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6T23:30:00+00:00 ~ 2026-10-06T23:4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 ===== [채널]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게시일시] 2026.10.07 08:28:1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esperatestudycafe/5468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4743?sid=101 #아이티센글로벌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4743?sid=101 [제목] 아이티센, 금 기반 토큰 리플 생태계와 연결한다 지난해 XRPL 연계 구상 이어 올해 실사용 사례 패널 참여…금 거래·담보·결제로 확장 기대 XRPL Seoul 2026에 참가한 김영식 아이티센 크레더 대표(가운데) < 제공 = 아이티센 > 아이티센의 웹3 자회사인 크레더에서 금 기반 토큰 ‘케이골드(KGLD)’를 리플 생태계와 연계해 사용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공개했다. 특히 리플의 달러 스테이블코인인 RLUSD와 KGLD와의 연결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영식 아이티센 크레더 대표는 지난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엑스알피 서울 2026(XRP Seoul 2026) 행사에서 XRPL의 실사용 사례와 관련해 KGLD와 RLUSD와의 연계를 통한 확장 가능성을 공개했다. 해당 토론은 김 대표를 포함해 타츠야 코로기 XRPL 생태계 성장 담당 매니저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상품 발행·관리 인프라를 개발하는 윤장혁 리스크엑스 대표, 주식·펀드 등 자본시장 자산을 온체인 거래와 연결하는 웨니 카이 앵커드파이낸스 공동창업자 겸 대표, 금융기관의 자산 토큰화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는 아세토핀테크의 조이스 추이 파트너 등도 참여했다. 금과 금융상품, 자산 유통 인프라를 다루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구성이다. 김 대표는 그동안 아이티센 크레더에서 진행해왔던 XRPL의 활용 방안에 더해 RLUSD의 연결을 통한 금융 구조를 제시했다. 해외 투자자는 RLUSD나 XRP의 KGLD 페어를 지원하고 아이티센 크레더에는 금 토큰의 해외 활용 경로를 넓히고 리플 생태계에는 금 거래에 기반한 RLUSD 사용처가 생기는 방식이다. 향후 KGLD를 담보로 인정할 경우 RLUSD를 대출해 금 매각 없이 결제나 운영자금에도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들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플 생태계에는 이미 온도파이낸스가 내놓은 토큰화 미국 국채상품인 OUSG가 이와 같은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DBS와 프랭클린템플턴, 리플도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와 RLUSD를 연결하는 거래 솔루션을 발표하고 펀드 토큰의 담보 활용을 후속 과제로 제시했다. 디지털 달러를 토큰화 자산의 거래와 유동성 확보에 연결하는 접근이다. 아이티센은 여기에 금을 추가해 리플 생태계에서 유통되는 자산의 폭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아이티센 관계자는 “RWA의 대표 주자인 금 토큰 시장에서 실물 금과 디지털 금융을 함께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며 “아이티센 그룹의 실물 금 조달·유통·상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성을 모색한다면 KGLD와 RLUSD의 연결은 금 보유와 달러 결제 사이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영 엠블록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