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8T11:10:00+00:00 ~ 2026-10-08T11: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2 / 13 ===== [채널] main news [게시일시] 2026.10.08 20:13: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mainnews/20089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중앙일보] 캐나다 앤 카슨 노벨문학상 수상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8277 [외부 원문 1] [URL]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8277 [제목] [속보]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작가 앤 카슨…실험적 글쓰기 대가 | 중앙일보 중앙일보 지면보기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러 가기 Close 최근 1개월 내 지면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Close 중앙일보 지면보기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러 가기 Close 로그인 하시면 최신호의 전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로그인 Close 더중앙플러스 회원이 되시면 창간호부터 전체 지면보기와 지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더중앙플러스 회원이 되시겠습니까? 더중앙플러스 시작하기 Close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 사진 노벨상 홈페이지 캡처 캐나다 작가 앤 카슨(76)이 2026년 노벨 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현지시간) 앤 카슨을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와 소설, 에세이, 번역, 학술 논문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 글쓰기로 유명하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 속보 # 노벨문학상 # 캐나다 # 작가 # 앤카슨 1 0 앱에서만 제공되는 편의 기능 로그인하면 AD Free! 뉴스를 광고없이 더 깔끔하게 속보는 물론 구독한 최신 콘텐트까지! 알림을 더 빠르게 나에게 딱 맞는 앱 경험! 맞춤 환경으로 더 편리하게 앱으로 보기 ===== 통합 원문 4 / 13 ===== [채널] 64비트사령부⚡️ 🇰🇷🇺🇸 [게시일시] 2026.10.08 20:14:1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BTCpentagon/991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러시아, 공격받을 시 보복 경고 러시아는 서유럽의 어떠한 침공에 대해서도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해당 지역을 공격할 계획은 없다고 부인함. 앞서 모스크바는 NATO가 칼리닌그라드를 봉쇄하려 시도할 경우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무기고를 사용할 수 있다고 NATO에 경고한 바 있음. ===== 통합 원문 7 / 13 ===== [채널] main news [게시일시] 2026.10.08 20:16:1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mainnews/20089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동아일보] 속보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시인 앤 카슨 수상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1008/134812206/2 [외부 원문 1] [URL]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1008/134812206/2 [제목] [속보]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시인 앤 카슨 송치훈 기자 구독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서울 아파트값 87주 연속 상승…6주 만에 상승 폭 확대 JYP,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 철회…“인접 부지 고층 용도 변경 영향” [속보]李대통령 “CPTPP 연내 가입신청 말라…농어민과 충분히 대화” 양치승 “시설비·환불금·변호사비까지 20억 손실”…현재 수입은 10분의 1 서울 가을 만끽하는 서울달리기, 11일 스타트 총성 라미레스 KB손해보험 감독 “목표는 언제나 우승 트로피” 한글금속활자·구운몽이 옷으로…국립박물관문화재단, ‘마뗑킴’과 콜라보 장윤정이 선물한 모발이식·안검하수…중장년층 수술 전 확인할 것은 메시 은퇴 글에 댓글 남긴 호날두 “당신이 만든 역사 존경” 라붐 유정, 깜짝 결혼 발표…“평생 함께할 짝꿍 만났다” ‘부캉이’ 소주 나왔다…대선주조, 북항 상어 에디션 출시 ===== 통합 원문 8 / 13 ===== [채널] main news [게시일시] 2026.10.08 20:16:2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mainnews/20089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한국경제] 부동산 대신 주식으로…'富의 축적 공식' 바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817951 [외부 원문 1] [URL]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817951 [제목] '부동산으로 돈 번다고? 꿈 깼어요'…집 대신 주식 산다 국제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AI 추천 뉴스 AI 추천 뉴스 팝업 닫기 '부동산으로 돈 번다고? 꿈 깼어요'…집 대신 주식 산다 입력 2026.10.08 20:00 수정 2026.10.08 20:00 지면 A8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김미리 기자 구독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대신 주식으로 '富의 축적 공식' 바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계 재테크 중심축이 부동산을 떠나 주식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집값 상승 여파로 주택 구매가 어려워진 가운데 주식 투자로 자산을 늘리는 투자자가 크게 늘었다는 것이다. 특히 미국 기업이 주도하는 증시 활황이 세계적인 주식 붐을 낳고 있다. 최근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는 지난해 세계 자산 증가액 40조달러 가운데 57%는 주식에서, 15%는 부동산에서 발생했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직전 25년간은 부동산(52%)이 주식(26%)을 압도했다. 이코노미스트는 7일(현지시간) “부동산이 부를 쌓는 길인지가 과거만큼 분명하지 않다”며 “주식이 ‘새로운 부동산’이 됐다”고 분석했다. 자산증가액 57%가 주식…25년 만에 부동산 넘었다 바뀌는 '富의 축적 공식'…자산 중심축 이동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가 가장 뚜렷한 곳은 미국이다. 지난 7월 미국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부동산을 넘어섰다. 코로나19 이후 오른 금리가 집값 상승세를 가라앉히며 부동산 투자 매력을 떨어뜨린 영향이 크다. 데이터 분석 업체 무디스애널리틱스는 지난 10년간 연 5%이던 미국 연평균 집값 상승률이 향후 10년간은 연 2.1%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 빛바랜 부동산 다른 나라에서도 부동산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잉글랜드 평균 주택 가격은 물가를 감안한 실질 기준으로는 20년 전보다 낮다.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에 따르면 지난해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에서도 가계가 보유한 부동산 가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정책도 바뀌었다. 각국 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끌어올리는 데 한몫한 세제 혜택 등을 줄이는 추세다. 영국은 5월 세입자 보호 조치를 새로 도입해 과도한 임대료 인상 등을 제한했다. 이에 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주택을 사들였던 집주인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집을 내놓고 있다. 캐나다는 2023년 외국인의 부동산 매입을 금지해 투기 수요에 제동을 걸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자가 구매를 시작으로 재산을 불리는 게 일반적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미권을 중심으로 주택 구매를 장려하는 정책이 확산하면서 이런 흐름이 대세가 됐다. 하지만 2010년대 이후 급등한 집값에 ‘선(先)내 집 마련’ 전략은 작동하지 않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부동산이 경제적 안정을 보장한다’는 생각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영국에서 일하는 직장인 소피 블랭크(33)는 “내 집 마련이 이전 세대에게는 놀라울 만큼 효과적이었지만, 오늘날 젊은 세대가 그만한 부동산 자산을 쌓는 일은 꿈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토로했다. ◇ 美 증시, 세계의 ‘자산 엔진’ 반면 주식 투자에 대한 적극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JP모간체이스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 미국에서 주식 투자 계좌에 돈을 이체한 25~39세 비율은 14.4%로 2013년의 세 배 이상이었다. 미국 직장인인 헬렌 보빙턴(23)은 “내 돈이 부동산에 들어가 있을 때보다 주식시장에 있을 때 더 안전하다고 느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말했다. 주식 투자에 관한 인식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시장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성장성을 믿으며 장기 투자하는 이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MGI는 “지난해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주식은 부를 늘리는 가장 큰 단일 동력이었다”고 했다. 캐나다 등 일부 국가에서는 주식 수익 증가가 부동산 가격 하락에 따른 자산 감소를 상쇄했다. 인공지능(AI) 분야가 이끈 미국 증시 호황이 주식 투자 열기를 키웠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지난해 미국 주식 가치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3.7배, 기업 순자산의 2.4배로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 투자가 늘자 지난해 미국 주식이 미국 가계 순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가까워졌다. 미국 증시 영향력은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MGI에 따르면 전체 분석 대상국이 보유한 주식의 절반 가까이는 미국 주식이다. 미국 기업이 발행한 지분의 3분의 1 이상은 해외 주체가 보유한 것으로도 집계됐다. ◇ 주식 쏠림, 새로운 위험 될 수도 이코노미스트는 이처럼 부동산에서 벗어나 재테크 수단이 분산되는 흐름에 어느 정도 이점이 있다고 짚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원인이 된 주택시장 과열을 억제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당시에는 과도한 집값 거품이 터지면서 은행과 금융시장 전체가 흔들렸다. 다만 주식시장 쏠림이 지나치면 또 다른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 AI 투자에 대한 실망이나 대규모 지정학적 충격으로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다. 미국 증시의 조정폭이 크면 여기에 의존하던 가계 소비가 얼어붙어 저성장이 길게 이어질 우려가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이때 주식시장 폭락 속도는 부동산 폭락 속도보다 훨씬 빠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미리 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김미리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發 트래픽 급증에 보안 열풍…포티넷 140% 급등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글로벌 투자... 2026.10.08 17:41 2 "8억 깎아줘"…200채 통째로 사려던 큰손 돌변한 이유 미국 국채 금리 급등이 실물경제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 부동산시장에서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으로 거래가 크게 줄자 이미 합의된 가격을 깎아달라는 매수자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중소기업과 한계기업 역... 2026.10.07 17:40 3 코스닥 액티브 ETF '고공행진'…반도체 소부장주 편입해 수익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주식 투자 기사를 찾... 2026.10.07 17:29 ADVERTISEMENT ===== 통합 원문 9 / 13 ===== [채널] AWAKE 플러스 [게시일시] 2026.10.08 20:16:4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1944608940/12846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요 지분공시 정리(2026년 10월 8일) - 당일 중요한 지분 공시만을 선별해서 회사별로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 - 상세보기를 클릭하면 요약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하나금융지주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에코프로비엠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BNK금융지주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동서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에스티팜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코미코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제이에스링크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종근당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씨엠티엑스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세미파이브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대한해운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부국증권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풍산홀딩스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아스플로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한국화장품제조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웹젠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엔젤로보틱스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브릴스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바이오플러스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에이엘티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금호전기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한울소재과학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아미노로직스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디에스엠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APS - 대량보유 보고서/ 상세보기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706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058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620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065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469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289 [상세보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000411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676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718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669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590 [상세보기]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565 [외부 원문 1]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706 [제목] [삼성전자]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AWAKEPLUS [삼성전자]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종목명 삼성전자 00593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시각 2026-10-08 17:38:54 시가총액 1,537조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삼성물산/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9.69% 보고후 : 19.69% 보고사유 : - 특별관계자 및 보유주식수 변동-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 삼성생명보험 : 8.57%→8.57% -보고자의 계열회사/보험업, 금융업, 부동산 2026-09-30/장내매도(-)/보통주/ -10,188주/- 2026-10-01/장내매도(-)/보통주/ -5,015주/- 2026-10-01/장내매수(+)/보통주/ 186주/- 2026-10-02/장내매도(-)/보통주/ -1,037주/- 2026-10-02/장내매수(+)/보통주/ 1,834주/- * 신제윤(58년생) : 0.0%→0.0%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삼성전자 독립이사 2026-09-10/장내매수(+)/보통주/ 210주/- * 이혁재(65년생) : 0.0%→0.0%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삼성전자 독립이사 2026-09-09/장내매수(+)/보통주/ 148주/- * 조혜경(64년생) : 0.0%→0.0%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삼성전자 독립이사 2026-09-11/장내매수(+)/보통주/ 100주/- 2026-09-14/장내매수(+)/보통주/ 200주/- * 허은녕(64년생) : 0.0%→0.0%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삼성전자 독립이사 2026-09-17/장내매수(+)/보통주/ 200주/-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최근 공시 2026.10.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10.08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9.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8.2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8.21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8.2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8.21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7.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7.3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외부 원문 2]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058 [제목] [하나금융지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AWAKEPLUS [하나금융지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종목명 하나금융지주 08679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공시시각 2026-10-08 09:32:28 시가총액 34조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캐피탈 리서치 앤매니지먼트 컴퍼니/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55% 보고후 : 6.88% 보고사유 : - 단순투자 목적으로 발행회사의 주식 장내매수 * Capital International,Inc : 0.41%→0.41%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자문사 2026-09-08/장내매도(-)/보통주/ -2,017주/- 2026-09-14/장내매도(-)/보통주/ -2,223주/- 2026-09-15/장내매수(+)/보통주/ 1,716주/- * Capital InternationalSarl : 0.05%→0.05%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자문사 2026-09-08/장내매도(-)/보통주/ -126주/- 2026-09-16/장내매수(+)/보통주/ 216주/- 2026-09-28/장내매수(+)/보통주/ 1,251주/- * Capital Researchand ManagementCompany : 5.99%→6.41% -보고자의 본인/투자자문 2026-09-21/장내매수(+)/보통주/ 4,195주/- 2026-09-23/장내매수(+)/보통주/ 3,700주/- 2026-09-28/장내매수(+)/보통주/ 13,385주/- 2026-09-29/장내매수(+)/보통주/ 1,216주/- 2026-09-30/장내매수(+)/보통주/ 327,173주/-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6790 최근 공시 2026.10.01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9.1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8.26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8.26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8.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7.24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2026.07.24 주식소각결정 2026.07.2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7.2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4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외부 원문 3]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620 [제목] [에코프로비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AWAKEPLUS [에코프로비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종목명 에코프로비엠 24754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시각 2026-10-08 16:39:38 시가총액 12조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에코프로/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7.40% 보고후 : 47.39% 보고사유 : 만기연장,신규차입,이자율변경,특별관계자의 유상증자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매도 * 이완표(78년생) : 0.0%→0.0%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에코프로BM 사내이사 2026-09-30/장내매도(-)/BW/ -182주/신주인수권증서 매도 * 허태경(70년생) : 0.01%→0.0%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에코프로AP 대표이사 2026-09-30/장내매도(-)/BW/ -1,728주/신주인수권증서 매도 2026-10-02/장내매도(-)/BW/ -1,000주/신주인수권증서 매도 2026-10-07/장외매도(-)/BW/ -40주/신주인수권증서 매도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47540 최근 공시 2026.10.0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10.01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9.1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9.0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9.0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8.1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8.1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2026.07.3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7.3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외부 원문 4]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065 [제목] [BNK금융지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AWAKEPLUS [BNK금융지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종목명 BNK금융지주 13893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공시시각 2026-10-08 09:36:52 시가총액 4조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캐피탈 리서치 앤매니지먼트 컴퍼니/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04% 보고후 : 3.32% 보고사유 : - 투자자금 회수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도 * Capital International,Inc. : 0.34%→0.34%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자문사 2026-09-08/장내매도(-)/보통주/ -2,314주/- * Capital Researchand ManagementCompany : 4.06%→2.96% -보고자의 본인/투자자문 2026-09-14/장내매도(-)/보통주/ -1,421,244주/보고의무발생 2026-09-15/장내매도(-)/보통주/ -320,933주/- 2026-09-16/장내매도(-)/보통주/ -288,277주/- 2026-09-17/장내매도(-)/보통주/ -197,532주/- 2026-09-18/장내매도(-)/보통주/ -231,248주/-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38930 최근 공시 2026.10.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10.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9.0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8.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7.28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7.28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4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7.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외부 원문 5]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469 [제목] [동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AWAKEPLUS [동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종목명 동서 02696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시각 2026-10-08 15:45:18 시가총액 2조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김 상 헌(49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8.19% 보고후 : 68.48% 보고사유 : 장내매수 등 * 김상헌(49년생) : 16.55%→16.85% -보고자의 본인/(주)동서 고문 2026-10-01/장내매수(+)/보통주/ 83,638주/- 2026-10-02/장내매수(+)/보통주/ 59,910주/- 2026-10-06/장내매수(+)/보통주/ 156,452주/-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6960 최근 공시 2026.10.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9.0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8.13 반기보고서 (2026.06) 2026.07.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7.2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6.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6.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5.14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외부 원문 6]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289 [제목] [에스티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AWAKEPLUS [에스티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종목명 에스티팜 23769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시각 2026-10-08 13:46:28 시가총액 1조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동아쏘시오홀딩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7.69% 보고후 : 37.67% 보고사유 : 장내 매수, 주식담보대출 상환, 우리사주예탁 * 윤정열(73년생) : 0.03%→0.03%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회사임원 2026-10-02/기타(+)/보통주/ 32주/우리사주 예탁 * 임진석(70년생) : 0.03%→0.03%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회사임원 2026-10-02/기타(+)/보통주/ 34주/우리사주 예탁 * 최석우(68년생) : 0.04%→0.04%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회사임원 2026-10-02/기타(+)/보통주/ 32주/우리사주 예탁 * 최준영(70년생) : 0.0%→0.0%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회사임원 2026-10-02/기타(+)/보통주/ 33주/우리사주 예탁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37690 최근 공시 2026.09.1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9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2026.07.27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7.2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3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7.14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HIV-1 치료제 STP0404 임상 2a상 임상시험 탑라인 결과) 2026.05.15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외부 원문 7]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676 [제목] [제이에스링크]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AWAKEPLUS [제이에스링크]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종목명 제이에스링크 12712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시각 2026-10-08 17:10:35 시가총액 1조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주성씨앤에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9.12% 보고후 : 28.50%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공동보유자)의 장내매수 * 오르비텍 : 3.39%→3.44% -보고자의 공동보유자/원자력, ISI, 항공사업 2026-10-08/장내매수(+)/보통주/ 18,000주/주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7120 최근 공시 2026.10.01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9.30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8.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8.25 주식매수선택권행사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8.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07 기업설명회(IR)개최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외부 원문 8]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718 [제목] [종근당]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AWAKEPLUS [종근당]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종목명 종근당 18575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시각 2026-10-08 17:47:01 시가총액 9,110억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종근당홀딩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0.00% 보고후 : 40.15% 보고사유 : 대표보고자의 증여 및 특별관계자의 수증에 따른지분변동으로 인한 신규보고(변경전: 이장한 → 변경후: (주)종근당홀딩스) * (주)종근당홀딩스 : 0.0%→26.7% -보고자의 본인/지주회사 및 경영컨설팅 서비스업 2026-10-02/기타(+)/보통주/ 3,685,855주/대표보고자 변경 * 이복환(40년생) : 0.0%→0.05% -보고자의 친인척/- 2026-10-02/기타(+)/보통주/ 7,556주/대표보고자 변경 * 이주경(89년생) : 0.0%→4.04% -보고자의 친인척/종근당건강(주) 임원 2026-10-02/기타(+)/보통주/ 557,516주/대표보고자 변경 * 이주아(97년생) : 0.0%→4.04% -보고자의 친인척/- 2026-10-02/기타(+)/보통주/ 557,516주/대표보고자 변경 * 이주원(87년생) : 0.0%→5.32% -보고자의 친인척/(주)종근당 임원 2026-10-02/기타(+)/보통주/ 733,620주/대표보고자 변경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85750 최근 공시 2026.10.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10.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10.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8.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8.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7.3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중인 CKD339의 식약처(MFDS) 제3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 2026.07.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외부 원문 9] [URL] https://www.awakeplus.co.kr/data/view/20261008000669 [제목] [종근당]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AWAKEPLUS [종근당]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종목명 종근당 185750 공시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시각 2026-10-08 17:05:18 시가총액 9,027억원 공시링크 DART 원문보기 공시 내용 대표보고 : 이 장 한(52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0.15% 보고후 : 0.00% 보고사유 : 대표보고자의 증여 및 특별관계자의 수증에 따른지분변동으로 인한 연명보고 종료(변경전: 이장한 / 변경후: (주)종근당홀딩스) * (주)종근당홀딩스 : 26.7%→0.0%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사업 2026-10-02/기타(-)/보통주/ -3,685,855주/대표보고자변경 * 이복환(40년생) : 0.05%→0.0% -보고자의 친인척/- 2026-10-02/기타(-)/보통주/ -7,556주/대표보고자변경 * 이장한(52년생) : 9.55%→0.0% -보고자의 본인/주식회사 종근당 회장 2026-10-02/증여(-)/보통주/ -1,318,807주/수증자 : 이주원, 이주경, 이주아 * 이주경(89년생) : 1.18%→0.0% -보고자의 친인척/- 2026-10-02/수증(+)/보통주/ 395,000주/증여자 : 이장한 2026-10-02/기타(-)/보통주/ -557,516주/대표보고자변경 * 이주아(97년생) : 1.18%→0.0% -보고자의 친인척/- 2026-10-02/수증(+)/보통주/ 395,000주/증여자 : 이장한 2026-10-02/기타(-)/보통주/ -557,516주/대표보고자변경 * 이주원(87년생) : 1.48%→0.0% -보고자의 친인척/- 2026-10-02/수증(+)/보통주/ 528,807주/증여자 : 이장한 2026-10-02/기타(-)/보통주/ -733,620주/대표보고자변경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85750 최근 공시 2026.10.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10.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10.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8.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8.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7.3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중인 CKD339의 식약처(MFDS) 제3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 2026.07.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AWAKEPLUS 카카오 로그인 구글 로그인 ===== 통합 원문 10 / 13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20:17:5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58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1년 전만 해도 위기론…이재용 '기술 승부', 빅테크 판 바꿨다 키워드: #부족 #급증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구조다. 이를 위해 이재용 회장은 기술...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는 데 반해 제조사들의 단기 공급 확대는 제한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882&igsh=6tpPP2JOF90qqT== [1년 전만 해도 위기론…이재용 '기술 승부', 빅테크 판 바꿨다 - AP신문 | 온라인뉴스미디어 에이피신문] https://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882&igsh=6tpPP2JOF90qqT== [외부 원문 1] [URL]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882&igsh=6tpPP2JOF90qqT== [제목] 1년 전만 해도 위기론…이재용 AP경제 전체 금융 Markets IT·전자 Autos·Battery Aerospace·Defense 건설·부동산 게임·엔터 제약·바이오 유통·생활경제 에너지 산업·재계 정책·거버넌스 ESG경영 AP광고평론 전체 AP Award 일반기업 광고평론 금융·증권 광고평론 공기업·기타 광고평론 AD·PR·MEDIA 전체 스타마케팅 AD동향 PR동향 미디어동향 OTT미디어 해외광고 엔터 & 문화 전체 K-culture K-일반 라이프&문화 AP스페셜 전체 Opinion Audience Insight MZ세대의 눈 전체 MZ경제의 눈 전체기사 닫기 ⓒ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심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5년 12월 2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신문 = 이상민 기자] 불과 1년 전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에서 뒤처진 것 아니냐는 위기론에 휩싸였던 삼성전자(005930)가 구글, 애플도 넘지 못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고지를 밟았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 속에서 오랜 투자로 구축한 세계 최대 수준의 생산 기반과 차세대 반도체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빅테크의 수익성 기록까지 새로 쓴 것이다. 특히 이재용 회장이 강조해온 '본원적 기술 경쟁력 회복'과 '선제적 투자'가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강화로 이어지면서, 위기론을 딛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이익 창출 능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6.6%, 영업이익은 782.5% 급증했으며, 지난 2분기에 세운 역대 최대 실적 기록도 3개월 만에 갈아치웠다. 무엇보다 영업이익 증가세가 가파르다. 전분기 대비 매출이 13.7%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은 20.0%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도 52.2%에서 55.1%로 높아졌다. 판매량 증가뿐 아니라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는 한국 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술기업 가운데도 최초다. 전 세계 기업을 통틀어도 2022년 2분기 865억달러(당시 약 116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또 AI 열풍의 중심에 선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영업이익은 637억3400만달러(약 85조4000억원)로 삼성전자보다 약 22조원 적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408억달러(약 54조7000억원), 애플은 357억달러(약 47조8000억원) 수준으로 삼성전자 영업이익의 절반 안팎에 그쳤다. ◆ 이재용의 '기술 경쟁력 회복' 집념…메모리 호황을 '100조 이익'으로 바꿨다 삼성전자가 이들 기업을 뛰어넘은 배경에는 AI 산업에서 확보한 독특한 사업적 위치가 있다. 엔비디아가 AI 연산을 담당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설계하고 구글과 애플이 플랫폼·서비스와 완제품으로 이익을 창출한다면, 삼성전자는 AI 투자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앞서 구축한 생산 기반과 기술 경쟁력을 통해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구조다. 이를 위해 이재용 회장은 기술 개발부터 양산까지 제조 역량 강화를 끊임없이 주문해왔다. 지난해 12월 경기 기흥·화성 반도체 캠퍼스를 방문해 차세대 연구개발(R&D) 단지인 NRD-K를 비롯해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반도체 기술과 제조 자동화 현황을 점검하며 미래 반도체 시장에 대비한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회복하자"는 당부였다. 이는 올해 6월 HBM 후공정과 첨단 패키징을 담당하는 충남 천안사업장에서도 이어졌다. 이 회장은 직접 방진복을 착용하고 HBM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생산 계획과 품질관리,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5년 12월 22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 첨단 복합 반도체 연구개발(R&D) 센터인 NRD-K 클린룸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안정적인 양산을 통한 공급 경쟁력 강화에 차세대 반도체 기술 확보까지 힘을 실어온 이재용 회장의 행보는 AI 산업의 성장 속에서 삼성전자가 보유한 메모리 생산능력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는 데 반해 제조사들의 단기 공급 확대는 제한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준비된 대응력을 통해 이러한 시장 흐름을 수익 경쟁력으로 연결한 것이다. 서버용 DDR5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비롯한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가 대표적이다. AI 반도체에 필요한 HBM 생산을 늘리는 동시에 범용 D램과 낸드에서도 가격 상승 효과를 누리며 메모리 사업 전반의 수익성을 끌어올린 이유다. 여기에 반도체 산업 특유의 수익구조도 이익 증가 폭을 키웠다. 반도체는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큰 산업으로, 기존 생산시설을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상황에서 판매가격이 오르면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오랜 투자로 확보한 생산 규모와 폭넓은 제품군이 메모리 공급 부족 국면에서 강력한 이익 창출 기반으로 작동한 셈이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거둔 성과를 글로벌 기업의 수익성 기록과 기업가치 측면에서 높이 평가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3분기 D램과 낸드 출하량은 당초 예상을 소폭 밑돈 반면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각각 20.1%, 19.0% 상승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원화 강세에 따른 불리한 환율 여건에도 삼성전자의 메모리 판매가격 상승 폭이 업계 평균을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 역시 올해 3분기 D램과 낸드의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22%, 25%로 상향 조정하며,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을 약 109조원으로 추정했다. 전분기보다 78% 증가한 규모로, 전체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웃돈다. 전사 영업이익이 엔비디아의 예상 영업이익(717억달러)까지 뛰어넘을 것으로 관측한 배경이다. 그러면서, 4분기 영업이익을 114조원으로 전망했다. 3분기 대비 약 6% 증가한 규모로, 영업이익률도 55.1%에서 58%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메모리 부문에서만 113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의 가격 전망도 이러한 실적 성장 기대를 뒷받침한다.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10~15%, 낸드 가격은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 HBM4로 '100조 이후' 성장 잇는다…내년 매출 비중 80% 전망 삼성전자는 차세대 HBM인 HBM4를 앞세워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 이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확보한 HBM4 양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급 물량을 늘리고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판매구조를 고도화하면서 수익성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증권가에서도 차세대 HBM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BM은 수율이 개선될수록 같은 생산능력으로 판매 가능한 제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어 매출 증가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에도 유리하다. 실제로 KB증권은 삼성전자의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동안 HBM은 통상 1년 단위의 장기 고정가격 계약으로 판매돼 범용 D램의 가파른 가격 상승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지만, 차세대 제품으로의 전환이 가격 협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무엇보다 삼성전자의 HBM4가 글로벌 D램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 수준에서 계약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메모리 개발·생산과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기술을 모두 갖춘 종합반도체기업의 경쟁력이 차세대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판매가격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제품 구성 변화도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KB증권은 삼성전자 전체 HBM 매출에서 HBM4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40%에서 내년 80%로 두 배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고부가 제품의 매출 기여도가 커지는 가운데 평균판매가격까지 높아지면서 HBM 사업의 수익성이 한층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러한 HBM4의 판매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를 반영해 삼성전자의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8% 상향한 약 606조원으로 제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 전망치도 약 999조원으로 높여 잡았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HBM4가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과 실적을 모두 한 단계 레벨업시켜줄 것"이라며 HBM4 출하 확대가 향후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상민 기자 press@apnews.kr 다른 기사 보기 기사공유 저작권자 © AP신문 | 온라인뉴스미디어 에이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성전자, 글로벌 빅테크 최초 분기 영업익 '100조 신화' 썼다 댓글 더 보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유통·생활경제] “신발 안 벗고 갈아입는다”…LG유니참, ‘이지 탭’ 생리대 선봬 [유통·생활경제] 갤러리아 명품관에 ‘국새 키캡’ 떴다…K-콘텐츠로 中 국경절 공략 [금융] 현대카드, ‘고메위크 28·호텔위크 10’ 개최…미식·휴식 혜택 확대 [IT·전자] 삼성전자, 'AI 구독' 판 키운다…신혼·시니어·B2B 서비스 확대 [유통·생활경제] 매트리스가 수면 분석한다…코웨이, '비렉스 슬립 싱크' 탑재 3종 선봬 [AP 미디어동향 9월 3주] 연합뉴스, AI 인용률 국내 언론사 압도 복기왕 “전문건설공제조합 운영위, 압박성 발언에 금품선거 의혹” 김재섭 "이재명 정부, 단종레 책임 떠넘기기…제안자 여전히 ‘깜깜이’" 양곡 단속 적발 5년래 최대…당근마켓, 94% 집중 '불법 재판매' 심각 재건축·재개발 47곳서 위반 700건…유상범 “상시 감시체계 필요” ‘PLUS’로 통합 너머 확장 그렸다…한화금융 새 광고 스포츠 본질 비껴간 "오직 스포츠"의 역설…노빅 새광고 갓세븐 제이비·마크·뱀뱀, 방콕 공연 벌써부터 팬심 폭발 글로벌 애니메이션 OTT 크런치롤(Crunchyroll), 한국 정식 서비스 본격 시작 엔드게임벤처스, MCN 지성아뜰리에 중심 크리에이터 사업 본격 확장 버추얼 보이그룹 비더후드, 데뷔 앨범 'THE REAL DEAL' 콘셉트 포토 공개 [외부 원문 2] [URL]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882&igsh=6tpPP2JOF90qqT== [제목] 1년 전만 해도 위기론…이재용 AP경제 전체 금융 Markets IT·전자 Autos·Battery Aerospace·Defense 건설·부동산 게임·엔터 제약·바이오 유통·생활경제 에너지 산업·재계 정책·거버넌스 ESG경영 AP광고평론 전체 AP Award 일반기업 광고평론 금융·증권 광고평론 공기업·기타 광고평론 AD·PR·MEDIA 전체 스타마케팅 AD동향 PR동향 미디어동향 OTT미디어 해외광고 엔터 & 문화 전체 K-culture K-일반 라이프&문화 AP스페셜 전체 Opinion Audience Insight MZ세대의 눈 전체 MZ경제의 눈 전체기사 닫기 ⓒ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심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5년 12월 2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신문 = 이상민 기자] 불과 1년 전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에서 뒤처진 것 아니냐는 위기론에 휩싸였던 삼성전자(005930)가 구글, 애플도 넘지 못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고지를 밟았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 속에서 오랜 투자로 구축한 세계 최대 수준의 생산 기반과 차세대 반도체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빅테크의 수익성 기록까지 새로 쓴 것이다. 특히 이재용 회장이 강조해온 '본원적 기술 경쟁력 회복'과 '선제적 투자'가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강화로 이어지면서, 위기론을 딛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이익 창출 능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6.6%, 영업이익은 782.5% 급증했으며, 지난 2분기에 세운 역대 최대 실적 기록도 3개월 만에 갈아치웠다. 무엇보다 영업이익 증가세가 가파르다. 전분기 대비 매출이 13.7%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은 20.0%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도 52.2%에서 55.1%로 높아졌다. 판매량 증가뿐 아니라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는 한국 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술기업 가운데도 최초다. 전 세계 기업을 통틀어도 2022년 2분기 865억달러(당시 약 116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또 AI 열풍의 중심에 선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영업이익은 637억3400만달러(약 85조4000억원)로 삼성전자보다 약 22조원 적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408억달러(약 54조7000억원), 애플은 357억달러(약 47조8000억원) 수준으로 삼성전자 영업이익의 절반 안팎에 그쳤다. ◆ 이재용의 '기술 경쟁력 회복' 집념…메모리 호황을 '100조 이익'으로 바꿨다 삼성전자가 이들 기업을 뛰어넘은 배경에는 AI 산업에서 확보한 독특한 사업적 위치가 있다. 엔비디아가 AI 연산을 담당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설계하고 구글과 애플이 플랫폼·서비스와 완제품으로 이익을 창출한다면, 삼성전자는 AI 투자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앞서 구축한 생산 기반과 기술 경쟁력을 통해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구조다. 이를 위해 이재용 회장은 기술 개발부터 양산까지 제조 역량 강화를 끊임없이 주문해왔다. 지난해 12월 경기 기흥·화성 반도체 캠퍼스를 방문해 차세대 연구개발(R&D) 단지인 NRD-K를 비롯해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반도체 기술과 제조 자동화 현황을 점검하며 미래 반도체 시장에 대비한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회복하자"는 당부였다. 이는 올해 6월 HBM 후공정과 첨단 패키징을 담당하는 충남 천안사업장에서도 이어졌다. 이 회장은 직접 방진복을 착용하고 HBM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생산 계획과 품질관리,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5년 12월 22일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 첨단 복합 반도체 연구개발(R&D) 센터인 NRD-K 클린룸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안정적인 양산을 통한 공급 경쟁력 강화에 차세대 반도체 기술 확보까지 힘을 실어온 이재용 회장의 행보는 AI 산업의 성장 속에서 삼성전자가 보유한 메모리 생산능력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는 데 반해 제조사들의 단기 공급 확대는 제한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준비된 대응력을 통해 이러한 시장 흐름을 수익 경쟁력으로 연결한 것이다. 서버용 DDR5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비롯한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가 대표적이다. AI 반도체에 필요한 HBM 생산을 늘리는 동시에 범용 D램과 낸드에서도 가격 상승 효과를 누리며 메모리 사업 전반의 수익성을 끌어올린 이유다. 여기에 반도체 산업 특유의 수익구조도 이익 증가 폭을 키웠다. 반도체는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큰 산업으로, 기존 생산시설을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상황에서 판매가격이 오르면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오랜 투자로 확보한 생산 규모와 폭넓은 제품군이 메모리 공급 부족 국면에서 강력한 이익 창출 기반으로 작동한 셈이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거둔 성과를 글로벌 기업의 수익성 기록과 기업가치 측면에서 높이 평가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3분기 D램과 낸드 출하량은 당초 예상을 소폭 밑돈 반면 평균판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각각 20.1%, 19.0% 상승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원화 강세에 따른 불리한 환율 여건에도 삼성전자의 메모리 판매가격 상승 폭이 업계 평균을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 역시 올해 3분기 D램과 낸드의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22%, 25%로 상향 조정하며,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을 약 109조원으로 추정했다. 전분기보다 78% 증가한 규모로, 전체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웃돈다. 전사 영업이익이 엔비디아의 예상 영업이익(717억달러)까지 뛰어넘을 것으로 관측한 배경이다. 그러면서, 4분기 영업이익을 114조원으로 전망했다. 3분기 대비 약 6% 증가한 규모로, 영업이익률도 55.1%에서 58%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메모리 부문에서만 113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의 가격 전망도 이러한 실적 성장 기대를 뒷받침한다.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10~15%, 낸드 가격은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 HBM4로 '100조 이후' 성장 잇는다…내년 매출 비중 80% 전망 삼성전자는 차세대 HBM인 HBM4를 앞세워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 이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확보한 HBM4 양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급 물량을 늘리고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판매구조를 고도화하면서 수익성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증권가에서도 차세대 HBM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BM은 수율이 개선될수록 같은 생산능력으로 판매 가능한 제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어 매출 증가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에도 유리하다. 실제로 KB증권은 삼성전자의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동안 HBM은 통상 1년 단위의 장기 고정가격 계약으로 판매돼 범용 D램의 가파른 가격 상승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지만, 차세대 제품으로의 전환이 가격 협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무엇보다 삼성전자의 HBM4가 글로벌 D램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 수준에서 계약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메모리 개발·생산과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 기술을 모두 갖춘 종합반도체기업의 경쟁력이 차세대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판매가격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제품 구성 변화도 가파를 것으로 전망된다. KB증권은 삼성전자 전체 HBM 매출에서 HBM4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40%에서 내년 80%로 두 배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고부가 제품의 매출 기여도가 커지는 가운데 평균판매가격까지 높아지면서 HBM 사업의 수익성이 한층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러한 HBM4의 판매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를 반영해 삼성전자의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8% 상향한 약 606조원으로 제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 전망치도 약 999조원으로 높여 잡았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HBM4가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과 실적을 모두 한 단계 레벨업시켜줄 것"이라며 HBM4 출하 확대가 향후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상민 기자 press@apnews.kr 다른 기사 보기 기사공유 저작권자 © AP신문 | 온라인뉴스미디어 에이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성전자, 글로벌 빅테크 최초 분기 영업익 '100조 신화' 썼다 댓글 더 보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유통·생활경제] “신발 안 벗고 갈아입는다”…LG유니참, ‘이지 탭’ 생리대 선봬 [유통·생활경제] 갤러리아 명품관에 ‘국새 키캡’ 떴다…K-콘텐츠로 中 국경절 공략 [금융] 현대카드, ‘고메위크 28·호텔위크 10’ 개최…미식·휴식 혜택 확대 [IT·전자] 삼성전자, 'AI 구독' 판 키운다…신혼·시니어·B2B 서비스 확대 [유통·생활경제] 매트리스가 수면 분석한다…코웨이, '비렉스 슬립 싱크' 탑재 3종 선봬 [AP 미디어동향 9월 3주] 연합뉴스, AI 인용률 국내 언론사 압도 복기왕 “전문건설공제조합 운영위, 압박성 발언에 금품선거 의혹” 김재섭 "이재명 정부, 단종레 책임 떠넘기기…제안자 여전히 ‘깜깜이’" 양곡 단속 적발 5년래 최대…당근마켓, 94% 집중 '불법 재판매' 심각 재건축·재개발 47곳서 위반 700건…유상범 “상시 감시체계 필요” ‘PLUS’로 통합 너머 확장 그렸다…한화금융 새 광고 스포츠 본질 비껴간 "오직 스포츠"의 역설…노빅 새광고 갓세븐 제이비·마크·뱀뱀, 방콕 공연 벌써부터 팬심 폭발 글로벌 애니메이션 OTT 크런치롤(Crunchyroll), 한국 정식 서비스 본격 시작 엔드게임벤처스, MCN 지성아뜰리에 중심 크리에이터 사업 본격 확장 버추얼 보이그룹 비더후드, 데뷔 앨범 'THE REAL DEAL' 콘셉트 포토 공개 ===== 통합 원문 11 / 13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20:17:5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58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빅테크 최초 100조 돌파 키워드: #부족 학습을 마친 AI 산업에서 추론이 중요해지면서, 고대역폭메모리 HBM은 물론 범용 D램까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AI에 필수적인 HBM 위주로 생산라인을 조정하다 보니, 범용 D램은 공급 부족이 상수가...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7969?sid=101&igsh=BPRlp3U9v2wVac==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빅테크 최초 100조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7969?igsh=BPRlp3U9v2wVac==&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7969?sid=101&igsh=BPRlp3U9v2wVac==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빅테크 최초 100조 돌파 [뉴스데스크] ◀ 앵커 ▶ 삼성전자가 이대로 가면 엔비디아를 넘어,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업이익을 많이 올리는 기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지난 3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사상 처음으로 분기당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겼고, 네 분기 연속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삼성전자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 4천억 원, 매출액은 195조 원. 지난해 4분기에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운 이래, 4개 분기 연속 신기록을 세우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매일 약 1조 2천억 원씩 이익으로 남긴 셈인데, 이렇게 3개월 동안 번 돈이 작년 한 해 전체 이익의 2.5배에 달합니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은 우리 기업은 물론이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겨뤄도 최초입니다. 엔비디아의 최대 분기 영업이익 85조 원, 애플 78조 원, 마이크로소프트 54조 원을 가뿐히 뛰어넘습니다. 배경은 역시 메모리 슈퍼사이클입니다. 학습을 마친 AI 산업에서 추론이 중요해지면서, 고대역폭메모리 HBM은 물론 범용 D램까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AI에 필수적인 HBM 위주로 생산라인을 조정하다 보니, 범용 D램은 공급 부족이 상수가 됐습니다. 다음 분기에도 D램 가격은 10~15%가량 더 뛸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 전망은 여전히 밝습니다. [김양팽/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 "HBM4E라든지 새롭게 개발되는 제품들이 높은 가격으로 출시될 것이기 때문에 4분기에는 더 나은 실적을 기대‥" 현재까지 삼성전자 누적 영업이익은 254조 1천억 원, 연간으로는 시장 전망치인 370조 원을 달성할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세계 최대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한 엔비디아를 제치고 1위 자리를 넘볼 수 있게 된 겁니다. 하지만 시장의 기대가 꺼지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2.42% 하락한 26만 2천 원에 마감했습니다. 반도체주 하락과 함께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맞물리면서 코스피는 6,600선까지 내려왔습니다. MBC뉴스 지윤수입니다. 영상취재: 신선우 / 영상편집: 김현국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7969?igsh=BPRlp3U9v2wVac==&sid=101 [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빅테크 최초 100조 돌파 [뉴스데스크] ◀ 앵커 ▶ 삼성전자가 이대로 가면 엔비디아를 넘어,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업이익을 많이 올리는 기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지난 3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사상 처음으로 분기당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겼고, 네 분기 연속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삼성전자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 4천억 원, 매출액은 195조 원. 지난해 4분기에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운 이래, 4개 분기 연속 신기록을 세우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매일 약 1조 2천억 원씩 이익으로 남긴 셈인데, 이렇게 3개월 동안 번 돈이 작년 한 해 전체 이익의 2.5배에 달합니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은 우리 기업은 물론이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겨뤄도 최초입니다. 엔비디아의 최대 분기 영업이익 85조 원, 애플 78조 원, 마이크로소프트 54조 원을 가뿐히 뛰어넘습니다. 배경은 역시 메모리 슈퍼사이클입니다. 학습을 마친 AI 산업에서 추론이 중요해지면서, 고대역폭메모리 HBM은 물론 범용 D램까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AI에 필수적인 HBM 위주로 생산라인을 조정하다 보니, 범용 D램은 공급 부족이 상수가 됐습니다. 다음 분기에도 D램 가격은 10~15%가량 더 뛸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 전망은 여전히 밝습니다. [김양팽/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 "HBM4E라든지 새롭게 개발되는 제품들이 높은 가격으로 출시될 것이기 때문에 4분기에는 더 나은 실적을 기대‥" 현재까지 삼성전자 누적 영업이익은 254조 1천억 원, 연간으로는 시장 전망치인 370조 원을 달성할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세계 최대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한 엔비디아를 제치고 1위 자리를 넘볼 수 있게 된 겁니다. 하지만 시장의 기대가 꺼지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2.42% 하락한 26만 2천 원에 마감했습니다. 반도체주 하락과 함께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맞물리면서 코스피는 6,600선까지 내려왔습니다. MBC뉴스 지윤수입니다. 영상취재: 신선우 / 영상편집: 김현국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 통합 원문 12 / 1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20:19: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38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금융산업/신용평가/사이버리스크] 제목: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 체계에 대한 함의 작성자: 김정현 전문위원, 김경무 실장 (한국기업평가) [AI기반보안위협] · 생성형 AI 및 프론티어 AI의 등장으로 공격자의 취약점 탐색과 공격 자동화 능력이 크게 향상되면서 사이버 리스크가 비선형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단순 기술적 위험을 넘어 금융회사의 신용위험과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핵심 비재무적 리스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대응체계구축] · AI 시대의 고도화된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경계 중심 방어에서 벗어나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ero Trust Architecture) 구축, AI 레드팀(Red Teaming) 정례화, 신속한 복구 시스템 마련 및 제3자 위험관리(TPRM) 제도화 등 선제적이고 입체적인 방어 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용평가반영] · 한국기업평가는 사이버 리스크를 '경영 및 리스크 관리' 매핑 변경요인이나 ESG 평가요소로 신용등급에 반영하고 있으며, 최근 디지털 의존도 심화와 AI 기반 공격 확산에 대응하여 중장기적으로 사이버 리스크 노출도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지표 도입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387 [첨부 파일] 신용평가_AI_시대_금융회사의_사이버_리스크와_신용위험,_국내외_사례_및_한국기업평가_261008.pdf [제목] 신용평가_AI_시대_금융회사의_사이버_리스크와_신용위험,_국내외_사례_및_한국기업평가_261008.pdf [PDF 1페이지] www.korearatings.com 1 2026.10.07.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 체계에 대한 함의 최근 사이버 리스크는 정보보호 차원의 기술적 위험을 넘어 기업 및 금융회사의 신용위험과 금융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할 수 있는 핵심 비재무 위험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와 프론티어(Frontier) AI, AI 에이전트(Agent)의 등장으로 공격자의 취약점 탐색 및 공격 자동화 능력이 크게 향상되면서 기존의 사이버 보안체계가 전제로 해온 공격 탐지 및 대응에 필요한 시간이 빠르게 단축되고 있다. IMF도 2026년 금융부문 사이버 리스크 보고서에서 AI의 핵심 위험은 반드시 새로운 공격 유형을 만들어낸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공격의 속도· 빈도· 범위를 비선형적으로 확대한다는 데 있다고 평가했다. 금융부문은 특히 사이버 리스크에 취약하다. 금융회사는 대규모 개인정보와 신용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결제· 송금· 증권 거래· 보험금 지급 등 실시간 핵심 금융서비스를 운영한다. 따라서 사이버 공격이 개인정보 유출에 그치지 않고 거래 중단, 지급결 제 장애, 유동성 충격, 고객 신뢰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금융업권은 공통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 외부 IT사업 자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특정 취약점이 다수 금융회사에 동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IMF와 ECB는 사이버 침해사고 가 이러한 경로를 통해 금융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금융안정성을 위협하는 시스템 리스크(systemic risk)로 이어질 수 있다 고 분석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고 있다. 2025년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과 보험사의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전산시스템 마비 사태가 발생한 데 이어, 2026년 9월말~10월초에 걸쳐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등 7개 금융회사에서 외부 업무지원 시스템을 경 유한 해킹과 정보 유출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금융업권 전체에 대한 사이버 리스크 전염(contagion) 우려가 크게 높아졌다. 공격 대상은 고객 거래 채널이 아니라 대출모집인용 · 직원용· 영업지원용 등 상대적으로 통제가 약한 외부 접점이었으며, 일부 공격에서 는 자동화된 AI 도구를 활용해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외부 접점과 연계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타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 각 사고의 AI 사용 여부와 기술적 공격 경로가 최종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이를 일률적으로 ‘AI 해킹’으로 규정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다만 이러한 동시다발적 사고는 개별 금융회사의 보안 수준뿐 아니라 금융업권 전체가 유사한 소프트웨어, 외주업체, 인증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공통 취약성(common vulnerability)’의 문제를 보여주고 있 는 것으로 판단된다. 사이버 리스크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사고 발생 자체보다 사고의 지속기간, 핵심 영업기능에 미치는 영향, 재무적 흡수 능력, 사고 이후 운영 복원력과 회복 속도, 반복적인 통제 실패 여부 등에 의해 결정된다. 한국기업평가는 금융회사 신용평가시 사이버 리스크를 사업항목 평가요소인 ‘경영 및 리스크 관리’ 매핑 변경요인으로 반영하거나 ESG 위험요인 관련 기타평가요소로 고려하 는 방식으로 신용등급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시에는 재무적 능력 대비 손실(비용) 규모, 핵심 영업기능의 중단 여부 및 운영 복원력, 평판 저하에 따른 고객 이탈 수준 및 회복 기간, 사고 이후 통제수준의 실질적 개선 여부, 사고의 반복 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용등급에 반영한다. 예를 들어 2025년 8월 대규모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한 롯데카드의 경우 2026년 3월 정기평가시 경영 및 리스크 관리 평가요소 매핑을 하향조정한 바 있다. 최근 국내 금융회사의 디지털 의존도가 높아지고 AI 기반 공격이 확산되면서 사이버 리스크 발생 빈도가 크게 증가하고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사이버 리스크가 수익성, 현금흐름, 유동성, 자본적정성, 규제비용, 평판 및 자금조달비용을 동시에 악화시킬 수 있는 복합적인 신용위험 요인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신용도에 미치는 중요도도 높아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사이버 리스크를 정성적 평가항목으로 고려하는 것을 넘어 사이버 리스크 노출도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평가 지표 도입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정현 평가기준실 전문위원 김경무 평가기준실 실장 02.368.5347 jhkim911@korearatings.com 02.368.5524 kmkim@korearatings.com ❖ Summary [PDF 2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2 CONTENTS I. 사이버 리스크, 금융부문의 새로운 위협요인 ······ ····· ··········· 3 II. 최근 국내 사례와 문제점 ········ ·· ········ ·········· ········· 4 1. 국내 사이버 침해사고 증가 ·· ················ ··· ·· ·· ·· 4 2. 주요 문제점과 구조적 취약성 · · ················· ··········· · · · 6 3. AI 시대 사이버 리스크와 대응체계 구축 ······· ·· ············· 7 Ⅲ. 신용평가 측면의 함의 ·· ········ ··· ·· ··· ·· · ·· ·········· 8 1. 사이버 리스크의 신용위험 전환 경로 ···· ············· ········ 8 2. 금융회사 신용평가 측면의 고려 사항 ···· · ······ ·· ·· ·· ········ 9 3. 글로벌 신용평가사의 사이버 리스크 신용평가체계와 평가사례 ······· 10 4. KR의 사이버 리스크 신용평가체계와 개선 방향 ···· · ·· ···· ····· 12 [PDF 3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3 I. 사이버 리스크, 금융부문의 새로운 위협요인 디지털 전환의 진전은 금융회사와 기업의 비용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여 왔지만 이와 동 시에 IT 시스템과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면서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피해범위도 확 대되고 있다. 과거 사이버 침해 사고는 개별 서버나 PC 의 악성코드 감염 등 비교적 국소적인 문제로 인식되었으나 , 최근에는 클라우드, API, SaaS, 결제망, 인증시스템 및 외부 IT 사업자와 같은 공통 인프라가 공격 대상이 되면서 하나의 취약점이 다수 기업과 금융회사로 확산될 가 능성이 높아졌다. 금융부문은 특히 취약하다. 금융회사는 대규모 개인정보와 신용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 에 결제· 송금· 증권거래· 보험금 지급 등 실시간 핵심 금융서비스를 운영한다. 따라서 사이버 공격이 개인정보 유출에 그치지 않고 거래 중단, 지급결제 장애, 유동성 충격, 고객 신뢰 하락 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금융업권은 공통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 외부 IT 사업자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특정 취약점이 다수 금융회사에 동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IMF 와 ECB는 사이버 침해사고가 이러한 경로를 통해 금융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금융 안정성을 위협하는 시스템 리스크(systemic risk)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2026년 들어서는 AI의 발전이 위험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 BIS는 Frontier AI 모델이 취약점 을 자동으로 탐색하고 취약점 악용 코드(exploit)를 개발하거나 복잡한 다단계 공격을 수행하 는 능력을 확대하여 공격자의 전문성· 시간· 비용 장벽을 낮출 수 있다고 평가하였다. 따라서 향후 사이버 리스크 분석은 ‘해킹을 당할 가능성이 높은가’에 그치지 않고 ‘얼마나 빨리 공격이 이루어질 수 있는가’, ‘얼마나 넓게 확산될 수 있는가’, ‘공격 이후 얼마나 빨리 핵심업무를 복구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의 급격한 도입은 금융 서비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공격 표면(Attack surface)을 기하급수적으로 확장시키는 부작용을 초래했다. 최근의 사이버 위 협은 과거의 단순 침입이나 악성코드 유포 방식을 넘어, AI 에이전트(Agent)를 활용한 지능형· 자동화 공격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 AI 기술을 악용한 공격자들은 대량의 유출된 크리덴셜 을 지능적으로 대입하는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을 자동화하고, 무작위 웹 크롤 링 및 API 요청 변조 수법을 정밀화함으로써 기존의 방화벽과 완충지대(DMZ) 통제망을 효과적 으로 우회하고 있다. 금융업권은 높은 자산집중도와 기관 간 연계성으로 인해 단일 기관의 사이버 침해사고가 전체 금융시스템의 신뢰성 마비와 연쇄적인 유동성 충격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환 경 변화는 금융회사의 신용도를 평가하는 관점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과거 사이버 리 스크가 일회성 우발채무나 일시적 경비 증가를 초래하는 요인으로 취급되었다면 , 현재 신용평가 체계에서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지배구조(Governance), 운영 리스크, 그리고 재무적 충격 흡수력을 결정짓는 핵심 위협 요인으로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 가속화로 사이버 리스크 확대 금융산업의 사이버 리스크는 금융시스템 차원의 위협요인으로 진화 [PDF 4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4 II. 최근 국내 사례와 문제점 1. 국내 사이버 침해사고 증가 2025년 8월 롯데카드 해킹사고는 국내 금융업권 사이버 리스크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약 297 만명의 회원정보가 유출되었고 이 중 약 28만명은 카드번호·CVC 등 부정사용이 가능한 정보 까지 유출되었다. 금융감독원 검사 결과 온라인 결제서버에서 정보처리시스템 보정(patch) 작 업 미실시, 침입차단・침입탐지시스템 미설치, 개인정보 암호화 미이행, 백신 소프트웨어 미설 치 등 기본적인 보안통제 미비가 확인되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말 정례회의에서 업무 정지 1.5개월과 5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였다. 이 사고는 고도화된 공격기법 자체뿐 아니라 중요 보안패치, 침입차단· 탐지 등 기본적인 보안통제가 충분히 작동하지 않은 상황에서 대규 모 정보유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사이버 위생(Cyber hygiene; 개인이나 조직이 사이버 공격 과 정보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기본적인 보안 관리· 보호 활동 과 그 수준)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신한카드는 동년 12월 외부 해킹과 달리 내부 직원에 의한 수년간의 정보유출이 확인되었다. 내부직원이 신규 카드 모집을 위해 확보한 약 19.2만건의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대부분 휴 대폰번호)를 외부로 반출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 금융당국은 카드업권 전반으로 점검을 확대 하고 제재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는 사이버 리스크가 기술적 방어만의 문제가 아니라 임직원 행동, 권한관리, 내부통제, 데이터 접근 권한 등의 문제라는 점을 보여주었다. 정보유출 외에 랜섬웨어로 핵심 업무가 멈추는 사례도 나타났다. 2025년 7월 서울보증보험은 랜섬웨어 공격으로 전산시스템이 마비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시중은행 신규 전세대출에 필요 한 보증서 발급을 비롯해 약 40개 보증상품의 업무가 핵심 시스템이 복구될 때까지 약 3일간 중단되었다. 보증서가 없으면 대출이 실행되지 않는 구조여서 피해는 서울보증에 그치지 않고 은행의 전세대출, 협력업체의 이행보증 가입 등 연계 금융거래 전반으로 번졌다. 회사는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피해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고, 금융감독원은 8월 20일 현장검사에 착수 하였다. 고객 대면 시스템은 빠르게 복구되었지만 내부 업무지원 시스템 복구와 보안 강화까지 모두 마친 것은 사고 약 6개월 뒤인 2026년 1월 20일이었다. 이 사례는 사이버 침해사고가 정보유출 비용을 넘어 영업 중단, 연계 거래 차질, 장기 복구비용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얼마나 빨리 핵심 업무를 복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시켜 주었다. 2025년 8월에는 웰컴금융그룹 계열 대부업체인 웰릭스에프앤아이대부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 았다. 러시아 연계 해커조직은 다크웹에서 고객 성명, 생년월일, 주소, 계좌번호 등을 포함한 약 1TB 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으며, 회사는 내부 문서 유출을 확인하고 고객정보 유 출 여부를 조사하였다.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웰컴저축은행은 서버가 분리되어 있어 피해가 없 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례는 금융그룹 안에서 상대적으로 보안 투자가 적은 계열사가 공 2025년 이후 사이버 위생 실패, 내부자 정보유출, 랜섬웨어 공격 등으로 사이버 침해사고 크게 증가 [PDF 5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5 격 경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반대로 계열사 간 시스템 분리가 피해 확산을 막는 장 치로 작동할 수 있다는 점도 보여준다. 따라서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중소형 금융회사의 사이 버 대응력을 평가할 때는 모회사· 계열사 시스템 의존도와 그룹 내 망 분리 수준을 함께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한편 2025년 비금융 기업들의 대형 사이버 침해사고에 부과된 과징금 규모는 사고 발생에 따 른 규제 비용이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4월 유심 정보 해킹으로 약 2,324만명의 피해가 발생한 SK 텔레콤에 대해 2025년 8월 약 1,34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였다. 2025년 9월 불법 소형기지국을 통한 무단 소액결제와 개인 정보 유출이 발생한 KT 에는 2026년 7월 약 54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였다. 2025년 11월 약 3,370만 계정의 정보가 노출된 쿠팡에는 2026년 6월 약 6,247억원을 부과했는데, 이는 역 대 최대 규모이다. 이들 과징금은 모두 상한이 전체 매출액의 3%였던 개정 전 법률에 따라 부 과되었으며, 2026년 9월 시행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에서는 고의· 중과실에 의한 반복· 대규모 유출의 과징금 상한이 10%로 상향되었다. 최근 2026년 9월말~10월초에 걸쳐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등 7개 금융회사에서 외부 업무지 원 시스템을 경유한 해킹과 정보 유출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국내 금융업권 전체에 대한 사이 버 리스크 전염(contagion) 우려가 크게 높아졌다. 공격 대상은 고객 거래 채널이 아니라 대 출모집인용· 직원용· 영업지원용 등 상대적으로 통제가 약한 외부 접점이었으며, 일부 공격에서 는 자동화된 AI 도구를 활용해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외부 접점과 연계 시스템을 집중적 으로 타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신한은행의 경우 대출모집인 전용 서비스의 본인확인 절차를 우회한 외부 비인가자의 공격으 로 약 2만 5천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다. 공격자는 다른 곳에서 유출된 계정정보로 로그인한 뒤 조회 요청값을 무작위로 변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안업계에서는 AI 자동침투 도구가 활 용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공격 경로와 AI 의 역할에 대해서는 추가적 인 조사가 필요하다. 유출된 데이터는 단순 성명과 연락처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연소득, 대출 산출한도 등 자산 및 신용 상태에 직결된 민감 금융정보가 포함되어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 의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국민은행에서는 직원용 모바일 업무 지원 시스템이 외부 침입을 당해 119명의 개인정보가 유 출되었으며, 하나은행에서도 외부 해킹 세력의 영업지원시스템 (ODS)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89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다. 부산은행은 외주 개발직원 11명의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되었 고, 우리은행과 농협은행 역시 외부 해킹 공격 시도가 포착되었으나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제2금융권의 경우에도 예가람저축은행 이 외부 솔루션의 원격 취약점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되 는 해킹 공격으로 약 4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웰컴저축은행은 약 2,200건의 법인 26년 9월말~10월초 금융업권 전반에 대한 해킹 공격으로 정보유 출 발생 크게 증가 [PDF 6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6 고객 정보가, 현대캐피탈은 146명의 주택대출 모집인 정보가 해킹 공격으로 유출된 것으로 파 악된다. 해킹 공격 대상이 금융업권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금융당국은 긴급 점검에 착수하고 위 협정보 공유와 공동대응을 강화하는 등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 각 사고의 AI 사용 여부와 기술적 공격경로가 최종 확인된 것은 아니므 로 이를 일률적으로 ‘AI 해킹’으로 규정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다만 이러한 동시다발적 사고는 개별 금융회사의 보안 수준뿐 아니라 금융업권 전체가 유사한 소프트웨어, 외주업체, 인증 인프라(authentication infrastructure)를 공유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공통 취약성 (common vulnerability)’의 문제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표 1] 2026년 9월말~10월초 국내 금융업권 정보유출 사고 발생 주) AI 도구 활용 여부와 구체적인 공격 방식, 유출 정보 범위 등은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자료) 업계 자료 2. 주요 문제점과 구조적 취약성 최근 국내 금융권의 연쇄 해킹 사태는 AI 기반의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개별 금융사의 일시적인 관리 실수보다 기술적·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 공격자가 AI 를 무기화하여 크리덴셜 스터핑과 API 변조를 자동화하고 자동화된 입력값 대입과 반복적인 정보 조회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를 탐색하는 공격이 가능해지면서 기존의 수동적· 정적 방어체 계의 한계가 부각되고 있다. 첫째, 경계 중심 방어 체계의 한계와 API 보안 공백이 취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금융사 들은 방화벽, DMZ 등 외곽 경계를 구축하고 내부 망을 분리하는 전통적 접근에 의존해 왔으나, AI 도구를 악용한 최근 공격은 정식 인증을 거친 정상적 API 요청으로 위장하거나 대출모집인 망 등 외곽 연결 접점의 파라미터를 변조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내부 시스템으로 진입한 이후 금융회사 정보 유출 규모 및 대상 주요 공격 수법 및 진입 경로 유출 정보의 민감도 신한은행 약 2만 5천명 (고객) 대출모집인 전용 서비스의 본인확인 절차를 우회 한 외부 비인가자 공격 성명,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 CI(연계정보), 연소득, 대출 산출한도 등 국민은행 119명 (고객 및 임직원) 직원용 모바일 업무 지원 시스템 외부 침입 성명, 전화번호, 주소,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 하나은행 89명 (고객) 외부 해킹 세력에 의한 영업지원시스템 비정상 접근 성명,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 주소, 이메일, 직장명 등 부산은행 11명 (외주 개발직원) 외부 협력업체 및 외주 직원 정보 관리 접점 공격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 생년월일 등 예가람 저축은행 약 4만명 (고객) 외부 솔루션 원격 취약점 이용으로 추정되는 해킹 (세부 경로 미공개) 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 웰컴저축은행 약 2,200건 (법인 고객) 외부 접점 공격(세부 경로 미공개) 법인명, 담당자 성명, 이메일, 전화번호 등 현대캐피탈 146명 (주택대출 모집인)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 페이지 해킹 공격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등 경계 중심의 방어체계, API 보안 공백, 제3자 위험관리 부실, 방어체계 속도 불균형 이 취약점으로 작용 [PDF 7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7 데이터 조회 단계에서 2차 검증 및 무단 크롤링 탐지 메커니즘이 부재한 경우, 민감 데이터가 아무런 제지 없이 빠져나가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 둘째, 공급망 및 제3자 리스크(Third-Party risk)에 대한 관리 부실이다. 금융 서비스가 모바일 앱, 대출 모집인 플랫폼, 외주 IT 개발사 등 외부 생태계와 복잡하게 연계되면서, 금융사 본체 보다 보안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제3자가 공격자의 주요 침투 경로로 악용되고 있다. 이번 사태 에서도 시중은행의 모바일 업무 지원망과 외주 직원 관리 접점이 일차적인 공격대상이 되었으 며 이는 제3자 위험 관리 체계의 실패를 보여준다. 셋째, 방어 체계의 속도 불균형이다. 공격자는 최신 AI 도구를 동원해 유출된 크리덴셜을 무작 위로 대입하고 보안 허점을 24시간 실시간 탐색할 수 있는 반면, 금융사의 보안 시스템과 보 안관제센터가 여전히 정적 룰(Rule) 기반 탐지나 사후 모니터링 방식에 머물러 있는 경우, 침 입 탐지와 원인분석에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공격 자동화가 고도화될수록 탐지· 대응시간의 단축이 매우 중요해진다. 3. AI 시대 사이버 리스크와 대응체계 구축 AI 이전의 사이버 리스크는 상당부분이 공격자의 인력과 시간 제약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 다. 그러나 AI 도구가 공격 과정에 활용될 경우, 취약점 발견 → 공격경로 탐색 → 코드 생성 → 자격증명 획득 → 측면 이동(lateral movement ) → 데이터 탐색 → 데이터 탈취 (exfiltration)의 과정이 자동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 때문에 가장 중요한 변화는 공격의 정교 함 뿐만 아니라 공격 속도의 증가이다. 기존 보안체계가 취약점 발견 후 보정(patch)을 적용할 수 있는 며칠 또는 몇 주의 기간을 전제로 한다면, AI 기반 공격은 취약점 발견과 취약점 공격 (exploitation) 사이의 시간이 크게 단축되어 적시적 대응이 불가능할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대응가능한 AI 기반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금융회사가 AI 를 업무에 활용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위험이 발생한다. AI 에이전트에 고객정보 접근 권한, 내부 업무시스템 접근 권한 또는 거래 실행 권한이 부여되면 단순한 정보 유출을 넘어 AI 에이전트(Agent) 자체가 새로운 권한있는 사용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AI 시대의 금융 보안에서는 AI 에이전트의 최소 권한 원칙, 고위험 행위에 대한 인간의 승인 (Human approval), AI 에이전트의 모든 행동에 대한 실시간 추적, 모니터링과 보안 유지를 위한 차단 등의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AI시대 사이버 리스크 특성을 감안하여 국내 금융회사에 필요한 대응체계를 몇 가지 모색해보 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사이버 위생(Cyber hygiene)을 강화하여 기본적인 보안통제의 실패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정보시스템· 네트워크· 데이터· 사용자 계정 등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 을 지속적으로 식별· 관리하고, 기본적인 보안 통제를 일상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사이버 공격 및 정보보안 사고의 발생 가능성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둘째, 고객정보를 보유하는 시스 사이버 공격 속도 증가, AI 에이전트 권한 부여에 대응한 보안체제 강화 필요 AI 시대 사이버 리스크에 적합한 대응체계 구축 필요 [PDF 8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8 템과 일반 업무시스템을 분리할 필요가 있으며, 내부 망이 안전하다는 기존의 경계 기반 보안 가정을 폐기하고 모든 API 요청과 내부 데이터 접근을 절대 신뢰하지 않고 항상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ero Trust Architecture)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 AI 관련 시스템에 대해 공격자가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시스템 경계를 우회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AI red teaming을 정례화할 필요가 있다. 넷째, 기존 보안체계에서 강조되던 탐지와 차단보다 공격 이후 얼마나 빨리 정상적인 활동으로 복원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기 때문에 핵 심 시스템별로 백업 시스템이나 대체 프로세스 사이트 구축, 수동 처리 역량 등 복구를 위한 시 스템을 구축하고 실제 상황에서 정기적으로 테스트해야 한다. 다섯째, 클라우드·SaaS·외주개발사· 결제사업자· 데이터센터· 보안업체 등 제3자(Third-party) 에 대한 의존도를 파악하고, 중요한 외부 업체의 사이버 실패(cyber failure)가 미칠 영향을 분 석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 외주 IT 업체, 대출 모집인, 협력사의 보안 수준을 주기적으로 평가 하는 제3자 위험 관리(TPRM)를 제도화하고, 계약 조건에 보안기준 미달 시 즉시 접근 권한을 박탈하는 강제 조항을 명시해야 한다. 여섯째, 전통적인 재무 스트레스 테스트에 사이버 시나리 오를 결합한 사이버 스트레스 테스트(Cyber stress test)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 로 예측 불가능한 대규모 과징금 및 민사 소송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적정 담보 한도를 갖춘 사이버 보험 가입을 확대하여 재무적 버퍼를 확보하는 위험 전가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 Ⅲ. 신용평가 측면의 함의 1. 사이버 리스크의 신용위험 전환 경로 사이버 리스크가 금융회사의 신용위험으로 전환되는 경로를 살펴보면, 첫째는 직접적인 재무손 실이다. 해킹 자체에 따른 자금 탈취, 랜섬웨어 유포, 포렌식 비용, 시스템 복구비용 등이 발생 할 수 있다. 둘째, 영업중단에 따른 손실이다. 핵심 IT 시스템이 중단되면 거래량 감소와 매출 손실이 발생하며, 특히 금융회사에서는 모바일뱅킹, 결제승인, 대출심사, 증권거래, 보험금 지 급 등이 중단되면서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셋째, 규제 및 법률비용이 증가하게 된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과징금, 영업정지, 고객보상, 손해배상 소송, 규 제 관련 시정 조치 비용이 발생한다. 특히 사고 발생 이후 보안시스템 전면 개편이 요구되는 경우 상당한 자본적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 넷째, 평판 및 프랜차이즈 가치 손실이 나타날 수 있다.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와 거래정보의 보호는 고객 신뢰의 핵심이며, 사고 이후 신규고객 유입 감소, 고객 이탈, 교차판매 감소 등 장 기적인 영업수익성 훼손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다섯째, 유동성 위험 증가 가능성도 내재한 다. 사이버 침해사고 자체가 곧바로 뱅크런(bank run)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핵심 결제 직접적인 재무손실, 영업중단 영향, 규제 및 법률비용 증가, 평 판위험 및 유동성 위 험, 시스템적 전염 등 [PDF 9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9 · 송금기능이 중단되거나 금융회사에 대한 신뢰가 급격히 저하될 경우 예금· 자금조달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사고가 다른 금융기관이나 시장인프라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유동성 위험이 증폭될 수 있다. 여섯째, 시스템적 전염이다. 공유 클라우드 제공자, SaaS, 결제 인프라, 인증 제공자 등에서 발 생한 하나의 사고가 여러 금융회사에 동시다발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FSB와 IMF는 최 근 보고서에서 이와 같은 제3자 집중도(third-party concentration)를 사이버 리스크가 금융 안정 리스크로 전환되는 핵심 경로로 보고 있다. 2. 금융회사 신용평가 측면의 고려사항 최근 AI 해킹에 따른 정보유출 사태 확산은 금융회사 신용평가시 사이버 리스크 반영의 중요 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여부 자체보다는 사고 발생이 사업위험 및 재무건전성에 미칠 영향을 반영하는 것이 될 것이다.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은 금융회사의 재무제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히며, 신용평가 지표 중 수 익성, 유동성, 자본적정성 지표를 직접적으로 악화시킬 수 있다. 2026년 9월 시행된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으로 고의· 중과실에 의한 반복· 대규모 유출 시 과징금 상한이 전체 매출액의 3% 에서 10%로 상향되었으며 , 금융회사는 신용정보법· 전자금융거래법상 제재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과징금과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에 따른 합의금· 배상금은 일시에 큰 영업외비용 을 발생시켜 당기순이익을 급감시킬 수 있다. 사후 수습을 위한 보안 인프라 전면 재구축, 외 부 컨설팅, 고성능 보안 솔루션 도입 등은 막대한 자본적 지출을 수반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시장 신뢰 저하로 인한 신용 스프레드 확대는 금융채 발행 금리를 상승시켜 자금조달 비용 부 담을 늘리고 순이자마진(NIM)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정성적 측면에서 사이버 침해사고는 사업항목 평가요소인 ‘경영 및 리스크 관리’ 매핑 변경 요 인으로 반영될 수 있다. 초보적인 수법에 의해 침해를 당하거나 기본적 API 검증을 누락한 경 우 해당 기업의 운영 리스크나 내부통제 역량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가 불가피할 것이다. 이와 함께 금융업의 본질인 신뢰가 훼손됨에 따라 예금 고객 이탈, 마이데이터 및 대출 신규 고객 감소 등 사업기반이 유의미하게 약화될 가능성도 신용도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반영될 수 있다. AI시대 도래와 함께 사이버 리스크 대응력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이버 리스크 노출도를 신용평가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될 수 있다. 중점적으로 고려할 항목은 금융업권별로 다소 상 이하다. 은행의 경우 핵심계정 및 지급결제 시스템 의존도, 고객정보 규모, 디지털 채널 비중, IT 외주업체 집중도, 사고 발생 시 운영 복원력 및 유동성 영향 등이 주요 평가항목이 될 수 있다. 신용카드는 결제· 승인 시스템 문제 발생시 치명도(criticality), 고객정보 및 신용정보 규 모, 피해규모(fraud loss), 개인정보보호 비용, 규제 집행 위험 등이 검토될 수 있다. 신용평가 측면에서는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여부보다 사업위험 및 재무건전성에 미칠 영향을 반영 AI 시대 사이버 리스크 대응력 평가 항목은 금융업권별로 다소 상이 [PDF 10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10 증권사의 경우 거래시스템의 가용성, 주문· 결제· 청산 시스템, 시장데이터 의존도, 고객계좌 및 자산 규모 등이 고려될 수 있으며, 보험사는 고객정보 규모, 보험금 지급시스템, 언더라이팅 데 이터, 사이버 보험 언더라이팅 리스크 등이 주요 평가항목이 될 수 있다. 저축은행· 캐피탈사의 경우 상대적으로 제한된 IT 및 보안 투자역량이 취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외주업체나 클 라우드 의존도, 조직규모 대비 보안인력 및 시스템 구축 수준, 모회사 또는 계열사 시스템 의 존도 등이 사이버 리스크 대응력에 대한 주요 평가 항목이 될 것이다. 3. 글로벌 신용평가사의 사이버 리스크 신용평가체계와 평가 사례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이 사이버 리스크를 신용등급에 반영하는 체계를 살펴보면, 3사 모두 공통 적으로 사이버 리스크를 독립된 별도의 평가항목으로 다루기보다 기존의 사업 및 재무위험 틀 이나 ESG 평가항목에 통합하여 신용도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단순히 사이버 공 격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실질적으로 중대한 재무적· 운영적 영향이 발생하는지에 따라 신 용등급(전망)의 조정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S&P 는 사이버 위생· 거버넌스· 복원력을 포함한 사전적 위험관리를 강조하는 가운데 사이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경영진 및 지배구조 항목에 반영하는 정성적 평가 구조가 상대적으로 명 확하다. Moody’s 는 전문 사이버 평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섹터별 사이버 리스크 노출도를 분석하고, 실제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펀더멘탈 및 궁극적인 상환능력을 훼손하는지 여부를 평가하여 신용도에 반영한다. Fitch 또한 사이버 리스크를 Event Risk 성격으로 보아 사고 발 생 시 현금흐름, 유동성, 손실 회복력 등 실질 재무 영향을 평가하여 신용등급(전망)에 반영하 는 것으로 파악된다. S&P 는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전의 대비 수준, 즉 사이버 위생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중시한 다. ESG 원칙상 사이버 리스크를 지배구조(Governance)의 하위 평가 요소로 명시하고 있으 며, 분석과정에서 미국 NIST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의 기능(식별· 보호· 탐지· 대응· 복구)을 참 고로 활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평가방법론 상 일반기업은 경영 및 지배구조(M&G) 평가의 하 위요인인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에서 사이버 보안을 포함한 우발위험 관리 체계 평가를 조 정요소(Modifier)로 반영할 수 있다. 금융회사는 사업기반(Business Position) 내 지배구조· 경영· 전략 평가와 위험관리(Risk Position) 내 운영리스크 평가에서 사이버 리스크를 반영하 고 있다.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에는 영업 중단, 고객 이탈, 벌금· 복구비용, 유동성 부담 등 사업· 재무 영향과 복원력을 함께 고려하며, 사고가 즉각적인 등급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더라 도 대응이 지연될 경우 하향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Moody’s는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인 BitSight 와의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섹터별 사이버 리 스크 노출도와 대비 수준을 평가한 ‘사이버 리스크 Heatmap’을 발표하고 있다. 다만 신용평 가 시에는 사이버 리스크를 별도 평가항목으로 두지 않고 자연재해와 유사한 이벤트 리스크로 사이버 리스크를 M&G, 사업 및 재무 위험 지표나 ESG 요 소에 통합하여 평가 [PDF 11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11 보아, 사고 발생 시 운영중단의 정도와 기간, 데이터 피해, 매출· 비용 영향, 유동성· 자본에 미 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신용도에 반영하고 있다. Fitch 또한 사이버 리스크를 별도 평가항목으로 두지 않고 기존 사업· 재무위험 분석과 ESG 체계에 통합하여 반영한다. ESG 관련성 점수(ESG Relevance Score) 에서 데이터 보안은 사회 (Social) 요소의 하위 항목으로 평가되며, 리스크 관리 역량은 경영진과 이사회의 책임 측면에 서 함께 고려된다. Fitch는 사이버 침해사고를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운 Event risk로 보아, 사 고 발생 시 직접비용, 영업중단, 현금흐름· 유동성· 자본여력 영향이 기존 등급에 내재된 위험수 준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 평가하여 신용등급(전망)에 반영한다. [표 2] 글로벌 신용평가사의 사이버 리스크 관련 신용평가 사례 자료) 각 신용평가사 자료 참조 신용평가사 회사명 업종 사이버 침해사고 사이버 리스크의 신용도 전이 Rating Action S&P Tata Motors / Jaguar Land Rove 자동차 제조 2025년 JLR 사이버 공격 생산중단 → 매출·EBITDA 감 소 → 레버리지 상승 Outlook Negative Clorox 소비재 2023년 사이버 공격 시스템 중단 → 생산·유통 차질 → 매출/수익성 악화 Outlook Negative 캐나다 Hamilton시 지방자치 단체 2024년 사이버 공격 데이터 복구 지연 → 재무보고 및 risk management 취약성 AAA → AA+ Travelex 외환/결제 서비스 2019년 랜섬웨어 공격 약 1개월 디지털 영업 중단 (신용등급 하향의 복합요인) B- → CCC Bank of Valletta 은행 2019년 사이버 공격 채널 셧다운 → 운영리스크· 거 버넌스 취약성 BBB → BBB- Moody's Tata Motors / Jaguar Land Rove 자동차 제조 2025년 JLR 사이버 공격 생산·판매 중단 → 이익 감소 Outlook Positive → Negative Mount Sinai 의료(병원) 2024년 Change Healthcare 사이버 공격 청구·현금회수 지연, 실적부진 → 유동성 악화 Baa1 → Baa3, Negativ SolarWinds IT 소프트웨어 2020년 사이버 공격 거버넌스, 법률 및 재무 영향 불확실성 Review for Downgrade Equifax 신용정보 서비스 2017년 사이버 공격 정보 유출 → 법률ㆍIT 비용 부 담 확대 Outlook Negative Fitch Frederick Health 의료(병원) 2025년 사이버 공격 회복 지연이 재무/평판에 미칠 영향 불확실 BBB+ → BBB (↓) Palomar Health 의료(병원) 2024년 사이버 공격 장기 운영중단·핵심 billing 기 능 장애 → 재무 악화 BB+ → B → B - ACMC Healthcare 의료(병원) 2024년 Change Healthcare 사이버 공격 수익창출 사이클 훼손, 시설투자 조달 증가 → 현금흐름 악화 BBB+ → BBB Ascension Health 의료(병원) 2024년 랜섬웨어 공격 사고 직후 강한 유동성 완충으로 등급 유지 → 사이버 관련 손실 로 수익성 회복 지연되어 하향 AA+ → AA [PDF 12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12 4. KR의 사이버 리스크 신용평가체계와 개선 방향 사이버 리스크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사고 발생 자체보다 사고의 지속기간, 핵심 영업기능 에 대한 영향, 재무적 흡수 능력, 사고 이후 운영 복원력과 회복 속도, 반복적인 통제 실패 여부 등에 의해 결정된다.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시 ‘해킹을 막았는가’도 중요하겠지만 ‘공격받았을 때 얼마나 빨리 피해를 제한하고 정상영업으로 복귀할 수 있는가’가 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신 용평가 측면에서 AI 시대 사이버위험에 대한 대응력은 단순히 보안에 많은 돈을 지출하는 것 이 아니라, 공격 가능성을 낮추고 →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고 →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 → 핵 심 서비스를 지속하며 → 신속히 복구하고 → 사고 이후 통제체계를 개선할 수 있는가에 초점 을 두고 있다. 반복적인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은 운영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에 대한 부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 재무능력 대비 손실(비용) 규모의 경우 일반기업은 EBITDA·FCF 대비로, 금융회사는 충 전영업이익, 자기자본, 유동성 버퍼 대비로 상대적인 부담 수준을 평가할 수 있으며, 사이버 보 험으로 손실을 보전할 수 있는지 여부도 검토되어야 한다. 핵심 영업기능의 중단 여부 및 기간 의 경우, 일시적인 개인정보 유출인지 아니면 수일간 결제 또는 거래가 중단되는 사고인지에 따라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사고 이후 보안투자가 증가했는지, 외주구 조가 개선되었는지 , 취약점이 제거되었는지를 확인하여 통제수준이 실질적으로 개선되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금융회사 신용평가시 사이버 리스크를 사업항목 평가요소인 ‘경영 및 리스크 관리’ 매핑 변경요인으로 반영하거나 ESG 위험요인 관련 기타평가요소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반영하고 있다. 특히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시에는 재무적 능력 대비 손실(비용) 규모, 핵심 영 업기능의 중단 여부 및 운영 복원력, 평판 저하에 따른 고객 이탈 수준 및 회복 기간, 사고 이 후 통제수준의 실질적 개선 여부, 사고의 반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용등급에 반영한 다. 예를 들어 2025년 8월 대규모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한 롯데카드의 경우 2026년 3월 정기 평가시 경영 및 리스크 관리 평가요소 매핑을 하향조정한 바 있다. 최근 국내 금융회사의 디지털 의존도가 높아지고 AI 기반 공격이 확산되면서 사이버 리스크 발생 빈도가 크게 증가하고 범위도 확대됨에 따라, 사이버 리스크가 수익성, 현금흐름, 유동성, 자본적정성, 규제비용, 평판 및 자금조달비용을 동시에 악화시킬 수 있는 복합적인 신용위험 요인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신용도에 미치는 중요도도 높아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사이버 리스크를 정성적 평가항목으로 고려하는 것을 넘어 사이버 리스크 노출 도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평가지표 도입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경영 및 리스크 관리 등 사업항목과 ESG 관련 기타평가요소 에 사이버 리스크 반영 사이버 리스크 발생빈 도 및 중요도 증가, 중장기적으로 보다 객관적인 평가지표 도입 방안 검토 예정 [PDF 13페이지] KR ISSUE REPORT – AI 시대 금융회사의 사이버 리스크와 신용위험, 국내외 사례 및 신용평가체계에 대한 함의 www.korearatings.com 13 Copyright 2026, Korea Rating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대표전화: 368-5500 FAX: 368-5353. 본 보고서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의 저작권은 한국기업평가 ㈜의 소유입니다. 따라서 어떠한 정보도 당사의 서면동의 없이 무단으로 전재되거나 복사, 인용(또는 재인용), 배포될 수 없습니다. [유의사항] (1) 한국기업평가 ㈜(이하 ‘당사’)가 제공하는 신용등급은 특정 금융상품, 금융계약, 발행자 등의 상대적인 신용위험에 관한 분석 시점 에서의 당사의 의견입니다. 또한, 당사가 제공하는 보고서 등의 제반 연구자료(이하 ‘간행물’)는 상기 특정 금융상품, 금융계약, 발행자 등의 상대적인 신용위험에 관한 당사 또는 필자 개인의 견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 및 간행물은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신용위험을 제외한 다른 위험(금리나 환율변동 등에 따른 시장가치 변동위험, 해당 증권의 유동성위험, 내부절차나 시스 템으로 인해 발생하는 운영위험)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또한 신용등급 및 간행물에 포함된 당사의 의견은 현재 또는 과 거 사실에 관한 진술이 아니며, 당사 고유의 평가기준에 따라 평가대상의 미래 상환능력 등에 대해 예측한 독자적인 견해로서, 이러한 예측정보는 실제 결과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 및 간행물은 환경변화 및 당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변경 또는 취 소될 수 있습니다. (2) 신용등급 산출 및 간행물 발간(이하 ‘신용평가업무 등’)에 이용되는 모든 정보는 평가대상회사 또는 기관이 제출한 자료와 함께 각종 공시자료 등의 자료원으로부터 수집된 자료에 근거하고 있으며, 당사는 제3자 요청 신용평가 등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는 신용등급 산출 시 제출자료에 거짓이 없고 중요사항이 누락되어 있지 않으며 중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이 들어 있지 않다는 확인서를 평가대상회사 또는 기관으로부터 수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평가대상회사 또는 기관 및 이들 대리인이 정확하 고 완전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한다는 전제 하에 신용평가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신용평가업무 등 과정에서 이용하는 정보 에 대해 별도의 실사나 감사를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제공된 정보의 오류 및 사기, 허위에 따른 결과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3) 당사는 신용평가업무 등 과정에서 이용되는 정보에 대해 별도의 검증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분석자분석도구 또는 기타요인에 의 한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사는 신용등급 및 간행물의 정확성 및 완전성을 보증하거나 확약하지 않습니다. 당사 간행 물의 모든 정보들은 신용평가업무 등에 필요한 주요한 판단 근거로서 제시된 것으로 평가대상에 대한 모든 정보가 나열된 것은 아니며, 법률에 의하여 인정되지 않는 이상 당사 신용등급 및 간행물 상의 정보이용으로 발생하는 어떠한 손해 및 결과에 대해서 도 당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4) 당사는 금융상품의 매매와 관련한 조언을 제공하거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신용등급 및 간행물은 특정 유가증권의 매수, 매도 혹은 보유를 권유하는 정보가 아니며 시장 가격의 적정성에 대한 정보도 아닙니다. 당사의 신용등급 및 간행물은 그 내용으로 이용자의 투자결정을 대신할 수 없고 금융상품의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를 판단하기 위한 증빙자료로도 사용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정보이용자들은 스스로 투자대상의 위험에 대해 분석하고 평가한 다음 그 결과에 따라 각자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여야만 합니다. 특히, 당사의 신용등급과 간행물은 시장 전문기관을 일차적인 이용대상으로 하고 기본적으로 개인 투자자에 의한 이용을 전제로 하고 있지 않아 이를 이용하여 개인투자자 스스로 투자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반드시 외부전문기관의 도움을 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공시되지 않은 신용등급이나 제3자 요청 신용평 가에 따라 산출된 신용등급의 경우 신용평가 요청인 이외에는 해당 신용등급을 믿고 이용하여서는 안 된다는 점을 밝혀 둡니다. (5) 본 보고서의 내용은 필자의 개인의견으로 당사의 공식의견이 아닙니다. ===== 통합 원문 13 / 13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20:19: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738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글로벌 시황/매크로] 제목: 글로벌 금리 급등에 따른 증시 변동성 확대 및 주요 경제 동향 작성자: 이정호 (DB금융투자) [금리급등과증시] · 미국 증시는 장기금리 급등에 따른 기술주 차익실현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10년물 국채 입찰의 강한 수요로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며 낙폭을 줄이며 마감함 · 유럽 증시는 글로벌 국채 금리 오름세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되며 은행주와 기술주 주도로 하락 마감함 [연준금리행보] ·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 참석자들은 연말까지 한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했으나, 10월 회의에서의 추가 인상 언급은 없었음 · 뉴욕 연은의 9월 소비자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이 3.9%로 상승했으나, 5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0%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함 [시장리스크] · 30년 모기지 금리가 7.49%로 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가계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에 금리 인하를 강력히 압박함 · 국제유가(WTI)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방출 일정 단축 소식에 하락했으나 여전히 배럴당 88달러 선을 기록하며 물가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7389 [첨부 파일] DB_DB증권_10_08_DB_Morning_Express_DB금융투자_261008.pdf [제목] DB_DB증권_10_08_DB_Morning_Express_DB금융투자_261008.pdf [PDF 1페이지] 이정호 (369-3758) 대표e-mail: research@dbsec.co.kr Ⅰ. 주요 시황 Ⅴ. 경제소식 Ⅱ. 주요 경제지표 미 8월 소비자신용 ($b) 8.3 일 8월 선행지수 (Index) 118.0 Ⅲ. Global Market (pt, %) 종가 전일비 1D 1W 1M YTD 미국 지수 DOW 51,180 -341.4 -0.7 +0.5 -4.2 +6.5 NASDAQ 27,539 -61.2 -0.2 +2.5 +3.9 +18.5 Ⅵ. Commodity (US$) S&P 500 7,802 -17.2 -0.2 +2.0 +1.1 +14.0 25년 종가 종가 전일(%) 전월(%) Phil 반도체 13,066 -151.7 -1.1 +3.5 +11.3 +84.5 유가 Russel 2000 2,793 -37.1 -1.3 -0.1 -6.1 +12.5 WTI 57.42 88.28 -1.30 -3.50 VIX Index 15 +0.1 +0.5 -7.7 -1.4 +0.9 Dubai 61.57 105.93 +0.23 +0.51 유럽 지수 Brent 60.85 101.32 +0.74 +4.45 STOXX 50 6,180 -91.9 -1.5 -1.4 -3.5 +6.7 금속 영국 10,459 -83.2 -0.8 -1.4 -3.4 +5.3 금 (NYMEX) 4,497 4,141 -1.11 -7.50 프랑스 7,769 -95.9 -1.2 -2.5 -6.5 -4.7 구리 (NYMEX) 591 665 0.00 -0.49 독일 25,104 -344.8 -1.4 -0.4 -3.5 +2.5 철광석 (SGX) 101 91 -0.12 -8.79 이탈리아 49,972 -1289.2 -2.5 -2.7 -4.3 +11.2 철강 (중국내수) 3,270 3,299 +0.03 -1.40 스페인 19,118 -326.2 -1.7 -1.6 -4.5 +10.5 석탄 (뉴캐슬) 108 153 -0.52 -0.13 튀르키예 12,123 -251.3 -2.0 +1.5 -14.3 +7.6 곡물 그리스 2,622 -64.2 -2.4 -4.2 -3.0 +23.6 옥수수 (CBOT) 461 502 -1.18 -6.47 아시아 지수 소맥 (CBOT) 565 687 -2.52 -6.47 KOSPI 6,804 -137.5 -2.0 -1.0 -2.2 +61.5 대두 (CBOT) 1,065 1,298 -0.42 -0.94 KOSPI 200 1,074 -22.2 -2.0 -1.3 -2.4 +77.2 원당 (NYBOT) 15.74 20.83 +0.05 +9.34 KOSDAQ 898 -21.5 -2.3 +5.7 +10.7 -2.9 기타 일본 70,036 -648.3 -0.9 +4.9 +7.3 +39.1 NAND 512Gb TLC 11.97 19.78 -2.42 -6.83 대만 49,806 -16.2 0.0 +3.9 +5.7 +72.0 DDR5 1Gb*16 28.47 50.02 +0.40 +1.13 상해종합 3,842 +11.7 +0.3 -2.8 -2.5 -3.2 Baltic Dry Index* 1,877 3,002 -2.21 -16.03 항셍 24,131 -150.1 -0.6 -1.6 -5.0 -5.9 (주) * 는 전일 종가 항셍 H 8,082 -46.6 -0.6 -1.2 -3.8 -9.3 과창판 1,530 -39.3 -2.5 -8.1 -3.8 +13.8 Ⅶ. Exchange Rate 호주 8,728 -8.0 -0.1 -0.7 -2.2 +0.2 25년 종가 종가 전일(%) 전월(%) 싱가폴 5,608 -93.1 -1.6 -1.2 -2.8 +20.7 USD/KRW 1,439.75 1,339.50 +0.00 +0.28 인도 72,639 -429.1 -0.6 +0.2 -3.9 -14.8 USD/JPY 156.71 158.08 -0.01 -2.59 베트남 1,753 -5.7 -0.3 -0.9 -4.2 -1.7 USD/CNY 6.99 6.71 +0.01 +0.21 아메리카 지수 USD/BRL 5.49 5.02 +0.69 +1.26 캐나다 35,042 -607.7 -1.7 -0.6 -4.0 +10.5 EUR/USD 1.17 1.12 -0.55 -3.69 멕시코 64,653 -659.1 -1.0 +0.7 -0.1 +0.5 JPY/KRW 9.22 8.47 -0.04 +2.66 브라질 204,302 -1533.0 -0.7 +9.6 +10.3 +26.8 EUR/KRW 1,695.19 1,500.22 -0.42 +3.84 아르헨티나 2,824,123 -72730.0 -2.5 +0.2 -6.9 -7.5 BRL/KRW 262.87 266.96 -0.60 -1.34 Ⅳ. US Sector (pt, %) Ⅷ. Bond(단위: bp) S&P500 업종별 종가 전일비 1D 1W 1M YTD 25년 종가 종가 전일비 전월비 에너지 973 -4.5 -0.5 +3.0 0.0 +41.6 미국 국채 (2년) 3.47 4.77 -0.03 +9.21 소재 623 -9.7 -1.5 +0.9 -5.4 +8.5 미국 국채 (10년) 4.17 5.28 +0.00 +10.49 산업재 1,421 -31.0 -2.1 +0.6 -4.0 +8.2 일본 국채 (10년) 2.07 3.10 -0.01 +6.01 경기소비재 1,864 +2.8 +0.2 +3.1 -1.6 -3.4 독일 국채 (10년) 2.86 3.48 0.00 +2.63 필수소비재 915 +0.9 +0.1 +1.6 -1.5 +5.8 스페인 국채 (10년) 3.29 4.12 +0.05 +7.72 헬스케어 1,970 +20.6 +1.1 +0.3 -1.3 +9.1 이탈리아국채 (10년) 3.55 4.62 +0.10 +9.96 금융 894 -4.0 -0.4 +0.6 -7.3 -1.9 브라질 국채 (10년)* 13.74 12.87 -0.10 -10.16 IT 7,488 -7.3 -0.1 +3.0 +6.7 +31.7 중국 국채 (10년) 1.86 1.68 +0.01 -1.06 커뮤니케이션 474 -0.3 -0.1 +0.9 +4.0 +4.9 인도네시아국채 (10년) 6.07 7.18 -0.03 +1.04 유틸리티 418 +0.0 +0.0 +4.4 -3.9 -3.6 한국 국채 (3년) 2.95 3.96 +0.03 +1.67 부동산 260 -3.5 -1.3 -0.9 -7.1 +1.8 한국 국채 (10년) 3.39 4.38 +0.00 -0.34 (주) * 는 전일 종가 - 미국 증시는 장기금리가 급등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나오며 하락 출발, 10년물 국채 입찰 에서 예상보다 강한 수요가 확인되며 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하자 낙폭을 축소하며 하락 마감 - 유럽 증시는 글로벌 국채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 은행주와 기술주가 약세를 주도하며 하락 마감 - WTI 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아직 방출되지 않은 1억배럴의 비축유 방출을 앞당기기로 하면 서 전일대비 배럴당 $1.16(-1.30%) 하락한 $88.28에 마감 발표치 이전치 예상치 17.7 15.0 117.6 #N/A N/A (1) FOMC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most)의 참석자들은 연말까지 금리를 한번 더 인상하는 것 이 적절하다 평가, 10월 회의에서 추가 인상을 단행할 필요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많은 (many) 참석자들은 9월 금리인상을 보험 성격의 위험 관리 차원이라 평가함 (FT) (2) 트럼프 대통령이 30년 모기지 금리가 7.49%로 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자, 연준 이사 회는 '나라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것 같다'며 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함 (Reuters) (3) 뉴욕 연은이 발표한 9월 소비자기대조사에 따르면 향후 1년간 예상하는 물가상승률 중간값 은 3.9%로 지난달보다 0.3% 상승하며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임. 다만 5년 기대인플 레이션은 3.0%로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기대까지 흔들린 것은 아님 (Bloomberg) (4)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물가와 장기 국채금리 급등의 주된 원인을 전쟁에 따른 에너지 충 격으로 진단하며 전쟁이 끝나면 물가와 금리가 함께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함 (FT) (5) 브로드컴은 오픈AI와 공동 개발 중인 맞춤형 AI칩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500억달 러 이상의 금융조달을 추진. 스페이스X 역시 엔비디아 AI칩 구매를 위한 400억달러 규모의 자 금조달을 논의중임 (WSJ) - 업종별로는 혼조세 마감 2026년10월8일목요일 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