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추가영상 2026.10.26 월 오전 1:06 ・ 15분 17초 김태훈 참석자 1 00:00 안녕하세요. 주식을 가장 주식답게 가르친다고 자부하는 수급 쎄오입니다. 갑자기 영상을 이렇게 찍게 된 게 제가 머릿속으로 그날 금요일 날 말하려고 말하려고 하다가 막 머릿속으로는 이 얘기를 해드려야 된다 해드려야 된다 하는데 빨리 나가 봐야 되니까 말도 자꾸 빨라지고 꼬이고 그래서 그러다가 밥 먹다 보니까 병원 끝나고 밥 먹었거든요. 예 밥 먹었는데 밥 먹다 보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게 이 말씀은 추가로 조금 드려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추가적으로 영상을 찍으려고 왔습니다. 들었습니다. 저 저녁 여기 갔거든요. 망원동에 요즘 망원동을 하나씩 하나씩 점령하고 있는데 맛집 같은 거를 망원 정각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여기 여기 맛있습니다. 여기 가까우신 분들은요 꼭 가보세요. 꼭 가보세요. 여기 진짜 진짜 맛있습니다.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저는 원래 여기가 제일 유명한 게 지금 이렇게 되니까 꼭 저거 같은데 무슨 맛집 돈치살이라고 이게 조금 많이 유명한 집이거든요. 참석자 1 01:33 이게 덧살 뭐 이렇게 뒷고깃집에서 파는 그런 건데 이게 좀 유명한 집인데 이거를 그 뭐죠? 단품으로 다 떨어졌다고 그래서 이걸 먹으려면 이 정가의 선택이라는 이 모듬을 먹어야 된다고 그래서 모듬 먹고 항정살 먹고 했는데 와 이게 진짜 맛있습니다. 여기 풍자 또 한 집 여기서도 1등 한 집이긴 한데 그리고 좀 이렇게 다 직원이 서서 제주도 금고깃집처럼 구워주고 하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분위기도 뭐 삼겹살집 같지 않게 뭐죠? 음악 같은 것도 저 그래서 와인 먹었어요. 분위기가 좋아서 소주 안 먹고 하이볼도 맛있고 하이볼도 요 술인가 뭐 40도짜리 술이 있는데 여기다가 하이볼도 타주고 하는데 정각 하이볼 이겁니다. 이거 이거 이거 맛없고 이거 맛 없고 정각하이브 이것도 맛있고 와인 하우스 와인 한 잔씩 먹는데 괜찮았어요. 그리고 이 고기 드실 때 돈가스 소스를 찍어서 빵가루에 찍어 가지고 드시면 맛있습니다. 참석자 1 02:50 근데 어쨌든 여기에서 와이프는 어차피 이제 암 때문에 암 전에도 그랬지만 술을 안 먹고 저 혼자 먹었는데 먹다가 이제 생각이 나서 아 맞다 아까 이거 얘기하려고 그러다가 뭐 우왕좌왕하다 얘기를 못 드렸네. 자 다시 한 번 좀 정리를 해보면 지금도 제 주위에 보니까 몰빵 매매하고 뭐 이렇게 저점 잡는 매매하는 친구들은 내일 조금 하이닉스 같은 걸 좀 많이 사서 좀 끌고 가볼 생각이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데 서로의 포지션은 다르니까 뭐 쎄오 팬 분들 중에서도 몰빵 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게 몰빵이라는 단어 때문에 조금 안 좋게 들릴 수도 있는데 각자 스타일인 거예요. 서로 존중해야 되는 거고 근데 저는 이제 실력이 안 돼서 그렇게까지 매매를 못하고 이게 보면 이게 평소에도 제가 이제 이렇게 그어놓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참석자 1 03:50 제가 위클리 쎄오 할 때 위클리 쎄오 하는 HTS가 따로 있잖아요. 안 쓰는 계좌 HTS 거기에 차트에 새롭게 강의용으로 그은 게 아니고 저도 매매할 때 이렇게 해서 봅니다. 그래서 이걸 좀 늘려보면 이렇게 될 텐데 한 2%였죠 2% 정도 2% 2%가 아니었네 아니네 한 1%만 더 가도 되네. 아무튼 그렇게 되면 추세선을 돌파를 할 텐데 이게 하나 둘 셋 네 번 여기서 깨지면 진짜 예 근데 여기서 깨지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섯 번째 지지고 볶다가 지금 떨어진 거기 때문에 쉽지 않아요. 이게 추세선이 물론 좋은 뉴스가 나오거나 아니면 수급이 받쳐줘서 한 번에 뚫어주면 경사죠. 그렇게 되면 여기 지지 확인하고 가는지 확인하면서 조금 안전하게 매매를 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는 지금 미장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딱히 악재는 없지만 물론 뉴스 같은 데서는 이란 전쟁이 조금 가속화된다 그런 식으로 해서 가속화가 아니죠. 참석자 1 05:09 예 뭐 분위기도 안 좋게 얘기가 나오고 하지만 그런 뉴스들 다 있었던 뉴스고 조금 갖다 붙이는 그런 거라고 보고 그냥 미장이 떨어질 때 돼서 떨어지는 거고 우리는 연휴도 있고 해서 미장이 갈 때 못 따라간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뭐 더 분위기가 안 좋게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 거고 연휴가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조심해야 된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추세선을 넘는 걸 확인을 하고 나서 깜장 종목에서 종목을 추가한다든지 뭐 그런 식으로 하는 게 맞다라고 저는 이제 스스로 판단을 하고 그러면 그냥 넘어버리면 돈 못 벌잖아요. 아 나중에 벌면 되죠. 나중에 뭐 그게 뭐 나중에 번다는 게 장투 하는 사람들처럼 2년 후에 벌면 되죠 이런 얘기가 아니니까 저는 조금 충분히 기다리고 그다음에 혹시나 깨지게 되면 깨질 때도 조금 현금을 많이 든 상태에서 한 단계 밑에서 조금 종목을 잡아볼 수 있게 그럴 생각이고 근데 있잖아요. 이런 생각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참석자 1 06:27 제가 제이지 님 매매 일지를 보면서 이게 그러니까 저는 제가 강의한 타점에서만 매매를 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제 강의만 듣는 게 아니고 여러 강의를 들으시잖아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들한테 맞는 타점이 있어서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잡아봤는데 뭐 그랬을 수도 있고 음 그럼 기본적으로 음봉러가 많기 때문에 야 그러면 지수가 안 떨어지고 여기서 그냥 가버리면 그러면 음봉러는 타점이 없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뭐 저점 잡으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주도주 강의할 때 차트 패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내가 이 종목을 꼭 사야겠다라고 싶으면 그러면 하면 되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이래요. 제가 볼 때는 여기 상당히 좋거든요. 여기 여기 만약에 지금 뭐 어떤 사람 같은 경우에는 주식에 정답이 없으니까 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라는 게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만한 호재야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여기가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겠죠. 참석자 1 07:42 근데 그게 작용하려고 그랬으면 공시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ADR이 튀었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사람마다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정답이 없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 근데 아니야 나는 여기가 저점이라고 생각해라는 사람들은 그러면 이럴 수 있다는 거죠. 여기가 저점이면 자기가 그렇게 확신을 하면 이 종목은 올라갈 거니까 그러면 기준을 잡아보자는 거죠. 기준을 잡아보는 게 뭐예요? 지금 여기 3분봉에서 보면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히고 여기서 한 번 막혔는데 쑥 떨어지는 게 아니고 버틴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그렇죠 여기서 이렇게 버텼어 그러면 여기서 뚫었어요. 뚫었어 그런 다음에 음봉이 나왔죠. 그러면 이게 뭐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쭉 여기서 떨어지면 다시 또 저항을 맞는 거고 쭉 빵 하면 그럼 커펜들이 되는 거야. 그럼 돌파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때 돌파를 들어가면 되는 겁니다. 참석자 1 08:42 그렇죠 돌파를 들어가서 목표가까지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러분들한테 원하는 건 뭐냐면 돌파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 종목을 꼭 돌파를 해야겠다라는 근거가 있어야 돼요. 그 근거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수급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그때 자 설명을 한번 해봅시다. 만약에 선물이 이때가 몇 시에요? 이때 뚫을 때가 12시 42분이야 12시 42분 12시 42분 12시 42분 그러면 봅시다. 12시 42분이면 이 정도 그래프 의 움직임이었을 거예요. 그죠? 12시 42분이면 이 정도 54분 42분 비슷하다고 봅시다. 이 정도의 움직임이었을 거예요. 그러면 뒤에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일지 몰라 몰라 그냥 그냥 예측만 해보는 거야. 그러면 분위기상 여기에서 SK하이닉스가 치고 가면 선물이 더 사주는 게 맞겠지 그럼 나 돌파할 수도 있겠네. 근데 참석자 1 09:59 전기전자에서 외국인이 하루 종일 매도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때는 돌파하는 게 상당히 물론 결론적으로는 얘가 성공을 한 것처럼 좀 따져봐야겠네요. 거의 성공한 것 같아 그죠 이렇게 보면 그렇죠 목표가까지 나온 것 같은 목표가까지 나왔겠네요. 이렇게 하면 그래요. 뭐 한 2 3%로 먹을 수 있었겠네요. 그렇죠 근데 이럴 때 돌파하는 거는 되게 위험합니다. 위험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상황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왜냐면 어떤 원인에 의해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하락을 했다라고 하면 그 원인이 거치면 우리나라는 반등을 할 텐데 지금 사실 원인이 없어요. 그냥 수급적으로 그냥 꼬여 있을 뿐인 거예요. 그리고 좀버했던 개미들도 이제 한 번 더 깰려고 하이닉스가 전자도 깨고 하니까 이제 완전 공포에 질린 거거든요. 참석자 1 10:57 근데 여기서 한 번 더 뺀다. 그럼 이제 아비 교환 되는 거고 여기서 그냥 뭐 미장이 조금 반등을 해 준다 아니면 우리나라 수급이 좋아진다 그러면 호재 없이 그냥 그냥 뭐 또 반등을 하겠죠. 그렇죠 근데 뭐가 나와야 돼요 그렇게 하려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야 나는 음봉 넣어가지고 난 이제 음봉 타점이 없는데 그러면 제가 수업 시간에 한 컵 팬들이라든지 아니면 쌍바닥에 왜냐하면 가고 나서 이런 식으로 늘릴 수도 있거든요. 그죠? 그다음에 아니면 나는 나는 모든 게 갈 것 같은데 갈 것 같은 거에 대한 판단은 선물과 전기전자로 하시면 됩니다. 선물과 전기전자 그리고 선물도 매수를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고 전기전자도 외국인이 매수를 해주면 그때 이제 패턴을 쓰시면 됩니다. 음봉 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아시겠죠? 그래서 예 아무튼 그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참석자 1 12:00 그리고 아무리 음봉러라고 해도 수급을 보고 나서 야 손가락만 빨지 말고 그때 가서 야 잠깐만 이제 수급이 조금 풀리나 보다 외국인이 이제 좀 상환을 하나 보다 선물을 눌러 놓은 거를 상환을 하나 보다 하나 보다 그런 느낌이 날 때 패턴을 이용해서 양봉 매매도 곁들여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양봉 매매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이번 새로 펼쳐지는 이번 주에 나올 수도 있고 저희가 아마 29일 날 만나기 때문에 지금 미장이 한 번도 눌리지 않고 곧장 가게 되면 그러면 이번 주에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얘기를 다음 주 위클리에서 만나서 말씀을 드리는 것보다 이렇게 추가적으로 찍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추가적으로 영상을 녹화했습니다. 참석자 1 12:53 이번 한 주도 돈을 우리가 돈 벌려고 하는 거지만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장에 돌렸을 때 예수금이 많이 남아 있어야 우리가 베팅할 수 있는 금액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죠. 그래서 최대한 지키는데 우선은 다시 만날 때까지 집중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꾸 저 유튜브 보고 그러는데 지금은 이제 유튜브에서 이제 제가 구독은 안 해놨는데 구독했던가 구독 안 해놨네요. 캡틴 따거가 프랑스 가 있는 거 보고 있는데 이게 보면 어디죠? 그 유튜브 여기 뭐 이렇게 이렇게 보면 자꾸 뭐 예 뭐 이런 게 자꾸 떠요. 이런 거 경기 북부 자주포 설치 아 조금 채널a이긴 한데 채널이 좀 안 좋게 남북 상황이 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주말 동안에 부장님들하고도 얘기를 조금 했는데 제가 토요일 날 토요일 날 FC 서울 팬이거든요. 그래서 FC 서울 응원 갔다 왔습니다. 우승 확정 짓는 날이라 FC 서울 응원 갔다 왔습니다. 참석자 1 14:16 근데 이날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핸드폰이 안 터지는 거예요. 아예 아예 안 터지는 거예요. 제가 그래도 올해 축구장을 한 안 갔어도 한 7경기 정도는 간 것 같은데 핸드폰이 안 터지는 적은 없었는데 핸드폰이 안 터지더라고요. 근데 최근 들어서 그냥 저만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자꾸 핸드폰이 순간적으로 안 터질 때가 좀 잦아졌어요. 최근 한 2주 동안에 그래서 EMP를 쏜 건 아니겠지만 북한에서 뭔가를 조금 실험해 보나 이런 의심도 자꾸 들고 음모론이죠. 그런 생각도 자꾸 들고 좀 봅시다. 이번 주 이번 주 한 주 잘 살아남으시고 그다음에 장이 좋아지면 더 좋을 거고 장이 안 좋아도 웃는 모습으로 29일쯤에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한 주 파이팅입니다. clovanot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