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6] 9월14일 한국 증시는 한번 더 피곤해집니다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주말 편의 쉬고 계시길 바라면서 자, 이번 주 9월 14일부터 이제 증시에 한 가지씩 뭔가 족세가 걸리기 시작합니다. 이게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한데 어, 사실 주식을 좀 제대로 하는 입장에서는 좋은 내용은 아니거든요. 일단 9월 14일에서 9월 14일에 애프터마켓 어, KRX 시행이 되죠. 자, 그래서 간단하게 이제 좀 표로 보면은 애터마켓 같은 경우 지금 뭐 NXT 있으니까 상관없지 않냐라고 하실 수도 있어요. 그래도 좀 개념에 대해서는 알아두셔야 되니까. 자, KRX 애프터마켓과 NXT. 지금 NXT는 운영 중입니다. 그럼 NXT 같은 경우에는 중간중간 종목에 대해서 NXT 운영하는 측에서 선정했다가 뭐 제 제거했다, 제외했다가 뭐 이렇게 하면서 제거하면 큰일 나라죠. 어, 이런 식으로 왔다가 넣었다 뺐다 종목들이 중간중간 좀 바뀌어요. 그래 가지고 종배를 하거나 할 때도 사실 NXD 있는 어, 내일 아침에 뭔가 호재가 뭐 붙을 거 같아. 뭐 기대가 돼. 그런 종목들을 종배할 때는 아무래도 NXT 쪽에 어, 수급이 좀 쏠리는 NXT 거래 가능한 종목의 수급이 쏠리는 요런 시장이 좀 한동안 펼쳐졌었죠. 어 근데 이제 그런 것들 상관없이 KRX도 어 애프터 마켓을 신설을 합니다. 그래서 뭐 이제 근본은이 둘이서 그냥 수수료 싸움 한다는 거예요. 수수료 아 NXT 생겨 가지고 뺏기는 거 싫어. 우리 더 우리도 시간 늘리자 이거고 그리고 그 피해는 사실 우리 시장 투자자들 전체적으로 우리들이 나눠 받는 거이기는 해요. 자, 그래서 거래 시간이 이제 애프터 마켓이 신설되는 거니까 NXT는 다들 알고 계시고 거래 시간이 원래 4시 예,에서 뭐 시간에 다닐까가 원래 6시까지 시행이 됐죠. 그래서 KRX만 매매되는 곳은 6시 이후에는 사실 신경을 안 써도 됐어요. 뭐 악재가 붙든 호재가 붙든 하지만 이제는 달라진다는 겁니다. 8시까지 주식 시장을 계속 보고 있어야 돼요. 자, 그래서 프리마켓이 이거는 어, 일단은 연기는 됐는데 아마 진행을 하겠죠. 아, 이것도 이거 시행되면 진짜 좀 딱 그냥 보기만 해도 좀 어 살짝 토할 것 같거든요. 7시 7시 아씨 그냥 24시간에 저는 그 생각합니다. 항상 이럴 거면 그냥 24시간 해. 뭐 뭐 한 시간씩 서로서로 얘가 7시로 추진해 가지고 시행하면 NXT 가만히 있을까? 그럼 얘네 와 우리 6시부터 하겠습니다. 그럼 뭐 24시간 결국 하겠죠. 이런게 이제 조금씩 녹여 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이것도 결국 시행을 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어 생각만 해도 좀 끔찍하긴 한데 어쨌든 일단은 애프터 마켓 4시부터 8시입니다. 자 제한 종목 제외 상장 주식 대부분이 다 돼요. ETF ETN 관리 종목 투자 경고 종목 투경 그다음에이 뭐 요런 것들 제외하고서는 그냥 거의 대부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NXT보다 애프터 마켓 쪽이음 조금 더 매매할 수 있는 종목이 훨씬 많겠죠. 여기는 이제 별도로 선정하는데 이런 거 있으면은 결국 아 이게 뭐 규정이 있긴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음 근데 일단은 애프터마켓 통해 가지고 대부분의 종목이 그냥 이제 8시까지 그냥 계속 증시가 열린다. 간단하게 생각하면은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생각만 해도 조금 많이 피곤해지죠. 어 그래 가지고 그 전이랑 이후랑 진짜 계속 달라져요. KRX만 매매되는 것들이 이제 그 쪽은 사실 동시효가 이후에 시간에 다닐까? 시간에 다닐까는 뭐 호재 악재 붙는 거 아니면 큰 변동 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대충 넘어가면 됐는데 그렇다고 뭐 시간에 다닐까 해서 뭐 지금 뭐 단타치시는 분이 있고 뭐 그럴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그나마 이제 NXT 종목만 좀 보면 됐는데 이제는 그냥 모든 종목 다시 봐야 된다라는 거. 그래서 거기서 뭐 결는 것 중에 하나가 NXT 되는 종목들 위주로 뭐 동시 효과에 뭐 배팅한다거나 뭐 종배 이런 것들도 조금 또 합쳐지는 거죠. 물론 다음날 아침은 아직은 NXT만 해당이 됩니다. 자, 그리고 미체결 주문 같은 경우에는 뭐 큰 건 아닌데 NXT는 그냥 주문이 다 유지가 돼요. 근데 KRX는 정규장 종료하면은 자동 취소가 되기 때문에 재주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요 정도가 있고 원래 시간에 단일가는 위아래 10%만이었잖아요. 근데 그냥 정규장 수준이 아니라 그냥 정규 장이에요. 전일 종가 대비해서 30 밑에 30 위에 30 즉 이론상 그냥 정규장 똑같이 호재 붙어 가지고 뭐 상을 닫았어. 어떤 종목이 근데 8시까지 계속 보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왜? 악재 붙어 가지고 깨지면은 이게 갑적이 마이너스 30%까지 다이빙할 수도 있기 때문에 뭐 물론 이제 너무 극단적인 예시이긴 하지만 그런 식으로 봐야 된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뭐 나머지 공매도도 가능하고 뭐 몇 개 있는데 뭐 이런 쪽은 이제 크게 뭐 신경 쓸 부분은 아니니까 매매하면서 그냥 뭐 당연한 거니까. 자, 그래서 결국에는 이제 거래 시간이 늘어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거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지만 사실 주식을 좀 제대로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뭐 전업뿐이 아닙니다. 어, 직장인 분들도 사실 똑같아요. 가끔 그런 분들도 있거든요. 어, 나 직장인데 퇴근하고 볼 수 있어 가지고 좋았다. NXT. 근데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그게 큰 예수금이 뭐 자신의 기준에 따라서 얼마일지 몰라요. 근데 저는 사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예수금 크게 할 거 같지는 않거든요. 음. 왜 그러냐면은 예수금이 크면은 크면 뭐를 해요? 우리가 그냥 여러분들 간단하게 주식을 어떤 걸 사요. 근데 내 전재산을 걸었어요. 그러면은 그 핸드폰 뭐 직장인분들 핸드폰을 계속 보고 있을까요? 안 보고 있을까요? 계속 신경 쓰이죠. 이게 정상이에요. 근데 어 나는 그냥 뭐 퇴근해 가지고 뭐 매도할 수도 있고 매수할 수도 있으니까 뭐 편하더라 하시는 분들이 사실 이거에 해당될까요? 예수금이 크지 않거나 큰 돈으로 주식을 안 하니까 전문적으로 갖다 좀 집중해 가지고 안 하시는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어요. 어 난 그냥 좀 편하던데. 어 여유롭게 대응하고 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주식에 내가 신경 쓰는 집중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예금이 크면 클수록 계속 신경 쓰기죠. 계속 핸드폰 보잖아요. 딱 직장 생활, 사회생활 할 때도 어, 좀 불안한 뭔가 움직임이 막 액션이 안 좋고 하는 뭐 선배님도 있고 후배님도 있겠지만 딱 보면은 대충 보이잖아요. 뭔가 심경 심적으로 다 불안한 사람들이 보인단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대부분 지금 주식을 많이 들고 있을 때예요. 즉 예수금이 나는 별로 안 해. 뭐 100만 원, 200만 원 좀 적게 그러면은 사실 뭐이 시간이 증가해도 상관없죠. 하지만 대부분의 주식하시는 분들 내 기준에 예수금 좀 커지면 커질수록 언제까지 소액으로 하실 건 아니잖아요. 소액으로 하다가도 결국에는 뭐 사회생활 좀 하면서 뭐 재테크가 잘되고 해 가지고 예수금이 커죠. 그러면은 그때 가서 거래 시간에 증가가 얼마나 지옥 같은지. 왜 이게 8시까지 내가 필요할 때 어 잠깐 잠깐 보면서 대응하는 것과 8시까지 계속 날이 서서 집중해서 봐야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거예요. 이런 케이스 필요할 때 잠깐 잠깐 보면서 대응하는 분들은 사실음 비중을 비중 적을 확률이 높겠죠. 어 어 반대로 비중이 크면은 뭐 지금 뭐 사회생활이고 뭐고 계속 날서서 집중되겠죠.음 음. 그러면은 뭐 이거는 이제 뭐 내가 적게 하면 되지 않냐? 뭐 그건 맞기는 해요. 하지만 결국에 예수금을 크게 할 거면은 나중에 뭐 주식하면서 예수금이 계속 증가하고 하면은 시간의 증가가 처음에는 못 느끼실 텐데 진짜 피곤해집니다. 뭐 전업하시는 분들은 뭐 두 말할 필요 없고 그냥 사실 그냥 지옥이라는 거예요. 뭐 어떤게 계속 내가 중간중간 필요할 때만 잠깐 보고음 오케이. 어 지금 매도해도 되겠다. 어 좀 올랐네. 팔지 이거 말고서 와 이거 좀 씨 계속 내가 비중 들고 있는데 이거 뭐 오늘 뭐 갑자기 호재 뉴스가 붙을지 악재 뉴스가 붙을지 그것도 모르잖아요. 무슨 느낌이냐면은어야 이걸 8시까지 계속 내가 비중을 많이 샀더라도 뭐 날 서서 집중해서 봐야 돼라고 할 수 있어요. 근데 예전에 올빼미 공시라는게 있었습니다. 6시 조금 넘어서 막여 5시 58분 59분에 뜨는 경우도 있고 장마감 시간에 다닐까 멈춰 버린 6시 1분 2분에 탁하면서 공시 이게 뭐 보통 상패 시즌에 좀 나왔던 거긴 한데 그런 식으로 왔다. 뉴스가 뭐 해외에서 붙는 경우도 있을 거고 뭐 밤 8시쯤이면 이제 슬슬 해외도 돌아갈 때 되죠. 7시 넘어서 그런 것들이 겹치면서 어떤 뉴스 하나에 대해서 막 증시해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어 그러면은 사실 피곤해지는게 엄청 크다는 거예요. 내가 대응해서 막 내 거에서 그것도 있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은 8시 후에 뭐 아이 6시 뭐 NXT 뭐 이런 시간에 갑자기 호재가 붙어 가지고 더 슈팅이 나올 수도 있지 않냐? 이것도 맞아요. 긍정적으로 보면은. 근데이 요소보다 내가 비중을 많이 들고 있으면은 갑자기 호재가 붙어 가지고 이거 호재가 붙는 경우는 사실 시간에다니까 어 종가 6시 이후면은 6시 이후에 뭐 호재가 붙어. 그럼 어차피 다음날 갭에 반영이 되겠죠. 음. 갭배 반영이 되겠죠. 자, 근데 악재가 붙으면 호재가 붙으면 당연히 호재 당연히 다음날 시가 갭배 반영이 됩니다. 어, 그 장 원래 마감을 했다고 하면은 정규장 마감 6시 뭐 시간에 다닐까 해 가지고 마감이 되고 호재가 붙으면은 다음날 시가 개 반영되겠죠. 야, 악재도 당연하지 않냐? 이럴 수 있어요. 근데 이게 거기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자, NXT나 이런 애프터마켓 같은 경우에는 뭐가 있어요? 호가가 정규장 대비해서 얇아요. 작을 수밖에 없어요. 유동성이 적기 때문이죠. 즉 호가가 정규장 대비 얇으면 뭐가 있어요? 변동성이 커집니다. 변동성이 커지면 뭐가 있어요? 변동성이 커지면 어 이용을 잘하는 매매 잘하는 고수분들한테는 좋은데 초보분들한테는 변동성 지옥 보내는 지약입니다. 얼마 전에 우리 증시 겪었잖아요. 여기 여기이 변동성 뭐 날마다 뭐 그냥 그 뭐야 서킷 걸리고서 섞 걸리고 섞 걸리고 섞 걸리고 이때 이때 계좌 진짜 반토막 이상 크게 손실 본 분들이 거의 많을 거예요. 왜 변동성이 뭐 하루 걸러 가지고 섞히킷 걸리고 한 일주일에 한 두 번은 기본 섞이 걸고 시작했죠. 어 이런 변동성이 커지면은 기본적으로 개인들은 심리적으로 왔다가 패닉셀 같은 것들 어 패닉셀이 왜 나오겠어요? 이성적인 판단을 다 누구나 다 똑같이 할 수 있으면 패닉셀이란 단어는 생길 수가 없습니다. 구조사 개인들이 다들 내가 진짜 주식하면서 살면서 이성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대다수의 개인들은 이성적이라고 노력을 하고 신경을 쓸지 언정 그런 자신의 예수금이 많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게 쉬울까요? 어렵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패닉셀이 이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NXT 액피터 마켓은 기본적으로 호가가 정규장 대비 얇습니다. 유동성 공급부터 해 가지고 훨씬 적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곳에서 뭐 호재 붙으면 당연히 위로 더 크게 수도 있겠죠. 하지만 뭐가 있어요? 호재부터 튀었다가 순식간에 주룩하고 밀어버리는 이것도 나올 거기 때문에 잘못 물리면은 더 아프게 맞을 수 있는 거고 악재가 붙어요. 그러면은 생각한 것보다 더 세게 밀릴 수 있다는 거예요. 호가가 얇으니까 그걸 보면서 와 대응해야지 대응 막 하면서 패닉셀 나오고 너무 과하게 밀렸다가 리턴 보면서 괴로워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올 수도 있겠죠. 변동성이 커지는 거는 일단은 주식 시장 대부분 분들한테는 좋은 포인트는 아니에요. 낙주 매매 잘하고 낙폭가대 이런 개념이 잡혀 있으신 분들은 상관없는데 기본적으로 변동이 크면 클수록 심리적으로 엄청 쫓깁니다. 뭐 하루에 막 20% 30% 밀렸다가 갑자기 막 20% 30% 올라요. 이거 막 변동성 견디기 쉽지 않잖아요. 그런 것처럼 변동성이 커진다는 거는 주식 초보분들을 지옥 보내는 취약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생각했을 때. 자, 그리고 이거 말고서도 뭐 문제가 있을까요? 어,뭐 전업하시는 분들은 그냥 아, 진짜 피곤하죠. 먹기만 해도씨. 그러니까 뭘 해야 돼요? 자동 매수 매도. 이거 좀 더 활용 잘해야 됩니다. 알람이랑 그다음 뭐 요즘 AI 뭐 발전 많이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갖다가 뭐 세팅 뭐 좀 더 해 둘 필요 있고 그런데 어 직장 생활 하시는 분들 뭐 대응할 수 있으니까 편하다 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자 직장 생활 하면서 사회생활하면은 약간 약은 안 하는 부서 뭐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뭐 소수겠죠. 상대적으로 야근하면은 회식하면은 어떨까요? 야근이나 회식 막 회식해 가지고 막 와 우리 힘내자 파이팅하자 하는데 막 좀 막 술 먹고 막 살짝 해롱해롱한데 갑자기 막 중심 막 핸드폰에서 막 뉴스 올라오고 막 호재 붙어 가지고 악재 붙어 가지고 막 대응해야 되는데 야 이거 호재 줬을 때 어 이거 단발성 슈팅인데 줄 때 챙겨야 되는데 못 챙기고 악재 붙어 가지고 아 이거 대응해야 되는데 못 보고 보더라도 어 좀 느슨해져 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이성적인 판단 더 힘들 거고 그다음에 뭐 야근하면서 뭐 같은 팀 부서원들 다 막 열심히 집중해 가지고 막 뭐 지금 서로 종 자료 넘기면서 막 주고 받고 얘기하면서 회의하고 있는데 저 잠시 핸드폰 좀 주식 좀 보고 오겠습니다. 안 되겠죠? 어 그래서 제가 아까 처음 말씀드렸던게 진짜 그 어 난 여유로워서 좋아하시는 분들이 사실 예수금을 크게 하고 뭐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솔직하게 아니면은 그런 분들은 있겠죠. 뭐 같이 투자. 어, 나는 뭐 진짜 1일비 안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재 뉴스나 악재 뉴스 결국에는 계속 내가 예수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신경이 쓰이는게 이게 정상이라는 거예요. 주식은 무조건 내가 많이 사면 살수록 당연히 집중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건 당연한 거잖아요. 본능적인 거. 그래서 어 나는 대응하기 편하니까 그런 분들이 진짜 뭐 8시까지 예수금 커 가지고 커지면은 지금은 클지 안 클지 몰라도 커지면은 피곤 피로도가 높아질까요? 그 대응할 수 있는 자 그냥 간단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유도 뭐 긍정적인 요소 요소랑 이제 어 그런 식으로 왔다 뭐 사회생활하면서 뭐 뭐 회식부터 해 가지고 뭐 주인 만날 수도 있는 거고 뭐 이것저것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어 뭐 퇴근 퇴근길를 운전해야 되는 분들도 있을 거고 서울 같은 경우는 또 운전 막히잖아요. 뭐 핸드폰 보고 있어야 되 하다가 사고 나면은 그런 것부터 해서 너무 좀 부정적인 리스크가 많거든요. 야근도 있을 거고 이런 것들 하면서 8시까지 계속 신경 써야 하는 피로도 어 부정적인 요소죠. 이거랑 vs 했을 때 뭐가 더 클까요? 사실 간단해요. 어, 예수금이 적으면은 이게 당연히 손을 들어 주겠지만 내가 주식을 많이 사면 살수록 이게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이에요. 이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주식을 사서 내 전재산을 걸었을 때 내가 그냥 필요할 때만 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계속 중간중간 들여다 보고 혹시나 뭐 주가 올랐나 내렸나? 왜? 1%에 막 갑자기 막 1천만 원, 2천만 원, 3천만 원 왔다 갔다 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계속 보고 있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생각을 했을 때음 뭐 장점이라고 하면은 장마감 후에 뭐 공시 아니면은 뭐 해외 뉴스 같은 거 붙으면은 즉시 대응할 수 있으니까 좋을 수는 있고 뭐 직장인 태군에 거래 가능하고 뭐 그다음에 그런 얘기도 있어요. 뭐 해외 투자자분들이 이제 시간대 얼추 좀 겹치고 하니까 매매할 수도 있다. 그런데 사실상 문제점 요게 훨씬 더 큽니다. 결국 주식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음 비중이 낮으면 이게 긍정적인 요소가 부각이 될 수 있어요. 비중이 내가 주식을 제대로 안 해. 비중을 많이 안 해. 훨씬 더 이런 요소가 부각될 수 있지만 예수금이 커지면 커질수록 무조건이 피로도가 더 커집니다. 어, 그리고 그 내가 그러면은 사회상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계속 신경 쓰고 핸드폰 보고 해야 되는데 안 된다는 거예요. 뭐 전업하시는 분들은 알죠 뭐 할 말 없습니다. 피곤 피곤이씨 24시간에이 자식들아 미장하게 이러고 있어요. 자, 그래서 이게 뭐 또 각자 이거는 뭐 제 개인 생각이 좀 들어간 거니까 각자 생각이 다르실 순 있는데 분명한 거는 음, 좋지 않을 것 같다 정도로 마무리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이제 뭐 NXT 구간에서 8시까지 막 종목 움직이는 것들이 NXT 되는 종목들만 움직였는데 뭐 또 그럴 수도 있겠죠. 업종 테마 같은 것들이 단체로 갔다가 아 근데 그 유동성 줄어들은 애프터 마켓이 유동성이 얼마나 줄어 그 커지 터질지는 모르겠어요. 뭐 그게 막 정규장처럼 뭐 비슷하게 터지고 하면은 그냥 매매 시간이 엄청 늘어난 거거든요. 근데 유동성은 무조건 중요합니다. 여차피 호가 유동성에 따라서 내가 비중 배팅을 할 수 있냐 없냐 그런 것들도 생기고 어 유동성이 적으면 적을수록 변동성이 커지는 거는 꼭 생각을 해 둬야 돼요. 그래서 그게 이제 뭐 애프터 마켓에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슈팅이 나올 수도 있지만 그 말인 즉은 더 큰 악재 뭐 하락 이런 걸로도 언더슈팅도 나올 수 있다는 거 생각을 해 두시면서 자 요거는 어쨌든 시행한다고 하니까 아 이것까지는 그래도 모르겠어요. 이제 뭐 시행하면서 8시까지 뭐 봐서 그런지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저는 사실 그 프리마켓 뭐 아침 7시 뭐 그거는 좀 씨 제 아침 8시도 짜증나 죽겠는데 그 생각은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가 결국 증시가 24시간 돌아가는 날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분위기로는 24시간 점점 이런 시간이 바뀌면 바뀔수록 매매 패턴이 바뀌어야 돼요. 매매 사이클도 바뀌고 시장 특성 따라서 매매 돈이 집중되는 구간이랑 어 쏠리지 않는 구간 그리고 뭐 자동 매수 매도 이런 것들 기능도 내가 더 알아둬야 되고 안 쓰시는 분들은 최대한 기계적으로 갖다가 뭐 대응할 수 있는 것들 공부가 더 늘어나야 된다는 겁니다. 기본. 자, 뭐 영상 뭐 도움될 내용은 아니지만 조금 답답하고 하지만 어차피 올 거예요. 올 거니까 어 미리 조금 생각은 해 두시면 하는 내용입니다. 자, 영상 도움 되시길 바라면서 주말 편의 보내셨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