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1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11074602905mf [제목] 9.11(금) 스탠리드러캔밀러.. 고금리가 아니라 적당한 금리다.. FCF가 중요하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PPI 발표되면서 나스닥 선물이 1.2%까지 하락하는 것을 봤는데 새벽에 일어나보니 또 그정도까지 하락하지는 않았음. ​ 그리고 위 히트맵을 보면 색깔이 뭔가 빨간색도 있지만 푸른색도 그래도 더러 있으면서 혼조세의 모습 ​ 그냥 시원하게 -3% 급락 나오면서 햇갈리지 않게 그냥 끝내버리지.. 생각하지만 시장은 그럴 생각이 아직은 없는 듯 함 ​ ​ ​ ​ ​ ​ 먼저 PPI 부터 보면 유가 상승이 상품가격 거의 대부분을 끌어올림 일단 나머지는 차치하고서라도 결국 유가.. ​ 참고로 챗GPT 이미지2.5 로 업데이트 되고 나서 더 성능이 미친거 같음 ​ ​ ​ 유가는 103불까지 튀면서 ​ ​ ​ ​ 2, 10 , 30년물 모두 52주 신고가를 찍음 ​ ​ ​ ​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확률은 70%까지 급등하면서 시장은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현재 가격에 대략 60~70%정도는 반영하고 있는 중 ​ ​ ​ ​ ​ 베팅사이트도 63%까지 올라가면서 페드워치와의 격차가 7%까지 줄어듬 ​ ​ ​ ​ ​ 금은 바이백 규모 실망감에 더해 유가 금리 급등으로 20일선 이탈 ​ ​ ​ 이더리움이 은근 강함.. 횡보중인데... ​ 어제 PPI 발표전에 이런 루머가 있었음.. 트럼프 아들이 어제 PPI 발표전에 이더리움 롱포지션에 2600만달러를 베팅했다는 것. PPI에 베팅한것은 일단 아닌것 같고 오늘밤 CPI...? 이런걸 보고 있다니.. 암튼.. ​ ​ ​ ​ 리스크패리티는 200일선 갭하락으로 이탈하면서.. 일단 리스크 관리 모드로 ​ ​ ​ ​ ​ 사모펀드ETF도 고금리 영향 지속중.. 50일선까지 밀림 ​ ​ ​ ​ ​ ​ ​ 여론조사 평균(Polling Average) 당파적 성향 및 과거 선거 데이터(Partisan Lean) 거시적 환경 지표 후보자 역량 및 자금력 ​ 위 4가지 요소를 종합해서 확률을 계산 ​ ​ ​ ​ 베팅사이트.. 직접 돈을 거는 사람들.. 판단기준은 자기 맘대로.. ​ ​ ​ ​ ​ 전국민 670만원.. ​ 만약 우리나라에서 전국민 1명당 500만원씩 준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 뽑힐까?? 난 뽑힐것 같음.. ​ 저런 트럼프의 행동이 상식 이하의 행동일 수 있지만 저런 사람이 안망하고 지금 미국 대통령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해먹고 있다는 것이 중요 ​ 대놓고 욕할 것이 아님 ​ 그리고 지금 지지율이 급락하고 상원에서 공화당이 질 확률이 올라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지금 유가의 급등을 감수하고 이란을 끝까지 조이고 있는지도.. 고민을 해야할 부분. ​ 계산없이 저렇게 할 트럼프 행정부가 아님 ​ ​ ​ 나스닥 일봉.. 50일선 지지 중.. ​ ​ ​ S&P500 .. 마찬가지 ​ ​ 이제 기술적흐름에서는 여기는 양보하기가 어려운 자리이기는 함. 물론 잠시 깻다가 다시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 오늘 밤 나오는 CPI 마저 그닥이면 갭하락 출발하게 되면서 기술적으로 손절매 물량들이 나올 수 있는 자리 ​ 그러다가 주말에 또 이란 이슈가 확 뒤집어지면 또 모르겟지만 그건 전혀 타이밍을 예상할 수 없는 것이니.. ​ 아무튼, 펀더멘털 다 떠나서 현재 구간은 기술적으로 돌아서야하는 자리이기는 함. ​ 그렇기 때문에 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도 ​ 20 근처까지 일단 올라감 만약 갭하락 나오면서 지수가 밀리게 되면 바로 20을 넘어갈 확률이 큰 자리 ​ ​ 채권변동성 지수도 미국채10년물 5%를 기준으로 그거 넘어가면 바로 슈팅이 나오려고 대기중 이 역시 중요한 자리 ​ ​ ​ 원유 변동성 지수는 WTI 100불을 넘어가자 결국 눌려있다가 튀어오름 ​ ​ 주가지수도 주요 변동성지수도 국채금리도 나름 중요한 자리 ​ ​ 하락종목수는 늘어나기는 함 ​ ​ ​ ​ 유로스톡스50.. 50일선 어제 이탈 후 오늘ECB 금리인상 + 유가100불 돌파 + 금리급등 ..3가지 이슈를 한번에 소화 .. 그래도 -0.6% 선방(?) .. ​ ​ ​ ​ ​ ​ 신흥국.. 20일선 테스트 ​ ​ ​ ​ 러셀2000성장주.. 전저점 이탈.. 고금리 ​ ​ ​ ​ S&P500동일가중.. 50일선 이탈후 2거래일 연속 하락 ​ ​ ​ ​ 다우지수.. 마찬가지 ​ ​ ​ ​ ​ ​ ​ 구리.. 백악관이 물가상승 때문에 구리 관세 결정을 미루면서 급락. 물론 최근 급등에는 AI데이터센터급증으로 구리 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이 계속 줄어드는 것이 제일 큰 이유이기는 함 구리 광산 공급이 2017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 ​ ​ ​ ​ ​ 연료전지.. AI 고베타.. 고금리 ​ ​ ​ ​ ​ ​ 디램ETF.. 어제는 고금리에 강했지만 오늘은 같은 고금리에 쳐맞음 ​ ​ ​ ​ ​ SOXX.. 마찬가지.. 삼각수렴 일단 이탈 ​ ​ ​ ​ ​ ​ 마이크론테크.. 정배열 후 첫 20일선 테스트 구간 ​ 펀더멘털 노이즈가 나온 것은 없음 금리 노이즈 ​ ​ ​ ​ 다만 M7 .. 어제도 고금리 오늘도 고금리.. 안밀림.. 반도체는 M7이 채권찍어서 돈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니 고금리 구간에서 흔들릴 수 있다(어제는 실적이지만) M7은 채권안찍어도 캐시창출능력이 있기 때문에 고금리 구간에서 버틸 수 있다는 논리.. ​ ​ ​ ​ 그래서 애플로 잠시 도망가는 모습.. 어제 발표한 아이폰18프로와 아이폰듀오.. 글쎄.. ​ ​ ​ 빅파마.. 3일 연속 밀리는 중이지만.. 또 약하다는 느낌도 그렇게 들지 않음. 현재 50일선 캐시만들어내는 능력이라면 애네들을 빼놓을 수 없음 ​ ​ ​ ​ ​ 미국방산.. 또 하락 ​ ​ ​ ​ ​ 리튬&배터리.. 20 50 200일선 이탈 ​ ​ ​ ​ ​ ​ 미국건설주택.. 고금리 ​ ​ ​ ​ ​ 아크이노베이션.. 20일선 이탈 ​ ​ ​ ​ 산업재.. 6개월만에 200일선 다시 터치 ​ ​ ​ ​ ​ 정유주.. 유가 100불 넘겼는데 갭상승 후 하락마감.. 왜? ​ ​ ​ ​ 필수소비재.. 어제까지 고유가 고금리에 쥐약.. 오늘은 경기방어주.. 시장도 햇갈리는 중 ​ ​ ​ ​ 미국운송.. 고유가에 밀리다가 오늘 100불 넘어가니까 200일선에서 반등 시작 ​ ​ ​ 그리고 오늘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 밀리지만 않아도 다행 ​ ​ ​ ​ 자.. 분명 100불 넘어간 유가와 2,10,30년물 모두 52주 신고가를 찍었음에도 주가지수는 크게 밀리지 않고 있음 물론 M7이 버티고 있는 영향이 당연히 있고 나머지 497개 종목은 하락 ​ 그 이유는 497개 종목은 미국채 10년물 수익률만큼 확실한 이익 성장을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 ​ ​ 오늘은 시장이 일단 좀 흔들리겠지만 몇가지 데이터를 먼저 체크 ​ 미국 기업의 이익 전망은 세계보다 두 배 빨리 올라갔는데, 주가는 그만큼 따라가지 못했음.. ​ 이유 ​ 1. 금리 2. AI 성장성에 대한 의심 3. 일부 하이퍼스케일러가 다 끌고가기 때문 4. 미국은 이미 비쌌기 때문에 ​ 이 경우 이란 전쟁이 안정화 되면서 유가가 급락하면서 금리가 내려오게 되면 눌렸던 주가가 빠르게 올라갈 확률이 높음 ​ ​ ​ 10년물 금리 급등 → 대부분 주식의 배당수익률이 국채보다 낮아짐 → 해당 비율이 역사적 저점 → 이후 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온다면 주식의 상대매력 급반전 가능 ​ 이건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지금 거의 쓰레기 수준인 채권의 경쟁력이 극단적으로 높아졌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음 ​ ​ ​ ​ 우리가 금리인상에 왜 이렇게 민감할까? 최신편향.. ​ 코로나 당시 무제한 유동성이 풀렸고 모든 자산이 상승. 즉 중앙은행 발 유동성 장세였음 ​ 그렇기 때문에 개나 소나 다 올랐고 연준을 포함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리인상을 통해서 유동성을 흡수하자 주가가 3년동안 대세하락에 들어갔기 때문에 금리상승을 상당히 경계하고 있는 것 ​ 하지만.. ​ 지금은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우리나라 포함 여기 저기서 금리를 인상하고 있는중이며 이번 장세는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AI케펙스 사이클 발 실적 장세임 ​ 그렇기 때문에 자꾸 실적이 높은 금리를 씹어먹고 올라간다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 ​ ​ 어제 마감글 막판에 한번 더 적은 글을 통해서 금리가 높다고 해서 주식시장이 자동으로 부러지는 매커니즘은 없다는 것을 체크 물론, 어느정도 올라가면 그냥 채권 사는게 더 낫기 때문에 어느 순간 심리가 확 쏠리면서 이제 보니까 AI 성장도 다 끝난 거 같은데 이 참에 걍 안전하게 높은 채권이자 받아볼까나? 하면서 확 몰려가기 시작하면 모르겠지만.. ​ 그래서 저번 잭슨홀 미팅에서도 워시가 연설의 4분의 1을 할애한 것은 AI 즉, 현재 장기금리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AI 가 현재의 성장률을 계속 끌고 가면서 실제로 노동생산성을 계속 끌어올려주느냐.. 이게 부러지는 것이 확인되지 않는 이상 영감탱이가 이란과의 벼랑끝 치킨게임과정에서 나오는 유가 급등과 그에 따른 금리 급등은 추세를 가지기 보다는 오버슈팅 구간에 진입했다... 과매수 구간.. 언제든지 다시 돌아올 수 있다.. 구조적이지 않다.. 이렇게 봐야할 것 같음 ​ ​ 그리고 오늘 항상 눈여겨 보는 스탠리드라켄밀러의 인터뷰가 있었고 아주 의미심장한 발언을 함 ​ 미국 금리는 높아진 것이 아니라, 경제·자산가격을 고려하면 아직도 낮다 ​ AI CapEx 붐 + 재정적자 + 전쟁발 인플레이션 + 강한 자산가격 ​ 금리 인하가 필요한 경기 상황이 아니며, 오히려 시장은 다음 주 Fed 인상 가능성을 약 70% 수준까지 반영 ​ 10년물은 5%에 근접하고 30년물은 5.3%대로 상승했다. 그러나 그는 이를 금융시장 붕괴가 아닌 펀더멘털에 따른 정상적 금리 상승 ​ AI 투자 → 매출 → 이익 → FCF 가 실제로 확인되는 기업이 유리하다.. ​ ​ 즉, 지금의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그동안 강하게 밀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나름 명쾌하게 설명을 해준 것 같음 ​ 미국의 강한 경제 미국의 자산가격과 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재정적자등을 고려하면 이정도 금리는 아주 합리적이라는 것 ​ 즉 10년물 금리 5%를 넘긴다고 해서 그당시 10년물 금리 5%를 찍었을 때의 미국의 경제 체력과 자산가격 지금 10년물 금리가 5%를 눈앞에 둔 현재의 미국의 경제 체력과 자산가격은 비교 불가라는 뜻 ​ 펀더멘털이 이렇게 좋아지는데 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며 금융시장이 붕괴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는 평가. ​ 다만 ​ AI 로 인해 따박 따박 이익이 들어오는 .. 현금흐름(FCF)가 실제로 확인되는 기업으로 이제 시장의 자금이 집중이 될 것이라는 의견 ​ ​ 정리하면 ​ 지금의 높은 금리때문에 시장이 꺾여서 대세하락으로 들어갈 가능성은 낮다 이번 FOMC에서 금리 올려도 된다 높은 금리가 아니라 미국 경제 상황을 고려하면 적당한 금리다 ​ 다만 ​ 그 정도 수준의 금리를 이겨내면서 더 높은 성장률과 이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해야하는 구간으로 들어간 것 같다.. . ​ 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음. ​ 국장의 경우 포트폴리오 선택에 고민이 필요한 구간 ​ 오늘은 어제랑 비슷하게 장초반 어 어 하면서 이것저것 팔면서 오늘밤 CPI 도 안좋게 나올테니 리스크 관리해야지.. 하겠지만 ​ 점점 더 종목이 압축될 것 같음 ​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어느 시점에서 이란 전쟁이 휴전이 되면서 고금리에 취약한 섹터들이 강한 반등이 나온다면 끌고 가기 보다는 FCF가 강한 종목으로 갈아타는 기회로 활용해야할 것 같음 ​ ​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국장은 2번의 서킷도 견뎠는데.. 이정도야.. 뭐..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