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1073212827tu [제목] 8.21(금) 국채금리의 재상승.. 이격조정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리스크OFF 시그널은 아직 안보임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4대 지수 모두 나름 조정의 폭이 깊게 나온 모습 히트맵을 보더라도 하락종목수가 더 많은 상황 ​ ​ 나스닥 지수는 10-50일선 사이.. ​ ​ S&P500 도 지난 주 까지는 기간 조정의 모습을 보이면서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오히려 10일선 이탈하면서 제대로 가격 조정으로 들어가는 중. ​ ​ 하지만 지수 변동성지수.. VIX는 20 이하.. 아마 S&P500이 50일선을 이탈하게 되면 경계신호인 20을 넘어가지 않을까 싶음 ​ ​ ​ ​ ​ 오늘 시장 하락의 이유는 명확. ​ 유가가 다시 오르고 금리가 다시 오르면서 많이 오른 종목들(성장주들 포함) 일단 좀 팔고 가자 심리가 확산 ​ 그러면서 덜 오른 애들.. 대표적으로 반도체로 매기가 좀 몰린 하루 ​ ​ 일단 지난주 금리 노이즈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실적시즌이 점점 마무리 되면서 매크로가 기업들의 펀더멘털 보다 조금 더 시장에 영향을 주는 중 ​ 영감탱이가 하도 이미지가 안좋으니 ​ 그나마 덜 욕먹은 베센트가 이제부터 전면에 나서기 시작 ​ 1. 대이란(Iran) 강경책 및 정권 퇴진 목표 ​ 정권 붕괴 목표 명시: "이란 정권을 붕괴시킬 것이다." 경제 봉쇄 조치가 이란 내부에 결정적인 타격을 줄 것이라고 확신함. ​ 경제 봉쇄의 실효성 주장: 봉쇄 조치가 효과가 없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조직화된 경제적 고립이 될 것이며, 반드시 작동한다"고 반박함. ​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항로 및 물동량 흐름을 미군과 동맹국이 완벽히 통제·관리하고 있음을 강조. ​ ​ 2. 대중국(China) 및 글로벌 동맹국 압박 ​ 중국 향한 경고: 중국이 미국의 대이란 제재에 협조하는 것이 스스로에게도 이득이 될 것이라며 "Get with the program(방침에 따르라)"고 촉구. ​ 비공개 회담 방침: 중국과의 대이란 제재 이행 및 경제 협의는 공개적 대립보다는 "비공개(Private) 대화로 풀어나가는 것이 최선"이라 언급. ​ ​ 3. 미국 내정 및 재정 개혁 (Fiscal News) ​ 주(State) 정부 지원금 삭감: 각 주 정부에 지급되던 연방 프로그램 예산 중 낭비 요소를 대대적으로 축소·삭감하겠다고 밝힘. ​ 재정 정책 발표 예고: 향후 몇 주, 몇 달 내에 연방 적자 감축 및 재정 개혁과 관련한 "흥미진진한(Exciting) 소식들"이 잇따라 발표될 것이라고 예고. ​ ​ 이란 정책에 대해서는 최고 수준의 경제적 압박으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조이기 시작 여기에 중국 너네도 유가 부담스러우면 협조해라.. 압박.. 지금 금리 급등의 이유중에 하나인 미국재정적자와 관련해서는 우린 빚을 갚을 생각은 없지만 뭐라도 하는 척은 하겠다.. 라고 예고 ​ 정치 경제 외교 ​ 누가 보면 대통령인줄.. 그만큼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가 절박하다는 뜻 ​ ​ ​ ​ 유가는 오르기는 하나.. 확실히 상반기와 비교해보면 오를때 기울기의 각도가 다르긴 함 ​ 그건 이미 원유 변동성 지수의 낮은 레벨로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음. ​ 다만 ​ 저 레벨에서 자꾸 오랫동안 유지가 되는 상황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무지막지하게 회사채를 찍어내면서 미국채와 경쟁을 하니.. ​ ​ 국채금리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중 ​ 하지만 채권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바닥권.. ​ ​ 그런데 오늘 보면 정말 국채금리가 종목들의 멀티플을 건드리면서 하락을 주도한 것일까?? 에 대한 의구심도 있음. 돈 값이 높아지면서 유동성이 말라간다면 금리에 제일 민감하다고 볼 수 있는.. 생산성이 1도 없는 암호화폐.. 비트코인 오르는 것을 설명하기가 또 쉽지 않음. ​ 물론 클래리티 법안 통과 기대감이 작용하긴 하지만.. 오늘 그간 덜 오른 반도체 섹터도 반등을 좀 시도한 것을 감안하면.. ​ 그냥 금리를 핑계로 많이 오른 것 .. 혹은 최근 바닥에서 단기 급등이 나온 것들 좀 팔고 덜 오른 것 .. 많이 눌려있던 것.. 횡보했던 것.. 남들이 잘 안보던 것.. 이런 것들을 좀 사는 흐름이지 않나 싶음. ​ 정말 시장을 팔고 떠나려고 했으면 나스닥 지수 -2%이상 밀렸어야 했음. ​ 그래서 요즘처럼 매크로가 지배하는 구간에서 자고 일어나면 먼저 보는 것은 나스닥 지수가 -2% 이상 밀렸는지 여부 그게 아니면.. 뭐 그냥 그러려니.. 하는 중. ​ ​ ​ 개별종목들의 변동성지수는 반등이 나오는 중 종목간 편차가 커질 가능성. ​ ​ ​ ​ ​ ​ ​ 공포탐욕지수는 중립구간으로 진입 ​ ​ ​ ADR은 최근 전고점 근처 상단 찍고 내려오는 중 아 물론 이건 정확히 말하면 ADR이 아니라 AD LINE.. 으로 상승종목수에서 하락종목수를 뺀 누적개념이라 방향을 볼 때 유리하고 ​ ​ ​ ADR은 상승종목 나누기 하락종목.. 즉 비율임. 단기 온도를 평가할 때 유리 ​ ​ 아무튼 둘 다 살짝 고점 부근이다.. 라는 것은 체크할 필요가 있을 듯 ​ ​ ​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은 200일선 위에서 아직 문제 없음. ​ ​ ​ 사모펀드ETF .. 200일선에 딱 붙어 있는 중.. 양호 ​ ​ ​ 유로존.. 신고가 이후 기간 조정 + 가격 조정 진행 중 ​ ​ ​ 신흥국.. 50일선 지지중 ​ ​ ​ ​ 러셀2000성장주.. 금리노이즈.. 차익실현 ​ ​ ​ ​ 다우존스... 월마트 급락 영향 ​ ​ ​ ​ 미국바이오.. 신고가.. 금리 빌미로 차익실현 ​ ​ ​ ​ 미국방산.. 신고가 영역에서 금리 빌미로 차익실현.. 특별한 악재 뉴스는 안보임 ​ ​ ​ ​ 글로벌방산.. 바닥에서 단기 급등.. 금리빌미로 차익실현 ​ ​ ​ ​ 사이버보안.. 신고가 찍고 차익실현중 ​ ​ ​ ​ 빅파마.. 보통 이런 날 안전자산인데도 불구하고 하락.. 어제 신고가.. 금리빌미로 차익실현 ​ ​ ​ ​ 경기소비재.. 고유가 고금리.. 소비여력둔화우려감 ​ ​ ​ ​ 항공주.. 유가 부담 ​ ​ ​ 정유주.. 그렇다고 세게 튀어나가지도 않는중 ​ ​ ​ 산업재.. 금리+고유가 부담.. ​ ​ ​ ​ ​ 금.. 금리 급등구간에서 오히려 더 급등하는 중.. 미국채 대신 사는 것일 수도 있고.. 베센트의 개입으로 5.3에 대한 의지를 확인해서일 수도 있고 ​ ​ ​ ​ 리튬&배터리.. 잘버티는 중 ​ ​ 리튬가격추이 ​ - 하이퍼스케일러·전력망발 ESS 주문이 한국(LGES 구글 수주)·중국(EVE 캐파 초과) 양쪽에서 동시 확인되는 초과수요 국면. - 미국 주정부 규제(뉴욕·펜실베이니아)가 "전력 직접 조달" 의무화로 가면서 온사이트 ESS를 사실상 필수재로 만드는 중. - 주가는 EV 부진만 반영해 ESS 성장이 저평가 상태 ​ ​ ​ ​ 신재생.. 쌍바닥 패턴 가능성 보고 있는 중 앞서 ESS의 업황 전망과 맞물려 보더라도 여기서 작살나기 보다는 돌아설 가능성이 조금 더 크지 않을까.. ​ 여기서 전저점 깬다는 것은 그냥 매크로가 다 망가진다는 뜻이기 때문에 신재생이고 뭐고 다 안된다는 뜻 ​ ​ ​ 베스타스.. 풍력터빈1위.. 5년 고점에 2%정도 남음.. 오늘 유로존 조정구간에서도 반등 ​ ​ ​ ​ M7.. 엔비디아 3자금융+빅테크 실적발표 급등 이후 금리 노이즈구간 진행 중 ​ ​ ​ ​ 디램ETF.. 많이 오른거 팔아서 덜 오른거 사기 + 마침 하이닉스의 자사주매입소각재료 + 샌디스크도 155억달러 자사주매입한도 재료가 있었음 ​ ​ ​ SOXX.. 아직 20 50일선 이탈 중 ​ ​ ​ ​ 마벨테크.. 구글과 계약 이후 2거래일 연속 급등.. 50일선 회복 ​ ​ ​ ​ 엔비디아.. 8월초중순 단기급등 이후 이격 조정 ​ ​ ​ ​ 팔란티어.. 오늘같은 장에서도 안밀리고 버티는 중.. 잘 봐야겠음 ​ ​ ​ ​ 템퍼스AI.. 2거래일 연속 급등중.. ​ 모더나 암백신 임상에서 활용된 유전체 분석업체 퍼스널리스와의 연결이 부각 템퍼스는 퍼스널리스 인수를 추진 중 ​ ​ ​ 비료주들.. 다시 돌아서는 중 ​ ​ ​ ​ 나테라.. 드라켄밀러 비중1위.. 신고가..분자 진단 및 유전자 검사 기업 ​ ​ ​ ​ 일루미나. .2거래일 연속 급등.. 신고가. ​ NGS 유전체 분석 장비와 시약을 공급 개인맞춤형 암백신은 환자의 종양 유전자 변이를 먼저 분석해야 함 ​ ​ ​ ​ ​ 오늘의 강세 및 신고가 섹터 ​ 1) 에너지 정유주 인프라 2) 의료기기 유전체진단 CRO 3) 금 구리 원자재 4) 비료 5) 농기계 6) 화물 물류 7) 반도체 소재 8) 암호화폐 9) 광통신 10) 메모리 11) 소비 ​ ​ ​ 자.. ​ 기업들의 강한 실적을 바탕으로 얼마전 다우 S&P500 모두 신고가를 찍고 나서부터는 슬슬 이란 관련 유가.. 그리고 거기에 국채금리 등.. 매크로에 시장이 지배당하기 시작하면서 하나둘씩 많이 오른 섹터를 중심으로 특별한 악재 없이 자연스러운 차익실현의 움직임이 나오는 중. ​ 각 국가별로 몇년물이 몇년만에 신고가를 찍었다는 뉴스들이 나오면서 자극을 하는 것도 심리에 영향. ​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는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고 있는 중 ​ 자기 측근들도 자르고 이제 본인이 나서면 말실수 할까봐 그런건지 재무부장관인 베센트가 나서서 ​ 이란전쟁 외교 경제 재정등 ​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게 만들고 있는 중. ​ ​ 오늘도 이틀전 바이백 이후 국채금리가 다시 오르자 ​ ​ 4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 가능하다고 다시 강조... 20억이든 60억달러든.. 규모 자체는 워낙 미비하기 때문에 여기서 얻어야 할 힌트는 미국정부의 의지가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 ​ 다만, 신고가 이후 어느정도의 손바뀜 과정은 감수해야할 것 같음 ​ 그리고 조정의 과정을 보면 격하게 지수가 밀리는 것도 아니고 ​ 리스크 지표들도 상당히 무난한 흐름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그렇고.. ​ 우리나라야.. 7월 급락 이후 반등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제대로 반등에 동참하지 못한 것이 사실. ​ 남들은 피보나치 되돌림의 61% 이상까지도 반등이 나오고 나서야 조정이 나오는데.. 우리는 그렇지도 못했으니.. ​ 우리 시장만 놓고 본다면 수급적으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자사주매입.. 즉 유동성 공급은 지금의 금리 노이즈 구간을 버텨낼 수 있는 하방 지지력이 될 것 같음. ​ 100조다 150조다 말이 많지만.. 현실적으로는 최대로 본다면. 100조 내외 아닐까 싶음. 이 경우 자사주 60조+ 직원성과급 18조 합산 주식매수 여력만 135조 정도를 기대할 수 있음. ​ 이 매수세는 리벨런싱을 제때 하지 못한 연기금의 역할을 전혀 못하는 현실에서 든든한 방어막이 될 수 있을 거라 기대. 이건 비단 전자 닉스 뿐 아니라 한국 주식시장 전체로 봐도 우호적. 전자 닉스 버텨주면서 지수가 살아있어야 뭐라도 할 수 있기 때문 ​ 물론, 전자 닉스가 조금 올라가면 외인도 차익실현 나올 것이고 개인투자자들 매도도 나올 것이고 또 연기금도 이를 이용해서 리벨런싱에 적극 나서야 함. ​ 그렇기 때문에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으로 인해 6월처럼 비정상적 쏠림의 가능성 역시 낮을 것. 어차피 레버리지ETF 거래대금도 확줄었으니... ​ 이 과정에서 상반기의 극단적인 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이 일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 이것이 개인적으로 시장에는 큰 자산이라고 생각. ​ 고객예탁금도 다시 늘어나기 시작. 본격이라고 하기는 아직은 이르지만.. ​ 제 네프콘 구독자수를 보면 초기 멤버분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코스피 지수와 비슷한 흐름.. 자연스러운 현상.. ​ 증시의 정상화만 이루어지면 지수는 그냥 저냥일지 몰라도 은근 종목장세가 나오면서 하반기 계좌 수익률이 괜찮을 가능성도 있음. ​ 그래서 이번주 마감글을 보면 계속 종목들을 이것저것 찾기 시작하는중 ​ ​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전자 닉스가 없어서는 안됨. 일정 비중은 가져가되 상반기처럼 몰빵치면 생각보다 수익이 그닥일 수 있다는 것.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