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09:50:00+00:00 ~ 2026-10-07T10: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2 / 8 ===== [채널] Pluto Research [게시일시] 2026.10.07 18:51:4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hedgehara/4803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 주요 비만 치료제 4주분 가격 비교 위고비: 약 21만 원 ~ 44만 원 선 마운자로: 약 28만 원 ~ 52만 원 선 에페(예상): 10만 원대 (국내 자체 생산으로 원가 절감 구조) 👉이미 빅2가 꽉 잡고 있는 시장인 만큼 성능 대비 가격이 얼마나 저렴한지가 관건이겠네요. ===== 통합 원문 4 / 8 ===== [채널] main news [게시일시] 2026.10.07 18:54:0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mainnews/20081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민일보] 尹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 “정치자금 기부로 볼 수 없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20726&code=11131900&sid1=soc [외부 원문 1] [URL]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20726&code=11131900&sid1=soc [제목] 尹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 “정치자금 기부로 볼 수 없어” 1심 징역 2년 뒤집혀… 明도 무죄 오세훈 항소심 촉각… 재판부 같아 吳 ‘대납’과 쟁점 달라 예단 불가 새 녹취록 신빙성 쟁점… 23일 선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명씨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있다. 재판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두 사람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연합뉴스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 수수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려진 1심 유죄 판결이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2심에서 나온 무죄 판결과 결론이 같아졌다. 명태균 여론조사 관련 사건 중 하급심의 유죄 판단이 유지되고 있는 건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이 유일하다. 다만 법조계에서는 사건의 구조와 쟁점이 다른 만큼 단순 비교가 어렵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는 7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과 명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일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396만원, 명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은 것이다. 항소심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명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받아본 행위를 정치자금법에서 금지한 기부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명씨가 제공한 여론조사는 다른 기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와 함께 정치적 조언을 위한 수단 또는 근거의 일부로 제시된 것일 뿐”이라며 “명씨가 제공한 정치적 조언은 정치적 이익으로 볼 수 있을지언정 재산상 이익으로 환산할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과 명씨 사이에 여론조사 제공에 대한 암묵적·묵시적 의사 합치가 있었다고 본 1심 판단도 깨졌다. 재판부는 “여론조사는 전적으로 명씨의 의사에 따라서 실시됐고 그중 일부만 윤석열 부부에게 전달됐으며, 명씨가 여론조사 결과를 다른 정치인에게도 제공했다”고 판단했다. 무죄가 선고된 직후 윤 전 대통령은 같이 선고를 받은 명씨에게 “이제 뭐 다른 사건은 없으신 겁니까. 가족분들 다”라고 말을 건넸다. 이어 방청석에 있던 지지자들에게 웃어 보인 뒤 변호인단과 인사를 나누고 퇴정했다. 명씨는 법정 복도에서 “형사보상 청구해야지”라고 말했다. 특검은 즉각 상고 의사를 밝혔다. 이번 판결로 그간 엇갈렸던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혐의 관련 윤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하급심의 법적 판단은 일단 무죄로 일치됐다. 앞서 김 여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1·2심 재판부는 모두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이 같은 하급심 결론이 유지될지는 대법원 판단에 달렸다. 대법원은 지난 7월 16일 김 여사 상고심 선고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선고 3일 전 윤 전 대통령 1심에서 유죄 판결이 나오자 사건을 대법관 전원이 참여하는 전원합의체에 회부했다. 대법원은 지난달 29일 전원합의기일을 한 차례 진행했고, 선고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판결이 오 시장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오 시장 사건 항소심은 이날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가 심리하고 있다. 오 시장은 명씨에게 10차례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그 비용을 자신의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씨에게 대납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법조계에서는 두 재판의 구체적 쟁점이 다른 만큼 그 영향을 섣불리 예상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 허윤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는 “오 시장 재판에서는 대납 지시 여부 등이 핵심 쟁점이므로 영향을 단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씨 측이 항소심에서 새롭게 제출한 명씨와의 통화 녹취록도 쟁점이다. 항소심 선고는 오는 23일 나온다. 윤준식 기자 semipr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클릭! 기사는 어떠셨나요? 좋아요 0 화나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많이 본 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엔터 라이프 TOP50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무보수 논란’ 박진영 “받는 줄 몰랐다. 당장 반납하고 싶지만…” 2 AG 병역특례 ‘57명’ 막차 탔나…국방장관 “축소 후, 폐지” 3 한동훈 “北이 고라니 잡으려고 지뢰 심었겠나”…정동영 “아직 공격으로 특정 못해” 4 박진영, 웃으며 국감장 도착…‘무보수 논란’ 해명한다[포착] 5 이 대통령 부정평가 61.4% ‘취임 후 최고’…긍정은 37.1%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단독] 수리비는 수입차가 비싼데… 보험료는 국산차가 더 비싸다 2 [속보] 누리호,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날아올랐다…1185초 비행 개시 3 우주청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공식 발표 4 [단독] 靑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비공개라 회의록 안 썼다”… 1월 13일 밀실회의 논란 5 [단독] 기업은행 해킹 시도 하루 3500건… 연말까지 100만건 넘을 듯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나주서 60대 부부 결박돼 숨진 채 발견… CCTV속 남성 추적 2 군 면제에 아파트 특공까지? ‘전역모’가 불붙인 혜택 논쟁 3 차귀도 전복 어선, “고등어 걸린 그물 산더미처럼 쌓고 돌아오다” 참변 4 “돈 필요해서…” 나주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검거 5 ‘시신 기증’ 시어머니 뜻 이어…25년 병마 앓던 55세, 3명 살리고 떠나[아살세]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사형 집행에도 살아남은 美 여성…일주일 만에 말문 열었다 2 러, 페스트 유출 사고설… 코로나에 당한 세계 ‘화들짝’ 3 러시아 ‘흑사병 유출’ 의혹…美 “모든 위협 대비” 4 S&P 500·나스닥 사상최고치… SK하이닉스는 6.39% 급락 5 트럼프 “한국, 관세 낮추려 조선업에 1500억 달러 투자”…대미 투자로 또 ‘관세 홍보’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군대 안 갑니다” 논란 속…금메달 따고 거수경례한 선수 누구? 2 손흥민, A매치 59호골… 차범근 넘어선 신기록 3 “군대 안가요” 발언에 전역모에… 실망 안긴 축구대표팀, 줄사과 4 허명호 파인비치 대표 “남해안 골프의 가치, 세계에 알린다” 5 가을야구 실패한 ‘우승 청부사’와 ‘1000승 감독’…백전노장 ‘2金’의 운명은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베네치아 입장료·일본 출국세…세계 관광지들이 청구서를 내밀고 있다[ 여행, ] 2 아프니까 청춘이다?… 20대 사망자 절반은 스스로 세상 등졌다 3 ‘韓 최초 유럽 오페라 데뷔’ 메조소프라노 김청자 별세… 향년 82세 4 강원도 고성 바다하늘길·새이령 옛길… 파도 위를 걷는 듯, 원시 자연에 안긴 듯 5 [작은영웅] “아이 때문에 못 나가요”… 고객 실수에 라이더가 배달앱 끄고 달려간 이유 국민일보가 꼼꼼히 읽어보고 선정한 오늘의 추천기사 밤마다 쏟아지는 불빛…부산 상어 ‘부캉이’ 몸에 상처 ‘마지막 탱고’도 메시답게…1골 2도움으로 대표팀 고별전 장식 “돈 필요해서…” 나주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검거 “면접에 하이힐, 타인에 피해 줘”…인사혁신처장 발언에 국감장 술렁 한동훈 “고라니 잡으려고 지뢰 심었나”…정동영 “아직 공격으로 특정 못해” 러시아 ‘흑사병 유출’ 의혹…美 “모든 위협 대비” 군 면제에 아파트 특공까지? ‘전역모’가 불붙인 혜택 논쟁 AG 병역특례 ‘57명’ 막차 탔나…국방장관 “축소 후, 폐지” ===== 통합 원문 5 / 8 ===== [채널]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게시일시] 2026.10.07 18:56: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pengmeup/3191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pengmeup/29075 삼성맨 출신 석촌호수 어르신 인터뷰 "저는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 살아요. 나이는 72세고 매일 아침마다 운동 2바퀴씩 돌아요. 은퇴 이전에 삼성에서 한 21년 다니고 자회사 사장 15년 있었고 은퇴해서 해외에서 살아요. 송파 사는데 세컨하우스가 푸켓. 국민연금 185만원 수령하는데 적게 나오는 거지 우리 때에서는 최고로 많이 나왔었고. 그건 뭐 용돈이죠. 생활비는 2000만원 정도 골프하고 여행 유럽, 동남아, 일본 매달 해외여행 가는 편. 나이가 있으니까 비즈니스 타죠. 여유는 없어요. 먹고 쓰는 거 남기지 않겠다. 노후준비를 해두면 돈 생각 안 하고 하고 싶은 걸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죠. 제일 잘 했다 생각하는 건 개인 연금. 삼성생명에 맡겼죠. 주식은 오늘 내가 팔았을 때 내일 오를 것이다 알고 있지만 저는 후회 안 해요. 그냥 내가 목표 삼은 것만 하면은 그 이후로는 안 봐요. 주식할 때 원칙이 있어요. 일단 우량 기업을 고르고 국민연금에서 투자했느냐 삼성자산운용에서 투자를 했느냐 그런 쪽만 찾아들어가서 따라 들어가면 돼요. 코스피는 예측할 수 없지만 제가 볼 떄는 과하지 않나. 당연히 떨어지죠. 정부에서 너무 사람들을 부동산 투기 잡기 위해서 그 쪽으로 다 했는데요 나중에 그게 돈을 절대 큰손한테 이길 수가 없어요. 개인은 절대 이길 수가 없어요. 장기 투자도 옛말이예요. 이제 끝났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https://youtu.be/VBvv2_BQmbA?si=almq6t23NkmCc-Tw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석촌호수 어르신 인터뷰 - 송파구 잠실 갤러리아 팰리스 거주 - 삼성 21년 자회사 사장 15년 경력 - 개인연금도 삼성생명에 맡김 - 국민연금/삼성자산운용이 샀냐 안 샀냐 [외부 원문 1] [URL] https://www.youtube.com/watch?v=VBvv2_BQmbA [제목] "매달 해외여행 가야죠" 송파구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노인들의 생활비는?! [유튜브 영상 전사 원문] [영상 ID] VBvv2_BQmbA [채널] 아이스튜디오 [실제 게시일] 2026.05.28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Bvv2_BQmbA [전사 제공자] youtube_panel [260528] "매달 해외여행 가야죠" 송파구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노인들의 생활비는?! 아이스튜디오 그럼 생활비는 혹시 한 달에 어느 정도세요? 한 2천만 원 정도. 한 달에요? 예. 그냥 하루에 뭐 한 몇백만 원, 5, 600만 원. 그러니까 그건 안 버는 날이 없어요. 와. 돈을 생각 안 하고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거.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세계 한 12위권에 들어가잖아요. 잘 산 나라거든요. 그리고 복지 제도가 잘 되기 때문에 국가에서 하는 정책은 무조건 믿고 따라가야 돼. 당연히 추천하죠. 나는 그게 젊은 시절에 [음악] 사실 국민 연금을 아주 우습게 생각하고 무시했었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석촌호수에 나와 있는 MC 이체원입니다. 오늘은 시민분들을 직접 만나서 노후 생활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할 텐데요. 고령화 시대가 다가오는 지금 국민연금 이야기 빼놓을 수 없겠죠? 그럼 오늘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사시는 곳과 나이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어 저는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 아페리스 자아요. 나이는 72세고요. 선생님 오늘 여는 어떤 일로 오신 거예요? 매일 아침마다 운동 두 밖에 하고 들어가요. 내일 하예. 그럼 은퇴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어요? 은퇴전에 삼성에서 한 21년 다니고 그리고 자회사 사장해 가지고 15년 있었고 그리고 니타이어 해 가지고 해외에서 살아요. 아 그럼 지금 송파 사는데 세컨하우스가 푸켓 부러워요. 그러면 삼성 전자 전자 들어갔다가 여섯 개 회사를 돌아다녔어요. 삼성에서만 요즘 삼성하다 난리잖아요. 주식이 있었는데도 다 팔아 가지고 저래. 혹시 지금 국민연금 수령하고 계세요? 어 185만 원인가 나오는데 어떻게 나오는 거지? 그 우리 때에서는 세고로 많이 나왔었고 그죠? 어 어떻게 그렇게 많이 받드실 수 회사에서 뛰니까 그렇게 나왔죠. 그럼 그걸로 생활비 사용하고 계신 건가요? 아 그거는 생활비도 안 되죠. 그냥 용돈으로 쓰고 계신가요? 용돈 그냥 그럼 생활비는 혹시 한 달에 어느 정도도 되? 한 2천만 원 정도. 한 달에요? 예. 어디에 가장 많이 들어가시길래 그렇게 골프하고 여행 아 여행 주로 어디로 가세요? 거의 유럽 뭐 동남아 뭐 일본 아 그럼 매 달 해외 여행 가시는 거예요? 거의 그렇다고 봐야 돼요. 그러면 2천만 원이면은 매번 비즈니스 타시는 거예요? 당연하죠. 나이가 있으니까. 와 부러워. 나이가 있으니까 이제 뭐 일본 같은 데는 단거리니까 그냥 이코노미 타고 유럽은 100% [웃음] 안타 무가죠. 이제 어르신 말씀을 살짝 들어 보니까 좀 여유 있는 노후를 준비하신 거 같은데 여유가 없어요. 그냥 먹고 쓰는 거. 아 진짜요? 쓰는 거 남기지 않겠다. [웃음] 근데 이렇게 조금 준비를 해 두면 노후에 가장 좋은 점은 뭐예요?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는 거. 뭐 자기가 뭐 여행을 간다든가 자기 취미를 한다든가 뭐 그런 거를 마음껏 할 수 있죠. 돈을 생각 안 하고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거. 네. 그럼 어르신은 저희 같은 세대한테 국민연금 제도 추천하시나요? 일단은 뭐 추천은 해요. [웃음] 도움이 될 거예요, 아마. 나중에 뭐 용돈이라서 쓰려 그러면. 근데 지금 저희 세대가 나중에 국민연금이 사라질 거다. 돈을 많이 못 줄 거다라는 걱정이 많은데 그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는 아마 지속적으로 갈 거예요. 정부에서 뭐 지원을 해해 주더들어 계속 갈 거 같아요. 선생님께서 노후 준비하시면서 아 이건 정말 잘한 거 같다 하는 거 어떤 거세요? 어 연금요? 개인 연금 개인 연금. 아 개인 연금 혹시 어떻게 하셨어요? 어 삼성생명 아 자사 예 [웃음] 그런 쪽에 역시 삼성이 최고네요. 그러면 반면에 노후 준비하시면서 후회됐던 점 있으신가요? 후에 뭐 기회 손실이 좀 있었겠죠. 그런게 좀 아쉬웠고. 근데 지금 생각하면은 뭐 괜찮아요. 만족해요. 어차피 가져갈 수 없으니까. 네. 네. 그냥 너무 많은 거를 바라고 쳐다보고 살 필요는 없어요. 남하고 경쟁할 필요도 없고 지금이야 뭐 20대, 30대, 40대, [음악] 50대까지는 경쟁을 해서 벌어야 되겠지만은 그 이유에는 그렇게 뭐 남 비교해 살 필요는 없어요. 그러면 되게 말씀하시는게 엄청 저희한테 울림을 주시는 거 같은데. 대기업이 정말 유일한 답일까요? 요즘은 안 그래요. 전에 우리 때는 그냥 대기업 전부 선호하고 부모님이 또 원하니까 그렇게 해서 갔는데 요즘에는 선호할 필요는 없어요. 어떤 부분 때문에요? 뭐 대이라 그래 가지고 뭐 자기가 노력한만큼 인정받는 데가 아니에요. 요즘은 AI가 막 나오고 AI하고 어 인간하고 또 싸워야 되니까 그러니까 어느 직전 가서도 자기가 그런 분야에서 그래서 성과를 내야 성과를 내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같은 젊은 세대한테 노후 준비 요렇게 해라. 뭐 교원 한마디 해 주시면 이렇게 써. 네. 일단은 그 쓰는 거보다 네. 어, 뭐 재을 많이 갖고 사는게 좋아요. 어떻게 해야 돼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뭐 부동산도 있고 네. 뭐 주식도 있고 여러 가지 투자가 있겠죠. 어르신도 요즘 주식하세요? 어, 당연히 하죠. 어, 추천하신 종목 있으신데. 아니, 그냥 그 제 키포인트는 기업을 일단은 보고 국민연금에서 투자했느냐 안 했느냐. 아, 그걸 보면 내가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국민연금에서 투자해 가지고 고민하고 다 분석해 가지고 그 회사에 평가를 했는데 나는 따라가만 가면 돼요. 그러면은 리스크가 적어요. 어떤 데미지가 와도 회복도 빠르고. 네. 그런 쪽으로 하한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어르신은 혹시 지금 수익률 얼마나 되는지 여쭤봐도 [웃음] 돼요? 저는 추미해 가지고 그냥 손실도 좀 많이 봤지만 예전에 몰라 가지고 맡겨 가지고 지금 내가 집접하는데 그냥 하루에 기본 100만 원은 그냥 걸고 100만 원 제주점은 뭐 한 몇백만 원 5, 600만 원 그러니깐 그건 안 버는 날이 없어요. 와 그냥 기본 100만 원 버 안 해요. 그럼 그날 매도도 해 버리시는 거예요? 예. 바로 정산해 버려. 내일 올라가도 안 해 버려요. 후에 안 해요. 아 진짜요? 예. 그게 제 원칙이에요. 필요한데 오늘 내가 팔았을 때 내일 오를 것이다. 알고 있지만 저는 후회 안 해요. 그냥 내가 목표 사는 것만 하면은 그냥 안 봐요. 그 이유로. 대박이다. 대단하시다. 진짜. 원칙이 있어요. 주식할 때 옛날에는 직장 생활할 때 정신없이 하다가 많이 손실 봤어요. 한 15억 이상 손해 봤는데. 어 많이 봤어. 지금은 그건 은행에 맡겨서 내가 하는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하니까 다 손실내는데 지금 내가 하는 거는 아까 같이 원칙이 있어요. 일단 우량한 기업 우량한 기업에서 또 치려진다면 국민연금 같은 데서 투자를 했느냐 안 했느냐 삼성 자산 운영에서 투자를 했느냐 안 하느냐 네 그런 쪽만 찾아 들어가 가지고 따라 들어가면 돼요. 그럼 어르신 생각하실 때 코스피 얼마까지 가실 것 같아요? 그거는 알 수가 없지만은 제가 볼 때는 과하지 않나? 아, 너무 과하다. 이제 떨어질 거 같다 조금. 어, 당연히 떨어지죠. 아, 정말요? 큰일 났네. 왜 이러면 [웃음] 정부에서 너무 사람들을 부동산 투기 잡기 위해서 그쪽으로 다 했는데요. 나중에 그게 돈은 절대 큰손한테 이길 수가 없어요. 기관 투자나 외인 투자한테 개인은 절대 이길 수가 없어요. 장기 투자도 옛말이에요. 이제 끝났어요. 장기 투자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예. 저는 잔필삼동 베이크 펠스 아파트. 나이는 올해 66에요. 그 오늘 어떤 일로 여기 오신 거예요? 아, 여기요. 집앞이랑 매일 운동하나 나옵니다. 아, 매일 오세요? 예, 매일 와요. 360일 다 온다고 봐야죠. 언때 이들에는 한국 하이 회사도 다기고 가락시장에 유통업도 했어요. 아, 유통업하셨어요? 예. 몇 년 정도 근무하신 거? 거기가 이제 오래됐죠. 한국의 한 20년 이상 했고 여기는 가락생 한 10년 정도 했어요. 되게 오래네요. 오래됐어요. 선생님 혹시 국민연금 지금 실험하고 계세요? 있죠. 예. 그럼 어느 정도 수령하고 계세요? 지금요? 한 80만 원 정도. 80만 원 정도요? 아, 그럼 생활비로 너무 부족하시겠네요. 부족하죠. 당연하게. 그러면 그 준비하셨던 돈으로 따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계신가요? 그렇죠. 이제 대직금 연금도 나고 하니까 디지금하고 충당해서 한 300만 원 이상 나오죠. 그러면 보통 생활비 어디에 가장 많이 돈이 사용되 그냥 뭐 여행비로 맞춰서 이행 놀러봐 이런 얘기니까. 네. 그러면 의료비나 건강보험 이런 걸로는 따로 많이 안 들어가시나요? 그런 거는 옛날에 저투했던 걸로 쓰고 뭐 다 저 천화 전화 건강한 편이고 자직들은 다 출가했기 때문에 두 사람이 그냥 놀로등는데 많이 쓰죠. 주로. 아 진짜요? 그럼 보통 어디로 여행 많이 가세요? 주로 부산 고양이 부산 부산 쪽으로 많이 가죠. 그 해외 여행은 따로 안 가실까? 해외 여행은 따로 안가 똑같죠. 우리나라가만큼 좋은 데가 어디어요? 돈만 갖다 버리는 거지. 맞아요. 맞아요. 우리나라에도 좋은데 많아요. 그러면 요즘에 주식 시장이 되게 호황이잖아요. 주식. 주식하세요? 주식은 옛날 했는데 지금 많해요. 어. 왜요? 요즘은 왜 안 하세요? 요즘은 뭐 이게 코스피고 뭐 코스타이고 8,000 시대라고 하잖아요. 막 이게 등당이 심하잖아요. 지금 눈에 올라간 상태인데 주식은 알고 오면 도박가 똑같아요. 도박성이 있다고. 중독이라고든요. 주식에서 내 주의하는 지인들은 다 까먹고 거지된 사람도 있어요. 그래 주식은 안 해요. 제가 안정적인 종목이라도 안 들어갔습니다. 그렇죠. 안정적인 종목은 제 딱 손어 옛날에 직장생할 때 좀 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뭐 주식가 돈 많이 벌었죠. 지금은 좀 심하고 그러니까 네 인기가 있는 주가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로 좋은데 나무이 잘못하면 그냥 거짓되는 거예요. 아 [웃음] 맞아. 그럼 선생님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하셨어요? 뭐 직장 시간 제안하면서 주투한 것도 있고 또 부모이 물러준 대단도 있고 그랬었어요. 그럼 노후 준비하시면서 딱히 힘드신 건 없었나요? 그 뭐 그냥 주로 이제 월급한 와이프가 관리했으니까 네 와이프가 준비를 잘했죠. 딸르게 했어. 그러면 저희 같은 2030 세대한테 국민연금 드는 거 추천하시나요? 제가 알기로 국민 연금이 고갈 상태라 그러더라고요. 그니까 국가에서 하는 정책 아닙니까? 네. 그 좋죠. 뭐 가입하는 것 좋죠. 국가가 부어나지 않는 인상투니까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세계 한 12위권에 들어가잖아요. 잘 산 나라거든요. 그리고 복지 제도가 잘 되기 때문에 국가에서 하는 정책은 무조건 믿고 따라가야죠. 그래야 나라가 발전하고 그런 거예요. 혹시 노후에 가장 무서운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건 당연하게 질병 아닐까요? 병 병단한 거 다 누구나 오래 살고 싶고 좋은 세상에 그러니까 노도 가장 무서운게 뭐 암이라든가 이런 질병인데 그럼 수치로 가서 병원가 금신하고 그러면 뭐 뭐 건강관면 90 이상 100세까지 살잖아요. 경로당에 우리 같은 나이 가면 입장 못 해요. 몇 살부터 갈 수 있어요? 아 60세 이상 되면 가는데 근데 지금 가면 80과도 젊어다. 그러면 나이 드실수록 가장 필요한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건강 가장 필요한게 건강이죠. 건강. 건강이고 내 가족이 잘 사는 거 행복하게 아프지 않고 그냥 잘 있는 그게 최고 뭐 바람이라면 그거죠. 그럼 선생님께서 사시면서 좀 가장 행복했던 기억 있으시면 어떤 거? 아, 행복했던 기억 가족들이 잘 살고 한 번씩 모이거든요. 우리 모여서 한 달에 한두 번씩 모여 그냥 행복하게 뭐 맛있는 거 먹고 그런게 가장 경복하지 뭐. 가족들하고 놀고 맛있게 먹는게 최고 행복이거든요. 아, 맞습니다. 맞아요. 그럼 반면에 조금 후회되는 거 있으시다면 뭐가 있을까요? 아, 후회되는 거는 뭐 거의 없다고 봐야죠, 뭐. 와, 후회되는 건 없어요. 와, 진짜요? 젊었을 때는 우리가 어렵죠. 살기 어려운데 지금은 살기 좋죠. 다 지금 경기가 뭐 고육가 시대라 그 뭐 정부에도 하는 정태도 그렇고 이것도이 어려운 시기에 자기 머리를 맞으면 얼마지 먹어도 할 수 있어요. 아,이 계통에 와서 내가 들어가면 돈을 벌겠다. 그런 아이템이 있으면 먹고 사는 제장 없어요. 사람이 깨어서 안 하는 거지 뭐. 그럼 저희 같이 젊은 친구들한테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 주시잖아요. 뭐 이게 우리나라 역사가 없으면 미래가 없거든요. 옛날 선조들이 다 갖고 놓은 거 아니야. 지금 시대들은 일 안 하고 지금 행복해서 사는 거기 때문에 행복해 사는 거 아니요. 옛날 역사를 읽지 말고 그 시들처럼 그런 확실한 사고 관념이 있으면 사고 방식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으로 방이동 사는 66세입니다. 아 오늘은 혹시 여기 어떤 일로 오시 운동하러. 예. 내일 오시는 거예요? 그렇지. 국민연금 수령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어느 정도 수령하고 계십? 금액은 얼마 안 됩니다. 아, 얼마 안 되시나요? 그럼 생활비로 너무 부족하시겠네요. 좀 부족하죠. 나는 지금 현재 한 120만 원 받는데 이제 와이프가 조금 있으면 또 받을 거거든요. 그래서 뭐 다른 사람들 뭐 공직에 있었던 사람들이 비하면 약소하지만은 그래도 뭐 없는 것보다는 도움이 되죠. 그럼 생활비가 보통 어디에 가장 많이 들어가세요? 아, 지금 내 경우는 이제 애들이 아직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비 교육비요. 교육비 생활비 뭐 이런데 뭐 여기 방이동 교육비도 엄청나잖아요. 아, 이제 뭐 애들이 지금 이제 하나는 대학원생이고 하나는 대학생이니까 이제 과거처럼 학원비가 이렇게 많이 들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기본적으로 걔들이 아직 그 버리가 없기 때문에 알바는 하지만은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돈이 들어가죠. 그럼 국민연금 추천하세요? 젊은 세대한테. 당연히 추천하죠. 나는 그 젊은 시절에 사실 국민 연금을 아주 우습게 생각하고 무시했었어요. 내가 젊은 시절, 직장 생활하고 뭐 이럴 때는 그러니까 괜히 그게 허세지 뭐. 그거 뭐 없어도 살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 했는데 막상 이제 지나고 보니까 국민연금은 굉장히 사회적 안전망으로서 중요한 그 우리 사회 기능을 한다고 봅니다. 은퇴자 어떤 일 하셨는데 아 나는 뭐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고 경제연구소에서 출발해서 적권회사 그다음에 공기업 마지막에는 이제 40대에는 내 개인사하다 하다가 다 말아먹었고 50대에는 외국계 엔지니어링 회사 예 한 10년 근무하다가 정연 퇴직했습니다. 그럼 지금은 국민연금이랑 그때 저축하셨던 돈으로 아 저축한 건 없고 지금도 내가 이제 그 수출 에이전트로 조금 그 활동을 아직 하고 있습니다. 뭐 수입이 많지는 않지만은 그래도 이제 그게 에이전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걸로 먹고 사는 거지. 국민 연금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요즘 주식 시장이 호황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주식도 따로 하시나요? 아, 주식도 좀 합니다만은 생각만큼 그렇게 쉽지는 않더라고. 내가 30년 한 40년 가까이 했어요. 주식을. 내가 왜냐하면 경제구소 연구원 출신이었으니까. 그런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 모르겠습니다. 여자들 그 이렇게 장기 투자하는 분들이 오히려 우리보다 수익률이 훨씬 [웃음] 더 낫습니다. 괜히 뭐 아는 척 하지 말고 겸손하게 대세 편성하는게 그게 제일 좋습니다. 젊은이들한테 마지막으로 뭐 너 준비 해라 한 마디 해 주신다면 [콧방귀] 아 지금은 이제 한국은 부동산은 너무 제가 볼 때는 약간 오버슈팅된 측면이 사실 있어요. 뭐 아직까지 뭐 부동산, 강남 부동산는 안 빠진다는 얘기들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은 내가 볼 때는 우리 국민 소득 수준에 비하면은 부동산은 너무 지나치게 오버시팅됐으니까 오히려 이제 젊은 사람들은 지금 ETF 같은 거를 꾸준하게 뭐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뭐 SP 500이라든지 이런 쪽에 꾸준하게 월급의 일정 부분을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한다면 저축을 한다면은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너무 부동산이만 오리라는 거는 좋은 방법은 이제 아닌 거 같아. 우리 세대는 부동산 그거 하나로 먹고 살았고 이제 그런 시대는 좀 지나가지 않았을까? 지금이 오히려 좀 피크를 치는 그런 시기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고 국가적으로도 내가 볼 때는 좀 그건 바람직하지 않고 주식이나 ETF 이런 쪽이 좀 활성화되는게 그게 좀 생산적인 그 분야로 돈이 자금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오늘 시민분들을 직접 만나서 노후 생활과 그리고 실제 사는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 가졌는데요. 저희는 다음이 시간에 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부 원문 2] [URL] https://www.youtube.com/watch?v=VBvv2_BQmbA [제목] "매달 해외여행 가야죠" 송파구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노인들의 생활비는?! [유튜브 영상 전사 원문] [영상 ID] VBvv2_BQmbA [채널] 아이스튜디오 [실제 게시일] 2026.05.28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Bvv2_BQmbA [전사 제공자] youtube_panel [260528] "매달 해외여행 가야죠" 송파구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노인들의 생활비는?! 아이스튜디오 그럼 생활비는 혹시 한 달에 어느 정도세요? 한 2천만 원 정도. 한 달에요? 예. 그냥 하루에 뭐 한 몇백만 원, 5, 600만 원. 그러니까 그건 안 버는 날이 없어요. 와. 돈을 생각 안 하고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거.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세계 한 12위권에 들어가잖아요. 잘 산 나라거든요. 그리고 복지 제도가 잘 되기 때문에 국가에서 하는 정책은 무조건 믿고 따라가야 돼. 당연히 추천하죠. 나는 그게 젊은 시절에 [음악] 사실 국민 연금을 아주 우습게 생각하고 무시했었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석촌호수에 나와 있는 MC 이체원입니다. 오늘은 시민분들을 직접 만나서 노후 생활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할 텐데요. 고령화 시대가 다가오는 지금 국민연금 이야기 빼놓을 수 없겠죠? 그럼 오늘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사시는 곳과 나이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어 저는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 아페리스 자아요. 나이는 72세고요. 선생님 오늘 여는 어떤 일로 오신 거예요? 매일 아침마다 운동 두 밖에 하고 들어가요. 내일 하예. 그럼 은퇴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어요? 은퇴전에 삼성에서 한 21년 다니고 그리고 자회사 사장해 가지고 15년 있었고 그리고 니타이어 해 가지고 해외에서 살아요. 아 그럼 지금 송파 사는데 세컨하우스가 푸켓 부러워요. 그러면 삼성 전자 전자 들어갔다가 여섯 개 회사를 돌아다녔어요. 삼성에서만 요즘 삼성하다 난리잖아요. 주식이 있었는데도 다 팔아 가지고 저래. 혹시 지금 국민연금 수령하고 계세요? 어 185만 원인가 나오는데 어떻게 나오는 거지? 그 우리 때에서는 세고로 많이 나왔었고 그죠? 어 어떻게 그렇게 많이 받드실 수 회사에서 뛰니까 그렇게 나왔죠. 그럼 그걸로 생활비 사용하고 계신 건가요? 아 그거는 생활비도 안 되죠. 그냥 용돈으로 쓰고 계신가요? 용돈 그냥 그럼 생활비는 혹시 한 달에 어느 정도도 되? 한 2천만 원 정도. 한 달에요? 예. 어디에 가장 많이 들어가시길래 그렇게 골프하고 여행 아 여행 주로 어디로 가세요? 거의 유럽 뭐 동남아 뭐 일본 아 그럼 매 달 해외 여행 가시는 거예요? 거의 그렇다고 봐야 돼요. 그러면 2천만 원이면은 매번 비즈니스 타시는 거예요? 당연하죠. 나이가 있으니까. 와 부러워. 나이가 있으니까 이제 뭐 일본 같은 데는 단거리니까 그냥 이코노미 타고 유럽은 100% [웃음] 안타 무가죠. 이제 어르신 말씀을 살짝 들어 보니까 좀 여유 있는 노후를 준비하신 거 같은데 여유가 없어요. 그냥 먹고 쓰는 거. 아 진짜요? 쓰는 거 남기지 않겠다. [웃음] 근데 이렇게 조금 준비를 해 두면 노후에 가장 좋은 점은 뭐예요?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는 거. 뭐 자기가 뭐 여행을 간다든가 자기 취미를 한다든가 뭐 그런 거를 마음껏 할 수 있죠. 돈을 생각 안 하고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거. 네. 그럼 어르신은 저희 같은 세대한테 국민연금 제도 추천하시나요? 일단은 뭐 추천은 해요. [웃음] 도움이 될 거예요, 아마. 나중에 뭐 용돈이라서 쓰려 그러면. 근데 지금 저희 세대가 나중에 국민연금이 사라질 거다. 돈을 많이 못 줄 거다라는 걱정이 많은데 그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는 아마 지속적으로 갈 거예요. 정부에서 뭐 지원을 해해 주더들어 계속 갈 거 같아요. 선생님께서 노후 준비하시면서 아 이건 정말 잘한 거 같다 하는 거 어떤 거세요? 어 연금요? 개인 연금 개인 연금. 아 개인 연금 혹시 어떻게 하셨어요? 어 삼성생명 아 자사 예 [웃음] 그런 쪽에 역시 삼성이 최고네요. 그러면 반면에 노후 준비하시면서 후회됐던 점 있으신가요? 후에 뭐 기회 손실이 좀 있었겠죠. 그런게 좀 아쉬웠고. 근데 지금 생각하면은 뭐 괜찮아요. 만족해요. 어차피 가져갈 수 없으니까. 네. 네. 그냥 너무 많은 거를 바라고 쳐다보고 살 필요는 없어요. 남하고 경쟁할 필요도 없고 지금이야 뭐 20대, 30대, 40대, [음악] 50대까지는 경쟁을 해서 벌어야 되겠지만은 그 이유에는 그렇게 뭐 남 비교해 살 필요는 없어요. 그러면 되게 말씀하시는게 엄청 저희한테 울림을 주시는 거 같은데. 대기업이 정말 유일한 답일까요? 요즘은 안 그래요. 전에 우리 때는 그냥 대기업 전부 선호하고 부모님이 또 원하니까 그렇게 해서 갔는데 요즘에는 선호할 필요는 없어요. 어떤 부분 때문에요? 뭐 대이라 그래 가지고 뭐 자기가 노력한만큼 인정받는 데가 아니에요. 요즘은 AI가 막 나오고 AI하고 어 인간하고 또 싸워야 되니까 그러니까 어느 직전 가서도 자기가 그런 분야에서 그래서 성과를 내야 성과를 내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같은 젊은 세대한테 노후 준비 요렇게 해라. 뭐 교원 한마디 해 주시면 이렇게 써. 네. 일단은 그 쓰는 거보다 네. 어, 뭐 재을 많이 갖고 사는게 좋아요. 어떻게 해야 돼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죠. 뭐 부동산도 있고 네. 뭐 주식도 있고 여러 가지 투자가 있겠죠. 어르신도 요즘 주식하세요? 어, 당연히 하죠. 어, 추천하신 종목 있으신데. 아니, 그냥 그 제 키포인트는 기업을 일단은 보고 국민연금에서 투자했느냐 안 했느냐. 아, 그걸 보면 내가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국민연금에서 투자해 가지고 고민하고 다 분석해 가지고 그 회사에 평가를 했는데 나는 따라가만 가면 돼요. 그러면은 리스크가 적어요. 어떤 데미지가 와도 회복도 빠르고. 네. 그런 쪽으로 하한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어르신은 혹시 지금 수익률 얼마나 되는지 여쭤봐도 [웃음] 돼요? 저는 추미해 가지고 그냥 손실도 좀 많이 봤지만 예전에 몰라 가지고 맡겨 가지고 지금 내가 집접하는데 그냥 하루에 기본 100만 원은 그냥 걸고 100만 원 제주점은 뭐 한 몇백만 원 5, 600만 원 그러니깐 그건 안 버는 날이 없어요. 와 그냥 기본 100만 원 버 안 해요. 그럼 그날 매도도 해 버리시는 거예요? 예. 바로 정산해 버려. 내일 올라가도 안 해 버려요. 후에 안 해요. 아 진짜요? 예. 그게 제 원칙이에요. 필요한데 오늘 내가 팔았을 때 내일 오를 것이다. 알고 있지만 저는 후회 안 해요. 그냥 내가 목표 사는 것만 하면은 그냥 안 봐요. 그 이유로. 대박이다. 대단하시다. 진짜. 원칙이 있어요. 주식할 때 옛날에는 직장 생활할 때 정신없이 하다가 많이 손실 봤어요. 한 15억 이상 손해 봤는데. 어 많이 봤어. 지금은 그건 은행에 맡겨서 내가 하는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하니까 다 손실내는데 지금 내가 하는 거는 아까 같이 원칙이 있어요. 일단 우량한 기업 우량한 기업에서 또 치려진다면 국민연금 같은 데서 투자를 했느냐 안 했느냐 삼성 자산 운영에서 투자를 했느냐 안 하느냐 네 그런 쪽만 찾아 들어가 가지고 따라 들어가면 돼요. 그럼 어르신 생각하실 때 코스피 얼마까지 가실 것 같아요? 그거는 알 수가 없지만은 제가 볼 때는 과하지 않나? 아, 너무 과하다. 이제 떨어질 거 같다 조금. 어, 당연히 떨어지죠. 아, 정말요? 큰일 났네. 왜 이러면 [웃음] 정부에서 너무 사람들을 부동산 투기 잡기 위해서 그쪽으로 다 했는데요. 나중에 그게 돈은 절대 큰손한테 이길 수가 없어요. 기관 투자나 외인 투자한테 개인은 절대 이길 수가 없어요. 장기 투자도 옛말이에요. 이제 끝났어요. 장기 투자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예. 저는 잔필삼동 베이크 펠스 아파트. 나이는 올해 66에요. 그 오늘 어떤 일로 여기 오신 거예요? 아, 여기요. 집앞이랑 매일 운동하나 나옵니다. 아, 매일 오세요? 예, 매일 와요. 360일 다 온다고 봐야죠. 언때 이들에는 한국 하이 회사도 다기고 가락시장에 유통업도 했어요. 아, 유통업하셨어요? 예. 몇 년 정도 근무하신 거? 거기가 이제 오래됐죠. 한국의 한 20년 이상 했고 여기는 가락생 한 10년 정도 했어요. 되게 오래네요. 오래됐어요. 선생님 혹시 국민연금 지금 실험하고 계세요? 있죠. 예. 그럼 어느 정도 수령하고 계세요? 지금요? 한 80만 원 정도. 80만 원 정도요? 아, 그럼 생활비로 너무 부족하시겠네요. 부족하죠. 당연하게. 그러면 그 준비하셨던 돈으로 따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계신가요? 그렇죠. 이제 대직금 연금도 나고 하니까 디지금하고 충당해서 한 300만 원 이상 나오죠. 그러면 보통 생활비 어디에 가장 많이 돈이 사용되 그냥 뭐 여행비로 맞춰서 이행 놀러봐 이런 얘기니까. 네. 그러면 의료비나 건강보험 이런 걸로는 따로 많이 안 들어가시나요? 그런 거는 옛날에 저투했던 걸로 쓰고 뭐 다 저 천화 전화 건강한 편이고 자직들은 다 출가했기 때문에 두 사람이 그냥 놀로등는데 많이 쓰죠. 주로. 아 진짜요? 그럼 보통 어디로 여행 많이 가세요? 주로 부산 고양이 부산 부산 쪽으로 많이 가죠. 그 해외 여행은 따로 안 가실까? 해외 여행은 따로 안가 똑같죠. 우리나라가만큼 좋은 데가 어디어요? 돈만 갖다 버리는 거지. 맞아요. 맞아요. 우리나라에도 좋은데 많아요. 그러면 요즘에 주식 시장이 되게 호황이잖아요. 주식. 주식하세요? 주식은 옛날 했는데 지금 많해요. 어. 왜요? 요즘은 왜 안 하세요? 요즘은 뭐 이게 코스피고 뭐 코스타이고 8,000 시대라고 하잖아요. 막 이게 등당이 심하잖아요. 지금 눈에 올라간 상태인데 주식은 알고 오면 도박가 똑같아요. 도박성이 있다고. 중독이라고든요. 주식에서 내 주의하는 지인들은 다 까먹고 거지된 사람도 있어요. 그래 주식은 안 해요. 제가 안정적인 종목이라도 안 들어갔습니다. 그렇죠. 안정적인 종목은 제 딱 손어 옛날에 직장생할 때 좀 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뭐 주식가 돈 많이 벌었죠. 지금은 좀 심하고 그러니까 네 인기가 있는 주가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로 좋은데 나무이 잘못하면 그냥 거짓되는 거예요. 아 [웃음] 맞아. 그럼 선생님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하셨어요? 뭐 직장 시간 제안하면서 주투한 것도 있고 또 부모이 물러준 대단도 있고 그랬었어요. 그럼 노후 준비하시면서 딱히 힘드신 건 없었나요? 그 뭐 그냥 주로 이제 월급한 와이프가 관리했으니까 네 와이프가 준비를 잘했죠. 딸르게 했어. 그러면 저희 같은 2030 세대한테 국민연금 드는 거 추천하시나요? 제가 알기로 국민 연금이 고갈 상태라 그러더라고요. 그니까 국가에서 하는 정책 아닙니까? 네. 그 좋죠. 뭐 가입하는 것 좋죠. 국가가 부어나지 않는 인상투니까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세계 한 12위권에 들어가잖아요. 잘 산 나라거든요. 그리고 복지 제도가 잘 되기 때문에 국가에서 하는 정책은 무조건 믿고 따라가야죠. 그래야 나라가 발전하고 그런 거예요. 혹시 노후에 가장 무서운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건 당연하게 질병 아닐까요? 병 병단한 거 다 누구나 오래 살고 싶고 좋은 세상에 그러니까 노도 가장 무서운게 뭐 암이라든가 이런 질병인데 그럼 수치로 가서 병원가 금신하고 그러면 뭐 뭐 건강관면 90 이상 100세까지 살잖아요. 경로당에 우리 같은 나이 가면 입장 못 해요. 몇 살부터 갈 수 있어요? 아 60세 이상 되면 가는데 근데 지금 가면 80과도 젊어다. 그러면 나이 드실수록 가장 필요한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건강 가장 필요한게 건강이죠. 건강. 건강이고 내 가족이 잘 사는 거 행복하게 아프지 않고 그냥 잘 있는 그게 최고 뭐 바람이라면 그거죠. 그럼 선생님께서 사시면서 좀 가장 행복했던 기억 있으시면 어떤 거? 아, 행복했던 기억 가족들이 잘 살고 한 번씩 모이거든요. 우리 모여서 한 달에 한두 번씩 모여 그냥 행복하게 뭐 맛있는 거 먹고 그런게 가장 경복하지 뭐. 가족들하고 놀고 맛있게 먹는게 최고 행복이거든요. 아, 맞습니다. 맞아요. 그럼 반면에 조금 후회되는 거 있으시다면 뭐가 있을까요? 아, 후회되는 거는 뭐 거의 없다고 봐야죠, 뭐. 와, 후회되는 건 없어요. 와, 진짜요? 젊었을 때는 우리가 어렵죠. 살기 어려운데 지금은 살기 좋죠. 다 지금 경기가 뭐 고육가 시대라 그 뭐 정부에도 하는 정태도 그렇고 이것도이 어려운 시기에 자기 머리를 맞으면 얼마지 먹어도 할 수 있어요. 아,이 계통에 와서 내가 들어가면 돈을 벌겠다. 그런 아이템이 있으면 먹고 사는 제장 없어요. 사람이 깨어서 안 하는 거지 뭐. 그럼 저희 같이 젊은 친구들한테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 주시잖아요. 뭐 이게 우리나라 역사가 없으면 미래가 없거든요. 옛날 선조들이 다 갖고 놓은 거 아니야. 지금 시대들은 일 안 하고 지금 행복해서 사는 거기 때문에 행복해 사는 거 아니요. 옛날 역사를 읽지 말고 그 시들처럼 그런 확실한 사고 관념이 있으면 사고 방식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으로 방이동 사는 66세입니다. 아 오늘은 혹시 여기 어떤 일로 오시 운동하러. 예. 내일 오시는 거예요? 그렇지. 국민연금 수령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어느 정도 수령하고 계십? 금액은 얼마 안 됩니다. 아, 얼마 안 되시나요? 그럼 생활비로 너무 부족하시겠네요. 좀 부족하죠. 나는 지금 현재 한 120만 원 받는데 이제 와이프가 조금 있으면 또 받을 거거든요. 그래서 뭐 다른 사람들 뭐 공직에 있었던 사람들이 비하면 약소하지만은 그래도 뭐 없는 것보다는 도움이 되죠. 그럼 생활비가 보통 어디에 가장 많이 들어가세요? 아, 지금 내 경우는 이제 애들이 아직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비 교육비요. 교육비 생활비 뭐 이런데 뭐 여기 방이동 교육비도 엄청나잖아요. 아, 이제 뭐 애들이 지금 이제 하나는 대학원생이고 하나는 대학생이니까 이제 과거처럼 학원비가 이렇게 많이 들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기본적으로 걔들이 아직 그 버리가 없기 때문에 알바는 하지만은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돈이 들어가죠. 그럼 국민연금 추천하세요? 젊은 세대한테. 당연히 추천하죠. 나는 그 젊은 시절에 사실 국민 연금을 아주 우습게 생각하고 무시했었어요. 내가 젊은 시절, 직장 생활하고 뭐 이럴 때는 그러니까 괜히 그게 허세지 뭐. 그거 뭐 없어도 살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 했는데 막상 이제 지나고 보니까 국민연금은 굉장히 사회적 안전망으로서 중요한 그 우리 사회 기능을 한다고 봅니다. 은퇴자 어떤 일 하셨는데 아 나는 뭐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고 경제연구소에서 출발해서 적권회사 그다음에 공기업 마지막에는 이제 40대에는 내 개인사하다 하다가 다 말아먹었고 50대에는 외국계 엔지니어링 회사 예 한 10년 근무하다가 정연 퇴직했습니다. 그럼 지금은 국민연금이랑 그때 저축하셨던 돈으로 아 저축한 건 없고 지금도 내가 이제 그 수출 에이전트로 조금 그 활동을 아직 하고 있습니다. 뭐 수입이 많지는 않지만은 그래도 이제 그게 에이전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걸로 먹고 사는 거지. 국민 연금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요즘 주식 시장이 호황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주식도 따로 하시나요? 아, 주식도 좀 합니다만은 생각만큼 그렇게 쉽지는 않더라고. 내가 30년 한 40년 가까이 했어요. 주식을. 내가 왜냐하면 경제구소 연구원 출신이었으니까. 그런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 모르겠습니다. 여자들 그 이렇게 장기 투자하는 분들이 오히려 우리보다 수익률이 훨씬 [웃음] 더 낫습니다. 괜히 뭐 아는 척 하지 말고 겸손하게 대세 편성하는게 그게 제일 좋습니다. 젊은이들한테 마지막으로 뭐 너 준비 해라 한 마디 해 주신다면 [콧방귀] 아 지금은 이제 한국은 부동산은 너무 제가 볼 때는 약간 오버슈팅된 측면이 사실 있어요. 뭐 아직까지 뭐 부동산, 강남 부동산는 안 빠진다는 얘기들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은 내가 볼 때는 우리 국민 소득 수준에 비하면은 부동산은 너무 지나치게 오버시팅됐으니까 오히려 이제 젊은 사람들은 지금 ETF 같은 거를 꾸준하게 뭐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뭐 SP 500이라든지 이런 쪽에 꾸준하게 월급의 일정 부분을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한다면 저축을 한다면은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너무 부동산이만 오리라는 거는 좋은 방법은 이제 아닌 거 같아. 우리 세대는 부동산 그거 하나로 먹고 살았고 이제 그런 시대는 좀 지나가지 않았을까? 지금이 오히려 좀 피크를 치는 그런 시기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고 국가적으로도 내가 볼 때는 좀 그건 바람직하지 않고 주식이나 ETF 이런 쪽이 좀 활성화되는게 그게 좀 생산적인 그 분야로 돈이 자금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오늘 시민분들을 직접 만나서 노후 생활과 그리고 실제 사는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 가졌는데요. 저희는 다음이 시간에 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통합 원문 6 / 8 ===== [채널] Mint Business News - Official Channel [게시일시] 2026.10.07 18:56:5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livemint/2304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RBI MPC Meeting Outcome: Most important parts of Guv speech you should not miss | No rate cut soon? Watch! https://www.youtube.com/shorts/pcVf2w8RT-U [RBI MPC Meeting Outcome: Most important parts of Guv speech you should not miss | No rate cut soon?] https://youtube.com/shorts/pcVf2w8RT-U [외부 원문 1] [URL] https://www.youtube.com/watch?v=pcVf2w8RT-U [제목] RBI MPC Meeting Outcome: Most important parts of Guv speech you should not miss | No rate cut soon? [유튜브 영상 전사 원문] [영상 ID] pcVf2w8RT-U [채널] Mint [실제 게시일] 2026.10.07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cVf2w8RT-U [전사 제공자] youtube_panel [261007] RBI MPC Meeting Outcome: Most important parts of Guv speech you should not miss | No rate cut soon? Mint Hello everyone. So finally the cat is out of the bag as RBI MPC has announced 25 basis points rate hike as expected. Everybody was expecting even the market street investors retail investor but nobody expected what Sanjay Malhotra governor said in the outcome speech. Here are top things you should not miss. Number one RBI has hiked repo rate by 25 basis points to 5.5% after nearly 3.5 years. The stance has been changed to calibrated tightening from the neutral. Number three, net FDI registered sustained improvement at USD 13.8 billion in first four months of the current fiscal. Number four, forex reserves continue to be healthy, adequate to provide import cover for 11 months. Number five, GDP growth forecast raised by 40 basis points to 7.1% for FY27. Number six, weak monsoon along with a strong El Nino may impact the upcoming ruby season, governor said. Number seven, credit growth continues to be robust, broad-based. Number eight, balance of payments expected to record healthy surplus this year. Number nine, inflation projection raised to 5.1% for FI27 from earlier forecast of 5%. And 10th is the most important. and RBI governor Malhotra said policy action ahead can only be a rate hike or a pause that means no reduction in rates. Thanks for watching Mint. [외부 원문 2] [URL] https://www.youtube.com/watch?v=pcVf2w8RT-U [제목] RBI MPC Meeting Outcome: Most important parts of Guv speech you should not miss | No rate cut soon? [유튜브 영상 전사 원문] [영상 ID] pcVf2w8RT-U [채널] Mint [실제 게시일] 2026.10.07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cVf2w8RT-U [전사 제공자] youtube_panel [261007] RBI MPC Meeting Outcome: Most important parts of Guv speech you should not miss | No rate cut soon? Mint Hello everyone. So finally the cat is out of the bag as RBI MPC has announced 25 basis points rate hike as expected. Everybody was expecting even the market street investors retail investor but nobody expected what Sanjay Malhotra governor said in the outcome speech. Here are top things you should not miss. Number one RBI has hiked repo rate by 25 basis points to 5.5% after nearly 3.5 years. The stance has been changed to calibrated tightening from the neutral. Number three, net FDI registered sustained improvement at USD 13.8 billion in first four months of the current fiscal. Number four, forex reserves continue to be healthy, adequate to provide import cover for 11 months. Number five, GDP growth forecast raised by 40 basis points to 7.1% for FY27. Number six, weak monsoon along with a strong El Nino may impact the upcoming ruby season, governor said. Number seven, credit growth continues to be robust, broad-based. Number eight, balance of payments expected to record healthy surplus this year. Number nine, inflation projection raised to 5.1% for FI27 from earlier forecast of 5%. And 10th is the most important. and RBI governor Malhotra said policy action ahead can only be a rate hike or a pause that means no reduction in rates. Thanks for watching Mint. ===== 통합 원문 7 / 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7 18:58:4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88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성동 못잖은 직주근접 입지에 6만가구…영등포에 주목할 이유 [박합수의... 키워드: #공급부족 #부족 수요자 집중되는 서울 중저가 주택 한편 서울 중저가 주택가격은 수요자의 집중으로 15억 원, 25억 원 한도를 놓고 키 맞추기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 수원과 용인, 화성 등 공급부족 지역과 인천으로 점차 확산할 수 있다....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5580?sid=101&igsh=2idYndzs2Znvm0== [성동 못잖은 직주근접 입지에 6만가구…영등포에 주목할 이유 [박합수의 부동산 끝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5580?igsh=2idYndzs2Znvm0==&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5580?sid=101&igsh=2idYndzs2Znvm0== [제목] 성동 못잖은 직주근접 입지에 6만가구…영등포에 주목할 이유 [박합수의 부동산 끝판] 무주택자, 영등포구 재개발 주목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기계·금속 단지 일대. [매경DB] 지금 부동산 시장은 조용한 듯하지만, 정중동(靜中動)의 흐름에서 새 판을 짜고 있다. 강남지역은 세금 중과 예고로 주춤한 모양새다. 그렇다고 문을 닫은 것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 거래가 되고 있다. 한편 서울 외곽지역의 중저가 시장은 가격도 오르고 거래량도 늘고 있다. 조세 정책의 과녁을 비껴가는 양상이다. 대출 규제에 적응력이 생긴 데다 더욱 상승할 전세대란을 회피하려는 매수수요가 작동하고 있다. 강남 등 초고가 시장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을 앞두고 미리 움직이고 있다. 대략 12월 중에 국회에서 개정안이 확정되면 불확실성이 사라진다. 그때는 방향성이 명확해지므로 대응은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그 상황에 맞춰 매도를 통해 위험을 회피하려는 수요다. 가령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의 1주택자 공제 한도 설정 등으로 매도시한이 2027년 1년간으로 제한된다. 사실 두 가지 세금 부담을 해결하려면 1년간이 아니라,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 기준일인 6월 1일까지 매도해야 한다. 결국 초고가 주택 매매시장은 내년 1~3월까지 열린다. 5월 말까지 잔금을 받아야 하므로 시간이 많지 않다. 4월부터는 물건이 일부 회수되고 보유하는 부류가 나타난다. 그 후에는 가격도 오를 수 있다. 미래의 세금 증가분을 가격에 선반영하기 때문이다. 수요자 집중되는 서울 중저가 주택 한편 서울 중저가 주택가격은 수요자의 집중으로 15억 원, 25억 원 한도를 놓고 키 맞추기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 수원과 용인, 화성 등 공급부족 지역과 인천으로 점차 확산할 수 있다. 근래 불거진 입주 물량 부족의 결과다. 2030년까지는 물량 확충이 수월치 않다. 특히 신규 수요와 정비사업의 이주가 맞물리며 전월세 가격 상승도 우려된다. 올해 연말을 기점으로 매매가격보다 전월세 가격 상승률이 더 높아질 수 있다. 비단 수도권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방은 이미 전월세 가격 상승률이 매매 상승률을 역전한 상태다. 현시점에서 무주택자의 대응은 간단하다. 집을 사는 것이다. 어디에 살 것인가라는 문제만 남는다. 일반 아파트, 재건축, 재개발 등 다양하다. 재건축 아파트는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 상태라 추격 매수는 쉽지 않다.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단지 위주로 사업성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살펴봐야 한다. 매수 시기는 큰 틀에서는 늦었다. 물론 획일적으로 움직이지는 않으므로 관심 단지를 관찰해야 한다. 강남처럼 가격이 조정되면 기회가 올 수도 있다. 일반 아파트 매입은 무리가 없지만, 상승 기대치는 낮아 보인다. 준공업 지역 용적률 400%까지 개발 [김형규 디자이너] 집을 살 때 재개발은 매력적이다. 여기도 많이 오른 한남뉴타운, 성수전략정비구역, 노량진 등은 예외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을 찾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서울에는 아직도 그런 곳들이 많다. 다행히도 정부와 서울시에서 주택공급의 핵심을 역세권 개발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이 흐름을 따라가며 조금만 지역 선택에서 앞서기만 하면 된다. 가장 먼저 영등포구에 주목해 보자. 영등포구는 서울 서부지역의 관문이다. 과거 서울 종로 등 도심이 있고, 동쪽에는 청량리와 왕십리가 있었다면, 영등포는 서쪽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었다. 부천과 인천까지 아우르며 오랫동안 명실상부한 서울의 한 축을 담당했다. 영등포역 북쪽의 백화점 등 상업지역, 준공업지역 중에서 타임스퀘어 정도만 개발되었을 뿐 아직 미완의 상태에 놓여 있다. 일부 준공업지역은 지식산업센터 등으로 변신했다. 지금부터 개발의 시간이 다가왔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영등포구의 동쪽인 영등포동은 여의도와 접한 업무지역의 연장선이다. 여의도와 맞닿아 있어 용도지역은 준주거지역이다. 양평동, 당산동, 문래동과 도림동, 영등포동 일부는 준공업지역이다. 기본적으로 용적률이 400%까지 가능해 개발 측면에서 유리하다. 정부에서도 이 부분을 높이 사 집중적인 개발을 통해 주택공급을 확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서울시는 이미 추진하고 있다는 답을 했다. ※ 기사 전문은 매일경제신문의 프리미엄 재테크 콘텐츠 플랫폼 매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매경플러스’를 검색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아래 QR코드를 찍으면 연결됩니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5580?igsh=2idYndzs2Znvm0==&sid=101 [제목] 성동 못잖은 직주근접 입지에 6만가구…영등포에 주목할 이유 [박합수의 부동산 끝판] 무주택자, 영등포구 재개발 주목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기계·금속 단지 일대. [매경DB] 지금 부동산 시장은 조용한 듯하지만, 정중동(靜中動)의 흐름에서 새 판을 짜고 있다. 강남지역은 세금 중과 예고로 주춤한 모양새다. 그렇다고 문을 닫은 것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 거래가 되고 있다. 한편 서울 외곽지역의 중저가 시장은 가격도 오르고 거래량도 늘고 있다. 조세 정책의 과녁을 비껴가는 양상이다. 대출 규제에 적응력이 생긴 데다 더욱 상승할 전세대란을 회피하려는 매수수요가 작동하고 있다. 강남 등 초고가 시장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을 앞두고 미리 움직이고 있다. 대략 12월 중에 국회에서 개정안이 확정되면 불확실성이 사라진다. 그때는 방향성이 명확해지므로 대응은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그 상황에 맞춰 매도를 통해 위험을 회피하려는 수요다. 가령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의 1주택자 공제 한도 설정 등으로 매도시한이 2027년 1년간으로 제한된다. 사실 두 가지 세금 부담을 해결하려면 1년간이 아니라,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 기준일인 6월 1일까지 매도해야 한다. 결국 초고가 주택 매매시장은 내년 1~3월까지 열린다. 5월 말까지 잔금을 받아야 하므로 시간이 많지 않다. 4월부터는 물건이 일부 회수되고 보유하는 부류가 나타난다. 그 후에는 가격도 오를 수 있다. 미래의 세금 증가분을 가격에 선반영하기 때문이다. 수요자 집중되는 서울 중저가 주택 한편 서울 중저가 주택가격은 수요자의 집중으로 15억 원, 25억 원 한도를 놓고 키 맞추기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 수원과 용인, 화성 등 공급부족 지역과 인천으로 점차 확산할 수 있다. 근래 불거진 입주 물량 부족의 결과다. 2030년까지는 물량 확충이 수월치 않다. 특히 신규 수요와 정비사업의 이주가 맞물리며 전월세 가격 상승도 우려된다. 올해 연말을 기점으로 매매가격보다 전월세 가격 상승률이 더 높아질 수 있다. 비단 수도권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방은 이미 전월세 가격 상승률이 매매 상승률을 역전한 상태다. 현시점에서 무주택자의 대응은 간단하다. 집을 사는 것이다. 어디에 살 것인가라는 문제만 남는다. 일반 아파트, 재건축, 재개발 등 다양하다. 재건축 아파트는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 상태라 추격 매수는 쉽지 않다.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단지 위주로 사업성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살펴봐야 한다. 매수 시기는 큰 틀에서는 늦었다. 물론 획일적으로 움직이지는 않으므로 관심 단지를 관찰해야 한다. 강남처럼 가격이 조정되면 기회가 올 수도 있다. 일반 아파트 매입은 무리가 없지만, 상승 기대치는 낮아 보인다. 준공업 지역 용적률 400%까지 개발 [김형규 디자이너] 집을 살 때 재개발은 매력적이다. 여기도 많이 오른 한남뉴타운, 성수전략정비구역, 노량진 등은 예외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을 찾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서울에는 아직도 그런 곳들이 많다. 다행히도 정부와 서울시에서 주택공급의 핵심을 역세권 개발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이 흐름을 따라가며 조금만 지역 선택에서 앞서기만 하면 된다. 가장 먼저 영등포구에 주목해 보자. 영등포구는 서울 서부지역의 관문이다. 과거 서울 종로 등 도심이 있고, 동쪽에는 청량리와 왕십리가 있었다면, 영등포는 서쪽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었다. 부천과 인천까지 아우르며 오랫동안 명실상부한 서울의 한 축을 담당했다. 영등포역 북쪽의 백화점 등 상업지역, 준공업지역 중에서 타임스퀘어 정도만 개발되었을 뿐 아직 미완의 상태에 놓여 있다. 일부 준공업지역은 지식산업센터 등으로 변신했다. 지금부터 개발의 시간이 다가왔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영등포구의 동쪽인 영등포동은 여의도와 접한 업무지역의 연장선이다. 여의도와 맞닿아 있어 용도지역은 준주거지역이다. 양평동, 당산동, 문래동과 도림동, 영등포동 일부는 준공업지역이다. 기본적으로 용적률이 400%까지 가능해 개발 측면에서 유리하다. 정부에서도 이 부분을 높이 사 집중적인 개발을 통해 주택공급을 확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서울시는 이미 추진하고 있다는 답을 했다. ※ 기사 전문은 매일경제신문의 프리미엄 재테크 콘텐츠 플랫폼 매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매경플러스’를 검색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아래 QR코드를 찍으면 연결됩니다. ===== 통합 원문 8 / 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7 18:58:4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288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리사 수 AMD CEO, 韓 AI·반도체·게임 생태계 잇달아 접촉 키워드: #급증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단순한 메모리 공급처가 아닌 AMD의 AI... 그는 “AI 수요가 굉장히 급증하고 있고 게이밍과 소비자 관련 부분에서도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83176?sid=105&igsh=SD28vDlAsMpHRv== [리사 수 AMD CEO, 韓 AI·반도체·게임 생태계 잇달아 접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83176?igsh=SD28vDlAsMpHRv==&sid=105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83176?sid=105&igsh=SD28vDlAsMpHRv== [제목] 리사 수 AMD CEO, 韓 AI·반도체·게임 생태계 잇달아 접촉 韓 AI 연구인력 수백명 채용·CoE 설립 국산 NPU-AMD 이기종 컴퓨팅 협력 확대 피지컬AI·ROCm 생태계 협력도 논의 게임사·게이머 만나 국내 접점 넓혀 [이데일리 신영빈 안유리 기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인공지능(AI)·반도체·게임 산업 생태계에 잇달아 문을 두드렸다. 오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을 만난 데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의 중장기 협력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직접 게이머들과 만나 한국 게임 산업 생태계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왼쪽)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리사 수 CEO는 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 직후 한국 언론과 만나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해서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단순한 메모리 공급처가 아닌 AMD의 AI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주요 파트너로 평가했다. 수 CEO는 “한국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공급망뿐만 아니라 대학과 스타트업에도 굉장히 많은 인재들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더 많은 AI 하드웨어와 한국 내 AI 역량에 대해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의 공급망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韓 AI 연구자 수백명 채용…“개방형 생태계 중요” AMD는 또 한국의 인공지능(AI) 연구인력 수백명을 채용하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이기종 컴퓨팅 협력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한국에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하기 시작했다”며 “수백명의 AI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는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AI 컴퓨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망고부스트와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첫 사례로 소개했다. AMD는 최근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사 수 CEO는 국내 대학과 연구 커뮤니티,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AMD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7월 과기정통부와 AMD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무 협의를 이어오던 중 리사 수 CEO의 방한 일정이 잡히면서 면담과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됐다. “AI 발전엔 개방형 생태계”…韓 기업과 협력 확대 면담 직후 열린 AI 반도체 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리사 수 CEO는 ‘개방’을 거듭 강조했다. 리사 수 CEO는 “AMD의 원칙은 항상 개방형 생태계와 협업을 중심에 두고 있다”며 “이 자리에 있는 일부 기업과 이미 협력하고 있으며 오늘 대화를 통해 그 협력을 더욱 깊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AI의 최첨단 기술을 발전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AI 도입을 확대하려면 개방형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AI반도체 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 차관은 AI 시장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여러 종류의 반도체를 함께 사용하는 ‘이기종 AI 컴퓨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는 내년 국산 NPU를 CPU·GPU·소프트웨어와 함께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대규모 ‘풀스택 레퍼런스’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백브리핑에서 “기존에는 NPU를 칩 단위로 공급하는 형태가 있었다면 내년에는 규모를 키워 CPU·GPU와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 풀스택 형태의 대규모 레퍼런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은 복수 과제로 추진하고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실장은 “칩만 공급하는 형태로는 글로벌 진출에 한계가 있었다”며 “풀스택으로 실제 사이트에서 제대로 된 검증을 하는 것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D의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정부는 특정 기업의 참여를 제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이 실장은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구체적으로 칩을 얼마 공급하겠다는 수준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정부와 AMD는 피지컬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월드모델과 공간컴퓨팅 기술을 피지컬AI로 확장하는 방향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실장은 리사 수 CEO가 페이페이 리 박사를 높게 평가하며 월드모델·공간컴퓨팅 기술을 토대로 피지컬AI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정부도 피지컬AI를 주요 국가 AI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어 AMD와의 추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MD의 오픈소스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ROCm’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후속 과제로 추진한다. 이 실장은 “ROCm 생태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CoE는 연내 설립을 목표로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게이머 만나…게임 생태계 접점 확대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이 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했다. (사진=안유리 기자) 수 CEO는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과 함께 한국 게이머들을 직접 만났다. 이날 수 CEO가 직접 사인한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AMD 기술을 적용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와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도 참석했다. 배 선수는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초창기 AMD의 후원을 받아 그 인연으로 오늘 행사에 참가했다”며 “모든 컴퓨터에 AMD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가 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스 데이'에서 철권을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안유리 기자) AMD는 국내 게임사와의 기술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게임 개발 단계부터 그래픽 최적화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국내 게임 생태계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 펄어비스 ‘붉은사막’에는 AMD의 ‘FSR4’가 적용됐으며 양사는 마케팅 분야에서도 협업했다. 잭 후인 수석부사장도 이날 한국 게이밍 시장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 CEO는 AI와 게이밍을 비롯한 한국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AI 수요가 굉장히 급증하고 있고 게이밍과 소비자 관련 부분에서도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부분에서는 삼성과 SK하이닉스 모두와 함께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83176?igsh=SD28vDlAsMpHRv==&sid=105 [제목] 리사 수 AMD CEO, 韓 AI·반도체·게임 생태계 잇달아 접촉 韓 AI 연구인력 수백명 채용·CoE 설립 국산 NPU-AMD 이기종 컴퓨팅 협력 확대 피지컬AI·ROCm 생태계 협력도 논의 게임사·게이머 만나 국내 접점 넓혀 [이데일리 신영빈 안유리 기자]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인공지능(AI)·반도체·게임 산업 생태계에 잇달아 문을 두드렸다. 오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을 만난 데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의 중장기 협력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직접 게이머들과 만나 한국 게임 산업 생태계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왼쪽)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리사 수 CEO는 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 직후 한국 언론과 만나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해서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단순한 메모리 공급처가 아닌 AMD의 AI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주요 파트너로 평가했다. 수 CEO는 “한국이 정말 특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인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며 “공급망뿐만 아니라 대학과 스타트업에도 굉장히 많은 인재들이 모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더 많은 AI 하드웨어와 한국 내 AI 역량에 대해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한국의 공급망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과 SK하이닉스는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계획을 계속 성취해 나가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 내 수요는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韓 AI 연구자 수백명 채용…“개방형 생태계 중요” AMD는 또 한국의 인공지능(AI) 연구인력 수백명을 채용하고 국산 NPU와 AMD CPU·GPU를 잇는 이기종 컴퓨팅 협력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만나 “한국에 AI 센터 오브 엑설런스(CoE)를 설립하기 시작했다”며 “수백명의 AI 연구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D는 국내 AI 스타트업 등이 활용할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확대한다. 리사 수 CEO는 AI 컴퓨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망고부스트와 구축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첫 사례로 소개했다. AMD는 최근 서울대 AI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사 수 CEO는 국내 대학과 연구 커뮤니티,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AMD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 7월 과기정통부와 AMD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무 협의를 이어오던 중 리사 수 CEO의 방한 일정이 잡히면서 면담과 국내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됐다. “AI 발전엔 개방형 생태계”…韓 기업과 협력 확대 면담 직후 열린 AI 반도체 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리사 수 CEO는 ‘개방’을 거듭 강조했다. 리사 수 CEO는 “AMD의 원칙은 항상 개방형 생태계와 협업을 중심에 두고 있다”며 “이 자리에 있는 일부 기업과 이미 협력하고 있으며 오늘 대화를 통해 그 협력을 더욱 깊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AI의 최첨단 기술을 발전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AI 도입을 확대하려면 개방형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AI반도체 기업 라운드테이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 차관은 AI 시장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여러 종류의 반도체를 함께 사용하는 ‘이기종 AI 컴퓨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는 내년 국산 NPU를 CPU·GPU·소프트웨어와 함께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대규모 ‘풀스택 레퍼런스’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백브리핑에서 “기존에는 NPU를 칩 단위로 공급하는 형태가 있었다면 내년에는 규모를 키워 CPU·GPU와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 풀스택 형태의 대규모 레퍼런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은 복수 과제로 추진하고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 실장은 “칩만 공급하는 형태로는 글로벌 진출에 한계가 있었다”며 “풀스택으로 실제 사이트에서 제대로 된 검증을 하는 것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D의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정부는 특정 기업의 참여를 제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이 실장은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구체적으로 칩을 얼마 공급하겠다는 수준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정부와 AMD는 피지컬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월드모델과 공간컴퓨팅 기술을 피지컬AI로 확장하는 방향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실장은 리사 수 CEO가 페이페이 리 박사를 높게 평가하며 월드모델·공간컴퓨팅 기술을 토대로 피지컬AI까지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정부도 피지컬AI를 주요 국가 AI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어 AMD와의 추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MD의 오픈소스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ROCm’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후속 과제로 추진한다. 이 실장은 “ROCm 생태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CoE는 연내 설립을 목표로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오후에는 게이머 만나…게임 생태계 접점 확대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이 7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했다. (사진=안유리 기자) 수 CEO는 이날 오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잭 후인 AMD 컴퓨팅·그래픽그룹 총괄 수석부사장과 함께 한국 게이머들을 직접 만났다. 이날 수 CEO가 직접 사인한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AMD 기술을 적용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와 농심 레드포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도 참석했다. 배 선수는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초창기 AMD의 후원을 받아 그 인연으로 오늘 행사에 참가했다”며 “모든 컴퓨터에 AMD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권 프로게이머 ‘무릎’ 배재민 선수가 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스 데이'에서 철권을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안유리 기자) AMD는 국내 게임사와의 기술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게임 개발 단계부터 그래픽 최적화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국내 게임 생태계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 펄어비스 ‘붉은사막’에는 AMD의 ‘FSR4’가 적용됐으며 양사는 마케팅 분야에서도 협업했다. 잭 후인 수석부사장도 이날 한국 게이밍 시장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 CEO는 AI와 게이밍을 비롯한 한국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AI 수요가 굉장히 급증하고 있고 게이밍과 소비자 관련 부분에서도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부분에서는 삼성과 SK하이닉스 모두와 함께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