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8T13:10:00+00:00 ~ 2026-10-08T13: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9 ===== [채널] 인포마켓 infomarket [게시일시] 2026.10.08 22:12: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infomarketopen/5218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infomarketopen/52183 Largan, CPO 사업 본격화…Lin En-ping “FA 고객 인증 통과, FAU는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 2026년 10월 8일 19:14 10월 8일 19:41 업데이트 (중앙통신사 기자 자오민야·타이베이 8일) — CPO(Co-Packaged Optics) 사업 진행 상황과 관련해 Largan Precision(大立光)의 Lin En-ping(林恩平) 회장은 8일 FA(Fiber Array·광섬유 어레이)가 이미 고객 인증을 통과했으며, 2027년 2분기 말까지 생산능력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객은 Largan이 FAU(Fiber Array Unit)까지 직접 생산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회사는 이미 고객과 함께 FAU 데모 생산라인을 가동하며 검증을 진행 중이다. FAU는 이르면 2027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Largan은 이날 실적설명회를 열고 3분기 **매출총이익률 42.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보다 7.2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2013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은 분기 매출총이익률이다. 3분기 세후 순이익은 51억8,200만 대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39.62대만달러였다. Largan은 3분기 매출총이익률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신제품의 낮은 수율과 재생에너지 조달 비용 상승을 꼽았다. 4분기 전망과 관련해 Lin 회장은 10월 고객 주문·출하 모멘텀은 9월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11월부터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4분기 매출총이익률에 대해서는 수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재생에너지 비용은 구조적인 비용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고객과의 계약 조건상 재생에너지를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 비용을 단기간에 피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2027년 제품 가격은 이미 협상이 완료됐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비용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려면 2028년까지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 가변 조리개 수율 “현재로서는 괜찮다” 가변 조리개(variable aperture) 제품의 수율에 대해 Lin 회장은 “현재로서는 괜찮아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고객의 부품 조달 피크가 이미 지나갔다고 설명했다. 고객이 내년 상반기에 신제품을 발표할 계획이어서 올해 10월부터 관련 부품 조달이 시작되더라도, 9월부터 고객이 줄이기 시작한 물량을 완전히 메우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4분기 전체 생산설비 가동률은 여전히 풀가동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현재 시장에서 가장 부족한 것은 FA와 FAU” Largan은 CPO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Lin 회장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부족한 것은 FA와 FAU”라고 말했다. 회사는 우선 FA를 자체 생산하고, PMLA와 프리즘(prism)을 외부에서 조달한 뒤 광결합·조립 공정을 통해 FAU로 완성하는 방식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FAU를 Carrier(캐리어·载板)에 실장하는 공정까지 확보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2027년 중반 출하 제품부터 FAU와 Carrier를 결합한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in 회장은 FA 양산과 관련해 이미 한 고객사의 인증을 통과했으며, 2027년 2분기 말까지 생산능력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argan은 정렬(alignment) 정밀도, 생산 속도, 검사 공정 등을 자동화한 생산라인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도 회사의 자동화 생산라인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멀티로우 FA(multi-row fiber array)도 이미 고객에게 샘플을 제출했으며, 관련 제품은 2028년 프로젝트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고객이 “FAU까지 직접 만들어 달라” 요청 Lin 회장은 고객이 Largan에 FAU를 직접 생산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고객과 함께 데모 생산라인을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고객과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 완공된 공장 한 곳은 전체를 FAU 생산에 사용할 예정이다. Lin 회장은 이 공장의 규모에 대해 “현재 회사가 보유한 공장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수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Largan은 이달 중 고객을 새 공장으로 초청해 시설을 보여주고 향후 생산능력 규모를 협의할 예정이다. Lin 회장은 현재 FA와 FAU 모두 기술적으로 난도가 높은 사업이라는 점도 인정했다. 향후 수익성, 특히 매출총이익률은 수율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증권사 관계자가 FAU가 2027년 하반기부터 실제 양산 가능한 것이냐고 묻자 Lin 회장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그렇습니다.” ----------------- 타이중 신규 부지, FAU 생산라인·클린룸 건설 계획 시장에서는 Largan이 지난 6월 말부터 타이중 지역에서 잇따라 토지를 매입하고 있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Lin 회장은 회사가 매입한 토지는 전부 생산라인과 클린룸 건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7년 착공할 경우 완공은 2030년경으로 예상된다. 그는 해당 부지의 현재 계획에 대해 “FAU용”이라고 밝혔다. ----------------- Micro LED 방식에는 회의적 Micro LED 솔루션에 대해 Lin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개인적으로는 Micro LED 방식은 가능성이 그다지 높지 않다고 봅니다.” Micro LED는 조립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전력소비와 크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고객들도 도입에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사양과 관련해서는 2027년 메인 카메라 렌즈가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며, 2028년에는 렌즈 사양이 더욱 뚜렷하게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관련 신제품들은 현재 샘플 공급 또는 시험생산 단계에 들어가 있다. https://www.cna.com.tw/news/afe/202610080326.aspx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광 통신, 레이저와 마이크로LED의 대결 -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https://youtu.be/veF27cMUyOE [외부 원문 1] [URL] https://www.cna.com.tw/news/afe/202610080326.aspx [제목] 大立光衝刺CPO 林恩平:FA通過認證FAU拚明年量產 | 產經 | 中央社 CNA 新聞專題 大立光 1 / 300 首頁 / 產經 大立光衝刺CPO 林恩平:FA通過認證FAU拚明年量產 2026/10/8 19:14 (10/8 19:41 更新) 請同意我們的隱私權規範,才能啟用聽新聞的功能。 圖為大立光董事長林恩平。 (中央社檔案照片) (中央社記者 趙敏雅 台北8日電)針對共同封裝光學(CPO)進度,大立光董事長林恩平今天表示,光纖陣列(FA)已通過客戶認證,預計2027年第2季底建置產能,客戶也希望大立光直接做光纖陣列單元(FAU),「已跟客戶Demo產線」,有望於2027年下半年量產。 大立光今天舉行法人說明會,公布第3季毛利率42.2%,季減7.22個百分點,為2013年第1季以來單季新低;第3季稅後淨利新台幣51.82億元,每股盈餘(EPS)39.62元。大立光說明,第3季毛利率下滑,主要因為新機良率較差及綠電成本上升。 展望第4季,林恩平表示,10月拉貨動能與9月差不多,11月預計開始下滑。至於第4季毛利率,他指出,良率正逐步改善,綠電成本則可能成為結構性問題,由於與客戶簽約必須採購綠電,相關成本短期難以避免;2027年產品價格已談定,若要將綠電成本反映在報價,可能要等到2028年。 針對可變光圈產品良率,林恩平指出,「目前看起來還OK」。不過,他直言,拉貨高峰已經過了,即使客戶明年上半年計畫發表新機,估計今年10月就會開始拉貨,仍難以補上客戶9月開始下修的量;目前第4季整體產能稼動率仍維持滿載。 大立光積極布局CPO,林恩平透露,現在市場上最缺FA與FAU,公司目前規劃做FA,採購PMLA、稜鏡,透過耦合組裝成FAU,也爭取將FAU安裝至Carrier(載板)的製程,目標2027年中出貨產品涵蓋FAU加Carrier方案。 林恩平表示,FA要量產,已通過1家客戶認證,預計明年第2季底建置產能;大立光在對位精度、生產速度以及檢測等自動化產線具備優勢,客戶對大立光的自動化線相當滿意。此外,多排FA已經送樣,預計會在2028年案子中。 林恩平也說,客戶希望大立光直接做FAU,「已跟客戶Demo產線」,檢視現場產出的數據;一座新落成廠區將全部用於FAU,「這相當於我們現有的廠區第二大」,這個月大立光會帶客戶去看,討論產能。 林恩平不諱言,目前FA、FAU都有挑戰性,毛利率將取決於良率。有法人詢問,FAU是否於2027年下半年已經可以量產,林恩平回應,「對啊」。 外界關注大立光6月底以來頻頻在台中獵地,林恩平表示,購入的土地全數規劃興建生產線與無塵室,若2027年開工,預計要到2030年才會完工,「目前Plan(計畫)是給FAU」。 透過 Google News 追蹤中央社 針對Micro LED方案,林恩平指出,「我個人是覺得Micro LED不太可能」,Micro LED雖然容易組裝,因耗電及尺寸問題,目前看起來客戶較持保留態度。 在手機鏡頭規格方面,林恩平表示,2027年主鏡頭預計會升級,2028年有望迎來更明顯的鏡頭規格提升,目前相關新產品已進入送樣或試產階段。(編輯:楊蘭軒)1151008 #大立光 #林恩平 #法人說明會 #綠電 #CPO 大立光 大立光衝刺CPO 林恩平:FA通過認證FAU拚明年量產 2026/10/08 19:14 大立光9月營收57.79億元月增15% 估10月動能相當 2026/10/05 17:07 台積電2580元新天價 台股漲逾千點衝49601點新高 2026/10/05 09:12 支持中央社 選擇與事實站在一起,您的每一份贊助,都是守護新聞自由的力量 小額贊助 下載中央社「一手新聞」APP,即時掌握最新消息 本網站之文字、圖片及影音,非經授權,不得轉載、公開播送或公開傳輸及利用。 [외부 원문 2] [URL] https://www.cna.com.tw/news/afe/202610080326.aspx [제목] 大立光衝刺CPO 林恩平:FA通過認證FAU拚明年量產 | 產經 | 中央社 CNA 新聞專題 大立光 1 / 300 首頁 / 產經 大立光衝刺CPO 林恩平:FA通過認證FAU拚明年量產 2026/10/8 19:14 (10/8 19:41 更新) 請同意我們的隱私權規範,才能啟用聽新聞的功能。 圖為大立光董事長林恩平。 (中央社檔案照片) (中央社記者 趙敏雅 台北8日電)針對共同封裝光學(CPO)進度,大立光董事長林恩平今天表示,光纖陣列(FA)已通過客戶認證,預計2027年第2季底建置產能,客戶也希望大立光直接做光纖陣列單元(FAU),「已跟客戶Demo產線」,有望於2027年下半年量產。 大立光今天舉行法人說明會,公布第3季毛利率42.2%,季減7.22個百分點,為2013年第1季以來單季新低;第3季稅後淨利新台幣51.82億元,每股盈餘(EPS)39.62元。大立光說明,第3季毛利率下滑,主要因為新機良率較差及綠電成本上升。 展望第4季,林恩平表示,10月拉貨動能與9月差不多,11月預計開始下滑。至於第4季毛利率,他指出,良率正逐步改善,綠電成本則可能成為結構性問題,由於與客戶簽約必須採購綠電,相關成本短期難以避免;2027年產品價格已談定,若要將綠電成本反映在報價,可能要等到2028年。 針對可變光圈產品良率,林恩平指出,「目前看起來還OK」。不過,他直言,拉貨高峰已經過了,即使客戶明年上半年計畫發表新機,估計今年10月就會開始拉貨,仍難以補上客戶9月開始下修的量;目前第4季整體產能稼動率仍維持滿載。 大立光積極布局CPO,林恩平透露,現在市場上最缺FA與FAU,公司目前規劃做FA,採購PMLA、稜鏡,透過耦合組裝成FAU,也爭取將FAU安裝至Carrier(載板)的製程,目標2027年中出貨產品涵蓋FAU加Carrier方案。 林恩平表示,FA要量產,已通過1家客戶認證,預計明年第2季底建置產能;大立光在對位精度、生產速度以及檢測等自動化產線具備優勢,客戶對大立光的自動化線相當滿意。此外,多排FA已經送樣,預計會在2028年案子中。 林恩平也說,客戶希望大立光直接做FAU,「已跟客戶Demo產線」,檢視現場產出的數據;一座新落成廠區將全部用於FAU,「這相當於我們現有的廠區第二大」,這個月大立光會帶客戶去看,討論產能。 林恩平不諱言,目前FA、FAU都有挑戰性,毛利率將取決於良率。有法人詢問,FAU是否於2027年下半年已經可以量產,林恩平回應,「對啊」。 外界關注大立光6月底以來頻頻在台中獵地,林恩平表示,購入的土地全數規劃興建生產線與無塵室,若2027年開工,預計要到2030年才會完工,「目前Plan(計畫)是給FAU」。 透過 Google News 追蹤中央社 針對Micro LED方案,林恩平指出,「我個人是覺得Micro LED不太可能」,Micro LED雖然容易組裝,因耗電及尺寸問題,目前看起來客戶較持保留態度。 在手機鏡頭規格方面,林恩平表示,2027年主鏡頭預計會升級,2028年有望迎來更明顯的鏡頭規格提升,目前相關新產品已進入送樣或試產階段。(編輯:楊蘭軒)1151008 #大立光 #林恩平 #法人說明會 #綠電 #CPO 大立光 大立光衝刺CPO 林恩平:FA通過認證FAU拚明年量產 2026/10/08 19:14 大立光9月營收57.79億元月增15% 估10月動能相當 2026/10/05 17:07 台積電2580元新天價 台股漲逾千點衝49601點新高 2026/10/05 09:12 支持中央社 選擇與事實站在一起,您的每一份贊助,都是守護新聞自由的力量 小額贊助 下載中央社「一手新聞」APP,即時掌握最新消息 本網站之文字、圖片及影音,非經授權,不得轉載、公開播送或公開傳輸及利用。 ===== 통합 원문 4 / 9 ===== [채널] main news [게시일시] 2026.10.08 22:14: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mainnews/20090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한겨레] 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외교 단절’까지 염두 초강수 http://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81598.html [외부 원문 1] [URL]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81598.html [제목] 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외교 단절’까지 염두 초강수 본문 정치 정치일반 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외교 단절’까지 염두 초강수 장예지 , 권혁철 기자 수정 2026-10-08 22:12 펼침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북 포로 한국행 비공개 합의 깨자 ‘초강경 대응’ 이재명 대통령(왼쪽)이 지난 9월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9월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정부가 8일 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한국으로 소환하기로 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비공개 합의’ 원칙을 깨고 북한군 포로 한국행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하고, 합의 사실을 부인하자 ‘외교 관계 단절’까지 염두에 둔 외교적 강수를 둔 것이다. 외교부는 이날 “양국 간 제반 현안이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우크라이나 쪽과의 협의를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박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일 우크라이나 쪽의 공개 사과가 없으면 추가 조처를 하겠다고 예고한 지 엿새 만이다. 광고 국가 간 외교 갈등이 발생했을 때 대사를 소환하는 것은 유감 표명이나 항의, 상대국 대사 초치와는 차원이 다른 강력 조처다. 한국 정부가 현지 대사를 소환하기로 한 것은 2008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항의해 권철현 당시 주일 대사를 불러들인 뒤 18년 만이다. 정부가 대사 소환이라는 초강력 카드를 꺼낸 건 우크라이나의 태도에 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광고 광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 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했다. 양국이 송환 사실을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를 깬 것이다. 이 대통령은 즉각 “아쉽다”며 유감을 표시했으나 우크라이나 쪽은 비공개 합의 자체를 부인했다. 우크라이나는 사과 대신 키릴로 부다노우 대통령실장이 지난달 27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들어 “(남북이) 통제 불가능한 (무력 충돌의) 도화선이 터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한국을 오히려 자극했다. 지난 1일에는 안드리 시비하 외무장관이 이번 사안을 “외교적 오해”라고 규정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2일 엑스(X)에 “예의를 갖춰 아쉽다고 했더니 상대국 국가원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며 불쾌감을 표시했다. 광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시비하 외무장관에게) 사과 관련 메시지도 받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과는 좀 차이가 있다”며 “단호한 조처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관계자는 한국이 러시아에 경유를 공급했다는 외신을 인용해 “한국의 (대러시아) 제재 정책과 극명하게 대비된다”고 페이스북에 올려 한국을 자극했다. 정부가 대사 소환 조처를 취함에 따라 우크라이나와의 관계는 급격히 냉각될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가 유럽 국가들의 지원을 받으며 러시아와 전쟁 중인 상황이라 이 사건의 여파가 한국과 유럽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은 향후 “우크라이나도 맞대응 조처를 할 가능성이 높다”며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협의를 지속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장예지 기자 penj@hani.co.kr 권혁철 기자 nura@hani.co.kr [단독] 환자복 아래 피멍 쫙…케이블타이 ‘손목 강박’ 했나, 반구대병원 [단독] “계란말이 1인 1개만”…세금 들인 버스기사 급식 ‘또 이러네’ [단독] 입 연 금융권 해커 지목자 “한국이 자세히 조사해달라…정보 도용당해” ===== 통합 원문 5 / 9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22:14:3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59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1년 새 473% 뛰어도 '싸다' 평가…마이크론 더 오를까 키워드: #부족 #급증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실적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빠르다는 이유에서다. 8일(현지시간) 미국 금융투자정보 전문매체 바차트에 따르면 조던 클라인...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42992?sid=104&igsh=r0bk7xA4H8wjCx== ["1년 새 473% 뛰어도 '싸다' 평가"…마이크론 더 오를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42992?igsh=r0bk7xA4H8wjCx==&sid=104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42992?sid=104&igsh=r0bk7xA4H8wjCx== [제목] "1년 새 473% 뛰어도 선행 PER 6.84배…반도체 업종 중간값 크게 밑돌아 메모리 수요에 실적 급증…목표주가도 43% 상승 여력 [서울=뉴시스]11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10일(현지시간) HBM4 36GB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출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마이크론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미국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주가가 최근 1년간 470% 넘게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실적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빠르다는 이유에서다. 8일(현지시간) 미국 금융투자정보 전문매체 바차트에 따르면 조던 클라인 미즈호증권 기술주 담당 전문가는 최근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그는 마이크론과 메모리 반도체주를 두고 "매우 싸다"고 평가하며 향후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봤다. 마이크론 주가는 최근 1년간 473% 급등했다. 올해 들어서만 273% 올랐으며 지난 6월25일에는 장중 1255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후 고점 대비 약 15% 조정을 받았다. 주가가 크게 올랐지만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낮다는 평가다. 마이크론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6.84배로 반도체 업종 중간값인 23.77배를 크게 밑돈다. 클라인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내년에는 수급이 더욱 빠듯해질 것"이라며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 D램(DRAM)과 낸드 가격 상승세도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적도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 마이크론은 지난달 발표한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매출 542억3000만달러(약 72조7875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379%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515억1000만달러)를 웃돌았다. D램 매출은 전분기 대비 27% 증가한 398억달러(약 53조4275억원)로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했다. 낸드 매출은 42% 늘어난 141억달러(약 18조9278억원)로 집계됐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약 87%로 전년 동기(45.7%)의 두 배 수준까지 높아졌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3.42달러로 전년 동기(3.03달러)보다 10배 이상 늘었다. 시장 예상치(31.82달러)도 웃돌았다. AI용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웃돌면서 가격 결정력이 강화된 영향이다. 회사는 다음 분기에도 강한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600억~630억달러, 비일반회계기준 매출총이익률은 86.25%로 제시했다. 조정 EPS는 37.15~39.15달러로 전망했다. 월가의 목표주가도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론을 분석하는 42명의 애널리스트 가운데 33명은 '강력 매수', 5명은 '매수' 의견을 냈다. 평균 목표주가는 1537.51달러다. 현재 주가 대비 약 43% 높은 수치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42992?igsh=r0bk7xA4H8wjCx==&sid=104 [제목] "1년 새 473% 뛰어도 선행 PER 6.84배…반도체 업종 중간값 크게 밑돌아 메모리 수요에 실적 급증…목표주가도 43% 상승 여력 [서울=뉴시스]11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10일(현지시간) HBM4 36GB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출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마이크론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미국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주가가 최근 1년간 470% 넘게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실적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빠르다는 이유에서다. 8일(현지시간) 미국 금융투자정보 전문매체 바차트에 따르면 조던 클라인 미즈호증권 기술주 담당 전문가는 최근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그는 마이크론과 메모리 반도체주를 두고 "매우 싸다"고 평가하며 향후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봤다. 마이크론 주가는 최근 1년간 473% 급등했다. 올해 들어서만 273% 올랐으며 지난 6월25일에는 장중 1255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후 고점 대비 약 15% 조정을 받았다. 주가가 크게 올랐지만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낮다는 평가다. 마이크론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6.84배로 반도체 업종 중간값인 23.77배를 크게 밑돈다. 클라인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내년에는 수급이 더욱 빠듯해질 것"이라며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 D램(DRAM)과 낸드 가격 상승세도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적도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 마이크론은 지난달 발표한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에서 매출 542억3000만달러(약 72조7875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379%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515억1000만달러)를 웃돌았다. D램 매출은 전분기 대비 27% 증가한 398억달러(약 53조4275억원)로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했다. 낸드 매출은 42% 늘어난 141억달러(약 18조9278억원)로 집계됐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약 87%로 전년 동기(45.7%)의 두 배 수준까지 높아졌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3.42달러로 전년 동기(3.03달러)보다 10배 이상 늘었다. 시장 예상치(31.82달러)도 웃돌았다. AI용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웃돌면서 가격 결정력이 강화된 영향이다. 회사는 다음 분기에도 강한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600억~630억달러, 비일반회계기준 매출총이익률은 86.25%로 제시했다. 조정 EPS는 37.15~39.15달러로 전망했다. 월가의 목표주가도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론을 분석하는 42명의 애널리스트 가운데 33명은 '강력 매수', 5명은 '매수' 의견을 냈다. 평균 목표주가는 1537.51달러다. 현재 주가 대비 약 43% 높은 수치다. ===== 통합 원문 7 / 9 ===== [채널]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게시일시] 2026.10.08 22:16:5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1194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반도체 ETF 리밸런싱에 변동성 커져…삼성전자 2000억 팔고 소부장 더 담는다 2026.10.08 | 전자신문 ➤ 핵심 국내 반도체 ETF 정기 리밸런싱이 코스피200 선물·옵션 만기일인 8일에 몰리면서, 삼성전자에는 약 2,000억원의 매도 수요가, 일부 소부장 종목에는 신규 매수 수요가 생겼다. 시가총액이 작은 소부장주는 수백억원 매수만으로도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주요 내용 • 정기 변경 대상 국내 주식형 ETF는 24개, 순자산 23.2조원이며 이 중 반도체 관련이 18.1조원 • 삼성증권 추정: TIGER 반도체TOP10의 삼성전자 비중이 27.1%로 편입 상한 25%를 넘어 약 2,000억원 매도 수요 발생 • 매수 수요 추정: SK하이닉스 약 900억원, SK스퀘어 약 800억원, 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이수페타시스·원익IPS 각 약 200억원 •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은 삼성전자를 편입하지 않고 삼성전기·이수페타시스·LG이노텍·원익IPS·대덕전자 등 소부장 위주로 구성 • 오후 1시 54분 기준 저스템 +12.23%, 주성엔지니어링 +11.31%, 원익IPS +6.79%, 한미반도체 +1.32%, 삼성전자 -0.93%(26만6,000원) •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삼성전자 2,000억원은 평소 거래 규모에 비하면 크지 않으며, 최근 약세는 이익 증가율 둔화와 금리·유가, 외국인 매도 영향이 더 크다고 분석 ➤ 시장 포인트 이번 수급 이동은 실적이 아니라 ETF 편입 상한이라는 기계적 규칙에서 나온 일회성 자금이다. 만기·연휴가 겹친 날 급등한 소부장주는 편입 수요가 끝나면 되돌림이 나올 수 있어, 다음 거래일(10/12) 이후에도 매수세가 이어지는지가 확인 포인트다. 반대로 삼성전자는 ETF 매도보다 이익 증가율 둔화와 외국인 수급이 주가 방향을 가를 변수다. ➤ 관련 산업 반도체 · 반도체 소부장 · 반도체 ETF · PCB·기판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주성엔지니어링 · 한미반도체 · 원익IPS · 이수페타시스 · 저스템 🔗 원문 https://www.etnews.com/20261008000326 #ETF리밸런싱 #반도체ETF #소부장 #삼성전자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ETF 리밸런싱에 변동성 커져…삼성전자 2000억 팔고 소부장 더 담는다] https://etnews.com/20261008000326 [외부 원문 1] [URL] https://www.etnews.com/20261008000326 [제목] 반도체 ETF 리밸런싱에 변동성 커져…삼성전자 2000억 팔고 소부장 더 담는다 이코노미 > 경제 반도체 ETF 리밸런싱에 변동성 커져…삼성전자 2000억 팔고 소부장 더 담는다 발행일 : 2026-10-08 21:55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게티이미지. 국내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의 정기 리밸런싱이 8일 단행되면서 반도체주 내 수급 재편이 나타나고 있다. 대형주 비중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에는 매도 압력이 발생하는 반면 일부 소부장 종목에는 신규 매수 수요가 유입되는 구조다. 이번 정기 변경 대상인 국내 주식형 ETF는 24개로 순자산 규모가 23조2000억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반도체 관련 ETF가 18조100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10월 연휴로 실제 리밸런싱 거래가 코스피200 선물·옵션 만기일인 이날 집중되면서 종목별 수급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번 리밸런싱 과정에서 삼성전자에 약 2000억원의 매도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TIGER 반도체TOP10에서 삼성전자 비중이 27.1%로 종목당 편입 상한인 25%를 넘어선 데 따른 조정이다. 반면 SK하이닉스에는 약 900억원, SK스퀘어에는 약 800억원의 매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이수페타시스, 원익IPS에도 각각 약 200억원의 매수 수요가 유입될 전망이다. ETF마다 편입 구조가 다른 만큼 종목별 영향도 달라진다. RISE AI반도체TOP10은 삼성전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은 삼성전자를 편입하지 않은 채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LG이노텍, 원익IPS, 대덕전자 등 소부장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같은 수급 이동은 이날 주가에도 나타났다. 오후 1시54분 기준 저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12.23% 오른 2만1100원에 거래됐고 주성엔지니어링은 11.31% 상승했다. 원익IPS와 한미반도체도 각각 6.79%, 1.32%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는 0.93% 하락한 26만6000원을 기록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ETF 리밸런싱으로 삼성전자에서 빠진 자금이 상대적으로 시가총액이 작은 소부장주로 이동할 경우 수급 효과가 주가에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수백억원 규모의 매수만으로도 일부 종목의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삼성전자 주가 흐름을 ETF 수급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이날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는 데다 외국인 수급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유가 등 거시 변수도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예상되는 2000억원의 매도 물량은 평소 거래 규모를 감안하면 큰 수준이 아니라며, 최근 주가 약세에는 ETF 리밸런싱보다 이익 증가율 둔화와 금리·유가 등 거시 변수, 외국인 매도의 영향이 더 클 수 있다고 말했다. 전균 삼성증권 연구원은 옵션 만기와 ETF 정기 변경, 연휴 일정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이날 수급 충돌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결국 이날 반도체 시장에서는 ETF 리밸런싱에 따른 기계적인 수급 조정과 삼성전자 실적, 옵션 만기 및 외국인 매매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종목별 주가 차별화가 나타나는지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이상목 기자 mrlsm@etnews.com [외부 원문 2] [URL] https://www.etnews.com/20261008000326 [제목] 반도체 ETF 리밸런싱에 변동성 커져…삼성전자 2000억 팔고 소부장 더 담는다 이코노미 > 경제 반도체 ETF 리밸런싱에 변동성 커져…삼성전자 2000억 팔고 소부장 더 담는다 발행일 : 2026-10-08 21:55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게티이미지. 국내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의 정기 리밸런싱이 8일 단행되면서 반도체주 내 수급 재편이 나타나고 있다. 대형주 비중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에는 매도 압력이 발생하는 반면 일부 소부장 종목에는 신규 매수 수요가 유입되는 구조다. 이번 정기 변경 대상인 국내 주식형 ETF는 24개로 순자산 규모가 23조2000억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반도체 관련 ETF가 18조100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10월 연휴로 실제 리밸런싱 거래가 코스피200 선물·옵션 만기일인 이날 집중되면서 종목별 수급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번 리밸런싱 과정에서 삼성전자에 약 2000억원의 매도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TIGER 반도체TOP10에서 삼성전자 비중이 27.1%로 종목당 편입 상한인 25%를 넘어선 데 따른 조정이다. 반면 SK하이닉스에는 약 900억원, SK스퀘어에는 약 800억원의 매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이수페타시스, 원익IPS에도 각각 약 200억원의 매수 수요가 유입될 전망이다. ETF마다 편입 구조가 다른 만큼 종목별 영향도 달라진다. RISE AI반도체TOP10은 삼성전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은 삼성전자를 편입하지 않은 채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LG이노텍, 원익IPS, 대덕전자 등 소부장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같은 수급 이동은 이날 주가에도 나타났다. 오후 1시54분 기준 저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12.23% 오른 2만1100원에 거래됐고 주성엔지니어링은 11.31% 상승했다. 원익IPS와 한미반도체도 각각 6.79%, 1.32%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는 0.93% 하락한 26만6000원을 기록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ETF 리밸런싱으로 삼성전자에서 빠진 자금이 상대적으로 시가총액이 작은 소부장주로 이동할 경우 수급 효과가 주가에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수백억원 규모의 매수만으로도 일부 종목의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삼성전자 주가 흐름을 ETF 수급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이날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는 데다 외국인 수급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유가 등 거시 변수도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예상되는 2000억원의 매도 물량은 평소 거래 규모를 감안하면 큰 수준이 아니라며, 최근 주가 약세에는 ETF 리밸런싱보다 이익 증가율 둔화와 금리·유가 등 거시 변수, 외국인 매도의 영향이 더 클 수 있다고 말했다. 전균 삼성증권 연구원은 옵션 만기와 ETF 정기 변경, 연휴 일정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이날 수급 충돌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결국 이날 반도체 시장에서는 ETF 리밸런싱에 따른 기계적인 수급 조정과 삼성전자 실적, 옵션 만기 및 외국인 매매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종목별 주가 차별화가 나타나는지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이상목 기자 mrlsm@etnews.com ===== 통합 원문 8 / 9 ===== [채널] The Truth_투자스터디 [게시일시] 2026.10.08 22:17:1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epeatandrepeat/2193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공급 및 2027년 아일리아 실적 추정 1️⃣ 주요 확인 내용 ☑ 미국 카비 공급 • 2026년 최초 발주 MOQ 15만 개 • 2027년 미국용 60만 개 추가 발주 예상 • 생산 리드타임 때문에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설명 • 2027년에는 최소 60만 개 공급을 예상하는 분위기 ☑ 2027년 글로벌 판매 목표 • 내부적으로 아일리아 연간 최대 240만 개 수준을 목표로 잡았다는 전언 • 미국 카비 60만 개 + 기타 글로벌 180만 개 • 삼천당 예상 영업이익 2,000억 원도 이 물량을 염두에 둔 것으로 추측 ☑ 미국 출시 및 물류 • 초기에는 항공운송, 물량 안정화 후 해상운송 전환 가능성 • 항공운송은 비용 부담이 커 해상운송 전환을 고려 • 미국의 정확한 판매 개시 시점은 확인되지 않음 2️⃣ 2027년 아일리아 매출·영업이익 추정 📍 추정 전제 • 글로벌 판매량 240만 개 달성 • 미국 60만 개, 기타 지역 180만 개 • 국가별 공급단가 및 판매이익 배분을 고려한 가정 • 계약금 등 일회성 수익 제외 🔵 보수적 시나리오 • 미국 매출 1,500억 / 영업이익 720억 • 기타 매출 2,700억 / 영업이익 900억 • 합계 매출 4,200억 / 영업이익 1,620억 🔵 기준 시나리오 • 미국 매출 2,100억 / 영업이익 1,200억 • 기타 매출 3,240억 / 영업이익 1,440억 • 합계 매출 5,340억 / 영업이익 2,640억 🔵 낙관적 시나리오 • 미국 매출 3,000억 / 영업이익 1,800억 • 기타 매출 3,960억 / 영업이익 1,980억 • 합계 매출 6,960억 / 영업이익 3,780억 📍 종합 판단 2027년 글로벌 240만 개가 실제 판매로 이어진다면 아일리아만으로 영업이익 2,000억 원 이상도 충분히 검토 가능한 시나리오. 특히 미국 카비의 60만 개 공급이 현실화되면 미국 시장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수 있음. ===== 통합 원문 9 / 9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22:18:1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60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WTO, 올해 세계 상품무역 성장률 1.9→3.9%…AI 호황이 이란전 상쇄 키워드: #급증 WTO는 글로벌 공급망이 중동전쟁에 따른 혼란에 적응한 데다 AI 관련 투자와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AI 관련 상품 수요 급증으로 교역 물량과 금액 증가율 차이가 최근 수년래 최대 수준으로...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8630?sid=104&igsh=mO7mPLXEzmlBHg== [WTO, 올해 세계 상품무역 성장률 1.9→3.9%…"AI 호황이 이란전 상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8630?igsh=mO7mPLXEzmlBHg==&sid=104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8630?sid=104&igsh=mO7mPLXEzmlBHg== [제목] WTO, 올해 세계 상품무역 성장률 1.9→3.9%…"AI 호황이 이란전 상쇄" 내년 성장률도 2.6→4.1%…"반도체·데이터센터 교역 67% 급증" 스위스 제네바 소재 세계무역기구(WTO) 본부. <자료사진> 2024.2.5 ⓒ AFP=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세계무역기구(WTO)가 올해 세계 상품무역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3.9%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WTO는 올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지역 교역에 차질이 빚어졌지만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에 따른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이 충격을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분석됐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TO는 8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무역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상품무역량이 작년보다 3.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 3월 제시한 전망치 1.9%보다 2.0%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내년 상품무역 증가율 전망치도 종전 2.6%에서 4.1%로 1.5%p 높였다. 작년 세계 상품무역 증가율은 4.2%였다. WTO는 글로벌 공급망이 중동전쟁에 따른 혼란에 적응한 데다 AI 관련 투자와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세계 상품무역이 당초 전망보다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관련 상품 교역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67% 급증하며 전체 상품무역 증가세를 이끌었다. 금액 기준으로 올 상반기 세계 상품무역 증가분의 47%가 AI 관련 상품에서 발생했다. 다만 WTO는 관련 상품 교역이 특정 지역에 집중돼 있다고 지적했다. 올 상반기 세계 상품무역량은 전년 동기보다 3.5% 증가했지만, 금액 기준 증가율은 15%에 달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과 AI 관련 상품 수요 급증으로 교역 물량과 금액 증가율 차이가 최근 수년래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는 게 WTO의 설명이다. 반면 서비스무역은 이란 전쟁의 직격탄을 맞았다. WTO는 이번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서비스무역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 4.8%에서 3.3%로 1.5%p 낮췄다.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오르면서 운송과 관광 등 서비스 교역이 위축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운송 서비스와 여행 서비스 교역 증가율 전망치는 각각 0.9%, 0.2%로 하향 조정됐다. 다만 내년엔 세계 서비스무역 증가율이 6.4%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세계 상품무역 증가세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아시아의 상품 수출은 9.9%, 수입은 9.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WTO는 아프리카의 수출·수입도 각각 5.6%, 8.9%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지역은 수출이 5.7% 증가하는 반면, 수입 증가율은 1.4%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중동 지역은 전쟁의 여파로 상품 수출·수입이 각각 17.2%, 15.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중동 지역의 경제성장률 역시 -4.0%로 전망됐다. WTO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2.6%로 예상했으며,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4.3%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WTO는 세계 교역의 회복세를 위협할 위험 요인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이란 전쟁의 여파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연료·비료 가격 상승이 가계 구매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게 게 WTO의 지적이다. WTO는 세계 상품무역 증가세를 이끌고 있는 AI 관련 투자가 둔화하는 것도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WTO는 지정학적으로 대립하는 국가 집단 사이의 무역 분절화 현상은 다소 완화됐지만 미국·중국의 경제적 분리는 오히려 빨라졌다고 분석했다. 작년 미국의 중국산 상품 수입은 전년보다 29% 감소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전체 수입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9.3%로 떨어졌다. 이는 양국 간 무역 갈등이 본격화하기 전인 2018년의 20% 이상에서 절반 이하로 낮아진 수준이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18630?igsh=mO7mPLXEzmlBHg==&sid=104 [제목] WTO, 올해 세계 상품무역 성장률 1.9→3.9%…"AI 호황이 이란전 상쇄" 내년 성장률도 2.6→4.1%…"반도체·데이터센터 교역 67% 급증" 스위스 제네바 소재 세계무역기구(WTO) 본부. <자료사진> 2024.2.5 ⓒ AFP=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세계무역기구(WTO)가 올해 세계 상품무역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3.9%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WTO는 올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지역 교역에 차질이 빚어졌지만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에 따른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이 충격을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분석됐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TO는 8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무역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상품무역량이 작년보다 3.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 3월 제시한 전망치 1.9%보다 2.0%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내년 상품무역 증가율 전망치도 종전 2.6%에서 4.1%로 1.5%p 높였다. 작년 세계 상품무역 증가율은 4.2%였다. WTO는 글로벌 공급망이 중동전쟁에 따른 혼란에 적응한 데다 AI 관련 투자와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세계 상품무역이 당초 전망보다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관련 상품 교역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67% 급증하며 전체 상품무역 증가세를 이끌었다. 금액 기준으로 올 상반기 세계 상품무역 증가분의 47%가 AI 관련 상품에서 발생했다. 다만 WTO는 관련 상품 교역이 특정 지역에 집중돼 있다고 지적했다. 올 상반기 세계 상품무역량은 전년 동기보다 3.5% 증가했지만, 금액 기준 증가율은 15%에 달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과 AI 관련 상품 수요 급증으로 교역 물량과 금액 증가율 차이가 최근 수년래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는 게 WTO의 설명이다. 반면 서비스무역은 이란 전쟁의 직격탄을 맞았다. WTO는 이번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서비스무역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 4.8%에서 3.3%로 1.5%p 낮췄다.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오르면서 운송과 관광 등 서비스 교역이 위축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운송 서비스와 여행 서비스 교역 증가율 전망치는 각각 0.9%, 0.2%로 하향 조정됐다. 다만 내년엔 세계 서비스무역 증가율이 6.4%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세계 상품무역 증가세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아시아의 상품 수출은 9.9%, 수입은 9.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WTO는 아프리카의 수출·수입도 각각 5.6%, 8.9%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지역은 수출이 5.7% 증가하는 반면, 수입 증가율은 1.4%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중동 지역은 전쟁의 여파로 상품 수출·수입이 각각 17.2%, 15.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중동 지역의 경제성장률 역시 -4.0%로 전망됐다. WTO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2.6%로 예상했으며,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4.3%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WTO는 세계 교역의 회복세를 위협할 위험 요인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이란 전쟁의 여파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연료·비료 가격 상승이 가계 구매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게 게 WTO의 지적이다. WTO는 세계 상품무역 증가세를 이끌고 있는 AI 관련 투자가 둔화하는 것도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WTO는 지정학적으로 대립하는 국가 집단 사이의 무역 분절화 현상은 다소 완화됐지만 미국·중국의 경제적 분리는 오히려 빨라졌다고 분석했다. 작년 미국의 중국산 상품 수입은 전년보다 29% 감소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전체 수입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9.3%로 떨어졌다. 이는 양국 간 무역 갈등이 본격화하기 전인 2018년의 20% 이상에서 절반 이하로 낮아진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