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6.02. 오전 10:1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602101524769ux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602)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2026년 6월 2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 주간전략보고 2026-06-01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1일~6월 5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6-02 (화) ​ 주요 지수 : 나스닥 +0.42% > S&P +0.26% > 다우 +0.09% > 러셀 -0.47% 상승종목비율 : NYSE 91%, Nasdaq 102% 🟢 (🟢🟡🔴) ​ 섹터 - 📈강세 : 테크, 에너지, 반도체 - 📉약세 : 유틸리티, 바이오텍, 임의소비, 필수소비, 헬스케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오픈AI의 최첨단 모델과 Codex가 AWS에서 GA됐습니다. 앤스로픽은 AWS Bedrock/GCP Vertex AI/ Azure Foundry에서 모두 지원됐지만, 오픈AI는 지금까지도 Azure에서만 지원됐기 때문에 앤스로픽 대비 유통망이 좁았던 이슈를 이제 극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당분간 오픈AI의 ARR도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 (2) 앤스로픽이 SEC에 IPO를 위한 S-1 서류를 제출했으며, 4Q26 중으로 IPO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이번 S-1은 비공개로 제출됐기 때문에 미리 살펴볼 수는 없습니다. 원래는 S-1이 올라왔다길래 미리 뜯어보려고 했는데 아쉽습니다. 오픈AI도 대략 4Q26쯤 상장을 목표로 비공개로 S-1 서류를 제출하지 않겠냐는 것이 컨센입니다. ​ (3) 루머에 따르면, 이번 주 GPT-5.6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나름 꽤 잘 맞았던 출처) : Codex 주요 업데이트와 함께 GPT-5.6이 공개될 거란 예상입니다. 앤스로픽의 Mythos 수준에 이를 것인데 가격은 2~3배 낮을 것으로 봤습니다. 추론, 프론트엔드 생성, 개성, Agentic 워크플로우에서 개선이 꽤나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부자들은 GPT-5.6을 두고 GPT-6급이라고 부를 수 있었을 정도입니다. 다만, 토큰을 더 써서 성능을 끌어올리기보다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에이전트를 더 저렴하고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 (4)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중 엔비디아 코멘트에 담은 'ⓐAI Dark Output', 'ⓑ세레브라스에 대한 생각'에 대한 내용은 꼭 보시면 좋습니다. AI HW: ​ (1) 구글이 시간외 -2%입니다. AI CapEx 가속화를 위해서 $80B 주식 매각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흥미로운 부분들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10B 가량을 투자할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30B 규모의 주식 공모를 계획 중입니다. 빅테크 중에서는 주식을 오퍼링하는 건 처음입니다. 여기에는 $15B 규모의 MCPS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40B는 3Q26쯤 시작될 Class A/C의 시장가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서 조달할 예정입니다. 브로드컴, 루멘텀, 셀레스티카, TTMI 등 구글 CapEx와 관련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시간외에 강한 이유입니다. 구글이 주식을 공모해가면서까지 자금을 조달하여 쏟아부을 정도로 매우 공격적으로 CapEx를 늘리고 있습니다. ​ (2) 엔비디아 COMPUTEX 2026에서 젠슨 황 CEO는 "Vera Rubin is in Full Production"을 강조했습니다. Vera Rubin이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하반기 램프업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는 중입니다. Agentic AI 시대에 가장 잘 맞는 CPU가 Vera CPU임을 강조했는데, 여기서 언급된 벤치마크들이 5월 2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던 '얼마나 많은 코어가 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각 코어가 필요한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가져올 수 있느냐(코어당 메모리 대역폭)가 더 중요하다'에 해당하는 벤치마크들이었습니다. Vera CPU의 코어당 메모리 대역폭은 13.6GB/s이고, AMD Turin은 3.2GB/s, Intel Granite Rapids는 6.6GB/s입니다. AMD에 비해서는 4.3배, INTC에 비해서는 2.1배 높습니다. ​ (3) CRDO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2%입니다: 매출 $437M(컨센 $432.5M) YoY 157%, EPS $1.16(컨센 $1.00), GPM 68.3%(컨센 65.4%)입니다. 다음 분기인 2Q26 가이던스는 매출 $465M~$475M(컨센 $464.7M)입니다. FY2027(CY2Q26~1Q27) 매출은 YoY 80% 성장할 것으로 봤고, 광학 매출이 $600M 가량 추가될 것으로 봤습니다. 광학 제품 중에서는 Optical DSP, ZeroFlap Optics, SiPh PIC가 각각 $100M 이상씩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6T와 레인당 200G 트렌드에 대해서 준비는 되어 있지만, FY27 기준 레인당 200G 제품들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가볍다고 말했습니다. 효율을 담당하는 쪽이지 프론티어를 담당하는 쪽이 아니다보니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기술을 주도하는' or '없으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포지션을 선호해서 구리 인터커넥트 기업도 좋지만 이들이 이미 광학 기업들과 같은 혹은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성장의 가시성 측면에서 루멘텀/비아비/옵토일렉트로닉스를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 (4) HPE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29%입니다: 매출 $10.68B(컨센 $9.76B) YoY 40%, EPS $0.79(컨센 $0.53), 다음 분기 가이던스인 CY2Q26는 매출 $11.5B~$12.1B(컨센 $10.9B), EPS $0.88~$0.93(컨센 $0.58)입니다. 연간으로 전망하는 가이던스인 FY2026(CY4Q25~3Q26)은 EPS $3.35~$3.45(컨센 $2.42)입니다. 이후의 FY2027 같은 경우는 매출성장률 YoY 8~12%, EPS는 YoY 12~16%를 전망했습니다. 지금 당장은 성장률이 매우 높은데 다음 회계연도에 대한 성장률 전망치가 낮습니다. 지금은 성장률이 매우 높지만 성장을 안 하던 GP서버 주문이 들어와서 그랬던 것이고 이후 FY27에는 성장률이 지금 레벨보다는 많이 낮아집니다. 이정도면 원래의 HPE 성장률 정도로 돌아간다는 전망치라 좋진 않았습니다. DELL 1Q26 실적발표 내용과 비슷합니다. ⓐ분기 수주가 매출보다 더 셌고, 회사 전체 수주잔고가 사상 최고치며, 파이프라인은 더 강했습니다. ⓑ이들 수주잔고는 대부분 엔터프라이즈와 소버린 고객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상대적으로 SMCI/DELL이 네오클라우드향으로 납품하는 양이 많고, HPE는 엔터프라이즈 및 소버린향이 많습니다. HPE가 그렇게 전략을 삼았다기보다 DELL이 잘해서 네오클라우드향을 따냈던 것에 가깝습니다. 뭘 잘했냐 하면 엔지니어링 역량도 있지만 DFS 영향이 큽니다. AI 서버를 구매할 때 금리 8~10%대에 대출을 해주는 것입니다. ⓒAgentic AI가 GP서버 수요를 다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GP서버 주문이 세자릿수 증가했습니다. ​ (5) 골드만삭스가 메모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코멘트들을 담았습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 이제 서버가 DRAM 수요의 50%, NAND 수요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7~2018년 당시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이었는데 지금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이라는 비슷한 성격은 있지만, 팹 건설부터 생산 시작까지 최소 3년 정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2030년까지 DRAM 용량 추가 속도가 오히려 2017~2018년 업사이클보다 느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상당한 수요를 보고 있고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속도는 이전 사이클보다 더 느린 것입니다. 공급부족은 적어도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수요-공급은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부족분으로 보자면 DRAM 기준 CY26/27/28에 이전에는 -4.9%/-2.5%를 전망했는데 → 이제는 -5.0%/-5.9%/-3.9%를 전망했습니다. NAND는 기존 -4.2%/-2.1% → 이제는 -4.4%/-4.6%/-3.0%를 예상했습니다. 사실 이건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가격은 높게 사는 소수가 주도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가격을 높여서 구매할 만큼 더 원하냐인데, 결국 핵심 수요자는 미국 및 중국 하이퍼스케일러들입니다. 이들 자체가 원하는 물량의 60~70% 정도밖에 공급받고 있지 못한 상태입니다. 중국에서도 수요가 너무 높으니 CXMT/YMTC는 SEC/SKH/MU와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고, 공산당이 화웨이를 살리기 위해 DRAM 생산량 50%를 모바일에 할당하고 있으며, 수요가 너무 초과 상태느 공산당은 올해 2번이나 CXMT/YMTC를 불러 생산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실제 wafer당 bit output은 SEC/SKH/MU 대비 절반인 수준으로 질적 경쟁력에는 유의미한 격차가 있습니다. ​ (6) TD Cowen의 메모리/스토리지 코멘트에 인상적인 게 많습니다 *첨부자료 6* : HDD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했습니다. CY27쯤 TB당 $20 수준까지 ASP가 YoY 20% 상승할 수 있고, 이 경우 STX는 CY27 EPS $45~50(컨센 $30 초반), WDC는 거의 $30(컨센 $20 초반)의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이 경우 대략 40% 정도 업사이드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생각하면 CY27 기준 PER은 STX 18.4배, WDC 18.2배입니다. HDD 제조업체들이 CY27에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컨센입니다. 샌디스크는 이미 체결한 LTA가 상당히 좋은 조건입니다. 최저 GPM 자체가 DRAM 업계에서 책정한 것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DRAM 업계의 최저 GPM은 60%인데, 샌디스크의 LTA 최저 GPM은 80%입니다. 이정도면 상당히 좋습니다. 또한 샌디스크는 CY27 생산능력의 30%를 LTA로 고정했으며 장기적으로는 80%까지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중요한 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떤 LTA 조건을 수용할 것이냐입니다. 메모리 업계를 생각해볼 때, 샌디스크가 가장 공격적으로 LTA를 잘 맺고 있는 상태라서 DRAM/NAND 업계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른 LTA 계약에서도 이러한 구조를 수용할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TD Cowen 애널리스트는 낙관적인 의견입니다. DRAM/NAND가 CapEx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0~15%에서 이제 40% 이상으로 커지고 있으며, 이정도 규모에서는 이제 미리 가격이 장기적으로 HDD처럼 조금씩 오를 것이라고 가정할 때 미리 LTA로 상당 물량을 고정시켜서 ROI를 높이고 CapEx 가시성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 (7) JPM도 미디어텍에 대해서 리포트를 냈습니다 *첨부자료 7* : 공급망 체크 결과 구글이 TPU 물량을 매우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TPU AI ASIC 파트너로서 AVGO ↔ MTK 역학 측면에서는 Aletheia, Susquehanna가 최근 미디어텍이 TPU v9쯤부터 브로드컴 대비 점유율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는 콜을 했는데 이러한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8) 5월 28~29일 Morgan Stanley Asia AI Summit 이후 코멘트를 정리해봅니다 *첨부자료 8, 9* : 최근 WinWay 노트에서 광학 정렬과 모듈 단위 테스트에서 CPO 테스트 병목이 어떻게 해결될지에 대한 부분이 풀리면 광학 기업들이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검토가 진행되면서 강세로 전환될 것이란 기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는 해결될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주간전략보고의 화웨이 Hi-ONE 코멘트로 전해드린 것처럼 ⓐScale-out/Scale-across 수요가 늘면서 광학 인터커넥트가 더 많이 필요해지는 것 ⓑScale-up 도메인의 크기를 키우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Rubin Ultra부터 NVL72를 8개 엮어 하나의 Pod을 구성하는 방법으로 NVL576을 구현하는 데 Quantum-X CPO 스위치를 사용할 것이며, Feynman부터는 Scale-up 인터커넥트로도 CPO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러한 고출력 레이저를 구현하고 양산 후 실제 채택될 수 있는 기업이 몇 없기에 루멘텀/비아비가 가진 기술력이 고성장 시기에도 점유율을 지키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신제품 로드맵과 맞물려 더 높은 TAM을 갖게 될 해자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코어위브가 6월 1일, 처음으로 Vera Rubin NVL72를 랙 단위로 구현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중 코어위브 코멘트에 담겨있습니다. ​ (2) PANW의 SVP는 앤스로픽의 Mythos가 3주 만에 20개 이상의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했는데, 기존 도구를 썼을 때보다 5배 많은 수치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토큰 예산을 매우 빠르게 소진시켰다는 것도 함께 밝혔습니다. 사이버보안 기업들은 Mythos를 써서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해야하지만, Mythos는 Opus에 비해서 약 6배 비쌀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고급 지능을 더 잘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 중인 상태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블룸에너지의 SOFC 가격은 그대로인데 제트엔진, 왕복엔진 가격이 지속 오르다보니 둘을 비교했을 때의 LCOE가 같아지는 수준까지 맞춰졌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주간전략보고에 담았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아직 추세적으로 우상향 그림을 다 그리진 않았는데 그래도 최근 SW들쪽으로도 수급이 몰리면서 이커머스 기업들도 꿈틀꿈틀 하는 중입니다. 현 시점 기준 밸류를 확인해보면 ⓐSE CY26 23배, ⓑDASH CY26 28배, ⓒMELI CY26 41배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869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2Q는 6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14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8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9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9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80%, 월간 기준 -1.91%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