우드에서 빌려 쓰는 시대로 돌아가는 흐름과 일치한다 . 빅테크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전략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AI 모델보다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강점을 활용하여 AI 에이전트를 통합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 코파일럿을 통해 윈도우 11에 AI 기능을 통합하고, 내년 출시될 윈도우 12에는 운영체제에 AI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 코파일럿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오토파일럿: 반복적인 작업을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도록 지시한다. 코드: 프로그래밍을 돕는 기능이다 (코덱스, 클로드 코드와 유사). 홈: 챗봇이나 특성 앱을 활용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단순 작업에는 자체 모델을 사용하고, 복잡한 작업에는 엔트로픽이나 오픈AI 모델을 중계하여 활용하는 방식을 취한다 .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산성 앱에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장기적으로는 자체 모델 비중을 늘려 이익을 확보하려 할 것이다 . 빅테크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므로, 특정 기업의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 ​ 2.2. CPU 시장의 공급난 심화와 수요 증가 CPU 공급난 심화 현재 CPU 공급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리드타임이 30주를 넘어서고 있다 . 인텔 CEO는 CPU 수요 충족률이 **50%**를 살짝 넘는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 인텔의 점유율 손실이 가장 크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의 CPU 상황은 더 좋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AI 에이전트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인해 CPU 수요가 더욱 부족해지고 있다 . 메모리 시장의 위치 메모리는 CPU에 들어가는 DDR5 램 수요가 많아 여전히 좋은 위치에 있다 . 데이터 센터 시장으로의 이동 소비자용 시장은 침체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시장으로의 이동이 가속화되고 있다 . 서버 밸류 체인과 B2B, CPU를 사용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계속 커질 것이다 . 광(光) 관련 산업도 좋지만, CPU가 스케일업에서 임의로 확장하는 시기는 2029년쯤으로 예상된다 . ​ 3. 주요 반도체 기업별 전망 및 투자 전략 AMD는 단기적으로, ARM은 장기적으로 유망하며, 인텔은 파운드리 사업의 회복에 주목해야 한다. 셀레스티카는 AI ASIC 서버 시장 성장의 핵심 수혜주로 부상할 것이다. 3.1. AMD: 하반기 가장 유망한 CPU 기업 AMD의 긍정적인 전망 3대 주요 CPU 기업 중 AMD가 하반기에 가장 좋아 보인다 . 메타도 AMD의 에픽(EPYC) 프로세서를 전량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 AMD는 단기적으로 실적 기대감이 높고, 숫자가 좋아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TSMC 2nm 공정의 수혜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AMD의 2nm 제품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 TSMC가 인텔을 견제하기 위해 AMD에 2nm 공정을 사상 처음으로 배정했다 . 아이폰의 성능 업그레이드와 배터리 성능 향상에 TSMC의 2nm 공정이 큰 영향을 미쳤듯이, AMD도 큰 수혜를 볼 것이다 . TSMC 2nm 공정의 개선 폭은 4nm에서 3nm로 갈 때보다 더 좋았다 . AMD의 데이터센터 제품군이 다음 달부터 소비자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성능이 좋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 TSMC가 인텔을 견제하기 위해 모바일 취소 물량을 AMD에 넘겨주고 있어 AMD의 업사이드가 크다 . ​ 3.2. ARM: 내년부터 본격적인 성장 기대 ARM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 메타, 아마존,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컴퓨팅 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 ASIC 서버를 많이 구축할 것이며, 이때부터 ARM의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 ARM은 내년부터 메타가 첫 번째 고객으로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흐름이 좋아질 것이다 . ARM은 내년까지 바라봐야 하는 장기 투자 종목이다 . ARM의 주식 수와 변동성 손정의 회장이 ARM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유통 주식 수가 적다 . 이로 인해 코스닥 종목과 유사하게 움직이며 변동성이 크므로, 하락 시 매수하는 것이 좋다 . 밸류에이션 부담 및 생산 능력(Capa) 이슈 ARM은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 . ARM은 생산 능력(Capa)이 부족하여 내년에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TSMC 생산 이슈가 맞으며, 내년에 Capa를 확보해야 실적이 올라갈 수 있다 . 모바일 시장 감소와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 모바일 시장은 감소 추세지만 급격하게 줄지는 않으며, ARM이 로열티율을 높이고 있어 매출 감소는 크지 않을 것이다 . AI로 인해 소비자 단의 수요가 클라우드 사용으로 넘어가면서 ARM도 수혜를 볼 수 있다 . ASIC 서버 시장에서 ARM의 점유율은 **99%**에 달하며, 내년부터는 엔비디아 시대와는 다른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 엔비디아도 **베라루빈(Beara Rubyun)**에서 베라 CPU를 내놓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이다 . 데이터 시장에서 x86 아키텍처가 예상보다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 ​ 3.3. 인텔: 파운드리 사업 회복에 주목 인텔의 현재 상황과 과제 인텔은 CPU 시장에서 경쟁사 대비 점유율 손실이 가장 크고 아쉬운 점이 있다 . 설계 측면에서는 AMD와 큰 차이가 없지만, 자체 공정을 사용하면서 데이터 센터용 제품에서 단점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 파운드리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은 예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내년에 14A 공정이 나오면서 파운드리 사업의 회복이 더욱 명확해질 것이다 . 14A 공정의 스펙은 거의 정해졌으며, TSMC의 1.4nm 공정과 타임라인이 겹치지만, 스펙은 살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인텔의 18A 공정은 TSMC의 N3 공정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1.4nm까지 따라잡는다면 상당한 발전이다 . 올해 10월부터 내년 초 사이에 공식 파운드리 수주가 기대되며, 이는 인텔의 레벨업 기회가 될 것이다 . 인텔 제품 생산은 2027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2028년부터 대량 생산될 예정이다 . 수율 개선 현황 14A 수율은 아직 좋지 않지만, 18A 수율은 개선되고 있다 . 펜서레이크 노트북용 칩의 수율은 75%에서 85%까지 올라왔다 . 데이터 센터용 제품은 면적이 커서 수율이 65%에서 70% 수준이며, 이는 노트북용 제품 초기 수준과 비슷하다 . 완벽한 수율 확보는 내년 상반기쯤으로 예상된다 . TSMC 2nm 수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내년까지 활용 가능한 Capa가 많지 않아 인텔에게는 긍정적이다 . 파운드리 공급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 유지된다면 인텔에게는 충분히 긍정적이다 . 설계 능력과 공정의 시너지 인텔의 공정이 앞서나가면 설계 수준이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동안 억눌려 있던 단점들이 장점으로 승화될 수 있다 . 인텔의 설계 수준은 AMD나 ARM 대비 뒤처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 . 자체 Capa 수율 상승에 따른 업사이드 인텔은 자체 Capa 수율이 올라가는 대로 업사이드가 붙을 것이다 . ​ 3.4. 셀레스티카: AI ASIC 서버 시장의 핵심 수혜주 셀레스티카의 장기적인 전망 셀레스티카는 당장보다는 1년 정도 후에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 기업이다 . ASIC 서버 시장 성장과 수혜 내년 1, 2분기부터 ASIC 코어와 물량 Capa가 풀리면서 ASIC 서버 생산이 많아질 때 셀레스티카가 큰 수혜를 볼 것이다 . 2028년에는 AI ASIC 서버가 더욱 늘어날 것이며, 내년은 셀레스티카에게 스윗스팟이 될 것이다 . AI 프론티어 기업들의 ASIC 서버는 셀레스티카가 많이 담당하고 있다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아리스타의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필요 없기 때문에, 셀레스티카가 칩을 받아 조립하는 방식으로 AI 인프라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한다 . 밸류에이션 매력과 실적 개선 내년 기준 18배의 배수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진다 . 내년 어느 시점에 엔드포인트도 타임라인을 제공할 것이므로, 내년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가 가장 좋은 시기가 될 것이다 . 델이 서버 제조사로 주목받았던 것처럼, 올해 말에서 내년에는 셀레스티카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 주요 고객사 확보 및 업사이드 내년에 구글 TPU 물량이 두 배로 증가하여 셀레스티카의 EPS가 급격히 개선될 것이다 . 오픈AI의 수량도 하반기로 갈수록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내년 업사이드가 될 수 있다 . 메타도 내년 하반기부터 자체 인프라를 많이 구축할 예정이며, 셀레스티카가 이를 조립할 것이다 . 엔트로픽도 셀레스티카의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다 . 셀레스티카는 자체 ASIC 인프라 관련하여 1년 정도의 시계열로 보면 괜찮은 투자처이다 . ​ 4. 메모리 시장 전망 및 중국 반도체 산업의 영향 메모리 시장은 수요와 가격 예상 곡선이 강세를 보이지만, 중국의 생산 능력 확장과 장비 수입 급증이 장기적인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 4.1. 메모리 시장의 긍정적 전망과 리스크 수요 및 가격 강세 지속 메모리는 DDR5 램 수요가 많아 여전히 좋은 위치에 있다 . 수요와 가격 예상 곡선이 계속 강해지고 있다 . 전체 수요 공급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있어 긍정적이다 . 마이크론 실적 발표의 중요성 이번 마이크론 실적 발표는 시장 반응을 예측하기 어렵다 . 회사 가이던스 상단에 컨센서스가 모여 있으므로, 가이던스를 5% 이상 상향 조정해야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이다 . 마진율은 86%를 제시했기 때문에 크게 상향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 중요한 것은 실적 자체보다 560억 달러 이상의 가이던스가 나와야 한다는 점이다 .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주가가 하락하면 오히려 매수 기회이며, 상승하면 좋은 상황으로 판단한다 . 10월부터 시작되는 4분기에는 가격 기대가 여전히 낮으므로, 내년 전망이 어떻게 형성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 LTA 계약과 현물 가격의 괴리 출처에 따라 가격 상승률 차이가 큰데, 이는 LTA(장기 공급 계약) 여부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 LTA를 맺은 곳에 물량이 몰리면서 현물 시장 유통 물량이 제한적이라 현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 하지만 LTA 계약 물량이 많아 현물가 상승이 전부 이익으로 전환되지는 않으므로, LTA 가격 수준이 중요하다 . 메모리 기업별 장단점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우려와 같은 부분이 아쉬운 점이다 . 마이크론은 상대적으로 포지션이 아쉬울 수 있지만, 현금 배당과 주주 환원을 잘 해주는 장점이 있다 . CPU처럼 3~4개 기업의 장단점이 다르므로, 특정 기업을 좋게 말하기 어렵고 여러 종목을 포트폴리오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 메모리 주가의 무거움 메모리 주가는 많이 올라서 다소 무거운 경향이 있다 . 펀더멘털은 좋지만, 워낙 커지고 무거워져서 주가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 . ​ 4.2. 중국 반도체 산업의 부상과 장기적 리스크 중국 반도체 생산 능력 확장 2028년부터는 중국 반도체 산업, 특히 제조 설비 확장과 D램 Capa 확장이 잘 되고 있어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 CXMT도 공급을 늘리겠다고 발표하여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 중국 반도체 공장들이 동남아로 생산을 돌려 중국에 납품하고 있어, 중국 반도체의 부흥은 잘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 반도체 장비 수입 급증 중국의 반도체 장비 수입이 여름부터 폭증하고 있으며, 특히 첨단 장비 수입이 크게 늘고 있다 . 이는 메모리 장비 수입 증가 때문이며, 특히 ASML 장비가 가장 많이 수입되고 있다 . 최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KLA, 랩리서치 등 하드웨어 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한 것도 중국의 장비 수입 급증 때문이다 . 수출 규제의 한계와 장기적 영향 중국에 장비를 파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유리하지만, 2028년부터는 중국의 기술력이 되돌아올 것이므로 장기적인 리스크가 있다 . HBM을 제외하면 전력 효율성 면에서 약 30% 정도 우위가 있지만, 중국은 전기 비용이 싸서 이를 감당할 수 있다 . 현재 미국의 수출 규제는 매우 엉성하며, 새로운 매치법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내년에 매치법이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하며, 현재는 규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 단기 투자 전략 단기적으로는 중국향 비중이 높은 장비 기업과 이를 통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장비 부품 기업들이 유리할 것이다 . 한국 주식 중에서도 미국 장비를 통해 수출하는 장비 부품 기업들이 최근 주가가 좋아지고 있으며, 특히 후공정 기업들이 강세를 보인다 . ​ 5. 기타 산업 및 투자 관점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발전과 함께 보안, 클라우드 플랫폼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정치적 변수와 개별 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분산 투자가 중요하다. ​ 5.1. AI 에이전트 서비스와 관련 기술 오픈AI 개발자 데이의 중요성 **오픈AI 개발자 데이(Dev Day)**는 매우 중요한 행사이며, 특히 AI 에이전트 서비스에 주목해야 한다 . 마이크로소프트 수준의 공개는 실망스러울 것이며, 메타 뮤즈처럼 쇼핑이나 일상 영역에서 결제 직전까지 도와줄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올지가 중요하다 . 신규 요금제와 울트라 패스트 모드 오픈AI의 신규 요금제 출시 가능성이 높으며, 기존 토큰량 감소에 따른 새로운 요금제가 나올 수 있다 . 신규 요금제에 울트라 패스트 모드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세레브라스에 주목할 만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 . 세레브라스는 Fast Inference가 시작되면 여전히 수혜를 입을 것이다 . 보안 산업의 중요성 AI가 고도화되면서 보안 수요가 계속 자극되고 있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대장이며, 옥타와 클라우드 플레이어도 AI 에이전트 트래픽 차단에 대한 기대로 주목할 만하다 . 애플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애플도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면 좋을 것 같지만, 새로운 CEO가 준비할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유리한 위치에 있다 . ​ 5.2.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러 전망 클라우드와 하드웨어의 비교 하이퍼스케일러보다는 하드웨어가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 내년에 자체 인프라 구축이 쉽지 않을 것이므로, 하드웨어가 더 유망하다 . 빅테크 시대의 종말 가능성 빅테크 기업들이 빅테크였던 시기는 거의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 클라우드 리스크 증가 클라우드 리스크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내년에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마이크로소프트도 조심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흐름을 인지해야 한다 . ​ 5.3. 원전 산업 및 정치적 변수 원전 산업의 정치적 성격 원전 산업은 정치적인 결정이 많아 상위 합의가 이루어져야 진행될 수 있다 . 미국 관련 투자 발표를 통해 타임라인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는 기약이 없는 상황이다 . 카메코(Cameco)의 장기적 전망 카메코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인해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판단한다 . 우라늄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으며, 정치권도 결국 합의할 것이므로 카메코는 보유할 만한 종목이다 . 한국 원전 종목들은 변동성이 심하므로 관심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다 . ​ 5.4. 기타 투자 고려 사항 광(光) 관련 산업 광 관련 산업도 좋지만, CPU가 스케일업에서 임의로 확장하는 시기는 2029년쯤으로 예상된다 . NPO는 2027~2028년까지 사용될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계획은 미정이다 . 서버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 수요 자체는 좋지만, 상대 강도 측면에서는 다소 약하다 . 광은 후순위 투자 대상으로 생각하지만, 분산 투자 관점에서는 여전히 하드웨어에서 투자할 만한 섹터이다 . 기판 및 MLCC 기판과 MLCC도 좋은 투자처로 판단한다 . 한국 주식은 세금과 신용 활용의 장점이 있어 좋다고 생각한다 . CPU, 메모리, 기판은 계속해서 선호하는 섹터이다 . 미국 중간선거의 영향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전통 에너지와 신재생 에너지의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 선거 결과와 시장 반응을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조심하는 쪽으로 대응해야 한다 . 민주당이 승리하면 단기적으로 좋지 않을 수 있으며, 선거를 앞두고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 HBM ASP 성장률과 삼성전자 주가 트렌드포스가 예측한 **HBM ASP 성장률 121%**는 꽤 긍정적이지만, 회사마다 LTA 계약 방식이 달라 상승률 차이가 크다는 함정이 있다 . 시장 전체로 보면 기존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이며, 쇼티지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 마이크론 실적 콜이 삼성전자 주가에 큰 영향을 미 미치며, SK하이닉스는 HBM 공급 가격 외 여러 결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삼성전자는 가격이 잘 유지되고 있어 시장 전망은 좋아 보이지만, 섹터별 움직임이 강하므로 분산 투자가 좋다 . 삼성전자는 펀더멘털이 가장 강하지만, 변수가 많으므로 바스켓 투자를 추천한다 . 세레브라스 오버행 이슈 세레브라스의 오버행은 10월 말에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 홈빌더와 AI 하드웨어 투자 시점 금리가 많이 상승하면 홈빌더가 더 많이 팔릴 수 있다 . 홈빌더는 자리가 매우 낮으므로, 금리가 5% 아래로 내려가면 강하게 반등할 수 있다 . 홈빌더는 ETF나 대표적인 대형 상위주들로 바스켓 투자하는 것도 괜찮다 . 당장 추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쟁이 끝나는 변곡점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반도체 장비주 하락 원인 반도체 장비주들이 눌린 이유는 피크가 2027년에서 2028년 정도로 형성될 것이라는 컨센서스 때문이며, 새로운 내용이 없어서 시장이 눌렸던 것으로 보인다 . 트윌리오 및 클라우드 플랫폼 트윌리오를 포함한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종목들은 후반에 주목하고 있으며, 아직 유망 종목이 확실히 확인되지 않은 내러티브 구간이다 . 테슬라 및 스페이스X 로봇 분야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로봇 분야는 체크하기 쉽지 않다 . 액추에이터나 감속기 같은 분야에서 열관리 문제와 성능 지속 측면에서 여전히 문제가 남아있다 . 테슬라는 공장에서 매우 제한적인 용도로 로봇을 사용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지만, 하드웨어의 한계 돌파구는 아직 없는 것 같다 . 스페이스X 관련 업데이트가 있으면 추가로 공유할 예정이다 . 단기 투자 전략 (속쓸) **속쓸(SOXL)**과 같은 단기 투자 상품은 2~3일만 보유하고, 장기적으로는 선호하는 종목 위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 . 섹터별 대응은 첫 반등이 나오는 2~3일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