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8T10:10:00+00:00 ~ 2026-10-08T10: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8 ===== [채널] main news [게시일시] 2026.10.08 19:1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mainnews/20088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민일보]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세계 4번째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21094&code=11121600&sid1=pol [외부 원문 1] [URL]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21094&code=11121600&sid1=pol [제목]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세계 4번째 靑 “전장 판도 바꿀 핵심 전략자산” 저고도서 불규칙 비행 예측 불가능 李 “첨단무기 개발·실천배치 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리 군이 8일 국산 기술로 연구 개발 중인 극초음속활공비행체(HGV) 최초 시험발사에 성공했다.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속도전을 주문했던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국방과학연구소(ADD) 시험발사 현장을 참관하고 “우리 안보는 스스로의 힘으로 확보하는 것”이라며 “첨단무기를 개발하고 실전배치해 국민이 아무런 걱정도 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HGV는 예측 불가능한 비행궤적과 압도적 비행속도로 유사시 주요 전략 목표를 기습적으로 제압해 ‘전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전략자산’”이라며 “HGV는 목표 고도로 상승한 뒤 성공적으로 분리됐으며, 극초음속 비행 환경에서 계획된 비행을 이상 없이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발사는 HGV 핵심 기술인 초고온 내열소재의 성능과 유도·제어 능력, 낮은 고도에서의 불규칙 비행 능력을 최초 검증하기 위해 실시됐다. 강 수석대변인은 “활공비행체가 분리된 후 낮은 고도로 강하해 수직·수평으로 자유롭게 궤도를 변경하는 불규칙 활공 비행도 완료했고, 지정된 목표점에 정확히 탄착했다”며 “이번 시험발사 성공은 한반도 전장 환경에서 핵심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새로운 억제 수단의 본격 확보를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HGV 시험발사의 성공은 미국·중국·러시아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이 대통령의 참관은 지난 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를 참관한 지 5일 만이다. 북한은 화성-16 계열 HGV 개발을 진행 중이나 안정적 활공비행 기술에 이르지 못했다는 평가다. 우리 군도 개발 완료까지는 반복 비행 시험과 성능 검증 등을 거쳐야 한다. 이 대통령은 “오늘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HGV가 우리 미래안보를 지키는 든든한 전략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고도화해 나가야 한다”며 신속한 개발·배치를 당부했다. 또 고위력 미사일 현무-5도 시찰한 뒤 “우리 군의 강력한 자주국방 역량이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을 지켜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환 기자 hua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클릭! 기사는 어떠셨나요? 좋아요 0 화나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많이 본 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엔터 라이프 TOP50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野 “18인분 시켰는데 혼자 6인분 먹어”…서영교 “인신공격” 2 韓 의료장비 지원에…김여정 또 막말 “광대극·정치적 도발” 3 “면접에 하이힐, 타인에 피해 줘”…인사혁신처장 발언에 국감장 술렁 4 한동훈 “北이 고라니 잡으려고 지뢰 심었겠나”…정동영 “아직 공격으로 특정 못해” 5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여·야 막론, ‘수사정치화’ 청산”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금융권 해커 추적 단서 나왔다…中 광둥성 26세, 딥시크 활용 2 초소형 위성 군집 운용 첫발… ‘한국판 스타링크’ 구축 시동 3 ‘3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삼성, 엔비디아까지 제칠까 4 [단독] 中법인서 833억대 금융사고… 7개월간 몰랐다는 기업은행 5 나체사진에 직장까지 협박…불법사금융 검거율은 49.5% 그쳐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계곡 살인’ 이은해, 이번엔 구치소서 도박…판돈은 ‘우표’ 2 “돈 필요해서…” 나주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검거 3 ‘미란다 원칙’ 고지 없이 체포한 경찰…공소청, 20대 구속 취소·불구속 기소 4 밤마다 쏟아지는 불빛…부산 상어 ‘부캉이’ 몸에 상처 5 환자 4명 사망, ‘살려달라’ 쪽지…인천 정신병원 현장점검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합의됐다 진술에 불기소”… 코넬 성폭행 의혹 ‘자발적 음주’ 도마 2 사형 집행에도 살아남은 美 여성…일주일 만에 말문 열었다 3 이란 전쟁 한창인데…트럼프 또 노벨평화상 타령 4 미 연준 “금리 연내 추가인상 적절”… 9월 FOMC 의사록 공개 5 러시아 ‘흑사병 유출’ 의혹…美 “모든 위협 대비”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마지막 탱고’도 메시답게…1골 2도움으로 대표팀 고별전 장식 2 “군대 안 갑니다” 논란 속…금메달 따고 거수경례한 선수 누구? 3 가을야구 실패한 ‘우승 청부사’와 ‘1000승 감독’…백전노장 ‘2金’의 운명은 4 재개봉 ‘어벤져스: 엔드게임’, 세계 흥행 1위 재탈환 5 부산 찾은 중화권 대표 영화인들 “요즘 한국 영화 부러워”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베네치아 왔더니… 세금이 따라붙기 시작했다 2 ‘韓 최초 유럽 오페라 데뷔’ 메조소프라노 김청자 별세… 향년 82세 3 “유해진 사과하라” 자택 앞 집회… ‘암살자(들)’ 후폭풍 4 [알림] ‘실험미술 거장’ 이건용 작가와 함께하는 제5회 ‘아르브뤼 미술상’ 공모합니다 5 도망치듯 떠난 세계 여행… 베트남 19세 가장이 나눠준 위로 국민일보가 꼼꼼히 읽어보고 선정한 오늘의 추천기사 외교부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결정”…송환 공개 항의 의료장비 주겠다는데 “너절한 물건짝” 막말… 北이 “존중” 꺼낸 이유 [단독] 기업은행이 군부대 기부를 늘린 이유?…나라사랑카드 유치 마케팅 논란 野 “18인분 시켰는데 혼자 6인분 먹어”…서영교 “인신공격”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여·야 막론, ‘수사정치화’ 청산” 미란다 원칙 고지 없이 체포한 경찰…공소청, 20대 구속 취소 뒤 불구속 기소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 엔비디아 영업이익 제치나 “카톡 프사부터 내리자”… 해킹·딥페이크에 떠는 여성들 ===== 통합 원문 2 / 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19:11:0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56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건설소식] 대우건설·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GS건설 키워드: #급증 생산·공급할 수 있어, 탄소 감축 압박이 큰 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비롯해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이 어려운 도서·오지 및 해외 오프그리드(Off-grid) 지역, 암모니아 수입 항만 인근의 에너지...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41419&igsh=57AOXR6VpH2AK6== [외부 원문 1] [URL]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41419&igsh=57AOXR6VpH2AK6== [제목] [건설소식] 대우건설·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GS건설 기자명 홍성완 기자 입력 2026.10.08 19:06 댓글 0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바로가기 복사하기 다른 공유 찾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에 설치된 푸르지오 팝업가든 전경 ⓒ대우건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대우건설이 입주민들의 일상 속 힐링을 도모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단지 내 조경 공간에 이색 포토스팟과 체험 프로그램을 팝업가든(PRUGIO Pop Up Garden)’을 선보인다. 푸르지오 팝업가든은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PRUS+)의 일환으로, 입주민들이 단지 내 아름다운 조경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신규 체험형 주거 프로그램이다. 대우건설 측은 “이번 팝업가든은 푸르지오의 아름다운 조경과 어우러지는 조형물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머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며 “이를 통해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주거 공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푸르지오만의 주거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번 공간에는 푸르지오의 새로운 디자인 지향점인 ‘Modern Koreaness(현대적 한국미)’를 담아냈다”며 “전통적 형태를 단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에게 익숙한 색채와 상징, 정서를 현대적인 조형과 그래픽으로 재해석하여 푸르지오의 조경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아트 그룹 ‘에브리웨어(everyware)’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대우건설 측은 “전통적 모티브를 현대적 픽셀아트로 조형화해 온 에브리웨어는 단청마루, 일월오봉도, 청사초롱 등 한국의 대표적 상징을 친근하고 감각적인 포토스팟으로 푸르지오 단지에 구현해냈다”며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색다른 풍경을 감상하며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적용단지는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가 선정되어 조형물 설치를 9월에 마쳤다. 대우건설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해당 단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행사 조형물 재료인 ‘타일릿 재사용이 가능한 조립식 브릭형 타일 벽체(TILIT)’를 활용해 직접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심어보는 참여형 가드닝 클래스, 일월오봉도 소원벽에 소원빌기, 참여사진 SNS 공유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했다. 푸르지오 팝업가든은 특정 단지에만 설치하는 방식이 아닌, 일정기간 운영 후 철거하여 타 푸르지오 단지에서 순환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푸르지오 단지에 팝업가든을 적용할 수 있는 활용성을 확보하고, 입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는 ‘The Natural Nobility(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의 철학을 바탕으로, 단지의 조경과 일상 속 경험까지 푸르지오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팝업가든은 익숙한 주거공간에 새로운 풍경과 즐길 거리를 더하는 시도로,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단지에서 입주민들이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IPARK현대산업개발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아산시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 행사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총 200포로,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각 40포씩 전달된다. 기부된 쌀은 각 기관을 통해 아산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6월 네덜란드에서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개최한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 행사 기념 사진.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사업의 기본설계(FEED)에 참여하며 유럽 원전사업 확대 행보를 이어간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건설 사업에 대한 1단계 기본설계(FEED)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네덜란드 원자력기구(NEO NL, Nuclear Energy Organisation Netherlands)가 웨스팅하우스에 발주한 FEED 1의 일환으로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로 참여해 AP1000(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개발한 약 1100MWe급 3세대 가압경수로형 원전) 노형 기반 대형원전 2기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 및 사업 검토 업무를 수행한다. NEO NL은 네덜란드 정부가 신규 원전 도입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국영기관으로, 원전 사업의 개발과 향후 운영 준비를 총괄하고 있다. 네덜란드 정부는 전력 수급 안정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신규 원전 도입을 국가 에너지 전략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NEO NL은 이에 따라 사업 개발, 인허가 및 운영 체계 구축 등 전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FEED 1은 신규 원전 사업의 초기 설계 단계로, 현대건설은 AP1000 원전의 네덜란드 적용을 위한 핵심 업무를 담당한다. 현대건설은 ▲후보 부지 기술 검토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수행 전략 마련 등을 수행하며,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현지 법령 및 인허가 요건, 기술 기준, 사업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리스크 대응 방안과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며 사업 실행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네덜란드 정부가 신규 원전 후보 부지에 대한 기술적·환경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종 기술 후보에 오른 웨스팅하우스는 현대건설과 함께 부지 특성 및 인허가 조건을 반영한 후속 설계를 통해 사업 실행계획과 공사 수행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계약에 앞서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과 관련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 왔다. 지난 6월에는 웨스팅하우스와 공동으로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해 현지 정부·산업계 및 원전 관련 기업들과 교류하며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공급망 기반 강화에 나섰다. 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는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전반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사는 이번 FEED 수행 과정에서도 각 사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향후 후속 단계 참여를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FEED 1 참여를 통해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하고, 향후 후속 단계에서도 경쟁력 있는 사업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형원전 분야에서 축적한 설계·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유럽 원전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8일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김기태 아문에너지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황석민 롯데정밀화학 상무가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GS건설이 올해 4월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Amun Energy)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GS건설 측은 “국내에서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이 체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은 발전 설비와 전력 수요처 확보에 이어 연료 공급망까지 갖추며 본궤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계약은 GS건설이 지난해 9월 롯데정밀화학과 체결한 ‘청정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전력 생산 협력 MOU’의 첫 결실”이라고 덧붙였다. 롯데정밀화학은 향후 아문에너지가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 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 건설하는 1MW급 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소에 2027년부터 1년간 그린암모니아 1500톤을 공급한다. GS건설 측은 “포항 1MW 발전소는 그린암모니아 발전의 기술·운영 실증과 함께 생산된 무탄소 전력을 산업단지 기업에 실제로 판매하는 상업 발전소”라며 “세계 최초로 상용화를 추진하는 그린암모니아 분산발전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아문에너지는 2028년부터 발전 규모를 10MW로 확장해 본격적인 상업화에 돌입하고, 향후 최대 40MW까지 단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롯데정밀화학은 확대 물량에 필요한 그린암모니아 공급 우선협상권을 갖는다. GS건설에 따르면 그린암모니아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해 얻은 그린수소를 공기 중 질소와 합성해 만든 암모니아로, 생산부터 발전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수소보다 액화·저장·운송이 훨씬 쉬워 수소를 실어 나르는 ‘수소 운반체(캐리어)’로 주목받고 있으며, 발전 현장에서 분해 공정을 거쳐 수소로 전환한 뒤 발전 연료로 쓰인다. 아문에너지는 자체 솔루션을 통해 비료·화학 원료로 주로 쓰이던 암모니아의 활용 범위를 무탄소 발전 연료로 넓혀 새로운 청정에너지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GS건설 측은 “그린암모니아를 원료로 하는 무탄소 발전 솔루션은 대규모 설비 없이 좁은 부지에도 설치할 수 있고, 향후 수요 증가 시 모듈을 추가해 발전 용량을 유연하게 늘릴 수 있다”며 “태양광·풍력과 달리 날씨나 입지에 관계없이 24시간 안정적으로 수요처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공급할 수 있어, 탄소 감축 압박이 큰 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비롯해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이 어려운 도서·오지 및 해외 오프그리드(Off-grid) 지역, 암모니아 수입 항만 인근의 에너지 허브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암모니아를 발전 연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형 모델로도 확장할 수 있어, 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미래 청정에너지 솔루션으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허진홍 GS건설 신성장사업개발본부장은 “GS건설이 수십 년간 국내외에서 쌓아온 플랜트 EPC 경험과 사업개발 역량에 아모지의 기술, 롯데정밀화학의 청정암모니아 공급망이 더해져 세계 최초 상용화를 추진 중인 그린암모니아 분산발전의 발전 설비·연료 공급·수요처로 이어지는 사업 기반이 완성됐다”며 “포항 1MW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준공·운영해 무탄소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탄소 분산발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53~61% 감축하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와 탄소배출권, 탄소국경세 등 강화되는 탄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하나로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을 준비해 왔다. 기업들의 무탄소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포항 1MW 발전소를 시작으로 상용 플랜트 확대와 해외 진출을 병행해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완 기자 seongwan6262@gmail.com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닫기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 “군면제 보고 뛰었다” 축구대표팀 망언에 국방부 "굉장히 유감" 2 여자배구 정관장, 권순찬 감독 선임…"조직력-소통 강화로 새 도약" 3 '암살자(들)' 둘러싼 논란… 비극의 무게와 창작의 상상력 사이에서 [스한:초점] 4 주춤한 모레노호...우즈벡전 '결과'가 있어야 '다음'이 보인다[프리뷰] 5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만화 실사영화 첫 도전? 원작 보고 충격 받아"[스한:현장](종합) 6 '아이돌 미모' 박정윤, 개인전도 메달 보인다… 강연서와 함께 4강행 7 나라 망신이네…AG 병역혜택 주목한 英 매체 “한국 주장, 병역 면제 자랑했다” 8 손흥민, ‘한국 최다 A매치 59골!’...우즈벡전 선제골을 대기록으로(전반 6분) 9 BIFF 개막작 김종관 감독X김민하X심은경 '낮과 밤은 서로에게', "사소함이 품은 거대한 아름다움 표현"[스한:현장](종합) 10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중정 윗선 故 박정희 암시? 애초부터 분리…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 11 ‘스캔들’ 지창욱, “30대 내내 수없이 좌절해… 껍데기 깨려 수많은 도전”[인터뷰] 12 한일전 44-44서 ‘비디오 판독’으로 우승...‘어펜저스’, 사브르 남자 단체전 극장 金 13 이창동 '가능한 사랑', 집단 해고와 계급 갈등 거쳐 창작자 윤리의식 다뤄… 거장이 던진 근원적 질문[스한:현장](종합) 14 '암살자(들)' 박해일 "사회부 기자 역 동료들과의 깊은 연대감, 큰 힘 됐다"[인터뷰] 15 '경주기행' 공효진 "앙상블의 빈틈 메우는 것이 제 몫이었죠"[인터뷰] 추영우·김소현 '달달 케미' 문가영, 홀리는 미모 수현, 완벽한 비율 김소현, 러블리 그 자체 추영우, '빵 터진 웃음' 이준호, 강렬한 입장 이민정, 느낌있게 톰 크루즈, K-하트 장인 서강준, 비현실적인 비주얼 정은채, 비타민 미소 아이브 레이, 러블리 한도초과 아이브 레이, 비현실적인 예쁨 인터뷰 "공간이 사람을 잇듯, 지도자가 파크골프를 잇는다" 초점 결국 악수가 된 '中전 역투→4일 휴식 후 등판'…최민석에게 지금 필요한건 휴식 스한:현장 방탄소년단, 부산서 11만 아미와 함께 한 13번째 생일 "내 나라 내 땅에서 하는 공연 가장 행복해"(종합) 매체정보 (주) 한국아이닷컴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상암동, 드림타워 10층) 대표번호 : 02-6388-8000 등록번호 : 서울 아 03753 등록일 : 2015-05-22 발행·편집인 : 조상현 발행일 : 2004-06-28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영임 스포츠한국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한국아이닷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 o pyright © 2026 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 통합 원문 3 / 8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19:11:0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57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조…연간 350조 눈 앞 키워드: #부족 [산제이 메흐로트라/마이크론 CEO/지난달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언제쯤 해소될지는 아직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내년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HBM4까지 실적에 반영될 예정. 600조 원대 영업이익...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70336?sid=101&igsh=i5m1WoBeJsyrCV==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조…연간 350조 눈 앞]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70336?igsh=i5m1WoBeJsyrCV==&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70336?sid=101&igsh=i5m1WoBeJsyrCV== [제목]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조…연간 350조 눈 앞 [앵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 분기에 영업이익 100조 원 이상 기록한 기업, 아주 이례적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을 제외하면 삼성전자가 처음입니다. 인공지능 열풍에 따른 메모리 호황이 만든 기록인데, 이런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매출 195조 원, 그중에 절반 이상인 107조 4천억이 영업이익이었습니다. 하루에 1조 2천억 원씩 벌어들인 셈입니다. 이처럼 놀라운 3분기 기록까지, 삼성전자는 4개 분기 연속 최고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엔 엔비디아,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도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는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만 254조 원을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만으로도 연간 기준 세계 IT 기업 역사상 최대치입니다. 올해 350조 원 달성도 어렵지 않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주역은 역시 반도체입니다. 인공지능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천문학적 투자 경쟁으로 메모리 몸값은 치솟았고, 사실상 메모리 사업부 혼자 전사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신규 생산설비가 가동되는 내년에도 상황이 비슷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마이크론 CEO/지난달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언제쯤 해소될지는 아직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내년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HBM4까지 실적에 반영될 예정. 600조 원대 영업이익 전망까지 나옵니다. [리사 수/AMD CEO/어제 : "우리는 HBM4에 매우 만족합니다. HBM4가 아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한창 사용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 쏠림은 부담입니다. 메모리값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모바일 사업부와 미국 공장 가동으로 투자 규모가 늘어난 비메모리 반도체는 각각 1조 원 안팎의 적자가 예상됩니다. KBS 뉴스 이재희입니다. 촬영기자:방세준/영상편집:송화인/그래픽:고석훈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70336?igsh=i5m1WoBeJsyrCV==&sid=101 [제목]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조…연간 350조 눈 앞 [앵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 분기에 영업이익 100조 원 이상 기록한 기업, 아주 이례적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을 제외하면 삼성전자가 처음입니다. 인공지능 열풍에 따른 메모리 호황이 만든 기록인데, 이런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매출 195조 원, 그중에 절반 이상인 107조 4천억이 영업이익이었습니다. 하루에 1조 2천억 원씩 벌어들인 셈입니다. 이처럼 놀라운 3분기 기록까지, 삼성전자는 4개 분기 연속 최고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엔 엔비디아,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도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는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만 254조 원을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만으로도 연간 기준 세계 IT 기업 역사상 최대치입니다. 올해 350조 원 달성도 어렵지 않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주역은 역시 반도체입니다. 인공지능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천문학적 투자 경쟁으로 메모리 몸값은 치솟았고, 사실상 메모리 사업부 혼자 전사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신규 생산설비가 가동되는 내년에도 상황이 비슷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마이크론 CEO/지난달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언제쯤 해소될지는 아직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내년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HBM4까지 실적에 반영될 예정. 600조 원대 영업이익 전망까지 나옵니다. [리사 수/AMD CEO/어제 : "우리는 HBM4에 매우 만족합니다. HBM4가 아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한창 사용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 쏠림은 부담입니다. 메모리값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모바일 사업부와 미국 공장 가동으로 투자 규모가 늘어난 비메모리 반도체는 각각 1조 원 안팎의 적자가 예상됩니다. KBS 뉴스 이재희입니다. 촬영기자:방세준/영상편집:송화인/그래픽:고석훈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통합 원문 4 / 8 ===== [채널]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게시일시] 2026.10.08 19:11:4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insidertracking/6573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펩시코의 3분기 주당순이익(EPS)과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연간 주당순이익 성장률 전망은 하향 조정. 3분기 실적 • 조정 주당순이익(EPS): 2.34달러, 예상치 2.29달러 상회 • 매출: 252억 7,000만 달러, 예상치 249억 6,000만 달러 상회 • 유기적 매출 성장률: 3.1%, 예상치 3.8% 하회 연간 가이던스 • 조정 주당순이익 성장률: 2.5~3.5% • 환율 변동 영향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 성장률 전망 하향 • 유기적 매출 성장률: 약 3%, 시장 예상치 4.2% 하회 • 순매출 성장률: 약 6%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과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 펩시코는 연간 환율 변동 영향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으며, 연간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망치도 약 3%로 시장 예상치 4.2%를 하회. 현재 구조적 비용 절감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수개월 내 관련 조치를 시행할 계획. ===== 통합 원문 8 / 8 ===== [채널] Korean Alpha [게시일시] 2026.10.08 19:18: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orean_alpha/88361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이번 분기 순이익의 15배 수준에서 거래되는 중 지금같은 실적 4년 유지되면 회사가 공짜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