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2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21080847003px [제목] 9/21(월) 오전시황 :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 주목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1. 세줄요약 ​ - 이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미중정상회담입니다. 유가가 하락 가능성이 핵심입니다 ​ - 국채금리와 유가는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이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 - 금요일 미국 증시는 수급영향(선물옵션만기일)이 컸습니다. 금요일 업로드한 제미나이 4Pro가 증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 ​ ​ ​ ​ 2. 매매전략 ​ - 전일 업로드한 증시일정으로 대체합니다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9111726548yr [일정] 9월 4째주 증시일정 : 미중정상회담 ㅇ 260921(월) - 행사: ECOC 2026(~24일, 스페인 ) * 세계 2대 광통신 박람회(미국의 OFC, ECOC), 광케이블, 트랜시버, 광반도체(PIC), 데이터센터 인프라 분야의 글로벌 테크 기업 참여 → 엔비디아, OpenAI, 오라클, contents.premium.naver.com ​ ​ - 이번주 미중정상회담이 가장 중요합니다. * 주요의제 : 이란문제 (유가 하락 가능 → 금리하락, 증시상승) , 관세/무역 협상, 광물/반도체 수출통제, AI 규제, EV/ESS 규제 완화 여부 등 ​ ​ 3. 매크로 ​ ㅇ 유가 ​ - 금요일 미국 시장에서 WTI는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100 레벨 수준이었습니다 (글작성 현재 96까지 하락했습니다) ​ - 여러 소식(사우디의 유럽 원유 공급 불가 통보 + 트럼프, 후티와 대화하고 있다고 발언 + 에너지장관, 전략 비축유 추가 방출 시사 등 )이 있었으나, 결국 큰 그림에서 미중정상회담에서 이란 긴장이 완화될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 ​ - 원자재는 기본적으로 보관비용 때문에 차월물이 근월물보다 비싼게 일반적입니다.(콘탱고) 향후 현물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경우 차월물이 더 싸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백워데이션) 원자재 변곡점 신호중 하나입니다. WTI 근월물이 100달러를 웃돌았지만, 차월물은 장중 95달러까지 하락했습니다. ​ ​ ​ ​ ​ ㅇ 국채금리 ​ ​ -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4.99% 정도로 큰 변동성이 없었습니다. ​ - 금요일 일본 BOJ는 금리을 25bp 인상했으나, 일각에서 우려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등의 이상현상은 없었습니다. ​ ​ ​ ​ ​ - 이번 BOJ의 금리인상은, 8.31. G20 재무장관회의 때부터 시장이 미리 알고 대비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내용은 9.1. 업로드한 글에서 설명드렸습니다. ​ ​ ​ ㅇ 환율, 비트코인 ​ - 달러화는 연준의 매파적인 FOMC 결과에 견조한 모습 보이고있습니다. 달러지수는 99.9 수준입니다. ​ - 비트코인은, 미국 달러가 강한 수준임에도, 8만달러를 상회했습니다. ​ - 최근 상원에서 규제 법안에 대한 절차적 표결도 넘지 못하자 전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관련 법안과 관련없이 암호화폐 관련 규정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SEC는 토큰화 주식거래를 발표했습니다. ​ ​ ​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4064148780cf 8/24(월) 오전시황 : 반도체 주주환원 vs 순환매 1. 세줄요약 - 유가 상승은 제한되었지만, 미국채 금리가 상승(반등)했습니다. 달러약세 + 수급 요인으로, 금, 비트코인이 상승했습니다. - 미증시는 관망세가 강한 가운데, AI 관련 기업인 빅테크, 반도체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non-AI 관련 기업들은 contents.premium.naver.com ​ ​ ​ - 8.24 (월) 전략에서 미리 매매시나리오 제시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을 매매하지는 못했습니다. 이유는, 1) 클래리티법안이 부결되었음에도 제가 원하는 가격까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었습니다. 2) 비트코인은 달러 강세/약세의 영향도 받습니다, 달러 99.5 이상 레벨에서, 비트코인에 적극 베팅하는 것이 부담이었습니다. ​ ​ ​ ​ 4. 미증시 ​ ​ ​ ​ ​ ​ ㅇ 전반 ​ ​ ​ - 선물옵션 만기일과 지수 리밸런싱, 그리고 실적 발표 앞둔 수급 부담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며 작은 이슈에도 변동성이 컸습니다.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0.18%, 나스닥 +0.39%, S&P500 +0.17% * 7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만기일 수급(사상 두번째 큰 규모) ​ - FOMC 금리 인상에도 불구 AI 관련 기술주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CNBC는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곡 증시는 AI로 관심을 전환하고 있으며, 금리, 인플레 등 이슈 보다 기업의 실적을 주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UBS, 골드만 역시 매크로 이슈 보다는 기업의 실적을 강조하면서 긍정적인 증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 ㅇ 빅테크 ​ ​ - 알파벳은 제미나이 4Pro 이슈로 시간외, 장초반 상승했으나, 금리, 유가 노이즈 및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으로 상승폭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 DS투자의 양형모 연구원은, '중국발 유출 자료인 만큼 100% 신뢰하기는 어렵'지만, '표에 제시된 가격과 성능이 실제와 크게 다르지 않을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 구글이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하면 OpenAI와 Anthropic을 중심으로 '가격 경쟁은 물론, 개발자 앵커 경쟁과 생태계 선점을 위한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 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에버코어, 티크레스 목표주가 상향 :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이 반등, AI 성장, 수익성 개선 주목, 자본 지출 장기적으로 성과 낼 것 ​ ​ - 엔비디아(+1.34%)는 연속으로 상승해 신고가 부근입니다. AI 인프라섹터가 상승하는 구간에서 기술적으로 상승 가능한 만큼은 다 상승한것 같습니다. ​ ​ - 아마존(+1.00%), 메타(+2.43%), 애플(-0.26%), MS(-0.80%)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상승하는 모습 또는 하락폭이 제한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엔비디아와 다른 빅테크가 동시에 상승하는 모습은 매우 긍정적인 면으로 해석합니다. 다만, MS는 SW 기업들의 내러티브도 반영하는 종목인 만큼 하락했습니다. ​ ​ ​ ㅇ AI인프라 ​ - 반도체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나스닥 상승 마감을 유발했습니다. 오픈AI의 Astra 성능 이슈에 이어 구글 제미나이4Pro 성능도 연달아 부각되었스빈다. AI 속도조절론이 부각되었었지만 오히려 반박론이 설득력을 얻은 상황입니다. ​ - 가장 중요한 일정은 9.30, 마이크론의 실적발표입니다. 반도체 섹터 상승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반도체 장비주들의 상승이었습니다. 반도체 장비주들은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이익 발생 시점이 뒤인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고금리 상황에서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이익 인식 시점이 먼 장비주들까지 상승했다는 것은, 시장이 그만큼 먼 미래를 당겨올 상황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 마이크론 (+3.9%), SK하이닉스ADR (+2.5%) * ASML(+3.08%), AMAT(+6.51%), 램리서치(+6.98%) 등 : JP모간, AI공정과 DRAM, HBM 증설을 반영하며 팹 장비 시장이 올해 31%, 내년 38% 성장을 할 것이라고 전망 * 샌디스크(+10.99%), 웨스턴디지털(+4.13%), 시게이트(+6.93%) 등 * ARM(+4.04%), 브로드컴(+2.97%) ​ ​ ​ ​ ㅇ AI 서버, 네오클라우드 ​ ​ - 높은 금리 상황에도 불구하고, 네오클라우드 기업 또한 상승했습니다. * 아이렌(+7.3%), 네비우스(+2.5%) , 코어위브(+1.8%) * 오라클(-1.98%) : 런던 크레딧 헤지펀드의, 순환성 거래 비중 높은 기업으로 오라클, 코어위브 지목 ​ ​ ㅇ SW, 보안 ​ - AI 인프라 종목이 지속 상승하자, 이번에는 반대로 SW , 보안 기업들의 차익실현이 발생했습니다. ​ * 팔란티어(+0.79%) , 세일즈포스(-2.03%), 서비스나우(-2.17%) * 크라우드스트라이크(-3.28%), 팔로알토(-3.06%) ​ ​ ㅇ 기타 ​ - 비트코인 8만달러 돌파의 영향으로 코인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스트레티지(+16.39%), 로빈후드(+9.12%), 코인베이스(+11.66%), 서클인터넷(+7.86%)등 ​ ​ ​ ​ 5. 한국증시 ​ - 아시아 시장은 AI 인프라 섹터, AI모델 부각 등으로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 니케이 +1.5% (BOJ 금리 인상 결정 이후 상승) ​ -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영향으로 한국증시는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6,894pt (+2.66%) , 코스닥 (+0.6%) * 외국인 수급 : 2.6조원 순매수 (현물 1조, 선물 1.6조) ​ - 금요일 한국 증시는 AI인프라 상승 모멘텀의 영향으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미국 SK하이닉스ADR 상승의 영향으로 삼선전자보다 SK하이닉스 매수세가 강한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장중에 제미나이 AI모델 이슈까지 부각되면서, 오전의 상승폭을 거의 반납하지 않고 마감했습니다 * 삼성전자+3.3% , SK하이닉스 +6.4% , SK스퀘어+7% * 엑시콘+5%, 삼성전기+5%, 삼화콘덴서+5%, 두산테스나+9%, 기가비스+13% , 이수페타시스-2% , DB하이텍+1% , 리노공업+5% , 한양디지텍+13% , 해성디에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