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19. 오전 10:1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19101825064wk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9)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5-12-1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15일~12월 19일) (바로가기​) 일간보고 2025-12-18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8) (바로가기​) 2025-12-17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7) (바로가기​) 2025-12-16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6)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19 (금) ​ 주요 지수 : 나스닥 +1.38% > S&P +0.79% > 러셀 +0.62% > 다우 +0.14% 상승종목비율 : NYSE 168%, Nasdaq 165% 🟢 (🟢🟡🔴) ​ 섹터 - 📈강세 : 반도체, 임의소비, 테크, 적자성장주, 유틸리티 - 📉약세 : 에너지,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구글/메타가 했던 것과 달리 오픈AI쪽은 지급보증(backstop)을 제공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를 극복하느냐가 현재 오라클발로 흔들리는 AI 섹터 내의 변곡점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제와 오늘 긍정적인 뉴스플로우가 나오는 중입니다. 첫 번째는 오픈AI의 자금조달에 대한 뉴스입니다. 오늘은 WSJ 보도였습니다: ⓐ소프트뱅크로부터 연말까지 $22.5B 투자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현재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쯤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밸류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의 현금흐름 확장에 대한 뉴스입니다. Variety 보도입니다: ⓐ틱톡 CEO는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와 틱톡은 Oracle, Silver Lake, 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틱톡 미국 합작법인인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최종 체결 예정입니다. 사실상 오라클이 미국 틱톡을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이기 때문에 이것이 오라클의 손에 들어간다는 확정이 오라클에게는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시간외 +6%)입니다. ​ (2) 오픈AI $750~830B 밸류에이션으로의 딜은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서 완료될 것인데, 밸류에이션상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비교해보자면 이렇습니다. ​ 오픈AI 현재 밸류 : $500B → $750~830B 논의 중 링크 CY25 말 ARR : $20B 링크 (3Q25 당시 목표는 $13B였음) 매출성장성 : CY24 말 ARR $4B (3Q25 기준 CY26e $30B인데 상향할 듯) PSR : 37.5배~41.5배 ($750~800B 기준) ​ SpaceX 현재 밸류 : $800B 링크 CY25 매출 : $15.5B 링크 매출성장성 : YoY 42~55% (내년 $22~24B 링크) PSR : 51.6배 ​ Databricks 현재 밸류 : $134B 링크 3Q25 ARR : $4.8B 링크 매출성장성 : YoY 55% 링크 PSR : 27.9배 ​ Anthropic 현재 밸류 : $350B 링크 CY25 말 ARR : $9B 링크 매출성장성 : CY24 말 ARR $1B (CY26e ARR $20~26B) 링크 PSR : 38.9배 ​ (3) 오픈AI가 GPT-5.1-Codex 공개 한 달정도 지난 상태에서, GPT-5.2-Codex를 공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사용 사례 하나의 힘이 결국은 지금의 앤트로픽을 있게 한 것이기도 하고, AI Labs의 ARR은 Enterprise AI에서 나오는 만큼 는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GPT-5.2-Codex는 마이너한 업데이트정도였습니다. 다만 코드 AI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 카테고리라서 빠른 출시는 긍정적입니다. 미국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수는 310~440만 명이고, 평균 급여는 $140K, 연간 이들에게 지출되는 규모는 $434B~$616B입니다. GB200 NVL72 환경에서 추론하여 나온 합성 데이터로 post-training하여 내놓는 모델인 만큼 드라마틱한 성능 개선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큰 흐름에서 보자면 중요한 건 아직 NVDA 진영에서는 pre-training 관점에서 Hopper 모델만 나온 상태라, 1Q26에 나오는 Blackwell 모델들이 중요합니다. GPT-6, Grok 5, Avocado, Mixtral 등을 기다립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총력전을 선언하고, 전사 차원의 대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 (5) 메타의 MSL 체제 하에서 나오는 새로운 LLM은 아보카도, 이미지와 영상 생성 모델의 코드명은 망고이며 1H26 출시 예정입니다. Avocado는 코딩 능력 강화를 중요 목표 중 하나로 삼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 AI HW: ​ (1)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 정리드렸습니다. Overweight를 유지하며, 엄청난 가격상승의 수혜를 느끼는 첫 분기였다는 데 의미가 컸습니다. 매출과 이익 상승의 기울기가 바뀌자 마이크론의 FY26(4Q25~3Q26) EPS는 $18 → $35~40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엔비디아 VR200향으로 들어갈 HBM4는 2Q26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을 확인하고 있는 만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통해서 VR200 프로젝트는 큰 흐름에서 정상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이스라엘에 최대 1만 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캠퍼스를 새로 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에 있는 직원 규모의 2배 수준입니다. 공사는 2027년에 시작되어 2031년 첫 입주 예정이라 당장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흥미로운 건 엔비디아 임직원 중 이스라엘 비중이 꽤나 높다는 점입니다. 이스라엘의 AI HW 및 SW 스타트업들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많아진 것입니다. 특히 가장 크게 이스라엘 인재가 유입된 순간은 Mellanox를 인수하는 시점이었습니다. ​ (3) 엔비디아 생태계의 추론 및 훈련 소프트웨어 혁신은 물 밑에서 조용하게 일어나는 중입니다: ⓐvLLM 팀이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엔비디아 GPU당 Throughput을 최대 33%까지 증가시켰습니다. ⓑSonicMoE가 발표됐는데 인상적입니다. MoE pre-training 속도를 2배 높이고, 메모리 사용량은 2배 효율화했습니다. 추론 효율을 끌어올리려면 MoE, 그것도 요즘은 2,048 expert 구조까지 Ultra-sparse MoE를 구현하는 중인데 여기서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커널이며, 엔비디아의 HW에 특화된 CuTeDSL로 작성됐기 때문에 CUDA 기반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선 Hopper 커널은 이미 출시됐고, Blackwell 커널도 준비 중입니다. MoE 훈련 시 NVDA HW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커널이라 좋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Jefferies가 데이터센터 임대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오라클이 이번 4Q25 10-Q에서 발표한 $248B 규모의 미개시 임대 계약은 총 7.2GW 규모의 임대를 의미한다고 짚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추론 수요가 늘어날 경우 Latency가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인데, 이 경우 현재 GPT-7, GPT-8 모델 pre-training을 위해 짓고 있는(물론 이렇게 쓰고 나면 post-training, 추론용으로 돌려서 씁니다) GW급 데이터센터 시장뿐만 아니라 대도시 인근의 소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 (2) 네오클라우드의 공식은 'ROIC - WACC'입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빅테크(Azure, GCP, AWS)처럼 자체적인 LLM이나 거대한 PaaS/SaaS/ISV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들의 ROIC는 두 가지 본질적인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부가가치의 한계: 단순히 GPU라는 하드웨어를 빌려주는 '임대업' 성격이 강해, AI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수직 계열화한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높은 마진을 붙이기 어렵습니다. ⓑ패시브한 가격 결정: 시장의 GPU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상승에 수익성을 의존하는 경향이 큽니다. 즉, 스스로 가치를 창출해 ROIC를 높이기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수동적으로 ROIC가 결정되는 강도가 가장 큰 구조입니다. ROIC를 차별적으로 높이기 어렵기에 네오클라우드들은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WACC를 낮추길 택했습니다. (ㄱ) 엔비디아로부터 차세대 GPU 베어메탈을 대량 확보합니다. (ㄴ)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초우량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여 5~10년 간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증명합니다. (ㄷ) 확보한 GPU 및 장기 계약서를 담보로 잡아준다면 조달금리를 낮추고, 신용도를 높여 이자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어제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에서 이어서, 오늘 미시간주 규제당국에서 오라클이 주도 중인 1.4GW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해 요청을 승인했습니다. DTE Energy의 전력 조달도 확보된 상태이므로 이제 2026년 초 착공까지 병목은 사라졌습니다. 금융 파트너사와 지분투자 계약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2027/2028년도 용량 경매 결과가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전력은 데이터센터와만 연계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함정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미국의 재산업화로 인해 전력 부족은 원래도 심해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가 더해지고 그 더해지는 정도가 드라마틱하게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기 때문에 특히 더 전력이 중요해지는 과정입니다. 이번 PJM 경매는: ⓐ가격면에서는 워낙 빠르게 치솟다보니 법정 상한선에 도달했습니다. 상한선이 없었다면 가격은 $530정도까지 상승했을 수 있었습니다. 2024/2025년 $28.92였던 가격이 불과 3년 만에 $333.44로 11.5배 폭등한 모습입니다. 낙찰 금액은 $16.4B입니다. ⓑ수급적으로는 예비율 목표치 도달에 실패했습니다. PJM은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20%정도의 예비율을 가지길 목표하는데 14.8%만 확보했습니다. 아래의 왼쪽 테이블을 보시면 원래 25/26, 26/27 경매는 그래도 18.6~18.9%의 예비율을 확보했었습니다. 그리고 특정 구역이 아니라 PJM 전체 지역(RTO Wide)이 신뢰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제부터는 2027년 여름-겨울 전력사용량 피크 시기에 전력이 실제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 중입니다. PJM의 전년 대비 예상 전력증가량 5,250MW 중 데이터센터가 97%인 5,100MW를 차지했습니다. 엄청난 공급부족을 겪고 있지만 신규 발전시설은 774MW만 낙찰됐습니다. 노후발전소의 퇴출 속도를 새로운 발전원 증가가 따라잡고 있지 못하는 공급병목은 심화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최종적으로는 CY26~CY28로 가더라도 미국 전체 전력망에서 부담할 전기 요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전력망 신뢰도가 떨어지는 구조와 함께 맞물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 전력 발전원 추가가 급해서도, 블룸에너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컷테일러블 & 하이브리드 등의 인센티브를 위해서도, BTM 프로젝트가 침투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전력망 업그레이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이고, 퍼스트솔라처럼 Utility-scale 태양광 수요도 높아질 것이며, 천연가스 및 SOFC 등 당장 데이터센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발전원들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순하게 피크부하를 추가하거나 DR정도로 해결되는 이슈가 아닌 전력망 전체를 업그레이드하고 부하 자체를 늘려야 하는 과정입니다. 퍼스트솔라와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광고는 이미 AI/ML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파이프라인도 갖춘 경우가 많아서, AI Player로서 가장 먼저 치고나오는 섹터입니다. 메타와 핀터레스트가 21~23년에 CPU 컴퓨팅 → GPU 가속컴퓨팅으로 전환하고, 24년부터는 Recommend & Ranking을 LLM을 통해 강화하면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24년부터는 앱러빈이 게임업계의 User Acquisition 광고를 중심으로 자리잡았고, 25년 하반기부터는 유니티가 Unity 6 업그레이드 + DDF + Unity IAP로 여러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받아 앱러빈이 하고 있는 UA 광고부터 침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이 검색엔진에 제미나이를 녹여 성장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구글도 2Q25 → 3Q25로 올수록 펀더멘탈이 강화되는 구간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95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9일간 평균 24.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인튜이트(Intuit)의 TurboTax, QuickBooks, Credit Karma 전반에 걸쳐 서클의 USDC를 채택하여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세금, 신용, 은행, 송장, 급여 데이터를 다룰 때에도 USDC를 다루게 된다는 협력이므로 최근 Visa USDC 침투처럼 중요한 파트너십이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많지만 네트워크 효과 덕에 USDC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인베이스가 USDC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도 발표했기에 USDC를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 중임을 알 수 있는 뉴스들이 나오는 중입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4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0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4) 코인베이스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USDC를 통해 24/7 주식거래가 가능하며 ⓑKalsh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Prediction Markets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하고 ⓒ파생상품 거래도 가능하게 오픈한다는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지켜볼 요인이 생긴 것은 맞으나 주식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았던 이유일 것 같기도 한데, 로빈후드는 이번 3Q25 실적분석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모든 영역에서 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나, 코인베이스는 혁신의 속도로 보기에 기존 크립토 Centralized Exchange 점유율을 잃고 있는 포지션이기에 후발주자의 침투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