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14:00:00+00:00 ~ 2026-10-06T14:1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3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6 23:00:1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20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우크라, '한국의 러 석유공급' 보도에 韓 비판 키워드: #부족 #통제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경유인 것으로 가디언은 분석했다. 한국 외교부는 가디언에 대외무역법에 따라 전략물자뿐 아니라 군사 용도로 쓰일 수 있는 1천402개에 달하는 비전략 물자까지 포함해 수출 통제...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1065?sid=104&igsh=WuEK1Dr20bQJtV== [우크라, '한국의 러 석유공급' 보도에 韓 비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1065?igsh=WuEK1Dr20bQJtV==&sid=104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1065?sid=104&igsh=WuEK1Dr20bQJtV== [제목] 우크라, "제재와 극명 대비"…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 관련 해명·사과는 없어 울산항 [연합뉴스 자료사진]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한국이 러시아에 석유제품을 대거 공급했다는 외신을 언급하며 한국의 대러 정책을 비판했다. 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블라디슬라우 블라시우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재 담당 보좌관은 이날 한국이 러시아에 경유 등을 공급했다는 기사를 언급하며 "한국의 (대러시아) 제재 정책과 극명하게 대비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전쟁 자금줄을 옥죄기 석유 시설을 겨냥한 공세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한국의 석유 공급은 동맹국의 대러 압박 기조와 맞지 않는다는 취지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날 항만 기록과 선박 추적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지난 7∼8월 유조선 7척이 14차례에 나눠 울산, 여수 등 한국의 여러 항구에서 실은 총 17만6천t 이상의 석유제품을 블라디보스토크 등 러시아 극동 지역에 실어 날랐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로 공급된 석유제품 대부분은 우크라이나의 공세로 러시아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경유인 것으로 가디언은 분석했다. 한국 외교부는 가디언에 "대외무역법에 따라 전략물자뿐 아니라 군사 용도로 쓰일 수 있는 1천402개에 달하는 비전략 물자까지 포함해 수출 통제 대상을 확대했고, 이를 엄격히 집행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고 평화로운 재건을 끌어내기 위한 국제적 노력을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당국은 현재까지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달 28일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로 합의한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하고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 사실까지 발표했다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rock@yna.co.kr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1065?igsh=WuEK1Dr20bQJtV==&sid=104 [제목] 우크라, "제재와 극명 대비"…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 관련 해명·사과는 없어 울산항 [연합뉴스 자료사진]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우크라이나가 한국이 러시아에 석유제품을 대거 공급했다는 외신을 언급하며 한국의 대러 정책을 비판했다. 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블라디슬라우 블라시우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재 담당 보좌관은 이날 한국이 러시아에 경유 등을 공급했다는 기사를 언급하며 "한국의 (대러시아) 제재 정책과 극명하게 대비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전쟁 자금줄을 옥죄기 석유 시설을 겨냥한 공세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한국의 석유 공급은 동맹국의 대러 압박 기조와 맞지 않는다는 취지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날 항만 기록과 선박 추적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지난 7∼8월 유조선 7척이 14차례에 나눠 울산, 여수 등 한국의 여러 항구에서 실은 총 17만6천t 이상의 석유제품을 블라디보스토크 등 러시아 극동 지역에 실어 날랐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로 공급된 석유제품 대부분은 우크라이나의 공세로 러시아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경유인 것으로 가디언은 분석했다. 한국 외교부는 가디언에 "대외무역법에 따라 전략물자뿐 아니라 군사 용도로 쓰일 수 있는 1천402개에 달하는 비전략 물자까지 포함해 수출 통제 대상을 확대했고, 이를 엄격히 집행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고 평화로운 재건을 끌어내기 위한 국제적 노력을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당국은 현재까지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달 28일 우크라이나 측이 비공개로 합의한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하고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 사실까지 발표했다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rock@yna.co.kr ===== 통합 원문 2 / 13 ===== [채널] main news [게시일시] 2026.10.06 23:01: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mainnews/2007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경향신문] 박정희 고향 구미 지역 멀티플렉스, 결국 ‘암살자(들)’ 내렸다···경북 국힘 의원들 회견 연 날 ‘상영 중단’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061949001 [외부 원문 1] [URL]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061949001 [제목] 박정희 고향 구미 지역 멀티플렉스, 결국 ‘암살자(들)’ 내렸다···경북 국힘 의원들 회견 연 날 ‘상영 중단’ 국힘, 개막작 선정한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에 항의 서한 전달 경북 구미시 한 멀티플렉스의 상영작 알림판에서 6일 오후 영화 ‘암살자(들)’가 보이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소속 경북 지역 의원들이 영화 <암살자(들)> 상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자, 해당 지역 극장에서 작품이 내려가는 일이 벌어졌다. 경북 구미의 한 멀티플렉스 극장은 6일 영화 <암살자(들)> 상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화관은 최근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 때문에 작품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에서는 여러 시민단체가 “영화가 역사를 왜곡했다”며 지역 영화관에 작품을 내릴 것을 요구해왔다. 국민의힘 대구·경북 국회의원 20명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암살자(들)> 상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예술적 상상력과 창작의 자유를 빙자해 교활하게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현대사의 비극을 정치적·상업적 목적에 따라 왜곡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치적 의도에 따라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물고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의원들은 배급사와 영화상영관이 총탄 흔적을 활용한 ‘탄흔 티켓’을 제작·배포한 것과 관련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싱가포르 국제영화제 측에 영화 <암살자(들)> 개막작 선정 철회를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정점식 원내대표 명의로 보낸 서한에서 “싱가포르 국제영화제가 영화 <암살자(들)>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데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그 결정을 재고해 주실 것을 국민의힘 국회의원 109명 전원의 뜻을 모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치권 공방·불매 파문에도 ‘암살자(들)’ 질주 못 막았다···누적 관객 241만명 돌파 영화 < 암살자(들)>이 정치권의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도 개천절 연휴 59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41만6000여명이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암살자(들)>은 지난 2∼5일 동안 59만여 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061104001 점선면 🏭️반도체가 삼킨 대만, 직접 가봤습니다 플랫 투어 멤버 전원이 여성, ‘예쁨’의 기준도 비틀어…자라 라슨이 보여준 ‘여성’ 사진 현장 화보 ‘장원급제는 누구?’ 제1회 재한외국인 과거시험 인터랙티브 이재명 시대, 사람 지도 소리 과학의 미래 AI 시대, ‘인간다움’을 완성하는 소리 수피의 헬스 가이드 나이 탓에 ‘깔짝 운동’ 하신다면…잃어버린 근육은 영영 이별 ===== 통합 원문 5 / 13 ===== [채널]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생각의 공간(26년 12월 말까지) [게시일시] 2026.10.06 23:02:5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4362306699/1264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AI GPU/ASIC → 연산 인프라 확대 AI Agent → 기업 내부 사용 확대 Agent 숫자 증가 → 공격표면·Identity 폭증 → CRWD 보안 플랫폼 수요 증가 ===== 통합 원문 6 / 13 ===== [채널] Korean Alpha [게시일시] 2026.10.06 23:0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orean_alpha/88309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korean_alpha/883083 Good News To all Participants Whom Participated With Me In JUMPER X LEGION We all Got Allocation 🫡🫡 More Updates Soon , Hopefully 5x 🚀🚀 Total 23 Users All Got allo 🫡🫡 #LCSTM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Any Other Users Got allo In LEGION ❓ Not To Worry I Will Not Show Your ID 🫡 [LEGIT CRYPTO 🇮🇳] https://t.me/LEGITCRYPTO0/47610 ===== 통합 원문 7 / 13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6 23:03: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20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대미 전략투자, 새로운 산업통상 전략의 출발점[기고/김정관] 키워드: #급증 어떤 공급망에 자리 잡느냐가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러한 변화는 수출로 성장해 온 우리에게...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우리 연관 산업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다. 원전 협력은 미국 시장과 공급망...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53149?sid=110&igsh=DGLsNRxadNJ6Fz== [대미 전략투자, 새로운 산업통상 전략의 출발점[기고/김정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53149?igsh=DGLsNRxadNJ6Fz==&sid=110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53149?sid=110&igsh=DGLsNRxadNJ6Fz== [제목] 대미 전략투자, 새로운 산업통상 전략의 출발점[기고/김정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지난해 공직에 다시 들어온 뒤 미국과 유럽, 중남미와 중앙아시아, 중동 등 세계 곳곳에서 각료와 기업인을 만났다. 기업에 있을 때도 세계화의 흐름이 바뀜을 느꼈지만, 장관으로서 통상과 산업 협력을 직접 다뤄 보니 변화의 크기와 속도는 생각보다 훨씬 크고 빨랐다. 우리는 지금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 한가운데에 있다.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10년 뒤 대한민국 산업의 지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현장에서 가장 뚜렷하게 느낀 변화는 ‘투자’의 의미다. 과거 투자가 생산비 절감이나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의 선택이었다면, 이제는 시장과 기술, 공급망을 선점하는 핵심 전략 수단이 되고 있다. 보호주의와 무역장벽이 확산하고 공급망 재편이 맞물리면서, 어디에 투자하고 누구와 기술을 개발하며 어떤 공급망에 자리 잡느냐가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러한 변화는 수출로 성장해 온 우리에게 더욱 중요하다. 수출은 여전히 우리 경제의 핵심이지만 그 방식은 달라져야 한다. 이제 ‘한국에서 만들어 세계에 파는 것’에 더해, 해외 주요 시장과 공급망에 직접 진입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선점해야 한다. 해외 투자는 국내 투자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산업의 활동무대를 세계로 넓히고 그 성과를 국내 산업의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전략적 수단이 되어야 한다. 대미 전략투자도 이런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세계 최대 시장이자 첨단 산업과 에너지 공급망의 중심인 미국과의 협력을 우리 산업통상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업에 투자하고 우리 기업이 어떤 역할을 맡으며, 대한민국 산업에 무엇을 남기느냐다. 그 가능성은 구체적인 프로젝트에서 찾을 수 있다. 텍사스 가스복합화력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우리 연관 산업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다. 원전 협력은 미국 시장과 공급망 진출을 넓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도 상업적 합리성을 철저히 따지면서 에너지 도입처 다변화와 공급망 안정, 우리 기업의 사업 기회라는 전략적 이익을 함께 살펴야 한다. 현장에서 기업들을 만나며 확신한 바가 있다. 하나의 프로젝트가 하나의 성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한 번의 수주가 다음 사업의 문을 열고, 대기업 진출이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 진출로 이어져야 한다. 미국에서 확보한 시장과 경험, 기술과 네트워크가 국내 투자와 일자리로 이어지고, 다시 제3국 시장 진출로 확산할 때 우리 산업 전체의 기회가 된다. 정책도 달라져야 한다. 국내 산업 기반을 튼튼히 하는 산업정책과 세계 시장을 개척하는 통상정책,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는 해외 투자 정책을 하나의 ‘글로벌 국가 경영전략’으로 연결해야 한다. 프로젝트 기획부터 기업 참여, 금융·제도 지원과 제3국 진출까지 함께 묶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상호 호혜성과 신뢰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다. 투자받는 나라에는 산업과 일자리, 공급망 강화의 실익이, 우리에게는 기업 진출과 수주, 기술 협력과 시장 확대의 성과가 있어야 한다. 투자 원리금의 회수는 기본이다. 더 중요한 것은 10년 뒤 우리 기업이 미국의 주요 프로젝트와 공급망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그 경험과 실적으로 세계 시장을 얼마나 넓혔느냐다. 대미 전략투자가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여는 발판이 되어야 한다. 한미 관계의 안정과 신뢰를 더욱 다지면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산업통상 전략의 출발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53149?igsh=DGLsNRxadNJ6Fz==&sid=110 [제목] 대미 전략투자, 새로운 산업통상 전략의 출발점[기고/김정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지난해 공직에 다시 들어온 뒤 미국과 유럽, 중남미와 중앙아시아, 중동 등 세계 곳곳에서 각료와 기업인을 만났다. 기업에 있을 때도 세계화의 흐름이 바뀜을 느꼈지만, 장관으로서 통상과 산업 협력을 직접 다뤄 보니 변화의 크기와 속도는 생각보다 훨씬 크고 빨랐다. 우리는 지금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 한가운데에 있다.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10년 뒤 대한민국 산업의 지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현장에서 가장 뚜렷하게 느낀 변화는 ‘투자’의 의미다. 과거 투자가 생산비 절감이나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의 선택이었다면, 이제는 시장과 기술, 공급망을 선점하는 핵심 전략 수단이 되고 있다. 보호주의와 무역장벽이 확산하고 공급망 재편이 맞물리면서, 어디에 투자하고 누구와 기술을 개발하며 어떤 공급망에 자리 잡느냐가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러한 변화는 수출로 성장해 온 우리에게 더욱 중요하다. 수출은 여전히 우리 경제의 핵심이지만 그 방식은 달라져야 한다. 이제 ‘한국에서 만들어 세계에 파는 것’에 더해, 해외 주요 시장과 공급망에 직접 진입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선점해야 한다. 해외 투자는 국내 투자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산업의 활동무대를 세계로 넓히고 그 성과를 국내 산업의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전략적 수단이 되어야 한다. 대미 전략투자도 이런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세계 최대 시장이자 첨단 산업과 에너지 공급망의 중심인 미국과의 협력을 우리 산업통상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업에 투자하고 우리 기업이 어떤 역할을 맡으며, 대한민국 산업에 무엇을 남기느냐다. 그 가능성은 구체적인 프로젝트에서 찾을 수 있다. 텍사스 가스복합화력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우리 연관 산업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다. 원전 협력은 미국 시장과 공급망 진출을 넓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도 상업적 합리성을 철저히 따지면서 에너지 도입처 다변화와 공급망 안정, 우리 기업의 사업 기회라는 전략적 이익을 함께 살펴야 한다. 현장에서 기업들을 만나며 확신한 바가 있다. 하나의 프로젝트가 하나의 성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한 번의 수주가 다음 사업의 문을 열고, 대기업 진출이 중소·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 진출로 이어져야 한다. 미국에서 확보한 시장과 경험, 기술과 네트워크가 국내 투자와 일자리로 이어지고, 다시 제3국 시장 진출로 확산할 때 우리 산업 전체의 기회가 된다. 정책도 달라져야 한다. 국내 산업 기반을 튼튼히 하는 산업정책과 세계 시장을 개척하는 통상정책,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는 해외 투자 정책을 하나의 ‘글로벌 국가 경영전략’으로 연결해야 한다. 프로젝트 기획부터 기업 참여, 금융·제도 지원과 제3국 진출까지 함께 묶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상호 호혜성과 신뢰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다. 투자받는 나라에는 산업과 일자리, 공급망 강화의 실익이, 우리에게는 기업 진출과 수주, 기술 협력과 시장 확대의 성과가 있어야 한다. 투자 원리금의 회수는 기본이다. 더 중요한 것은 10년 뒤 우리 기업이 미국의 주요 프로젝트와 공급망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그 경험과 실적으로 세계 시장을 얼마나 넓혔느냐다. 대미 전략투자가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여는 발판이 되어야 한다. 한미 관계의 안정과 신뢰를 더욱 다지면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산업통상 전략의 출발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 통합 원문 11 / 13 ===== [채널] 서화백의 그림놀이 🚀 [게시일시] 2026.10.06 23:04:5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easobi/1689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텔레그램 심층 분석 Report (23시 04분) 기준 🌡️ 센티먼트 환호 (+80) 💡 요약 AI 및 반도체 섹터의 강력한 성장 전망과 주요 기업들의 실적 상향 조정, S&P 500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시장 전반의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입니다. 🗣️ Top 키워드: AI(35), 반도체(25), 데이터센터(12), 암호화폐(20), 원전(8) 🔥 주목받는 종목 📈 Marvell (+100) FY28 매출 200억 달러 전망치 상향, FY31 매출 700억~900억 달러 전망, 총 시장 규모 4천억 달러 목표 제시 📈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100) Google과 3.6GW 전력 계약 체결, 원전 신규 출력 증대 기여 📈 Google (+100)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3.6GW 전력 계약, AI 기반 클라우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원자력 발전 분야 협력 확대 📈 Sigurd Microelectronics (+100) AI 및 광통신 성장 가속화, 1~9월 매출 역대 동기 최고치 달성 📈 Applied Materials (+100) Intel과 차세대 AI 반도체 공정 및 3D 패키징 공동 개발 확대 📈 TSMC (+100) AI 수요 급증에 따른 자본적지출 980억 달러로 상향 (골드만삭스), AI 증설 사이클 2032년 이후까지 연장 전망 📈 APLD (+100) 핀란드에서 최대 1GW 전력 공급권 확보, 북유럽 첫 해외 개발 진출 📈 OKX (+100) 스탠다드차타드, Circle 등으로부터 250억 달러 기업가치로 투자 유치 📈 NVIDIA (+100)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1.3% 상승), AI 투자액 증가에 따른 GPU, 네트워크 스위치, 시스템 판매 수혜 📉 Anthropic (-100) Mythos 사태 이후 사이버 위험 10배 증가 경고, META/MSFT의 클로드 모델 의존도 낮추라는 촉구 🎉 성공! 102개 채널에서 오늘 게시글 594개 수집 완료! 🔥 현시점 인기 게시글 TOP 10 [1위] 15,803 👁️ | 82 📤 📺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 속보: S&P 500 선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가총액이 71... 🔗 https://t.me/FastStockNewsUSA/23593 [2위] 3,795 👁️ | 169 📤 📺 요약하는 고잉 📝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수혜주** 🔗 https://t.me/one_going/4280 [3위] 7,405 👁️ | 106 📤 📺 요약하는 고잉 📝 부자가 되는 장점은 비싼 시계나 고급 차를 살 수 있다는 것도 좋지만,... 🔗 https://t.me/one_going/4277 [4위] 3,032 👁️ | 119 📤 📺 YM리서치 📝 **미국 내 ESS 수요 전망 **: DC향은 이제 시작 🔗 https://t.me/ym_research/6488 [5위] 6,294 👁️ | 79 📤 📺 요약하는 고잉 📝 **유리기판 화요일 마감 체킹** 여러 섹터들 순환매 계속나오면서 야금... 🔗 https://t.me/one_going/4275 [6위] 3,582 👁️ | 93 📤 📺 YM리서치 📝 **엣지로 이동하는 AI 인프라 : 분산형 전원의 부상 (모건스탠리) *... 🔗 https://t.me/ym_research/6487 [7위] 7,484 👁️ | 31 📤 📺 요약하는 고잉 📝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 😘 🔗 https://t.me/one_going/4278 [8위] 7,091 👁️ | 32 📤 📺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속보: S&P 500 선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가총액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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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1Y) KOSPI 차트 데이터 수집 중 KOSDAQ (1Y) KOSDAQ 차트 데이터 수집 중 수급 시그마 보드 (KOSPI/KOSDAQ) 기준시각: - 업데이트: - KOSPI 수급 데이터 없음 KOSDAQ 수급 데이터 없음 - Charts to Check 기준시각: - 원천: - Top Long Top Short 시장 Z-Score / 이격도 (1Y) 업데이트: - Z-Score: - - 급등 - 급락 - 신고가 - 신저가 - 이격도 - % - 코스피/코스닥 상대강도 업데이트: - 원천: - Daily Pair (2Y) 지수 pair 데이터 로딩 중... - 실시간 순매수/순매도 상위 (시총 대비, 외국인/기관/개인) 업데이트: - 원천: - ⬇ CSV 교차신호 한눈에 (외인·기관·개인 비중) 순매수 상위 (순매수/시총) 외국인 순매수 상위 순위 종목 1D 순매수(십억) 순매수/시총(%) 등락률(%) 시총(십억) 기관 순매수 상위 순위 종목 1D 순매수(십억) 순매수/시총(%) 등락률(%) 시총(십억) 개인 순매수 상위 순위 종목 1D 순매수(십억) 순매수/시총(%) 등락률(%) 시총(십억) 실시간 순매도 상위 (순매도/시총) 외국인 순매도 상위 순위 종목 1D 순매수(십억) 순매도/시총(%) 등락률(%) 시총(십억) 기관 순매도 상위 순위 종목 1D 순매수(십억) 순매도/시총(%) 등락률(%) 시총(십억) 개인 순매도 상위 순위 종목 1D 순매수(십억) 순매도/시총(%) 등락률(%) 시총(십억) - 수급 주체별 YTD 누적 (KOSPI/KOSDAQ) 업데이트: - 원천: - KOSPI (YTD) 기관 외국인 개인 합산 KOSPI YTD 수급 데이터 없음 (단위:십억) 1D 1W 1M 3M 6M YTD 추세 KOSDAQ (YTD) 기관 외국인 개인 합산 KOSDAQ YTD 수급 데이터 없음 (단위:십억) 1D 1W 1M 3M 6M YTD 추세 - KRX Market Map 업데이트: - 원천: - ⬇ CSV KRX market map 데이터가 없습니다. - 시장 Breadth 패널 업데이트: - 신고가 종목 신저가 종목 Momentum(급등-급락)과 신고가/신저가 스프레드의 갱신 추이를 보여줍니다. 실시간 모멘텀 감시 업데이트: - 원천: - 모멘텀 시계열 데이터가 없습니다. 상위 감지 최근 이벤트 - 섹터 이익 컨센서스 동향 (WI26) 업데이트: - 컨센 기준일: - 커버: - 원천: - 지배주주순이익 영업이익 덱 순서 1M 리비전순 이익 규모순 분기 겹쳐보기 - - - (보조축) · x축 1년전 → 현재 (5시점) · 단위 조원 데이터 로딩 중… - Sector Rotation (KIS Live) KIS 실시간 기준시각: - 원천: - Top 10 Sectors (KIS Live) Bottom 10 Sectors (KIS Live) - Sector Trajectory (1M vs 3M) 업데이트: - 기준일: - 원천: - 스냅샷: 3주전 → 2주전 → 1주전 → 어제 우상향 강조 좌하향 강조 KOSPI 대비 상대수익률 x축: 코스피 대비 1M · y축: 코스피 대비 3M 절대수익률 x축: 1M 섹터 수익률 · y축: 3M 섹터 수익률 - 섹터 상대강도 RSI / 퍼포먼스 RSI 기준: - 수익률 원천: - OP revision: - 벤치마크: - 기준시각: - 정렬 기준 RSI(D) 1D 섹터 RSI(M) RSI(W) RSI(D) 1D(%) 추세 M→W→D - 섹터 × Smart Money 교차 업데이트: - 원천: - ① 반등 후보 가격↓ + 외인·기관 순매수 ② 분배 경고 가격↑ + 외인·기관 순매도 ③ 순조로운 누적 가격↑ + 순매수 ④ 투매 가속 가격↓ + 순매도 - 시간외 랭킹 업데이트: - 원천: - 데이터 로딩 중...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AI놀이 ✉️ https://t.me/easobi_ai ETF 현재가 - - NAV - - 괴리율 - - 순자산 - - 구성 종목 수 - - 생성단위 - - 🆕 신규편입 ❌ 편출 📈 비중 증가 📉 비중 감소 1단계 글로벌 리스크 필터 Level - 미국 거시/시장폭/변동성 신호를 가중치형 score로 계산합니다. - 2단계 한국 실행 필터 KR Execution 한국장 체감 강도와 실행 가능성을 확인하는 필터입니다. 미국 ETF pair ratio는 참고 스트립으로 유지하고, 최종 레벨은 한국 실행 필터와 가중합으로 결정합니다. 3단계 포지션/익스포저 컨트롤 Model 탐지 레벨을 모델 익스포저 상한으로 변환합니다. 실계좌 연동 전까지는 모델 익스포저 정책으로 동작합니다. 4단계 복구/재진입 엔진 Re-entry 재진입은 단계적 게이트 기반으로만 허용합니다. 25% -> 50~70% -> 정상화 순서로만 증액합니다. 이벤트 리스크 레이어 Calendar 이슈 캘린더 대상창 기준으로 이벤트 부담을 별도 평가합니다. 고영향 일정, 시장 구조 일정, 공급 이벤트를 별도로 봅니다. 운영 리스크 레이어 Ops KIS freshness와 핵심 패널 상태를 따로 평가합니다. 운영 리스크가 올라오면 자동 신호 신뢰도에 할인율을 줍니다. 경고 이벤트 임계값 / 알림 설정 로컬 저장 Z-Score 경고 Z-Score 고위험 외인+기관 순매도 경고(십억) 소리 경고 텔레그램 전송 설정 저장 사운드 테스트 임계값은 이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 저장됩니다. 텔레그램 전송과 서버 쓰기 기능은 /admin 관리자 인증 후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ross Exposure - - Net Exposure - - Portfolio Beta - - Daily P&L - - KOSPI Net - - KOSDAQ Net - - Long Book - - Short Book - - Net Live P&L - - Long Book MTM - - Short Book MTM - - Gross Abs Move - - 전략별 노출 엑셀 요약행과 실제 포지션 집계를 함께 봅니다. 전략별 포지션 대기 중 섹터 롱/숏 상위 현재 북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빠르게 확인합니다. Long Top Sectors Short Top Sectors Net Exposure Daily Pair (2Y) Daily 차트 대기 중 Weekly Pair (5Y) Weekly 차트 대기 중 🏦 기관 누적 - 👽 외인 누적 - 🐜 개인 누적 - 🏛️ 연기금 누적 - 🏦 기관 누적 - 👽 외인 누적 - 🐜 개인 누적 - 🏛️ 연기금 누적 - 차트 차트 데이터 대기 중 기술적 분석 기존 /chart 프롬프트 기반 분석 대기 중 금일(자정~현재) 분석 리포트 - 24시간: - 건 미분석 잔여(실분석) - 전체 PDF: - 건 24h 톤 분포 - 긍정 - 부정 - 평균 점수 기준 (/100) 애널리스트 톤 급변 상위 종목/애널 이전 현재 Δ Earnings Surprise · 실적 발표 vs 컨센서스 이번 실적 발표 시즌 , 실적을 발표한 종목의 실제 영업이익을 발표 직전 컨센서스와 비교. 실제 ≥ 컨센 +10% = 서프라이즈 , ≤ −10% = 쇼크 . 아직 미발표 종목은 '대기'로 표시되며 발표할 때마다 채워집니다. Earnings Preview("발표 전 컨센·추정치 변화")와 짝을 이루는 "발표 후 실제 vs 컨센" 뷰. QuantiWise 4계정 샤딩. 보기 발표(서프↓) 서프라이즈 쇼크 대기 포함 전체 최소 추정기관수 3+ 5+ 10+ 1+ (노이즈 포함) 최소 컨센 규모 100억+ 500억+ 1000억+ 전체(마이크로 포함) 우선주 제외 서프라이즈% = (실제 − 컨센) / 컨센 × 100 (영업이익, 컨센>0). 컨센 적자/BEP는 흑자전환·적자전환 등 방향으로 표기. 매출·순이익 서프라이즈는 보조. 컨센 정확도 = 직전 발표분기들의 |실제−컨센|/컨센 중앙값 — 낮을수록 그 종목 컨센의 예측 신뢰도가 높음(QuantiWise Smart Consensus의 대안 지표). 단위 = 십억원. 대상 분기는 발표 시즌에 맞춰 자동 진행되며, 미발표 종목은 '대기'. 종목 실제 영업익(연결·십억) 컨센(연결·십억) 영업익 서프 매출 서프 순이익 서프 컨센 정확도 상태 추정기관 데이터 로딩 중… Quarter Review (Temp.) · DART 전수 실적 횡단 집계 분기 마감 후 전 상장사(약 2,500종) 의 공시 실제치를 DART에서 전수 수확해 시즌 전체를 훑는 뷰. 컨센서스 보유 472종만 보는 Earnings Surprise와 달리 컨센 미커버 2,000여 종 을 포함합니다. 합산 지표는 반도체 대형주가 지배하므로 중앙값이 주지표 이며, 합산은 전체/ex-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외)를 쌍으로 보여줍니다. ⚠️ 임시 패널 — 검증 중이며 구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데이터 로딩 중… 시총 구간별 K자 구도 시총이 낮아질수록 매출 성장·마진 개선·흑자 비율이 계단식으로 악화되는지 확인하는 표. 중앙값·등가중 기준. 시총 구간 종목수 매출 YoY 중앙 ΔOPM 중앙 마진 개선/훼손 흑전/적전 적자 비율 데이터 로딩 중… 산업 버킷별 요약 ΔOPM 중앙값 내림차순. 금융은 영업수익 구조가 달라 별도 행으로 분리. 5종 미만 버킷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산업 종목수 매출 YoY 중앙 ΔOPM 중앙 마진 개선/훼손 흑전/적전 데이터 로딩 중… 자연어 검색 MEMBER 질문을 조건으로 번역해(해석을 그대로 보여줌) 실적 데이터에서 결정적으로 조회합니다. 종목 목록은 AI가 생성하지 않으므로 환각이 없습니다. 예: "재고가 늘었는데 매출이 줄어든 회사" , "현금흐름 건강하고 아무도 커버 안 하는 흑자전환 기업" 검색 지원되는 조건 보기 (45개 필드 + 특수 필터) 규모·손익 — 시가총액(억원) · 매출 YoY/QoQ(%) · 영업이익 YoY(%) · 영업이익률(%) · ΔOPM YoY/QoQ(%p) · 연속 마진개선/훼손(분기) · 영업이익·순이익(억원, 흑자/적자 판정) · 컨센 서프라이즈(%) 이익의 질 — CFO/NI(배) · 발생액/자산(%) · 재고·매출채권 증가율(기초 대비 %) · 재고-매출·채권-매출 격차(%p) · 매출총이익률·변화(%·%p) 현금흐름 — FCF/자산(%) · 현금 이자보상배율(배) · 이자지급 YoY(%) · CapEx YoY(%) · 영업CF YoY(%) · 현금 런웨이(개월) · 배당>FCF 여부 재무구조·종합 — 부채비율·변화(%·%p) · 유동비율·변화(%·%p) · 무형자산-매출 격차(%p) · 자본잠식률(%) · 결손 여부 · ROA 연환산(%) · 재무 건전성 점수(0~6점) 밸류에이션·공시 정량 — PER·PBR·배당수익률(시총 기준 근사치) · 수주잔고(억원) · 가동률(%) · 시장점유율(%) — 뒤 셋은 '사업의 내용' 원문에서 추출 후 원문 대조 감사·게이트를 통과한 기업만(각 485·977·492社) · 직원 수(명) · 1인당 매출·영업이익(연환산 억원 — 직원수는 별도 기준·실적은 연결이라 지주회사는 과대) 특수 필터 — CF 유형(연명형·회수형·자산매각방어형·우량순환형·축소상환형·중립) · 전환(흑자전환·적자전환·적자지속) · 컨센서스 보유/미커버 · 산업 버킷(반도체·바이오/제약 등 19종) 없는 것 — 주가·수익률·거래량, 정밀 밸류에이션 히스토리(PER 8년 밴드 등), 부채·자산의 절대액 배수("두 배로 뛴"), 테마·뉴스, 특정 종목 유사 검색, 미래 전망. 이런 질문은 정직하게 거절됩니다. 종목 산업 시총(억) 매출 YoY ΔOPM 질문 조건 값 조건 스크리너 · 임플리케이션 추출 조건을 조합해( AND ) 시즌 데이터에서 특정 패턴의 집단을 뽑는 도구. 프리셋은 대표 임플리케이션 시나리오이며, 적용 후 조건을 자유롭게 고칠 수 있습니다. 표 위 요약 줄이 걸린 집단 자체의 성격 (중앙값·흑전/적전·산업 쏠림)을 보여줍니다 — 개별 종목보다 이 줄이 임플리케이션입니다. 축 정의: ΔOPM YoY =전년 동기 대비, ΔOPM QoQ =직전 관측 분기 대비, 연속 =최근 관측 분기 연속 ΔOPM YoY 개선/훼손(▲/▼, 4Q는 연간−3Q 파생으로 포함). BS·CF 축은 공시 구조상 CFO/NI·발생액=누계 기준 , 재고·채권 격차=기초(전기말) 대비 증가율 − 매출 누계 YoY 이며 XBRL 미부착 기업은 산출되지 않습니다. 08-18 확장: 밸류 근사(PER·PBR·배당수익률)와 공시 정량(수주·가동률·점유율, 원문 대조 감사 통과분)·1인당 지표가 추가됐습니다. Tailored 스크리닝 — 지표 버튼을 켜면 ≥/≤ 와 기준값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기본값은 제안치, 복수 선택 = AND). 이벤트 계열(흑자전환 등)은 켜고 끄는 토글입니다. 프리셋과 달리 조합이 저장식으로 누적됩니다. + 조건 추가 ↺ 조건 초기화 전환 무관 흑자전환만 적자전환만 적자지속만 컨센 무관 보유만 미커버만 CF 유형 무관 연명형 (영업− 재무+) 자산매각 방어형 회수형 (금융상품 헐기) 우량 순환형 축소 상환형 중립 산업 전체 금융 포함 경고(지주·이상치·결산기 상이) 포함 정렬 시총 매출 YoY 영업익 YoY ΔOPM YoY ΔOPM QoQ CFO/NI FCF/자산 PBR 근사 수주잔고 건전성 점수 서프% 종목 산업 시총(억) 매출 YoY 영업익(억) 영업익 YoY ΔOPM YoY ΔOPM QoQ 연속 CFO/NI 서프% 데이터 로딩 중… 2026년 2분기 실적 시즌 심층 보고서 DART 전수 수확(2,638종)·BS/CF 품질 레이어(2,420종)·조건 스크리닝 교차컷·6시즌(2024 4Q~2026 1Q) 백테스트를 종합한 정기 보고서. 기준: 2026-08-17 빌드. 수치는 비금융·비지주 2,277종 기준이며 지표 정의는 상단 스크리너와 동일. 1. 총론 — 착시의 시즌: 합산은 사상 최대, 중앙값은 평범 2026년 2분기는 헤드라인과 실체의 괴리가 유난히 큰 시즌이다. 전 상장사 합산 영업이익은 219.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 늘었지만, 이 증가분의 83.5%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 두 종목에서 나왔다(합산 영업이익의 68.2%). 두 종목을 제외한 합산 영업이익은 69.8조원(+62.9%)으로 여전히 좋지만, 시장의 '전형적 기업'을 보여주는 중앙값은 매출 +10.3%, 영업이익률 변화 +0.88%p에 그친다. 즉 이번 시즌의 정확한 요약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위에 얹힌, 완만하게 개선 중인 보통의 시장"이다. 양극화는 시총 구간을 따라 단조적이다: 시총 1조원 이상 집단의 매출 중앙값은 +17.8%인데 300억 미만은 +4.9%이고, 적자 기업 비율은 같은 순서로 7.6%에서 52.8%까지 계단식으로 상승한다. 상단 스크리너에서 '시총' 조건 하나만 바꿔도 이 계단이 그대로 재현된다. 2. 마진의 방향 — 개선이 다수지만, 훼손이 더 아프다 마진 개선 기업(1,263종)이 훼손 기업(934종)보다 많고, 3개 관측 분기(4분기는 연간−3Q 파생으로 포함) 연속으로 마진이 개선된 기업도 294종(시총 1천억+, 전체 473종)에 이른다. 반대편의 '비용 전가 실패' 집단 — 매출은 +10% 이상 늘었는데 마진이 3%p 이상 깨진 57종 — 은 아래 6시즌 백테스트에서 매 시즌 하락 적중이 확인된 회피 축('마진 훼손', 하락적중 56.0%·6/6 — 최강 축인 적자전환과 함께)의 진행형 명단이라, 이번 시즌 산출물 중 가장 실전적인 워치리스트다. 산업 버킷 중앙값으로는 반도체(+4.9%p)·화학/소재(+2.8%p)·기계/조선/방산(+1.8%p)이 마진 개선 상위이고, 바이오/제약과 통신장비/부품에 '이중 악화'(매출 감소+마진 훼손, 144종)가 집중됐다. ▸ 연속 마진 개선 (3분기, 시총 1천억+) [294종] 삼성전기(ΔOPM +5.1%p), HD현대중공업(+5.0%p), 셀트리온(+7.2%p), SK(+10.8%p), 한화오션(+2.2%p), HD현대일렉트릭(+2.1%p), 효성중공업(+4.9%p), HD한국조선해양(+5.6%p), 고려아연(+2.5%p), SK이노베이션(+14.0%p), 두산(+2.1%p), 삼성중공업(+2.4%p) 외 282종 ▸ 비용 전가 실패 (시총 1천억+) [58종] LG에너지솔루션(매출 +25%·마진 −6.6%p), 현대로템(+13%·−3.7%p), 한국항공우주(+41%·−6.1%p), 크래프톤(+95%·−5.3%p), 대한항공(+16%·−8.8%p), 휴젤(+25%·−10.8%p), 유진테크(+16%·−3.9%p), 테스(+51%·−3.8%p), 클래시스(+27%·−10.0%p), SK가스(+23%·−8.3%p), SK이터닉스(+269%·−12.7%p), 비츠로셀(+35%·−3.9%p), 제이에스링크(+64%·−4.5%p), 스피어(+309%·−8.9%p) 외 44종 ▸ 이중 악화 (매출↓+마진↓, 시총 1천억+) [149종] 한국전력공사(−0%·−4.6%p), 케이티(−10%·−4.0%p), 에코프로비엠(−26%·−3.2%p), 주성엔지니어링(−24%·−6.0%p), 원익IPS(−11%·−6.6%p), 에이비엘바이오(−74%·−139%p), 포스코DX(−15%·−2.0%p), 강원랜드(−4%·−3.5%p), GS건설(−13%·−1.8%p), 한전KPS(−4%·−4.5%p), 시프트업(−50%·−10.2%p), SK네트웍스(−5%·−1.1%p) 외 137종 3. 성장의 질 — 손익 뒤의 현금이 갈라놓는 것 이번 확장에서 가장 큰 수확은 손익계산서 밖(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의 축이다. 영업흑자인데 CapEx까지 감안한 실제 현금은 자산의 2% 이상 새는 '흑자 착시'가 231종(시총 1천억+),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하고도 CFO/NI가 0.8에 못 미치는 '질 나쁜 서프라이즈'가 46종이다(수주산업의 마일스톤 청구 특성이 상당 부분을 설명하지만, 그렇기에 다음 분기 현금 회수를 확인해야 할 리스트다). 재고가 매출보다 15%p 이상 빨리 늘어난 '재고 경고'는 132종(매출이 늘어난 시총 1천억+ 기업 기준, 전체로는 416종), 매출채권·재고·CFO/NI 세 경고가 동시에 켜진 '삼중 적신호'는 63종이다. 클래시스(버킷상 바이오/제약으로 분류되는 미용의료기기)는 비용 전가 실패와 삼중 적신호에 모두 등장하는 유일한 고마진 소비재성 종목이라는 점에서 주의 대상이다. 반대 방향의 확인도 있다: 매출 +10%·마진 개선·건전성 점수 5+·현금흐름 우량순환형을 모두 통과한 '4중 검증 성장' 78종(시총 1천억+)은 성장이 회계와 현금 양쪽에서 확인되는 집단이다. ▸ 흑자 착시 (영업흑자 & FCF/자산 ≤−2%, 시총 1천억+) [235종] LG에너지솔루션(−4.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 두산에너빌리티(−3.9%), 엘에스일렉트릭(−2.9%), 고려아연(−2.9%), 한미반도체(−7.8%), 두산(−3.4%), LG화학(−2.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8.8%), S-Oil(−5.4%), 한국항공우주(−6.1%), 현대건설(−6.5%), 에코프로(−6.5%), 에코프로비엠(−6.3%) 외 221종 ▸ 질 나쁜 서프라이즈 (서프 +10%↑ & CFO/NI≤0.8) [29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서프 +37%·CFO/NI −0.23), 두산에너빌리티(+20%·−3.09), POSCO홀딩스(+12%·0.54), LG(+42%·0.58), 알테오젠(+48%·0.37), 현대오토에버(+18%·0.15), 현대건설(+22%·−4.61), 대우건설(+45%·−2.57), 에스케이바이오팜(+14%·0.51), 심텍(+33%·−0.80), 일진전기(+30%·0.20), 금호석유화학(+131%·0.22), 한국콜마(+16%·0.60), DL이앤씨(+29%·0.70) 외 15종 ▸ 삼중 적신호 (재고+채권+현금 괴리) [65종] S-Oil(재고격차 +40%p), 에코프로비엠(+48%p), 원익IPS(+64%p), 금호석유화학(+29%p), 클래시스(+96%p), 씨에스윈드(+32%p), 지엔씨에너지(+38%p), 제룡전기(+33%p), SNT에너지(+54%p), PS일렉트로닉스(+75%p), 애경케미칼(+30%p), 시노펙스(+39%p), 제이에스코퍼레이션(+53%p), 싸이맥스(+54%p) 외 51종 ▸ 4중 검증 성장 (매출+10%↑·마진개선·건전성 5+·우량순환, 시총 1천억+) [78종] 삼성물산(매출 +20%·건전성5), SK(+40%·건전성5), LG전자(+15%·건전성6), SK이노베이션(+50%·건전성6), 삼성중공업(+20%·건전성5), LG(+19%·건전성5), LG이노텍(+40%·건전성5), 삼성E&A(+20%·건전성6), 아모레퍼시픽(+17%·건전성6), 에스케이바이오팜(+40%·건전성5), 한미약품(+29%·건전성6), 이오테크닉스(+36%·건전성5), DN오토모티브(+37%·건전성5), ISC(+41%·건전성5), 한국콜마(+18%·건전성5), 영원무역홀딩스(+18%·건전성5) 외 62종 3.5 분기 내 모멘텀 — YoY 와 QoQ 가 갈리는 곳 전년 동기 대비(YoY)와 직전 분기 대비(QoQ)를 함께 보면 사이클의 위치가 드러난다. 매출 YoY +10% 이상이면서 마진이 YoY로도, QoQ로도 함께 좋아지는 '가속 성장'은 344종으로 반도체(61종)에 압도적으로 쏠려 있다 — 업황 개선이 분기 단위로 아직 가속 중이라는 뜻이다. 반대로 YoY 지표는 훌륭한데 QoQ 마진이 꺾이기 시작한 종목들은 표면적으로 좋은 실적 발표 뒤에 숨은 피크아웃 후보다. 상단 스크리너에서 'ΔOPM YoY ≥ 1' 조건에 'ΔOPM QoQ ≤ −1'을 겹치면 이 교차 집단을 바로 볼 수 있으며, Tailored 라이브러리의 '매출 QoQ'(≥0) 항목과 '연속 개선'(≥2분기) 항목을 조합하면 반대편의 진짜 추세 개선 집단이 걸러진다. 3개 관측 분기 연속 마진 개선 294종 가운데 QoQ 까지 개선 중인 종목은 방향과 속도가 모두 살아 있는 최상위 모멘텀 집단으로, 조선·전력기기·반도체 소재가 주축이다. ▸ 가속 성장 (매출+10%↑ & ΔOPM YoY≥0 & QoQ≥0, 시총 1천억+) [344종] 삼성전기(QoQ +4.0%p), 삼성물산(+1.7%p), 한화에어로스페이스(+3.6%p), HD현대중공업(+1.1%p), 셀트리온(+4.3%p), SK(+1.5%p), 삼성SDI(+9.8%p), 엘에스일렉트릭(+2.1%p), HD현대일렉트릭(+0.2%p), 효성중공업(+4.5%p), HD한국조선해양(+1.8%p), 한미반도체(+35.3%p), SK이노베이션(+3.0%p), HMM(+0.5%p) 외 330종 3.7 산업 지형 — 어느 버킷이 시즌을 끌었나 산업 버킷별 중앙값으로 보면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명확하다. 반도체가 매출 성장률과 마진 개선 폭 모두 1위이고(중앙 ΔOPM +4.9%p, 가속 성장 집단의 최대 지분), 화학/소재·기계/조선/방산이 마진 개선 상위를 잇는다 — 조선(HD현대중공업·한화오션)과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버킷상 전자/장비)는 연속 개선 명단의 대표 종목들이다. 소비재/의류는 흥미로운 양면성을 보이는데, '숨은 우량'(미커버 고ROA)과 '삼중 적신호'(재고·채권·현금 괴리) 양쪽에 모두 상위로 등장한다 — K-뷰티 수출 붐의 수혜와 그 이면의 운전자본 부담이 같은 버킷 안에 공존한다는 뜻이다. 바이오/제약은 이중 악화(21종)와 개발비 자산화 의심(7종)의 최대 공급처인 동시에 미커버 흑자전환도 일부 배출해, 버킷 단위 판단이 가장 위험한 산업이다. 재고 경고 최다 버킷은 바이오/제약(40종)이며 IT/소프트웨어·소비재/의류가 뒤를 잇는다 — 재고 축적을 매출 회복이 정당화할 수 있을지가 3분기 관전 포인트다. 한 가지 구조적 관찰: 미분류 0.1%를 제외한 18개 버킷 중 중앙 ΔOPM 이 음(−)인 버킷은 4개뿐이다(그중 IT/소프트웨어는 −0.0%p로 사실상 0) — 마진 훼손은 산업 현상이 아니라 종목 현상이며, 그래서 종목 단위 스크리닝이 이번 시즌에 특히 유효하다. 4. 재무 취약 지대 — 연명, 잠식, 런웨이 현금흐름 3대 활동 부호를 유형화하면 시장의 체질이 드러난다: 우량순환형(영업+ 투자− 재무−) 680종 대 연명형(영업− 재무+) 467종. 연명형 중 부채비율까지 상승 중인 322종에는 대형주가 다수 포함되는데, 이는 부실보다 '수요를 앞서가는 증설'의 재무적 표현인 경우가 많다 — 실제로 CapEx가 전년 반기 대비 50% 이상 늘며 매출도 성장 중인 '증설 가속' 256종과 상당히 겹친다. 구분이 필요한 쪽은 순수 취약 집단이다: 자본잠식 상태 52종, 현재 소진 속도로 현금이 18개월 안에 바닥나는 '런웨이 경보', 그리고 영업적자 상태에서 무형자산이 매출보다 30%p 이상 빠르게 급증한 '개발비 자산화 의심' 27종(시총 1천억+, 바이오 집중)이다. 마지막 집단은 손익 적자를 무형자산 계상으로 이연하는 전형적 패턴이라, 다음 시즌 감사보고서 시즌에 손상차손으로 돌아올 후보들이다. ▸ 연명형 + 부채 확대 (시총 3천억+ 기준) [65종] LG에너지솔루션(부채비율 +28%p), 두산에너빌리티(+7%p), 엘에스일렉트릭(+41%p), 고려아연(+12%p), S-Oil(+1%p), 한국항공우주(+38%p), 에코프로(+7%p), 에코프로비엠(+17%p), 레인보우로보틱스(+2%p), 코웨이(+10%p), 심텍(+2%p), 한올바이오파마(+10%p), SK바이오사이언스(+4%p) 외 52종 ▸ 증설 가속 (CapEx +50%↑ & 매출 성장, 시총 1천억+) [258종] 삼성전기(CapEx +87%), 셀트리온(+81%), NAVER(+133%), 한화오션(+89%), HD현대일렉트릭(+138%), 효성중공업(+118%), 두산(+5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74%), 알테오젠(+76%), 에이피알(+110%), 한국항공우주(+189%), 한진칼(+227%), 하이브(+263%), 이수페타시스(+53%) 외 244종 ▸ 자본잠식 [58종] 아시아나항공(잠식률 79%), 카프로(21%),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9%), 유니슨(19%), 에어부산(50%), 영진약품(6%), 비보존 제약(37%), 동성제약(9%), 크레오에스지(3%), 풍원정밀(20%), STX(291%), SKAI(24%) 외 46종 ▸ 런웨이 경보 (≤18개월, 시총 1천억+) [155종] 한미반도체(9개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개월), S-Oil(16개월), 한국항공우주(3개월), 현대건설(14개월), 에코프로비엠(17개월), LS(9개월), 대우건설(9개월), 이수페타시스(18개월), 코웨이(15개월), 대한전선(12개월), 심텍(12개월), 한전기술(5개월), 에코프로머티(3개월) 외 141종 — H1 법인세 납부 계절성으로 과대 추정 가능 ▸ 개발비 자산화 의심 (적자 & 무형자산 급증, 시총 1천억+) [28종] LG디스플레이(무형−매출 격차 +35%p), 에이비엘바이오(+67%p), 카카오게임즈(+33%p), 선익시스템(+182%p), 솔루스첨단소재(+113%p), 신도리코(+49%p), 에이디테크놀로지(+137%p), 티로보틱스(+112%p), 빛과전자(+30%p), 제우스(+32%p), 진에어(+43%p), 일성아이에스(+69%p) 외 16종 5. 커버리지의 사각 — 아무도 안 보는 우량과 부실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은 370종뿐이고, 나머지 1,828종은 애널리스트의 시야 밖에서 실적을 냈다. 이 사각지대에서 흑자전환 73종(시총 1천억+, 전체 229종), 그리고 재무 건전성 점수 5+ 에 연환산 ROA 10%를 넘기는 '숨은 우량' 52종(시총 1천억+)이 나왔다. 커버리지가 없다는 것은 실적이 가격에 반영되는 속도가 느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아래 백테스트의 코호트 분석에서 '정기보고서가 최초 공개인 집단'의 제출 후 드리프트는 6시즌 확장 후 승률 50.6%·중앙값 +0.00%로 사실상 소멸했다 — 반대편의 '선공개 매수'도 4분기를 넣자 4/6으로 탈락해, 이 축은 양방향 모두 실전 근거가 없다. ▸ 숨은 우량 (미커버 & 건전성 5+ & ROA 10%+, 시총 1천억+) [52종] PI첨단소재(ROA 12%), 포스코엠텍(12%), 전진건설로봇(14%), 하나투어(10%), 월덱스(15%), 브이티(12%), 삼영무역(11%), 엘티씨(20%), 슈프리마(19%), 네오위즈(10%), 하이록코리아(12%), 한전산업(16%), 보성파워텍(13%), 콜마홀딩스(12%), 아스플로(15%), DB(11%) 외 36종 ▸ 미커버 흑자전환 (시총 1천억+) [73종] 포스코엠텍(OPM +9.0%), 젬백스(+4.4%), 성일하이텍(+8.2%), 애경케미칼(+8.5%), 코스모화학(+3.7%), 한화갤러리아(+10.0%), 자이에스앤디(+3.0%), 케이씨씨글라스(+0.8%), 큐렉소(+10.3%), 신세계인터내셔날(+2.4%), 동아에스티(+2.8%), 한양디지텍(+6.0%), 엑스게이트(+3.1%), 서울바이오시스(+4.8%) 외 59종 5.5 확장 계기판 — 밸류에이션·공시 정량·생산성 보고서 발행 후 계기판이 넓어졌다. 손익·재무·현금흐름 45개 축에 밸류에이션 근사(PER·PBR·배당수익률), 사업보고서 공시 정량(수주잔고·가동률·시장점유율 — 원문 대조 감사와 라벨 게이트 통과분만), 직원 1인당 생산성이 더해졌고, 아래 스크리너와 자연어 검색에서 바로 조회된다. 이 축들이 이번 시즌에 대해 추가로 말해주는 것 네 가지. 첫째, 시장의 62%가 장부가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 (PBR<1이 2,175종 중 1,341종, 중앙값 0.73). 단 이 PBR은 연결 자본총계(비지배지분 포함) 기준 근사치라 통상 지표보다 낮게 측정되는 편향이 있어, 수준 자체보다 "실적이 개선된 시즌에도 장부가 이하가 다수"라는 구도로 읽는 것이 안전하다. 흥미로운 건 그 안의 교집합이다 — 싸다는 것이 부실의 대가가 아닌 집단, 즉 PBR<1이면서 PER<8이고 재무 건전성 5+인 '저평가 우량'이 118종 (시총 1천억+) 있다. 둘째, 원가와 판관비가 반대로 움직인 41종 — 매출총이익률은 1%p 이상 개선됐는데 영업마진은 훼손된 집단으로, 원가 문제가 아니라 판관비·일회성 비용이 이익을 깎았다는 뜻이라 다음 분기 정상화 후보다(LG에너지솔루션·GS건설·유진테크 등). 셋째, 수주잔고 축에서는 건설사들의 극단적 배율이 눈에 띈다 — 동부건설은 수주잔고가 시총의 72배, KCC건설·코오롱글로벌도 45배를 넘는다. 잔고의 질(마진·기간)은 별개 문제지만, 시총 대비 일감의 규모라는 관점 자체가 이 축이 처음 열어주는 시야다. 넷째, 1인당 생산성 상위는 POSCO홀딩스(1인당 영업이익 59억)·SK이노베이션(57억)·HD한국조선해양(35억) — 단 직원수는 별도 기준·실적은 연결이라 지주 구조에서는 과대되며, 같은 이유로 배당수익률 상위(NICE 20.5% 등)도 자회사 비지배주주 배당이 포함된 값이라 액면 그대로 읽으면 안 된다. ▸ 저평가 우량 (PBR<1 & PER<8 & 건전성 5+, 시총 1천억+) [118종] SK(PBR 0.36·PER 0.7), 한국전력공사(0.41·3.8), HD현대(0.53·1.8), 케이티(0.66·7.7),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0.57·6.4), 한국가스공사(0.29·1.9), 금호석유화학(0.49·4.1), 영원무역홀딩스(0.43·3.2), 금호타이어(0.88·4.8), 아모레퍼시픽홀딩스(0.27·4.3) 외 108종 — PER·PBR은 시총 캐시 기준 근사치 ▸ 원가-판관비 엇박 (ΔGPM ≥+1%p & ΔOPM ≤−1%p, 시총 1천억+) [41종] LG에너지솔루션, 현대무벡스, GS건설, 유진테크, 파크시스템스, 네이처셀 외 35종 · 가동률 100%+ (합계 행 검증분) [22종] 현대로템(110.2%), CJ대한통운(100.5%), 바텍(104.3%) 등 6. 백테스트 — 어떤 시그널이 실제로 주가와 연결되었나 (6개 시즌) 검증은 2026년 1분기 시즌(674건)으로 시작했으나, 단일 시즌으로는 시즌 특수성과 분리가 안 돼 2025년 1·2·3분기를 추가 수확하고 가격 패널을 전시장으로 재구축해 4개 시즌 8,447건 으로 넓혔고, 이어 4분기 파생(연간−3Q누계)을 도입해 2024·2025년 4분기까지 포함한 6개 시즌 12,101개 이벤트 로 확장했다. 방법: 제출 익일 종가 진입 후 +1개월 상대수익률, 같은 진입일·같은 산업 동료 중앙값 차감(섹터 랠리 통제), 시즌 구조를 보존한 플라시보 순열검정, 전체 탐색공간 기준 FDR 보정, 정정공시·지연편입·기업행위 의심 이벤트 제외, 그리고 시즌 일관성 (표본 25+ 로 판정 가능한 시즌이 3개 이상, 그중 방향 위반 1개 이하이면서 일치 3개 이상 — 승률 50% 초과만 일치로 센다) 요구. 시즌이 4개에서 6개로 늘자 성적은 전반적으로 낮아졌다 — 표에 승격된 회피 축 4개(적자전환·마진 훼손·건전성 ≤2·연명형)는 6/6을 지켰지만 매수 축의 CFO/NI는 5/6으로 내려앉았다. 수익 크기는 매수 축이 반감했고 회피 축도 2할가량 얇아졌다. 아래는 대표 단일 시그널의 성적표다 — 승률은 동료 대비 상대수익 기준이며, 회피 시그널은 하락 적중률이다. 시그널 방향 n 승률 +1개월 중앙 시즌 일치 해석 적자전환 회피 1,394 58.1% −1.22% 6/6 최강 단일 시그널 — 매 시즌 53~64% 하락 적중 마진 훼손 ΔOPM −3%p↓ 회피 3,631 56.0% −0.83% 6/6 가장 좁은 시즌 편차(54~59%) — 핵심 회피 축 재무 건전성 점수 ≤2 (이익·현금·발생액·부채·유동성·비희석 6항목 중 2개 이하 통과) 회피 2,642 55.0% −0.86% 6/6 종합 취약 축 — 등록 가설 재현 CF 연명형 회피 2,178 54.7% −0.76% 6/6 영업− 재무+ 조합의 지속 언더퍼폼 CFO/NI ≥1 매수 4,332 53.4% +0.33% 5/6 최강 단일 매수 축이나 2025 4Q에서 47.6%로 유일하게 역전 CF 우량순환형 매수 4,068 53.3% +0.31% 6/6 완만하지만 6개 시즌 전부 일관된 우상향 잠정 선공개 매수 2,790 52.5% +0.29% 4/6 4분기 편입 후 탈락 — 2024 4Q 36.5%·2025 4Q 48.6%로 두 시즌 역전 매출 +10%↑ 매수 4,449 51.5% +0.08% 4/6 좋은 실적은 제출 전에 이미 가격에 반영 — 기각 발생액 >5% 회피 1,102 51.0% +0.00% 2/6 1분기 단독 시즌에서만 유망했고 4시즌에서 이미 2/4 — 기각 * 전 행이 6개 시즌 12,101개 이벤트 기준이다. 4분기 잠정공시 집합(2024 4Q 364종·2025 4Q 404종)은 이번에 DART 공정공시를 소급 수집해 새로 구축했다 — 수집 창은 사업보고서 마감일(3/31)로 닫았는데, 시즌 종료일(5/10)까지 늘리면 4~5월에 나오는 다음 해 1분기 잠정이 섞여 집합의 22~25%가 오염된다(실측). BS/CF 지표를 쓰는 행(건전성 점수·연명형·CFO/NI·우량순환형·발생액)은 그 지표를 산출할 수 있는 부분집합 안에서 비교한 값이라 모집단이 전체 이벤트보다 작다. 표의 구조 자체가 결론이다. 상단을 독점한 것은 전부 '나쁜 소식' 시그널이다 — 적자전환·마진 훼손·건전성 점수 ≤2·연명형이 여섯 시즌 모두 방향을 유지하며 50~64%의 하락 적중을 반복한 반면, 매출 +10% 같은 '좋은 실적' 시그널은 0 근처로 수렴했다. 시장은 반기보고서의 좋은 소식을 제출 전에 거의 완전히 가격에 반영하지만, 나쁜 소식은 제출 후에도 덜 반영된 채 한 달을 더 흘러내린다 — 행동재무의 고전적 비대칭(나쁜 뉴스 과소반응)이 6개 시즌 내내 재현됐다. 매수 쪽은 훨씬 얇다. 단독 축에서 6시즌 일관성을 지킨 것은 CF 우량순환형(53.3%, +0.31%) 하나뿐 이고, CFO/NI ≥1은 5/6, 4시즌까지 대표 매수 축이던 잠정 선공개는 4/6으로 탈락했다. 즉 회피는 견고하고 매수는 조건을 겹쳐야 겨우 성립한다 는 것이 여섯 시즌의 요약이다. 시즌 확장은 결론 세 개를 뒤집었다는 점에서 값졌다. 첫째, 잠정 선공개 매수 축이 무너졌다 . 4시즌까지는 승률 55.2%·4/4로 대표 매수 시그널이었지만, 4분기 잠정공시 집합을 새로 구축해 6시즌 전부를 판정하자 52.5%·4/6으로 일관성 게이트에서 탈락 했다 — 무너진 곳이 정확히 새로 들어온 두 시즌이다(2024 4Q 36.5%, 2025 4Q 48.6%). 4분기에는 '미리 공개할 만큼 자신 있는 기업'이라는 해석이 성립하지 않는다. 연간 잠정은 감사 전 수치라 확정 과정에서 되돌려지는 경우가 많고, 4분기 자체가 감사조정·일회성이 낙착되는 분기라는 점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둘째, 발생액 >5%는 1분기 시즌 단독에선 유망한 승격 후보였지만(+2개월 창 기준 −2.9%) 시즌 일관성이 2/6으로 무너져 기각됐다 — 단일 시즌 검증이 왜 위험한지의 실물 표본 이다. 셋째, 초기 분석의 "잠정 미공개 종목은 제출 후 −4~−6% 하락한다"는 코호트 효과는 당시 가격 유니버스(중대형 편향)의 산물이었다. 전시장 패널에서 미선공개 회피는 승률 50.6%·중앙값 +0.00%로 사실상 소멸 했다. 유니버스와 표본 기간이 바뀌면 결론이 바뀐다는 것, 그것이 이 백테스트가 스스로에게 적용한 가장 중요한 검증이었다. 정직한 한계: 6개 시즌이 모두 2024~26년의 단일 거시 국면(메모리 호황·조선/전력기기 사이클) 안에 있어 국면 전환 시의 재현은 미검증이다. 시즌 일관성 게이트는 '판정 가능 시즌 3개 이상, 방향 위반 1개 이하, 일치 3개 이상'(시즌별 표본 25+, 승률 50% 초과만 일치)이며, 4Q 두 시즌은 연간에서 3분기 누계를 빼 만든 파생값이라 감사조정·일회성이 낙착되는 특성상 손익 신호가 다른 분기보다 흐리다. 잠정 선공개/미선공개 축의 4분기 집합은 이번에 DART 공정공시를 소급 수집해 채웠고(2024 4Q 364종·2025 4Q 404종), 그 결과 선공개 축이 6시즌 판정에서 탈락했다. 다만 이 집합은 공시일이 사업보고서 마감일 이전인지만 보고 각 기업의 실제 제출일과 대조하지는 않아, 마감 후 지각 제출분의 잠정은 놓친다. 이벤트 유니버스는 2026-08-18 도입된 무결성 게이트(비상장 차단·결산기 상이 분리·단위오류 드랍) 이전 기준으로 만들어졌다 — 재계수 결과 영향 상한은 94건/12,101건(0.78%)이고, 그 대부분인 결산기 상이 24종은 적자전환·부채 축에 한 건도 속하지 않아 회피 축 결론에는 침투하지 못한다. 유니버스는 현재 상장 기준이라 상장폐지 생존 편향이 남고, 가격은 수정주가 기준이나 권리락 보정이 완전치 않아 창 내 ±30% 일간 변동 이벤트를 제외했다. 측정치는 '발표 순간 반응'이 아니라 익일 종가 진입 후 드리프트이며, +2개월 창은 모든 시즌에서 다음 분기 공시와 겹쳐 참고로만 쓴다. 방법론 자체는 두 차례의 별도 적대 검증(선견 편향·군집·다중비교·선택 편향, 이후 분할 게이트·부분창·동률 처리)을 통과시킨 뒤의 결과다. 6.5 전략 탐색 — 6개 시즌 검증까지 처음 단일 시즌(2026 1Q) 탐색에서 남긴 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가격 패널을 전시장으로 새로 구축하고(FinanceDataReader 기반, 2,745종 × 336거래일 → 4분기 백필 후 2,756종 × 356거래일) 2025년 1·2·3분기 시즌을 추가 수확해 4개 시즌 8,447개 이벤트로 판을 다시 짠 뒤, 4분기 단독 실적을 연간에서 3분기 누계를 빼는 방식으로 파생해 2024·2025년 4분기까지 더한 6개 시즌 12,101개 이벤트 로 확장했다. 규율은 유지하되 안정성 게이트를 '시즌 일관성'(표본 25+ 시즌 3개 이상 중 방향 위반 1개 이하·일치 3개 이상)으로 교체했다 — 단일 시즌의 분할 게이트가 공허했다는 반성의 결과다. 등록 가설 3개의 6시즌 성적은 재무 건전성 점수 ≤2 회피 55.0%(6/6) , CFO/NI ≥ 1 매수 53.4%(5/6) , 미선공개 회피 50.6%(5/6) 다. 4시즌 대비 각각 1.3·2.1·1.0%p 낮아졌고, 미선공개는 중앙 상대수익이 +0.00%까지 내려가 경제적으로는 소멸 했다. 단일 시즌에서 57~61%로 보였던 미선공개 승률이 전시장 패널에서 51%대로 줄어든 것은 이전 가격 유니버스가 중대형 편향이라 '미선공개=소형주' 효과를 과대평가했기 때문이다. 유니버스가 바뀌면 승률도 바뀌고, 시즌을 더하면 대개 낮아진다 는 것이 이 검증의 첫 번째 결론이다. 시즌 일관성을 요구한 조합 탐색의 최상위는 다음과 같다. 회피: 부채비율 확대 ∩ 적자전환 — 1개월 하락적중 63.0%(−1.94%), n=514, 6/6 일치, 시즌별 58.0~72.7% . 적자로 돌아서면서 차입까지 늘린 조합은 4분기 두 시즌을 더해도 방향이 흔들리지 않았고, 표본 1,200건대의 완화판(마진 훼손 ∩ 적자전환 59.1%로 6/6, 부채확대 ∩ 마진 훼손 59.0%로 5/6)도 유지된다. 매수: CF 우량순환형 ∩ 영업이익 +30%↑ — 1개월 승률 57.7%(+1.10%), n=1,068, 6/6 일치 . 4시즌 판의 최상위였던 '우량순환형 ∩ 잠정 선공개 ∩ 매출 +10%↑'는 6시즌에서 59.6%(5/6, n=458)로 내려앉았고, 무엇보다 그 구성 요소인 선공개가 단독 축으로는 기각됐다 — 그래서 선공개에 기대지 않으면서 6시즌 전부를 통과하는 조합 을 매수 대표로 세운다. 같은 계열로 이자여유 ≥3 ∩ 영업이익 +30%↑(57.3%, n=1,664, 6/6), 마진 개선 ∩ 영업이익 +30%↑(56.2%, n=2,234, 6/6)가 뒤를 잇는다. 공통점은 이익이 실제로 늘었고(영업이익 +30%) 그 이익이 현금·재무 건전성으로 뒷받침되는 교집합이라는 것이다. 실전 주의는 그대로 유효하다: 회피 전략의 절반은 공매도 가능 종목이 아니므로 보유·신규편입 필터로 쓰는 것이 현실적이고, 매수 조합의 n=1,068은 시즌당 ~180종 분산을 뜻한다. 4분기는 감사조정·일회성이 낙착되는 분기라 손익 신호가 다른 분기보다 흐리다는 점(CFO/NI ≥1의 유일한 방향 위반이 2025 4Q의 47.6%이고, 선공개 축을 무너뜨린 것도 4분기 두 시즌이다), 여섯 시즌이 모두 2024~26년의 단일 거시 국면(메모리 호황) 안에 있다는 점, 유니버스가 현재 상장 기준이라 상장폐지 생존 편향이 남아 있다는 점이 이 검증의 남은 한계다. 7. 종합 시사점 ① 시장 서사는 메모리 2강이 쓰고 있지만 전형적 기업의 개선은 완만하다 — 지수가 아니라 종목의 시즌. ② 6개 시즌 데이터가 일관되게 지지하는 가장 단순한 규칙은 '나쁜 소식(적자전환·마진 훼손·F≤2·연명형)을 피하라'는 것이다 — 나쁜 뉴스는 제출 후에도 한 달을 더 흘러내린다. ③ 매수 쪽에서 살아남는 것은 실적의 크기가 아니라 질이다: 손익 서프라이즈는 현금(CFO/NI·FCF)으로 재검증하고 — 특히 수주산업 — 잠정을 미리 공개할 만큼 자신 있는 기업을 우대하라. ④ 위 결론은 6개 시즌(2024 4Q~2026 1Q) 검증이나 전부 같은 거시 국면 안이므로, 다음 시즌(3분기, 11월 제출)에 동일 파이프라인을 재실행해 국면이 바뀌어도 재현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다음 단계다 — §8 롱·숏 바스켓의 사후 성과 검증을 포함해서. 8. 조건 중첩 포트폴리오 — 롱 20 · 숏 20 본 보고서의 조건 축을 스코어로 바꿔, 긍정 조건 13개 (매출+10%·마진개선·QoQ개선·연속개선·우량순환★·CFO/NI≥1★·건전성5+·FCF+·이자여유·ROA10+·컨센서프·원가율개선†·저평가†)와 부정 조건 15개 (마진훼손★·매출역성장·적자전환★·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유동성·잠식·재고·채권경고·이자급증†·원가율악화†)의 충족 개수를 세었다(★=백테스트 검증 축(6시즌). 단 부채확대는 단독 축이 아니라 적자전환과의 조합 에서만 검증됐고(단독 4/6 미통과), 잠정 선공개는 6시즌 판정에서 탈락해 검증 축에서 제외, †=08-18 추가된 신규 축 — 백테스트 미검증. 커버리지가 부분적인 수주·가동률·점유율·1인당 지표는 미공시 기업이 불리해지므로 스코어에서 제외). 롱은 시총 3천억 이상에서 부정 1개 이하, 숏은 대차 현실성을 위해 시총 5천억 이상에서 긍정 2개 이하만 후보로 두고, 순점수(긍정−부정) 순으로 뽑되 산업당 4종 상한으로 쏠림을 제한했다. 롱 20 — 긍정 중첩 상위 (점수 = 긍정−부정) 점수 종목 산업 시총(억) 충족 조건 12−0 HD현대 기계/조선/방산 186,029 매출·마진·QoQ·연속·CFO/NI★·건전성·FCF·이자·ROA·서프·원가율†·저평가† 12−0 DL 화학/소재 10,876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저평가† 12−1 효성티앤씨 소비재/의류 14,303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저평가† 11−0 SK이노베이션 에너지/유틸리티 217,571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1−0 한미약품 바이오/제약 51,052 매출·마진·QoQ·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ROA·서프·원가율† 11−0 롯데정밀화학 화학/소재 12,152 매출·마진·QoQ·연속·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저평가† 11−0 월덱스 반도체 4,697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ROA·원가율† 11−1 SK 에너지/유틸리티 424,141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건전성·FCF·이자·ROA·원가율†·저평가† 11−1 HD한국조선해양 기계/조선/방산 273,184 매출·마진·QoQ·연속·CFO/NI★·건전성·FCF·이자·ROA·서프·원가율† 11−1 GS 에너지/유틸리티 108,688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FCF·이자·ROA·서프·원가율†·저평가† 11−1 삼성E&A 건설/건자재 97,608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1−1 대덕 전자/장비 5,319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FCF·이자·ROA·원가율†·저평가† 10−0 삼성물산 서비스 598,398 매출·마진·QoQ·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0−0 HD현대중공업 기계/조선/방산 535,302 매출·마진·QoQ·연속·CFO/NI★·건전성·FCF·이자·ROA·원가율† 10−0 LG전자 소비재/의류 350,202 매출·마진·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0−0 LG이노텍 전자/장비 154,783 매출·마진·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0−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자동차/모빌리티 88,695 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원가율†·저평가† 10−0 아모레퍼시픽 소비재/의류 79,375 매출·마진·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0−0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49,771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건전성·FCF·이자·ROA·원가율† 10−0 고영 전자/장비 22,064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FCF·이자·ROA·서프·원가율† 숏(회피) 20 — 부정 중첩 상위 (점수 = 부정−긍정) 점수 종목 산업 시총(억) 충족 조건 11−0 에코프로비엠 전자/장비 114,168 마진훼손★·역성장·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유동성·재고·채권·원가율악화† 11−0 삼현 자동차/모빌리티 12,715 마진훼손★·역성장·적자전환★·부채확대★·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재고·채권·이자급증†·원가율악화† 9−0 휴림로봇 기계/조선/방산 8,931 마진훼손★·역성장·적자전환★·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채권·원가율악화† 10−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전자/장비 18,040 역성장·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재고·채권·이자급증† 10−2 스피어 서비스 13,635 마진훼손★·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재고·이자급증†·원가율악화† 9−1 SK이터닉스 에너지/유틸리티 19,861 마진훼손★·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유동성·이자급증†·원가율악화† 9−2 네이처셀 바이오/제약 15,078 마진훼손★·역성장·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채권·이자급증† 8−1 아시아나항공 운송/물류 14,811 마진훼손★·역성장·부채확대★·FCF유출·유동성·자본잠식·재고·원가율악화† 8−1 대원전선 전자/장비 11,535 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이자급증†·원가율악화† 8−1 녹십자홀딩스 바이오/제약 5,056 역성장·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유동성·원가율악화† 8−2 비나텍 전자/장비 5,235 마진훼손★·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이자급증†·원가율악화† 7−1 한국항공우주 서비스* 142,704 마진훼손★·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FCF유출·이자급증†·원가율악화† 7−1 STX엔진 기계/조선/방산 11,402 마진훼손★·역성장·연명형★·이자압박·발생액·FCF유출·원가율악화† 7−1 클로봇 기계/조선/방산 8,325 마진훼손★·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이자급증†·원가율악화† 7−1 에이치브이엠 철강/금속 6,536 마진훼손★·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원가율악화† 6−0 녹십자 바이오/제약 15,099 마진훼손★·역성장·연명형★·이자압박·FCF유출·원가율악화† 6−0 리브스메드 바이오/제약 11,592 마진훼손★·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재고 6−1 코웨이 소비재/의류 69,494 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발생액·FCF유출·유동성 6−1 카카오게임즈 IT/소프트웨어 9,596 마진훼손★·역성장·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채권 6−1 케이엠더블유 통신장비/부품 7,274 마진훼손★·역성장·연명형★·이자압박·유동성·재고 읽는 법과 한계: 이것은 규칙 기반 스크리닝 산출물이지 투자 자문이 아니다 . 조건은 전부 동일 가중(★ 검증 축 포함 여부만 표기)이고, 기준은 2026-08-17 스냅샷이며 지연 제출·정정 공시로 매일 소폭 변한다. 6시즌 백테스트가 시사하는 기대 승률은 최상위 조합 기준으로 숏 63.0%(부채확대∩적자전환)·롱 57.7%(우량순환형∩영업이익 +30%↑) — 확률 우위지 확실성이 아니다. 숏 후보는 대차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고 , 2차전지의 부정 신호는 상당 부분 '수요를 앞서는 증설'의 재무적 흔적이라 업황 반전 시 가장 빠르게 뒤집히는 유형이다 — 실제로 신규 축 반영 재산출(08-18)에서 LG엔솔·에코프로는 원가율 개선† 득점으로 숏 자격을 잃었고 에코프로비엠만 남았다. 이런 변동 자체가 이 바스켓이 규칙의 산출물이지 종목 견해가 아님을 보여준다 — 회피·트림 용도가 현실적이다. 산업 상한 4종이 실제로 구속한 곳은 숏의 2차전지(전자/장비)·바이오 쏠림이며, 롱의 조선·전력기기 국면 의존은 상한과 무관하게 남아 있다(*한국항공우주의 '서비스'는 원천 데이터의 산업 매핑을 그대로 표기한 것). 다음 시즌(11월) 데이터로 이 두 바스켓의 성과를 사후 검증하는 것까지가 이 실험의 완결이다. 부록 — 이 보고서를 직접 재현·변형하는 법 본문의 모든 집단은 상단 조건 스크리너에서 재현된다. 2절의 비용 전가 실패는 프리셋 버튼 그대로이고, 3절의 삼중 적신호는 Tailored 라이브러리에서 '재고−매출 격차'(≥15)와 '채권−매출 격차'(≥20)를 켠 뒤 'CFO/NI'를 ≤0.8로 켜면 된다. 4절의 연명·잠식·런웨이는 'CF 유형' 셀렉트와 잠식·런웨이 프리셋으로, 5절의 숨은 우량은 컨센 '미커버만' 필터에 '건전성 점수 ≥ 5'와 'ROA 연환산 ≥ 10'을 겹치면 동일 리스트가 나온다. 표의 임계값은 전부 조정 가능하므로, 본문 수치와 다른 자기 기준으로 같은 질문을 다시 던져보는 것이 이 패널의 의도된 사용법이다. 5.5절의 저평가 우량은 프리셋 버튼으로, 원가-판관비 엇박도 프리셋으로 추가돼 있으며, 수주·가동률·밸류 축은 Tailored '밸류·공시' 그룹과 자연어 검색("수주잔고가 시총보다 큰 회사")에서 조회된다. 데이터는 제출 시즌 중 12시간 주기로 갱신되고 시즌 종료 후엔 다음 시즌까지 고정된다. (08-18 추기: 데이터 무결성 감사에 따라 비상장 DART 제출사 90종 제외, 결산기 상이 25종(리츠 등 — YoY 축이 달력 동기가 아님) 플래그 분리, 단위 오류 공시 1종 격리, 누계-위장 매출총이익 가드 등을 적용해 본문 수치를 전면 재계산했다. 표의 📅 표시가 결산기 상이 종목이다.) Valuation Band · 역사적 저평가 스크리너 (12MF Fwd PER·PBR 8년 밴드) 12MF 포워드 PER (무료 컨센)과 현재 PBR을 그 종목 자기 8년 밸류에이션 분포 에 대입해 백분위로 역사적 저평가/고평가를 판정(FnGuide PER 밴드 차트 방식). 백분위가 낮을수록 역사적으로 쌈 . 8년 밴드=QuantiWise 장기 일별 데이터(무료 소스로는 불가). 표시 밸류에이션 맵 테이블 최소 시총 1조+ 3조+ 5조+ 5천억+ 전체 보기 저평가(스코어↑) 고평가 전체 기준 PER·PBR 종합 PER 백분위 PBR 백분위 우선주 제외 밸류에이션 맵: 가로=Fwd PER 백분위, 세로=PBR 백분위 (둘 다 자기 8년 히스토리 대비). 좌하단=저평가, 우상단=고평가, 우하/좌상=괴리 (선행이익·장부 밸류 불일치). 점 크기=시총, 색=저평가 스코어(초록=쌈). 점에 올리면 상세, 클릭 시 종목 상세. PER은 12MF 포워드(없으면 트레일링). ⚠️ 밴드는 트레일링 기반이라 실적 급증주는 PER축 0%대로 몰릴 수 있음→PBR축 병행. 정확한 수치는 '테이블' 표시로. 종목 저평가 스코어 12MF Fwd PER Fwd PER vs 8Y밴드 PBR PBR 8Y밴드 시총(조) 데이터 로딩 중… Earnings Preview · 종목 실적 예상 발표 전, 시장이 기대하는 실적 + 그 예상의 신뢰도 . 애널리스트 forward 추정치(FnGuide)와 QuantiWise 데이터(과거 실제 vs 컨센·목표가·밸류 밴드)를 결합. Earnings Surprise("발표 후")와 짝을 이루는 "발표 전" 뷰. 🔍 종목 조회 종목을 검색하거나 위 대형주 칩을 눌러 실적 예상 카드를 불러오세요. 전체 컨센 리비전 스크리너 Rate Sensitivity · 금리 시나리오와 민감도 국고채 3년·美 국채 10년(전일) 금리가 움직였을 때 같은 시장 지수 대비 각 종목·업종이 과거에 얼마나 더/덜 움직였는지를 주간 회귀로 추정합니다. 결과는 과거 평균 반응이며 전망이 아닙니다. 게이트 - 모델 기준주 - 과거 통계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금리가 설명하는 개별 종목 주간 수익률 변동은 - 입니다. 금리 스냅샷을 불러오는 중… ① 금리 시나리오 슬라이더는 선택한 기간 동안의 누적 변화(bp) 입니다. 주간 베타에 50bp를 곱한 값이 아닙니다. 조작해도 서버 호출은 없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합니다. 금리 국고3Y 美10Y(전일) 기간 4주 13주 효과 코스피 대비(순수) 주가 자체(총효과) −5 +5 ± +50 bp 섹터 영향 · - 섹터 반응을 불러오는 중… 이 시나리오에서 상승 방향 하락 방향 95% 구간이 0 포함 = 구분 불가 색은 베타 부호가 아니라 선택한 시나리오의 예상 방향 입니다. 금리 부호를 뒤집으면 같은 업종의 색도 뒤집힙니다. 해석 요약 - 금리 하락 시 반응이 상승 시와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비대칭 증거는 약합니다). 음수 구간은 선형으로 부호만 뒤집은 값입니다. 「추천」·「수혜주」·「예상 수익률」이 아닙니다. 표시된 범위는 과거 평균 반응의 추정 구간 이며, 같은 기간 종목 고유 변동은 이보다 훨씬 큽니다. ② 3개년 금리 민감도 백테스트 요인 국고3Y 美10Y(전일) 추정창 3년 6년 10년 금리 경로를 불러오는 중… 백테스트 통계를 불러오는 중… 섹터 포레스트 · 95% 구간 동일가중 섹터 포트폴리오 회귀(상수 + KOSPI + KOSDAQ + Δ금리, Newey-West). 여기서는 색을 쓰지 않습니다 — ①과 같은 화면에 있어 방향 색이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방향은 부호 숫자로 읽으세요. 섹터 포레스트를 불러오는 중… 종목 탐색 목록 기본 정렬은 섹터 → 섹터 내 β 내림차순 입니다. β 순 랭킹을 기본으로 두면 「순위」로 읽히는데, 개별 종목 순위의 3년 지속성은 섹터보다 훨씬 낮습니다. 이 목록은 결과가 아니라 탐색용입니다. 섹터 전체 유의 필터 전체 CI가 0 제외 FDR q<0.20 FDR q<0.10 섹터 종목 β 95% 구간 t 섹터 평균 β 연도부호 FDR q 종목 목록을 불러오는 중… 이 순위는 얼마나 오래 갈까 - ③ 금리 키인 → 시나리오 노출 바스켓 과거 통계를 규칙대로 재현한 결과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종목과 비중은 사람의 판단이 아니라 규칙의 기계적 산출물입니다. 금리 국고3Y 美10Y(전일) 현재 수준 - 목표 수준 % ⟷ 변화 bp 기간 4주 13주 구성은 금리 방향 으로만 정해집니다. bp 크기는 표시되는 영향 범위 막대와 헤더 숫자만 바꿉니다 — 종목 구성은 −50bp와 −150bp가 완전히 같습니다. 추정량 N 20 30 섹터 상한 30% 없음 이 시나리오에 가장 크게 노출된 종목 종목 섹터 비중 β 사용 개별 95% 범위 영향 범위 선정 근거 바스켓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 대조: 주간 β(E2)로 보기 회피 바스켓 (같은 규칙의 반대편) 종목 섹터 비중 β 사용 개별 95% 범위 영향 범위 선정 근거 - 섹터 구성 - 이 규칙을 과거에 돌려봤다면 검증 게이트 - 분기별 KOSPI 대비 초과 (%) 성과 그리드를 불러오는 중… 누적 곡선 (2급 · 참고) 손익분기 — 방향을 틀렸을 때 - 이 화면은 당신의 금리 전망이 맞다는 전제 에서만 의미가 있고, 그 전망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구현 가능한 무전망 규칙(직전 분기 금리 방향 그대로)의 실제 방향 적중률은 아래에 함께 표시합니다. ④ 방법 · 한계 · 게이트 추정 방법 (M1) 주간(금요일 종가 기준) 수익률을 상수 + KOSPI + KOSDAQ 두 지수와 금리 변화(Δy)에 회귀합니다. Δy 계수 β가 「같은 시장 지수 대비 100bp당 초과 반응(%p)」입니다. 표준오차는 Newey-West(HAC)로 계산합니다. 기간 정합 β(13주 중첩)는 중첩 때문에 t가 부풀려지므로 유의 배지를 붙이지 않습니다. 섹터 값은 개별 β의 단순 평균이 아니라 섹터 동일가중 포트폴리오를 같은 식으로 회귀 한 값입니다. 美10Y는 t−1 정렬(그 주 목요일 이전 마지막 게시일)을 씁니다. 같은 주로 맞추면 관계가 약해집니다. 경험적 베이즈(EB) 수축은 섹터 평균 쪽으로 개별 β를 끌어당깁니다. 개별 반영률 w가 0이면 그 화면의 값은 사실상 전부 섹터 정보입니다. 검증 게이트 - 한계 · 기각 사유 - 통계 원자료 (플라시보 · 지속성 · 적중률) - 모델이 틀린 곳 · 배지가 꺼지는 조건 - 「은행은 금리 수혜주」 같은 통념과 반대로 나오는 업종을 숨기지 않습니다. 추정창을 바꾸면 부호가 뒤집히는 업종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 모델의 한계입니다. 수출입 무역 레이더 · 잠정수출(旬) 기반 업황 TRASS-BF 잠정수출(1·11·21일 旬) 품목·국가별 수출 YoY/MoM/YTD + 모멘텀을 5단계 신호등 업황으로 환산. 품목→상장사 큐레이션 매핑으로 종목별 업황·정성 실적 추정. 품목별 수출 랭킹 · 업황 신호등 어느 산업/품목 업황이 좋은가. 행 클릭 → 수출 추이 차트. 업황점수 = YoY(0.45)+MoM(0.20)+YTD(0.20)+모멘텀가속도(0.15) 가중합(50 기준, 클리핑). 정렬 업황점수↓ YoY↓ MoM↓ YTD↓ 수출액↓ 품목 (MTI 경로) 업황 수출액 YoY MoM YTD YoY 비중 모멘텀 추이 데이터 로딩 중… 국가별 수출 · 무역수지 주요 수출 상대국 수출 모멘텀 + 무역수지(흑/적자). 신호등은 거시 톤(YoY 가중↑). 국가 업황 수출액 YoY MoM YTD YoY 무역수지 YTD 수지 추이 데이터 로딩 중… 품목 연계 상장사 업황 · 정성 실적 추정 큐레이션 매핑(품목→상장사) 기반 업황 신호등 + 정성 실적 코멘트. 시총 내림차순. 투자판단·재무제표가 아닙니다. # 종목 시총 업황 대표 품목 연계 정성 실적 추정 데이터 로딩 중… 🧭 Business Map · 사업의 내용으로 연결된 회사 찾기 전 상장사 최신 정기보고서 (분기·반기·사업보고서 중 최신, 분기 축약 시 연간 폴백)의 II. 사업의 내용 원문을 수집해 LLM으로 요약·태그화 한 뒤 4개 축으로 회사끼리 연결한다 — 의미 (사업 서술 임베딩) + 주력 (매출 비중 최대 사업) + 제품 (사업 영역 교집합) + 고객 (전방산업·명시 고객사). 본문 언급(거래처·경쟁사, 한쪽만 기재한 경우 포함)은 점수에 더하지 않고 ⚡로 표시한다. 재무가 아니라 사업 내용 으로 묶인 이웃이다. 🕸 사업 유사도 그래프 탐색 깊이 1촌 2촌 노드 수 90 화면 맞춤 → 공급망 화살표 노드 = 회사(색 = 밸류체인), 실선 = 사업 유사도(굵을수록 강함), 점선 = 유사도가 낮고 본문 언급만 있는 관계(한쪽이 거래처·경쟁사로 기재한 경우 포함). 클릭 으로 요약 확인, 더블클릭 으로 그 회사 중심으로 다시 그린다. 선에 마우스를 올리면 의미·주력·제품·고객 4축 분해 가 뜬다. 4축 값은 0~100 상대 지표로 척도가 서로 다르다 — 의미·주력은 무작위 쌍 대비로 보정한 값(상위가 100에 몰린다), 제품·고객은 공유 태그 기반 원값(0이 흔하다). 축끼리 직접 비교하지 말 것. 💬 사업 데이터에 물어보기 MEMBER 리스크·테마·공급망·정량 공시·사업 내용을 자연어로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한다. 회사 목록은 DB 조회 결과만 쓰고 문장만 생성하므로 없는 회사를 지어내지 않는다. 여러 조건은 교집합으로 해석한다. 답할 수 없는 것 : 주가·시세·재무제표 수치·전망 — 이 데이터는 정기보고서 '사업의 내용'만 담고 있다. 질문 2차전지 테마인데 사업보고서에 근거가 없는 회사는? 중국 의존 위험을 적은 회사는? 수주잔고가 1조원 넘는 회사는? 📈 사업 피벗 랭킹 · 전년 동기 대비 사업 서술이 가장 많이 바뀐 회사 각 회사의 최신 정기보고서 vs 전년 같은 기간·같은 유형 보고서의 II. 사업의 내용 어휘 교체율(1−자카드). +신규 어휘가 신사업 진출 후보다. 다만 서식 개편·작성 스타일 변경뿐 아니라 본문 분량 급변, 스팩 합병·우회상장, 사업 양수도 도 그대로 점수에 잡힌다 — 상위권일수록 이런 구조적 변화일 확률이 높으니 확정이 아니라 후보 리스트 로 볼 것. 전년 대응 보고서가 없으면 같은 유형의 직전 기간으로 대체하므로 행마다 표시된 비교 기간 을 확인할 것. 클릭 → 그래프 중심 이동. 🏷 테마 실체 검증 · 꼬리표가 최신 정기보고서로 뒷받침되는가 테마 구성종목마다 최신 정기보고서 본문·요약·매출 비중 에 근거가 있는지 대조한다. 강 =테마 사업의 매출 비중 20% 이상, 또는 회사 소개·제품·사업부문에 테마 어휘가 있으면서 자사 사업 문맥 에서 5회 이상 언급(시장 동향·고객사·회계 계정 언급은 제외. 지주회사는 매출 비중 경로만 인정). 중 =언급·서술 근거는 있으나 '강' 기준에 못 미침. 약 = 이번 보고서에서 근거를 못 찾음 . 테마 클릭 → 구성종목을 근거가 약한 순 으로 나열. 읽는 법 : '약'은 가짜라는 뜻이 아니다. ① 보고서 이후 신규 진출은 미반영, ② 매칭은 테마명 문자열(+등록된 동의어) 에 의존한다. 테마명이 추상적이거나(기타소비재·우크라이나 재건) 회사가 다른 표기를 쓰면(전기차→'EV') 실제 사업이 있어도 '약'으로 떨어진다. 근거 희박 비율 높은 테마 근거 탄탄한 테마 ⚠️ 리스크 팩터 클러스터 · 같은 위험을 지고 있는 회사들 정기보고서에서 회사가 스스로 밝힌 위험 을 15개 고정 카테고리로 묶었다. 업종이 달라도 같은 위험(환율·특정 고객 의존·원자재)을 공유하면 함께 흔들린다. ★ =그 회사 고유 위험, · =어느 회사에나 있는 정형 문구. 카테고리 클릭 → 해당 위험을 적은 회사 목록. 읽는 법 : 안 적었다고 위험이 없는 게 아니고, 적었다고 현실화된 것도 아니다 — '보고서에 명시된 위험' 으로만 읽을 것. 커버리지 · 밸류체인 분포 자주 등장하는 사업 키워드 (클릭 → 해당 키워드로 검색) 📚 전체 리포트 목록 제목 클릭 → 요약 펼침 · 종목명 클릭 → 종목 드릴다운 🔍 검색 ✕ 초기화 여러 단어를 넣으면 모두 포함된 리포트만 (종목명 또는 제목) 불러오는 중… 🔎 리포트에 물어보기 MEMBER 증권사 리포트 37,617건 (2025-11-24~)을 증권사·애널리스트·톤·목표주가·테마·기간으로 자연어로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한다. 목록은 DB 조회 결과만 쓰고 문장만 생성하므로 없는 종목·증권사를 지어내지 않는다. 답할 수 없는 것 : 투자의견(매수·중립) · 리포트 원문 · 실적 추정치 · 작년 대비 비교 — 물어보면 이유를 밝히고 거절한다. 질문 최근 한 달 목표주가를 20% 이상 상향한 리포트는? HBM 테마 리포트를 가장 많이 낸 증권사는? 반도체 업종에서 최근 한 달 톤이 가장 좋은 종목은? 📊 30일 트렌딩 카드 클릭 → 그래프 점프 🎯 컨빅션 순위 (절대값) 리포트 3건 이상 · 카드 클릭 → 그래프 점프 🕸 리포트 네트워크 · 종목↔테마↔증권사 클러스터 맵 🔎 K200+K150 전체 종목 House View 전체 90일 30일 7일 최소 리포트 2 테마 전체 종목 간 연결 2 초기화 컨빅션 -100→+100 분포 -/- 데이터 로드 실패 — daily_update.sh 가 한 번 이상 실행돼야 graph.json 이 생성됩니다. 📌 비교 핀 0/4 전체 비우기 사이드 패널의 '📌 비교에 추가' 버튼으로 종목을 핀하세요 (최대 4종목). 국내 펀더멘탈 사이클 · 개요 시총 5,000억+ 약 500종목 대상. X = 실적 성장률(σ) = 최근 4개분기 영업이익 합의 그 직전 4개분기 대비 성장률(TTM YoY)의 z-score. Y = 컨센 향후 성장률(σ) = 향후 4개분기 컨센서스 합의 최근 4개분기 실적 대비 성장률의 z-score. 분기 실적·컨센은 QuantiWise (과거 4Q 실제 / 향후 4Q 컨센). 기준 분기는 실적이 실제로 공시된 최신 분기 이며, 컨센 지평이 짧은 종목은 존재하는 향후 2~3개 분기를 전년 동기와 맞춰 비교한다(계절성 보정). 이상치 가드는 DART 정기보고서 확정 실적과 대조 해 공시로 확인된 초대형 실적(예: 2026 반기보고서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은 반영하고 미확인 이상값만 배제. 분기 미커버 약 20여 종은 FnGuide 연간으로 폴백. 단위 미스매치(추정치)·적자전환 base 등에 의한 이상치는 ±500% 클리핑 후 robust z-score(median/MAD)로 표준화. 임계치 |z| < 0.3 → Transition. 사이클 진행 스트립 · 섹터별 국면 사이클을 회복 → 확장 → 정점 → 수축 좌→우 한 줄로 편 뷰. 각 행 = 섹터( ● 현재 위치, 크기=시총, 색=국면), 옅은 선·점 = 최근 5분기 자취, ▶/◀ = 진행 방향. 행 클릭 → 해당 섹터 종목 필터. 아래 원형 컴파스는 상세용. 위치 = (실적σ, 컨센σ)를 사이클 각도로 환산. 좌=회복(저점 통과)·중앙=확장/정점·우=수축. 순환 구조라 수축(우측)에서 ▶ 는 회복(좌측)으로의 회귀를 뜻함. 분기 데이터 있으면 분기 기준, 없으면 연간. 국내 종목 사이클 컴파스 · 4분면 원형 4분면 사이클 컴파스. 각 점 = 개별 종목 (시총 비례 크기, phase 색). 동심원 = 1σ·2σ 강도 등고선. Expansion(↗) / Peak(↘) / Contraction(↙) / Recovery(↖). 회복(↖) → 강세 진입 후보, 정점(↘) → 차익 경계. 점 마우스 호버 = 다음 위치 외삽 화살표. 우측 패널에 시장 시계·자동 시그널. 시장 전체 사이클 시계 (시총 가중) 💡 자동 추출 시그널 국내 산업별 사이클 위치 FnGuide Industry 를 굵게 그룹핑한 15개 버킷. 구성 종목 수, 시총 합, 중앙값 modality/momentum, 우세 phase, 분산. 정렬 시총↓ modality↓ momentum↓ 종목수↓ 산업 구성 시총합(억) Phase YoY 실적%(중) YoY 컨센%(중) Modality σ Momentum σ Velocity(Q) 궤적 대표 종목 국내 산업별 사이클 파동 · Business Cycle Wave Steady Growth Line(점선) 주변의 정현파에 각 산업을 배치. X = 사이클 위상 (atan2(mod, mom) → Expansion→Peak→Recession→Trough→Recovery 순환). Y = 추세 대비 편차 (modality σ). 위쪽 = 추세 초과, 아래 = 추세 미달. 호버 → 다음 위상까지 외삽 화살표. 파동의 정점(Peak)·골(Trough)이 다가오면 modality·momentum 부호가 함께 바뀝니다. Recovery 구간(좌상→좌하)에 있는 산업은 추세선 아래에 있지만 모멘텀이 양전환 중 → 강세 전환 후보. 국내 종목별 사이클 위치 시총 상위 종목의 현재 phase. 필터로 phase / 산업 선택 가능. 기준 지표는 영업이익(우선) → 매출액(fallback). 전체 Phase Expansion Peak Contraction Recovery Transition Insufficient 전체 산업 순위 코드 종목 산업 시총(억) Phase 최근 YoY 실적% 향후 YoY 컨센% Modality σ Momentum σ 기준 실적연도 Fundamental Lab (easobi_fundamental) 펀더멘탈 조회 종목을 입력하고 펀더멘탈 조회 버튼을 누르세요. 업데이트: - 종목: - 원천: - Sales - YoY - Sales + YoY 차트 대기 중 분기 Type Sales(십억원) YoY OP - YoY - / OPM - OP + OPM + YoY 차트 대기 중 분기 Type OP(십억원) YoY OPM NI - YoY - NI + YoY 차트 대기 중 분기 Type NI(십억원) YoY Consensus 시계열 Valuation Snapshot 밸류에이션 데이터가 없습니다. - 연결 별도 연간 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지배순익 EPS PER 12M PER FY1 FY2 FY3 조회 종목 조회 시 FnGuide 컨센서스 표를 불러옵니다. OP Trend (/optrend) optrend 분석 대기 중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AI놀이 ✉️ https://t.me/easobi_ai Fundamental 정책 / 모니터 상태 7d 정책 수집 - 건 7d 고점수 - 건 7d 알림전송 - 건 전체 고점수(>=7) 출처 일시 점수 제목/섹터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 목표주가 & 상승여력 시총 5,000억+ 종목의 목표주가 · 상승여력 · 투자의견 · 추정기관수 · 12MF PER · forward EPS . 무료 소스(네이버 컨센서스 + FnGuide 공개 JSON), 하루 2회(장중·마감후) 갱신. 상승여력 = (컨센 목표주가 − 현재가) / 현재가 × 100. 정렬 상승여력↓ 투자의견↓ 추정기관수↓ 12MF PER↑ 시가총액↓ 최소 추정기관수 1+ 3+ 5+ 10+ 우선주 제외 유효 PER만 적자전환 구간(추정 EPS ≤ 0 또는 네이버·FnGuide 부호 불일치)은 12MF PER을 N/A로 표기. 우선주는 보통주 컨센서스를 상속받아 상승여력이 왜곡되므로 기본 제외. 추정기관수가 적을수록(≤3곳) 컨센서스 분산이 큼. 종목 현재가 목표주가 상승여력 투자의견 추정기관 12MF PER fwd EPS 데이터 로딩 중… Global Fundamentals · 해외 펀더멘탈 사이클 해외 기업(미국 중심) 펀더멘탈 사이클. 유니버스 = 미국 상장 보통주 시가총액 $50B+ (11개 GICS 섹터, 2026-08-05 리밸런싱). 편입 $50B / 이탈 $40B 버퍼를 둬 경계 종목의 잦은 교체를 막습니다. 정량 6요소 z-score + 트랜스크립트 9토픽 NLP. member 이상 공개. ℹ️ 표시 종목은 유니버스보다 적습니다. 분기 재무제표가 확보된 종목만 사이클 판정이 가능한데, ① 외국 발행사 ADR(HSBC·SHEL·RIO 등, 연차 20-F만 제출)과 ② 이번 리밸런싱 신규 편입분(수집 대기)은 분기 데이터가 없습니다. 아래 칩의 숫자가 실제 판정 종목 수입니다. 유니버스: 로딩 중… 분기 갱신 데이터 로딩 중… 사이클 진행 스트립 · 섹터별 국면 (컨퍼런스콜 기반) 실적 성장률 대신 어닝콜 트랜스크립트 NLP 토픽 만으로 국면 판정. 강도 = 수요 톤·가격결정력·자본배분·헤징 언어·차기전망 평균, 가속 = 재고·공급망·가이던스 수정 평균 (토픽별 -2~+2). 컨콜 특유의 낙관 편향은 유니버스 전체 분포 robust z(median/MAD)로 제거. 사이클을 회복 → 확장 → 정점 → 수축 좌→우 한 줄로 편 뷰. 각 행 = GICS 섹터( ● 현재 위치, 크기=종목수, 색=국면), 옅은 선·점 = 최근 5분기 자취, ▶/◀ = 진행 방향. 행 클릭 → 종목 드릴다운, 종목 점 클릭 → 컨콜 요약. 위치 = (콜 강도σ, 콜 가속σ)를 사이클 각도로 환산. 좌=회복(저점 통과)·중앙=확장/정점·우=수축. 순환 구조라 수축(우측)에서 ▶ 는 회복(좌측)으로의 회귀를 뜻함. 우측 전망 ↑/↓ = 최신 콜의 차기분기 전망(next_quarter_outlook·guidance_revision) 상향/하향 종목 수. 최근 3개 분기 내 콜이 있는 종목만 집계. 정량 z-score 기반인 아래 컴파스와 신호원이 달라 국면이 다를 수 있음. Sector Rotation Compass · 산업 사이클 4분면 X = 펀더멘탈 강도 (modality), Y = 모멘텀 (acceleration). 산업 점=중앙값, 회사 점=개별 modality/momentum. 4분면 → Expansion(↗) / Peak(↘) / Contraction(↙) / Recovery(↖). 점 마우스 호버 → 1차 외삽으로 다음 분기 추정 위치 화살표 표시 (이전 분기 → 현재 진행을 그대로 연장. 직전 분기 없으면 평균회귀 가정으로 25% 0 방향). 임계치 threshold = 0.5 ⚠️ 섹터 단위는 종목수가 충분하지만(8~62종), sub-industry 세분도로 내려가면 구성종목이 적어(1~3종) 산업 신호 노이즈가 커질 수 있습니다. 회사 사이클 심층 · 분기 궤적 + 주가 동행 종목 하나를 골라 사이클 시계(좌) 와 펀더/주가 동행(하단) 을 함께 봅니다. 시계: 각도 = atan2(momentum, modality) → 12시(↑)=Expansion·3시(→)=Peak·6시(↓)=Contraction·9시(←)=Recovery, 반경 = √(mod²+mom²), 최근 분기는 별표. 종목 최근 4분기 정성 하이라이트 (NLP) 펀더멘탈 / 주가 동행 검증 — 빨간 굵은 선 = modality(좌축, 펀더 강도), 회색 라인 = weekly close(우축). 점선 = 컨퍼런스콜 향후 전망(차기전망·가이던스) 기반 다음 분기 modality 투영(↗강세/↘약세). 사이클이 정점→감속하는데 주가가 계속 오르면 이격 경고. 반대로 사이클이 회복하는데 주가 미반응이면 alpha 기회. Industry Drilldown · 산업 내 종목 사이클 sub_industry 선택 → 구성 종목의 modality 분기 시계열 + 현재 phase. 우세 종목 식별 + 분산도 시각화. Sub-Industry 구성 종목 종목 클릭 → 그 종목만 진하게 표시. 다시 클릭 → 해제. 중앙값 산업 라인은 항상 검은 점선. Cycle ↔ Price Divergence · 자동 alpha 발굴 현재 펀더 modality 와 13주 주가 수익률의 z-score 차이. Bullish =펀더 강함+주가 약함 (저평가 후보), Bearish =펀더 약함+주가 강함 (과열 회피). div = modality_z − price_z. ↗ Bullish Top 15 (저평가 후보) Ticker Sub-Industry 13w mod_z div 로딩 중… ↘ Bearish Top 15 (과열 회피) Ticker Sub-Industry 13w mod_z div 로딩 중… ⚠️ 펀더가 강한데 주가가 부진 → 시장이 못 따라잡은 alpha 기회 / 펀더가 약한데 주가가 폭등 → 모멘텀 과열, mean reversion 위험. Sector Cycle Waves · 섹터별 사이클 시계열 11개 GICS 섹터별 modality 중앙값을 분기 timeline에 표시. 검은 점선 = 시장 평균. 사이드 토글로 단일 섹터 강조. 섹터 선택 섹터 칸 클릭 → 그 섹터만 진하게 표시. 다시 클릭 → 해제. 시장 평균은 항상 점선으로 표시. Phase Heatmap · 산업 × 분기 격자 sub-industry별 분기 phase를 한 눈에. 행 = 산업 (구성종목 많은 순), 열 = calendar quarter. 셀 색상 = 산업 우세 phase. 호버 시 상세. Top Movers · 분기간 Phase 전환 최근 분기에 phase 가 전환된 종목. Bullish : Contraction→Recovery/Expansion 같은 강세 전환. Bearish : Expansion→Peak/Contraction 같은 약화 신호. ↗ Bullish Transitions Ticker Prev → Cur Δmod Δmom Sub-Industry 로딩 중… ↘ Bearish Transitions Ticker Prev → Cur Δmod Δmom Sub-Industry 로딩 중… Quality Composite Scorecard · 6-factor 종합 품질 6요소 (ROIC · FCF Margin · Gross Margin trend · Net Debt/EBITDA · Interest Coverage · Buyback Yield) 섹터 내 robust z-score 합산. 높을수록 우량. ★ Top 15 Quality Rank Ticker Sub-Industry ROIC FCFm Composite 로딩 중… ↓ Bottom 15 Quality Rank Ticker Sub-Industry ROIC FCFm Composite 로딩 중… 사이클(cycle) ≠ 품질(quality). 사이클 약해도 quality 높으면 장기 보유 적합. 사이클 강해도 quality 낮으면 turnaround 트레이드. Signal Backtest · 신호 진위 검증 5년 walk-forward 백테스트. 각 분기 시점의 cycle modality/divergence/phase-transition 그룹의 다음 N주 forward return vs 시장 평균(benchmark). α = group return − benchmark . hit rate = α 양수 분기 비율. Signal Group fwd 4w α 4w fwd 13w α 13w fwd 26w α 26w hit 13w 로딩 중… ⚠️ N분기 평균 alpha. 13주 hit rate가 60%+ 이면 의미 있는 신호. 50% 근처면 random. 표 정렬: α13w 내림차순. Earnings Quality Radar · 회계 Red-Flag 탐지 5개 red-flag: Accruals (NI−CFO/자산) · CFO/NI · DSO 인플레 · 재고 빌드업 · SBC/매출 . score = ⚠️ 개수 (0=깨끗, 5=최악). 회계 부정·실적 왜곡 사전감지. Score Ticker Sub-Industry Accruals CFO/NI DSO Δ Inv Δ SBC/Rev Flags 로딩 중… ✓ 은행 · 보험 · REITs 는 CFO 정의가 달라 accruals/CFO_NI 플래그 자동 비활성화 (false-positive 회피). Company Cycle Map · 회사별 현재 phase 최근 분기 phase + modality/momentum 값. 정량 + NLP 통합 (NLP 미수집 종목은 정량만 사용). Ticker Sub-Industry Region Phase Modality Momentum 분기 데이터 로딩 중… 해외 기업 실적 캘린더 / 속보 24h 속보 - 건 24h 장전/장후 - 건 시초 반응 평균 - % 최근 Beat/Miss -/- 장전 일정: - 장후 일정: - - - 시각 티커 Beat/Miss 요약 P2 / P3 향후 추가 패널 (로드맵) P1 = 사이클 분류 검증. 이후 단계에서 다음 패널을 단계적으로 추가. Segmented Revenue Trajectory — MAG7 +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 YoY sparkline Insider Cluster Buy/Sell — C-suite 90/180D 클러스터 거래 시그널 KPI Guidance vs Delivery — SaaS/Cloud 가이던스 정확도 트래킹 ✓ Quality Composite Scorecard · Earnings Quality Radar 는 위에 구현 완료 (로드맵에서 졸업). Sentiment 신호 패널 구분 종목 등락률 σ배수 연속일 상위 섹터 등락률 52주 신고/신저 종목 등락률 σ배수 연속일 - Smart Money 누적 랭킹 (5/10/20영업일) - 지수 운세 (주간) 기준시각: - 원천: - 요일별 점수 데이터 수집 중 - 개인 사주 운세 (주간) 주간 운세 분석 주간 보기 오늘만 생년월일 6자리(YYMMDD)를 입력하면 실제 사주팔자 로직으로 이번 주 운세를 분석합니다. 오늘의 한 줄 - - - - 업데이트: - 원천: - 기간: - 주간 운세 차트 대기 중 기존 /unsew 프롬프트 기반 분석 대기 중 결과 복사 복사됨 최근 4주 평균 점수 추이 조회 후 누적됩니다. 기존 /unsew 프롬프트와 정통 사주팔자 계산 로직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용어: 일간 · 십신 · 간지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AI놀이 ✉️ https://t.me/easobi_ai 지수 × 개인 궁합 (오늘) 개인 운세를 조회하면 오늘 지수 평균과 당신의 일진을 비교해 드립니다. 오늘자 KOSPI/KOSDAQ 운세 점수와 개인 일진 점수 차이로 온도차를 표시합니다. 종목 운세 (오늘) 종목 운세 개인 운세 조회 후, 관심 종목의 오늘 매매 운을 가볍게 해석합니다. (반농담 성격) - - - ※ 투자 권유 아님. 종목 코드 끝자리를 일진과 섞어 재미로 산출한 보조 지표입니다. 사주 궁합 (두 사람) 궁합 분석 두 사람의 일간 오행 관계로 이번 주 협업/파트너십 궁합을 가볍게 해석합니다. - - - - ※ 정통 사주팔자 풀이 아님. 일간 오행 상생·상극 + 십신 관계로 산출한 경량 해석입니다. 이 대시보드를 읽는 기본 순서 Recommended Workflow 위에서 아래로 모두 보는 구조보다, 큰 그림을 잡고 → 시장 내부를 보고 → 종목을 압축하고 → 실행 정책으로 바꾸고 → 운영을 점검하는 순서로 볼 때 가장 효율적입니다. 장중에는 실시간성과 운영 상태를 먼저, 장 종료 후에는 스냅샷·리포트 해석 비중이 커집니다. Step 1 Dashboard · US Stock Vibe Market Regime, 관심 종목 로테이션, 향후 5일 이슈, 전일 미국장 영향으로 오늘의 큰 그림을 먼저 잡습니다. Step 2 Market Pulse · Sector Performance 시장 내부 확산·수급·업종 강약과 회전을 확인합니다. Sector Trajectory(1M·3M)로 단기/중기 회전 방향도 함께 봅니다. Step 3 KR Stock Vibe · Discovery · Signal Lab RSI Divergence·Smart Money·Conviction Board·발굴 후보로 종목 단위 모멘텀과 신호 교집합을 정리합니다. Step 4 Risk Control · Stock Deep-Dive · Portfolio Desk 시장 해석을 4단계 정책으로 변환하고, 종목 단위 검증과 보유 포트폴리오 건강검진을 수행합니다. Step 5 Ops & Monitor 데이터/봇/KIS가 실제로 정상 갱신되는지 점검. 화면 이상 시 가장 먼저 보는 영역입니다. 해석 원칙 : 실시간 판단은 LIVE 우선, 종가 성격은 방향성 참고, STALE/운영 경고가 있을 때는 강한 숫자도 신뢰도를 낮춰 해석합니다. 배지와 시각 정보 해석 Freshness Guide LIVE : 기대 주기 안에서 최신성이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장중 의사결정에 가장 우선해서 봅니다. DELAY : 데이터는 들어왔지만 기대한 주기보다 늦습니다. 숫자는 참고 가능하되, 실시간 강도는 낮춰 해석합니다. ARCHIVE : 장마감 스냅샷, 일 1회 계산, 또는 보관 성격의 값입니다. 장중 체감과 다를 수 있습니다. STALE : 직전 정상값 유지입니다. 마지막 정상 응답일 뿐, 지금 시점의 시장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보면 안 됩니다. updated_at / 기준시각 / asof : 같은 카드라도 생성 시각과 계산 기준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카드인지 종가 카드인지 이 문구로 먼저 확인합니다. 접근 등급 배지 : MEMBER / PLUS / PREMIUM / PRO / VIP / ADMIN. 일부 메뉴는 로그인 등급에 따라 표시 여부가 결정됩니다. 중요 : 실시간 카드와 종가 카드가 한 화면에 섞여 있습니다. 숫자 크기보다 먼저 갱신 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Dashboard Overview Today Glance / Hero : 대시보드 전체 스냅샷 생성 시각, 장 상태, 새로고침 리듬을 보여 주는 시작점입니다. 화면 이상 시 여기 시각이 움직이는지 먼저 봅니다. Market Regime : Z-Score, Participation, AD Ratio, Cap Breadth, Money Breadth, 수급, 업종 확산을 조합한 시장 체력 상위 판정입니다. 실시간 관심 종목 로테이션 : 여러 개별 신호를 합성해 모니터링 우선순위가 높은 종목군을 슬롯 단위로 표시합니다(매수 추천 아님). 향후 5일 이슈&테마 : 거시·시장 구조 이벤트 5일 캘린더. Risk Control의 이벤트 리스크 레이어와 연결됩니다. 변경 감지 피드 / 업데이트 노트 : 대시보드 자체의 운영 변경 이력과 신규 기능 안내입니다. 이 메뉴는 지금 시장이 어떤 국면인지 빠르게 읽는 용도입니다. 세부 종목보다 큰 흐름을 먼저 결정할 때 봅니다. Briefing Board Narrative 주간 브리핑 보드 :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이번 주 핵심 논리, 시황 메모, 포지셔닝 배경. Earnings : 최근 어닝 코멘터리를 빠르게 훑고, 실적 시즌의 개별 종목 해석을 붙잡는 용도. 언제 보는가 : 장 시작 전, 또는 Risk Control 숫자와 체감이 다를 때 해석 배경을 확인합니다. 이 메뉴는 정량 판단보다 해석의 문맥 을 제공합니다. 당일 전략 메모와 리포트 방향성의 기준점으로 씁니다. US Stock Vibe Overnight Context 데일리 미국장 리뷰 : 미국장 마감 맥락을 한국장 관점으로 압축.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배경을 보완합니다. 🔆 US Pre / Post Market Movers : 미국 프리/포스트 마켓 등락 상위 종목. 한국장 개장 전 흐름 확인. 🌅 US Morning Review : 전일 종가, 매크로·금리·원자재 신호를 정리한 모닝 브리핑. 언제 보는가 : 한국장 시작 전, 미국장 영향으로 갭이 큰 날 시그널을 빠르게 정렬할 때. 한국장 시작 전 컨텍스트 점검 메뉴입니다. 미국 마감 후~한국장 개장 직전 가장 유용합니다. Market Pulse Core Signals 시장 수급(당일 누적) : KOSPI/KOSDAQ에서 외국인·기관·개인 누적 방향을 가장 짧게 확인합니다. 지수 기여도 분해 : 종목별 등락률 × 시총 가중으로 지수 기여를 분해해 '좁은 장세' 여부를 확인합니다. KOSPI/KOSDAQ 1Y 차트 : 가격 수준, 추세선, 거래대금을 1년 문맥에서 봅니다. 수급 시그마 보드 / Charts to Check : 시장 평균에서 벗어난 수급 편차와 실전 후보군 압축. 시장 Z-Score / 코스피-코스닥 상대강도 : 과열·이격, 대형주-중소형주 상대 움직임. Risk Control 1·2단계 입력에 연결. 공매도 / 신용잔고 : 포지션 압박, crowding, 방어적 경고 신호. 실시간 순매수/순매도 상위 : 시총 대비로 강한 진입/이탈 종목과 과열·이탈 모니터(3색 막대 시각화). 수급 주체별 YTD / KRX Market Map / Breadth / 실시간 모멘텀 감시 : 누적 수급, 지도, 확산도, 급등락을 합쳐 시장 내부 구조를 읽습니다. 장중 해석의 핵심 재료. 수급 방향 , 내부 확산 , 리더십 을 동시에 확인해야 왜곡이 줄어듭니다. Sector Performance Rotation 섹터 이익 컨센서스 동향 (WI26) : 증권사 시황 덱의 '상장사 순이익 컨센서스 동향'을 재현합니다. 업종별로 당해·차년 지배주주순이익(또는 영업이익) 컨센서스 합계 를 1년전→현재 5시점 소형차트로 깔고, 셀을 누르면 그 업종에서 추정치를 끌어올린/끌어내린 종목 이 기여도(조원) 순으로 열립니다. 하루 2회(13:10/19:40) 배치로 갱신합니다. ⚠️ 이 패널만 WI26 26개 업종 체계이고 아래 패널들은 KRX 업종 이라 서로 섞어 비교하면 안 됩니다. Sector Rotation (KIS Live) : 장중 업종 강약과 상하위 업종 회전판. Sector Trajectory (1M vs 3M) : KOSPI 상대수익률 4시점 궤적 차트로 단기/중기 회전 방향을 함께 봅니다(6시간 캐시). 섹터 상대강도 RSI / 퍼포먼스 : RSI는 종가 후 계산, 1D 성과는 더 자주 갱신. 추세 스파크라인 시각화. 시간축 분리 해석 필요. 섹터 × Smart Money 교차 : 업종 RSI와 외국인/기관 누적 수급을 교차해 리더 업종 검증. 시간외 랭킹 : 장 종료 후 시간외 등락률·거래량을 다음 거래일 선행 힌트로 활용. 전체/코스피/코스닥 랭킹을 합친 뒤 시총 5,000억 이상 만 남김(ETF·시총 미확인 제외). 업종 회전(가격) 과 업종 이익(컨센서스) 을 한 화면에서 대조하는 곳. 가격은 올랐는데 이익 추정치가 안 따라오면 밸류에이션만 오른 것이고, 반대면 재평가 여지가 남은 것으로 읽습니다. Risk Control 2단계 한국 실행 필터와 해석상 가장 가까운 메뉴입니다. ETF Monitoring Live + Snapshot 현재 구현 : KIS ETF 구성종목시세를 실조회하고, 일자별 로컬 스냅샷을 저장해 전일 대비 변화를 계산합니다. 핵심 출력 : 신규편입·편출, 비중 증가·감소, 주식수 증감, ETF 현재가/NAV/괴리율/순자산. 장중 해석 : 비중 변화는 로컬 저장 스냅샷 대비 이며, 가격 변동 효과가 일부 섞일 수 있습니다. 언제 보는가 : 액티브 ETF 리밸런싱, 섹터 회전, ETF 수급이 개별 종목으로 확산되는지 확인할 때 가장 유용합니다. 확장 방향 : 장기적으로 KRX PDF/편입자산현황 원본 스냅샷을 붙여 '공식 편입 변경'과 '장중 가격 영향'을 분리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KIS 실조회 + 로컬 일자별 비교 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이고, 다음 단계는 KRX 공식 스냅샷 원본 연결입니다. KR Stock Vibe Stock Screening KOSPI200 + KOSDAQ150 종목 분석 : 대형/중형주 유니버스 기준 모멘텀·기술적 신호 스캐닝. Institutional Flow Extremes (120D Robust Z) : 시총 5,000억+ 561 종목 90D 누적 금융투자/연기금 MAD robust z-score(18:30 KST 일일 갱신). 10일선 위 종목 (시총 5,000억+) : 종가 > SMA10 종목을 이격도·추세·연속일수로 정렬(버블 차트 시각화). 20h 백그라운드 재빌드. RSI Divergence 시그널 : RSI/MACD/OBV 5년 백테스트 기반 Positive RSI 우선(h20 +2.23%, 승률 53.1%). 4분면 스캐터로 가격-시그널 괴리 시각화. 대형/중형주 단위 모멘텀 후보 압축 에 특화된 메뉴. Signal Lab 합성 후보보다 더 명확한 정량 필터 결과입니다. Discovery Candidate Pool (MEMBER) 매수/매도 후보 : 자동 발굴 파이프라인의 현재 후보 종목 리스트. 컨센서스 모멘텀 랭킹 :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모멘텀 상위. Smart Money 신규 진입/이탈 · 누적 랭킹(5/10영업일) : 외국인·기관 누적 수급으로 본 신규 들어옴/빠짐. 테마 스폰 : 신규 멤버가 편입된 테마 그룹. 시그널 백테스트 : 자동 시그널의 5년 백테스트 결과(승률·수익률). KOSPI 50~70% -> 정상화 순서로만 증액합니다. 이벤트 리스크 레이어 Calendar 이슈 캘린더 대상창 기준으로 이벤트 부담을 별도 평가합니다. 고영향 일정, 시장 구조 일정, 공급 이벤트를 별도로 봅니다. 운영 리스크 레이어 Ops KIS freshness와 핵심 패널 상태를 따로 평가합니다. 운영 리스크가 올라오면 자동 신호 신뢰도에 할인율을 줍니다. 경고 이벤트 임계값 / 알림 설정 로컬 저장 Z-Score 경고 Z-Score 고위험 외인+기관 순매도 경고(십억) 소리 경고 텔레그램 전송 설정 저장 사운드 테스트 임계값은 이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 저장됩니다. 텔레그램 전송과 서버 쓰기 기능은 /admin 관리자 인증 후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ross Exposure - - Net Exposure - - Portfolio Beta - - Daily P&L - - KOSPI Net - - KOSDAQ Net - - Long Book - - Short Book - - Net Live P&L - - Long Book MTM - - Short Book MTM - - Gross Abs Move - - 전략별 노출 엑셀 요약행과 실제 포지션 집계를 함께 봅니다. 전략별 포지션 대기 중 섹터 롱/숏 상위 현재 북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빠르게 확인합니다. Long Top Sectors Short Top Sectors Net Exposure Daily Pair (2Y) Daily 차트 대기 중 Weekly Pair (5Y) Weekly 차트 대기 중 🏦 기관 누적 - 👽 외인 누적 - 🐜 개인 누적 - 🏛️ 연기금 누적 - 🏦 기관 누적 - 👽 외인 누적 - 🐜 개인 누적 - 🏛️ 연기금 누적 - 차트 차트 데이터 대기 중 기술적 분석 기존 /chart 프롬프트 기반 분석 대기 중 금일(자정~현재) 분석 리포트 - 24시간: - 건 미분석 잔여(실분석) - 전체 PDF: - 건 24h 톤 분포 - 긍정 - 부정 - 평균 점수 기준 (/100) 애널리스트 톤 급변 상위 종목/애널 이전 현재 Δ Earnings Surprise · 실적 발표 vs 컨센서스 이번 실적 발표 시즌 , 실적을 발표한 종목의 실제 영업이익을 발표 직전 컨센서스와 비교. 실제 ≥ 컨센 +10% = 서프라이즈 , ≤ −10% = 쇼크 . 아직 미발표 종목은 '대기'로 표시되며 발표할 때마다 채워집니다. Earnings Preview("발표 전 컨센·추정치 변화")와 짝을 이루는 "발표 후 실제 vs 컨센" 뷰. QuantiWise 4계정 샤딩. 보기 발표(서프↓) 서프라이즈 쇼크 대기 포함 전체 최소 추정기관수 3+ 5+ 10+ 1+ (노이즈 포함) 최소 컨센 규모 100억+ 500억+ 1000억+ 전체(마이크로 포함) 우선주 제외 서프라이즈% = (실제 − 컨센) / 컨센 × 100 (영업이익, 컨센>0). 컨센 적자/BEP는 흑자전환·적자전환 등 방향으로 표기. 매출·순이익 서프라이즈는 보조. 컨센 정확도 = 직전 발표분기들의 |실제−컨센|/컨센 중앙값 — 낮을수록 그 종목 컨센의 예측 신뢰도가 높음(QuantiWise Smart Consensus의 대안 지표). 단위 = 십억원. 대상 분기는 발표 시즌에 맞춰 자동 진행되며, 미발표 종목은 '대기'. 종목 실제 영업익(연결·십억) 컨센(연결·십억) 영업익 서프 매출 서프 순이익 서프 컨센 정확도 상태 추정기관 데이터 로딩 중… Quarter Review (Temp.) · DART 전수 실적 횡단 집계 분기 마감 후 전 상장사(약 2,500종) 의 공시 실제치를 DART에서 전수 수확해 시즌 전체를 훑는 뷰. 컨센서스 보유 472종만 보는 Earnings Surprise와 달리 컨센 미커버 2,000여 종 을 포함합니다. 합산 지표는 반도체 대형주가 지배하므로 중앙값이 주지표 이며, 합산은 전체/ex-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외)를 쌍으로 보여줍니다. ⚠️ 임시 패널 — 검증 중이며 구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데이터 로딩 중… 시총 구간별 K자 구도 시총이 낮아질수록 매출 성장·마진 개선·흑자 비율이 계단식으로 악화되는지 확인하는 표. 중앙값·등가중 기준. 시총 구간 종목수 매출 YoY 중앙 ΔOPM 중앙 마진 개선/훼손 흑전/적전 적자 비율 데이터 로딩 중… 산업 버킷별 요약 ΔOPM 중앙값 내림차순. 금융은 영업수익 구조가 달라 별도 행으로 분리. 5종 미만 버킷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산업 종목수 매출 YoY 중앙 ΔOPM 중앙 마진 개선/훼손 흑전/적전 데이터 로딩 중… 자연어 검색 MEMBER 질문을 조건으로 번역해(해석을 그대로 보여줌) 실적 데이터에서 결정적으로 조회합니다. 종목 목록은 AI가 생성하지 않으므로 환각이 없습니다. 예: "재고가 늘었는데 매출이 줄어든 회사" , "현금흐름 건강하고 아무도 커버 안 하는 흑자전환 기업" 검색 지원되는 조건 보기 (45개 필드 + 특수 필터) 규모·손익 — 시가총액(억원) · 매출 YoY/QoQ(%) · 영업이익 YoY(%) · 영업이익률(%) · ΔOPM YoY/QoQ(%p) · 연속 마진개선/훼손(분기) · 영업이익·순이익(억원, 흑자/적자 판정) · 컨센 서프라이즈(%) 이익의 질 — CFO/NI(배) · 발생액/자산(%) · 재고·매출채권 증가율(기초 대비 %) · 재고-매출·채권-매출 격차(%p) · 매출총이익률·변화(%·%p) 현금흐름 — FCF/자산(%) · 현금 이자보상배율(배) · 이자지급 YoY(%) · CapEx YoY(%) · 영업CF YoY(%) · 현금 런웨이(개월) · 배당>FCF 여부 재무구조·종합 — 부채비율·변화(%·%p) · 유동비율·변화(%·%p) · 무형자산-매출 격차(%p) · 자본잠식률(%) · 결손 여부 · ROA 연환산(%) · 재무 건전성 점수(0~6점) 밸류에이션·공시 정량 — PER·PBR·배당수익률(시총 기준 근사치) · 수주잔고(억원) · 가동률(%) · 시장점유율(%) — 뒤 셋은 '사업의 내용' 원문에서 추출 후 원문 대조 감사·게이트를 통과한 기업만(각 485·977·492社) · 직원 수(명) · 1인당 매출·영업이익(연환산 억원 — 직원수는 별도 기준·실적은 연결이라 지주회사는 과대) 특수 필터 — CF 유형(연명형·회수형·자산매각방어형·우량순환형·축소상환형·중립) · 전환(흑자전환·적자전환·적자지속) · 컨센서스 보유/미커버 · 산업 버킷(반도체·바이오/제약 등 19종) 없는 것 — 주가·수익률·거래량, 정밀 밸류에이션 히스토리(PER 8년 밴드 등), 부채·자산의 절대액 배수("두 배로 뛴"), 테마·뉴스, 특정 종목 유사 검색, 미래 전망. 이런 질문은 정직하게 거절됩니다. 종목 산업 시총(억) 매출 YoY ΔOPM 질문 조건 값 조건 스크리너 · 임플리케이션 추출 조건을 조합해( AND ) 시즌 데이터에서 특정 패턴의 집단을 뽑는 도구. 프리셋은 대표 임플리케이션 시나리오이며, 적용 후 조건을 자유롭게 고칠 수 있습니다. 표 위 요약 줄이 걸린 집단 자체의 성격 (중앙값·흑전/적전·산업 쏠림)을 보여줍니다 — 개별 종목보다 이 줄이 임플리케이션입니다. 축 정의: ΔOPM YoY =전년 동기 대비, ΔOPM QoQ =직전 관측 분기 대비, 연속 =최근 관측 분기 연속 ΔOPM YoY 개선/훼손(▲/▼, 4Q는 연간−3Q 파생으로 포함). BS·CF 축은 공시 구조상 CFO/NI·발생액=누계 기준 , 재고·채권 격차=기초(전기말) 대비 증가율 − 매출 누계 YoY 이며 XBRL 미부착 기업은 산출되지 않습니다. 08-18 확장: 밸류 근사(PER·PBR·배당수익률)와 공시 정량(수주·가동률·점유율, 원문 대조 감사 통과분)·1인당 지표가 추가됐습니다. Tailored 스크리닝 — 지표 버튼을 켜면 ≥/≤ 와 기준값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기본값은 제안치, 복수 선택 = AND). 이벤트 계열(흑자전환 등)은 켜고 끄는 토글입니다. 프리셋과 달리 조합이 저장식으로 누적됩니다. + 조건 추가 ↺ 조건 초기화 전환 무관 흑자전환만 적자전환만 적자지속만 컨센 무관 보유만 미커버만 CF 유형 무관 연명형 (영업− 재무+) 자산매각 방어형 회수형 (금융상품 헐기) 우량 순환형 축소 상환형 중립 산업 전체 금융 포함 경고(지주·이상치·결산기 상이) 포함 정렬 시총 매출 YoY 영업익 YoY ΔOPM YoY ΔOPM QoQ CFO/NI FCF/자산 PBR 근사 수주잔고 건전성 점수 서프% 종목 산업 시총(억) 매출 YoY 영업익(억) 영업익 YoY ΔOPM YoY ΔOPM QoQ 연속 CFO/NI 서프% 데이터 로딩 중… 2026년 2분기 실적 시즌 심층 보고서 DART 전수 수확(2,638종)·BS/CF 품질 레이어(2,420종)·조건 스크리닝 교차컷·6시즌(2024 4Q~2026 1Q) 백테스트를 종합한 정기 보고서. 기준: 2026-08-17 빌드. 수치는 비금융·비지주 2,277종 기준이며 지표 정의는 상단 스크리너와 동일. 1. 총론 — 착시의 시즌: 합산은 사상 최대, 중앙값은 평범 2026년 2분기는 헤드라인과 실체의 괴리가 유난히 큰 시즌이다. 전 상장사 합산 영업이익은 219.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 늘었지만, 이 증가분의 83.5%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 두 종목에서 나왔다(합산 영업이익의 68.2%). 두 종목을 제외한 합산 영업이익은 69.8조원(+62.9%)으로 여전히 좋지만, 시장의 '전형적 기업'을 보여주는 중앙값은 매출 +10.3%, 영업이익률 변화 +0.88%p에 그친다. 즉 이번 시즌의 정확한 요약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위에 얹힌, 완만하게 개선 중인 보통의 시장"이다. 양극화는 시총 구간을 따라 단조적이다: 시총 1조원 이상 집단의 매출 중앙값은 +17.8%인데 300억 미만은 +4.9%이고, 적자 기업 비율은 같은 순서로 7.6%에서 52.8%까지 계단식으로 상승한다. 상단 스크리너에서 '시총' 조건 하나만 바꿔도 이 계단이 그대로 재현된다. 2. 마진의 방향 — 개선이 다수지만, 훼손이 더 아프다 마진 개선 기업(1,263종)이 훼손 기업(934종)보다 많고, 3개 관측 분기(4분기는 연간−3Q 파생으로 포함) 연속으로 마진이 개선된 기업도 294종(시총 1천억+, 전체 473종)에 이른다. 반대편의 '비용 전가 실패' 집단 — 매출은 +10% 이상 늘었는데 마진이 3%p 이상 깨진 57종 — 은 아래 6시즌 백테스트에서 매 시즌 하락 적중이 확인된 회피 축('마진 훼손', 하락적중 56.0%·6/6 — 최강 축인 적자전환과 함께)의 진행형 명단이라, 이번 시즌 산출물 중 가장 실전적인 워치리스트다. 산업 버킷 중앙값으로는 반도체(+4.9%p)·화학/소재(+2.8%p)·기계/조선/방산(+1.8%p)이 마진 개선 상위이고, 바이오/제약과 통신장비/부품에 '이중 악화'(매출 감소+마진 훼손, 144종)가 집중됐다. ▸ 연속 마진 개선 (3분기, 시총 1천억+) [294종] 삼성전기(ΔOPM +5.1%p), HD현대중공업(+5.0%p), 셀트리온(+7.2%p), SK(+10.8%p), 한화오션(+2.2%p), HD현대일렉트릭(+2.1%p), 효성중공업(+4.9%p), HD한국조선해양(+5.6%p), 고려아연(+2.5%p), SK이노베이션(+14.0%p), 두산(+2.1%p), 삼성중공업(+2.4%p) 외 282종 ▸ 비용 전가 실패 (시총 1천억+) [58종] LG에너지솔루션(매출 +25%·마진 −6.6%p), 현대로템(+13%·−3.7%p), 한국항공우주(+41%·−6.1%p), 크래프톤(+95%·−5.3%p), 대한항공(+16%·−8.8%p), 휴젤(+25%·−10.8%p), 유진테크(+16%·−3.9%p), 테스(+51%·−3.8%p), 클래시스(+27%·−10.0%p), SK가스(+23%·−8.3%p), SK이터닉스(+269%·−12.7%p), 비츠로셀(+35%·−3.9%p), 제이에스링크(+64%·−4.5%p), 스피어(+309%·−8.9%p) 외 44종 ▸ 이중 악화 (매출↓+마진↓, 시총 1천억+) [149종] 한국전력공사(−0%·−4.6%p), 케이티(−10%·−4.0%p), 에코프로비엠(−26%·−3.2%p), 주성엔지니어링(−24%·−6.0%p), 원익IPS(−11%·−6.6%p), 에이비엘바이오(−74%·−139%p), 포스코DX(−15%·−2.0%p), 강원랜드(−4%·−3.5%p), GS건설(−13%·−1.8%p), 한전KPS(−4%·−4.5%p), 시프트업(−50%·−10.2%p), SK네트웍스(−5%·−1.1%p) 외 137종 3. 성장의 질 — 손익 뒤의 현금이 갈라놓는 것 이번 확장에서 가장 큰 수확은 손익계산서 밖(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의 축이다. 영업흑자인데 CapEx까지 감안한 실제 현금은 자산의 2% 이상 새는 '흑자 착시'가 231종(시총 1천억+),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하고도 CFO/NI가 0.8에 못 미치는 '질 나쁜 서프라이즈'가 46종이다(수주산업의 마일스톤 청구 특성이 상당 부분을 설명하지만, 그렇기에 다음 분기 현금 회수를 확인해야 할 리스트다). 재고가 매출보다 15%p 이상 빨리 늘어난 '재고 경고'는 132종(매출이 늘어난 시총 1천억+ 기업 기준, 전체로는 416종), 매출채권·재고·CFO/NI 세 경고가 동시에 켜진 '삼중 적신호'는 63종이다. 클래시스(버킷상 바이오/제약으로 분류되는 미용의료기기)는 비용 전가 실패와 삼중 적신호에 모두 등장하는 유일한 고마진 소비재성 종목이라는 점에서 주의 대상이다. 반대 방향의 확인도 있다: 매출 +10%·마진 개선·건전성 점수 5+·현금흐름 우량순환형을 모두 통과한 '4중 검증 성장' 78종(시총 1천억+)은 성장이 회계와 현금 양쪽에서 확인되는 집단이다. ▸ 흑자 착시 (영업흑자 & FCF/자산 ≤−2%, 시총 1천억+) [235종] LG에너지솔루션(−4.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 두산에너빌리티(−3.9%), 엘에스일렉트릭(−2.9%), 고려아연(−2.9%), 한미반도체(−7.8%), 두산(−3.4%), LG화학(−2.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8.8%), S-Oil(−5.4%), 한국항공우주(−6.1%), 현대건설(−6.5%), 에코프로(−6.5%), 에코프로비엠(−6.3%) 외 221종 ▸ 질 나쁜 서프라이즈 (서프 +10%↑ & CFO/NI≤0.8) [29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서프 +37%·CFO/NI −0.23), 두산에너빌리티(+20%·−3.09), POSCO홀딩스(+12%·0.54), LG(+42%·0.58), 알테오젠(+48%·0.37), 현대오토에버(+18%·0.15), 현대건설(+22%·−4.61), 대우건설(+45%·−2.57), 에스케이바이오팜(+14%·0.51), 심텍(+33%·−0.80), 일진전기(+30%·0.20), 금호석유화학(+131%·0.22), 한국콜마(+16%·0.60), DL이앤씨(+29%·0.70) 외 15종 ▸ 삼중 적신호 (재고+채권+현금 괴리) [65종] S-Oil(재고격차 +40%p), 에코프로비엠(+48%p), 원익IPS(+64%p), 금호석유화학(+29%p), 클래시스(+96%p), 씨에스윈드(+32%p), 지엔씨에너지(+38%p), 제룡전기(+33%p), SNT에너지(+54%p), PS일렉트로닉스(+75%p), 애경케미칼(+30%p), 시노펙스(+39%p), 제이에스코퍼레이션(+53%p), 싸이맥스(+54%p) 외 51종 ▸ 4중 검증 성장 (매출+10%↑·마진개선·건전성 5+·우량순환, 시총 1천억+) [78종] 삼성물산(매출 +20%·건전성5), SK(+40%·건전성5), LG전자(+15%·건전성6), SK이노베이션(+50%·건전성6), 삼성중공업(+20%·건전성5), LG(+19%·건전성5), LG이노텍(+40%·건전성5), 삼성E&A(+20%·건전성6), 아모레퍼시픽(+17%·건전성6), 에스케이바이오팜(+40%·건전성5), 한미약품(+29%·건전성6), 이오테크닉스(+36%·건전성5), DN오토모티브(+37%·건전성5), ISC(+41%·건전성5), 한국콜마(+18%·건전성5), 영원무역홀딩스(+18%·건전성5) 외 62종 3.5 분기 내 모멘텀 — YoY 와 QoQ 가 갈리는 곳 전년 동기 대비(YoY)와 직전 분기 대비(QoQ)를 함께 보면 사이클의 위치가 드러난다. 매출 YoY +10% 이상이면서 마진이 YoY로도, QoQ로도 함께 좋아지는 '가속 성장'은 344종으로 반도체(61종)에 압도적으로 쏠려 있다 — 업황 개선이 분기 단위로 아직 가속 중이라는 뜻이다. 반대로 YoY 지표는 훌륭한데 QoQ 마진이 꺾이기 시작한 종목들은 표면적으로 좋은 실적 발표 뒤에 숨은 피크아웃 후보다. 상단 스크리너에서 'ΔOPM YoY ≥ 1' 조건에 'ΔOPM QoQ ≤ −1'을 겹치면 이 교차 집단을 바로 볼 수 있으며, Tailored 라이브러리의 '매출 QoQ'(≥0) 항목과 '연속 개선'(≥2분기) 항목을 조합하면 반대편의 진짜 추세 개선 집단이 걸러진다. 3개 관측 분기 연속 마진 개선 294종 가운데 QoQ 까지 개선 중인 종목은 방향과 속도가 모두 살아 있는 최상위 모멘텀 집단으로, 조선·전력기기·반도체 소재가 주축이다. ▸ 가속 성장 (매출+10%↑ & ΔOPM YoY≥0 & QoQ≥0, 시총 1천억+) [344종] 삼성전기(QoQ +4.0%p), 삼성물산(+1.7%p), 한화에어로스페이스(+3.6%p), HD현대중공업(+1.1%p), 셀트리온(+4.3%p), SK(+1.5%p), 삼성SDI(+9.8%p), 엘에스일렉트릭(+2.1%p), HD현대일렉트릭(+0.2%p), 효성중공업(+4.5%p), HD한국조선해양(+1.8%p), 한미반도체(+35.3%p), SK이노베이션(+3.0%p), HMM(+0.5%p) 외 330종 3.7 산업 지형 — 어느 버킷이 시즌을 끌었나 산업 버킷별 중앙값으로 보면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명확하다. 반도체가 매출 성장률과 마진 개선 폭 모두 1위이고(중앙 ΔOPM +4.9%p, 가속 성장 집단의 최대 지분), 화학/소재·기계/조선/방산이 마진 개선 상위를 잇는다 — 조선(HD현대중공업·한화오션)과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버킷상 전자/장비)는 연속 개선 명단의 대표 종목들이다. 소비재/의류는 흥미로운 양면성을 보이는데, '숨은 우량'(미커버 고ROA)과 '삼중 적신호'(재고·채권·현금 괴리) 양쪽에 모두 상위로 등장한다 — K-뷰티 수출 붐의 수혜와 그 이면의 운전자본 부담이 같은 버킷 안에 공존한다는 뜻이다. 바이오/제약은 이중 악화(21종)와 개발비 자산화 의심(7종)의 최대 공급처인 동시에 미커버 흑자전환도 일부 배출해, 버킷 단위 판단이 가장 위험한 산업이다. 재고 경고 최다 버킷은 바이오/제약(40종)이며 IT/소프트웨어·소비재/의류가 뒤를 잇는다 — 재고 축적을 매출 회복이 정당화할 수 있을지가 3분기 관전 포인트다. 한 가지 구조적 관찰: 미분류 0.1%를 제외한 18개 버킷 중 중앙 ΔOPM 이 음(−)인 버킷은 4개뿐이다(그중 IT/소프트웨어는 −0.0%p로 사실상 0) — 마진 훼손은 산업 현상이 아니라 종목 현상이며, 그래서 종목 단위 스크리닝이 이번 시즌에 특히 유효하다. 4. 재무 취약 지대 — 연명, 잠식, 런웨이 현금흐름 3대 활동 부호를 유형화하면 시장의 체질이 드러난다: 우량순환형(영업+ 투자− 재무−) 680종 대 연명형(영업− 재무+) 467종. 연명형 중 부채비율까지 상승 중인 322종에는 대형주가 다수 포함되는데, 이는 부실보다 '수요를 앞서가는 증설'의 재무적 표현인 경우가 많다 — 실제로 CapEx가 전년 반기 대비 50% 이상 늘며 매출도 성장 중인 '증설 가속' 256종과 상당히 겹친다. 구분이 필요한 쪽은 순수 취약 집단이다: 자본잠식 상태 52종, 현재 소진 속도로 현금이 18개월 안에 바닥나는 '런웨이 경보', 그리고 영업적자 상태에서 무형자산이 매출보다 30%p 이상 빠르게 급증한 '개발비 자산화 의심' 27종(시총 1천억+, 바이오 집중)이다. 마지막 집단은 손익 적자를 무형자산 계상으로 이연하는 전형적 패턴이라, 다음 시즌 감사보고서 시즌에 손상차손으로 돌아올 후보들이다. ▸ 연명형 + 부채 확대 (시총 3천억+ 기준) [65종] LG에너지솔루션(부채비율 +28%p), 두산에너빌리티(+7%p), 엘에스일렉트릭(+41%p), 고려아연(+12%p), S-Oil(+1%p), 한국항공우주(+38%p), 에코프로(+7%p), 에코프로비엠(+17%p), 레인보우로보틱스(+2%p), 코웨이(+10%p), 심텍(+2%p), 한올바이오파마(+10%p), SK바이오사이언스(+4%p) 외 52종 ▸ 증설 가속 (CapEx +50%↑ & 매출 성장, 시총 1천억+) [258종] 삼성전기(CapEx +87%), 셀트리온(+81%), NAVER(+133%), 한화오션(+89%), HD현대일렉트릭(+138%), 효성중공업(+118%), 두산(+5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74%), 알테오젠(+76%), 에이피알(+110%), 한국항공우주(+189%), 한진칼(+227%), 하이브(+263%), 이수페타시스(+53%) 외 244종 ▸ 자본잠식 [58종] 아시아나항공(잠식률 79%), 카프로(21%),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9%), 유니슨(19%), 에어부산(50%), 영진약품(6%), 비보존 제약(37%), 동성제약(9%), 크레오에스지(3%), 풍원정밀(20%), STX(291%), SKAI(24%) 외 46종 ▸ 런웨이 경보 (≤18개월, 시총 1천억+) [155종] 한미반도체(9개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개월), S-Oil(16개월), 한국항공우주(3개월), 현대건설(14개월), 에코프로비엠(17개월), LS(9개월), 대우건설(9개월), 이수페타시스(18개월), 코웨이(15개월), 대한전선(12개월), 심텍(12개월), 한전기술(5개월), 에코프로머티(3개월) 외 141종 — H1 법인세 납부 계절성으로 과대 추정 가능 ▸ 개발비 자산화 의심 (적자 & 무형자산 급증, 시총 1천억+) [28종] LG디스플레이(무형−매출 격차 +35%p), 에이비엘바이오(+67%p), 카카오게임즈(+33%p), 선익시스템(+182%p), 솔루스첨단소재(+113%p), 신도리코(+49%p), 에이디테크놀로지(+137%p), 티로보틱스(+112%p), 빛과전자(+30%p), 제우스(+32%p), 진에어(+43%p), 일성아이에스(+69%p) 외 16종 5. 커버리지의 사각 — 아무도 안 보는 우량과 부실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은 370종뿐이고, 나머지 1,828종은 애널리스트의 시야 밖에서 실적을 냈다. 이 사각지대에서 흑자전환 73종(시총 1천억+, 전체 229종), 그리고 재무 건전성 점수 5+ 에 연환산 ROA 10%를 넘기는 '숨은 우량' 52종(시총 1천억+)이 나왔다. 커버리지가 없다는 것은 실적이 가격에 반영되는 속도가 느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아래 백테스트의 코호트 분석에서 '정기보고서가 최초 공개인 집단'의 제출 후 드리프트는 6시즌 확장 후 승률 50.6%·중앙값 +0.00%로 사실상 소멸했다 — 반대편의 '선공개 매수'도 4분기를 넣자 4/6으로 탈락해, 이 축은 양방향 모두 실전 근거가 없다. ▸ 숨은 우량 (미커버 & 건전성 5+ & ROA 10%+, 시총 1천억+) [52종] PI첨단소재(ROA 12%), 포스코엠텍(12%), 전진건설로봇(14%), 하나투어(10%), 월덱스(15%), 브이티(12%), 삼영무역(11%), 엘티씨(20%), 슈프리마(19%), 네오위즈(10%), 하이록코리아(12%), 한전산업(16%), 보성파워텍(13%), 콜마홀딩스(12%), 아스플로(15%), DB(11%) 외 36종 ▸ 미커버 흑자전환 (시총 1천억+) [73종] 포스코엠텍(OPM +9.0%), 젬백스(+4.4%), 성일하이텍(+8.2%), 애경케미칼(+8.5%), 코스모화학(+3.7%), 한화갤러리아(+10.0%), 자이에스앤디(+3.0%), 케이씨씨글라스(+0.8%), 큐렉소(+10.3%), 신세계인터내셔날(+2.4%), 동아에스티(+2.8%), 한양디지텍(+6.0%), 엑스게이트(+3.1%), 서울바이오시스(+4.8%) 외 59종 5.5 확장 계기판 — 밸류에이션·공시 정량·생산성 보고서 발행 후 계기판이 넓어졌다. 손익·재무·현금흐름 45개 축에 밸류에이션 근사(PER·PBR·배당수익률), 사업보고서 공시 정량(수주잔고·가동률·시장점유율 — 원문 대조 감사와 라벨 게이트 통과분만), 직원 1인당 생산성이 더해졌고, 아래 스크리너와 자연어 검색에서 바로 조회된다. 이 축들이 이번 시즌에 대해 추가로 말해주는 것 네 가지. 첫째, 시장의 62%가 장부가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 (PBR<1이 2,175종 중 1,341종, 중앙값 0.73). 단 이 PBR은 연결 자본총계(비지배지분 포함) 기준 근사치라 통상 지표보다 낮게 측정되는 편향이 있어, 수준 자체보다 "실적이 개선된 시즌에도 장부가 이하가 다수"라는 구도로 읽는 것이 안전하다. 흥미로운 건 그 안의 교집합이다 — 싸다는 것이 부실의 대가가 아닌 집단, 즉 PBR<1이면서 PER<8이고 재무 건전성 5+인 '저평가 우량'이 118종 (시총 1천억+) 있다. 둘째, 원가와 판관비가 반대로 움직인 41종 — 매출총이익률은 1%p 이상 개선됐는데 영업마진은 훼손된 집단으로, 원가 문제가 아니라 판관비·일회성 비용이 이익을 깎았다는 뜻이라 다음 분기 정상화 후보다(LG에너지솔루션·GS건설·유진테크 등). 셋째, 수주잔고 축에서는 건설사들의 극단적 배율이 눈에 띈다 — 동부건설은 수주잔고가 시총의 72배, KCC건설·코오롱글로벌도 45배를 넘는다. 잔고의 질(마진·기간)은 별개 문제지만, 시총 대비 일감의 규모라는 관점 자체가 이 축이 처음 열어주는 시야다. 넷째, 1인당 생산성 상위는 POSCO홀딩스(1인당 영업이익 59억)·SK이노베이션(57억)·HD한국조선해양(35억) — 단 직원수는 별도 기준·실적은 연결이라 지주 구조에서는 과대되며, 같은 이유로 배당수익률 상위(NICE 20.5% 등)도 자회사 비지배주주 배당이 포함된 값이라 액면 그대로 읽으면 안 된다. ▸ 저평가 우량 (PBR<1 & PER<8 & 건전성 5+, 시총 1천억+) [118종] SK(PBR 0.36·PER 0.7), 한국전력공사(0.41·3.8), HD현대(0.53·1.8), 케이티(0.66·7.7),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0.57·6.4), 한국가스공사(0.29·1.9), 금호석유화학(0.49·4.1), 영원무역홀딩스(0.43·3.2), 금호타이어(0.88·4.8), 아모레퍼시픽홀딩스(0.27·4.3) 외 108종 — PER·PBR은 시총 캐시 기준 근사치 ▸ 원가-판관비 엇박 (ΔGPM ≥+1%p & ΔOPM ≤−1%p, 시총 1천억+) [41종] LG에너지솔루션, 현대무벡스, GS건설, 유진테크, 파크시스템스, 네이처셀 외 35종 · 가동률 100%+ (합계 행 검증분) [22종] 현대로템(110.2%), CJ대한통운(100.5%), 바텍(104.3%) 등 6. 백테스트 — 어떤 시그널이 실제로 주가와 연결되었나 (6개 시즌) 검증은 2026년 1분기 시즌(674건)으로 시작했으나, 단일 시즌으로는 시즌 특수성과 분리가 안 돼 2025년 1·2·3분기를 추가 수확하고 가격 패널을 전시장으로 재구축해 4개 시즌 8,447건 으로 넓혔고, 이어 4분기 파생(연간−3Q누계)을 도입해 2024·2025년 4분기까지 포함한 6개 시즌 12,101개 이벤트 로 확장했다. 방법: 제출 익일 종가 진입 후 +1개월 상대수익률, 같은 진입일·같은 산업 동료 중앙값 차감(섹터 랠리 통제), 시즌 구조를 보존한 플라시보 순열검정, 전체 탐색공간 기준 FDR 보정, 정정공시·지연편입·기업행위 의심 이벤트 제외, 그리고 시즌 일관성 (표본 25+ 로 판정 가능한 시즌이 3개 이상, 그중 방향 위반 1개 이하이면서 일치 3개 이상 — 승률 50% 초과만 일치로 센다) 요구. 시즌이 4개에서 6개로 늘자 성적은 전반적으로 낮아졌다 — 표에 승격된 회피 축 4개(적자전환·마진 훼손·건전성 ≤2·연명형)는 6/6을 지켰지만 매수 축의 CFO/NI는 5/6으로 내려앉았다. 수익 크기는 매수 축이 반감했고 회피 축도 2할가량 얇아졌다. 아래는 대표 단일 시그널의 성적표다 — 승률은 동료 대비 상대수익 기준이며, 회피 시그널은 하락 적중률이다. 시그널 방향 n 승률 +1개월 중앙 시즌 일치 해석 적자전환 회피 1,394 58.1% −1.22% 6/6 최강 단일 시그널 — 매 시즌 53~64% 하락 적중 마진 훼손 ΔOPM −3%p↓ 회피 3,631 56.0% −0.83% 6/6 가장 좁은 시즌 편차(54~59%) — 핵심 회피 축 재무 건전성 점수 ≤2 (이익·현금·발생액·부채·유동성·비희석 6항목 중 2개 이하 통과) 회피 2,642 55.0% −0.86% 6/6 종합 취약 축 — 등록 가설 재현 CF 연명형 회피 2,178 54.7% −0.76% 6/6 영업− 재무+ 조합의 지속 언더퍼폼 CFO/NI ≥1 매수 4,332 53.4% +0.33% 5/6 최강 단일 매수 축이나 2025 4Q에서 47.6%로 유일하게 역전 CF 우량순환형 매수 4,068 53.3% +0.31% 6/6 완만하지만 6개 시즌 전부 일관된 우상향 잠정 선공개 매수 2,790 52.5% +0.29% 4/6 4분기 편입 후 탈락 — 2024 4Q 36.5%·2025 4Q 48.6%로 두 시즌 역전 매출 +10%↑ 매수 4,449 51.5% +0.08% 4/6 좋은 실적은 제출 전에 이미 가격에 반영 — 기각 발생액 >5% 회피 1,102 51.0% +0.00% 2/6 1분기 단독 시즌에서만 유망했고 4시즌에서 이미 2/4 — 기각 * 전 행이 6개 시즌 12,101개 이벤트 기준이다. 4분기 잠정공시 집합(2024 4Q 364종·2025 4Q 404종)은 이번에 DART 공정공시를 소급 수집해 새로 구축했다 — 수집 창은 사업보고서 마감일(3/31)로 닫았는데, 시즌 종료일(5/10)까지 늘리면 4~5월에 나오는 다음 해 1분기 잠정이 섞여 집합의 22~25%가 오염된다(실측). BS/CF 지표를 쓰는 행(건전성 점수·연명형·CFO/NI·우량순환형·발생액)은 그 지표를 산출할 수 있는 부분집합 안에서 비교한 값이라 모집단이 전체 이벤트보다 작다. 표의 구조 자체가 결론이다. 상단을 독점한 것은 전부 '나쁜 소식' 시그널이다 — 적자전환·마진 훼손·건전성 점수 ≤2·연명형이 여섯 시즌 모두 방향을 유지하며 50~64%의 하락 적중을 반복한 반면, 매출 +10% 같은 '좋은 실적' 시그널은 0 근처로 수렴했다. 시장은 반기보고서의 좋은 소식을 제출 전에 거의 완전히 가격에 반영하지만, 나쁜 소식은 제출 후에도 덜 반영된 채 한 달을 더 흘러내린다 — 행동재무의 고전적 비대칭(나쁜 뉴스 과소반응)이 6개 시즌 내내 재현됐다. 매수 쪽은 훨씬 얇다. 단독 축에서 6시즌 일관성을 지킨 것은 CF 우량순환형(53.3%, +0.31%) 하나뿐 이고, CFO/NI ≥1은 5/6, 4시즌까지 대표 매수 축이던 잠정 선공개는 4/6으로 탈락했다. 즉 회피는 견고하고 매수는 조건을 겹쳐야 겨우 성립한다 는 것이 여섯 시즌의 요약이다. 시즌 확장은 결론 세 개를 뒤집었다는 점에서 값졌다. 첫째, 잠정 선공개 매수 축이 무너졌다 . 4시즌까지는 승률 55.2%·4/4로 대표 매수 시그널이었지만, 4분기 잠정공시 집합을 새로 구축해 6시즌 전부를 판정하자 52.5%·4/6으로 일관성 게이트에서 탈락 했다 — 무너진 곳이 정확히 새로 들어온 두 시즌이다(2024 4Q 36.5%, 2025 4Q 48.6%). 4분기에는 '미리 공개할 만큼 자신 있는 기업'이라는 해석이 성립하지 않는다. 연간 잠정은 감사 전 수치라 확정 과정에서 되돌려지는 경우가 많고, 4분기 자체가 감사조정·일회성이 낙착되는 분기라는 점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둘째, 발생액 >5%는 1분기 시즌 단독에선 유망한 승격 후보였지만(+2개월 창 기준 −2.9%) 시즌 일관성이 2/6으로 무너져 기각됐다 — 단일 시즌 검증이 왜 위험한지의 실물 표본 이다. 셋째, 초기 분석의 "잠정 미공개 종목은 제출 후 −4~−6% 하락한다"는 코호트 효과는 당시 가격 유니버스(중대형 편향)의 산물이었다. 전시장 패널에서 미선공개 회피는 승률 50.6%·중앙값 +0.00%로 사실상 소멸 했다. 유니버스와 표본 기간이 바뀌면 결론이 바뀐다는 것, 그것이 이 백테스트가 스스로에게 적용한 가장 중요한 검증이었다. 정직한 한계: 6개 시즌이 모두 2024~26년의 단일 거시 국면(메모리 호황·조선/전력기기 사이클) 안에 있어 국면 전환 시의 재현은 미검증이다. 시즌 일관성 게이트는 '판정 가능 시즌 3개 이상, 방향 위반 1개 이하, 일치 3개 이상'(시즌별 표본 25+, 승률 50% 초과만 일치)이며, 4Q 두 시즌은 연간에서 3분기 누계를 빼 만든 파생값이라 감사조정·일회성이 낙착되는 특성상 손익 신호가 다른 분기보다 흐리다. 잠정 선공개/미선공개 축의 4분기 집합은 이번에 DART 공정공시를 소급 수집해 채웠고(2024 4Q 364종·2025 4Q 404종), 그 결과 선공개 축이 6시즌 판정에서 탈락했다. 다만 이 집합은 공시일이 사업보고서 마감일 이전인지만 보고 각 기업의 실제 제출일과 대조하지는 않아, 마감 후 지각 제출분의 잠정은 놓친다. 이벤트 유니버스는 2026-08-18 도입된 무결성 게이트(비상장 차단·결산기 상이 분리·단위오류 드랍) 이전 기준으로 만들어졌다 — 재계수 결과 영향 상한은 94건/12,101건(0.78%)이고, 그 대부분인 결산기 상이 24종은 적자전환·부채 축에 한 건도 속하지 않아 회피 축 결론에는 침투하지 못한다. 유니버스는 현재 상장 기준이라 상장폐지 생존 편향이 남고, 가격은 수정주가 기준이나 권리락 보정이 완전치 않아 창 내 ±30% 일간 변동 이벤트를 제외했다. 측정치는 '발표 순간 반응'이 아니라 익일 종가 진입 후 드리프트이며, +2개월 창은 모든 시즌에서 다음 분기 공시와 겹쳐 참고로만 쓴다. 방법론 자체는 두 차례의 별도 적대 검증(선견 편향·군집·다중비교·선택 편향, 이후 분할 게이트·부분창·동률 처리)을 통과시킨 뒤의 결과다. 6.5 전략 탐색 — 6개 시즌 검증까지 처음 단일 시즌(2026 1Q) 탐색에서 남긴 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가격 패널을 전시장으로 새로 구축하고(FinanceDataReader 기반, 2,745종 × 336거래일 → 4분기 백필 후 2,756종 × 356거래일) 2025년 1·2·3분기 시즌을 추가 수확해 4개 시즌 8,447개 이벤트로 판을 다시 짠 뒤, 4분기 단독 실적을 연간에서 3분기 누계를 빼는 방식으로 파생해 2024·2025년 4분기까지 더한 6개 시즌 12,101개 이벤트 로 확장했다. 규율은 유지하되 안정성 게이트를 '시즌 일관성'(표본 25+ 시즌 3개 이상 중 방향 위반 1개 이하·일치 3개 이상)으로 교체했다 — 단일 시즌의 분할 게이트가 공허했다는 반성의 결과다. 등록 가설 3개의 6시즌 성적은 재무 건전성 점수 ≤2 회피 55.0%(6/6) , CFO/NI ≥ 1 매수 53.4%(5/6) , 미선공개 회피 50.6%(5/6) 다. 4시즌 대비 각각 1.3·2.1·1.0%p 낮아졌고, 미선공개는 중앙 상대수익이 +0.00%까지 내려가 경제적으로는 소멸 했다. 단일 시즌에서 57~61%로 보였던 미선공개 승률이 전시장 패널에서 51%대로 줄어든 것은 이전 가격 유니버스가 중대형 편향이라 '미선공개=소형주' 효과를 과대평가했기 때문이다. 유니버스가 바뀌면 승률도 바뀌고, 시즌을 더하면 대개 낮아진다 는 것이 이 검증의 첫 번째 결론이다. 시즌 일관성을 요구한 조합 탐색의 최상위는 다음과 같다. 회피: 부채비율 확대 ∩ 적자전환 — 1개월 하락적중 63.0%(−1.94%), n=514, 6/6 일치, 시즌별 58.0~72.7% . 적자로 돌아서면서 차입까지 늘린 조합은 4분기 두 시즌을 더해도 방향이 흔들리지 않았고, 표본 1,200건대의 완화판(마진 훼손 ∩ 적자전환 59.1%로 6/6, 부채확대 ∩ 마진 훼손 59.0%로 5/6)도 유지된다. 매수: CF 우량순환형 ∩ 영업이익 +30%↑ — 1개월 승률 57.7%(+1.10%), n=1,068, 6/6 일치 . 4시즌 판의 최상위였던 '우량순환형 ∩ 잠정 선공개 ∩ 매출 +10%↑'는 6시즌에서 59.6%(5/6, n=458)로 내려앉았고, 무엇보다 그 구성 요소인 선공개가 단독 축으로는 기각됐다 — 그래서 선공개에 기대지 않으면서 6시즌 전부를 통과하는 조합 을 매수 대표로 세운다. 같은 계열로 이자여유 ≥3 ∩ 영업이익 +30%↑(57.3%, n=1,664, 6/6), 마진 개선 ∩ 영업이익 +30%↑(56.2%, n=2,234, 6/6)가 뒤를 잇는다. 공통점은 이익이 실제로 늘었고(영업이익 +30%) 그 이익이 현금·재무 건전성으로 뒷받침되는 교집합이라는 것이다. 실전 주의는 그대로 유효하다: 회피 전략의 절반은 공매도 가능 종목이 아니므로 보유·신규편입 필터로 쓰는 것이 현실적이고, 매수 조합의 n=1,068은 시즌당 ~180종 분산을 뜻한다. 4분기는 감사조정·일회성이 낙착되는 분기라 손익 신호가 다른 분기보다 흐리다는 점(CFO/NI ≥1의 유일한 방향 위반이 2025 4Q의 47.6%이고, 선공개 축을 무너뜨린 것도 4분기 두 시즌이다), 여섯 시즌이 모두 2024~26년의 단일 거시 국면(메모리 호황) 안에 있다는 점, 유니버스가 현재 상장 기준이라 상장폐지 생존 편향이 남아 있다는 점이 이 검증의 남은 한계다. 7. 종합 시사점 ① 시장 서사는 메모리 2강이 쓰고 있지만 전형적 기업의 개선은 완만하다 — 지수가 아니라 종목의 시즌. ② 6개 시즌 데이터가 일관되게 지지하는 가장 단순한 규칙은 '나쁜 소식(적자전환·마진 훼손·F≤2·연명형)을 피하라'는 것이다 — 나쁜 뉴스는 제출 후에도 한 달을 더 흘러내린다. ③ 매수 쪽에서 살아남는 것은 실적의 크기가 아니라 질이다: 손익 서프라이즈는 현금(CFO/NI·FCF)으로 재검증하고 — 특히 수주산업 — 잠정을 미리 공개할 만큼 자신 있는 기업을 우대하라. ④ 위 결론은 6개 시즌(2024 4Q~2026 1Q) 검증이나 전부 같은 거시 국면 안이므로, 다음 시즌(3분기, 11월 제출)에 동일 파이프라인을 재실행해 국면이 바뀌어도 재현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다음 단계다 — §8 롱·숏 바스켓의 사후 성과 검증을 포함해서. 8. 조건 중첩 포트폴리오 — 롱 20 · 숏 20 본 보고서의 조건 축을 스코어로 바꿔, 긍정 조건 13개 (매출+10%·마진개선·QoQ개선·연속개선·우량순환★·CFO/NI≥1★·건전성5+·FCF+·이자여유·ROA10+·컨센서프·원가율개선†·저평가†)와 부정 조건 15개 (마진훼손★·매출역성장·적자전환★·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유동성·잠식·재고·채권경고·이자급증†·원가율악화†)의 충족 개수를 세었다(★=백테스트 검증 축(6시즌). 단 부채확대는 단독 축이 아니라 적자전환과의 조합 에서만 검증됐고(단독 4/6 미통과), 잠정 선공개는 6시즌 판정에서 탈락해 검증 축에서 제외, †=08-18 추가된 신규 축 — 백테스트 미검증. 커버리지가 부분적인 수주·가동률·점유율·1인당 지표는 미공시 기업이 불리해지므로 스코어에서 제외). 롱은 시총 3천억 이상에서 부정 1개 이하, 숏은 대차 현실성을 위해 시총 5천억 이상에서 긍정 2개 이하만 후보로 두고, 순점수(긍정−부정) 순으로 뽑되 산업당 4종 상한으로 쏠림을 제한했다. 롱 20 — 긍정 중첩 상위 (점수 = 긍정−부정) 점수 종목 산업 시총(억) 충족 조건 12−0 HD현대 기계/조선/방산 186,029 매출·마진·QoQ·연속·CFO/NI★·건전성·FCF·이자·ROA·서프·원가율†·저평가† 12−0 DL 화학/소재 10,876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저평가† 12−1 효성티앤씨 소비재/의류 14,303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저평가† 11−0 SK이노베이션 에너지/유틸리티 217,571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1−0 한미약품 바이오/제약 51,052 매출·마진·QoQ·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ROA·서프·원가율† 11−0 롯데정밀화학 화학/소재 12,152 매출·마진·QoQ·연속·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저평가† 11−0 월덱스 반도체 4,697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ROA·원가율† 11−1 SK 에너지/유틸리티 424,141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건전성·FCF·이자·ROA·원가율†·저평가† 11−1 HD한국조선해양 기계/조선/방산 273,184 매출·마진·QoQ·연속·CFO/NI★·건전성·FCF·이자·ROA·서프·원가율† 11−1 GS 에너지/유틸리티 108,688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FCF·이자·ROA·서프·원가율†·저평가† 11−1 삼성E&A 건설/건자재 97,608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1−1 대덕 전자/장비 5,319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FCF·이자·ROA·원가율†·저평가† 10−0 삼성물산 서비스 598,398 매출·마진·QoQ·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0−0 HD현대중공업 기계/조선/방산 535,302 매출·마진·QoQ·연속·CFO/NI★·건전성·FCF·이자·ROA·원가율† 10−0 LG전자 소비재/의류 350,202 매출·마진·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0−0 LG이노텍 전자/장비 154,783 매출·마진·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0−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자동차/모빌리티 88,695 마진·QoQ·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원가율†·저평가† 10−0 아모레퍼시픽 소비재/의류 79,375 매출·마진·연속·우량순환★·CFO/NI★·건전성·FCF·이자·서프·원가율† 10−0 이오테크닉스 반도체 49,771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건전성·FCF·이자·ROA·원가율† 10−0 고영 전자/장비 22,064 매출·마진·QoQ·연속·우량순환★·FCF·이자·ROA·서프·원가율† 숏(회피) 20 — 부정 중첩 상위 (점수 = 부정−긍정) 점수 종목 산업 시총(억) 충족 조건 11−0 에코프로비엠 전자/장비 114,168 마진훼손★·역성장·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유동성·재고·채권·원가율악화† 11−0 삼현 자동차/모빌리티 12,715 마진훼손★·역성장·적자전환★·부채확대★·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재고·채권·이자급증†·원가율악화† 9−0 휴림로봇 기계/조선/방산 8,931 마진훼손★·역성장·적자전환★·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채권·원가율악화† 10−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전자/장비 18,040 역성장·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재고·채권·이자급증† 10−2 스피어 서비스 13,635 마진훼손★·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재고·이자급증†·원가율악화† 9−1 SK이터닉스 에너지/유틸리티 19,861 마진훼손★·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유동성·이자급증†·원가율악화† 9−2 네이처셀 바이오/제약 15,078 마진훼손★·역성장·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채권·이자급증† 8−1 아시아나항공 운송/물류 14,811 마진훼손★·역성장·부채확대★·FCF유출·유동성·자본잠식·재고·원가율악화† 8−1 대원전선 전자/장비 11,535 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이자급증†·원가율악화† 8−1 녹십자홀딩스 바이오/제약 5,056 역성장·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유동성·원가율악화† 8−2 비나텍 전자/장비 5,235 마진훼손★·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이자급증†·원가율악화† 7−1 한국항공우주 서비스* 142,704 마진훼손★·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FCF유출·이자급증†·원가율악화† 7−1 STX엔진 기계/조선/방산 11,402 마진훼손★·역성장·연명형★·이자압박·발생액·FCF유출·원가율악화† 7−1 클로봇 기계/조선/방산 8,325 마진훼손★·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이자급증†·원가율악화† 7−1 에이치브이엠 철강/금속 6,536 마진훼손★·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FCF유출·원가율악화† 6−0 녹십자 바이오/제약 15,099 마진훼손★·역성장·연명형★·이자압박·FCF유출·원가율악화† 6−0 리브스메드 바이오/제약 11,592 마진훼손★·이자압박·건전성≤2★·발생액·FCF유출·재고 6−1 코웨이 소비재/의류 69,494 부채확대★·연명형★·이자압박·발생액·FCF유출·유동성 6−1 카카오게임즈 IT/소프트웨어 9,596 마진훼손★·역성장·연명형★·이자압박·건전성≤2★·채권 6−1 케이엠더블유 통신장비/부품 7,274 마진훼손★·역성장·연명형★·이자압박·유동성·재고 읽는 법과 한계: 이것은 규칙 기반 스크리닝 산출물이지 투자 자문이 아니다 . 조건은 전부 동일 가중(★ 검증 축 포함 여부만 표기)이고, 기준은 2026-08-17 스냅샷이며 지연 제출·정정 공시로 매일 소폭 변한다. 6시즌 백테스트가 시사하는 기대 승률은 최상위 조합 기준으로 숏 63.0%(부채확대∩적자전환)·롱 57.7%(우량순환형∩영업이익 +30%↑) — 확률 우위지 확실성이 아니다. 숏 후보는 대차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고 , 2차전지의 부정 신호는 상당 부분 '수요를 앞서는 증설'의 재무적 흔적이라 업황 반전 시 가장 빠르게 뒤집히는 유형이다 — 실제로 신규 축 반영 재산출(08-18)에서 LG엔솔·에코프로는 원가율 개선† 득점으로 숏 자격을 잃었고 에코프로비엠만 남았다. 이런 변동 자체가 이 바스켓이 규칙의 산출물이지 종목 견해가 아님을 보여준다 — 회피·트림 용도가 현실적이다. 산업 상한 4종이 실제로 구속한 곳은 숏의 2차전지(전자/장비)·바이오 쏠림이며, 롱의 조선·전력기기 국면 의존은 상한과 무관하게 남아 있다(*한국항공우주의 '서비스'는 원천 데이터의 산업 매핑을 그대로 표기한 것). 다음 시즌(11월) 데이터로 이 두 바스켓의 성과를 사후 검증하는 것까지가 이 실험의 완결이다. 부록 — 이 보고서를 직접 재현·변형하는 법 본문의 모든 집단은 상단 조건 스크리너에서 재현된다. 2절의 비용 전가 실패는 프리셋 버튼 그대로이고, 3절의 삼중 적신호는 Tailored 라이브러리에서 '재고−매출 격차'(≥15)와 '채권−매출 격차'(≥20)를 켠 뒤 'CFO/NI'를 ≤0.8로 켜면 된다. 4절의 연명·잠식·런웨이는 'CF 유형' 셀렉트와 잠식·런웨이 프리셋으로, 5절의 숨은 우량은 컨센 '미커버만' 필터에 '건전성 점수 ≥ 5'와 'ROA 연환산 ≥ 10'을 겹치면 동일 리스트가 나온다. 표의 임계값은 전부 조정 가능하므로, 본문 수치와 다른 자기 기준으로 같은 질문을 다시 던져보는 것이 이 패널의 의도된 사용법이다. 5.5절의 저평가 우량은 프리셋 버튼으로, 원가-판관비 엇박도 프리셋으로 추가돼 있으며, 수주·가동률·밸류 축은 Tailored '밸류·공시' 그룹과 자연어 검색("수주잔고가 시총보다 큰 회사")에서 조회된다. 데이터는 제출 시즌 중 12시간 주기로 갱신되고 시즌 종료 후엔 다음 시즌까지 고정된다. (08-18 추기: 데이터 무결성 감사에 따라 비상장 DART 제출사 90종 제외, 결산기 상이 25종(리츠 등 — YoY 축이 달력 동기가 아님) 플래그 분리, 단위 오류 공시 1종 격리, 누계-위장 매출총이익 가드 등을 적용해 본문 수치를 전면 재계산했다. 표의 📅 표시가 결산기 상이 종목이다.) Valuation Band · 역사적 저평가 스크리너 (12MF Fwd PER·PBR 8년 밴드) 12MF 포워드 PER (무료 컨센)과 현재 PBR을 그 종목 자기 8년 밸류에이션 분포 에 대입해 백분위로 역사적 저평가/고평가를 판정(FnGuide PER 밴드 차트 방식). 백분위가 낮을수록 역사적으로 쌈 . 8년 밴드=QuantiWise 장기 일별 데이터(무료 소스로는 불가). 표시 밸류에이션 맵 테이블 최소 시총 1조+ 3조+ 5조+ 5천억+ 전체 보기 저평가(스코어↑) 고평가 전체 기준 PER·PBR 종합 PER 백분위 PBR 백분위 우선주 제외 밸류에이션 맵: 가로=Fwd PER 백분위, 세로=PBR 백분위 (둘 다 자기 8년 히스토리 대비). 좌하단=저평가, 우상단=고평가, 우하/좌상=괴리 (선행이익·장부 밸류 불일치). 점 크기=시총, 색=저평가 스코어(초록=쌈). 점에 올리면 상세, 클릭 시 종목 상세. PER은 12MF 포워드(없으면 트레일링). ⚠️ 밴드는 트레일링 기반이라 실적 급증주는 PER축 0%대로 몰릴 수 있음→PBR축 병행. 정확한 수치는 '테이블' 표시로. 종목 저평가 스코어 12MF Fwd PER Fwd PER vs 8Y밴드 PBR PBR 8Y밴드 시총(조) 데이터 로딩 중… Earnings Preview · 종목 실적 예상 발표 전, 시장이 기대하는 실적 + 그 예상의 신뢰도 . 애널리스트 forward 추정치(FnGuide)와 QuantiWise 데이터(과거 실제 vs 컨센·목표가·밸류 밴드)를 결합. Earnings Surprise("발표 후")와 짝을 이루는 "발표 전" 뷰. 🔍 종목 조회 종목을 검색하거나 위 대형주 칩을 눌러 실적 예상 카드를 불러오세요. 전체 컨센 리비전 스크리너 Rate Sensitivity · 금리 시나리오와 민감도 국고채 3년·美 국채 10년(전일) 금리가 움직였을 때 같은 시장 지수 대비 각 종목·업종이 과거에 얼마나 더/덜 움직였는지를 주간 회귀로 추정합니다. 결과는 과거 평균 반응이며 전망이 아닙니다. 게이트 - 모델 기준주 - 과거 통계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금리가 설명하는 개별 종목 주간 수익률 변동은 - 입니다. 금리 스냅샷을 불러오는 중… ① 금리 시나리오 슬라이더는 선택한 기간 동안의 누적 변화(bp) 입니다. 주간 베타에 50bp를 곱한 값이 아닙니다. 조작해도 서버 호출은 없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합니다. 금리 국고3Y 美10Y(전일) 기간 4주 13주 효과 코스피 대비(순수) 주가 자체(총효과) −5 +5 ± +50 bp 섹터 영향 · - 섹터 반응을 불러오는 중… 이 시나리오에서 상승 방향 하락 방향 95% 구간이 0 포함 = 구분 불가 색은 베타 부호가 아니라 선택한 시나리오의 예상 방향 입니다. 금리 부호를 뒤집으면 같은 업종의 색도 뒤집힙니다. 해석 요약 - 금리 하락 시 반응이 상승 시와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비대칭 증거는 약합니다). 음수 구간은 선형으로 부호만 뒤집은 값입니다. 「추천」·「수혜주」·「예상 수익률」이 아닙니다. 표시된 범위는 과거 평균 반응의 추정 구간 이며, 같은 기간 종목 고유 변동은 이보다 훨씬 큽니다. ② 3개년 금리 민감도 백테스트 요인 국고3Y 美10Y(전일) 추정창 3년 6년 10년 금리 경로를 불러오는 중… 백테스트 통계를 불러오는 중… 섹터 포레스트 · 95% 구간 동일가중 섹터 포트폴리오 회귀(상수 + KOSPI + KOSDAQ + Δ금리, Newey-West). 여기서는 색을 쓰지 않습니다 — ①과 같은 화면에 있어 방향 색이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방향은 부호 숫자로 읽으세요. 섹터 포레스트를 불러오는 중… 종목 탐색 목록 기본 정렬은 섹터 → 섹터 내 β 내림차순 입니다. β 순 랭킹을 기본으로 두면 「순위」로 읽히는데, 개별 종목 순위의 3년 지속성은 섹터보다 훨씬 낮습니다. 이 목록은 결과가 아니라 탐색용입니다. 섹터 전체 유의 필터 전체 CI가 0 제외 FDR q<0.20 FDR q<0.10 섹터 종목 β 95% 구간 t 섹터 평균 β 연도부호 FDR q 종목 목록을 불러오는 중… 이 순위는 얼마나 오래 갈까 - ③ 금리 키인 → 시나리오 노출 바스켓 과거 통계를 규칙대로 재현한 결과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종목과 비중은 사람의 판단이 아니라 규칙의 기계적 산출물입니다. 금리 국고3Y 美10Y(전일) 현재 수준 - 목표 수준 % ⟷ 변화 bp 기간 4주 13주 구성은 금리 방향 으로만 정해집니다. bp 크기는 표시되는 영향 범위 막대와 헤더 숫자만 바꿉니다 — 종목 구성은 −50bp와 −150bp가 완전히 같습니다. 추정량 N 20 30 섹터 상한 30% 없음 이 시나리오에 가장 크게 노출된 종목 종목 섹터 비중 β 사용 개별 95% 범위 영향 범위 선정 근거 바스켓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 대조: 주간 β(E2)로 보기 회피 바스켓 (같은 규칙의 반대편) 종목 섹터 비중 β 사용 개별 95% 범위 영향 범위 선정 근거 - 섹터 구성 - 이 규칙을 과거에 돌려봤다면 검증 게이트 - 분기별 KOSPI 대비 초과 (%) 성과 그리드를 불러오는 중… 누적 곡선 (2급 · 참고) 손익분기 — 방향을 틀렸을 때 - 이 화면은 당신의 금리 전망이 맞다는 전제 에서만 의미가 있고, 그 전망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구현 가능한 무전망 규칙(직전 분기 금리 방향 그대로)의 실제 방향 적중률은 아래에 함께 표시합니다. ④ 방법 · 한계 · 게이트 추정 방법 (M1) 주간(금요일 종가 기준) 수익률을 상수 + KOSPI + KOSDAQ 두 지수와 금리 변화(Δy)에 회귀합니다. Δy 계수 β가 「같은 시장 지수 대비 100bp당 초과 반응(%p)」입니다. 표준오차는 Newey-West(HAC)로 계산합니다. 기간 정합 β(13주 중첩)는 중첩 때문에 t가 부풀려지므로 유의 배지를 붙이지 않습니다. 섹터 값은 개별 β의 단순 평균이 아니라 섹터 동일가중 포트폴리오를 같은 식으로 회귀 한 값입니다. 美10Y는 t−1 정렬(그 주 목요일 이전 마지막 게시일)을 씁니다. 같은 주로 맞추면 관계가 약해집니다. 경험적 베이즈(EB) 수축은 섹터 평균 쪽으로 개별 β를 끌어당깁니다. 개별 반영률 w가 0이면 그 화면의 값은 사실상 전부 섹터 정보입니다. 검증 게이트 - 한계 · 기각 사유 - 통계 원자료 (플라시보 · 지속성 · 적중률) - 모델이 틀린 곳 · 배지가 꺼지는 조건 - 「은행은 금리 수혜주」 같은 통념과 반대로 나오는 업종을 숨기지 않습니다. 추정창을 바꾸면 부호가 뒤집히는 업종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 모델의 한계입니다. 수출입 무역 레이더 · 잠정수출(旬) 기반 업황 TRASS-BF 잠정수출(1·11·21일 旬) 품목·국가별 수출 YoY/MoM/YTD + 모멘텀을 5단계 신호등 업황으로 환산. 품목→상장사 큐레이션 매핑으로 종목별 업황·정성 실적 추정. 품목별 수출 랭킹 · 업황 신호등 어느 산업/품목 업황이 좋은가. 행 클릭 → 수출 추이 차트. 업황점수 = YoY(0.45)+MoM(0.20)+YTD(0.20)+모멘텀가속도(0.15) 가중합(50 기준, 클리핑). 정렬 업황점수↓ YoY↓ MoM↓ YTD↓ 수출액↓ 품목 (MTI 경로) 업황 수출액 YoY MoM YTD YoY 비중 모멘텀 추이 데이터 로딩 중… 국가별 수출 · 무역수지 주요 수출 상대국 수출 모멘텀 + 무역수지(흑/적자). 신호등은 거시 톤(YoY 가중↑). 국가 업황 수출액 YoY MoM YTD YoY 무역수지 YTD 수지 추이 데이터 로딩 중… 품목 연계 상장사 업황 · 정성 실적 추정 큐레이션 매핑(품목→상장사) 기반 업황 신호등 + 정성 실적 코멘트. 시총 내림차순. 투자판단·재무제표가 아닙니다. # 종목 시총 업황 대표 품목 연계 정성 실적 추정 데이터 로딩 중… 🧭 Business Map · 사업의 내용으로 연결된 회사 찾기 전 상장사 최신 정기보고서 (분기·반기·사업보고서 중 최신, 분기 축약 시 연간 폴백)의 II. 사업의 내용 원문을 수집해 LLM으로 요약·태그화 한 뒤 4개 축으로 회사끼리 연결한다 — 의미 (사업 서술 임베딩) + 주력 (매출 비중 최대 사업) + 제품 (사업 영역 교집합) + 고객 (전방산업·명시 고객사). 본문 언급(거래처·경쟁사, 한쪽만 기재한 경우 포함)은 점수에 더하지 않고 ⚡로 표시한다. 재무가 아니라 사업 내용 으로 묶인 이웃이다. 🕸 사업 유사도 그래프 탐색 깊이 1촌 2촌 노드 수 90 화면 맞춤 → 공급망 화살표 노드 = 회사(색 = 밸류체인), 실선 = 사업 유사도(굵을수록 강함), 점선 = 유사도가 낮고 본문 언급만 있는 관계(한쪽이 거래처·경쟁사로 기재한 경우 포함). 클릭 으로 요약 확인, 더블클릭 으로 그 회사 중심으로 다시 그린다. 선에 마우스를 올리면 의미·주력·제품·고객 4축 분해 가 뜬다. 4축 값은 0~100 상대 지표로 척도가 서로 다르다 — 의미·주력은 무작위 쌍 대비로 보정한 값(상위가 100에 몰린다), 제품·고객은 공유 태그 기반 원값(0이 흔하다). 축끼리 직접 비교하지 말 것. 💬 사업 데이터에 물어보기 MEMBER 리스크·테마·공급망·정량 공시·사업 내용을 자연어로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한다. 회사 목록은 DB 조회 결과만 쓰고 문장만 생성하므로 없는 회사를 지어내지 않는다. 여러 조건은 교집합으로 해석한다. 답할 수 없는 것 : 주가·시세·재무제표 수치·전망 — 이 데이터는 정기보고서 '사업의 내용'만 담고 있다. 질문 2차전지 테마인데 사업보고서에 근거가 없는 회사는? 중국 의존 위험을 적은 회사는? 수주잔고가 1조원 넘는 회사는? 📈 사업 피벗 랭킹 · 전년 동기 대비 사업 서술이 가장 많이 바뀐 회사 각 회사의 최신 정기보고서 vs 전년 같은 기간·같은 유형 보고서의 II. 사업의 내용 어휘 교체율(1−자카드). +신규 어휘가 신사업 진출 후보다. 다만 서식 개편·작성 스타일 변경뿐 아니라 본문 분량 급변, 스팩 합병·우회상장, 사업 양수도 도 그대로 점수에 잡힌다 — 상위권일수록 이런 구조적 변화일 확률이 높으니 확정이 아니라 후보 리스트 로 볼 것. 전년 대응 보고서가 없으면 같은 유형의 직전 기간으로 대체하므로 행마다 표시된 비교 기간 을 확인할 것. 클릭 → 그래프 중심 이동. 🏷 테마 실체 검증 · 꼬리표가 최신 정기보고서로 뒷받침되는가 테마 구성종목마다 최신 정기보고서 본문·요약·매출 비중 에 근거가 있는지 대조한다. 강 =테마 사업의 매출 비중 20% 이상, 또는 회사 소개·제품·사업부문에 테마 어휘가 있으면서 자사 사업 문맥 에서 5회 이상 언급(시장 동향·고객사·회계 계정 언급은 제외. 지주회사는 매출 비중 경로만 인정). 중 =언급·서술 근거는 있으나 '강' 기준에 못 미침. 약 = 이번 보고서에서 근거를 못 찾음 . 테마 클릭 → 구성종목을 근거가 약한 순 으로 나열. 읽는 법 : '약'은 가짜라는 뜻이 아니다. ① 보고서 이후 신규 진출은 미반영, ② 매칭은 테마명 문자열(+등록된 동의어) 에 의존한다. 테마명이 추상적이거나(기타소비재·우크라이나 재건) 회사가 다른 표기를 쓰면(전기차→'EV') 실제 사업이 있어도 '약'으로 떨어진다. 근거 희박 비율 높은 테마 근거 탄탄한 테마 ⚠️ 리스크 팩터 클러스터 · 같은 위험을 지고 있는 회사들 정기보고서에서 회사가 스스로 밝힌 위험 을 15개 고정 카테고리로 묶었다. 업종이 달라도 같은 위험(환율·특정 고객 의존·원자재)을 공유하면 함께 흔들린다. ★ =그 회사 고유 위험, · =어느 회사에나 있는 정형 문구. 카테고리 클릭 → 해당 위험을 적은 회사 목록. 읽는 법 : 안 적었다고 위험이 없는 게 아니고, 적었다고 현실화된 것도 아니다 — '보고서에 명시된 위험' 으로만 읽을 것. 커버리지 · 밸류체인 분포 자주 등장하는 사업 키워드 (클릭 → 해당 키워드로 검색) 📚 전체 리포트 목록 제목 클릭 → 요약 펼침 · 종목명 클릭 → 종목 드릴다운 🔍 검색 ✕ 초기화 여러 단어를 넣으면 모두 포함된 리포트만 (종목명 또는 제목) 불러오는 중… 🔎 리포트에 물어보기 MEMBER 증권사 리포트 37,617건 (2025-11-24~)을 증권사·애널리스트·톤·목표주가·테마·기간으로 자연어로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한다. 목록은 DB 조회 결과만 쓰고 문장만 생성하므로 없는 종목·증권사를 지어내지 않는다. 답할 수 없는 것 : 투자의견(매수·중립) · 리포트 원문 · 실적 추정치 · 작년 대비 비교 — 물어보면 이유를 밝히고 거절한다. 질문 최근 한 달 목표주가를 20% 이상 상향한 리포트는? HBM 테마 리포트를 가장 많이 낸 증권사는? 반도체 업종에서 최근 한 달 톤이 가장 좋은 종목은? 📊 30일 트렌딩 카드 클릭 → 그래프 점프 🎯 컨빅션 순위 (절대값) 리포트 3건 이상 · 카드 클릭 → 그래프 점프 🕸 리포트 네트워크 · 종목↔테마↔증권사 클러스터 맵 🔎 K200+K150 전체 종목 House View 전체 90일 30일 7일 최소 리포트 2 테마 전체 종목 간 연결 2 초기화 컨빅션 -100→+100 분포 -/- 데이터 로드 실패 — daily_update.sh 가 한 번 이상 실행돼야 graph.json 이 생성됩니다. 📌 비교 핀 0/4 전체 비우기 사이드 패널의 '📌 비교에 추가' 버튼으로 종목을 핀하세요 (최대 4종목). 국내 펀더멘탈 사이클 · 개요 시총 5,000억+ 약 500종목 대상. X = 실적 성장률(σ) = 최근 4개분기 영업이익 합의 그 직전 4개분기 대비 성장률(TTM YoY)의 z-score. Y = 컨센 향후 성장률(σ) = 향후 4개분기 컨센서스 합의 최근 4개분기 실적 대비 성장률의 z-score. 분기 실적·컨센은 QuantiWise (과거 4Q 실제 / 향후 4Q 컨센). 기준 분기는 실적이 실제로 공시된 최신 분기 이며, 컨센 지평이 짧은 종목은 존재하는 향후 2~3개 분기를 전년 동기와 맞춰 비교한다(계절성 보정). 이상치 가드는 DART 정기보고서 확정 실적과 대조 해 공시로 확인된 초대형 실적(예: 2026 반기보고서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은 반영하고 미확인 이상값만 배제. 분기 미커버 약 20여 종은 FnGuide 연간으로 폴백. 단위 미스매치(추정치)·적자전환 base 등에 의한 이상치는 ±500% 클리핑 후 robust z-score(median/MAD)로 표준화. 임계치 |z| < 0.3 → Transition. 사이클 진행 스트립 · 섹터별 국면 사이클을 회복 → 확장 → 정점 → 수축 좌→우 한 줄로 편 뷰. 각 행 = 섹터( ● 현재 위치, 크기=시총, 색=국면), 옅은 선·점 = 최근 5분기 자취, ▶/◀ = 진행 방향. 행 클릭 → 해당 섹터 종목 필터. 아래 원형 컴파스는 상세용. 위치 = (실적σ, 컨센σ)를 사이클 각도로 환산. 좌=회복(저점 통과)·중앙=확장/정점·우=수축. 순환 구조라 수축(우측)에서 ▶ 는 회복(좌측)으로의 회귀를 뜻함. 분기 데이터 있으면 분기 기준, 없으면 연간. 국내 종목 사이클 컴파스 · 4분면 원형 4분면 사이클 컴파스. 각 점 = 개별 종목 (시총 비례 크기, phase 색). 동심원 = 1σ·2σ 강도 등고선. Expansion(↗) / Peak(↘) / Contraction(↙) / Recovery(↖). 회복(↖) → 강세 진입 후보, 정점(↘) → 차익 경계. 점 마우스 호버 = 다음 위치 외삽 화살표. 우측 패널에 시장 시계·자동 시그널. 시장 전체 사이클 시계 (시총 가중) 💡 자동 추출 시그널 국내 산업별 사이클 위치 FnGuide Industry 를 굵게 그룹핑한 15개 버킷. 구성 종목 수, 시총 합, 중앙값 modality/momentum, 우세 phase, 분산. 정렬 시총↓ modality↓ momentum↓ 종목수↓ 산업 구성 시총합(억) Phase YoY 실적%(중) YoY 컨센%(중) Modality σ Momentum σ Velocity(Q) 궤적 대표 종목 국내 산업별 사이클 파동 · Business Cycle Wave Steady Growth Line(점선) 주변의 정현파에 각 산업을 배치. X = 사이클 위상 (atan2(mod, mom) → Expansion→Peak→Recession→Trough→Recovery 순환). Y = 추세 대비 편차 (modality σ). 위쪽 = 추세 초과, 아래 = 추세 미달. 호버 → 다음 위상까지 외삽 화살표. 파동의 정점(Peak)·골(Trough)이 다가오면 modality·momentum 부호가 함께 바뀝니다. Recovery 구간(좌상→좌하)에 있는 산업은 추세선 아래에 있지만 모멘텀이 양전환 중 → 강세 전환 후보. 국내 종목별 사이클 위치 시총 상위 종목의 현재 phase. 필터로 phase / 산업 선택 가능. 기준 지표는 영업이익(우선) → 매출액(fallback). 전체 Phase Expansion Peak Contraction Recovery Transition Insufficient 전체 산업 순위 코드 종목 산업 시총(억) Phase 최근 YoY 실적% 향후 YoY 컨센% Modality σ Momentum σ 기준 실적연도 Fundamental Lab (easobi_fundamental) 펀더멘탈 조회 종목을 입력하고 펀더멘탈 조회 버튼을 누르세요. 업데이트: - 종목: - 원천: - Sales - YoY - Sales + YoY 차트 대기 중 분기 Type Sales(십억원) YoY OP - YoY - / OPM - OP + OPM + YoY 차트 대기 중 분기 Type OP(십억원) YoY OPM NI - YoY - NI + YoY 차트 대기 중 분기 Type NI(십억원) YoY Consensus 시계열 Valuation Snapshot 밸류에이션 데이터가 없습니다. - 연결 별도 연간 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지배순익 EPS PER 12M PER FY1 FY2 FY3 조회 종목 조회 시 FnGuide 컨센서스 표를 불러옵니다. OP Trend (/optrend) optrend 분석 대기 중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AI놀이 ✉️ https://t.me/easobi_ai Fundamental 정책 / 모니터 상태 7d 정책 수집 - 건 7d 고점수 - 건 7d 알림전송 - 건 전체 고점수(>=7) 출처 일시 점수 제목/섹터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 목표주가 & 상승여력 시총 5,000억+ 종목의 목표주가 · 상승여력 · 투자의견 · 추정기관수 · 12MF PER · forward EPS . 무료 소스(네이버 컨센서스 + FnGuide 공개 JSON), 하루 2회(장중·마감후) 갱신. 상승여력 = (컨센 목표주가 − 현재가) / 현재가 × 100. 정렬 상승여력↓ 투자의견↓ 추정기관수↓ 12MF PER↑ 시가총액↓ 최소 추정기관수 1+ 3+ 5+ 10+ 우선주 제외 유효 PER만 적자전환 구간(추정 EPS ≤ 0 또는 네이버·FnGuide 부호 불일치)은 12MF PER을 N/A로 표기. 우선주는 보통주 컨센서스를 상속받아 상승여력이 왜곡되므로 기본 제외. 추정기관수가 적을수록(≤3곳) 컨센서스 분산이 큼. 종목 현재가 목표주가 상승여력 투자의견 추정기관 12MF PER fwd EPS 데이터 로딩 중… Global Fundamentals · 해외 펀더멘탈 사이클 해외 기업(미국 중심) 펀더멘탈 사이클. 유니버스 = 미국 상장 보통주 시가총액 $50B+ (11개 GICS 섹터, 2026-08-05 리밸런싱). 편입 $50B / 이탈 $40B 버퍼를 둬 경계 종목의 잦은 교체를 막습니다. 정량 6요소 z-score + 트랜스크립트 9토픽 NLP. member 이상 공개. ℹ️ 표시 종목은 유니버스보다 적습니다. 분기 재무제표가 확보된 종목만 사이클 판정이 가능한데, ① 외국 발행사 ADR(HSBC·SHEL·RIO 등, 연차 20-F만 제출)과 ② 이번 리밸런싱 신규 편입분(수집 대기)은 분기 데이터가 없습니다. 아래 칩의 숫자가 실제 판정 종목 수입니다. 유니버스: 로딩 중… 분기 갱신 데이터 로딩 중… 사이클 진행 스트립 · 섹터별 국면 (컨퍼런스콜 기반) 실적 성장률 대신 어닝콜 트랜스크립트 NLP 토픽 만으로 국면 판정. 강도 = 수요 톤·가격결정력·자본배분·헤징 언어·차기전망 평균, 가속 = 재고·공급망·가이던스 수정 평균 (토픽별 -2~+2). 컨콜 특유의 낙관 편향은 유니버스 전체 분포 robust z(median/MAD)로 제거. 사이클을 회복 → 확장 → 정점 → 수축 좌→우 한 줄로 편 뷰. 각 행 = GICS 섹터( ● 현재 위치, 크기=종목수, 색=국면), 옅은 선·점 = 최근 5분기 자취, ▶/◀ = 진행 방향. 행 클릭 → 종목 드릴다운, 종목 점 클릭 → 컨콜 요약. 위치 = (콜 강도σ, 콜 가속σ)를 사이클 각도로 환산. 좌=회복(저점 통과)·중앙=확장/정점·우=수축. 순환 구조라 수축(우측)에서 ▶ 는 회복(좌측)으로의 회귀를 뜻함. 우측 전망 ↑/↓ = 최신 콜의 차기분기 전망(next_quarter_outlook·guidance_revision) 상향/하향 종목 수. 최근 3개 분기 내 콜이 있는 종목만 집계. 정량 z-score 기반인 아래 컴파스와 신호원이 달라 국면이 다를 수 있음. Sector Rotation Compass · 산업 사이클 4분면 X = 펀더멘탈 강도 (modality), Y = 모멘텀 (acceleration). 산업 점=중앙값, 회사 점=개별 modality/momentum. 4분면 → Expansion(↗) / Peak(↘) / Contraction(↙) / Recovery(↖). 점 마우스 호버 → 1차 외삽으로 다음 분기 추정 위치 화살표 표시 (이전 분기 → 현재 진행을 그대로 연장. 직전 분기 없으면 평균회귀 가정으로 25% 0 방향). 임계치 threshold = 0.5 ⚠️ 섹터 단위는 종목수가 충분하지만(8~62종), sub-industry 세분도로 내려가면 구성종목이 적어(1~3종) 산업 신호 노이즈가 커질 수 있습니다. 회사 사이클 심층 · 분기 궤적 + 주가 동행 종목 하나를 골라 사이클 시계(좌) 와 펀더/주가 동행(하단) 을 함께 봅니다. 시계: 각도 = atan2(momentum, modality) → 12시(↑)=Expansion·3시(→)=Peak·6시(↓)=Contraction·9시(←)=Recovery, 반경 = √(mod²+mom²), 최근 분기는 별표. 종목 최근 4분기 정성 하이라이트 (NLP) 펀더멘탈 / 주가 동행 검증 — 빨간 굵은 선 = modality(좌축, 펀더 강도), 회색 라인 = weekly close(우축). 점선 = 컨퍼런스콜 향후 전망(차기전망·가이던스) 기반 다음 분기 modality 투영(↗강세/↘약세). 사이클이 정점→감속하는데 주가가 계속 오르면 이격 경고. 반대로 사이클이 회복하는데 주가 미반응이면 alpha 기회. Industry Drilldown · 산업 내 종목 사이클 sub_industry 선택 → 구성 종목의 modality 분기 시계열 + 현재 phase. 우세 종목 식별 + 분산도 시각화. Sub-Industry 구성 종목 종목 클릭 → 그 종목만 진하게 표시. 다시 클릭 → 해제. 중앙값 산업 라인은 항상 검은 점선. Cycle ↔ Price Divergence · 자동 alpha 발굴 현재 펀더 modality 와 13주 주가 수익률의 z-score 차이. Bullish =펀더 강함+주가 약함 (저평가 후보), Bearish =펀더 약함+주가 강함 (과열 회피). div = modality_z − price_z. ↗ Bullish Top 15 (저평가 후보) Ticker Sub-Industry 13w mod_z div 로딩 중… ↘ Bearish Top 15 (과열 회피) Ticker Sub-Industry 13w mod_z div 로딩 중… ⚠️ 펀더가 강한데 주가가 부진 → 시장이 못 따라잡은 alpha 기회 / 펀더가 약한데 주가가 폭등 → 모멘텀 과열, mean reversion 위험. Sector Cycle Waves · 섹터별 사이클 시계열 11개 GICS 섹터별 modality 중앙값을 분기 timeline에 표시. 검은 점선 = 시장 평균. 사이드 토글로 단일 섹터 강조. 섹터 선택 섹터 칸 클릭 → 그 섹터만 진하게 표시. 다시 클릭 → 해제. 시장 평균은 항상 점선으로 표시. Phase Heatmap · 산업 × 분기 격자 sub-industry별 분기 phase를 한 눈에. 행 = 산업 (구성종목 많은 순), 열 = calendar quarter. 셀 색상 = 산업 우세 phase. 호버 시 상세. Top Movers · 분기간 Phase 전환 최근 분기에 phase 가 전환된 종목. Bullish : Contraction→Recovery/Expansion 같은 강세 전환. Bearish : Expansion→Peak/Contraction 같은 약화 신호. ↗ Bullish Transitions Ticker Prev → Cur Δmod Δmom Sub-Industry 로딩 중… ↘ Bearish Transitions Ticker Prev → Cur Δmod Δmom Sub-Industry 로딩 중… Quality Composite Scorecard · 6-factor 종합 품질 6요소 (ROIC · FCF Margin · Gross Margin trend · Net Debt/EBITDA · Interest Coverage · Buyback Yield) 섹터 내 robust z-score 합산. 높을수록 우량. ★ Top 15 Quality Rank Ticker Sub-Industry ROIC FCFm Composite 로딩 중… ↓ Bottom 15 Quality Rank Ticker Sub-Industry ROIC FCFm Composite 로딩 중… 사이클(cycle) ≠ 품질(quality). 사이클 약해도 quality 높으면 장기 보유 적합. 사이클 강해도 quality 낮으면 turnaround 트레이드. Signal Backtest · 신호 진위 검증 5년 walk-forward 백테스트. 각 분기 시점의 cycle modality/divergence/phase-transition 그룹의 다음 N주 forward return vs 시장 평균(benchmark). α = group return − benchmark . hit rate = α 양수 분기 비율. Signal Group fwd 4w α 4w fwd 13w α 13w fwd 26w α 26w hit 13w 로딩 중… ⚠️ N분기 평균 alpha. 13주 hit rate가 60%+ 이면 의미 있는 신호. 50% 근처면 random. 표 정렬: α13w 내림차순. Earnings Quality Radar · 회계 Red-Flag 탐지 5개 red-flag: Accruals (NI−CFO/자산) · CFO/NI · DSO 인플레 · 재고 빌드업 · SBC/매출 . score = ⚠️ 개수 (0=깨끗, 5=최악). 회계 부정·실적 왜곡 사전감지. Score Ticker Sub-Industry Accruals CFO/NI DSO Δ Inv Δ SBC/Rev Flags 로딩 중… ✓ 은행 · 보험 · REITs 는 CFO 정의가 달라 accruals/CFO_NI 플래그 자동 비활성화 (false-positive 회피). Company Cycle Map · 회사별 현재 phase 최근 분기 phase + modality/momentum 값. 정량 + NLP 통합 (NLP 미수집 종목은 정량만 사용). Ticker Sub-Industry Region Phase Modality Momentum 분기 데이터 로딩 중… 해외 기업 실적 캘린더 / 속보 24h 속보 - 건 24h 장전/장후 - 건 시초 반응 평균 - % 최근 Beat/Miss -/- 장전 일정: - 장후 일정: - - - 시각 티커 Beat/Miss 요약 P2 / P3 향후 추가 패널 (로드맵) P1 = 사이클 분류 검증. 이후 단계에서 다음 패널을 단계적으로 추가. Segmented Revenue Trajectory — MAG7 +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 YoY sparkline Insider Cluster Buy/Sell — C-suite 90/180D 클러스터 거래 시그널 KPI Guidance vs Delivery — SaaS/Cloud 가이던스 정확도 트래킹 ✓ Quality Composite Scorecard · Earnings Quality Radar 는 위에 구현 완료 (로드맵에서 졸업). Sentiment 신호 패널 구분 종목 등락률 σ배수 연속일 상위 섹터 등락률 52주 신고/신저 종목 등락률 σ배수 연속일 - Smart Money 누적 랭킹 (5/10/20영업일) - 지수 운세 (주간) 기준시각: - 원천: - 요일별 점수 데이터 수집 중 - 개인 사주 운세 (주간) 주간 운세 분석 주간 보기 오늘만 생년월일 6자리(YYMMDD)를 입력하면 실제 사주팔자 로직으로 이번 주 운세를 분석합니다. 오늘의 한 줄 - - - - 업데이트: - 원천: - 기간: - 주간 운세 차트 대기 중 기존 /unsew 프롬프트 기반 분석 대기 중 결과 복사 복사됨 최근 4주 평균 점수 추이 조회 후 누적됩니다. 기존 /unsew 프롬프트와 정통 사주팔자 계산 로직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용어: 일간 · 십신 · 간지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AI놀이 ✉️ https://t.me/easobi_ai 지수 × 개인 궁합 (오늘) 개인 운세를 조회하면 오늘 지수 평균과 당신의 일진을 비교해 드립니다. 오늘자 KOSPI/KOSDAQ 운세 점수와 개인 일진 점수 차이로 온도차를 표시합니다. 종목 운세 (오늘) 종목 운세 개인 운세 조회 후, 관심 종목의 오늘 매매 운을 가볍게 해석합니다. (반농담 성격) - - - ※ 투자 권유 아님. 종목 코드 끝자리를 일진과 섞어 재미로 산출한 보조 지표입니다. 사주 궁합 (두 사람) 궁합 분석 두 사람의 일간 오행 관계로 이번 주 협업/파트너십 궁합을 가볍게 해석합니다. - - - - ※ 정통 사주팔자 풀이 아님. 일간 오행 상생·상극 + 십신 관계로 산출한 경량 해석입니다. 이 대시보드를 읽는 기본 순서 Recommended Workflow 위에서 아래로 모두 보는 구조보다, 큰 그림을 잡고 → 시장 내부를 보고 → 종목을 압축하고 → 실행 정책으로 바꾸고 → 운영을 점검하는 순서로 볼 때 가장 효율적입니다. 장중에는 실시간성과 운영 상태를 먼저, 장 종료 후에는 스냅샷·리포트 해석 비중이 커집니다. Step 1 Dashboard · US Stock Vibe Market Regime, 관심 종목 로테이션, 향후 5일 이슈, 전일 미국장 영향으로 오늘의 큰 그림을 먼저 잡습니다. Step 2 Market Pulse · Sector Performance 시장 내부 확산·수급·업종 강약과 회전을 확인합니다. Sector Trajectory(1M·3M)로 단기/중기 회전 방향도 함께 봅니다. Step 3 KR Stock Vibe · Discovery · Signal Lab RSI Divergence·Smart Money·Conviction Board·발굴 후보로 종목 단위 모멘텀과 신호 교집합을 정리합니다. Step 4 Risk Control · Stock Deep-Dive · Portfolio Desk 시장 해석을 4단계 정책으로 변환하고, 종목 단위 검증과 보유 포트폴리오 건강검진을 수행합니다. Step 5 Ops & Monitor 데이터/봇/KIS가 실제로 정상 갱신되는지 점검. 화면 이상 시 가장 먼저 보는 영역입니다. 해석 원칙 : 실시간 판단은 LIVE 우선, 종가 성격은 방향성 참고, STALE/운영 경고가 있을 때는 강한 숫자도 신뢰도를 낮춰 해석합니다. 배지와 시각 정보 해석 Freshness Guide LIVE : 기대 주기 안에서 최신성이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장중 의사결정에 가장 우선해서 봅니다. DELAY : 데이터는 들어왔지만 기대한 주기보다 늦습니다. 숫자는 참고 가능하되, 실시간 강도는 낮춰 해석합니다. ARCHIVE : 장마감 스냅샷, 일 1회 계산, 또는 보관 성격의 값입니다. 장중 체감과 다를 수 있습니다. STALE : 직전 정상값 유지입니다. 마지막 정상 응답일 뿐, 지금 시점의 시장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보면 안 됩니다. updated_at / 기준시각 / asof : 같은 카드라도 생성 시각과 계산 기준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카드인지 종가 카드인지 이 문구로 먼저 확인합니다. 접근 등급 배지 : MEMBER / PLUS / PREMIUM / PRO / VIP / ADMIN. 일부 메뉴는 로그인 등급에 따라 표시 여부가 결정됩니다. 중요 : 실시간 카드와 종가 카드가 한 화면에 섞여 있습니다. 숫자 크기보다 먼저 갱신 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Dashboard Overview Today Glance / Hero : 대시보드 전체 스냅샷 생성 시각, 장 상태, 새로고침 리듬을 보여 주는 시작점입니다. 화면 이상 시 여기 시각이 움직이는지 먼저 봅니다. Market Regime : Z-Score, Participation, AD Ratio, Cap Breadth, Money Breadth, 수급, 업종 확산을 조합한 시장 체력 상위 판정입니다. 실시간 관심 종목 로테이션 : 여러 개별 신호를 합성해 모니터링 우선순위가 높은 종목군을 슬롯 단위로 표시합니다(매수 추천 아님). 향후 5일 이슈&테마 : 거시·시장 구조 이벤트 5일 캘린더. Risk Control의 이벤트 리스크 레이어와 연결됩니다. 변경 감지 피드 / 업데이트 노트 : 대시보드 자체의 운영 변경 이력과 신규 기능 안내입니다. 이 메뉴는 지금 시장이 어떤 국면인지 빠르게 읽는 용도입니다. 세부 종목보다 큰 흐름을 먼저 결정할 때 봅니다. Briefing Board Narrative 주간 브리핑 보드 :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이번 주 핵심 논리, 시황 메모, 포지셔닝 배경. Earnings : 최근 어닝 코멘터리를 빠르게 훑고, 실적 시즌의 개별 종목 해석을 붙잡는 용도. 언제 보는가 : 장 시작 전, 또는 Risk Control 숫자와 체감이 다를 때 해석 배경을 확인합니다. 이 메뉴는 정량 판단보다 해석의 문맥 을 제공합니다. 당일 전략 메모와 리포트 방향성의 기준점으로 씁니다. US Stock Vibe Overnight Context 데일리 미국장 리뷰 : 미국장 마감 맥락을 한국장 관점으로 압축.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배경을 보완합니다. 🔆 US Pre / Post Market Movers : 미국 프리/포스트 마켓 등락 상위 종목. 한국장 개장 전 흐름 확인. 🌅 US Morning Review : 전일 종가, 매크로·금리·원자재 신호를 정리한 모닝 브리핑. 언제 보는가 : 한국장 시작 전, 미국장 영향으로 갭이 큰 날 시그널을 빠르게 정렬할 때. 한국장 시작 전 컨텍스트 점검 메뉴입니다. 미국 마감 후~한국장 개장 직전 가장 유용합니다. Market Pulse Core Signals 시장 수급(당일 누적) : KOSPI/KOSDAQ에서 외국인·기관·개인 누적 방향을 가장 짧게 확인합니다. 지수 기여도 분해 : 종목별 등락률 × 시총 가중으로 지수 기여를 분해해 '좁은 장세' 여부를 확인합니다. KOSPI/KOSDAQ 1Y 차트 : 가격 수준, 추세선, 거래대금을 1년 문맥에서 봅니다. 수급 시그마 보드 / Charts to Check : 시장 평균에서 벗어난 수급 편차와 실전 후보군 압축. 시장 Z-Score / 코스피-코스닥 상대강도 : 과열·이격, 대형주-중소형주 상대 움직임. Risk Control 1·2단계 입력에 연결. 공매도 / 신용잔고 : 포지션 압박, crowding, 방어적 경고 신호. 실시간 순매수/순매도 상위 : 시총 대비로 강한 진입/이탈 종목과 과열·이탈 모니터(3색 막대 시각화). 수급 주체별 YTD / KRX Market Map / Breadth / 실시간 모멘텀 감시 : 누적 수급, 지도, 확산도, 급등락을 합쳐 시장 내부 구조를 읽습니다. 장중 해석의 핵심 재료. 수급 방향 , 내부 확산 , 리더십 을 동시에 확인해야 왜곡이 줄어듭니다. Sector Performance Rotation 섹터 이익 컨센서스 동향 (WI26) : 증권사 시황 덱의 '상장사 순이익 컨센서스 동향'을 재현합니다. 업종별로 당해·차년 지배주주순이익(또는 영업이익) 컨센서스 합계 를 1년전→현재 5시점 소형차트로 깔고, 셀을 누르면 그 업종에서 추정치를 끌어올린/끌어내린 종목 이 기여도(조원) 순으로 열립니다. 하루 2회(13:10/19:40) 배치로 갱신합니다. ⚠️ 이 패널만 WI26 26개 업종 체계이고 아래 패널들은 KRX 업종 이라 서로 섞어 비교하면 안 됩니다. Sector Rotation (KIS Live) : 장중 업종 강약과 상하위 업종 회전판. Sector Trajectory (1M vs 3M) : KOSPI 상대수익률 4시점 궤적 차트로 단기/중기 회전 방향을 함께 봅니다(6시간 캐시). 섹터 상대강도 RSI / 퍼포먼스 : RSI는 종가 후 계산, 1D 성과는 더 자주 갱신. 추세 스파크라인 시각화. 시간축 분리 해석 필요. 섹터 × Smart Money 교차 : 업종 RSI와 외국인/기관 누적 수급을 교차해 리더 업종 검증. 시간외 랭킹 : 장 종료 후 시간외 등락률·거래량을 다음 거래일 선행 힌트로 활용. 전체/코스피/코스닥 랭킹을 합친 뒤 시총 5,000억 이상 만 남김(ETF·시총 미확인 제외). 업종 회전(가격) 과 업종 이익(컨센서스) 을 한 화면에서 대조하는 곳. 가격은 올랐는데 이익 추정치가 안 따라오면 밸류에이션만 오른 것이고, 반대면 재평가 여지가 남은 것으로 읽습니다. Risk Control 2단계 한국 실행 필터와 해석상 가장 가까운 메뉴입니다. ETF Monitoring Live + Snapshot 현재 구현 : KIS ETF 구성종목시세를 실조회하고, 일자별 로컬 스냅샷을 저장해 전일 대비 변화를 계산합니다. 핵심 출력 : 신규편입·편출, 비중 증가·감소, 주식수 증감, ETF 현재가/NAV/괴리율/순자산. 장중 해석 : 비중 변화는 로컬 저장 스냅샷 대비 이며, 가격 변동 효과가 일부 섞일 수 있습니다. 언제 보는가 : 액티브 ETF 리밸런싱, 섹터 회전, ETF 수급이 개별 종목으로 확산되는지 확인할 때 가장 유용합니다. 확장 방향 : 장기적으로 KRX PDF/편입자산현황 원본 스냅샷을 붙여 '공식 편입 변경'과 '장중 가격 영향'을 분리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KIS 실조회 + 로컬 일자별 비교 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이고, 다음 단계는 KRX 공식 스냅샷 원본 연결입니다. KR Stock Vibe Stock Screening KOSPI200 + KOSDAQ150 종목 분석 : 대형/중형주 유니버스 기준 모멘텀·기술적 신호 스캐닝. Institutional Flow Extremes (120D Robust Z) : 시총 5,000억+ 561 종목 90D 누적 금융투자/연기금 MAD robust z-score(18:30 KST 일일 갱신). 10일선 위 종목 (시총 5,000억+) : 종가 > SMA10 종목을 이격도·추세·연속일수로 정렬(버블 차트 시각화). 20h 백그라운드 재빌드. RSI Divergence 시그널 : RSI/MACD/OBV 5년 백테스트 기반 Positive RSI 우선(h20 +2.23%, 승률 53.1%). 4분면 스캐터로 가격-시그널 괴리 시각화. 대형/중형주 단위 모멘텀 후보 압축 에 특화된 메뉴. Signal Lab 합성 후보보다 더 명확한 정량 필터 결과입니다. Discovery Candidate Pool (MEMBER) 매수/매도 후보 : 자동 발굴 파이프라인의 현재 후보 종목 리스트. 컨센서스 모멘텀 랭킹 :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모멘텀 상위. Smart Money 신규 진입/이탈 · 누적 랭킹(5/10영업일) : 외국인·기관 누적 수급으로 본 신규 들어옴/빠짐. 테마 스폰 : 신규 멤버가 편입된 테마 그룹. 시그널 백테스트 : 자동 시그널의 5년 백테스트 결과(승률·수익률). KO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