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1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15204840524tm [제목] 10.15(목) 금리하락의 이유가 정말 경기둔화에 대한 베팅일까?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코어 CPI 가 컨센보다 나쁘게 나오면서 고유가 문제가 이제 생활전반으로 확산되는 듯한 모습에 연준의 금리인상 확률 상승 및 그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경기방어주들을 제외하고 나름 2%대 조정 ​ 그렇게 안떨어지던 채권금리가 드디어 밀리긴 하는데 시장은 이를 두고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으로 인식하면서 ​ 이를 이어 받은 아시아시장은 ​ AI 공급망 중심으로 급락흐름 지속 ​ ​ ​ 닛케이 지수도 50일선을 이탈 ​ ​ ​ 대만가권지수는 아직 50일선 위 수급에서 대만은 기관들의 최대 규모의 매수로 대응하면서 수급이 거의 깡통인 국내 시장과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는 중 ​ ​ 글쓰는 저녁 6시 현재 국채금리는 보다시피 급락중 그렇게 밀려랴 밀려랴 했던 국채금리가 경기침체 가능성이 나오면서 밀리는 중 ​ ​ 그렇다면 금리 하락의 이유에 대해서 냉정하게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 오늘 아침에 체크했던대로 경기침체 가능성을 가져오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보여짐 ​ 물론 언젠가는 결국 사이클이 끝나면서 경기둔화를 거쳐 경기침체로 들어가긴 할 것이지만 ​ 블랙록의 래리핑크CEO의 말대로 지금 미국 GDP를 하드캐리하고 있는 것은 무조건 AI케펙스 투자인데 이거 멈추면 안된다는 것은 트럼프와 공화당 민주당 모두 잘 알고 있음 ​ 그리고 무엇보다 금리와 상관없이 밀어부치고 있는 국가.. 바로 중국. ​ 미국이 스마트폰 혁명과 그에 따른 빅테크들의 탄생을 통해서 산업의 혁명을 주도하면서 기축통화국으로써의 지위를 그동안 지켜왔는데 ​ 유가로 인한 금리 노이즈때문에 향후 몇십년동안 산업을 주도할 AI주도권을 중국에게 빼앗긴다면 그때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지위가 뿌리채 흔들리게 됨 ​ 그래서 중간선거 전까지는 데이터센터 반대운동을 민주당이 이용하면서 선거를 이기려고 하지만 중건선거 후 민주당이 상하원을 이긴다고 하더라도 기축통화국 유지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민주당 역시 AI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멈출 수 없다는 것은 잘 알기에 불확실성해소에 따른 랠리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견도 나름 설득력이 있다고 보여짐 ​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경기침체에 따른 국채와의 채권경쟁에서 밀리면서 자본공급이 끊어지면 당연히 문제이지만 그걸 가져오기에는 너무 이른 것 같음 ​ 그리고 오늘 TSMC 실적 발표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함 ​ ​ " TSMC는 생산능력 계획에 클라우드 사업자의 투자·재무·데이터센터 구축 상황을 반영 전력 공급과 기타 공급망 제약도 검토 대상에 포함 이러한 검토를 거쳐 평가한 수요도 공급을 웃돈다는 판단 ​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 수요 둔화의 징후는 관찰하지 못했음 AI 가속기 장기 성장률이 기존 전망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시사 " ​ ​ 즉, TSMC도 증설 잘못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고객사들의 재무구조부터 데이터센터의 진행상황 및 공급망 검토등을 철저하게 매일 체크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애네들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뜻. ​ 그렇다면 다시 돌아와서 지금 금리는 왜 떨어질까? ​ ​ 2023년부터 이어진 AI케펙스 사이클과 함께 역대급 숏포지션이 축적된 상황에서 ​ 어제는 인플레지표 급등이라는 일종의 매크로 단에서 트리거가 작동한 것이지 않나 싶음 ​ 아침에도 체크햇지만 물가지표 급등은 오히려 채권매도의 빌미가 되지만 반대로 물가지표가 피크아웃한 것이라면?? 그렇다면 채권 매수의 빌미가 될 수 있음 ​ 안그래도 좀 잘맞춘다는 (이번에는 절반 밖에 못맞춰지만) UBS의 향후 물가 흐름은 ​ 대략 한두달 안에 고점이 나올 가능성을 시사하는 중. ​ ​ https://www.youtube.com/watch?v=GV8pR1TLbw4 ​ 그리고 얼마전 체크했던 릭리더의 인터뷰 내용.. ​ 채권 언제 살것이냐? 라는 질문에 ​ 1) 중동상황이 안정되면 (지정학적 이슈의 완화) 2) 몇달 혹은 몇분기내에 경기둔화 가능성이 있다면 ​ ​ 지금은 2번 가능성 때문에 이 사단이 벌어지고 있지만 만약 1번 지정학적 이슈의 완화에 베팅을 하는 이라면??? ​ 맞든 틀리던 개인적으로는 러우전쟁 및 이란전쟁 모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 최근 러시아 중동 모두 폭격의 강도가 유독 높아졌다는 느낌 ​ ​ ​ 오늘 아시아시장이 흔들리자 .. 이란 전쟁의 종전 가능성을 다시 말함 이제 트럼프의 이란 전쟁 관련 발언은 이솝우화의 양치기 소년처럼 아무도 안믿음. 하지만 그러다가 뒤통수 맞을 수 있다는 거 ​ 만약, 저 말이 진짜라면?? ​ ​ ​ 디젤 때문이라고 하지만 ​ ​ ​ 트럼프는 정말로 러우전쟁을 종결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음 ​ ​ ​ 갑자기 트럼프 진영에 복귀하더니 중간선거 지원을 시작 ​ ​ ​ 역대 최대 기부금을 공화당을 위해 베팅하고 ​ ​ ​ ​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드론으로 맞다이할 수 있는데 그 근간인 스타링크에 대놓고 속도제한을 걸어버리면서 우크라이나에 불리한 상황을 만들기 시작 ​ ​ 그리고 ​ 미국, 글로벌 운송료 인하 및 중동 지역 석유 수송 활성화를 위해 그림자 함대에 속하는 일부 선박에 대한 제재 완화를 논의 중 – 로이터통신 ​ ​ 트럼프는 중간선거를 과연 포기했을까??? 포기했다면 왜 아시아시장이 급락하자 이란 전쟁 끝난다는 발언을 하고 디젤 유가 떨어뜨리기 위해서 노력할까? ​ ​ ​ ​ 이제는 CNN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모든 폭탄의 어머니(MOAB)’로 불리는 초대형 폭탄 사용을 검토 중이라고 흘림. ​ 때릴 거면 2월 28일처럼 그냥 조용히 폭격을 하고나서 갑자기 하메네이 사망했다고 선언한것처럼 ​ 초대형폭탄을 사용했다고 발표하던가.. ​ ​ 트럼프는 지금 이란전쟁과 러우전쟁 모두를 중간선거 전에 동시에 끝내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며 ​ 릭리더의 채권매수해야할 이유중에 하나인 지정학적 이슈 완화에 따른 베팅이 지금 채권금리의 하락으로 보여질 수도 있음 ​ 물론 누군가는 경기둔화 가능성에 베팅을 할 수도 있지만 전세계에서 채권 사는 수급이 한두명도 아닐 것이고 채권 매수의 이유가 전부 다 경기침체에 대한 베팅은 아닐 것 ​ ​ ​ ​ 과거 통계상 4년 강세장 이후 5년차까지는 이어질 수 있으며 이번 사이클은 철도 사이클에 비견될 정도의 규모이며 달러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중국과의 AI 경쟁(LLM 피지컬 의료등등) 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4년차 올해 쫑날 가능성은 아직은 낮아 보임 ​ ​ ​ 주말에도 체크했던 내용이지만 이번주 물가지표를 앞두고 첫번째 박스권의 가능성을 염두해뒀지만 아무래도 두번째 박스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듯 ​ 보면 둘 다 금리가 떨어지는 모습인데 첫번째는 물가 우려감에 지수가 급등 ​ ​ 두번째 박스권은 경기침체 우려감에 채권금리 피크찍은 후 채권금리 하락과 함꼐 지수가 급락했다가 장단기 금리 역전과 함께 본격적인 마지막 거품랠리가 나온 모습 ​ 그런데 지금은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금리 급등이 절반정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정학적 이슈가 완화된다면 첫번째와 두번째가 혼합된 흐름도 가능 ​ 결국 공통점은 금리 하락이라는 점 ​ ​ 현재 시각 기준 금리는 밀리는 중이고 장단기 금리차도 내려오면서 살짝 2년물과 30년물 흐름의 움직임도 슬슬 차이가 나기 시작 ​ ​ 아시아시장의 급락으로 분명 오늘밤 미국도 한번 변동성은 나올 수 있으나 상승하락비율이 이란 전쟁 저점을 깬 상황이라면 ​ ​ ​ 저 이격은 또 언제든지 줄어들 수 있음 ​ ​ ​ ​ 실적시즌의 시작 10월 마지막 주 제일 중요한 빅테크들의 실적과 케펙스 전망 ​ ​ ​ 안그래도 오늘부터 미국은 자사주매입이 시작 ​ 전자 닉스도 10월말 실적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정 ​ ​ 그렇다면 이제 우리시장으로 넘어와서.. ​ 오늘 외국인들 여전히 매도우위 ​ ​ 그러나 환율은 여전히 강세 ​ ​ CDS 프리미엄도 그냥저냥.. ​ ​ 수급에서는 연기금과 기관들이 뭘 해주지를 못하니.. 개인들의 수급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 투자자 예탁금.. ​ ​ ​ 코스피 어제까지 신용잔고...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버티는 중 왜?? ​ ​ ​ ​ 모여서 회의한다더니 한다는 말이 빚투 때문이라고 발표. 정책 실수는 없고 너네들 잘못이라는 것 ​ 어이가 없음 지금 시장을 떠받치고 있는건 개인들임 그런데 전자 닉스 신용도 오히려 막아버림 그렇다면 시장은 이걸 어떻게 해석할까? 정부도 아에 하방으로 열어두고 있구나..그러니까 신용막는 것 아녀?? 할 수도 있음 ​ 완전히 거꾸로 가는 중 ​ ​ ​ 오늘 대만은 역대급 기관매수가 들어왔는데 우리나라 연기금은 전혀 방어를 못해주고 같이 쳐맞고 있는 중 ​ ​ 그렇지만 앞서 살펴봤듯 금리하락의 이유나 지정학적 이슈의 변화 가능성 미국 역대급 자사주 매입과 빅테크들의 실적시즌까지.. 미국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면 ​ 한국도 펀더멘털상 바닥인 가운데 지금 구간이 최소한 단기반등이라도 노려볼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은 사실. ​ ​ ​ 2009년 이후 이격도+RSI 과매도 구간으로 보더라도 10월 15일 종가 기준 현재는 ‘RSI 30 이하 과매도 구간의 50일 이격도’에서 코로나 제외하고 현재1위로 벌어진 상황 ​ 여기에서 지진다?? 글쎄.. 위에서 불편한 뉴스로 비중관리를 했고 남은 물량에 대해서 이자리에서 투매에 동참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대응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 ​ 지금 구간이 최저점일 가능성도 열어놔야.. ​ ​ ​ ​ 자... ​ ​ 이번주 머리가 아주 아픈데.. 항상 강조하지만 제 의견은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고 논리를 점검하시고 생각과 주가의 방향이 맞으면 베팅의 강도를 늘리고 생각과 주가의 방향이 반대로 나오면 뭐지? 하면서 줄이는 전략이 어느정도 필요 ​ 그리고 분명 개인의 상황에 따른 마지노선(비중관리, 손절등등)은 언제나 그렇듯 어느정도 관리를 해야함 ​ 일단 지금까지 흐름을 보면 그냥 차트쟁이라면 당연히 다 팔고 보자는 쪽이겠지만 ​ 매일 매일 여러분들과 같이 매크로를 보는 습관을 가진 저같은 경우 이번주 흐름을 지켜보면서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으며 ​ 특히나 한국시장의 빈약한 수급에 의한 반도체 섹터 급락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식으로 전세계 시장을 흔드는 경우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도 맞음 ​ 금리의 경우 누차 강조하지만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것이 5%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6%가 되면 어떡하지?? 이거였음 ​ 그런데 지금 반대로 가는데 금리하락을 현재는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으로 보는 것 같아서 문제. ​ 전일 CPI를 주목하고 나름의 기대를 한 것은 시장이 높은 CPI를 이미 예상한 상태인지라 기대감이 없는 상태에서 시장 추정치 하회시 미 국채 시장 수급의 35%가 공매도 세력이라는 점에서 금리 급락이 나오면서 명분이 물가가 안정화될 거 같다는 인식과 함께 채권 수급이 차분해지는 그림이 나오게 되기 때문이었음 ​ 하지만 어제 코어까지 건드리게 되면서. 연준의 금리인상 확률의 상승과 함께 AI섹터내에 재무구조 약한 애들... 특히 코어위브가 대 놓고 걸리면서 전일 15% 급락하고 이게 AI싸이클 끝나는 것 아닌가?? 하면서 오늘 전자 닉스 중심 투매가 나온 것으로 추정 ​ 금리는 후자쪽 이슈로 일단 급락이 나온다는 건 경기침체를 반영할 것일 수도 있고 ​ 또 하나는 공매도 세력의 청산이 발생한 것일 수도 있고 앞서 체크했던대로 지정학적 이슈완화에 베팅을 하는 것일 수도 있음 ​ 지금부터 풀어나가는 방식에 따라 이것이 자연스럽게 채권 금리 상승을 억제하면서 넘어갈 수 있느냐의 문제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데.. ​ 코어위브의 주요 주주중 하나가 엔비디아라는 점과 AI케펙스에 대한 수요는 여전하다는 점에서 빅테크 누군가가 서포팅을 해준다면 코어위브 문제는 의외로 쉽게 넘어갈 수 있음 ​ 오히려 방치하다가 이게 네비우스나 오라클 등으로 확산되면 정말 큰 충격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선제적 대응 역시 언제든 나올 수 있음 ​ 적어도 오늘 발표한 TSMC 실적이나 컨콜에서의 업황 전망, 그리고 파업이슈가 나온 마이크론조차 27년 HBM완판, 28년도 채워진다는 이야기를 하는 상황 ​ 결국 자금 조달 이슈이고 이건 금리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전일 CPI의 주 요인이 결국 유가였다는 점.. ​ 다시 돌고 돌아 이란전 종전이나 휴전이슈가 중요하고 그 결정권자는 트럼프.. 그래도 최근 뉴스플로우는 중동, 러우전쟁 모두 끝을 내려는 시도 ​ ​ ​ ​ 국내시장은 지금의 금리노이즈, 인플레노이즈, AI케펙스 노이즈에 따른 변동성을 완화시켜줄 수급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 마이크론이 4% 빠지면 우리는 12%가 빠지는 것이 아무리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해도 상식적으로 설명이 안됨. 재무상태로만 보면 마이크론이 더 많이 빠져야 함 ​ 그런데 우리는 하락율이 크다 = 펀더멘털에 이상이 있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더 햇갈리는 것. ​ 그래서 무조건 기술적 흐름에 따라 다 팔고 도망가기도 아주 애매한 것이 사실. ​ 결국 이 모든 수급사태의 원인은 레버리지ETF부작용 + 연기금 리밸런싱 못한 것 때문 지금 경제적 손실이 거의 100조에 가까운 상황으로 강만수 환율 조작 이후 역사에 기록될만한 금융 스캔들임. ​ 레버리지ETF 사태때 다른 것 팔아서 전자 닉스 사면서 다른 섹터들이 피해를 봤다면 ​ 이번에는 그 섹터들이 제대로 회복을 못해준 상태에서 전자 닉스의 급락과 함께 지수급락이 나오니 다른 섹터들이 또 인덱스에 묶여서 또 한번 지금 구간 투매를 맞으면서 레버리지ETF의 사태의 또 다른 반복, 후유증을 겪고 있는 중 ​ 그렇다면 올한해 내내 레버리지ETF 사태라는 악재를 글로벌리 홀로 가격에 그것도 하방으로 반영중이라면 환율로 아무리 실적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올해 수급 이슈로 7월에 한번 10월 또 한번 2연타를 맞은 대부분 섹터들은 오히려 상당한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오늘 들기 시작. ​ 분명 이런 생각을 누군가는 하고 있을 수도.. ​ ​ 아무튼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지금의 이 어려운 수급을 뭘로 뒤집을 건가.. 뒤집을 수 있기는 할까?? 저는 이 부분도 계속 체크하면서 기회를 계속 찾을 생각. ​ 그냥 주식 다 판 사람들 입장에서는 시장이 더 폭락하기를 바라는 중. 망치를 들고 있으면 세상 모든 것이 다 못으로 보이듯이.. ​ 그렇다면 지금 AI버블이 터지는 시점일까? ​ 여전히 AI 기술의 과대 및 과소평가 양극화가 나오는중인데.. 일반 대중은 단순 검색 대체나 챗봇 수준으로만 활용하여 기술적 충격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지만.. ​ 백엔드 생태계(프로그래밍, 금융 리서치, 로펌 등)에서는 이미 AI 기술 없이는 업무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근본적인 산업 교체가 발생하고 있는중. ​ 그리고 ​ 현재 AI 산업의 현황을 보면 이제 메타의 에이전틱AI나 하크프로등을 통해서 단순히 챗봇으로 활용하던 AI를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체감하기 시작 아직 적극적으로 범용화 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지브리 스타일이 유행했을 때 AI확산이 한번 나왔듯 에이전틱AI가 공식적으로 풀려야 또 한번의 확산이 나올 것 ​ 그리고 범용화가 무서운 것이 위와 같이 기존 컴퓨팅이 감당을 할 수가 없음 ​ 괜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케펙스에 때려붓고 있는 것이 아님 왜 메타는 뮤즈 출시국을 캐나다와 미국으로 제한했을까? 이 질문을 진지하게 생각한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음. ​ ​ AI 발전이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하면 다 팔고 시장 떠나는 것이 맞을 것이고 아직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피지컬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우주까지.. 중간에 잠깐 휴식기가 있을 수 있으나 아직은 AI패권의 결정적인 승자가 나온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 물론 오늘 이후 기술적반등이든 뭐든 나오게 된다면 얼추 비중을 좀 줄여놓고 다시 냉정하게 지켜보면서 계속 고고싱 할지 아닐지를 올해 내내 미국 매크로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을 보면서 판단해야할 것 같음. ​ 그리고 국내의 경우 트리거가 없어서 그렇지 부동산도 다 저렇게 해놔서 시중 유동성이 붕 떴음 ​ 아직 시장에 돈은 충분함 방향만 잡아주면 다시금 쏠림 언제든지 나올 수 있음 ​ ​ ​ ​ ​ https://t.me/aetherjapanresearch/25858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NBC 오늘 라이브에서 한국 금융당국 비판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t.me 마지막으로 현재 글로벌리 비정상적인 하락율을 보이고는 국장에 대해서 CNBC에서 대놓고 비판 ​ ​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그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죠? 50%인가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아실 텐데요. 이런 조치는 몇 달 전에 했어야 합니다. ​ 아무튼,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말입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 그런데 그 부분도 말이 안 됩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베팅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는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을 쉽게 잃는다고 하죠. ​ 하지만 이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미국의 동종 기업들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들이 매도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10~11%씩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떤 지표로 보더라도 비싼 주식은 아닙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