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묶음 주기] 12시간 [통합 구간] 2026-09-03T15:00:00+00:00 ~ 2026-09-04T03: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 ===== [채널]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게시일시] 2026.09.04 06:14: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good_trader_x100/193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https://blog.naver.com/good-trader/224400412977] https://blog.naver.com/good-trader/224400412977 [외부 원문 1] [URL]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good-trader&logNo=224400412977&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noTrackingCode=true&directAccess=false [제목] 투자노트 :: 2차전지 , ESS (삼성SDI , SK이터닉스, 피노) 오늘 시장의 주도주는? 시장의 핵심과 투자 포인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 👉 텔레그램 채널 입장 안내(클릭) ​ #2차전지 #ESS ​ *Electro-state, 대전환의 시작 (하나증권) ​ -결론 :AI,반도체 전력수요 급증 -> 송전망 투자 확대 -> 태양광·풍력 확대 -> 계통 불안정 심화 -> ESS 설치 확대 -> 국내 LFP 배터리,소재 생태계 구축 -> 북미 탈중국 공급망으로 연결 ​ -전력수요 전망 AI,반도체 때문에 전력수요 전망이 대폭 상향. ​ 2040년 전력소비 전망 기존 약 658~694TWh -> 847~885TWh ​ 최대전력 약 132~138GW -> 158~165GW로 높아짐. ​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평택·청주 팹 증설, AI 데이터센터 10.8GW 등이 주요 원인 ​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 최대전력 예상치가 상향되었기 때문에 ​ 후속 발표될 제12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의 필요 재원 규모는 기존 11차 72.8조원 대비 크게 상향될 것 ​ ​ -재생에너지 확대 2040년 태양광 목표는 자가용 포함 171GW , 현재 32.7GW에서 약 138GW 추가 설치가 필요 ​ 이를 토대로 태양광 연계 ESS 배터리 수요를 약 175GWh , 풍력까지 포함하면 향후 14년간 연평균 약 15.6GWh 의 ESS 배터리 수요가 발생할 것 -ESS 이미 한국의 최대전력수요를 기록하는 시간대가 일몰 시점으로 옮겨짐. ​ 앞으로 태양광 비중이 크게 늘어나면 캘리포니아(CAISO)처럼 덕커브 현상이 심해질 것. ​ ※덕커브(Duck Curve) : 태양광 발전이 많아질수록 전력망이 실제로 감당해야 하는 순수요(Net Load)가 오리 모양처럼 변하는 현상 : 태양광 확대 -> 낮에는 전기 남음 -> 저녁에는 갑자기 전기 부족 -> 덕커브 발생 -> ESS 필요성 증가 ​ 해당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수단 중 하나는 ESS를 통한 부하 평탄화 또는 최대수요 시간대 이동 ​ 태양광은 낮에 발전이 몰리고 밤에는 발전하지 못함 풍력도 바람 세기에 따라 발전량 변동 ​ 재생에너지 비중이 커지면 특정 시간대에 전기가 남거나 부족해져 전력망이 불안정해질 수 있기에 ESS가 남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저녁 피크 시간대에 방전하면 수급을 안정시킬 수 있음 ​ 그래서 재생에너지 확대 -> 출력제어,계통 혼잡 증가 -> ESS 필요성 확대되는 상황. ​ ​ ​ -Top pick ​ #삼성SDI : 국내 ESS 시장 재개화 수혜 ->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향후 국내 ESS 배터리 수요가 연평균 약 15.6GWh까지 성장할 전망 ​ : LFP ESS 본격 진입 -> 4Q26부터 LFP 배터리 생산을 시작하며, 향후 국내 ESS CAPA 증설 및 수주 확대 기반 확보. ​ : ESS 수익성 개선 가능성 -> 중앙계약시장 평가가 단순 가격보다 국내 공급망 기여도 중심으로 이동하고 데이터센터용 민간 ESS 시장도 개화하면서 장기 마진 5%+ 가능성. ​ : 국내 ESS가 북미 사업의 후방기지 -> 국내에서 LFP·탈중국 소재 공급망을 구축하면 북미 대응력이 높아지고 2028년 이후 AMPC 확보에도 간접적으로 긍정적. ​ ​ ​ #SK이터닉스 :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개발하고 운영해서 전력을 판매하는 사업 영위 ​ : PPA(Power Purchase Agreement)는 그중 하나의 전력 판매 방식, 즉 장기 전력구매계약. ​ : 발전사업자가 기업과 직접 장기 계약을 맺고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 SK이터닉스는 이런 PPA 사업 확대를 주요 성장축으로 보고 있음 ​ ※PPA 예시 - SK이터닉스가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 (발전사업) -발전한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 (일반 전력판매) -데이터센터 같은 곳에 10~20년 계약해 전력을 공급(PPA) ​ : 국내 ESS 중앙계약시장 확대 직접 수혜 -> SK이터닉스는 ESS 프로젝트를 개발해서 중앙계약시장 입찰에 참여하고 사업권을 확보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 -> 이미 제주 표선 40MW/240MWh ESS 사업을 수주했으며 540MW 규모 3차 입찰에서도 추가 사업 기회를 모색 중. ​ : 재생에너지 확대의 직접 수혜 -> 2040년 태양광 155GW·해상풍력 45GW 등 공격적인 보급 목표로 신규 발전사업 개발 기회가 크게 증가. ​ : PPA 시장 성장 수혜 -> 발전단가 하락으로 정부 입찰 가격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발전사업자가 기업 PPA 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음. ​ : AI 데이터센터·반도체가 새로운 성장축 -> RE100 이행이 필요한 AI 데이터센터,반도체 Fab 증가 -> 태양광 PPA 개발 수요 증가. -> KKR-SK그룹 합작 구조를 통해 개발 역량도 강화 ​ ​ ​ -소재 기업들 특히 LFP 양극재를 중심으로 실적 수혜가 클 것으로 판단 (관련 기업 :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피노) ​ #피노 : 이차전지 전구체(NCM,LFP) 제조 판매. ​ : 포스코퓨처엠,CNGR과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통해 LFP 양극재 사업까지 확대 ​ : NCM 전구체 핵심고객은 엘앤에프 (엘앤에프 -> LG에너지솔루션) ​ : 포스코퓨처엠은 LFP JV 파트너. ​ : 삼성SDI는 피노에 약 300억원 규모 지분투자를 통해 LFP 소재 공급망 협력을 강화 -> 삼성SDI의 지분투자는 북미 ESS용 LFP 소재 공급망 확보 목적. 향후 삼성SDI ESS 성장과 연결될 가능성 ​ -> 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 SPE에서 ESS용 LFP 배터리를 생산하려 하고 있고, 엘앤에프와도 2027년부터 3년간 약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 LFP 양극재를 만들려면 그 앞단의 LFP 전구체 공급망이 필요 ​ -> 국내에는 LFP 전구체 양산 기반이 부족하며, 엘앤에프도 피노를 통해 LFP 전구체를 조달하는 구조가 추진 ​ -> 삼성SDI 입장에서는 단순히 양극재만 엘앤에프와 계약하기보다는 그 위쪽 원재료 공급망까지 선점할 필요가 생기며 피노를 미구 LFP 전구체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는 움직임 ​ ​ : ESS LFP 시장 성장 ->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확대로 ESS용 LFP 수요가 빠르게 증가 -> LFP 전구체 공급망의 병목 수혜 가능성. (비중국 LFP 전구체 공급망 수혜주) ​ ​ ​ ​ ​ ​ ​ 오늘 시장의 주도주는? 시장의 핵심과 투자 포인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 👉 텔레그램 채널 입장 안내(클릭) 굿트레이더의 저서 '압도적수익의 주식투자법' (아래 클릭) ​ ===== 통합 원문 3 / 4 ===== [채널]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게시일시] 2026.09.04 07:04:3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good_trader_x100/193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대응전략 : 전일 월러 연준 이사는 물가 둔화가 이어지면 9월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밝히면서 금리 인상 확률은 63.2%에서 50.4%로 감소. 10년물 국채금리는 상단이 제한되며 하락세를 기록. : 국채금리의 상승 제한에 미국증시는 매수세 유입. 상승 종목은 하락 종목보다 NYSE에서 2.09배, 나스닥에서 1.64배 많았고 11개 업종 중 8개가 상승 :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기술주가 주도한 반면 필수소비재는 부진. 스노우플레이크는 AI가 기존 데이터 플랫폼 사용량까지 늘렸다는 실적을 제시하며 급등하며 서비스나우,세일즈포스,어도비 등 AI소프트웨어 기업들 동반 상승.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따라서 단기 대응 측면에서는 상승 구간에 추격매수보다는, 상승 구간에는 일부 수익권 도달 시 비중축소 및 현금확보, 혹은 관망하는 식의 대응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 통합 원문 4 / 4 ===== [채널]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게시일시] 2026.09.04 07:50: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good_trader_x100/193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https://naver.me/GuCIFhDG] https://naver.me/GuCIFhDG [외부 원문 1]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oodtrader/jfuture/contents/260904075037656lb [제목] 은행주 투자포인트 :: 주주환원과 이익체력에 따른 재평가 구간 ​ Disclaimer ​ * 전일 주요 이슈들 중 투자에 접목시켜볼만한 내용들을 정리합니다. ​ * 개인적인 투자 아이디어 기록 및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내용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추천이 아닌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개인적으로 관련 종목들 중 일부를 매매할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전혀 매매를 하지 않는 경우도 빈번하며 간혹 보유 종목들도 존재할 수 있어 단순 참고만 하시되 직접적인 판단하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본인은 해당 글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정리 내용 중 오류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무작정 매수 접근하는 것은 리스크가 상당하니 꼼꼼히 다시 살펴보시고 재료와 주가의 연관성을 살펴본 후 공부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시장의 주도주는? 시장의 핵심과 투자 포인트를 매일 아침 전해드립니다. ​ 👉 텔레그램 채널 입장 안내(클릭) ​ ​ [미국 시황] ​ #미국증시 ​ ​ #원자재 / 금리 ​ -공포 탐욕 지수 ​ *주요 이슈 ​ 1) 윌러 이사 발언 ​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 비둘기파적 발언 ​ 윌러 이사는 디스인플레이션이 일부 징후를 보이고 있다며 전일 다음 물가지표에 따라 9월 금리동결을 시사. ​ 윌러 이사는 지난 7월 인플레 지속시 금리인상을 주장한 바 있음. 기존 매파적 성향의 인사가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한 것. 시장은 이에 대해 긍정적 반응 보이며 국채금리 하락. ​ 또한 존 윌리엄스 연준 이사도 금리 동결 시사를 언급하며 9월 금리동결 확률은 60% -> 50%로 축소. ​ 2) ISM서비스업 지수 ​ 54.1 -> 55.4 상승. 반면 고용지수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가격지수는 22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 최근 제조업지수에서도 고용지수가 2개월 연속 위축되며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었던 상황. ​ 고용 둔화가 이어지고 있지만 물가지수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금리 낙폭 축소 ​ ​ #특징종목 ​ 엔비디아(+1.80%)는 오픈소스 AI 모델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가 GPU 판매를 넘어 개발자가 AI 모델, 데이터, 도구를 배포하는 플랫폼까지 확보한다는 의미로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생태계 확대 기대가 부각 ​ 시에나(-10.36%)는 매출 전망 자체는 양호했지만 향후 공급 비용, 관세, 총 마진이 현재 주가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자 큰 폭 하락. 루멘텀(-2.67%), 코히런트(-1.57%)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하락 ​ 테슬라(+5.42%)는 사이버캡 공개를 앞두고 자율주행 사업의 상용화 기대가 높아진 데다 380달러와 400달러 콜옵션에 단기 거래가 집중되며 상승폭이 확대 ​ GM(+2.77%)과 포드(+1.91%)는 금리 하락에 대한 기대에 강세. 전기차 충전 기업인 차지포인트(+74.95%)는 견고한 매출과 매출 총이익률이 사상 최고치인 38%를 기록하자 폭등 ​ [미국증시 주요 섹터 일간 수익률] ​ ​ [미국증시 52주 신고가] ​ ​ 국내증시 [52주 신고가] ​ -금융지주 : 신한지주 ​ -보험 : 코리안리 / 현대해상 ​ -탈모치료제 : JW신약 ​ ​ [국내증시 유동성 특징섹터] ​ -알래스카 LNG프로젝트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거론 소식 ​ -금융/보험 :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 고금리 수혜 기대감 ​ -국내증시 지표 ​ 1) RSI -코스피 : 46 -코스닥 : 43 ​ 2) ADR ​ [시장 대응전략] ​ : 전일 월러 연준 이사는 물가 둔화가 이어지면 9월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밝히면서 금리 인상 확률은 63.2%에서 50.4%로 감소. 10년물 국채금리는 상단이 제한되며 하락세를 기록. ​ : 국채금리의 상승 제한에 미국증시는 매수세 유입. 상승 종목은 하락 종목보다 NYSE에서 2.09배, 나스닥에서 1.64배 많았고 11개 업종 중 8개가 상승 ​ :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기술주가 주도한 반면 필수소비재는 부진. 스노우플레이크는 AI가 기존 데이터 플랫폼 사용량까지 늘렸다는 실적을 제시하며 급등하며 서비스나우,세일즈포스,어도비 등 AI소프트웨어 기업들 동반 상승. 반대로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4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2.7% 하락 ​ : AI HW섹터 부문에서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 상승. AI SW vs AI HW의 구도보다는 실적의 가속도, 이익 모멘텀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해석 ​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묵직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음. 이틀 전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최근 금리상황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고, 윌러 이사는 매파적 스탠스에서 비둘기파적 스탠스로 전향. ​ : 이어서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컨센은 55k를 예상 (5월 179K -> 6월 129k -> 7월 20K -> 8월 55K(예상)). 최근 민간 고용지표들의 추이를 참고하면 비농업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 : 따라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되는 결과가 나올 것을 조심스레 기대하며, 다음주 9월 9일 국채 바이백 확대는 금리의 상단을 제한시켜줄 수 있는 이벤트일 것으로 기대 ​ :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1.85% , 코스닥 야간선물 +2% 기록하며 시초 갭상승 출발 예상. 그러나 금리의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상황속에 9월 10일 미국 PPI, 9월 11일 미국 CPI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는 지속될 가능성. ​ : 따라서 단기 대응 측면에서는 상승 구간에 추격매수보다는, 상승 구간에는 일부 수익권 도달 시 비중축소 및 현금확보, 혹은 관망하는 식의 대응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금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