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9T03:10:00+00:00 ~ 2026-10-09T03: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0 ===== [채널] 용산의 현인 [게시일시] 2026.10.09 12:09: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petrojimmy/1518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말 칼럼 “유럽 재정위기” 독일은 중국에 벤츠 팔고, 러시아에서 가스 수입하고, 미군이 지켜줬습니다. 지금은 중국산 전기차 들어오고, 러시아 가스 가격은 오르고, 미국은 스스로 지키라고 합니다. 프랑스 파리 식당들은 매달 9일 북적입니다. 파리 시가 매달 9일 은퇴자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10/column-20261009.html [외부 원문 1] [URL]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10/column-20261009.html [제목] Column_유럽 재정위기_2026.10.09 - 독일 위기의 구조 - * 독일은 중국에 벤츠 팔고 , 러시아에서 가스 수입하고 , 미군이 지켜줬습니다 . 지금은 중국산 전기차 들어오고 , 러시아 가스 가격은 오르고 , 미국은 스스로 지키라고 합니다 . * 프랑스 파리 식당들은 매달 9 일 북적입니다 . 파리 시가 매달 9 일 은퇴자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 * 2011 년엔 유로존의 작은 나라들이 위기였지만 , 지금은 큰 나라들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 15 년 전이랑 비교해서 안좋으면 안좋았지 , 좋진 않습니다 . - 차화정 - * 그래도 시장은 신경쓰지 않을 겁니다 . 15 년 전이랑 한국의 수출 구조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 그때는 우리가 중국에 , 중국이 유럽에 수출했지만 지금 우리는 미국에 수출합니다 . 유럽 - 중국 - 한국의 연결고리는 약해져 있습니다 . * 그래서 2011 년 화학 , 정유 업종 비중은 최대 20% 였지만 지금은 2% 입니다 . 2% 면 LG 엔솔 종목 하나 정도 비중입니다 . - 논리 반증 - * 주식은 샀을 때의 논리가 반증되면 파는 겁니다 . AI 가 좋아서 주식을 샀는데 , 유럽이 재정위기를 맞았다고 파는 건 논리가 맞지 않습니다 . * 유럽 경제가 좋아 보여서 주식을 산 사람 , 금리가 낮아서 주식을 산 사람 , 그런 사람들은 지금 꼭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 좋은 주말 되십시오 ===== 통합 원문 5 / 10 ===== [채널] Korean Alpha [게시일시] 2026.10.09 12:12:3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orean_alpha/88374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일본인이 인천공항에서 놀란 이유 출처 [출처] https://x.com/mott0kawaii/status/2108120224771834018 [외부 원문 1] [URL] https://x.com/mott0kawaii/status/2108120224771834018 [제목] かわいくなりたい 10月渡韓 (@mott0kawaii) on X かわいくなりたい 10月渡韓 @mott0kawaii Show translation 仁川空港のウォンのレートゴミすぎてびっくりした、700台⁉️⁉️本当にありえない😸💢 9:00 AM · Oct 8, 2026 · 210.7K Views 19 217 1.3K 109 かわいくなりたい 10月渡韓 @mott0kawaii Show translation 仁川空港のウォンのレートゴミすぎてびっくりした、700台⁉️⁉️本当にありえない😸💢 9:00 AM · Oct 8, 2026 · 210.7K Views 19 217 1.3K 109 남산타워 @seoul8008 12h 원래 어느나라던 공항은 환율이 안좋아 근데 지금 엔화가 849원정도인데 오류수준으로 너무 낮은데 진짜 맞아? 아무튼 외국인들에게는 명동 중국대사관앞 환전소가 인기더라고 1 47 18K kooromiOT1🐰🇰🇷 @kuromix913 12h No one should be converting at the airport unless it’s an emergency. Go to myeongdong. 12 7.3K Shun | 韓国美容 @Iankimwk2p 14h 空港の両替レートは本当に悪いよね…。市内の両替所かカード払いの方が全然お得だよ 1 1 11 15K ===== 통합 원문 8 / 10 ===== [채널] 64비트사령부⚡️ 🇰🇷🇺🇸 [게시일시] 2026.10.09 12:16: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BTCpentagon/994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북한, UN총회에서 정동영 발언 인용해서 지뢰 사고 반박 북한 대표는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정당한 주권 행사인 남측 접경지 요새화 조치를 군사적 침략으로 규정하려는 불순한 방해적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이 사건의 책임을 북한에 돌리려 한다며 이를 군부의 ‘서투른 술책’이라고 비난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도 거론했다. 정 장관이 전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해당 지뢰 폭발을 ‘아직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언급한 점을 들어 한국 정부의 주장을 반박했다. 북한 대표는 “한국 당국자(정동영)도 지뢰 폭발이 북한의 고의적 공격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말했다. 정동영 씨발새끼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10090005 [외부 원문 1] [URL]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10090005 [제목] 韓, 유엔서 北에 ‘DMZ 지뢰 폭발’ 책임 제기…“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보험료 아끼자니 병원비 걱정…1세대 실손, 유지할까 갈아탈까 70세 여성 A씨는 50대에 가입한 보험을 계속 유지할지 고민했다. 1세대 실손 보장이 포함된 통합보험료가 13만원에 2026-10-07 06:03:02 김미현 “요금 대신 내드립니다” 믿었다가 낭패…IPTV ‘돌리기 영업’ 여전 인터넷TV(IPTV) 가입자를 다른 통신사로 반복 이동시키는 이른바 ‘돌리기’ 영업이 통신 유통망에서 여전히 판치 2026-10-02 06:00:03 , 정우진 ‘전통 증권사’ 아성 넘보는 토스증권…‘고객층 확보’ 전략 따라가는 경쟁사 토스증권이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시장에서 기존 대형 증권사를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상반기 순이익은 2368억 2026-10-01 06:00:07 , 이창희 CAR-T 치료, 수도권 밖에서도…지역 인프라 확충 ‘과제’ 국내 생산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가 등장하면서 치료제 공급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가능성이 커 2026-09-29 06:00:07 , 신대현 美 최대시장 된 K뷰티…FDA 등록 넘어 ‘규제 대응’이 관건 미국이 K뷰티 최대 수출시장으로 올라서면서 국내 화장품업계의 현지 규제 대응 부담도 커지고 있다. 미국 식품 2026-09-29 06:00:07 , 심하연 국산 CAR-T ‘림카토’, 치료 대기 줄일까 재발하거나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혈액암 환자에게 치료를 기다리는 시간은 또 하나의 고비다. 병의 진행이 2026-09-28 06:00:06 , 신대현 금감원 압박에 금융지주 ‘임추위 추천권’ 손질…실효성 논란도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 절차의 투명성을 지적하며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권한 2026-09-23 06:00:05 , 최은희 ‘가성비 뷔페’ 효자 됐다…이랜드 외식, 1조 시대 열까 패션을 주력으로 성장해온 이랜드그룹에서 외식사업이 새로운 수익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뷔페 브랜드 ‘애슐리 2026-09-22 06:00:06 , 이예솔 “지금 민심 못 돌리면 늦는다”…민주당 덮친 ‘수도권 총선 위기론’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오는 2028년 총선까지 1년7개월가량 남았지만 당 지도부는 전국 시· 2026-09-21 06:00:05 , 이승은 좁힐 수 없는 의견 차…‘각자도생’ 위한 홀드백인가 ‘홀드백’(Holdback) 자율협약 제도가 표류 중이다. 홀드백은 영화의 극장 개봉과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및 IPTV( 2026-09-18 06:00:07 , 심언경 태광그룹, 중앙일보 인수 의사 철회 태광그룹이 중앙일보 인수 의사를 철회했다. 지난 8월부터 인수를 검토해 왔으나, 매각 절차를 둘러싼 이견을 좁 2026-10-08 11:27:00 최은희 또 토스뱅크야?…이번엔 이체 처리 오류 토스뱅크에서 내부 시스템 업데이트 작업 중 이체 거래가 잘못 처리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토스뱅크 측은 이번 2026-10-07 18:47:29 , 최은희 ‘1조 대어’ 엘리스그룹, 일반공모 돌입…“기업가치 변수는 사업 확장” 인공지능(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기업 엘리스그룹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돌입했 2026-10-07 10:43:39 , 이창희 누리호 5차 발사 성공…한화·HD현대·LG·SK, ‘민간 주도 우주시대’ 본격화 국내 최초로 군집위성을 탑재한 ‘누리호(KSLV-II)’가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민간 주도 우주개발 체제 전환에도 2026-10-07 12:43:06 , 정우진 반도체 소부장·바이오가 끌었다…코스피 제친 코스닥 “정책 기대” 최근 국내 증시에서 코스닥이 코스피를 넘어선 강세장을 펼치고 있다. 코스닥을 대표하는 종목군인 반도체 소부 2026-10-08 06:05:03 , 이창희 기록적 폭우·폭염에도 분석 ‘패싱’…기상청 재난대응 복기체계 구멍 우박이 쏟아지고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려도 기상청의 ‘재난 복기’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위험기상 2026-10-07 12:46:11 , 조진수 의무공개매수 ‘비례매수’ 도입하면…“상장사 절반 매도기회 확대” 의무공개매수제도를 둘러싸고 자산운용업계가 요구한 ‘비례매수’ 방식이 도입될 경우 최대주주 측 지분이 40% 2026-10-07 10:59:42 , 임성영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日 2년 연속 수상자 배출 비대칭 유기합성 연구의 선구자인 앙리 카강(95) 프랑스 파리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76) 일본 도쿄이과대학 2026-10-07 19:41:25 , 김영건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4조…반도체 호황이 쓴 韓기업 신기록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수요에 따른 반도체 2026-10-08 08:32:53 , 정우진 ‘96즈’가 주장 되면 국대가 달라질까? “낡은 것은 죽어가고 있는데, 새로운 것은 아직 태어나지 못했다”. 이탈리아 사상가 안토니오 그람시가 저서 2026-10-09 06:00:04 , 김영건 ===== 통합 원문 10 / 1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9 12:19: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71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GPU서 HBM4 단수 축소?…“엔비디아 루빈, 12단 유지” 키워드: #부족 주문형반도체(ASIC) 등 AI 가속기 제조사들의 원가 부담으로 메모리 수요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에 따라 범용 D램 공급 부족도 장기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통상 HBM 생산에는 범용 D램보다 3배 이상의...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6173&inflow=N&igsh=TPCaANG1Icy5fe== [GPU서 HBM4 단수 축소?…“엔비디아 루빈, 12단 유지”] http://newstomato.com/ReadNews.aspx?igsh=TPCaANG1Icy5fe==&inflow=N&no=1316173 [외부 원문 1] [URL]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6173&inflow=N&igsh=TPCaANG1Icy5fe== [제목] GPU서 HBM4 단수 축소?…“엔비디아 루빈, 12단 유지” GPU서 HBM4 단수 축소?…“엔비디아 루빈, 12단 유지” ‘메모리 다이어트’에 반박…삼성·SK하닉 수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10-09 12:16:42 ㅣ 2026-10-09 12:16:42 [뉴스토마토 안정훈 기자]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에서도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12단 중심으로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주문형반도체(ASIC) 등 AI 가속기 제조사들의 원가 부담으로 메모리 수요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과도하다는 반박입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005930) 와 SK하이닉스(000660) 등 HBM 제조사의 실적 성장세도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의 HBM4. (사진=연합뉴스) 9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에서 HBM4 적층 단수를 12단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최근 ‘메모리 축소설’과 관련해 자체 점검을 진행한 결과 “12단 비중이 여전히 높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루빈 탑재 제품은 오히려 12단 구성으로 수렴하는 추세로 추정된다”며 “AI 워크로드에서는 비용 절감보다 대역폭과 용량을 함께 확보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앞서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HBM4 적층 단수를 12단에서 8단으로 낮추고, 그 외 AI 가속기 제조사들은 4단까지도 검토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HBM 적층 단수가 낮아지면 그만큼 HBM 생산량이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국내 메모리 제조사들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루빈’에서 12단 비중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분석되면서 업계의 우려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ASIC 시장에서도 우려와 달리 4단 제품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범용 D램 공급 부족도 장기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통상 HBM 생산에는 범용 D램보다 3배 이상의 생산능력(CAPA)이 요구되는 만큼, HBM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공급을 제한하고 결과적으로 동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업계 1·2위 메모리 제조사인 양사가 특히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전날(8일) 발표한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잠정 실적에 따르면 회사는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아울러 HBM4 양산이 본격화한 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상승세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메모리 업계 수요 성장에 대한 확신이 10월 들어 오히려 강화됐다”며 “삼성전자의 이번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안정훈 기자 ajh760631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신기원…글로벌 기업 ‘1위’ (단독)이억원 "레버리지 스트레스테스트 아닌 위험성 평가했다" 삼전 호실적도 역부족…코스피, 6600선 후퇴 김용범 빠진 '레버리지 국감'...책임 추궁 한계(종합) 안정훈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GPU서 HBM4 단수 축소?…“엔비디아 루빈, 12단 유지” OTT 뜨자 TV 이용률 증가…‘홈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체질 전환 포스코, 아르헨 리튬 2공장 준공…연 5만t 생산 체제 구축 에너지 ‘자국우선주의’ 확대에도…K정유, 반사이익 제한적 0 / 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 필터없음 답댓글 보기 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 [외부 원문 2] [URL] http://newstomato.com/ReadNews.aspx?igsh=TPCaANG1Icy5fe==&inflow=N&no=1316173 [제목] GPU서 HBM4 단수 축소?…“엔비디아 루빈, 12단 유지” GPU서 HBM4 단수 축소?…“엔비디아 루빈, 12단 유지” ‘메모리 다이어트’에 반박…삼성·SK하닉 수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10-09 12:16:42 ㅣ 2026-10-09 12:16:42 [뉴스토마토 안정훈 기자]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에서도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12단 중심으로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주문형반도체(ASIC) 등 AI 가속기 제조사들의 원가 부담으로 메모리 수요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과도하다는 반박입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005930) 와 SK하이닉스(000660) 등 HBM 제조사의 실적 성장세도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의 HBM4. (사진=연합뉴스) 9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에서 HBM4 적층 단수를 12단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최근 ‘메모리 축소설’과 관련해 자체 점검을 진행한 결과 “12단 비중이 여전히 높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루빈 탑재 제품은 오히려 12단 구성으로 수렴하는 추세로 추정된다”며 “AI 워크로드에서는 비용 절감보다 대역폭과 용량을 함께 확보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앞서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HBM4 적층 단수를 12단에서 8단으로 낮추고, 그 외 AI 가속기 제조사들은 4단까지도 검토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HBM 적층 단수가 낮아지면 그만큼 HBM 생산량이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국내 메모리 제조사들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루빈’에서 12단 비중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분석되면서 업계의 우려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ASIC 시장에서도 우려와 달리 4단 제품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범용 D램 공급 부족도 장기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통상 HBM 생산에는 범용 D램보다 3배 이상의 생산능력(CAPA)이 요구되는 만큼, HBM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공급을 제한하고 결과적으로 동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업계 1·2위 메모리 제조사인 양사가 특히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전날(8일) 발표한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잠정 실적에 따르면 회사는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아울러 HBM4 양산이 본격화한 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상승세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메모리 업계 수요 성장에 대한 확신이 10월 들어 오히려 강화됐다”며 “삼성전자의 이번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안정훈 기자 ajh760631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신기원…글로벌 기업 ‘1위’ (단독)이억원 "레버리지 스트레스테스트 아닌 위험성 평가했다" 삼전 호실적도 역부족…코스피, 6600선 후퇴 김용범 빠진 '레버리지 국감'...책임 추궁 한계(종합) 안정훈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GPU서 HBM4 단수 축소?…“엔비디아 루빈, 12단 유지” OTT 뜨자 TV 이용률 증가…‘홈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체질 전환 포스코, 아르헨 리튬 2공장 준공…연 5만t 생산 체제 구축 에너지 ‘자국우선주의’ 확대에도…K정유, 반사이익 제한적 0 / 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 필터없음 답댓글 보기 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