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1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14073510320yv [제목] 8.14(금) M7과 메모리가 같이 상승한 하루.. 제3자금융을 통한 본격적인 거품 가능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밤 CPI에 이어 PPI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가 있었고.. ​ 예상치보다 낮게 나옴 ​ CPI가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라면 PPI는 공장이나 도매상들이 체감하는 물가로서 CPI의 전단계 ​ 그러므로 PPI가 낮게 나왔다는 것은 영감탱이가 이란문제만 잘 마무리 하면 CPI는 잡힐 수 있다는 것을 뜻함. ​ 아무튼 ​ 헤드라인PPI.. 전부 다 포함한 물가도 이전보다 보다 낮게 나왔고 ​ 근원PPI (코어PPI).. 들쑥 날쑥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물가도 이전보다 낮게 나옴 ​ 여기에 더해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가 소폭 내려가면서 이것도 살짝 금리동결확률에 도움을 줌. ​ ​ ​ 어제까지 살짝 버티던 금리가 바로 반응 ​ ​ ​ 다만 환율은 큰 움직임은 없었음 ​ ​ ​ ​ 상원에서 민주당 승리 확률이 고점찍고 다시 밀리는 중 AI케펙스 사이클에 유리 ​ ​ ​ 이란 관련 2거래일 연속 특별한 뉴스는 없는 상황.. 소강상태 ​ 유가안정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는 트럼프 행정부 당연히 중간선거때문 ​ 유가변동성지수는 하향추세.. ​ ​ ​ 채권변동성지수도 바닥권 ​ ​ ​ VIX도 바닥권.. ​ ​ ​ 개별종목들의 변동성지수는 급락 이후 바닥잡기중.. ​ ​ ​ 겹쳐서 보면 이런 흐름.. 거의 동행하는데.. 5월달 한국에서 레버리지ETF 출시 이후부터 확 벌어지기 시작 아무튼 이번에 제대로 한 건 했음 ​ ​ ​ VIX와 VIXEQ 와의 스프레드도(벌어짐)도 줄어드는중 여기도 비정상의 정상화 과정이 진행 중 ​ ​ ​ ​ ​ VKOSPI지수도 비슷.. 우리도 마찬가지.. ​ ​ ​ ​ 공포탐욕지수는 다시 고개 들기 시작 ​ ​ ​ ​ 상승종목수는 늘어나는중 ​ ​ ​ ​ 사모펀드ETF.. 제이미다이먼 바퀴벌레.. 200일선 돌파중 ​ ​ ​ ​ S&P500.. 급등 이후 기간 조정.. 다시 신고가.. 이격 조정 없는 계단식 상승이 나옴 ​ ​ ​ ​ QQQ.. 직전 고점까지 얼마 남지 않음 ​ ​ ​ S&P500동일가중.. 신고가 ​ ​ ​ ​ ​ 고배당.. 신고가 다시 도전 ​ ​ ​ 가치주.. 신고가 ​ ​ ​ 디램ETF.. 어제 20일선 올라탄 이후 추가 급등 ​ ​ ​ ​ 마이크론테크.. 7월 초이 후 급락추세 돌아서려고 노력중 ​ ​ ​ ​ 샌디스크 .. 마찬가지.. ​ 오늘 2026 인베스터데이에서 3개년 재무전망 공개 10% 중후반 성장 매출총이익률 약 80% 영업이익률 75%유지 NBM(장기계약의 새로운 모델).. 내년 출하량의 50%수준 장기계약에는 약정물량, 최소 보증금액, 구조화된 가격매커니즘 포함 낸드판 LTA --> 낸드도 더 이상 사이클 산업이 아니다. ​ ​ ​ ​ SOXX.. 50일선 저항중 ​ ​ ​ 사이버보안.. 또 신고가 ​ 무엇이든 시장은 처음 겪는 현상과 문제에 제일 예민하게 반응 거기에 보안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는 AI와 하이퍼스케일러 때문에 다 망한다고 했던 섹터들 ​ ​ ​ 클라우드.. 신고가 뚜러중 보안도 그렇고 클라우드도 그렇고.. 확실히 차트는 시원시원하고 이뻐야 함 ​ 레버리지ETF를 떠나서 6월초의 하이닉스의 차트흐름 처럼 ​ ​ ​ 소프트웨어.. 따라가는 중 ​ ​ ​ ​ M7.. 메모리와 하이퍼스케일러가 같이 상승한 날 ​ 금리하락에 따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이자 부담 완화도 있을 것이고 개인적으로는 ​ ​ ​ 엔비디아나 구글이나 자기네들이 직접 돈을 꽂아주는 것이 아니라 금융회사들을 이제부터 껴서 GPU TPU를 팔기시작했는데.. ​ 매수하는 입장에서 초기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사서 쓰는게 아니라 쉽게 말해서 빌려쓰는 시장을 만들겠다는 것(구독 비스무리) 그리고 그 리스 계약들을 묶어서 CLO(대출채권 담보부증권)이나 CDO(부채담보부증권)로 만들어서 금융회사들은 그걸 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로 팔면서 새로운 수수료 수익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 ​ 2008년 미국금융위기의 원인이었던 바로 그 상품. ​ 물론, 그때는 부실채권을 모아서 트리플A로 포장해서 내다팔았다는 구조적 문제점이 있었음 ​ 이번에는 칩가치의 25%를 엔비디아가, 구글&브로드컴 거래에서는 브로드컴이 100% 보증하기로 했기 때문에 2008년 당시 강아지 이름으로 대출을 받던 것과는 당연히 구분할 필요가 있음. ​ 아무튼 하고싶은 말은.. ​ 이제는 칩을 팔기 위한 부담이 엔비디아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무제표가 아니라 금융회사들로 이동했다는 것. 그리고 금융회사들은 그걸 또 쪼개서 전세계로 팔 것이기 때문에 ​ 반도체 가격(메모리 가격)이 조금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이전만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초기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 리스나 제3자 금융으로 전환되면서 초기 목돈(CAPEX)이 월세(OPEX)로 전환 → 당장의 현금 부담 급감 → 예산 제약 완화 → 같은 가격에서 더 많은 수량을 주문할 수 있게 됨 → GPU 주문 증가 = GPU에 박힌 HBM 수요 동반 증가 → 서버 리스까지 확산되면 서버용 D램·eSSD 수요도 동일 효과 ​ 원래 돈이 없어 못 사던 네오클라우드·AI랩까지 구매자로 진입 → 수요의 총량과 폭이 동시에 커짐. ​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는 호재 ​ ​ ​ 그런데 얼마전 ​ 미국증권위원회에서 ABD 규제를 풀어주면서 대놓고 거품을 만들어라.. 하는 것 같음. ​ 참고로 용어가 어려울 수 있는데 ​ ABS = 증권화 상품 전체를 부르는 가장 큰 우산 (넓은 의미) CDO = ABS의 한 종류 (여러 채무를 다시 묶은 것) CLO = CDO의 한 종류 (기업대출만 묶은 것) ​ 다 비슷한 개념 ​ ​ ​ ​ 금.. PPI이벤트까지 마무리 되면서 금리피크아웃 가능성에 최근 급등했던 귀금속은 단기 차익실현물량 나옴 ​ ​ ​ 구리.. 마찬가지 ​ ​ ​ ​ 미국바이오텍도 특별한 뉴스 없이 금리 하락에도 차익실현. 눌려있던 메모리로 수급이동했을 수도 ​ ​ ​ ​ ​ 빅파마들.. 갭상승 이후 M7과 반도체 수급쏠림나오면서 보합마감 ​ ​ ​ ​ ​ ​ 전력기기.. 비슷 ​ ​ ​ ​ 리튬.. 비슷 리튬가격은 돌아서는 중 ​ ​ ​ ​ 미국방산.. 이격줄이는 중 ​ ​ 글로벌방산은 미국방산과의 이격을 줄이러 가는 중 ​ ​ ​ ​ WORKDAY.. 사모펀드 인수루머.. ​ AI가 SaaS 다 망하게 할 것이라는 우려감 그러나 사스 업체의 강점은 고객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AI를 활용했을 때 그 어느기업보다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는 논리 ​ ​ ​ ​ ​ ​ ​ 어제 체크했던 레노버 어제 레노버의 실적발표가 있었고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 5년래 가장 높은 분기성장률 AI 관련 매출이 60% 증가 서버사업이 전년 대비 98% 증가.. 구조적 개선 세계최대 PC제조사이자 서버 대형 구매자인 레노버가 최소한 내년말까지 메모리 공급 제약 지속을 공식 언급 ​ 이것도 오늘 미장에서 메모리 업체들 주가 강세에 영향 ​ ​ 델.. 레노버와 비슷한 BM... 델도 신고가 뚜러 ​ ​ ​ ​ 머크.. 신고가 뚜러.. 알테오젠 ​ ​ ​ ​ 시스코시스템즈.. 실적발표.. ​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8.5% 하락 하드웨어 중심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압박 및 비용 증가 우려 ​ ​ ​ ​ 오늘의 강세 및 신고가 섹터 ​ 1) SAAS 2)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3) 반도체 메모리 낸드 4) 주택건설 5) 정유주 6) 금융 보험 자산관리 7) 서버 스토리지 8) 제약바이오헬스케어 ​ ​ ​ ​ 자.. 미국은 다시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중. 최근 흐름을 보면 이격 조정이 없이 5거래일 정도 횡보한 이후 다시 상승세를 기록하는 모습. ​ 이격 조정이 없는 신고가 상승은 보통 클라이막스가 시작될 때 나오는 현상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잘 봐야할 것 같음. ​ 안그래도 다음주는 딱히 특별한 이벤트가 없음 ​ 그 다음주는 26일에 엔비디아의 실적발표와 잭슨홀 미팅에서의 케빈워시의 연설이 예정. 그리고 한국은행의 금리결정도 있음. ​ 일단 다음주 한주간 특별한 이벤트가 없다는 점에서 시장은 유일한 메크로 변수인 유가.. 즉 이란 관련 이슈에 집중을 할 것이고 이와 관련해서 어떻게 해서든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트럼프 역시 최소한의 명분과 체면을 유지한체 이 사태를 마무리하거나 혹은 최소한 3개월이라도 미봉책이라도 제시할 수도 있을 듯. ​ 일단 중간선거부터 해결하고 봐야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중국이 어떤 역할을 해줄것인지 중국도 여기서 트럼프의 중간선거 패배를 유도하기 위해 지원할 것인지 등.. 이래저래 영감탱 하도 적을 많이 만들어놔서 이럴 때 도와줄 국가들이 없음 ​ 이 상황에서 이란이 또 한번 미사일이라도 쏘게 되면 유가는 또 튈 것이라. .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외통수인 것 같음. ​ 다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기업들의 실적이 너무 좋은 상황 ​ ​ 총 77%의 기업이 2분기 주당이익(EPS) 컨센서스 추정치를 10년 평균보다 10%포인트 상회 ​ ​ ​ 2분기 실적을 보고한 기업 중 15% 이상이 향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10년 평균인 10%에 비해 크게 상향 ​ ​ 그래서 어느정도 유가상승, 금리상승을 이겨낼 수 있는 중이라 이란이 또 난리친다고해서 시장이 이전만큼 부러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음. ​ ​ ​ 그리고 어제 저녁 글에서도 체크했듯 현재 한국시장의 경우 글로벌 시장.. 미국 일본 대만 유럽 대비 하방으로 괴리가 벌어져있는 상황. 이 괴리를 먹기 위해서 외국인들이 이번주 들어오고 있는중. 그런데 개인들은 얼추 다 온거 같다면서 또 팔고 나가는 모습.. ​ 조금 더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 그리고 방금 나온 뉴스인데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해군 조선·수리 역량 복원을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에 서명함. CVN-81 항공모함의 전자식 사출장치와 첨단 무장 엘리베이터를 증기식·유압식으로 교체하도록 지시함. 미국 조선소에 투자하고 미국 인력을 양성하는 해외 조선사는 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을 임시 건조할 수 있음. 80여 년 만에 다섯 번째 해군 조선소를 신설해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역량을 확대할 계획임. 주요 잠수함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통합 부품수리센터도 설립함. 해군 함정 건조 지연과 비용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해군해양체계사령부(NAVSEA)를 전면 개편함. 정책 목표는 조선소 부족과 공급망 약화 해소, 경쟁 확대, 미국 내 조선 인력 및 생산기반 복원임. 기존 해양산업 재건 정책과 북극안보쇄빙선 투자에 이어 미국의 군함·상선 건조 능력을 장기적으로 확대하려는 조치임. ​ 조선주에 대해서도 현대차그룹주와 마찬가지로 계속 추적중인데.. 물론 개인들은 별로 관심이 없는 섹터이긴 함.. ​ 아무튼, 일단 대통령서명이 나왔으니 국내 조선사들도 리레이팅을 시도할 듯 ​ ​ 이래저래 메모리도 그렇고 조선주들도 그렇고 낙폭과대 현대차그룹주들도 그렇고 지수 괴리를 줄이는 쪽으로 뉴스들이 계속 나올 것 같네요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