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15:20:00+00:00 ~ 2026-10-06T15:3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2 / 3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7 00:27: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21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10월 폭염 덮친 남가주…LA카운티 2만3천 가구 정전·전력망 비상 대비 키워드: #부족 #급증 10월의 이례적인 폭염이 남가주를 덮치면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RMO는 전력 공급 부족이나 순환 정전을 의미하는 조치는 아니다.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505930&igsh=wI6CD6PeFsZ1xK== [10월 폭염 덮친 남가주…LA카운티 2만3천 가구 정전·전력망 비상 대비] https://radiokorea.com/news/article.php?igsh=wI6CD6PeFsZ1xK==&uid=505930 [외부 원문 1] [URL]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505930&igsh=wI6CD6PeFsZ1xK== [제목] 10월 폭염 덮친 남가주…LA카운티 2만3천 가구 정전·전력망 비상 대비 ☰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10월 폭염 덮친 남가주…LA카운티 2만3천 가구 정전·전력망 비상 대비 이현주 입력 10.06.2026 08:24 AM 조회 39 한인사회 소식, 구글에서 먼저 만나기 Photo Credit: radio korea 10월의 이례적인 폭염이 남가주를 덮치면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전력망 운영기관은 발전·송전 설비를 최대한 가동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조치에 들어갔다. 캘리포니아 독립시스템운영국(California Independent System Operator·Cal-ISO)은 월요일과 오늘(6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제한적 유지보수 운영(Restricted Maintenance Operations·RMO)’ 조치를 시행한다. RMO는 전력 공급 부족이나 순환 정전을 의미하는 조치는 아니다.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발전기와 송전선의 가용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발전·전력 업체들에 설비 가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예정된 유지보수 작업 등을 자제하도록 하는 조치다. Cal-ISO는 현재 전력 공급 부족은 예상되지 않고 있으며 주 전력망도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폭염이 여러 날 지속될 경우 발전설비가 장시간 높은 출력으로 가동되면서 고장이나 발전량 감소 위험이 커질 수 있고, 산불이나 서부지역의 폭염 역시 전력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황이 악화할 경우 주민들에게 자발적인 절전을 요청하는 ‘플렉스 얼럿(Flex Alert)’이 발령될 수 있다. 전력업체들도 주민들에게 특히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오후 시간대에 전기 사용을 줄여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서던캘리포니아 에디슨(SCE)은 오후 4시부터 9시 사이 세탁기와 식기세척기 등 대형 가전제품 사용을 피하고,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은 오후 4시 이전에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의료기기와 비상용 배터리 등 필수 장비의 전원을 미리 확보하고 정전에 대비한 비상계획도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LA시 수도전력국(LADWP)도 폭염이 심한 시간대 에어컨 온도를 화씨 78도 정도로 설정하고 세탁기와 식기세척기, 청소기 등 대형 가전 사용을 줄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닫아 실내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하고, 필요한 경우 집에서 에어컨을 계속 가동하는 대신 시가 운영하는 쿨링센터를 이용하는 것도 권장하고 있다. 폭염과 함께 실제 정전 피해도 발생했다.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아침 사이 LA카운티에서는 한때 약 2만3천 고객이 전력 공급을 받지 못했다. 월요일 오전 중 정전 규모는 1만1천 고객 아래로 감소했다. 오렌지카운티와 샌버나디노카운티에서도 정전이 보고됐다. 다만 이들 정전이 모두 전력 공급 부족으로 발생한 것은 아니며, 정전 원인에는 화재와 날씨 등 여러 요인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기록적인 10월 폭염도 계속되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LA와 벤투라카운티 해안과 밸리 지역에는 목요일(8일) 오후 8시까지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다. 일부 밸리 지역의 기온은 화씨 105도 안팎까지 오를 수 있다. 오렌지카운티 내륙 지역에도 같은 시각까지 폭염 경보가 유지되며 낮 최고기온은 화씨 90도 후반에서 103도까지 예상된다. 지난 토요일인 3일에는 남가주 곳곳에서 10월 초 기온 기록이 잇따라 깨졌다. 샌디에이고는 화씨 105도를 기록해 1987년에 세워진 이날 종전 기록 104도를 넘어섰다. 애너하임도 105도를 기록해 종전 103도를 경신했고, 산타애나는 107도까지 치솟아 종전 기록인 102도를 크게 넘어섰다. 폭염 속 산불 위험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토요일 산타클라리타 북동쪽 앤젤레스 국유림에서 발생한 ‘부케 화재(Bouquet Fire)’는 1,048에이커를 태웠다. CAL FIRE가 5일 오후 6시45분 공개한 공식 업데이트에 따르면 진화율은 63%까지 높아졌다. 산타클라리타 북동쪽 부케 캐니언과 인근 산악지역 등 3개 구역에는 대피 명령이 유지되고 있으며 인근 9개 구역에는 대피 경고가 내려져 있다. 대피소는 카스테이크 스포츠 콤플렉스에 마련됐다. 부케 캐니언 로드는 바스케즈 캐니언 로드 지점에서 폐쇄됐으며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당국은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야외 활동을 줄이는 한편 어린이와 노약자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전력 수요가 높은 오후 4시부터 9시 사이에는 가능하면 대형 가전제품 사용을 다른 시간대로 미루고, 휴대전화와 의료기기 등 필수 장비는 미리 충전해 만일의 정전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 저작권자 © RK Media,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요뉴스 해당 뉴스로 연결됩니다. 메디케어 2천만명에 90달러 환급한다…대상자에 이달 지급 술 취한 정황에도 경찰이 돌려보냈다…몇 분 뒤 모자 2명 참변 LA 인근 주택 뒷마당에 ‘복싱 곰’…샌드백 치는 모습 포착 ALS 투병까지 유머로 세상에 알린 30대 여성…37세로 별세 10월인데 LA·롱비치 103도 신기록…1차전 열릴 다저스타디움도 100도 육박 항공편 지연·취소돼도 호텔·식사 지원 못 받을 수도…19일부터 변경 3억 달러 AI 서버 중국 밀반출 혐의…남가주 기업 CEO 기소 가짜 서류로 480만달러 집 가로채려 했다…자물쇠 교체까지 말리부 PCH서 16살 운전자 추돌…차 안에서 쉬던 유명 셰프 사망 아마존 반품 고객에 합의금 지급…“나도 받나?” 이메일 확인하세요 댓글 0 0 / 300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등록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이 시각 추천뉴스 남극 얼음으로 우주 비밀 추적...할전,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 10월 폭염 덮친 남가주…LA카운티 2만3천 가구 정전·전력망 비상 대비 하나은행, 박신자컵 여자농구 첫판 빅토리아에 완승 남가주 이틀 연속 규모 3 이상 지진… 컨 카운티서 3.2 아이치·나고야 AG 폐막…4년 뒤, 혹은 5년 뒤? 도하에서 만나요(종합) "EU, "곡창" 우크라 회원 가입시 농업보조금 접근 제한 방침" 이억원 "AI활용 해킹 가능성…금융권 최고수준 경각심 가져야"(종합) 허리케인 여파 남가주까지…LA·OC 해변 높은 파도·침수주의보 '47세' 이효리, 섹시 솔로 가수의 위엄···20살 어린 우주소녀 다영과 뒤태 자랑 500년 전 성모자화가 우표로”…USPS, 새 크리스마스 우표 발행 송혜교,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원초의 미는 따라갈 수 없어 與김용민 "법무부에 중수청 두자 한 적 없어"…李대통령에 반박 밤중 자려는데 노벨상 전화…美교수 "당장 할일은 애들 도시락" “한인축제, LA 가 함께하는 축제로 성장”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메디케어 2천만명에 90달러 환급한다…대상자에 이달 지급 2위 아마존 반품 고객에 합의금 지급…“나도 받나?” 이메일 확인하세요 3위 10월인데 LA·롱비치 103도 신기록…1차전 열릴 다저스타디움도 100도 육박 4위 술 취한 정황에도 경찰이 돌려보냈다…몇 분 뒤 모자 2명 참변 5위 3억 달러 AI 서버 중국 밀반출 혐의…남가주 기업 CEO 기소 6위 가짜 서류로 480만달러 집 가로채려 했다…자물쇠 교체까지 7위 항공편 지연·취소돼도 호텔·식사 지원 못 받을 수도…19일부터 변경 8위 ALS 투병까지 유머로 세상에 알린 30대 여성…37세로 별세 9위 LA 인근 주택 뒷마당에 ‘복싱 곰’…샌드백 치는 모습 포착 10위 말리부 PCH서 16살 운전자 추돌…차 안에서 쉬던 유명 셰프 사망 11위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면 개솔린 할인…금요일엔 갤런당 20센트 12위 베벌리힐스 성형외과 3곳 노렸다…훔친 카드로 수천 달러 쇼핑 13위 견과류 매일 챙겨 먹는다면…전문가 “이 3가지는 주의하세요” 14위 알함브라서 경찰견이 잡아냈다…SUV서 코카인 440파운드 적발 15위 CSUN 앞 클럽서 공연 도중 총격…남녀 2명 현장서 숨져 16위 자녀당 120달러, 안 쓰면 소멸…CA 식비 지원금 1억 달러 미사용 17위 남가주 교육위원 책상 밑에 ‘수상한 기기’…몰래 녹음 의혹 18위 시민권,이민서비스국 USCIS, 10월 16일부터 일부 이민 수수료 인상…“소인 날짜 확인해야” 19위 코스트코서 디즈니랜드 2일권 329달러…최대 173달러 아낀다 20위 산타클라리타 인근 산불 1,048에이커 확산…진화율 40% 21위 프랭클린고 학생 사망 후 커진 우려…우리 아이가 괴롭힘 목격했다면? 22위 LA 시, 엘니뇨로 인한 피해 대비 나서…주민 안전 확보 관건 23위 UC어바인 캠퍼스서 18살 학생 숨진 채 발견… "폭염 관련설 사실 아냐" 24위 남가주 폭염 목요일까지...주말엔 평년 기온 회복 25위 노부 말리부 셰프 숨지게 한 SUV…유명 할리우드 작곡가 리스 차량이었다 26위 LA 은퇴 노인 전화사기로 500만 달러 피해…6개월간 속여 돈 빼내 27위 UC 캠퍼스에 야생 당나귀가?…기숙사 앞까지 ‘어슬렁’ 28위 트럼프 "이란이 LA 파괴하게 놔둬라"...CA 반발 29위 낚싯줄 걸린 상어 풀어주다…말리부 카약 낚시객 두 차례 물려 30위 산타애나 경찰, 체포 남성 주먹·무릎으로 반복 가격…영상 공개돼 논란 포토 5천만 달러 넘는 공룡 화석...부유층 수집 열기 10월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정치/경제 접경지 단체장들 "대북확성기 재개 반대…주민안전이 최우선" 靑 "조국, 작년 "보완수사 인정" 언급…檢개혁 완수 함께해주길" 李대통령 "檢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 국힘 "조희대 국감 출석 요구, 국회 횡포·갑질…정당성 결여" 김민석 "역사비판은 기록·검증 몫, 영화비판은 비평·관객 몫" 與김용민 "법무부에 중수청 두자 한 적 없어"…李대통령에 반박 조희대 대법원장 내일 국감장 발언은…재제청 입장 주목 RADIOKOREA Family -------------------------- Radio Korea USA, Inc P&Y Broadcasting Corporation E-Radio Korea USA.Com, Inc RK Media Foundation -------------------------- 라디오코리아 35주년 라디오코리아 36주년 LA 폭동 30주년 About Us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Ethics Policy | Disclaimer | Anti-Spam Policy | Advertising | Contact Us Copyright 2026 © RK Media, All Rights Reserved. TEL (213) 487-1300 | FAX (213) 487-7455 [외부 원문 2] [URL] https://radiokorea.com/news/article.php?igsh=wI6CD6PeFsZ1xK==&uid=505930 [제목] 10월 폭염 덮친 남가주…LA카운티 2만3천 가구 정전·전력망 비상 대비 ☰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10월 폭염 덮친 남가주…LA카운티 2만3천 가구 정전·전력망 비상 대비 이현주 입력 10.06.2026 08:24 AM 조회 40 한인사회 소식, 구글에서 먼저 만나기 Photo Credit: radio korea 10월의 이례적인 폭염이 남가주를 덮치면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전력망 운영기관은 발전·송전 설비를 최대한 가동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조치에 들어갔다. 캘리포니아 독립시스템운영국(California Independent System Operator·Cal-ISO)은 월요일과 오늘(6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제한적 유지보수 운영(Restricted Maintenance Operations·RMO)’ 조치를 시행한다. RMO는 전력 공급 부족이나 순환 정전을 의미하는 조치는 아니다.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발전기와 송전선의 가용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발전·전력 업체들에 설비 가동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예정된 유지보수 작업 등을 자제하도록 하는 조치다. Cal-ISO는 현재 전력 공급 부족은 예상되지 않고 있으며 주 전력망도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폭염이 여러 날 지속될 경우 발전설비가 장시간 높은 출력으로 가동되면서 고장이나 발전량 감소 위험이 커질 수 있고, 산불이나 서부지역의 폭염 역시 전력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황이 악화할 경우 주민들에게 자발적인 절전을 요청하는 ‘플렉스 얼럿(Flex Alert)’이 발령될 수 있다. 전력업체들도 주민들에게 특히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오후 시간대에 전기 사용을 줄여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서던캘리포니아 에디슨(SCE)은 오후 4시부터 9시 사이 세탁기와 식기세척기 등 대형 가전제품 사용을 피하고,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은 오후 4시 이전에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의료기기와 비상용 배터리 등 필수 장비의 전원을 미리 확보하고 정전에 대비한 비상계획도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LA시 수도전력국(LADWP)도 폭염이 심한 시간대 에어컨 온도를 화씨 78도 정도로 설정하고 세탁기와 식기세척기, 청소기 등 대형 가전 사용을 줄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닫아 실내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하고, 필요한 경우 집에서 에어컨을 계속 가동하는 대신 시가 운영하는 쿨링센터를 이용하는 것도 권장하고 있다. 폭염과 함께 실제 정전 피해도 발생했다.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아침 사이 LA카운티에서는 한때 약 2만3천 고객이 전력 공급을 받지 못했다. 월요일 오전 중 정전 규모는 1만1천 고객 아래로 감소했다. 오렌지카운티와 샌버나디노카운티에서도 정전이 보고됐다. 다만 이들 정전이 모두 전력 공급 부족으로 발생한 것은 아니며, 정전 원인에는 화재와 날씨 등 여러 요인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기록적인 10월 폭염도 계속되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LA와 벤투라카운티 해안과 밸리 지역에는 목요일(8일) 오후 8시까지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다. 일부 밸리 지역의 기온은 화씨 105도 안팎까지 오를 수 있다. 오렌지카운티 내륙 지역에도 같은 시각까지 폭염 경보가 유지되며 낮 최고기온은 화씨 90도 후반에서 103도까지 예상된다. 지난 토요일인 3일에는 남가주 곳곳에서 10월 초 기온 기록이 잇따라 깨졌다. 샌디에이고는 화씨 105도를 기록해 1987년에 세워진 이날 종전 기록 104도를 넘어섰다. 애너하임도 105도를 기록해 종전 103도를 경신했고, 산타애나는 107도까지 치솟아 종전 기록인 102도를 크게 넘어섰다. 폭염 속 산불 위험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토요일 산타클라리타 북동쪽 앤젤레스 국유림에서 발생한 ‘부케 화재(Bouquet Fire)’는 1,048에이커를 태웠다. CAL FIRE가 5일 오후 6시45분 공개한 공식 업데이트에 따르면 진화율은 63%까지 높아졌다. 산타클라리타 북동쪽 부케 캐니언과 인근 산악지역 등 3개 구역에는 대피 명령이 유지되고 있으며 인근 9개 구역에는 대피 경고가 내려져 있다. 대피소는 카스테이크 스포츠 콤플렉스에 마련됐다. 부케 캐니언 로드는 바스케즈 캐니언 로드 지점에서 폐쇄됐으며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당국은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야외 활동을 줄이는 한편 어린이와 노약자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전력 수요가 높은 오후 4시부터 9시 사이에는 가능하면 대형 가전제품 사용을 다른 시간대로 미루고, 휴대전화와 의료기기 등 필수 장비는 미리 충전해 만일의 정전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 저작권자 © RK Media,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요뉴스 해당 뉴스로 연결됩니다. 메디케어 2천만명에 90달러 환급한다…대상자에 이달 지급 술 취한 정황에도 경찰이 돌려보냈다…몇 분 뒤 모자 2명 참변 LA 인근 주택 뒷마당에 ‘복싱 곰’…샌드백 치는 모습 포착 ALS 투병까지 유머로 세상에 알린 30대 여성…37세로 별세 10월인데 LA·롱비치 103도 신기록…1차전 열릴 다저스타디움도 100도 육박 항공편 지연·취소돼도 호텔·식사 지원 못 받을 수도…19일부터 변경 3억 달러 AI 서버 중국 밀반출 혐의…남가주 기업 CEO 기소 가짜 서류로 480만달러 집 가로채려 했다…자물쇠 교체까지 말리부 PCH서 16살 운전자 추돌…차 안에서 쉬던 유명 셰프 사망 아마존 반품 고객에 합의금 지급…“나도 받나?” 이메일 확인하세요 댓글 0 0 / 300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등록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이 시각 추천뉴스 남극 얼음으로 우주 비밀 추적...할전,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 10월 폭염 덮친 남가주…LA카운티 2만3천 가구 정전·전력망 비상 대비 하나은행, 박신자컵 여자농구 첫판 빅토리아에 완승 남가주 이틀 연속 규모 3 이상 지진… 컨 카운티서 3.2 아이치·나고야 AG 폐막…4년 뒤, 혹은 5년 뒤? 도하에서 만나요(종합) "EU, "곡창" 우크라 회원 가입시 농업보조금 접근 제한 방침" 이억원 "AI활용 해킹 가능성…금융권 최고수준 경각심 가져야"(종합) 허리케인 여파 남가주까지…LA·OC 해변 높은 파도·침수주의보 '47세' 이효리, 섹시 솔로 가수의 위엄···20살 어린 우주소녀 다영과 뒤태 자랑 500년 전 성모자화가 우표로”…USPS, 새 크리스마스 우표 발행 송혜교,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원초의 미는 따라갈 수 없어 與김용민 "법무부에 중수청 두자 한 적 없어"…李대통령에 반박 밤중 자려는데 노벨상 전화…美교수 "당장 할일은 애들 도시락" “한인축제, LA 가 함께하는 축제로 성장”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메디케어 2천만명에 90달러 환급한다…대상자에 이달 지급 2위 아마존 반품 고객에 합의금 지급…“나도 받나?” 이메일 확인하세요 3위 10월인데 LA·롱비치 103도 신기록…1차전 열릴 다저스타디움도 100도 육박 4위 술 취한 정황에도 경찰이 돌려보냈다…몇 분 뒤 모자 2명 참변 5위 3억 달러 AI 서버 중국 밀반출 혐의…남가주 기업 CEO 기소 6위 가짜 서류로 480만달러 집 가로채려 했다…자물쇠 교체까지 7위 항공편 지연·취소돼도 호텔·식사 지원 못 받을 수도…19일부터 변경 8위 ALS 투병까지 유머로 세상에 알린 30대 여성…37세로 별세 9위 LA 인근 주택 뒷마당에 ‘복싱 곰’…샌드백 치는 모습 포착 10위 말리부 PCH서 16살 운전자 추돌…차 안에서 쉬던 유명 셰프 사망 11위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면 개솔린 할인…금요일엔 갤런당 20센트 12위 베벌리힐스 성형외과 3곳 노렸다…훔친 카드로 수천 달러 쇼핑 13위 견과류 매일 챙겨 먹는다면…전문가 “이 3가지는 주의하세요” 14위 알함브라서 경찰견이 잡아냈다…SUV서 코카인 440파운드 적발 15위 CSUN 앞 클럽서 공연 도중 총격…남녀 2명 현장서 숨져 16위 자녀당 120달러, 안 쓰면 소멸…CA 식비 지원금 1억 달러 미사용 17위 남가주 교육위원 책상 밑에 ‘수상한 기기’…몰래 녹음 의혹 18위 시민권,이민서비스국 USCIS, 10월 16일부터 일부 이민 수수료 인상…“소인 날짜 확인해야” 19위 코스트코서 디즈니랜드 2일권 329달러…최대 173달러 아낀다 20위 산타클라리타 인근 산불 1,048에이커 확산…진화율 40% 21위 프랭클린고 학생 사망 후 커진 우려…우리 아이가 괴롭힘 목격했다면? 22위 LA 시, 엘니뇨로 인한 피해 대비 나서…주민 안전 확보 관건 23위 UC어바인 캠퍼스서 18살 학생 숨진 채 발견… "폭염 관련설 사실 아냐" 24위 남가주 폭염 목요일까지...주말엔 평년 기온 회복 25위 노부 말리부 셰프 숨지게 한 SUV…유명 할리우드 작곡가 리스 차량이었다 26위 LA 은퇴 노인 전화사기로 500만 달러 피해…6개월간 속여 돈 빼내 27위 UC 캠퍼스에 야생 당나귀가?…기숙사 앞까지 ‘어슬렁’ 28위 트럼프 "이란이 LA 파괴하게 놔둬라"...CA 반발 29위 낚싯줄 걸린 상어 풀어주다…말리부 카약 낚시객 두 차례 물려 30위 산타애나 경찰, 체포 남성 주먹·무릎으로 반복 가격…영상 공개돼 논란 포토 5천만 달러 넘는 공룡 화석...부유층 수집 열기 10월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정치/경제 접경지 단체장들 "대북확성기 재개 반대…주민안전이 최우선" 靑 "조국, 작년 "보완수사 인정" 언급…檢개혁 완수 함께해주길" 李대통령 "檢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 국힘 "조희대 국감 출석 요구, 국회 횡포·갑질…정당성 결여" 김민석 "역사비판은 기록·검증 몫, 영화비판은 비평·관객 몫" 與김용민 "법무부에 중수청 두자 한 적 없어"…李대통령에 반박 조희대 대법원장 내일 국감장 발언은…재제청 입장 주목 RADIOKOREA Family -------------------------- Radio Korea USA, Inc P&Y Broadcasting Corporation E-Radio Korea USA.Com, Inc RK Media Foundation -------------------------- 라디오코리아 35주년 라디오코리아 36주년 LA 폭동 30주년 About Us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Ethics Policy | Disclaimer | Anti-Spam Policy | Advertising | Contact Us Copyright 2026 © RK Media, All Rights Reserved. TEL (213) 487-1300 | FAX (213) 487-7455 ===== 통합 원문 3 / 3 ===== [채널] Korean Alpha [게시일시] 2026.10.07 00:28: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orean_alpha/88313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korean_alpha/882320 0G로 iAI 매수 완료, 돌핀도 업비트 갔겠다 VVV 베타들 폰지 해주세요.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0G iAI 이제 출발하나?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