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6 잡담 2026.10.29 목 오후 7:11 ・ 164분 13초 김태훈 00:00 안녕하세요. 주식을 가장 주식답게 가르친다고 자부하는 수급 세오입니다. 그냥 켰어요. 00:14 장이 뭐 예상은 했지만 기분 나쁘네요. 00:23 그렇죠 오늘 안 좋았죠 안 좋았고 뭐 세상에 여러 가지 매매가 있으니까 뭐 이 안에서도 수익 내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왜냐하면 뭐 장이 안 좋을 때 양지사 뭐 그런 오늘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뭐 쳐다보지도 않는 종목인데 뭐 그런 거에서 수익 내는 사람도 있고 뭐 사람마다 다르겠죠. 근데 일반적으로 큰 배팅을 하고 그리고 그런 분들은 벌 수 없다. 지금 장에서 누군가는 인터넷 공간은 워낙 넓다 보니 별 사람이 다 있다 보니 누군가는 또 벌었다고 또 자랑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뭐 제 기준에서는 그냥 벌 수 없는 장입니다. 이거는 뭐 코스피는 하이닉스가 잘 버텨주면서 제가 이렇게 뭔가 그 위클리 하는 투로 지금 하려고 방송을 켠 건 아닌데 코스피는 하이닉스가 버텨주면서 뭐 좀 버틴 느낌이죠 이 정도면 그렇죠 근데 뭐 코스닥이 이렇게 됐으면 뭐 돈 못 법니다. 개인 트레이더들은 돈 못 법니다. 그런 장이었고 그래서 결국은 저는 오늘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02:03 3연패 오늘 뭐를 종목을 들고 있는 게 없었기 때문에 큰 손절이 나가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냥 주성엔지니어링 조금 손절했고 남았어요. 위에서부터 계속 끌고 오던 게 계속 끌고 오던 게 지금 여기서 다 팔린 게 아니니까 좀 나올 때 지금 단타 계좌로 수익 물량까지 들고 있어서 2호 반등까지 좀 노릴 겁니다. 저점 대비 10달러도 기다려야 되고 그런데 오늘 주성이 이렇게 빠지는 거 보고 진짜 그냥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냥 그냥 누웠어요. 누워가지고 낮에 회사에서 전화도 왔더라고요. 못 받고 짜느라고 여전히 그리고 여기서 추매한 거는 이제 조금 여기에서 산 것만 여기에서 일부만 이제 매도가 되고 들고 있던 거는 이제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5% 6% 정도 물려 있어요. 그래서 뭐 오늘 손절은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 뭐 한 얼마 했더라 얼마 했더라 한 한 2천만 원 했나 얼마 얼마였을까? 03:32 뭐 그 정도는 안 될 것 같은데 아무튼 이거 조금 손절하고 일부 손절되면서 했는데 퍼센테이지가 크니까 이거 오늘 좀 손절을 했고 그다음에 오늘 SKC 가 아니지 LG 에너지 솔루션 LG 에너지 솔루션 LG 에너지 솔루션 그 위에서부터 좀 짜증 났죠. 이것도 이것도 어흥 하고 어흥도 여기에서 전량 팔린 게 아니고 반만 팔렸을 거예요. 그렇죠 바만 팔리고 깜장 했는데 깜장깜깜 들어갔는데 50 반등만 팔리고 저가 깼으니까 그다음에 프로그램 때문에 안 사다가 종가에 샀고 그다음에 또 여기에서 3달까지 팔렸는데 또 여기에서 이제 그 어흥 물량이랑 세오3랑 뭐 이제 다 들어갔을 거예요. 여기에서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깜장도 50 반등만 팔렸으니까 그 6 6 반등 기다리던 물량 그리고 찔끔 남은 거 살리겠다고 계속 끌고 나오다가 그러다가 여기서 이제 쌍바닥 깜깜 잡은 게 조금 컸죠. 04:44 그렇죠 그래서 오늘 4달까지 나와서 오늘 여기는 거의 본탈인데 조금 배팅이 커서 이것도 손절이 조금 금액 상으로는 좀 있었고 그래서 오늘 뭐 밑으로 손절하거나 뭐 그런 종목은 없습니다만 하이브 아직 이어가고 있고 매매 오늘 안 팔렸지 이어가고 있고 그다음에 빗셈 전자 오늘 단타 계좌로 좀 샀고 스윙인데 어차피 매매를 안 할 거니까 빗셈 전자 오늘 좀 샀고 그다음에 광전자 광전자 여기서 사가지고 한 8% 밀려 있네요. 지금 이건 물량 조절 때문에 이랬고 10달 팔렸고 그다음에 엠벨 산 거 손절했고 그다음에 이제 rn을 샀어요. rn 7500원 들어가야 되는 물량 rn을 샀고 올라가면 팔 건데 뭐 장에 돌려야 올라가지 이거는 오늘 스게이트 가고 막 그럴 때 못 따라가더라고요. 뭐 얘도 마찬가지고 비세이도 마찬가지고 못 따라가더라고요. 05:47 여전히 삼성전기 들고 있고 삼성전기 들고 있고 그다음에 사막 콘덴서 들고 있고 사막 콘덴서 들고 여기 삼막콘덴서도 오늘 위에서부터 잡은 거 밑에서부터 4달 6달 여기에서 손절을 조금 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결국에는 신규 매수를 안 하니까 오늘 제가 노린 거는 SK 스퀘어 말고 삼성전기 그다음에 SK하이닉스 이런 거 쌍바닥 오면 사고 아니면 안 산다 그 작전이었는데 안 왔으니까 새로운 종목을 안 사니까 저 손실을 이제 만회해 줄 종목이 없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오늘도 큰 손절은 아니었습니다만 손절을 했다. 근데 제 매매 원칙 중에 하나가 어차피 여러분들이 그 강의를 들을 때는 그러니까 이게 욕하는 게 아니니까 뭐 뭐 이 정도 호흡은 맞겠죠. 06:46 이제 우리가 어 욕하는 게 아니니까 어른이어서 제가 저는 이제 고등학생도 가르쳐 봤고 그런 다음에 뭐 이제 주식 강사가 되고 나서부터는 애들도 그러니까 어른들도 가르치고 있는데 보면 애들 가르치는 것보다 어른 가르치는 게 조금 더 힘든 것 같아요. 이게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래도 살아온 연륜과 경험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이 고집 아집 확증 편향 이런 게 굉장히 셉니다. 그래서 이제 그래요 센 건 센 거지. 근데 이게 문제가 강의를 하는 입장에서는 결국에는 수강생분들이랑 만나서 얘기를 해보면 이제 우리가 나이가 많다는 게 고등학생보다 선입견이 많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선 내가 이 강의가 어떨 거야라고 생각을 하면 그렇다라고 생각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정해버리고 강의를 듣다 보니 강의에서 나오는 내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가 이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쪽의 방향으로 해석을 해서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든지 그러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08:15 제가 결국엔 해보니까 그게 또 이제 주식이 힘든 면 중에 하나일 수도 있는 거고 근데 따지고 보면 고등학교 때도 수학 힘들다 힘들다. 사실 제가 이제 수학도 끝까지 한번 가르쳐봤고 주식도 이제 끝까지 가르치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수학은 좀 가르칠 때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그냥 이거 이거 이거 왜 못하지 그런 느낌이었는데 주식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식은 이거 왜 못하지 나 예지도 못하는데 뭐 저 강사도 3일 연속 손절하는데 뭐 근데 어쨌든 그래서 여러분들이 강의할 때는 이제 안 들리셨을 수도 있는데 제 매매 원칙 중에 하나가 3일 연속으로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가 나면 무조건 쉽니다. 다음 날 그거는 이제 내 기운이 안 좋던가 내가 뭔가 이제 오판을 하고 있다든가 뭐 시장을 잘못 읽고 있다든가 뭐 그런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시장이 안 좋은 걸 수도 있고 3연패를 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이렇게 매매를 하다 보면 처음 매매를 할 때는 많을 수 있겠죠. 09:36 그냥 운에 기대는 매매를 할 때는 많을 수 있을 텐데 자기의 매매 틀이 조금 갖춰진 사람들 그래도 뭐 제가 이제 신입사원이라고 얘기하는 게 이제 알바생을 벗어나고 수습 사원을 벗어나는 게 월천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이제 3연패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다 보면 한 세 달에 한 번 나올까 그렇지 않을까요? 저도 세보진 않아서 거기까지는 뭐 물론 이제 그 제가 3일 동안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면 쉬는 거는 실천한 지가 되게 오래됐어요. 되게 오래됐고 작년인가 이제 제가 새롭게 매매 원칙으로 세운 게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10연승을 하면 제가 매매를 쉬죠 그렇죠 10연승을 하면 제 몸과 제 감정이나 이런 것들이 약간 조금 과매수로 가 있다. 흥분 상태다. 막 막 지르려고 그러고 막 좀 그런 경향이 있어서 10연승을 하면 이제 쉬죠. 하루 쉬면서 그냥 아침부터 위클리 세오를 하죠. 그거를 이제 작년부터 했는데 그렇게 한 게 두 번인가밖에 안 되죠. 10:59 지금까지 12연승 한 게 두 번인가 정도밖에 안 되고 11:02 어 11:04 한 번은 달성했는데 뭐 뭐 뭐가 안 받쳐줘 가지고 못했을 거고 못했던 기억이고 뭐 갑자기 또 12연승 하니까 또 생각이 나는 게 옛날에 저희 반장님 중에 코코노 반장님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종가 배팅 안 하고 그냥 당일 매매만 하는 친구인데 그 친구가 최대 52연승인가까지 했었는데 그 친구는 약간 조금 그거에 목매는 스타일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때는 지금은 이제 반장님들끼리 별로 안 친합니다. 반장님들끼리 별로 안 친한데 그때는 이제 반장님들끼리 되게 친했어요. 그때로 좀 돌아가고 싶은데 그때는 이제 어떤 반장님이 큰 손절했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면 또 강사라고 또 저는 안 불러요. 지네끼리 이제 위로하러 가는 거야. 거기에 모이는 거야. 그다음에 술 한잔 하고 이제 거해진 다음에 이제 저한테 전화를 해서 형 오시죠? 왜 미리 안 부르고 그러고 가져 돈 내라는 얘기죠. 12:10 근데 12:12 근데 지금 반장님들은 그런 면모는 좀 없어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긴 한데 뭐 그거는 이제 리더인 제가 잘 못 이끌고 갔기 때문에 끈끈해지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예전에 이제 1기 때 처음 반장이었던 깜장악동 반장님 그리고 분노 유수급 반장님 그리고 코코노 그런 친구들은 진짜 끈끈했습니다. 정말 형제처럼 근데 코코노가 막 연승에 대해서 집착을 하니까 그 옆에 있는 반장님들이 덩달아서 연승에 대해서 집착을 하더라고. 실현 손익 연승에 대해서 코코노는 당일 매매만 하는 사람이니까 연승에 집착할 수 있습니다. 근데 종가 배팅을 하는 트레이더들도 연승에 집착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거 보면서 그러니까 뭐 이런 거죠. 내가 오늘 정말 양 마이너스야 막 10만 원이야. 13:08 근데 들고 있는 게 52만 원 플러스 중이야 그러면 실현 손익상 플러스 만들려고 이거를 11만 원어치를 플러스 나게 팔아 이런 짓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거 보고 야 이게 무슨 의미냐 이게 어 이게 무슨 의미냐 계좌를 너만 보지 누가 보냐 네가 잘 사는 게 중요하지 어 이거 연승의 의미가 있냐 이게 막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기억도 있는데 그래 어쨌든 뭐 제가 연승을 그렇게 잘하는 트레이더도 아니지만 연패를 그렇게 많이 하는 트레이더도 아닌데 결국에는 3연패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매매를 쉴 거고 그리고 또 하나의 원칙을 강의 강의 끝날 때쯤 정했던 것 같아요. 이번에 강의가 8월달에 끝났었나요? 7월달에 끝났었나요? 아무튼 뭐 그때쯤 끝났겠죠. 8월쯤에 끝났던 것 같은데 9월에 끝났나 이제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이번에 새로 제가 또 한 원칙이 3연패를 할 때마다 아버지 산소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버지 산소에 가기로 해서 내일 아버지 산소 갈 거예요. 14:31 그래서 내일 충남 서천에 갈 겁니다. 아침에 뭐 그래도 매도는 걸어야겠죠. 들고 있는 종목이 있으니까 매도 걸고 그런 다음에 한 11시쯤 집에서 출발해서 가서 이 성당 먹고 뭐 아무튼 저녁은 순돌이네 아 이제 여기를 그러니까 저희 시골은 저긴데 그 서천이라는 데인데 충남에 14:57 그 15:00 형님이 사십니다. 거기에 저희 큰형이 장손이신데 거기 큰엄마랑 같이 사시는데 거기서 자면 또 형님 다음 날 출근하셔야 되는데 술 드셔야 되니까 그냥 군산에 호텔을 잡아서 자요. 내일은 와이프랑 가기로 했는데 엄마는 아까 우시더라고요. 엄마 내일 나 아빠 산소 갈 건데 갈래 그랬더니 갑자기 눈물 흘리시면서 아휴 가고는 싶은데 간다고 뭐가 달라지니 뭐 그러시더라고요. 어쨌든 뭐 각자의 방법으로 이제 삶에 적응을 해 나가는 단계일 테니까 엄마는 또 뭐 그런 시기인 거고 저는 또 가서 아빠랑 또 저 아빠 산소 가면 음악 듣거든요. 이렇게 음악 틀어 놓고 갑자기 또 눈물 나려고 그러네. 음악 틀어 놓고 맥주 한 잔 하고 있습니다. 드세요. 짠 그래서 군산에 순돌이네라는 데가 있습니다. 순돌리네 내일 여기서 저녁을 먹을 건데 왜 군산이 안 나와 이거 죽습니다. 여기 진짜 여기 여기는 진짜 제가 너무 먹는 것만 좋아하는 오늘도 마운자로 맞았는데 아 여기 웨이팅이 거의 항상 이렇게 있고 16:46 내일 5시 6시쯤 갈 계획인데 혹시 군산 사시는 분 계시면 카톡 한번 주세요. 아 이게 맥주 먹으면 안 됩니다. 여기서 여기 맥주 맥주 소주 괜찮은데 여기는 이제 군산 막걸리를 먹어야 이거를 이 숯불에다 구워주거든요. 막창 곱창 뭐 이제 갈비도 팔고 뭐 삼겹살도 팔고 하는데 이렇게 해 줍니다.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내일 저녁은 이걸 먹고 그럴 계획입니다. 이장이 올랐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내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마음이 두 개예요. 지금 이제 들고 있는 종목이 있으니까 이게 그 시장이 거래 대금이 조금 살아있다라고 하면 미장이 조금 안 좋아도 뭐 이제 반등해서 그냥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정도면 아까도 장 막판 되니까 실시간 종목 조회 순위 20위권 15위권 안으로 들어오더라고요. 17:55 그러면 반등할 때 뭐 한 6% 7% 정도 반등은 기본적으로 줘야 되는 시장의 관심도인데 와 거래 대금이 없으니까 야 오늘 3.5%인가 거기까지만 반등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준성 엔지니어링을 좀 크게 들고 있습니다. 좀 크게 들고 있어서 많이 배팅하는 사람에 비해서는 그렇게 크게 들고 있는 것도 아닌데 한 4억 5억 정도 들고 있어요. 오늘 좀 더 사가지고 근데 그거를 반등에 조금 팔고 뭐 한 1 2억 정도만 들고 쭉 길게 한 3억 2 3억 1억에서 3억 정도 그거 가지고 이제 길게 들고 가면서 이제 2호 반등 먹고 그러고 싶으니까 이제 미장이 반등을 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근데 어차피 우리가 시장이 조금 돌리고 거래 대금이 조금 살아나면 그러면 돈 버는 건 어렵 주식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됩니다만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예요. 19:10 그 주도주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뭐 그 전 강의를 들으셨는데 주도주 강의를 안 들으신 분들은 세력주의에서 주도주 조금 했잖아 뭐 어쨌든 주도주가 제일 중요합니다. 제가 그동안 했던 강의 중에 그냥 돈 크게 벌려면 주도주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그냥 생활비 버는 거는 깜장 베팅이 좋고 뭐 그 정도 그래서 금방 또 버니까 예 그래서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낫다라는 생각으로 위장이 떨어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마음이 2개예요. 마음이 2개 지금 미정이 이제 시작을 했나 보네요. 뭐 오늘 뭐 별다른 얘기를 하려고 한 건 아니고 그냥 저 종목 정리 좀 하면서 마지막으로 좀 하면서 맥주 한잔 하자고 손실 본 사람들끼리 그래서 오지 말라고 했어요. 수익 난 사람들은 코세스가 오늘 많이 빠지던데 그래도 반등을 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많이 빠지는구나 정도까지만 생각을 했는데 반등을 잘 주면서 빠졌네요. 그다음에 CS 윈드를 봅시다. CS 윈드가 깜깜봉이 20:41 그리고 오늘 조금 개인적으로 좀 슬픈 소식을 하나를 접해서 원래 평일날 제가 술이 약하지는 않습니다. 뭐 이제 강하다고 얘기할 수는 없고 예전에는 그래도 한 소주 한 4병 먹으면 이제 간이랑 소주랑 인사했다. 뭐 이 정도 느낌 20살 때 뭐 20대 까지는 근데 지금은 뭐 그냥 한두 병 먹으면 기분 좋은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뭐 약한 편은 아니겠죠 그죠 그래서 맥주 한 잔 먹는다고 막 다음 날 지장이 있고 뭐 그 정도는 아닌데 아예 입을 안 대려고 노력을 합니다. 평일날에는 맥주도 근데 오늘 마셨어요 어차피 내일 매매 쉴 거라 그래서 그냥 잡담이나 하려고 오실 분들만 오시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21:55 자 CS 윈드 21:57 19일 10월 6일 22:05 오늘 오늘 저기 누구죠? 우리 쓰는 단조 포착 프로그램 이름이 어 그거죠? 얘 수급 이탈 없이 그냥 쭉 내려왔네. 얘도 3달에서 그러니까 뭐 기법이고 뭐고 뭐 매매 기준이고 지금은 시장이 이래서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안 하는 게 스탁몬 스탁몬 사장님한테 연락이 왔는데 수강생분들한테 혹시 연락 없으셨나요? 그래서 뭐 딱히 없는데요. 그랬더니 그냥 질문하시던 분들만 질문 하시던데요. 그랬더니 스탁몬 서버가 다운이 돼서 다대요. 근데 문의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가지고 좀 놀랍다고 그래서 지금 시장이 그런 시장입니다. 그러고 넘어갔습니다. 셀트리온도 수급이 안 빠져나가고 깜깜이 유지고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23:21 뭐 할 얘기 없으니까 가실 분은 가시고 그냥 여러분들도 채팅창에다가 그냥 이 말 저 말 쓰세요. 질문 있으면 질문하시고 질문 있으시면 수급 관망으로 바뀌었네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스 여기로 옮겨주고 LG 에너지 솔루션 24:02 지수가 돌면 ESS가 다시 또 가겠죠 그렇죠 제가 볼 때는 첫 포문은 SK하이닉스가 이제 턴을 할 것 같고 어디서 반등이 나오는지는 잘 그건 알 수 없죠. 그렇죠 그거는 가장 확실한 건 우리나라 5천이 한 번 깨지면 5천 깨지고 나서부터는 SK하이닉스를 담아도 된다고 보는데 첫 반등의 서막은 아마 SK하이닉스에서 나올 거고 그래서 SK하이닉스가 조금 이렇게 반등이 나온다는 느낌이 날 때 반등의 폭은 제가 볼 때는 삼성전기가 더 클 거고 에케 스퀘어도 SK하이닉스보다 조금 이번에 클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사이클상 계속 좀 안 좋다가 지금 조금 더 움직임이 괜찮아지는 느낌이어서 SK 스퀘어가 기준은 SK하이닉스지만 그 퍼센테이지 반등은 삼성전기가 나올 거고 SK하이닉스가 반등을 멈추면서 삼성전기도 주춤하겠지만 삼성전기는 조금 주춤하다가 더 갈 것 같고 그랬을 때 삼성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SK하이닉스 쉴 때 올라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오늘 그 삼성 SDI도 25:37 괜찮게 올라왔다가 뭐 한 4% 떨어지는 것 같던데요. 저 오늘 진짜 시장을 안 봤어요. 그렇죠 한 4% MTS로만 이렇게 봤습니다. 25:51 그럼 얘가 반등이 6달 이상이 나온 것 같은데 이제 그러면 타점은 생겼겠다 아이 타점은 생겼겠네요. 이제 26:05 7달 나왔구나 7달 7달이 나왔는데 앞에서 4달이 있었으니까 쌍바닥 잡기에는 좀 뭐하고 그렇죠 26:22 삼성 ENA가 수급이 빠져나가는지 봅시다. 26:53 안 빠져나갔네 삼성 ENA는 어흥 들어가신 분들은 여기서 이제 손절 까지 왔을걸요? 시가가 2% 넘지 않나요? 첫 봉에서 그죠 저가가 3%니까 올라올 때 뭐 2.5 3.5 4.5 4.5가 안 팔렸겠구나 그러면 저점 갱신하고 다시 2.5 3.5 4.5 뭐 이런 데서 최종적으로 조금 팔았으면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뭐 쫄 필요가 없는 게 밑에서 엘감도 기다리고 있으니까 얘는 지금 제가 볼 때는 3차 3승이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깜장 반등이 한 번 나왔고 저점 깼으니까 올라올 때 손절하면 되고 그다음에 어흥으로 들어간 거 올라올 때 손절하면 되고 밑에서 기다리면 되고 반등 나왔으니까 SM 기다리면 되고 이렇게 이어가면 됐겠죠. 수급이 안 빠져나갔네요. 계속 매매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유한 양갱이 28:04 근데 제가 요즘 몰라서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다른 유튜브도 많이 보시고 강의도 많이 들으시고 그다음에 뭐 그 뭐죠?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뭐 이런 것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테니까 요즘 장애 자기 돈 번다고 막 그러시는 분 계신가요? 저희 수주 형도 어제 원래 수주 형도 수주 형이 부산 분이세요. 그래서 이제 어제 아버지 제사여가지고 그 부산 내려가셨는데 저는 수주 형 제사 갔다가 하루 주무시고 올라오시는 걸 이번에 처음 봤습니다. 원래 제사 가셨다가 수지형 차가 되게 좋거든요. 차가 3개인가 있네 3개 다 좋아요. 다 제 차보다 비싸 세 차 모두 근데 형이 s클래스 제일 비싼 거 있잖아요. 500인가 뭐 아무튼 뭐 그거가 그거 있으시고 뭐 포르쉐 뭐 있으시고 그런데 보통 벤츠 타고 내려가시거든. 왜냐하면 자율주행이 잘 된다고 그래서 그 차 진짜 좋지 않나요? 29:24 그거 막 이렇게 코너 돌 때 제 와이프도 타보고 막 오빠 이거 막 그랬었는데 막 뒤에서 잡아줘 누가 누가 누가 뒤에서 쓰러지지 말라고 잡아줘 코너 돌 때 근데 아무튼 그거 해가지고 크루즈 모드인가 뭐 뭐 뭐 자율 주행 모드 해서 하면 편안하게 갔다 온다고 항상 그렇게 차 타고 다녀오시는데 어제 아버지 제사 때문에 내려가셨다가 오늘 올라오셨어요. 기차 타고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매매를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지 지금 그렇죠 매매를 할 필요가 없다. 잘하는 사람들은 모르겠어 모르겠어요. 제 주위에 저는 제 기준에는 제 주위에 잘하는 사람들이 진짜 잘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뭐 우물안의 개구리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거든요. 뭐 외남대지만 수지 형 앞에서도 형님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트레이더는 형님이지만 항상 우물안의 개구리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30:37 저희 둘 다 그랬더니 그러면 이제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면 수주 형은 항상 누가 많이 벌면 벌려고 그래 우린 우리만 행복하게 잘 살면 돼 뭐 이렇게 항상 말씀을 하시는데 근데 지금 이거 뭐야 깜장 종목들을 확인을 했는데 수급 빠져나간 게 하나도 없네요. 이거는 그대로 유지 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엘감 타점이 오지 않았나요? 왔네 이제 이제 왔네요. 그죠? 3차 상승이니까 지금 노말한 장이었으면 오늘 잡았겠죠 오늘 프로그램 어땠니? 프로그램 플러스였네. 그럼 오늘 여기 타점에서 잡았겠죠 그렇죠 여기를 잡고 이제 3선 반등 50 반등 기다리겠죠. 그러면 뭐 한 2% 정도 수익 2% 3% 정도 수익 노리고 들어가는 그런 매매를 했을 텐데 뭐 할 필요가 없죠 지금 뭐 안 합니다. 지금 뭐 물론 깜짝 매매에서 바이오는 안 하긴 하지만 이렇게 그냥 깜깜 들어갔다가 아 야 장 틀려 먹었어 그래서 빨간 불일 때 그냥 정리하고 그랬습니다. 안 합니다. 안 합니다. 32:09 이렇게 됐고 그러면 오늘 종목들을 봐야겠네요. 오늘 종목들 조건 검색 32:26 로봇 티즈 루닛 루닛이 연기금이 연기금이 아닐 겁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아마 CFD일 거예요. 루이 워익 홀딩스 넣어놨고 사면 넣어놨고 32:52 처음 보는 종목이네. 뭐 요즘은 종목이 워낙 없으니까 관심 종목 늘 때 넣긴 하는데 매매는 안 합니다. 이거 83억 들어왔는데 이것도 CFD일 거예요. 이것도 CFD가 뭐냐 그러면 이제 전문 투자자로 해서 저도 했던 거고 예전에 수주 형님도 했었던 건데 레버리지도 세게 해 주고 그래서 했는데 요즘에는 뭐 메리트가 없어요. 그래서 안 하는데 전문 투자자 CFD 계좌로 매매를 하면 개인이 매매를 했을 때 유안타 같은 경우에는 투신으로 잡히고 교보증권 CFD로 하면 금융 투자로 잡히고 약간 좀 그게 있습니다. 약간 좀 대여 계좌 느낌 외국인 기관 계좌를 개인이 좀 대여해서 쓰는 코스피 관심 종목 삼성생명 하나네요. 그러면 오늘도 종목이 없다 34:06 모르겠어요. 저는 그래도 꾸준히 위클리세오를 따라오시고 그러시는 분들이 뭐 돈을 번다 못 번다를 떠나서 그래도 어느 정도 그냥 아예 주식에서의 까막 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잘 못하는 사람일수록 언제나 돈을 벌려고 해서 지금 같은 시기에 어떤 타점을 찾아 댕긴다든가 뭐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예전에 저도 그랬었고 예전에 저도 똑같아요. 사람 똑같은 게 2014년 말 2015년 그때 이제 제가 그 주차연에서 수급 매매 수업을 들으면서 단주 포착 매매 그때 당시에는 수급 매매라는 게 단주 포착 매매였어요. 근데 이제 그게 어 예전에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건데 여러분들 저기 뭐야 서점 가보시면 우슬초라는 분이 계신데 뭐 만나 뵌 적도 없고 누군지도 잘 몰라요. 근데 그분이 이제 외국인 따라잡기라고 그래서 책을 쓴 게 있습니다. 되게 오래됐어요. 35:18 2천년에 쓰신 책인가 아무튼 되게 오래된 책인데 뭐 그거에 대해서 어렴풋이 알고 있던 거를 그냥 주차인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2014년 말 2015년에 매매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2015년에서 2016년 넘어갈 때 35:36 그 35:37 중국 증시가 폭망하고 중국 중국 경제가 안 돌아가니까 기름을 쓸 사람들이 쓸 나라가 없잖아요. 그래서 WTI가 급속도로 떨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보통 연초 장세에는 장세가 좋다고 그러는데 2016년 1월이 장세가 되게 안 좋았을 거예요. 16년 1월이 맞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장이 진짜 안 좋았어요. 그러면 장이 안 좋았으면 안 하면 되거든요. 이때 이렇게 보니까 그렇게 안 좋았던 것도 아니네 뭐야 이거 이때 12월부터 안 좋았는데 9%밖에 안 떨어졌네. 야 요즘에 우리 하루에 9%도 떨어진다. 이 자식들아 이때 뭐가 힘들었다고 수급 세고 병신 야 이게 야 이때 되게 힘들었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야 이게 힘든 거냐 하루 만에도 떨어지는데 이게 뭐야 이거 떨어진 것도 아니었네 내가 이때 한 달 내내 힘들었습니다. 이때 한 달 내내 근데 안 힘들었네요.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니까 아 지금 처음 이 느낌을 처음 느껴봤습니다. 이때 양발 아 이때 화랑장이었네요. 37:03 상승장이지 이 정도면 이때 돈을 못 벌었다고 수급어요. 진짜 개병신이었네 이때 진짜 저 병신이었네요. 이때 이때 돈을 못 벌었다고 아무튼 이때 막 세상 좀 뭐라 그럴까 주차연 분위기도 되게 안 좋았고 깡통 차는 사람도 되게 많았어요. 이때 물론 저 때만 해도 강사가 월 천만 해도 되게 잘 버는 축에 속하는 그럴 때였습니다. 이거 보니까 조금 실감은 되네요. 2월달 이거 보니까 코스닥 보니까 횡보네 그래도 여기 횡보네 코스닥 이날 이틀 힘들었구먼 뭐 이틀 이틀 힘들었구먼 37:55 이때 제가 반장이었던가 수급고이라는 분 반장이었던가 그랬던 것 같은데 이때 아무튼 자기가 뭐 뭐 서킷인가 뭐 뭐 뭐 뭐 들어 서킷 들어가기 전에 바이넥스가 사가지고 수익 크게 났다고 막 저한테 자랑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뜬금없는 기억인데 38:32 아무튼 예 근데 저도 이때 이때 룸별리 형 강의 처음 들었을 거예요. 이때 룸비이 형 강의 왜냐하면 룸비이 형이 그런 거 되게 잘했잖아요. 옛날부터 그냥 딱 이 사람들 심리 무너져 있을 때 이제 글을 되게 잘 쓰시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런 글에 넘어가서 림비리언 강의를 들었었지 신기한 타점이 있는 건 줄 알고 하여간 없습니다. 예 없습니다. 지금 시장은 오늘 거래대금 4조 4 지금 KRX로만 따지면 신기록 아닌가요? 지금 4조 7천 4조 7천 4조 7천 나오고 한 번 더 빠졌네. 이때는 뭐 이번에도 더 빠진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더 빠지는 게 맞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미장이 빠져야 빠지는 거니까 지금은 미장이 버텨주는데 우리나라 혼자서 물론 지수는 코스피로 보는 거긴 하지만 우리나라 혼자서 5천을 한번 깬다. 그거는 좀 불가능하고 미장이 618 정도까지 파동상 가주면 우리나라 이제 5천 살짝 깨고 그런 다음에 이제 만약에 만약 이프입니다. 39:59 이프 제가 그날 밥 먹으면서 생각을 해보니까 설명을 그러니까 제가 시나리오를 정해놓고 하는 게 아니니까 강의 때처럼 이거 얘기해야지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머릿속으로만 어 이거는 대충 오늘 얘기해야 되는데 그러다가 까먹기도 하고 그러니까 근데 이때 이렇게 갔으면 좋아요. 그랬으면 되게 좋았을 거야. 근데 그때 이렇게 가는 척하다가 빠졌으면 걱정할 거 없지 계속 계속 매매 잘 하면 되지. 근데 이제 이때 후 하고 이제 넘겼다 라고 생각을 했을 거 아니에요 모든 트레이더들이 그게 이제 약간 조금 비유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신 그런 격인 거죠. 아 쌀이 여기서 그냥 딱 맞고 갔으면 좀 너무 가파르게 했는데 그럼 좀 편안하게 갔을 텐데 그래서 결론적으로 여기에서 쌍바닥을 다지지 못하거나 5천 깨는 걸 확인을 못 했다는 거는 그만큼 우리나라 장이 강했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 이때까지만 해도 강했어요. 41:10 근데 이때 기점으로 떨어졌다는 거는 오히려 어떻게 표현을 해야 맞을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3년 동안 짝사랑했던 너무 예쁜 노원구 3대 미녀 중에 한 명을 내가 사귀게 된 거야. 3년 동안 짝사랑했는데 근데 3년 동안 짝사랑했으니까 마음속에서 얼마나 사랑을 많이 키워왔겠어 그렇죠 근데 만나보니까 쌍년이야 명품만 밝히고 완전 쌍년이야. 그러면 3년 동안 키워왔던 만큼 실망감이 더 커지겠죠. 그렇죠 좀 그런 상황이 돼버려가지고 여기에서 차라리 깨지고 갔으면 양호인데 지금 오히려 강한 모습을 보이다가 실망을 하고 돌아섰기 때문에 약간 조금 팬이 안티가 되면 조금 더 안티끼가 세지는 그런 느낌처럼 안 좋을 겁니다. 안 좋아요. 그래서 지금 이왕 이렇게 된 거면 사실 그냥 제가 저도 지금 주성엔지니어링을 들고 있어서 그렇지 SK하이닉스랑 삼성전기 들고 있고 삼성전자 우 들고 있는 물량은 삼성전자 우는 그렇게 빠졌는데도 아직 5.12% 수익 중이에요. 42:43 근데 들고 있는 것 때문에 그냥 반등을 줬으면 좋겠는 마음이 있는 거지 그냥 조금 뭐 내일 좀 아플지언정 이번 주 조금 아플지언정 그냥 미래를 생각하면 그냥 그냥 여기서 그냥 한 번 더 박는 게 좋습니다. 그냥 한 번 더 박는 게 이게 이제 시황을 보는 사람들하고 안 보는 사람들하고 이제 차이일 텐데 시황을 안 보는 사람들은 뭐 그냥 막 반등이었으면 좋겠죠. 무조건. 근데 시황을 보는 사람들은 어차피 매 맞을 거 그냥 빨리 맞고 마음 편안하게 매매를 하는 게 낫지 하지만 저도 속물인 게 들고 있는 종목이 있으니까 살려는 주고 내려갔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있는 거죠. 예 그래서 만약에 지금 돈이 남아서 장투 같은 거나 뭐 이런 거 하실 걸로 이제 투입하실 분들은 지금 돈 조금 많이 쓰지 말고 좀 남겨 두세요. 남겨 두세요. 지금 5천 깰려면 10%만 떨어지면 되잖아요. 43:49 그럼 10% 떨어지면 종목들은 한 15%에서 20% 정도 떨어질 테니까 한 3분의 1 3분의 1 정도만 지금 만약에 남는 돈이 있으면 너무 사고 싶다 사보고 그다음에 뭐 그동안 모아놓은 돈 가지고 5천 깨지면 그때 이제 본 물량을 투입해서 그런 다음에 쭉 들고 가시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집중을 하는 게 아니 원래 이런 얘기하려고 그랬던 건 아닌데 그러니까 트레이딩에 대해서 되게 관심이 많고 거기에 목숨을 되게 많이 건단 말이에요.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태반일 텐데 우선은 이해가 안 가도 그게 내 목표야라고 그냥 정해놓으면 좋겠는 게 트레이딩으로 돈을 크게 버는 거는 한계가 있어요. 물론 요즘 유튜브에 보면 작년 6월부터 해서 뭐 몇백억을 벌었다 뭐 이런 사람들도 유튜브나 인터넷 상에 존재하겠습니다만 그런 장이었어요. SK하이닉스가 주도주였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장이었고 근데 이제 그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강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는 트레이더예요. 45:15 단타 트레이더딩을 하는 트레이더인데 저는 이게 직장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월급 벌듯이 근데 그냥 보통 직장인보다 조금 많이 벌 뿐인 거지 제가 그래서 그거 따박따박 모아가지고 재테크 하는 거예요. 투자라는 걸 하는 거지. 근데 투자라는 걸 하는데 뭐 제가 배유형만큼 뭐 부동산 전 부동산을 뭐 누구한테 설명을 듣고 책을 뭐 물론 그런 생각은 합니다. 부동산 책은 그렇게 많이 안 읽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2010년 이전에 나와 있는 주식 책은 이 세상에 나와 있는 모든 주식 책을 다 읽었거든요. 네 모든 주식 책을 다 읽었는데 2018년 이전 것도 거의 다 읽었을 거예요. 의 강사 되고 나서 한 2020년 코로나 때 이후로 주식 책은 서점에서 좀 안 사는 경향이 있는데 어쩌다 한 번씩 사긴 하지만 안 사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제가 진짜 몇백 번의 주식 책을 다 읽어보고 한 번 읽은 책도 있죠. 당연히 근데 여러 번 읽은 책도 되게 많거든요. 46:23 왜냐하면 제가 실력이 안 돼서 그때 당시에 그 책에서 얘기하려는 의도를 이해 못했을 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주식 시장에 대해서 이해도가 생기고 나서 또 그 책 뭐 그 책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뭐하고 그냥 주식 책들을 다시 한 번 맞다 이런 책이 있었지 왜냐하면 그게 다 있거든요. 한 권도 안 버리고 본가랑 저희 저희 집에 이렇게 나눠져 서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본가에는 창고에 조금 이렇게 제 방에 창고 같은 게 있거든요. 본가에 거기에다가 이제 박스에 넣어 가지고 부모님이 안 보이게 이제 숨겨 놓긴 했습니다만 한 번씩 꺼내서 이런 책이 있었지 그리고 한 번씩 뭐 야 이거는 내가 그때 실력이 안 돼서 이해를 못 했을 수도 있어. 그래서 다시 한 번 읽어보기도 하고 그러는데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주식 책이 제 인생에 도움이 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47:23 세 권 정도 있는데 물론 제가 찬양하는 게 아니고 박사님 책 도움 되게 많이 됐었고 그다음에 보컬 님 책 되게 도움이 많이 됐었고 보컬 님 성함이 뭐였죠? 그분이 김영준 씨였나 아무튼 그분 책 도움 많이 됐었고 그다음에 사기꾼으로 판정이 됐지만 원형지정이라는 분의 책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분의 매매 방법을 써먹거나 그런 걸로 도움이 된 게 아니고 그냥 도움이 많이 됐어요. 어 그냥 시야를 넓히고 그러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근데 사기꾼이라는 것도 나중에 알았고 저는 그분 사무실에서 일을 했던 분이 제 강의를 듣고 만나자고 그래서 만나서 몇 번 몇 번 만났죠 그분도 뭐 한 10번 좀 안 되게 만난 것 같은데 또 사는 곳도 가까워서 디지털 미디어 시티에 있는 커피숍에서 자주 만났던 것 같습니다. 48:27 그래서 그분이 자기가 거기에서 일을 했었다 이런 얘기 들어서 그분이 그런 분이었구나라고 생 얘기는 들어서 알고 있는 거고 그래서 주식 책이 그렇게 도움이 많이 안 됐어요. 그래서 부동산 책 안 읽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책 안 읽고 근데 어쨌든 그렇게 해서 그냥 저는 연구하고 한 게 미장이고 주식이고 채권이고 그러니까 거기에 이제 자산을 분할해서 근데 거기에서 오는 수익이 훨씬 커요. 그리고 이제 스윙 거기에서 오는 수익이 훨씬 크고 단타는 그냥 월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보통 저도 그랬고 여러분들 중에서 상당수도 지금 그냥 단타로 해서 되게 큰 막 내 인생을 역전하고 근데 단타로 해서 월억을 꾸준히 번다고 해서 인생이 그렇게 많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많이 바뀌지 않고 물가도 많이 높아지고 원하는 집 보면 뭐 한 3 40억 하는데 뭐 요즘 세상에 많이 바뀌지 않습니다. 49:39 인생이 근데 이제 그거를 또 차근차근 미장에 넣고 제피에 넣고 제큐에 넣고 그렇게 하면 배당도 쏠쏠하게 많이 들어오고 제가 지금 나오는 미장 배당이 물론 49:56 어 49:59 미국에서 세금 떼가고 우리나라 보험료 나오고 와이프가 뿔 나가지고 저한테 카톡으로 사진 보냈던데 장모님네 집으로 와이프 그 세금 내라고 뭐 뭐가 날아왔다고 그러더라고요. 세무사가 다 알아서 한 줄 알았는데 까먹고 안 내가지고 연체가 붙었어 와이프 거라 내가 신경을 안 썼지 2년 전 건데 2년 전 건데 아무튼 뭐 그거 날아갔더라고요. 의료보험 높아지고 뭐 그걸 정확하게 따져보지 않아서 그런데 그냥 당장 찍히는 것만으로 하면 그냥 직장인만큼 보다 그 정도 그 정도 나올 겁니다. 지금 아무튼 그렇게 해서 큰 돈 버는 거예요. 그렇게 큰 돈이라기보다도 그렇게 해서 생활을 안정시키고 이제 노후를 계속 이제 계획을 하고 저는 그렇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투자라고 생각을 하는데 21만 주여야 되는데 아니고 21만 주여야 되는데 아니고 오늘도 깜장 종목이 프로티나 프로티나 깜장 종목이네요. 그런데 22일 고점을 못 넘겼고 비어 있으니까 프로티나는 여기에다가 넣어야겠네요. 프로티나 51:38 프로틴이나 얘기가 나와서 그건데 제가 요즘에 그걸 좀 바꿨거든요. 프로틴을 조금 바꿨는데 여러분들 프로틴 드시는 분들 이거 좀 가격이 있습니다. 이거 좋습니다. 이거 이거 좋습니다. 이게 유청인데 우유 매일유업 믿어도 되는 거잖아요. 남양 거기는 이제 먼 하나가 박유천 여자친구 마약하고 그 회사고 메일 유업은 저거 아닙니까? 어르신 분들 이렇게 이렇게 우유 넣어드리고 그런 데 아니에요. 근데 이거 좋습니다. 이거 좋습니다. 이거 20g 들었는데 이게 또 저도 알게 된 게 어떻게 됐냐면 저는 원래 이렇게 프로틴을 마이크로틴이라는 영국에서 이제 이렇게 세일할 때 먹고 그다음에 닥터 유 40g짜리랑 이제 62g짜리 근데 이거는 이제 근육 키우려면 유청 단백질을 먹고 그다음에 나이가 들었으면 식물성 단백질이랑 이런 것도 좀 필요하다고 해서 이거랑 이게 당이 좀 적어서 이거랑 그다음에 이거랑 섞어 먹고 있었는데 그 유튜브에 보면 우수의 영양학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수의 영양학 53:27 이 아저씨가 저희 동네에 살아요. 53:35 그래서 이 아저씨 거에다가 제가 덧글을 달았어요. 제가 며칠 전에 우선 이 실제로 보고 운전하다가 사고 날 뻔했어요. 저희 집 제가 주차장 들어가고 있는데 이 사람이 걸어가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그냥 기분 좋으라고 다음에 만나면 꼭 사인받으려고 이 정도로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그랬는데 몰랐어. 근데 이게 이벤트 중이었어요. 이게 이벤트 중이었대요. 구독자를 위한 댓글 이벤트에서 10분을 선정해서 메일 영상을 보시고 내가 피오티를 꼭 받아야 하는 이유 응원의 메시지 두 가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랬는데 남겼는데 제가 된 거예요. 저는 이게 하는 줄 모르고 그냥 이렇게 달았는데 달았는데 제가 제가 된 거예요. 어디 사시나 요진 사시나 봅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저 때문에 사고나 주민 환영 당첨 그래가지고 당첨이 됐어요. 그래서 처음 먹어본 저 이런 거 당첨 진짜 안 되거든요. 54:41 저는 저는 로또 5만 원짜리도 당첨이 안 되는데 근데 이게 된 거야. 그래서 먹어봤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이게 그래서 제가 저 부모님이랑 엄마도 이거 사드리고 그래서 이게 비쌉니다. 기본적으로 좀 비싸긴 한데 55:07 코스트코에서는 좀 싼가 봐요. 코스트코에서는 조금 싼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편의점에서 닥터 유가 3900원 정도 하거든요. 하나에. 근데 뭐 지금 코스트코에서 이 정도에 사 올 수 있으면 3천 원 안쪽인 거죠. 12개 3천 원 조금 넘는 거네. 아무튼 그건데 너무 좋습니다. 이거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 받아가지고 두 개 다 먹어보다가 저는 아침마다 커피 먹습니다. 커피 이게 카페인도 들어가지고 아침 단백질로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그냥 그래서 요즘에는 제가 항상 뭐 커피를 내려 먹다가 아침에 넥스트 있고 그래서 짜증 나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는 이제 그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를 엄청 사다 놔요. 그런 다음에 그 얼음틀에 얼린 다음에 다음 날 아침에 이제 그거를 이제 얼음 틀에서 빼가지고 커피를 항상 마셨는데 요즘에 안 마시고 이거 마십니다. 이거 카페인도 들었고 진짜 좋습니다. 와이프는 초코 마시고요. 56:19 저는 커피 마시고 근데 이게 지금 응 막 사지 않습니다. 저는 수주 형 같은 사람 아니에요. 수주 형은 뭐 막 사요 그 형 가격 안 보고 막 사요. 근데 저는 가격 비교를 해보니까 올리브영이 제일 싸요. 올리브영이 그럼 3천 원꼴인 거죠 거의 3천 원꼴인데 그렇죠 올리브 형이 제일 싸고 그다음에 제가 진짜 오랫동안 쓰고 있는 건데 이거 지금 단종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롯데카드에 보면 다른 카드도 있을 거예요. 한번 보세요. 근데 이 카드는 꼭 만들어 놓는 게 좋은 것 같거든요. CJ 제휴 카드가 있습니다. CJ 제휴 카드가 있는데 이거는 무조건 이거 줄었어요. 옛날에 15%였는데 지금 10%로 줄었거든요. 와이프들 제일 많이 가는 데가 어디죠? 올리브 형이잖아요. 올리브영 가면 10만 원 사면 9만 원만 나와요. 근데 이게 올리브영 가면 막 막 몇십만 원씩 막 사고 그러잖아요. 세일 때 10% 되는 게 되게 큽니다. 이게 진짜 커요. 진짜 커요. 진짜 커요. 57:33 그래서 이거를 올리브영 어플에 들어가 가지고 3만 7900원을 계산을 하면 여기서 3700원 정도가 빠져서 3만 3천 얼마 정도에 이제 구입을 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롯데카드는 단종된 걸로 아는데 뭐 그거 해서 근데 CJ 이거 해놓으면 되게 좋습니다. 빕스도 할인되고 빕스도 할인되고 올리브영 할인되고 그다음에 CGV 할인되고 영화 요즘 잘 안 보지만 저 그거 두 번 봤습니다. 그 뭐죠? 오디세이 오디세이 두 번 보고 그래서 요즘에 새로 가입하는 모든 사이트의 아이디는 제가 원래 세오라옹으로 세오 라이온으로 항상 가입했었는데 요즘 가입하는 모든 새로운 사이트들은 세디세우스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뭔가 내 인생과 비슷한데 왜 이렇게 돌아가지 야 한 번에 갈 수 있잖아 야 하이브 같은 거 안 사도 되는 거 아니니 왜 이렇게 돌아가지 그래서 세디세우스로 근데 두 번 봤어요. 58:47 왜 왜 두 번 봤냐면 처음 볼 때는 그냥 뭐 그냥 아이맥스 해가지고 잘 봤고 보다 보니까 영화에 너무 심취해서 막 화면 보고 그러다 보니까 놓친 대사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놓친 대사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와이프한테 얘기를 해가지고 나 이거 한 번 더 보고 싶다고 나 그냥 좀 대사 위주로 그 뭐죠? 세이렌 만나러 갈 때 그 대사들 막 이런 것들이 조금 많이 그냥 누군가에게는 그래요 뭐 그냥 영화 한 줄일 수도 있는데 그 대사를 좀 곱씹어 보면 약간 좀 인생이 들어있는 느낌 뭐 그런 게 있어서 한 번 더 봤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도 봤고 스파이더맨도 제가 스파이더맨 되게 싫어하거든요. 제가 아이언맨 좋아하지 이언맨 스파이더맨은 별로 안 좋아했는데 맨날 사고만 치고 이 철도 안 들고 근데 이번 스파이더맨 보고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와이프는 아니라고 하는데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59:44 어른이 된 것 같은 느낌 인생에 대한 고뇌와 이런 것들이 조금 어른이 된 느낌이 있어서 아무튼 그랬어요. CGV 이런 데 다 할인이 되기 때문에 그다음에 저희 집 지하 1층에 CJ에서 하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이 있는데 그 이름 뭐였더라 이름 뭐였더라 거기도 할인이 되고 이거 이거 카드사마다 CJ 제휴는 만들어 놓고 왜냐하면 CJ가 우리 삶에서 가장 침투가 많이 돼 있어요. 어 그래서 이 카드 진짜 좋습니다. 저희 엄마는 20%짜리 쓰신다고 하는데 저희 집이 옛날에 살던 데가 309호였는데 311호 아줌마의 아들이 CJ 들어가서 카드를 자기 명의의 카드를 저희 엄마한테도 하나를 줬어요. 물론 쓴 다음에 이제 돈을 이제 후불로 지불을 하죠. 1:00:40 그래서 뜨레주로 뜨레주로 뜨레주로 맞나 아무튼 뭐 그런 데서 엄마는 20% 저는 제 카드로 써서 10% 만들어 놓으시면 좋습니다. 근데 근데 뭐 딴 데로 잠깐 샜는데 어 얘기가 딴 데로 잠깐 이거는 프로틴 드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이거 좀 괜찮습니다. 이거 이거 좀 괜찮습니다. 아 이거 진짜 좋아요 진짜 좋아요 이게 이렇게 우유에서 그냥 추출한 거여서 진짜 좋습니다. 진짜 좋습니다. 이거 이거 진짜 좋습니다. 제가 먹어본 단백질 중에 최고 맛도 그렇고 그냥 우유예요. 이건 이거는 그냥 커피 우유고 이건 초코 우유고 그냥 프로틴을 먹으면 그 특유의 프로틴 맛이 있잖아요. 프로틴 바를 먹든 뭐를 먹든지 간에 그런 거 하나도 그런 느낌 안 나요 그냥 우유예요. 우유 진짜 좋습니다. 이거 진짜 좋아요. 꼭 드세요. 프로틴 드시는 분들은 꼭 드세요. 1:01:38 프로틴 안 드시던 분들은 뭐 뭐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프로틴 안 드시는 분들은 프로틴 드세요. 단백질은 먹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고기를 많이 드시고 하셔도 단백질은 모자랍니다. 제가 저희 아버지를 보내봐서 알잖아요. 단백질 진짜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많이 드셔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벌크업 한참 했을 때 제가 80km가 조금 넘으니까 그때 벌크업 할 때 88kg 그러다가 856에서 벌크업해서 92kg까지 나갔었는데 그때 이제 단백질을 하루에 한 160에서 180 사이를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닭가슴살로 치면 닭가슴살 하나에 단백질이 20 들어 있으니까 닭가슴살을 하루에 8개 정도를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는 이제 소고기로도 먹고 닭가슴살로도 먹고 막 이제 섞어가지고 계속 먹는 거지 우선 다 못 먹습니다. 다 못 먹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단백질을 진짜 많이 먹어야 돼요. 1:02:41 그래야 차고 그리고 단백질 보충제 먹으면 통풍 걸린 통풍 뭐 신장에 안 좋고 아 그거는 하루에 한 매일매일 단백질만 한 400,500 먹을 때 그러니까 이것만 한 하루에 20개씩 매일 한 3개월 먹으면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이 그랬어요. 걱정할 필요 없다고 그래서 어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종목 정리해야 되는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마훈자로 마운자로 저 맥주 좀 좀 더 따라 오겠습니다. 1:04:05 짠 1:04:13 마운자로 제가 이제 3개월 정도 했죠. 웬만하면 하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거 웬만하면 하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마운자로 별로 금액적으로 부담이 없으시다고 하면 저희 동네가 마운자로가 제일 싼 데가 29만 원에 진료비까지 해서 31만 원인가 32만 원인가 그렇거든요. 저희 동네 저희 집 상가에 있는 데는 35만 원 받고 그래서 이제 딴 데로 갑니다. 이건 수주 형도 싼 데 찾아가더라고 1:04:52 이거는 1:04:54 이거는 수주 형도 수지 형도 마음 자로 하거든요. 수지 형이 마운자로 하는 거를 제가 한 몇 개월을 지켜보다가 저도 한 거예요. 근데 수지 형도 이건 싼 데 가더라고 수주 형은 근데 어 싼 거 가야 돼 왜냐하면 수지형은 용량 되게 높게 맞고 그래서 저는 2.5만 계속 지금 3개월째 맞고 있는데 이거 웬만하면 하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살이 별로 안 빠졌어요. 살이 별로 안 빠졌는데 88에서 시작을 해서 지금은 83 정도 나갑니다. 아팠을 때 81까지 나갔는데 지금 이제 아팠을 때 잠깐 끊고 뭐 그래서 약 먹느냐고 그래서 이제 83 정도 나가는데 사실 외형적으로 저는 큰 변화는 없어요. 그냥 뭐 예전보다 뱃살이 조금 빠졌다 조금 빠졌다. 20대 때 입었던 어제 어제 장모님 만나러 가면서 엄마가 사준 바지를 입고 간다. 엄마가 이제 미국 공원에 갔을 때 사 온 바지가 있어요. 저 29살 때 근데 그 바지를 못 입었어요. 1:06:03 작아가지고 근데 지금 이제 어제 처음으로 그걸 밖에 입고 나갔어요. 그러니까 엄마가 16년 전에 사다 준 거죠. 미국에서 그 바지를 어제 처음 입고 나갔습니다. 근데 이제 뭐 그러면 살이 좀 빠진 거긴 한데 지금이 그래도 결혼했을 때보다는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가거든요. 물론 뭐 그때보다 근육량은 조금 더 많이 나가지만 지금 이제 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운동도 많이 하고 그러니까 근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게 제가 지금 이걸 결론적으로 맞아 보니까 사람들은 마온 자루를 맞고 나서 살을 빼는 데 의미 그 의의를 되게 많이 둘 텐데 이게 그 몸의 모든 수치들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제 주위에서도 이제 되게 비만인 야구팀에 되게 비만인 동생이 한 명 있어요. 주유소 아는 동생이 한 명 있는데 그 동생이 형 나 한 살 동생이에요. 1:06:56 근데 형 나 마운자로 맞을려고 그래서 너 혈압 높아 그랬더니 아니 정상 정상인데 그래서 그럼 혈당이 높아 저 몸이 이렇지 모든 수치가 정상이에요. 그 얘기를 하길래 제가 그럼 맞지 마 그랬어요. 근데 혈압이 조금이라도 높던가 혈당이 조금이라도 높으면 우선 맞아보세요. 이게 진짜 좋습니다. 이것도 오늘 무슨 상품 소개 상품 소개하는 그런 날인 것 같네 저 MD 할까요? 나중에 이거 좋아요. 마운자로 그래서 저도 1:07:33 그 1:07:36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혈압이 되게 높아졌어요. 엄마도 엄마가 평생 혈압약을 안 드시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혈압약을 드시기 시작했거든요. 엄마가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이제 반온제 지내고 3호제 지내고 막 다 하고 한 일주일 후에 막 울면서 전화가 왔는데 막 혈압이 200까지 올라가신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어 엄마 그러니까 저는 사실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제일 힘든 게 저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 이게 뭐 뭐 그래서 아빠를 조금 더 좋아하게 되고 존경하게 됐지만 엄마가 너무 너무 슬퍼해요. 그저께도 엄마 만나고 왔는데 그렇죠 1:08:31 어 1:08:33 매일 아침 7시 40분마다 우신답니다. 지금도 그러니까 저희 엄마 아빠가 매일 아침에 요거트를 드시는데 여자들은 원래 그 애기 낳고 하다 보니까 뼈가 약하잖아요. 골다공증 잘 걸리고 그 애기 때문에 애한테 자기의 영양분을 다 빼주는 거니까 그러니까 손목이나 이런 데가 약하단 말이에요. 여자는 기본적으로 출산을 한 여성분들은 기본적으로 그런데 아빠가 항상 매일 아침 7시 40분에 엄마가 요거트 뚜껑을 따려고 그러면 팔목도 안 좋은 사람이 그러면서 항상 아빠가 그거를 엄마 거를 뺏어서 따줬대요. 근데 그게 몇십 년이 된 거지 둘만 아는 거잖아요. 아들인데 저도 같이 살면서도 몰랐던 건데 7시 40분에 엄마 아빠랑 마주할 일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20살이 넘어가고 나서부터는 어렸을 때 아침밥을 같이 먹지만 엄마가 달라고 그러면 그거를 몇십 년 동안 해오신 거예요. 엄마는 한 번도 아빠가 맨날 따주니까 아빠한테 준 적도 없고 엄마가 또 달라고 그러면 그걸 왜 또 따고 있어? 1:09:43 혼자 그러면서 아빠가 딱 따주고 그러니까 이제는 따줄 사람이 없으니까 매일 아침 7시 40분마다 우신다는 거예요. 그래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 저는 제가 제일 힘들 줄 알았는데 진짜 엄마 더 힘들겠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혈압이 많이 올라갔었죠. 근데 저도 혈압이 많이 올라갔었습니다. 저도 혈압이 엄청 올라갔었는데 뭐 혈압도 저 그래서 혈압계가 있어요. 집에 혈압이 높아가지고 혈압계도 엄마 것도 있고 엄마는 혈당 혈당도 높고 이제 막 아무튼 뭐 그랬습니다. 가족들이 정상이 아니었는데 이제 저는 마운자로 맞고 혈압도 완전 정상 되고 뭐 물론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러닝도 하고 했습니다만 런닝만 했을 때에 느꼈던 체감적인 효과보다 마음 자루를 하면서 느낀 체감이 훨씬 더 크고 제가 장담하는데 혹시나 살집이 조금 있으신 분들은요 마운자로 그냥 맞으시고 이걸 하루에 세 번씩만 드셔보세요. 그럼 무조건 살 쫙쫙 빠집니다. 1:11:02 그러니까 마운자로만 맞고 마는 게 아니고 마운자로를 하면서 운동까지 하면 너무 좋은데 제가 마운자로 맞자마자 근육량이 싹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한번 해보니까 알겠더라고 마운자로 딱 맞으시면서 이 매일 피웠대. 오늘 진짜 뭐 파는 사람 같네 생각해 보니까 아무 관련 없습니다. 저랑 이거 하루에 3개씩 딱 드시면 살 그냥 빠집니다. 그냥 건강한 몸 됩니다. 진짜 그러네요. 살 돈이 없네 장 돌리면 합시다. 장 돌리면 마운자로랑 이거랑 세트로 한번 해보시면 요즘 아구창 의사분 있잖아요. 서울대 심장 아구창 교수 서울대 분당병원 심장 1:11:53 저는 이제 살을 빼고 싶으니까 굉장히 마른 사람을 보면은 저 사람이 어떻게 보면 정신이 간 사람이다. 근데 이제 보면은 굉장히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해요. 너무 달아서 못 먹겠다 느끼해서 못 먹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달길래 못 먹겠다는 거야 얼마나 느끼해서 못 먹겠다는 거야 궁금증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집어먹어 보면은 막랑 있거든. 1:12:14 근데 이분이 말씀하시는 게 서전이에요. 내과 교수님이 아니고 외과 교수님인데 이거 이거 평생 할 거라고 저도 아마 제가 비만은 아니었습니다만 평생 할 것 같습니다. 이게 진짜 이게 밸런스를 잘 맞춰줘요. 그 1:12:41 몸에 대한 위장이 가네요. 근데 이게 위장이 가는 게 기분이 좋은데 안 좋아 이게 확 마감이 2개입니다. 미장이 가는 게 기분이 뭐 이게 0.84가 간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게 간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기분이 좋은데 안 좋아 아 참 근데 좀 기다리세요. 결론은 그겁니다. 그러니까 혹시나 혹시나 여러분들이 뭐 어디서 강의를 들었는데 이런 시장에서도 막 기가 막히게 잘하는 것만 보여주는 사람 말고 이제 어느 정도 여러분들이 조금 이렇게 주식판에 굴러보셨으면 누군가는 네프콘을 하든 유튜브를 하든 수익 나는 거 손실 나는 거 손실 나는 것도 막 이러면서 얘기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자기 잘했을 때만 막 이제 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그럴 텐데 어 뭐 자기 손실 났을 때 손실 났다고 얘기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장에서 기가 막히게 막 하루에 한 2 3천씩 번다 그러면 그 매매 따라 하셔도 됩니다. 근데 조금 답답하셔도 우리가 우리가 트레이더지 도박 중독자는 아니잖아요. 1:14:12 그렇죠 트레이더지 도박 중독자는 아니니까 꼭 굳이 맨날 매매를 할 필요는 있죠 있죠 트레이더인데 출근 안 할 거야 있죠 근데 지금은 지금은 지금은 지금 이 코스닥 거래 대금이 오늘 캡처도 해야 되는데 있다가 이렇게 되고 넥스트레이드 한번 봅시다. 넥스트레이드 오늘 처음으로 1조 이하로 내려온 거 아니야 1조 이하로 내려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지금까지 통계는 아니지만 매일매일 관찰을 했을 때 뭐야 1:15:05 어 1:15:13 뭐야 왜 왜 바뀌었죠? 1:15:19 이 새끼 이 새끼들 코스닥 코스피 안 날아놨네 이제 글쎄 이제 너무 안 나오니까 뭐야 새끼들 왜 바꿨어? 1:15:42 짜증 나네 이렇게 되면 한번 볼까요? 왜냐하면 여기에 예전처럼 1:16:03 이렇게 나오거든요. 코스피는 어땠고 코스닥은 어땠고 이렇게 나오는데 거래 대금이 많이 주니까 자기네가 장사가 안 된다는 거를 보여주기 싫어서 이렇게 합산으로 한 거 아닐까라는 의심을 좀 하게 되네요. 1:16:42 그럼 이걸 다 더해야 되는 거야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어떻게 봐야 돼? 이제 1:16:58 어떻게 봐야 되는 거야 이제 짜증 나게 하네. 이 자식들 1:17:11 아니 열밖에 안 해 1:17:19 니네 망해라 씨 아 또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누군가의 가장일 텐데 그러면 코스닥을 이제는 정확하게 거래 대금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사라졌네요. 이번 주부터 시발 아 시발 뭐 1:17:52 어쩔 수 없지 뭐 어쩔 수 없지 뭐 우선은 이렇게 되면 코스닥 거래대금이 아마 1조 2천 6조 이게 그냥 KRX 기준으로 그냥 지금은 간단하게 그냥 KR 뭐야 왜 창이 없어졌죠? 왜 1:18:20 어디 나와요? 한성 님 1.2조 그거 어디서 봐야 돼요? 넥스트 1:18:35 다 더하기 만들었어요. 그러면 지금 5조 9천 나온 거잖아요. 근데 보통 이제 이게 거래 대가 거래 대금이 좀 활발해지면 한 1조 5천은 기본적으로 넘겨줄 거기 때문에 이게 KRX 기준으로 코스닥이 5조 5천 원을 넘기는 거를 좀 봐야 될 겁니다. 우선은 5조 5천을 5조 5천을 넘기는 걸 좀 봐야 될 거다. 5조 5천 정도는 넘겨줘야 조금 종목이 생길 겁니다. 조금 종목이 생길 겁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번 주말 나 이번 주말도 바쁜데 주말마다 바빠요. 요즘에 아무튼 이것저것 뭐죠? HTS 다른 회사 HTS 들어가 가지고 그래서 또 다른 회사 HTS에서는 한 번에 거래 대금을 볼 수 있는지도 좀 확인을 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HTS마다 강점들이 조금 있는데 분노의 소국 강사님 같은 경우에는 1:19:53 그 1:19:55 현물보다는 선물 위주로 매매를 하시다 보니까 선물 자료들은 한국투자증권이 좋대요 좋대요. 한국투자증권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나도 한번 볼게 그러니까 이제 뭐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해주는 이유가 뭐 여기에 어떤 뭐 비기가 있어요 뭐 이런 느낌으로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해 주는 게 아니고 약간 좀 던지는 거죠. 형은 앉아서 뭐 연구하고 뚝딱뚝딱거리는 거 되게 좋아하니까 이거 한번 봐봐요. 그 다음에 좋은 거 생기면 저한테도 얘기 좀 해줘요. 이런 형식으로 이제 좋은 정보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던져주는데 분노의 수업 강사님이 형 한국투자증권이 선물 우리나라 선물의 원조 격이어서 선물 자료 보려고 그러면 한국투자증권 보면 돼요. 막 그랬었거든요. 예 그런 것처럼 이거 거래 대금 보는 것도 미래에셋도 보고 뭐 NH도 보고 이렇게 봐가지고 딴 데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보고 지금 갑자기 이번 주부터 바뀐 것 같습니다. 1:21:08 어 잠깐만 이건 또 뭐야 1:21:20 시장 정보 들어가니까 나오네요. 다시 예 뭐 걱정할 필요 없네요. 1조 2천 1조 2천 어쨌든 거래 대금이 이 모양 이 꼴이어서 종목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아까 보니까 오늘 루닛이 올라왔더라고요. 루닛이 오늘의 주도주다 여기 올라와 있죠 여기 올라와 있죠. 그리고 아까 3시 반에 보니까 루닛이 한 13위 30초 상에서 13위 그 정도까지 올라오는 거 보면 사람들이 제가 볼 때 루닛이 1:21:59 그 1:22:00 차트상으로는 주도주 상이 맞긴 맞아요. 근데 평소 같았으면 이거 주도주 1:22:07 로 안 1:22:08 쳐야 될 가능성이 높아요. 내일이면 거래 대금이 확 죽어버릴 가능성도 농후한 그런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이 워낙 죽어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나마 사람들이 쳐다봐서 지금 30초에도 루닛이 이렇게 올라오고 그러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루닛이 오늘 주도주였던 것 같아 고 그다음에 뭐 노을 없죠 1:22:47 할 종목 없고 빅웨이브 빅웨이브로 뭐 뭐 뭐 뭐 뭐 로보틱스 이거는 처음에 인니성봉 올라온 날이 언제 21일 21일 이때 보긴 봤는데 쭉 잘 올라오네. 근데 뭐니 뭐니 해도 1:23:08 로보티즈가 1:23:09 약간 조금 로봇의 큰형 격이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 1:23:22 종목이 오늘도 새로운 건 없습니다. 깜장도 그냥 여기 끌게요. 이거 깜장 깜장도 끄고 그다음에 봐야 되는 게 이제 특징 상한가 가서 뉴스를 하나씩 좀 봅시다. 1:23:45 노을 3자 유상증자 이거 거래 대금 안 터질 거고 제가 하는 게 무조건 옳다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이런 거 되게 가벼운 거 잘할 수 있는 분한테 배웠으면 써먹으면 좋죠. 근데 저는 저도 공부 꽤나 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결과가 안 좋아서 저런 종목들은 저거는 매매 대상도 안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컨택 컨택은 아까 조금 저도 쳐다보긴 했어요. 컨택은 아까 상한가 풀린 거 장중에 한 번 자다가 깨다가 하다가 경고 예고가 나왔네요. 1:24:38 예고가 나왔는데 뭘로 걸렸니? 45%짜리 1:24:50 상을 투상을 받는데 JS가 나오기가 내일 쉽지 않을 것 같고 블루닛 1:25:05 요즘 시장에서 단타 계좌에서 증백짜리 종목 하면 좀 부담이 있긴 하죠. 그렇죠 증백짜리 종목 하면 물론 요즘에 연락 많이들 오세요. 세오 팬 분들한테 많이들 오시는데 자기는 미수 신용 안 쓴다 뭐 그런 분들은 뭐 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미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요즘 같은 장에 왜냐하면 반등이 따박따박 안 나오니까 그렇죠 그다음에 엘리슨인가요? 그나마 얘가 볼 만한 건데 오늘 이렇게 꼬라박는 거 봐 그렇죠 너무 안 좋아요. 시장이 괜히 뭐 손실을 봤다고 뭐 물론 물론 사람이 손실을 봤을 때 항상 내 잘못 아니야 시장 탓이야 뭐 이렇게 미루는 것도 트레이더로서 좋은 자세는 아닙니다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나의 손실을 관찰을 했을 때 지금은 아니에요. 지금은 ich가 로봇이에요 몰랐네요. 이런 종목이 있었나 봐요. 이름이 바뀌어온 것 같은데 느낌이 있지 1:26:40 아니네 아무튼 얘가 로봇인가 봐요. 1시 12분 1:26:52 오늘 젠슨 왕 형이 얘기를 해서 로봇이 좋긴 했는데 그럼 내일 우선 매매를 안 하게 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저는 매매를 안 하지만 그러니까 매매를 한다고 했을 때 실질적으로 접근을 안 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빅 웨이브 로보틱스와 아씨 어 누가 대장을 잡는지도 상승률 상에서 좀 봐줄 필요는 있겠네요. 그렇죠 봐줄 필요는 있을 것 같고 로봇 티즈 로봇 티즈를 보는 게 맞다. 그래서 로봇 쪽에서는 뷰노 뷰노는 지금 이거 이거 보고 있는 겁니다. 이거 이거 1:27:49 여기 보고 있는 거예요. 여기 이거 아이고 아니 이거 말고 요거 그렇죠 이렇게 지금 종목 정리를 하고 있는데 비웨이브랑 ich 얘랑 뭐가 상 잡는지 보면 되고 근데 거래 대금으로 보나 뭘로 보나 로보티즈를 매매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 지금이 노멀한 장이었다. 그러면 비교에이브 로봇 딕스랑 ich랑 둘 중에서 상승률이 더 높은 거 하나 그냥 저걸로 하나 하고 뭐죠? 그 세력주 접근으로 하나 하고 그다음에 로보티즈를 반수급주 느낌으로 3조가 넘어가니까 시총이 여기 3조 6천이라고 나와 있죠. 넘어가니까 로봇 티즈를 매매를 하고 그래서 로봇에서는 이렇게 두 종목을 평소 같았으면 매매를 할 텐데 뭐 굳이 요즘 같은 시장에 그냥 주구장창 하이닉스 스퀘어 삼성전자우 삼성전기 삼성전자만 보면 될 것 같고 서브로 서브로 주성 정도 보면 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주성 움직임 보니까 오늘 그리고 반대 매매가 좀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1:29:14 반대 매매가 3시 반 끝나고 나서 반대 매매가 KRX f 장에서 조금 나오는 것 같다 그런 느낌도 좀 받았고 유니테크노 이런 건 이제 안 봅니다. 아예 자 이렇게 해서 내일 매매를 한다고 해도 할 종목이 없다. 아 이거 하나 더 정리를 해야죠. 1:29:58 레몬헬스케어 시가가 1% 그러면 여기에서 7% 시총이 540억 됐다. 그러고 에모넬스케어 그다음에 컨택 컨택 하나 넣어야겠네요. 컨택 루닛 루닛이 시총이 천억밖에 안 돼 1:30:59 끝 1:31:08 그러면 보유 종목에다가 하나씩 봅시다. 히트는 후트 이게 세아메카닉스인가 그게 이름 바뀐 것 같죠 이거는 번지 이제 기다리고 있으면 되고 그다음에 컨택을 상한가에 넣고 루닛은 당일 주도주에 넣었으니까 시장 주도주에 넣으면 이거 인위성 3개 안 터졌죠 하나만 터졌네. 인위성 3개 터지면 sm3도 합니다. 그래서 SMT하고 SM 3하고 둘 다 할 종목들은 이렇게 해놓는 거고 얘네는 그냥 깜장이니까 병원 외고 종목이 아예 없어요. 지금 제 기준에 여러분은 뭐 저보다 타점을 많이 알고 있을 수 있으니까 그다음에 비 웨이브랑 뭐였죠? ich 이 정도 해서 내일 누가 1등인지 확인해주고 천억 안 넘으면 버리고 얘도 컨텍도 오늘 630억밖에 안 터졌는데 천억 안 넘으면 버리고 그래서 세력주 중에서도 볼 만한 게 이거 하나다 흐트 로보틱스 하나고 그다음에 얘네는 아 맞다 요거 요거 안 했더라고 요거 또 1:33:01 자 우선 봅시다. 태양광 통신 아이고 이거 태양광 통신 너 왜 안 바뀌었어? 태양광 통신 얘는 1 떴으니까 들어가고 그다음에 이거 들어가고 그런 다음에 아마 2호 반등이 나왔을 겁니다. 근데 키움도 증백이고 미래도 증백이고 그래서 잘 안 들어갔어요. 이거는 안 들어가고 2호 반등에서 그리고 10달에서 그다음에 이게 1 2 3 4 5 여기까지니까 여기 7달 나왔겠죠 이거 7달 나왔겠죠 제가 지금 이거 설명을 왜 하냐면 봅시다. 우리가 스윙을 할 때 세오 11 하고 그다음에 엠벨하고 rn 하고 rn하고 이거 rn보다 20% 더 떨어졌나 만 5천 원에서 0.8에 주면 1만 2천 원 살짝 안 왔네요. 그럼 아래는 기다리고 있어야겠네. 조금 더 그런 다음에 5공존 한단 말이에요. 50존 5공존 하는데 제가 저번에 위클리 때 이걸 얘기를 안 했더라고 5공존은 어떻게 하는 거냐면요. 1:34:25 120 고점을 그러니까 차트를 120개로 놓고 나서 120일 신고가가 생기고 나서 생긴 5공존일 때만 하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가시나요? 보세요. 아무 때나 막 하는 게 아니고 120으로 해놨을 때 요거 1201 고점이잖아요. 이렇게 보면 12일 고점이잖아요. 12일 고점이 되는 순간 50전이 이렇게 올라온단 말이에요. 되셨죠?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그런 다음에 120일 고점을 넘기니까 넘기니까 또 50전이 이렇게 따라서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다음에 한 탕 해 먹었어요. 여기에서 2호 반등까지 나오고 그러면 그러니까 이거를 누가 질문한 건 아닌데 질문한 건 아닌데 야 주도주 출신인데 뭐 뭐 오공조 오면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야 이렇게 쭉 늘어지다가 여기에서 한 번 주도주가 됐다고 해도 얘는 스윙을 할 때 50조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21 고점을 넘겨줘야 됩니다. 121 고점을 넘겨줘야 됩니다. 이게 있었고요. 1:35:42 이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저번에도 못 했고 그 다음 3면도 마찬가지 아이고 3면도 마찬가지 사면도 50조는 이런 데서는 패스하는 거다. 1 사고 2 사고 그다음에 MB 사고 올라올 때 매도 하시면 된다. 이것도 근데 사연이가 이렇게 고생했었나 1:36:08 그랬었나 보네요. 1:36:13 그거였고 1:36:17 그다음에 1:36:19 금호건설 뭐 이런 거는 뭐 그냥 뭐 금호건설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서 한 번 나오고 1 2 해서 한 번 나왔죠. 여기 새우 11 세우시 한 번 나왔고 그다음에 다시 과매수로 못 들어갔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고요. 그다음에 3위 금속 3위 금속도 1 2 나오고 여기서 1 2 나오고 여기서 2호 반등이 곧장 나왔을 거예요. 10달도 나왔을 겁니다. 여기 고점이 19%니까 당연히 10달이 나왔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x 게 게 게 게도 한 번 주고 한 번 주고 곧장 이렇게 나왔습니다. 자 그러면 스 게이트도 이렇게 보면 짧게 보면 50전을 해야 될 것 같지만 12일 고점을 넘기지 않았으니까 얘도 50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주도주 출신 금호전기 금호전기 보면 뭐 깔끔했죠 얘도 1 2 들어가고 1 2 들어가고 그다음에 엠벨 주기 전에 2호 반등이 이게 퍼센테이지가 좀 컸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1:37:50 그렇죠 2호 반등이 이렇게 나왔고 그다음에 rn으로 들어간 것도 여기에서 반등이 다 나왔고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그렇고 그러면 SK이노베이션도 주도주 출신인데 이런 거는 어떡하냐 주도주 출신 SK이노베이션이 제가 뭐 이게 다이어리를 찾아봐야 됩니다만 한 이때쯤이나 한번 볼까요? 1:38:24 세상에 나 진짜 시장이 뉴노멀 뉴노멀 해도 무슨 뭐 제가 이걸 주도주라는 걸 10년을 한 건 아닙니다만 3 4년 정도밖에 안 했습니다만 9월 9일 날 주번이었네요. 9월 9일 날 9월 9일날 주번이었다. 그렇죠 9월 9일날 주번 그러면 주도주는 아니지만 뭐 반장 부반장 줄반장 주번 출시는 우리가 스윙을 해도 됩니다. 스윙을 해도 되니까 이날 주번이었다. 근데 보니까 5공존도 없어 차트가 5공존도 없고 그다음에 RSI 과매수도 못 들어갔을 거예요. 이날 이게 갑자기 이제 종가가 마이너스 0.26으로 끝나서 과매수도 안타깝게 못 들어갔고 고가를 갱신했지만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못 가는 모습이죠.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못 가는 모습입니다. 1:39:26 그렇죠 다이버가 일어나면서 그러면 얘는 왜 계속 세오 1일에다가 놓고 세오 10일 조건이 안 되는데 왜 세오 10일에다가 놓고 이렇게 했어 왜 놔뒀어 라고 질문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스윙을 할 때 기본이 세오 11이고 거기에서 이제 서브로 5공존을 하고 그다음에 엔벨을 하고 그다음에 알을 한단 말이에요. 그렇죠 근데 새 50일 조건이 안 될 경우에 안 될 경우에 엠벨까지는 가능합니다. 엠벨 엠벨까지 엠벨 rn도 이제 보이면 하긴 하는데 광전자처럼 엠벨까지는 가능하다. 그래서 얘는 세 51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엠벨 상단은 찔렀잖아요. 기다렸다가 여기에서 반등이 나오는지 관찰을 하려고 세오 11 조건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주번 출신인데 여기서 계속 관찰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 첨단 소재는 지금 뭐 완전히 망했죠 얘는 그렇죠 전 안 했습니다. 이거는 한국 첨단 소재는 안 했어요. 양쪽 다 증백이어 가지고 사마 콘덴서 지금 겁나 물려 있습니다. 1:40:43 지금 뭐 사다 보니까 뭐 한 몇 프로야 5.43% 지금 저는 마이너스인데 여기서 엠벨도 사고 해가지고 엔벨도 사고 해서 지금 마이너스인데 오늘 조금만 더 갔으면 10달이었는데 십새끼가 근데 삼성전기 가면 삼성 사마콘덴서도 저는 줄 거라고 봐요. 그러면 여기서 질문해 볼게요. 지금 여기에서 여긴가에서 한 번 주도주가 됐었단 말이에요. 그런 다음에 이거 세오 11 마크도 나왔어요. 그럼 세오 11 가능하니까 지금 1차 매수 2차 매수 3차 매수에 그 엠벨까지 들어갔습니다. 이거 5공존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5공존 지금 차트상으로는 여러분들이 이거 실수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짧게 보면 적당한 위치에 5공존 있는 것 같은데 5공존 사도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 걸요? 아닌가 들 걸요? 1:41:50 50존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120 했을 때 고점을 얘가 넘겨줬으면 50존을 해도 됩니다만 운전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사막 콘덴서에서 할 수 있는 거는 기도 기도 기도 기도 기도 RM도 안 되고 이제 더 이상 타점이 없습니다. 더 이상 타점이 없어서 기도 내일 내일 줬으면 좋겠네요.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 이렇게 이거 sm3랑 섞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sm3 팔리다 말고 세 칸 반등이 안 팔리더라고요. 계속 오늘도 찔끔 남은 sm3 좀 매도하고 이거 엠벨 들어간 겁니다. 엠벨 미쳐버릴 것 같아요. 손실이 커요. 이것도 오늘 한 이거 좀 크게 있다가 올라왔고 1:42:57 얘도 이날인가 이날인가 뭐 부반장인가 뭐 아무튼 그랬었던 것 같은데 실적 나오면서 망했어요. 실적 나오면서 실적 나오면서 망했다. 근데 세오 101 아이고 시가총액 말고 세오 10일 조건이 안 된다. 세오 1일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얘는 엠벨에 왔을 때 엠벨에서 반등이 나오는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겠다. 그다음에 성호전자는 아직 세오 11에도 안 왔어요. 그렇죠 아직 세오 10일에도 안 왔고 어 성호전자가 더 잘 버티는구나. 난 비세미가 더 잘 버티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b세미는 이제 1차 매수 됐고 여기서 이제 8달 정도가 나왔는데 8달 정도가 나왔는데 밑에 타점도 있고 그다음에 이게 나중에 기회되면 수주 형한테 조금 허락받고 이것도 좀 강의하고 싶긴 한데 아니면 둘이 콜라보로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여기 라인이 저겁니다. 1:44:08 이게 이제 뭐 나중에 기회 되면 이것도 수주 형한테 허락 맞고 조금 언급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비셈 전자는 이제 그거란 말이에요. 세력주란 말이에요. 시총이 작아요. 시총이 작은 종목 같은 경우에는 첫 유니스 선봉이 나오고 고점까지 이어져서 100% 이상의 상승이 나오고 나면 이제 등분선을 긋습니다. 등분선을 그어서 한 칸 반등이 나오는 등분선의 저점을 이날 저점 잡고 여기까지 찔렀거든요. 그렇게 되면 패스하고 그다음 라인부터 잡아가서 0.8칸 한 칸에서 이제 매도를 하는 게 스윙 방법 중에 하나인데 이거는 비셈 전자는 여기서부터 상승률도 괜찮았고 그래서 오늘 저는 이걸 샀어요. 그냥 이걸 샀고 더 떨어지면 엔벨로 잡고 더 떨어지면 이걸로도 잡고 더 떨어지면 이제 얘가 이 생기면 새 50을 좀 이어가고 근데 저는 비셈 전자는 광전자랑 비셈 전자랑 둘 다 들고 있는데 오늘은 스게 하나만 갔죠. 근데 비셈 전자는 저는 반등 줄 거라고 봅니다. 1:45:18 이거 이거 이거는 광전자는 사실 뭐 그냥 그냥 한 거고 얘는 빗셈 전자는 주식에서 확신하면 안 되는데 비셈 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거 반등 주겠지 뭐 하고 들어갔습니다. 이거는 빗셈 전자는 그래서 지금은 자기가 이제 할 수 있는 스윙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들 돈 있으신 걸로 스윙 나쁘지는 않아요. 나쁘지는 않아요. 특히 지금은 저는 SK하이닉스나 이런 거 스윙은 조금 아직도 자리가 좀 위험하다고 보고 뭐 그럴 수 있잖아요. 야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그냥 반등해 버리면 어떡해 그럼 그냥 놔주면 됩니다. 왜냐하면 다시 올 거예요. 이 자리 만약에 여기서 반등이 미장이 안 무너지고 그냥 가서 반등이 나온다. 어 괜찮게 반등하네요. 그래도 반등이 나와서 우리나라 시장도 반등을 한다. 그래도 지금 지점은 한 번은 깨져요. 한 번은 깨져요. 1:46:22 뭐 생각을 계속하면서 할 거 아니에요 물론 우리가 매매를 할 때 당장 내가 물려 있는 종목 당장 내가 매매 대상으로 삼고 있는 종목 지금 테마 1등이 뭐고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죠.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아 이건 잘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잘 모르겠는 게 제가 매매 경험이 쌓여서 그렇게 됐는지 아니면 지금은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당장 눈앞에 있는 종목들에 대한 생각도 생각이지만 그냥 매매하면서도 단타 매매하면서도 그냥 계속 그 시장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될까 아까도 요즘에 반장님들 방에서 반장님들 말도 없어요. 반장님들도 지금 뭐 반장님들이라고 별 수 있을까 힘들지 약은 게 다 똑똑한 게 오비르 역시 서울대 서울대 나오면 다른가 봐. 1:47:27 오비르 반장님은 오늘 아침에 저한테 그러더라고 제가 아침에 막 반장님들이 말이 없고 뭐 그냥 저도 막 아 뭐 하이닉스 뭐 뭐 이거 뭐 힘 좀 내줄래 막 이런 식으로 막 이제 쓰고 있으니까 장 시작하고 한 10분 후에 갑자기 나타나더니 오비르가 쌤 앉아 계세요. 뭔가 그 한 줄에 되게 한심한 새끼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 야 왜 앉아 있냐 막 이런 느낌으로 선생님 앉아 계세요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볼 줄 아는 거죠. 그런 친구들은 그러니까 돈을 잘 벌지. 근데 이제 그 친구랑도 오늘 오늘 반장님들 방에서 아 이거 나중에 반장님들 만나서 단둘이 한 번 할 건데 양 선생님 오늘 한마디도 없었고 힘들지 양 선생님은 수익 위주니까 수익 물려 있는 거 얼마나 힘들겠어 힘들지 그다음에 세이호 님 오늘 말 한마디도 없었어요. 1:48:38 진료 보느냐 없었는지 모르겠는데 말 한마디도 없었고 고건희 님하고 저하고 그다음에 오비우 반장님하고만 셋이서만 잠깐 얘기하다가 응 한 10시 반 이후로 또 한마디도 안 하고 다들 자고 직장 고건리 님은 직장인이니까 직장 일을 하고 그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근데 이제 하는 얘기가 뭐냐면 오늘 선물이 매수가 좀 들어왔잖아요. 외국인이 근데 1:49:14 계속 이것만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반장님들하고 저하고 1:49:24 이것만 보고 있는 거야 막 이런 데서 이런 데서 야 야 야 드디어 상환이니 아니구나 드디어 상환이니 야 상환 좀 해줘 아니구나. 근데 막판 돼 가지고 이렇게 됐는데 이거는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죠 오늘 7천억밖에 안 되니까 제가 생각하는 거는 하루에 한 1조 지금 시장 사이즈가 좀 커졌으니까 1조 5천 정도 들어오면서 장중에 그냥 계속 상환하는 그런 모양이 나와야 돼요. 1:49:55 그런 모양이 나와야 되는데 제가 뭐 경험이 쌓인 트레이더가 돼서 그런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바로 앞에 있는 종목에 대해서 생각하기보다는 약간 조금 아 이렇게 되면 중간선거가 이때인데 어떻게 될 거고 중간선거가 11월 3일인데 11월 중간선거 이후에 미국 시장이 안 오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하는데 18번인가 그 통계 중에 한 번도 없다고 하는데 근데 이거 워낙 뉴노멀이라 그리고 대통령이 트럼프라 이번에도 중간선거 이후에 미장이 과연 상승을 할까 아니면 진짜 이게 그동안의 통계가 그랬으니까 이번에 상승을 하면 우리 장이 여기가 그래 외국인이 매수 상환하면 우리나라는 반등을 할 거야. 그러면 어떡하지? 한 번 더 올 텐데 그게 언제쯤일까 그러니까 한 번 더 올 겁니다. 지금 지금 만약에 여기서 우리나라 시장이 반등을 해도 기우제 지내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그 타이밍은 이제 그냥 그냥 중장기적으로 5천 한 번 깰 거야. 1:51:19 근데 이게 2번일까 아닐까 이거를 이제 단기적으로 이제 수급이나 그 매크로의 뉴스나 전쟁 상황이나 매크로 뉴스 안에 전쟁이 들어가는 거죠. 그런 걸 보면서 계좌 조정을 하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반등을 하게 되면 그때는 그냥 또 보여지는 게 이제 종목이 나오고 하면 그대로 매매를 하다가 머릿속에는 항상 염두를 하고 있는 거죠. 지금 저점이 한 번 더 깨질 거야. 지금 저점이 한 번 더 깨지게 된다고 하면 아 언제쯤일까 언제 어떤 뉴스로 깨지게 될까 뭐 이거에 대해서 이제 또 계속 고민을 하고 뭐 그러는 거죠. 장중에 그런 생각할 때가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게 경험이 쌓여서인지 나이가 들어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삼성 SDI는 얘도 이날 주도주였죠. 이날 주도주였는데 뭐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그냥 죽어버렸어요. 근데 여기서 이제 m벨을 찍은 적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내려오게 되면 여기에서 사면 되겠죠. 1:52:31 근데 아마 이게 조금 종목을 이런 식으로 해서 모아놓을 필요가 있는 것이 5천 깨지면 이거 딱 엠벨일걸요. 이거 5천 깨지면 만약에 이번 타이밍에 5천이 깨지게 된다면 이번 타이밍에 5천이 깨지게 된다면 이거는 NBL일 것이다. 삼성 SDI도 차트상으로는 잡아볼 만하다. 그리고 요즘에 여러분들이 레포트를 볼 때가 거의 없죠. 그렇죠 1:53:13 그래서 요즘에 이렇게 나오는 레포트 나오는 종목들을 보면 삼성전기랑 삼성sdi가 되게 인상적이에요. 물론 이거는 이제 실적 나오고 나서 이제 나온 거고 삼성전기랑 그다음에 삼성 SDI가 상당히 이렇게 안 나와 어디까지 내려야 되는 거야? 10월 23일 금요일 건데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얘는 한번 접근해 볼 만 하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주성이는 이제 2차까지 들어갔고 오늘 거래 대금이 조금 나오더라고 이날이 1조 1800억이었는데 1800억이었는데 오늘 1900억이 나오면서 고생 중입니다. 이것도 저는 고생 중이고 오늘 주성엔지니어링 이렇게 떨어지는 거 보고 진짜 나름 스트레스였어요. 그냥 계좌에서 돈이 깎여 나가는 것도 스트레스지만 그냥 시장 다 무너졌구나 지금 이거 이게 코스닥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 안 살려주면 안 되거든요. 1:54:27 지금 지금 주선행 엔지니어링이 마지막에 가장 거래 대금이 활발하게 터지면서 이렇게 움직여줬던 종목인데 시장 무너질 때 잠깐만 지나고 나니까 보이는 것 같아 이거 한백 님이 얘기하는 이은봉 아닌가요? 아닌가 왜 지나고 나니까 보이는 것 같지 그래서 앞으로 뭐 물론 종가 배팅을 했습니다만 전에 PPI로 우리는 우리가 아니죠. 저는 PPI로 근데 아무튼 얘는 이어가면 된다. 그러면 주성엔지니어링은 5공존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주성엔지니어링은 5공존을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주성엔지니어링은 5공존을 해도 됩니다. 수성 엔지니어링은 120고점을 갱신했기 때문에 50전에 오면 매수를 해도 됩니다. 근데 2번 타임의 한 번 더 코스피가 깨면 5공 전에 오겠지만 안 그랬으면 좋겠네. 지금 들고 있는 거에서 10% 이상 더 빠져 아니어 1:55:42 씁쓸하네요. 갑자기 빠지면 안 돼 안 되겠어요 아 그리고 뭐 이 또 나와서 또 얘기를 해보면 이것도 이제 스윙 종목이거든요. 스윙 종목인데 스윙은 여기에서 어떻게 선을 긋느냐 여기 이걸 이제 1라인 2라인이라고 그러는데 2라인 밑에서 한 칸 반등이 나온 데 저점에서 긋습니다. 이거를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제가 나중에 스윙 계좌를 한번 총망라해서 설명을 드릴 기회가 있을 때 수주 형한테 허락을 맡고 뭐 한번 기회를 가져보죠. 3정기는 공존하면 안 된다. 그렇죠 129점이 아니기 때문에 1:56:35 잠깐만 저 오늘 실수한 것 같은데 1 2, 3, 4 5 여기가 1이었지 깜짝이야 팔았지 1 2 3 4 5 손절했습니다. 이때 본탈이죠. 본탈 본탈했고 5공존하면 안 되고 얘는 이제 더 이상 타점이 없네요. 얘 새우 11도 아니고 엠벨도 여기 여기 닿던 거 여기 닿던 거 들어갔는데 시간 손절했고 50조는 안 되고 그럼 너 너 비켜 인마 또 위로 올라가 여기로 가 여기로 여기로 가 이거는 여기는 제가 어떻게 구분해 놓냐면 저는 우선 그냥 이런 흐트가 흐트가 그냥 시장을 좀 볼 줄 알면 이런 데서 얘를 주도주라고 생각을 해도 되는데 되는데 그냥 제가 만든 주도주 기준에는 안 맞으니까 그래서 그냥 주도주로 안 치고 그냥 세력주라고 치는 거고 얘는 번지 반등까지 나오게 되면 저는 이거는 세오 1일 관찰 안 합니다. 근데 이런 거는 세오 1일 해도 줄 거예요. 로봇이잖아요. 제가 오늘 아침에 반장님들하고 했던 얘기했던 얘기가 아니네요. 1:57:57 생각해 보니까 저 혼자 짓거렸던 얘기가 매년 말 초엔 로봇장이었어요. 그렇죠 매년 말 초에는 로봇 장이었다. 그래서 어 로봇 오늘부터 시작인가 막 이런 얘기도 반장님들한테 했었단 말이에요. 흐트 로보틱스는 로봇이잖아요. 로봇은 아직 상용화가 안 됐기 때문에 얘는 뭐 먹거리가 아직 남아 있는 산업이라고 보고 주도주는 아니었지만 세오 12를 하게 되면 얘도 아마 수익을 잘 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제 원칙상 저는 주도주 출신이 주도주 출신이라고 얘기 그냥 반장 부반장 줄반장 주반 출신이 아니면 수익 매매를 제외합니다. 이게 그냥 저 혼자 매매를 하면 뭐 흐트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그냥 사실 세오 11에 넣어도 상관은 없을 텐데 그래도 이제 여러분들한테 매매 일지도 보여드리고 그러는 사람이니까 그런 사람이니까 그냥 잘 따라오시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잘 못 따라오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일관되게 하기 위해서 반장 부반장 출신이 아니면 하지 않습니다. 1:59:13 그다음에 비과 전자도 반등이 나오겠죠. 근데 비과 전자보다 비셈 전자가 더 나올 확률이 높 했고 지금 상황에서는 근데 몰랐는데 성호가 더 잘 버티고 있었다. JW신약 탈모 지금 새우 11이 두 번째 것까지 나왔는데 안 했습니다. 저는 그다음에 광전자는 들고 있습니다. 그냥 쉽게 수익 줄 줄 알고 들어갔는데 시장이 생각보다 이렇게 심각해져가지고 3차 매수까지 들어갔고 내일 반등 주면 좋겠네요. 지금 미장이 이 정도로 가면 잠깐만 미장 뭐 오르나 좀 볼까요? 2:00:03 저녁이 있는 삶이라 미장은 MTS로 보거든요. 반도체 잘 가고 반도체 ETF가 3 8.96 속6가 3.11 TSMC 잘 가고 테슬라가 6%네요. 테슬라 6% 지번노바 4% 깐따 서비스 4% 2:00:38 라이젠 2:00:49 응 뭐 반도체가 반등이 좀 나오나 본데요. 나머지는 좋은 섹터가 그렇게 보이진 않네. 그래도 광 가줘라. 내일 내일 10달 나와라. 내일 운전할 때 그냥 다 팔려줬으면 좋겠다. 그렇습니다. 뭐 이 정도만 모아놓고 보긴 하는데 모르겠어요. 저는 내일 오늘 미장이 반등을 한다고 해도 조금 조금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식으로 놓고 그러면 내일 한 이 정도까지 오른다고 치면 3% 3% 우리나라가 3%가 올 이게 있을까 이게 있을까 그 정도 힘이 없을 텐데 이거 이거 추세선 근처도 못 못 갈 것 같은데 저는 기다리려고요. 그래서 뭐 내일이야 어쩔 수 없이 원칙상 매매를 쉬는 날이지만 다녀와서 목요일 날 장중 위클리를 하겠죠. 미 선물 보는 거 알려주는 노아 님은 그래서 그렇게 보는 거 아니라고 하셔서 미 선물이 아니고 야선 야선 야선 야선을 보면 그래요. 저는 야선을 저걸로 보거든요. MTS로 보는데 우선 야선을 볼 때 야선이 지금 2.6% 정도 플러스네요. 2:02:27 근데 야선을 볼 때 맨 먼저 보는 게 지금 캡처해 가지고 카톡으로 보낸 다음에 2:02:45 설명을 좀 드릴게요. 2:02:59 12시 지났네. 오늘 듀오링고를 못 했네요. 제가 요즘에 저 듀오링고라는 걸 하거든요. 와이프 그러니까 저기 뭐야 와이프가 아니죠 동생이 엄마 치매 걸리지 말라고 그러는지 듀오링고를 엄마한테 시켜놓은 거예요. 근데 엄마가 막 엄마 영어 할 줄 모르거든요. 엄마 고졸이거든요. 그래서 집에 엄마랑 둘이 있는데 뭐 할 줄도 모르는 영어를 막 열심히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여행 가서도 제 동생이랑 동생 남편이랑 동생이 약간 조금 공부를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대학을 잘 못 가서 그렇지 공부를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못 간 건 아닙니다. 뭐 경희대 갔으면 잘 간 거죠. 못 갔죠 경희대 정도면 공부한 거에 비해서 근데 공부를 지금 되게 열심히 해요. 동생은 그래서 동생 남편한테도 잔소리 되게 많이 하더라고 동생 남편이 되게 착한데 술도 안 하고 담배도 안 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거라 막 이러면서 동생보다 연하거든요. 남편이 4살인가 더 연하예요. 저랑 15살 차이 나는 거죠. 2:04:20 동생 남편이랑 저랑 애저에 술 취하면 제가 무릎에 앉혀 놓고 그러면서 술 먹고 귀여워서 근데 생산적인 삶을 살거라 그래서 동생 남편이 되게 듀오링고를 중국어 하고 동생은 또 뭐 하는 것 같고 엄마는 또 영어 열심히 하고 근데 가족들이 다 그거를 하루도 안 빼놓고 열심히 하는데 아 과장된 입장에서 안 할 수 없어서 저는 일본어랑 영어랑 너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빼먹었네요. 12시가 넘었네요. 자 저는 이거부터 봅니다. 이거 야선 볼 때 이거부터 봐요. 외국인이 사는지 안 사는지 야선을 딱 켜면 당일 주위부터 봐서 여기 사는지 안 사는지 2700억 많이 사는 겁니다. 이 정도면 이 정도면 많이 사는 거고 그래도 못 믿어요. 그래도 아직 저 못 믿어요. 이거 사놓고 내일 아침에 이거 다 수익 실현할 수도 있거든. 야산에서 산 거를 이거부터 보고 그다음에 얘를 봅니다. 그다음에 그러면 여기에서 이걸 보는 거예요. 2:05:35 이거를 중요한 건 뭐냐면 야선이라는 거는 내가 종배를 한 게 뜰 것인가 안 뜰 것인가를 판단하는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제일이 아니고 먼저 생각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우선 6시 저녁 6시 저녁 6시 기준으로 볼 때 우리나라 지수가 2.6% 정도가 뜬 거구나 그러면 아 내일 아마 SK하이닉스는 이대로 끝나게 되면 오늘 이대로 이대로 시장이 갑자기 누가 지랄을 안 하고 이대로 끝나게 되면 내일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지수가 2.6%인데 지금 하이닉스가 자꾸 뭐 이렇게 루머도 돌고 주주 환원한다고 오늘 오후에도 루머가 한 번 더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애프터 저항에 한 번 더 치고 가는 걸로 확인이 됐는데 열심히 안 봐도 제가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어도 이런 거 정도는 파악을 합니다. 2:06:38 아무리 주식을 안 봐도 어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러면 지금은 SK하이닉스가 더 탄력이 좋고 삼성전자가 탄력이 조금 덜한 시기니까 내일 이프 내가 SK하이닉스를 들고 있다면 내일 한 3 4% 정도는 뜨겠구나 SK하이닉스가 그러면 내가 SK하이닉 만약에 몰빵 매매러라고 하면 내가 SK 2:07:03 하이닉스를 2:07:05 3 4% 정도 먹고 말 것인가 아니면 아니면 며칠 있으면 잠깐만 오늘이 26일이죠. 오늘이 26일이고 내일이 FMC 근데 금리 인상 확률 낮고 내일 실적이 엘지이노텍 하나오션 대우건설 HD 현대일렉트릭 그다음에 28일이 SK 하이닉스인데 지금 자꾸 SK하이닉스에서 아침에는 그 키옥시아에서 나온 수익을 가지고 주주 환원을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오늘 저녁에는 60조가 정확히 숫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그게 나왔는데 그러면 오늘 야선이 떴어. 내일 SK하이닉스 한 4% 뜰 거야. 2:07:56 내일 모레가 SK하이닉스 주주 저기 뭐야 실적 발표야 그럼 컨퍼런스 콜을 할 텐데 보통 시장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미장이 반도체가 돌렸으니까 돌렸다는 표현보다는 미장 반도체가 반등을 해서 야선이 좋은데 그러면 이쯤이면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주주 환원 기대감이 실적 발표 때까지 있으면 내일 4% 뜬 거에서 만족하지 말고 쭉 들고 가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주주 환원 얘기가 나오든 안 나오든 나오면 재료 소멸 내일 모레 주주 환원 얘기가 안 나오면 실망 매물로 그때 SK 하이닉스는 떨어진다고 보고 그때쯤에 매도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거를 생각하는 거죠. 이런 거를 주식이라는 게 기법 가지고만 되는 게 아니고 매수 매도 기준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근데 그때 노아혜 님 같은 경우에는 뭐였냐면 여기에 보면 2.64라고 돼 있는데 종가가 1.25라고 돼 있습니다. 2:09:19 1.25 그렇죠 이거는 뭐냐면 야선 차트상으로만 볼 때 전일 종가 대비 전일 종가라 함은 오늘 새벽 5시 가격이 되겠죠. 오늘 새벽 5시 야선으로만 보니까 야간으로만 보니까 오늘 야선 대비 지금 가격이 1.25% 떠 있다는 건데 그날 정확히 퍼센테이지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는데 노아네 님이 우리나라 정규 시장에서 마이너스 4% 정도 떨어졌는데 애프터 장에서 한 마이너스 0.5 정도 떨어졌어요. 그러면 야선 차트로만 보면 마이너스 4.5일 거란 말이에요. 근데 거기 주차현에다가 장 끝나고 나서 마이너 4.5가 더 떨어지는 것처럼 이제 글을 써 놓으셔서 제가 웬만하면 뭐 이렇게 지적을 안 하고 넘어갈 텐데 왜냐하면 노안혜 님이 그 박사님 유튜브에도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세오f 선 긋는 건 아니고 세오fm 그러니까 저의 영향력보다는 박사님의 영향이 그 트레이더에게 더 미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해서 괜히 이렇게 박사님이잖아요. 저보다 높은 사람이잖아요. 2:10:46 회사로 보면 근데 굳이 제가 그럴 때는 터치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잘못된 정보로 알고 계시고 그리고 주차연이 그때 이제 한참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을 때 피해를 보는 이제 사람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굳이 꼬집고자 제가 아 그렇게 보는 거 아닌데 이렇게 단 겁니다. 예 이 정도만 보면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뭐 여기까지만 볼 텐데 저는 저는 그냥 버릇 생각 상 여기까지 이렇게 봅니다. 여기까지 이거부터 봅니다. 이거부터 이거부터 그렇게 하시면 되겠어 저 일요일 날 야구 다녀왔습니다. 예 접니다. 잘못 찾는데 멀리 갔습니다. 2:11:48 잘못 찾는데 상대방이 공이 엄청 빠르더라고요. 2:12:06 임시방편으로 쳐서 이게 딱 잘못됐죠. 폼이 지금 몸 쪽에서 맞아서 이렇게 몸이 빠지면서 해서 방망이가 여기로 돌았습니다. 여기로 돌았어야 되는데 뭐 어쨌든 가운데에 맞춰서 제대로 맞았으면 앞에서 맞았으면 넘어갔을 텐데 여기 펜스에 맞았으면 2:12:39 그래서 이거부터 본다. 2700억 지금 사고 있다. 그럼 우선 괜찮다 근데 보통 이렇게 되면 좋죠. 외국인이 이렇게 사니까 내일 쭉 더 가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평소 같으면 할 텐데 지금은 얘네가 매도 포지션을 너무 많이 쌓아놔서 지금 이거 가지고 안 돼요. 야손 2천억 가지고 안 돼요. 정규장이 조 1조 2조 이렇게 사줘야 돼요. 1조 2조 상한이 나와야지 뭐 이럴 수도 있죠. 어 내일 내일 시장이 이렇게 되고 그다음에 언제죠? 내일 모레 SK하이닉스 실적 나오고 그때 이제 추세선 맞고 쫙 한 번 떨어진 다음에 전저점 깨면서 이제 공포 테스트 한 번 하고 그다음에 이제 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 윌 스미스 장 나는 전설이다처럼 남는 사람만 남는 그런 시장이 될 가능성도 있고 그래서 그래요. 이걸 어떻게 맞춰요? 2:13:49 그냥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움직일 뿐인 건데 염두에 둬야 조심해야 될 때 그냥 별로 많이 안 사고 좀 기다리고 그래서 예수금 지키고 여러분들도 좀 주식 오래 하신 분들은 느낄걸요. 그러니까 이게 기분 나쁘지 않게 들으셨으면 좋겠는데 이게 반복입니다. 이게 이게 주식이라는 게 그냥 내가 돈을 좀 벌었어 뭐 보통 사람들은 월천이라고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 동의하지 않죠. 월천을 했어 그럼 월천 했을 때 드는 생각이 뭐죠? 이제 됐구나 나 이제 됐구나 근데 그게 뭐 좀 해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그게 된 게 아니거든요. 그게 보통 시장이 좋았을 때 그렇게 된 거거든 그게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게 주식은 언제 될까요? 그렇지 않아요. 근데 됐다라고 생각을 하죠. 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다 뱉고 그게 이제 시황을 안 봐서 그렇습니다. 2:15:06 근데 그걸 좀 이렇게 뒤집어서 좀 생각을 해보면 내가 됐다라고 그때는 생각을 했는데 또 한 3 4년 더 하면서 두드려 맞아보니까 된 게 아니고 그때 시장이 좋아서 그렇게 됐구나 그거를 지금이라도 느낀다면 지금이 아니죠. 그냥 몇 달 전에라도 느꼈다면 그럼 마음속에 그 마음은 하나 있잖아요. 시장이 좋으면 나도 할 수는 있는 사람이구나 시장이 좋을 때 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그렇죠. 그래서 지금처럼 되게 모든 게 불확실할 때 추세선을 맞고 떨어질지 여기에서 뭐 어떤 뭐 갑자기 뭐 이란이 아 뭐 개겨 보니까 안 되겠어요 뭐 이제 미국하고 손 잡을래요 막 그러면서 갔다가 살짝 찍고 이렇게 갈지 맞고 떨어질지 내일 갭 뜨고 그냥 죽어버릴지 내일 갭 두고 좀 내려왔는데 막 막 김여정 또 지랄하고 막 막 그랬더니 막 갑자기 트럼프가 김정은 죽여버릴 거야 막 이런 얘기해가지고 뭐 그럴지 모르잖아요. 지금 완전히 불확실한 구간이란 말이에요. 2:16:18 그렇죠 그러니까 나중에 내가 1억을 갖고 있으면 나중에 장이 좋아졌을 때 5억을 베팅할 수 있잖아요. 미수를 썼을 때 단타 계좌에서 5억을 베팅할 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 이 불확실한 구간에서 내가 1억을 지켰으면 됐는데 1억을 갖고 있는데 괜히 그냥 뭐 원금만큼만 갖고 가지 뭐 1억 갖고 있는데 하루에 3%씩 만 300만 원 없어졌어. 오늘 원래 300만 원이면 뭐 뭐 하루 더 지났는데 또 400만 원이 없어져서 야금야금 없어질 수 있거든요. 지금 시장에서 그랬더니 6천만 원 남았어. 장 좋아졌는데 그러면 그때는 3억까지밖에 배팅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때 돈 벌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은 장이 좋다 안 좋다 그래 오늘이 저점일 수도 있고 어제가 저점일 수도 있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주식 고수 또는 뭐 3%에 나오는 뭐 이렇게 시황 얘기하는 사람들 얘기를 들으면 얘기를 해주길 바라죠. 여기가 저점입니다. 2:17:28 근데 여기가 저점입니다라는 필이 아니고 그런 것들을 이렇게 수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얘기해 줄 때가 있어요. 얘기해 줄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럴 때는 제가 그 주도주 강의할 때도 아 여기 절대 쫄 자리 아니에요 미수 쓰세요 여기에서 이런 얘기도 하잖아요. 근데 지금은 지금은 전혀 전혀 모든 지표가 여기에서 그냥 만약에 가버리잖아요. 그러면 수급이 한 번 더 꼬여요. 왜냐하면 여기 여기에서 이제 내려오는 구간에서 뭐야 내려오는 구간에서 여기 아닙니다. 이전부터입니다. 2:18:12 내려오는 구간에서 외국인이 매도를 막 쌓아놨어 그러면 이 쌓아놓은 매도가 해소가 되려고 그러면 얘네가 공매도를 쳐놓은 거를 공매도라는 표현이 맞지는 않지만 지수 선물을 매도 쳐놓은 거를 수익 실현을 해야 이제 뭔가 이제 뭔가 꼬인 실타래가 풀리는 건데 지금 상황은 뭐냐면 오늘 이제 오늘은 조금 달랐지만 그동안 상황은 뭐냐면 특히 이제 이날 같은 상황은 뭐냐면 외국인이 선물을 사도 찐 매수인 거예요. 여기에서 대량으로 매도를 쳐놨는데 상환을 한 게 아니고 찐 매수로 들어왔다. 이건 단타라는 얘기거든요. 단타 근데 여기에서 한 번에 더 가버려 가지고 여기에서 찐 매수로 시장을 올려버린다 그러면 이수급이랑 이수급이랑 부딪히면서 한 번 더 꼬이는 겁니다. 더 꼬이는 겁니다. 그러면 그래 오늘 오늘 오늘 그게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 생각을 하는 거죠. 나 오늘 지금 내일 당장 돈 벌고 싶어 시장 좋아져가지고 내일 시장 좋아져가지고 반등해 가지고 그러고 싶어. 2:19:18 근데 저는 그런 생각을 좀 덜 하죠. 예전에 비해서 그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이가 들어서인지 경험이 쌓여서인지 모르겠는데 그래 장 돌리면 돈을 버는 건 버는 건데 조금 체력 소모를 좀 덜 하면서 많이 벌고 싶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려면 이 수급이 꼬인 게 해결이 되면서 상승을 하는 게 좋죠. 괜히 여기 때려 박은 거랑 여기에서 단타로 왜냐하면 외국인이 한 주체가 아니니까 외국인도 헤지 펀드 이런 회사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홍콩도 있고 아랍도 있고 미국도 있고 영국도 있고 누가 여기에서 우리나라를 눌렀는지 하방에 베팅을 했는지는 어느 나라인지는 두 달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렇죠 두 달 한 달 반 두 달 정도 지나봐야 알겠지만 한성 님이 이제 글 올려주시는 거 그런 거 여러분들이 보시면 되는 거고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이게 안 된단 말이에요. 2:20:17 이게 근데 여기에서 만약에 미국이 눌렀는데 갑자기 영국이 이렇게 했으면 얘네는 어떻게 할 거고 얘네는 어떻게 할 거야? 얘네 둘이 또 싸워야지 누구 하나 쓰러질 때까지 싸워야지 그럼 우리나라는 또 꼬이는 거죠. 꼬일 때는 웬만해선 위로 가면서 꼬이지 않습니다. 다시 내려오자 그래서 해소가 돼야 된다. 그래서 지금 같은 때는 여러분들도 뭐 그런 멘트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 오늘 저녁에 갑자기 세오가 방송을 켠 거 보니까 오늘이 저점이다라고 얘기를 하려고 그러나 아이 지금은 그런 그런 시그널이 하나도 안 나왔어요. 2:20:51 그런 얘기를 듣고 싶으시겠지만 제가 그런 걸 맞출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뭐 얘기를 했을 때 가끔 맞는 거는 있긴 한데 그런 상황이 있긴 한데 그거 좀 우연이고 제가 생각할 때는 좀 그런 건 우연이고 지금은 최대한 자제하고 예수금을 지키고 그런 상황들 그리고 뭐 고민하셔야 되는 거는 뭐 여러분들 SK하이닉스 되게 이제 이렇게 안일하게 잡았다가 들고 계신 분들 되게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연락 오시는 거 보면 그래서 아 뭐 신문에서 나오는 경제 방송에 나오는 거 내년 중반까지 기다리면 본전은 주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은데 그러면 좋겠죠. 그러면 좋을 텐데 저는 지금 누누이 설명드리지만 여기에서 이렇게 찍고 갔으면 1년 반 안에 됩니다만 여기에서 늘어졌기 때문에 이거 기간 조정이 더 필요할 거라고 봐요. 2:21:59 기간 조정이 더 필요할 거라고 보고 음 그래서 뭐 최장 3년까지도 봐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고 그러면 이제 그런 식으로 물려 계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그런 고민을 좀 많이 하셔야겠죠. 그러면 아 내가 이걸 진짜 3년 짧게는 1년 반 길게는 3년까지 진짜 내가 이거를 끌고 갈 것인가 아니면 지금 예수금이 좀 남았으니까 적절한 타이밍에 추매를 해서 이거를 조금 덜어낼 것인가 이런 거에 대한 고민도 조금 하셔야 될 거고 그건 이제 각자 선택하는 겁니다. 옳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거는 뭐 제가 무조건 3년 버티세요 3년이면 올라올 겁니다. 이렇게 강력하게 얘기할 수도 없는 거고 누군가에게는 3년이 되게 길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2:22:54 그렇죠 그래서 자기 상황 자기 생활 패턴 생활 패턴이 아니고 자기가 이제 딸내미가 결혼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 돈을 넣었을 수도 있는 거고 그거는 조금 고민을 좀 각자 해보셔서 파이 법을 좀 하셔야 되고 기본적으로는 만약에 내가 이거를 조금 빨리 까고 싶다 닉스가 물린 게 있는데 조금 빨리 까고 싶다 그러면 제가 며칠 전에 어떤 분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만약에 하고 싶으면 봅시다. 지금 내가 만약에 SK하이닉스 마이너스 30%에 물려 있어. 그래서 지금 내가 뭐 지금 필이 왔어 왜 샀어 또는 5천 원을 살짝 깼어. 그래서 그때는 뭐 아니면 도지 뭐 이제 그래서 이제 추매를 했어. 그럼 그렇게 되면 1 대 1 추에 더 떨어지는 상태에서 추미를 할 가능성도 높 가능성이 더 높지만 여기에서 1 대 1 추매를 해도 마이너스 15%잖아요. 여기서 10% 올라온다고 쳐봅시다. 2:23:54 그럼 한 평당 마이너스 12% 정도 될 텐데 아니 10% 정도 올라오면 마이너스 한 7% 정도 될 텐데 왜냐하면 내려간 것보다 올라오는 게 조금 덜 반영이 되니까 퍼센테이지 평단상으로는 이거 이거 손 나갈까 금액도 워낙 크고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지금 우선 마이너스 30% 정도 만약에 뭐 예를 드는 겁니다. 마이너스 20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마이너스 50인 사람도 있을까 마이너스 30 정도 된다고 쳤을 때 만약에 내가 지금 실수를 했어 그냥 맹목적으로 샀어. 근데 이거 좀 길게 해서 어떻게든 이렇게 잘라가지고 나올 거야. 그러면 이거 다른 계좌로 사세요 다른 계좌 추매를 추매를 다른 계좌로 사요. 이거는 그냥 놔두고 다른 계좌로 사 그럼 얘가 이제 플러스 얘는 플러스가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추매를 한 게 얘랑 합쳐져 가지고 계속 마이너스인 거에서 내가 과연 손이 나갈까? 제가 그동안 본 사람들은 그러니까 본 인간이라는 트레이더들은 손 안 나갑니다. 2:25:06 마이너스에서 본절 심리 있어서 끝까지 버티다가 쑥 내려가면 내가 원래 생각한 타점에서 조금 덜어냈어야 되는데 그럴 껄껄껄껄껄 하는 게 인간입니다. 잘못된 게 아니죠 모든 사람들이 그러니까 다른 계좌로 하게 되면 이 퍼센테이지는 마이너스 30에서 마이너스 15나 마이너스 20으로 평단이 줄어들지 않을지언정 얘가 평단이 괜찮잖아요. 그래서 얘가 플러스가 날 겁니다. 그래서 아 내가 여기서 추매를 하면 이쯤 올라갔을 때 조금 덜어낼 거야. 이 작전을 수행 실행할 때 되게 잘 손이 나가요. 얜 플러스잖아요. 얘 자르면 돼요. 얘 얘를 팔아. 그럼 얘는 플러스일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에서 플러스 해가지고 여기에서 뭐 한 2천만 원이 나왔어. 그럼 여기에서 실현 손익이 마이너스 2천만 원이 되게 자르면 되는 거예요. 그럼 이게 이제 분절된 거네. 이거는 그럼 돈이 생겼잖아요. 2:26:03 이거 판 돈 있고 이 돈 있고 얘를 끝까지 좀버해가지고 얘도 본탈로 나오든가 아니면 수익으로 나오든가 아니면 한 번에 더 기회가 왔을 때 야 이제는 기술적 반등으로 이렇게 2:26:20 하다가 올라왔는데 이게 7월 저점 이게 이번에 살짝 깬 거 다시 한 번 내려오는 게 여기서 끝날지 더 내려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이런 식으로 끝났다고 쳐봐요. 근데 내가 여기서 수익 실현을 잘 했어. 아니면 이거랑 이거랑 뭐 좀 이렇게 돈돈으로 잘 나왔어. 그러면 이거 돈 생겨 이거 판 돈 마이너스 실현 수익 실현 수익이 아니죠. 실현 실현 손실 이거 예수금 남았을 거고 닉스만 살린다고 쳤을 때 이거 수익 올린 돈 이렇게 있을 테니까 여기서 추세선 이렇게 그어서 이 돈이랑 이 돈이랑 반을 넣든 뭐 다 넣든 그건 그때 또 시황 봐가면서 전쟁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고 중간선거가 어떻게 됐고 그때 가서 먼 훗날이겠지만 몇 달 후겠지만 그래서 이런 데서 또 다시 추회해가지고 추회하기 전에 작전은 또 서 있어야겠죠. 2:27:17 이거는 어디까지 올라오면 여기에서 뭐 요즘에 세오 얘기 들어보니까 7600에서 더 이상 못 갈 것 같다고 하고 나도 거기에 동의하고 뭐 그러면 이거에서 뭐 한 66까지 올라갔을 때 또 여기에서 새로 들어간 거는 플러스로 수익 실현하고 여기에서 마이너스 난 거 플러스로 마이너스 수익 실현 돈돈으로 나오고 이렇게 해서 계속 예수금 꺼내면 돼요. 여기서 탈출 탈출 탈출 수익 실현하고 탈출 수익 실현하고 탈출 수익 실현하고 탈출 이게 훨씬 좋은 방법일 겁니다. 예 이게 그냥 자기가 물려 있는 거여서 그 계좌에 그냥 물 타 가지고 이거 아마 반등했을 때 어 지금 내가 한 목표가 왔는데 잘라야지 이거 잘 안 될 거예요. 그래서 이거 설명도 드렸었습니다. 연락 오신 분들한테 어쨌든 뭐 좀 장이 좋아져서 뭐 실수였든 뭐든 뭐였든지 간에 이렇게 된 거 여러분들 잘 나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2:28:56 주무세요 이제 뭐 질문하실 분이나 질문하시고 저도 슬슬 마무리를 합시다. 내일 매매도 안 할 건데 오락이나 좀 할까 콜오브 듀티를 합니다. 북한군을 때려 부시기 위해서 자꾸 이 새끼를 김포에서 보이게 자주 볶아내고 그래가지고 2:29:40 자꾸 정치권에서는 영화랑 오락 때문에 싸우는데 또 그 닥터 x가 그거 또 518 했다고 뭐 또 시끄러운 것 같더라고요. 2:30:05 원래 이게 주도주는 이런 식으로 살려주는 게 정상인데 시장이 2:30:22 손절 선 안 지키고 버티셨네요. 잘하신 건가 2:30:38 이거 dg 했으면 됐잖아요. 수익 술사 님 이 디지 만약에 주도주는 아니지만 2:30:49 그래 이날 만약에 종배했으면 아니죠. 화살표 있으니까 잘했는데 어쩔 수 없죠. 근데 이번에 좀 알아두셔야 되는 게 트 로보틱스 같은 경우 지금 수익 수련 님 계셨어 근데 가셨네 가셨네요 가란다고 진짜 갔네 이게 저도 항상 조심해서 놓치는 경우가 많은 종목을 놓치는 경우가 되게 많은데 더더욱이나 시장이 죽어 있을 때는 조심하셔야 되는 게 이날 화살표가 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게 이게 투자 주의가 떴어요. 근데 이게 신기한 게 투자 주의 떴다고 증백으로 바뀌지는 않거든요. 이게 좀 특별한 케이스여서 설명드리는 겁니다. 증백으로 바뀌지 않거든요. 근데 다들 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사람들이 키움을 가장 많이 쓰니까 미래에셋 쓰시는 분들도 키움 거는 항상 보시는 게 좋아요. 얘가 이날 그냥 갑자기 갑자기 증백으로 바뀌었어요. 갑자기 이런 거 화살표 때문에 세오 제로 종목인데 화살표니까 다음 날 시가 배팅해야지 이거 조금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2:32:21 시장이 안 좋을 때는 경고 예고 붙으면 다음 날 미뤄버리는 경우가 많다. 첫 번째. 근데 이번에는 거기에 플러스 돼서 원래 주인은 증백이 되지 않는데 이번에는 키움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흐트로보틱스에 갑자기 주인 날 증백으로 바꿔버렸다. 안 그래도 지금 반대 매매 나오고 사람들 힘들어 죽겠는데 증거금 종목 안 합니다. 야 그럼 세호야 지금 증거금 종목 가는 건 뭐야 ica 뭐 뭐 뭐 뭐 뭐시기 그런 거 가는 건 뭐야 대부분 그런 거는 세력의 힘입니다. 세력의 힘 우리가 수월하게 수월하다는 표현 자체가 맞지는 않지만 그래도 확률 높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거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붙은 종목이 반등을 잘 주는 거지 세력주는 운전하는 사람 마음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는 조금 알아두시고 매매를 하시면 좋겠어요. 조금 안타깝다 이거는 뭐 뭐 그래도 이날 안 하고 다음 날 하는 이 이거는 괜찮았다. 이게 3 3은 주고 50은 안 주지 않았나요? 2:33:53 그러지 않았었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고요. 이것도 손절선 건드렸는데 버티셨네요. 맹목적으로 손절선을 건드렸는데 버텼으면 욕해야 되는 거고 만약에 뭐 내가 단조 포착 프로그램을 보니까 이거 괜찮은데 수고 괜찮은데 수업 괜찮은데 프로그램도 받아주는데 그래서 버텼으면 잘한 거고 그런 거 이제 디테일이니까 잘하셨네요. 도니 파파 님 이게 왜냐하면 요즘에 SM 종목도 없어요. 지금 2:34:46 두산 테스나도 여기까지는 SM 종목이 됐는데 여기 저점 깨면서 SM 종목이 안 돼서 저 이런 거 처음이에요. 작년 와이프 암 걸렸을 때 그때 이제 1차 수술할 때 수주 형이 강의를 하셨는데 그때 이후로 숨 종목이 없는 게 이렇게 처음이에요. 이렇게 제가 이렇게 이거 엑셀로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없는 게 처음이에요. 이게 두산 테스나도 원래 SM 종목이었는데 주성엔지니어링하고 유일하게 남아 있던 종목이었죠. 잘 하셨고 엘리스도 50 반등 안 기다리고 잘 피해 가셨네요. 이것도 2:35:41 이거는 약간 조금 자유 매매인 것 같죠 이 이거는 조금 아쉽네요. 이거는 굳이 이것도 그렇고 굳이 이거는 괜찮고 이건 괜찮고 근데 뭐 8시에 샀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좀 아쉽네요. 지금 시황상 정배를 하기가 조금 2:36:20 근데 이렇게 한 번 매매를 쉬어야 되는 타이밍이 와서 매매 일지에 한 번 주차 위원회 안 올리시기 시작하면 앞으로 계속 안 올리시는데 그게 조금 타이밍이 아쉽네요. 2:36:42 코소 쌍바닥 코소 쌍바닥 코소가 2:36:58 코소 쌍바닥 괜찮은데 코소 쌍바닥 뭐 그래요? 왜냐하면 이거는 약간 조금 시장 분위기만 봤을 때 유일하게 셌던 기판에서 유일하게 셌던 종목이니까 하는 것도 괜찮은데 뭐 한성 님이야 뭐 워낙 공부도 뭐 강의도 여기저기 많이 들으셨고 그리고 시은파 님이구나 한성 님 게 아니었구나 코소 이게 웬만하면 여러분들이 이제 쌍바닥은 인성 분봉 인위성 있는 종목에서 하세요. 흐트로보틱스 같은 건 해도 됩니다. 분봉 인위성 봉이 있으니까 그렇죠 이게 약간 조금 위험할 뻔했다. 그리고 이거 안 했으면 좋겠고 이거 앞으로 2년 동안 수주 못한다는데 뭐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매매가 될 확률이 높고 이건 뭐 수익으로 나왔으니까 잘 괜찮았는데 아예 피했으면 좋겠고 PSK 엘리스 hb7 느낌으로 2:38:13 다시 한성 님 여기까지 여기까지만 보면 되겠네요. 우선 2:38:24 이거 아까 이어서 했던 거죠. 그렇죠 자 뭐 내일은 아침에는 조금 들고 계신 종목이 있으면 많이 탈출할 수 내려오지 마 음봉 나오는 거 싫어 있는 날이 됐으면 좋겠고 그래도 저는 저는 원칙상 내일 쉬지만 내일 아버지 산소에 안 간다고 해도 기다릴 겁니다. 지금 절대 뭘 섣불리 하는 장은 아직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워낙 그 미장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시장이 저가권인 건 맞아요. 그래서 어떤 트리거가 생기면 순간적으로 딱 반등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긴 한데 근데 트리거가 될 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그렇죠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괜히 그 트리거가 될 만한 게 나오는 거를 기다리기보다는 2:39:42 기다리기보다는 나오고 나서 매매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잠깐만 그러면 이거 38이 여기 조금 아니죠 깬 거죠. 예 이거 아직 모릅니다. 이거 아직 몰라요. 200일선 지금 맞고 있고 모릅니다. 안 떨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렇죠 200일선 반등 저항 여기 오늘 미장 여기 딱 뚫고 가면 좋긴 하겠는데 그렇죠 여기 여기서 2001선 미장 오늘 여기까지일 확률이 높을 것 같은데 아무튼 잘 이겨내 봅시다. 저는 내일 아침까지 장 그냥 매도만 걸어놓고 시골 좀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근데 안 받을래요? 안 받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뭐 이럴 때 운동 많이 하시고 그냥 좀 삶에 대한 계획 같은 거 많이 세우시고 저도 이럴 때 방 닦고 물걸레 청소기 돌리고 뭐 그럽니다. 2:41:22 그리고 건강에 대해서 마운자로는 내가 맞아도 맞아야 되는 상황인가 그런 거 좀 삶에 대한 건강에 대한 계획 세우시면서 나중에 건강하게 좋은 컨디션으로 매매 잘할 수 있게 준비 잘 해 놓는 시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뭐 다들 전화 그래도 한 통화씩 하지 않았을까요? 전교장 조건 검색식 좀 전교장만 보기 좀 만들어 달라고 그거 되려면 키움이 토요일 날 한 번 쉰다는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자식들 예 세오 팬 분들 시간 되시면 그 키움의 게시판에는 없었어요. 키움 게시판 같은 데 가셔가지고 차트 조건 검색 정규장만 보기 좀 만들어 달라 이거 차트가 뭐 하나도 안 맞는다. 그 조건 검색식이 이래서 키움 쓰겠냐 이런 식으로 달아주시면 아무래도 매매하시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어흥이나 이런 거 나중에 어흥 이렇게 조건 검색에 걸렸는데 막 실수하고 그렇게 그럴 수 있으니까 게시판이나 전화 한 통화씩 키움에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뭐 이것저것 잡담 2시간 반이나 했네요. 2:42:52 이렇게 잡담을 할 때도 이렇게 얘가 되면 이렇게 될 겁니다. 이제 저점 잡을 겁니다. 뭐 이런 식의 잡담이면 참 좋았을 텐데 그런 것도 없고 그냥 지금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뭐 외롭지 않게 잘 지내봅시다. 어떻게 아내로워 열받지 그렇죠 최대한 잘 지나 갈 수 있게 해보자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많이 많이 남겨주시고 내일도 내일은 여러분들 물려 계신 종목이 있으면 어느 정도 좀 그래도 미장이 오늘 반등을 하니까 탈출이 그러니까 이거 200일선 맞고 또 떨어지는 느낌인데 살려줘 그냥 가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요일날 뵐게요. 목요일날 목요일 날 수고하셨습니다. 땡큐. clovanot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