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0] 예금이 제일 안전하다고 믿었던 사람들이 1970년대에도 있었습니다. 50년 뒤 무엇이 갈렸는지 꺼냈습니다ㅣ성상현 본부장 [풀영상] 이효석아카데미 지금 기준 금내 올리면 물가 잡힐까요? 저는 아니라고 봐요. 기업이 지금 문제가 아니라 지금 정부가 문제인 상황이고 정부는 금리를 올리면 더 많은 공체를 찍어서 더 많은이자 지출을 [음악] 해 버립니다. 투자를 하면서 평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말 때문에 그리고 뭐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걸 따라간다보다는 자기만의 운용 철학과 운용 전략을 만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은행 예금에 덧넣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안동하다고 봅니다. 지금 한 50년 지났잖아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양가가 됐습니다. 결국은 안전한게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성상현 교수님 본부장님이 [웃음] 뭐라고 해야 돼요? >> 본부장님. >> 본부장님 네. 아,이 교수님도 되시고 아니 근데 못 빼는 사이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더라고요. 좀 인사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유, 안녕하십니까. 원래 제가 아마 이어석 채널의 구독자님들은 중소기업 중앙에 부부장으로 알고 있었을 겁니다. >> 그죠? 그렇죠. >> 근데 제가 지난주으로 >> 음 >> 어 중소기업 중앙회를 떠나고 이제 자산운 정사에서 이제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 야 그래요? >> 네p 자산운용이라고 한 데서 이제 주식 운영 본부를 만들고 >> 거기서 이제 실제로 펀드를 운용하는 총괄하는 본부장으로 제가 어 이직을 했고요. >> 네. 이제부터 이제 고객들과 어떤 식으로 소통을 하고 제가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 이런 부분들도 사실 방송 나오면 >> 음 >> 가끔씩 이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있고 >> 네 >> 뭐 증권사나 이런 데서 세미나도 이제 좀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과 좀 소통을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좀 해 나갈 생각입니다. >> 알겠습니다. ABP가 혹시 무슨 뜻인지? 아, 원래는 보니까 앱솔루트 파트너스라는 회사였는데 이제 원래는 파트너스라는 회사에서 예, 그 >> 자산 운용사로 이제 좀 전환했습니다. >> 그래서 2022년도에 이제 ABP 자산 운용이 이제 설립이 됐고 >> 그리고 이제지 그전에는 이제 채권 운용 그리고 이제 대체 투자 운영 이런 부분을 좀 키우고 있다가 >> 네. 최근 이제 제가 9월 달부터 주식 운영 본부를 만들고 이제 거의 파트너 분들이랑 리서치도 좀 더 강화를 하고 제 운용 전략과 운용 모델을 >> 접목시켜서 좀 우리만의 좀 특화된 >> 어 >> 퀀터멘탈 전략이라고 >> 퀀터멘탈네 >> 유동성 기반 퀀터멘탈 전략이라고 저희는 이제 소개를 드리고 있고 >> 음 >> 유동성으로 이제 큰 매크로 흐름을 판단하고 >> 으흠이 >> 돈의 흐름이 어느 섹터로 어느 국가로 흐르는지를 판단을 한다. >> 음. >> 그리고이 정성적인 부분들만 아니라 이제 스코어링 방식으로 팩터 스코어링 방식으로 이제 어떤 종목이 >> 음 >> 지금 주도주로서 올라오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정량화시켜서 큰 흐름은 이제 매크로를 보대 >> 이제 바텀 중에서는 이제 >> 컨트를 도대로 이제 팩터 스콜링을 도대로 종목을 뽑아내고 이게 이제 결합되는 섹터와 종목 중심으로 저희가 앞쪽 포트폴리오로 운용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그 [콧방귀] 저도 이렇게 보면은 사람을 만나고 할 때 그 사람에서 느껴지는 이게 어 느낌이라는게 좀 [웃음] 들어왔는데 아니 전투력이 만땅 차 가지고 왔어. 그래가지고 아 나 이거 할 거고 저거 할 거예요라고 이제 아까 시 시간 나서 잠깐 설명했는데도 전투력이 느껴지니까 [웃음][목을 가다듬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니까 사실 근데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제 세상에 모든 일이 그렇지만 주식 운용은 특히 기세거든요. 기세가 중요합니다. [웃음] 이게 내가 이게 밀고 나가느냐 이런게 되게 중요해요. 밀려도 이제 받고 더 가고 막 이런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아 성상년 어 본부장님의 어떤 그 폐기 막 이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고 특히 이제 비온 매크로 비온드잖아요. 그 넘어 있는 이야기를 그동안 해 직접 어저 상상 본부장의 생각으로 운용하는 펀드가 나온다고 하니까 이미 나와 있는 거죠? >> 아니요. 이제곧하 세미나를 지금 많이 갖고 있습니다. >> 야,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네. 그럼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좀 해 볼까요? 제가 어차피 시장에 시장에서 어떤 얘기를 제일 많이 했냐고면 유동성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 2023년도에 어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그때 이어석 아카데미에서는 말씀을 안 드렸는데 >> 제가 방송을 2023년도부터 거의 시작을 했거든요. >> 네. 네. >> 근데 2023년 4월 [콧방귀] 5월을 기점으로 >> 음. 어, 연주는 긴축을 하지만 유동성은 확장된다라는 프레임으로 당시에 >>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음. >> 그때 당시에 아무도 있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기준 금리를 올리는 시이었고 >> 양적 긴축을 하는 2023년식이었습니다. >> 아, >> 2022년부터 연주는 금리를 올리지 않습니까? >> 그렇죠. 그렇죠. >> 2023년에도 여전히 연주는 긴축 모두였습니다. >> 음. >> 그런데 저는 유동성 직면에서 연주는 긴축한 거 맞다. >> 음.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금리 인상 양적 맞다. 그런데 시장의 순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늘어날 수 있다라는 식의 어 제 나름들의 논리를 펼쳤고 그 논리의 핵심이 연주는 긴축을 원했지만 정부는 긴축을 원하지 않았고 >> 으흠 >> 정부의 단기 국채의 무 어마어마한 발행은 결국 연준의 부채 계정에 있던 어 잉여 유동성인 영내포의 자금을 시장으로 끌고 들어왔다. 음. >> 그랬기 때문에 연준의 양적 긴축에서 떨어지는 그 순 유동성을 영매포에서 뽑아서 시장이 부러지는 양들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완충됐을 뿐만이 아니라 더 늘어났다. 시장의 순동성은. >> 그렇기 때문에 위험 자산 시장은 >> 좋을 수 있다. >> 음. 다만 연주는 긴축을 하고 정부는 완화를 하는 이런 서로 양극화, 서로 반대되는 상황에서는 시장은 울퉁불퉁할 수밖에 없다. 다만 >> 지금 같은 부채의 비율이 높은 시장에서는 정부는 절대로 연준에게 모든 경기 사이클을 막히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절대로 침체나 아니면 유동성을 긴축시키는 사이클이 아니라 어떻게든이 사이클을 끌고 가는 방향으로 의지를 보여 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울퉁불퉁하지만 우상향을 할 것이다라고 제가 2년 3년 전부터 >> 음 >> 똑같은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영내포 자금이 지금 얼마만큼 소진이 됐고 시장의 순 유동성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급 준비금은 지금 >> 여전히 지금 빠지지 않고 있고 연준의 대차대조는 모두가 다 보처럼 빠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상 어려운 내용이거든요. >> 근데 >> 하나의 핵심 논리만 딱 파악을 하면 >> 음 >> 사실상 유동성은 긴축되지 않고 정부는 여전히 계속 돈을 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우상향을 할 수 있겠구나. 음라는이 >> 관점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공포에 투매하거나 이런 상황이 잘 안 될 수 있는데 우리는 매일매일 하루하루에 대한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그거의 모든게 혈안이 돼 있기 때문에 >> 빠지면 >> 산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빠지면 판다라는 개념으로 >> 그리고 아 이거 공포에 떨고 있었는데 다시 올라가니까 그때 또 따라가요. 음. >> 근데 울퉁불퉁하다고 하는 거는 절대로 선형으로 로그 함수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그렇죠? >> 결국은 울퉁불퉁이라고 하면 >> 과열일 때는 조금 피해주고 >> 떨어질 때는 사주는 >> 연주는 긴축을 하려고 하고 정부는 완화를 하려고 하고 근데 정부의 힘이 더 강하다라고 하면 >> 음 >> 우상향이 관점에서 우리는 울퉁물퉁을 >> 그렇게 활용을 해야 되는데 큰 이거에 대한 어 자기 말의 논리가 없으면 >> 반대로 할 가능성이 없다는 거죠. 아하 >> 그 우리가 사실 AI를 보는 관점도 저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AI가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냐. >> 그리고 AI의 지금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느냐. 저는이 모든 것들이 생산성은 AI가 만들어낼 수 있고 >> 음 >> 여전히 AI 쪽으로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으흠. [목을 가다듬음]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정부에 대한 부채 비율을 GDP를 확장하면서이 사이클을 끌고 가려고 합니다. 그런 사이클에서이 AI 산업만큼 GDP 명목 GDP에서 실질 성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산업이 없습니다. 그러려고 하면이 실질 성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이 AI 산업에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수밖에 없다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러면 이제는 앞으로 정부는 어떤 식으로 유동성을 >> 확장을 해 나갈 것인가? 아, 왜냐하면 2025년에서 2026년 초반까지 영내포라원 장고는 이제 거의 장고가 끝났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뭐 이거를 빼 가지고 여기를 넣어 준다. 그런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동성의 공급은 정부는 계속 해 나가려고 한다. >> 음. 음. >> 그럼 정부가 지금 어떤 식으로 유동성을 확장을 시켜 나갈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유심히 공부해 나갈 필요가 있다. >> 저는 이게 앞으로 1년에서 1년 반의 >> 핵심 메커니즘이라 봅니다. >> 아, 그래서 제목이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고 주인이 바뀐다. 근데 주인이 연준의 시대에서 >> 정부가 아니고 은행이네요, 이번에는. >> 아, 근데 예. 결국은 정부가 은행의 유동성 확장을 만들어 내는 >> 아 예 >> 배우에는 정부가 있는 거군요. 또 그런 방식으로 저는 이번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 아 네 >> 지금이 그래프가 이제 CPI 그래프거든요. 회색 그래프가 CPI예요. CPI 네네. >> 이거는 IS 서비스 지수에서의 물까지 보네요. 네. 결국 지금 저는이 ISM 지수 자체가 이게 사실 떨어지는 거는 약간 침체 분위기잖아요. >> 근데 올라가는 거는 결국은 경기가 좀 계속적으로 확장되고 있거나 경기가 과열되고 있다. >> 네.이 >> 부분의 가장 큰 핵심 메커니즘은 저 ISM [목을 가다듬음] 서비스 업수뿐만 아니라 ISM 제조업 지수도 다 같이 지금 좋아 좋은 상황입니다. >> 음. 가장 핵심은 지금은 대투자의 시대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 결국은 >> 투자가 계속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 투자가 일어나고 성장이 있는 상황에서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질 수가 없다. >> 음.게 >> 사실 핵심 메커니즘입니다. >> 그러니까 투자를 계속 하고 있는데 어떻게 물가가 떨어지냐 이런 거죠. >> 음. >> 그런데 원래는 이렇게 과열이 된다라고 하면 뭔가 수요를 죽이는 방향으로 >> 으흠. 이런 수요를 떨어뜨려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 정부는 여전히 재정적 적자를 평상치보다 많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투자를 많이 하라고 법안들을 뭐 감세 법안부터 해서 법안들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내주고 있습니다. >> 음. 이런 상황에서는 결국은 저는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뭐 2% 2.2% 연준의 목표치까지 갔냐 안 갔냐 이런 거를 가지고 너무 우려하기보다는 >>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보다 높게 나온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상수로 가져가야 된다. >> 음. 음. >> 물론 지금은 뭐 전쟁 이슈 때문에 뭐이란 이슈 때문에 이런 부분이 더 과열돼 있긴 합니다. >> 근데 만약에 지금이란 이슈이 유가 이슈가 없다라고 하면 >> 지금의 인플레이션 자체가 연준에 못 볼 높다고 하더라도 >> 사람들이 그만큼 우려를 할까요? 저는 미국 정부는 어찌됐건 명목 GDP를 키우는 방식입니다. >> 앞으로 명목 GDP 키워서 그들의 부채 비율을 점진적으로 떨어뜨리는 방향을 선택할 것이다. 그런데이 명목 GDP에는 결국 실질 성장과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합쳐져 있다. >> 그렇죠? >> 실질 성장은 결국 물가 상승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거죠. >> 그러니까 투자가 계속 일어나니까. 근데 이게 생산성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이 물가 상승률이 두가 됩니다. >> 근데 현재는 >> 개팩스 지출 그리고 데이터 센터코 그 건설 지출이 >> 부분에 지금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다고죠. >> 그렇죠. >> 건설 지출도 성장이라고 하는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 총 요소 생산성이라고 하는 혁신 사이클을 건설 지출을 못 만들어 냅니다. >>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우리는 총 요소 생선성이라고 하는 혁진 사이클을 보기에는 여전히 아직 너무 이르다. 총 요소생성이라고 하는게 나오려고 하면 결국은이 데이터 센터 건설이 무언가 결합돼서 나올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봅니다. >> 으흠. >> 그런데 그 무언가가 결합되기 위해서는 그쪽에 개팩스 지출이나 투자가 많이 일어나야 되는데 현재는 아직까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 거죠. >> 네. 여전히 이런 여러 다양한 산업의이 AI라고 하는 것들이 결합되기 전에 건설 지출, 데이터 센터, 공사 이런 쪽에 지금 엄청나게 지금 돈이 들어가고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 그 인력 때문에 임금 상승률이나 이런 부분들이 결국 떨어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 그리고 계속적으로 이게 들어가는 상황이고 원자재도 비싸지고 다 하잖아요. 음. >>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공급의 공급발 인플레이션 나오는 상황에서는 현재 상황에서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당분간은 보지 못할 것이고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과연 연준이이 사이클을 다 망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긴축 사이클로 갈까? 저는 그 부분에 엄청난 퀘스트 마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음. 결국은이 투자를 원하는 거는 그리고 투자가 생산성으로 이어지는이 흐름을 만들어내는 거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하고 있지만 연준도 협조를 해 나갈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 >> 으흠 >> 연준의 가장 핵심 목표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그니까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실제 인플레이션 말고 그죠 >> 기대 인플레이션이 너무 과도하게 올라가지 올라가느냐 올라가지 않느냐를 >> 조절만 하면 되는 거다. 결국은 그런 부분들 때문에 호키시안 발언과 뭐 도비 시한 발언들을 번갈 하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에 이런 호키 시안 발언들을 하는 거는 실제로 수요를 죽여 가지고 모든 걸 망가뜨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기대 인플루레이션을 어느 정도 일정 밴드 안에 묶어 두기 위한 정도의 정도로 보고 있고 결국은 생산성을 올리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투자가 일어나고 광위통화가 풀려 나가는 사이클을 연준도 저는 공조를 해 나갈 것이라고 하는게 제 큰 그림입니다. >> 음. 결론적으로 이제 최근에 이제 이번 주에 FMC 회의가 있죠. 그래서 어 F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버렸어요. 그럼 일단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이제 깜짝 놀라긴 할 텐데 >> 이게 이제 어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이유가 >> 네 >> 내 그만 투자해 너네들 이런 얘기가 아니라는 거죠. 어 기대 인플레이션만 잡는 정도의 수준에서 어 금리를 좀 올리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제 뒤따라가면서 올리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럴 수 있는데 여기서 잠깐 질문을 드리면 >> 네 >> 근데 이제 이러다가 물가가 안 잡히면 혹은 아까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거 물가가 안 잡힌다라는 생각은 결국 이런 거 같거든요. >> 아 이거 전쟁 안 끝나 가지고 유가가 계속 안 내려가네. >> 네. >> 아 이거 유가는 그런데 막 디젤 가격 안 내려오네. 네. 이렇게 생각을 해 버리면서 [콧방귀] 아이 우리가 다 올라가겠다. >> 네. >> 이렇게 생각해 버리는 거는 막아야 된다는 건데 >> 그 연준의 의도가 아 뭐 그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망치려는 생각이 없다고 하셨는데 >> 그러다가 이제 물가를 잡는게 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죠? >> 그러니까 이게 지금 기준금 올리면 물가 잡힐까요? 음. >> 저는 아니라고 봐요. 사실상 >> 지금 >> 뭐가 수요해서 >> 기저에서 막 물가 상승률이 지금 올라오는 상황인지 아니면 지금 어떻게 보면 계속 공사를 계속 그 데이터 센터 이런 공사 쪽으로 들어가는이 공급 때문에 나오고 있는 인플레이션 말인지 그리고 유가 같은 경우는 사실 지정화수가 매우 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그죠 >> 지금 만약에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고 쳐요. 음. >> 그러면 수요가 죽어야 되는데 현재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지금 2% 이상인 연준의 목표치보다 높은 사항이 >> 수요팔 인플레이션이냐고 하는 거에 대해서 >> 우리는 생각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고요. >> 그리고이 표를 한번 볼게요. 이게 GDP분에 >> 음 >> 위로 올라가고 있는 거는 정부의이자 지출입니다. >> 이자를 내이자 >> 지출 비율인 거 >> GDP 비율 이거는 기업의이자 지출 비율입니다. >> 지금 2021년도 돌이 금리를 올렸습니다. 근데 그 이후부터 해도 금리를 계속 올리는데 기업의이자 비용은 GDP분에 현저히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 아, >> 근데 정부는 계속 올립니다. >> 그러네요. >> 근데 금리를 오려서 수요를 죽이는 거 있잖아요. >> 내야 되는 이자가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 네. 금리를 오려서 수요를 죽이는게 결국은 내가 더 이상 >> 비지를 조달을 못 할 때잖아요. >> 그렇죠. >> 근데 정부가 지금 >> 음. >> 기업이 지금 문제가 아니라 지금 정부가 문제인 상황이고 >> 음. 정부는 금리를 올리면 더 많은 국채를 찍어서 더 많은이자 지출을 해 버립니다. >> 아 >> 그러면 사실상 우리가 광위통 아까 뭐 통화량 관점에서 놓고 먼저 가면 그리고 그 시중에 풀리는 돈의 관점에서 놓고 넘어가면 >> 예 >> 금리를 올리잖아요. 수요를 주고해서 뭐가 이런 방식이 아닌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정부는 더 많은 국채를 찍어서 더 많은 이자를 시중에다가 공급합니다.음 음. >> 현재 상황에서는 금리 인상으로 이런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 거죠. >> 예. >> 정부가 디폴트가 안 나기 때문에. >> 그렇죠. 어 정부가 디폴트가 난다 가면 금리 올려서 정부를 죽여 가지고 이걸 세로 둔화시킨다가 맞는데 >> 현재 상황에서는이자 비용이 더 올라가면이 부분을 더 올리잖아요. 더 지출을 많이 해 버리잖아요. >> 그러네요. >> 현재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 정부가 이자를 내야 된다라는 이야기는이자 받는 사람이 있다는 거고 그 얘기는 정부한테 돈 빌려 주는 사람 은행들인 거죠. 그 은행들이 돈을 빵빵하게 해 주는 거죠. 네. 그서 이제 유동급되는 거다. 이렇게 생할 수도 있는 여기서 이제 기업들의 재무 상태는 굉장히 좋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이자를 내는데 아유 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이제 이야기인 거 같아요. >> 이게 그래프가 반대가 되면 금리를 올려서 죽이는게 맞아요. >> 그렇죠. 근데 지금은 이런 상황이고 >>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는 절대로 연준이 >> 중앙은행이 독자적으로 모든 결정을 하게 두지 않을 것이다. >> 이게 사실 제가 말하고 있는 >> 핵심입니다. >> 네. >> 우리가 역사를 공급해 보면 1945년 이때 당시에도 정부의 부채 비율이 엄청 높았거든요. >> 음. >> 2차 대전이 끝났으니까. >> 그렇죠. 1945년부터 1960년대 후반까지 정부의 부채 비율이라고 하는게 2, 30년에 거쳐서 엄청나게 떨어졌습니다. >> 음. >> 근데 그때 GDP를 키우면서 부채의 비율이라고 하는 걸 낮췄습니다. >> 부채를 갚아서가 아니라 >> 그렇죠. >> 근데 그 핵심이 뭐냐고 뭐냐고 하면 결국은 >> 중앙은행이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했을 뿐더뿐만 아니라 중앙은행이 정부의 부채 비율을 떨어뜨리는데 협조하도록 >> 만들었다고 하는 거죠. [한숨][헉 소리] 당시에 인플레이션 없었을까요? 그때 2차 대전후에 뭐 어떻게 보면 막 박스 아메리카라고 해가지고 베이비 엄청나게 [목을 가다듬음] 막막 늘어나고 >> 엄고 고속도로 생기기 시작하고 엄청나게 막 성장 병력이 일어날 텐데 >> 그때도 >> 그 성장과 인플레이션은 계속 있었습니다. >> 근데 당시에 1946년에서 1951년까지 미국 연주는 미국제 10년물을 2.5%에 닫아줬고 >> 음 >> 단기 금리를 0.35인가 사인가 그 정도로 계속 유지를 했었습니다. >> 음. 그니까 그런 것들이 사실상 정부의 그 부채 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지금 현재 상황에서 금리를 올려 가지고 이걸 뭐 터트린다라고 하는 것들이 만약에 이게 연준의 목적이라고 하더라도 >> 지금 가장 큰 피해자가 정부라고 하면 정부는 절대 중앙은행이 그렇게 하도록 두지 않을 뿐더러 그리고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수요에 의한 인플레이션 아니기 때문에 금리 상승이 아니라 결국은 어찌됐을 토대로 대로 디스인플레이션을 만드는 사이클을 만들어 내야 된다라는 >> 음 >> 결론으로 저의 생각뿐만이 아니라 저는 베센트나 케빈옷이나 저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콧방귀] >> 트럼프가 어떻게 보면은 이제 막 트위치나 이런 데에서 맨날 얘기하는게 막 금리 내리라 그러고 막 그러잖아요. 오히려 이제 저는 이게 좀 의도된 거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공부장님이 얘기하신 거에 따르면 어차피 쟤네들은 짜고 칠 건데 트럼프가 하도 이렇게 얘기해 버리니까 트럼프가 말하는 정도로는 안 하네. 그러면서 이제 아주 자연스럽게 [웃음]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근데 그때 45년 있잖아요. 물가 상승률 높았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실제로 느끼는 체가 물가 상승률이 낮았거든요.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유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했습니다. >> 아, >> 그니까 사실 뭐 아까 전에 뭐 자동차 타고 이런 것들이 다 유가에 연동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느냐가 사실 이번 사이클은 핵심이라고 봅니다. >> 근데 이게 진정하기 수가 너무 크잖아요. 이게 장기적으로 해결되는 방향으로 가면맞. >> 음. 음. >> 저는 지금 제가 보고 있는이 유동성환경 유동성의 주체가 연준에서 은행으로 풀리는 환경으로 저는 갈 거라고 봅니다. >> 근데 이건 매년 이러고 있다. >> 그러니요. >> 뭐 매년에도 그렇고 매년에도 그렇고 그 유가가 계속 100%를 입자가 이러면 사실상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봐야 되죠. 아니, 그래서 제가 그 궁금한 거는 아까 베센트 이야기도 잠깐 해 주셨는데이 사람이 왜 6개월을 얘기를 했을까? 그런게 좀 궁금해요. 왜 아까 얘기했던 결국은 기승전 생산성 혁신을 통한 디스인플레이션이 나와야 되는데 이게 이제 그 베센트의 그 표현에 디스인플레이션 앞에 익스트리 디스인플레이션이란 얘기를 해서 제가 되게 충격을 받았거든요. >> 세상에 디스 인플레이션의 익스트림을 붙이는 건 또 처음 본다.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도 아니고 디스 인플레이션의 익스트림. 근데 여기서 이제 6개월이라는 표현을 왜 썼을까 혹시 고민을 해 보셨나요? >> 아, 근데 그런 건 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해비너 씨도 지금 연말에 >> 그죠? >> 연준에서 연구하고 있던 것들을 발표하겠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 그죠? TF에서 >> 네. 100센트도 뭐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고요. >> 음. >> 그런 것들을 보면 모르겠어. 디스인플레션이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질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겠지만 저는이 AI이 성장 속도 있잖아요. 지금 사람들을 자르지 않고 AI를 활용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어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의 임금 상승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이상 안 올라가고 협상에 협상할 수 있는 형태로 지금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 AI 에전트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결국 사람의 인건비보다 훨씬 더 >> 낮아지는 방향이지만 성장인 성장이나 생산성은 충분히 낼 수 있다라는 그게 저는 >> 6개월지 1년인지 사실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그런 부분으로 간다라고 하면 >> 디스인플레이션이 매우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그리고 >> 음 >> 지정학 측면에서 만약 유가가 잡힌다고 잡히기 시작하면 그런 부분들은 훨씬 더 가속화가 될 수 있죠. 아, 그요. >> 그래서 그건 우리가 좀 계속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 음. >> 어, 지금 베센트 행정부 그리고 스티브 아, 그 스티브 미란 그리고 이제 미쉘 보호만 >> 어,이 >> 세 명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게 결국 은행의 규제 개혁, 은행의 규제 완화입니다. >> 음. >> 결국은 그동안 우리는 연준의 자산이 커지면 시장은 완화된다. >> 음. 연준의 자산이 줄어드면 시장은 긴축된다. 근데 이게 왜 가능했냐고 하면 연준이 자산을 올릴 때는 >> 황의 통화도 서서히 올라갔거든요. 연준이 자단을 줄일 때는 황의 통화도 뜨는 거. 음. >> 근데 지금 베센 행정 정부 그리고 버스티브미란 미쉘 보호만이 하고 있는 거는 결국이 은행 구조. >> 은행의 레버리지를 우리는 올려야 되고 금융위기 때 꽉 막혀 있었던 은행의 규제 자체들은 이게 기본적으로 풀어 풀어 줘야 되고 은행이 할 일을 제대로 만들어 줘야 된다라고 하는게 그들의 핵심 생각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규제 개혁으로 지금 다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음. 그래서 과거에 보면 어 이게 1차 대전 때랑 2차 대전 때랑 코로나 때데 미국 국채 있잖아요. 미국 국채를 누가 들고 있었냐? >> 어이 >> 주황색이 연준입니다. >> 네네. >> 파란색이 은행입니다. 이게 나머지 에브리원입니다. >> 네. >> 1차 대전 때 은행에 은행이 국채를 두고 있었던게 17% 정도 됐어요. 1차 대전시기 때. 근데 2차전시기 때 은행 역할은 30% 넘어. >> 근데 지금 코로나 이후 때 은행의 역할은 13% >> 대부분 연준이 떠고 있었다. >> 음. 이게 전형적으로 양적 완화를 통해서 연준이 모든 채권을 장기체부터 채권을 매입을 하고 그게 결국은 은행의 준비금을 증가를 하고 이게 금리나 금융 여건이 완화되는 사이클이었거든요. >> 이러면 사실상 성장이라고 하는 실지 성장 있잖아요. >> 그런 부분들이 크게 못 나옵니다. >> 아, >> 그래서 2006년부터 2026년까지 미국의 그 정부 부채 있잖아요. 그게 >> 아, 35조 달러가 올라간 걸 알고 있어요. 근데 GDP가 19조 19조 달러 올라갔습니다. >> 아 >> 그러니까 정부 부채가 훨씬 더 빠르게 올라갔다는 거죠. 성장으로 그니까 부채는 풀었는데 >> 성장으로 크게 이어지지 않았다. >> 음. >> 이게 지금 케빈놀씨가 말하고 있는 그리고 백센트가 말하고 있는 어 우리가 이번 사이크는 성장으로 해결을 해야 되고 결국은 지금은 과잉 저축의 시대였고이 >> 과잉 저축의 시대를 결국은 투자로 끌고 와야 된다. >> 결국 과잉 저축을 투자로 끌고 오는 방식이 뭔지 아세요? 저축에 있는 돈들을 >> 음 >> 뭐 끄집고 오라고 하면 뭐 끄집고 올 순 없잖아요. >> 그죠? >> 그러면 이거를 사이클을 돌려 줘야 돼. 계속 >> 사이클을. >> 예. 그 그러면 첫 번째로는 정부가 국채를 찍어낸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잉여 여동성이 국채를 삽니다. >> 음. 그러면 정부가 국채를 팔아가지고 조달한 자금을 그들이 지출하고 싶은 대로 지출해 버립니다. >> 그러면 자본의 재배치가 일어납니다. >> 아 >> 이게 일차적으로 정부가 알 수 있는 방식입니다. >> 아 >> 근데 이거는 자본의 재배치입니다. 없는 돈이 생기는게 아니라. 그죠? >> 근데이 차가 뭐냐고 하면 자본 재배치를 생기기 시작하면 결국은 그 돈을 받았던 곳이 만약에 어느 하나의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 보조금을 받은 기업이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그 돈만으로는 뭐가 불가능하잖아요. >> 그러면 이거를 사업을 더 확장시키기 위해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 대출을 합니다. >> 음. >> 그게 신용 확장 없는 돈이 생기는 사이클입니다. >> 음. >> 근데 이들이 대출을 하려면 은행이 대출을 해 줘야 되겠죠. >> 그렇죠? 그러면 은행들에게 규제 개혁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거죠. >> 이게 사실상 지금 미국 정부가 추진을 하려고 하는 은행의 규제 개혁 아닙니다. >> 음. >> 이러한 부분. >> 자, 그러니까 이제 국채로 조달한다라는 얘기는 결국 이제 저는 이렇게 표현하는게 미국 정부가 돈을 뺏어 가지고 가죽 어 필요한 데다가 더 넣어 준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긴 하는데 아니 말이 이제 금리가 높아졌다라는 얘긴데 그냥 쉽게는 말하면 여기 있는 거 아 뺏어 가지고 그거 할 거면 나한테 줘. 그럼 내가 쓸게. 이런 이제 의미이잖아요. 결국은 이제 저축하고 있는 돈들한테 그 야성미를 이렇게 탁 넣어 가지고 투자로 탁 할 수 있는 거는 정부가 이제 물고루 틀어주고 은행한테 하라고 이렇게 해 주면 가능하다라는 이야기고 이제 그게 규제 완화하는 이름으로 이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얘기네요. >> 음. 그 핵심에서 지금 가장 논의되고 있는게 은행의 LCR이 부분을 규제 완화해 주겠다. 결국은 한 30일 정도 유출될 수 있는 작은 분의고 유동성 자산을 일정 보유해야 되는 은행의 규제들이 있거든요. 네. 네. 네. >> 그러니까 이만 이만큼 돈 빠질 수 있으니까 너네 이만큼 가지고 있어. >> 어허. >> 근데 지금 현행에서 어떤게 지금 나오고 있냐고 하면 >> 연준이 은행들에게 긴급 대출해 줄 수 있는 살인 창고가 있습니다. >> 음. 뭐가 뭐가 문제가 됐을 때 >> 근데 >> 할인 창고에서 받아갈 수 있는 양에 대해서는 이네가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 어허이 >> LCR를 관리해라. >> 아 >> 그러면 가지고 있는 현금을 내 보낼 수 있겠죠? 아 어차피 너 나한테 맡겨 놓는 돈은네 돈이라고 생각해 그런 거네요. >> 그 내가 어차피 빌려 줄 거니까 어떤 상황에도 줄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있다고 생각하고 >> 어 >> 너네는 가지고 있는 현금을 써라. >> 이게 지금 사실상 나오고 있는 부분 >> 근데 그게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지금 현행 114% 정도 되는데 지금 근데 이거 정해진 건 없어요. 근데 지금 현재 말 나오고 있는게 현재 상황에서 그거를 인정해 주면 개편을 했다고 하면 지금 현행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면 한 137%로 올라가요. 그러면 이들은 >> 가지고 있는 현금을 더 쓸 수 있는 거죠. >> 그러네요. >> 예. 어차피 114%로 낮추면 되는 거니까. >> 음. 은행은 규제만 없으면 돈을 더 대출해 가지고 돈을 벌고 싶은 어 그게 은행입니다. 은행 속성이에요. 네. 네.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들을 JP모건 은행은 이미 하고 있다. >> 아, >> 지금 어, 한 13.3% 정도 현금을 보유하고 있거든요. >> 네. >> 근데 지금 JP모 같은 경우는 한 6.1%로 이미 현금을 소진을 하고 있다. >> 아,이 >> 규제에 선재적으로 >> 아, 어차피 연준이 그렇게 해 줄 거라고 생각하고 하는 건가요? 아,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JP모건은 이미 추진을 하고 있고 JP 모건이 미국 전체행에서 찾지하고 있는 비용이 한 20% 돼요. >> 아하. >> 그러면 사실 나머지도 전 따라온다고 봅니다. >> 네. >>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 추진이 되게 되면 결국은 은행이 대출을 해 줄 수 있는 >> 음. >> 현금을 소진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긴다. >> 음. 음. 그리고 지금 뭐 SLR이라고 해가지고 SLR 규제 법안도 지금 계속적으로 규제 반환을 하고 있거든요. >> 결국은 국채를 들고 있거나 대출을 해 주거나 하는 거에서 너네가 자본금을 얼마 이상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이거거든요. >> 근데 당시에 코로나 때 국채 빼졌습니다. >> 그러니까 국채되고 있는 거는 너 없던 아닌 걸로 해 줄게. >> 그래서 국채를 많이 살 수 있었잖아요. >> 왜냐면 국채를 사고 있는 사람들이 자본금을 채워야 된다는게 만약 주제가 돼 있으면 >> 은행이 국채를 사겠습니까? >> 음. 그런 부분들도 지금 규제 완화를 해 주려고 하고 있고 뭐 바젤 3 이런 뭐 대부분 다 규제 완화인데 >> 음 >> 그 규제 완화의 핵심이 보니까 금융위기 이후에 너무 미국 은행을 빡빡하게 주제하고 있었다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은행의 역할을 역할이 너무 떨어졌다. >> 이걸 막 파생 3번 투자라 이게 아니라음 >> 금융익이 이후로 계속 지속되었던 흐름이긴 합니다. 네네네 >> 계속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서 코로나 때 한쪽으로 풀 풀어졌던 거고 >> 근데 다시 또 2021년도에는 다시 그 >> SLR 법안을 또 또 또 되돌렸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을 지금 다시 완화하는 방향으로 >> 이게 이제 대가 제가 대충 계산해 보면 JP모건 자산이 5조 달러인데 이게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나머지 금 은행에 비해서 만한 7% 정도다. 그럼 0.3 0.4조 4조 달러 더 아까 얘기하신 대로 JP 무건이 한 20% 정도 된다면 거기 5곱하면은 >> 대략 한 뭐 1.8에서 2조 달러이 >> 야 이게 그냥 뭐 >> 역시 수학 >> 그냥 나오는 거네. 그 돈이 이게 창출이잖아요. 그러니까 >> 우리 뭐 알아야 돼요? >> 은행이 돈을 풀잖아요. >> 예. 승수가 있잖아요. 그게 달라요. 그게 >> 그게 영네포랑 다른 거예요. >> 영내포는 그냥 주면 1대 1이잖아요. >> 근데이 은행은 대출이 예금으로 들어오고 예금이 대출이 되기 때문에 >> 그게 >> 5,000원 달러라고 해서 5,000원 달러가 아닙니다. >> 그러니깐요. >> 그래서 돌잖아요. >> 근데 그게 사실상 누군가가 대출을 해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대출을 해 나가려고 하면 정부의 보조나 정부의 뒷받침이나 뭔가 시장이 안정적이라고 하는 확신이 있어야 케스 지출하지 않겠습니까? 음. >> 그런 부분들을 지금 미국 정부는 추진을 하고 있다. 근데 저는 이게 트럼프 행정부, 베센트 행정부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그니까 공화당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 그럼요. 예. 예. >> 그런 일안에서 사실상 이런 모든 것들이 추진이 되고 있다. 근데 이게 다 일어나려면 장기 금리잖아요. 그게 안정이 돼야 돼요. >> 아하. >> 그러니까 은행도 대출 해 주려고 하면 >> 그렇죠. >> 그러니까 은행들이 아 당연히 대출을 장기 금으로 대출해 주면 좋기는 하겠죠. 왜냐면 예대전이 커지니까. 음. 근데 대출을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정도 금리를 받아가서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잖아요. >> 그렇죠. >> 그래서 지금도 사실 계속 양극화가 되고 있는 것들도 >> 음. >> 그것보다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섹터와 기업들만 영업 이익률가 하는게 올라옵니다. >> 맞아요. >> 그렇기 때문에 그 그 기업들한테 돈이 더 들어가고 이게 주도주가 되는 방식입니다. >> 으흠. 음. >> 그래서 저는 주도주 찾는 전략이 지금의 금리 수준대에서이 금리 수준대를 이길 수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우리가 계속적으로 발굴를 해야 되지. 과거처럼 그냥 밸류에이션이 싸다. >> 음. >> 이런 관점으로 뭐가 들어가면 그거는 연준이 모든 경기 사크를 만들어 낼 때 긴축하면 뭐 성장주는 위험하고 완화하면 에브리팅 낼리고 >> 이런 전략은 저는 안 먹힌다고 봐요. 지금은 >> 그러네요. >> 네. 그래서 철저하게 압축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안전하다고 보고 있고 그 앞쪽 포트폴리오의 핵심은네 >> 지금의 금리 수준 대에서이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영업 이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음. >> 뭐 그런 사실 에너지 올라가니까 에너지 좋아지는 것도 그게 이임미로 올라오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리고 AI가 사실상 가장 지금 IT 쪽이 지금 가장 특이한 상황인데 과거에는 금리 올리면 제일 크게 박살난게 IT였는데 지금 이게 버팁니다. 결국 이게 현재 그것보다 더 이상의 이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인데 음 >>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계속 찾아야 된다고 그게 사실상기 때 메모리였잖아요. >> 음. >> 그런 것들이 저는 계속적으로 브로드닝 확산된다라고 봅니다. >> 확산된다고. >> 음. 왜냐하면 멈춰 있으면 생산성이 안 나오고 성장이 안 나오거든요. 그죠? >> 그런 것들을 >> 성장이 케펙스로 계속 이어질 수 있게 하는게 정부의 국책 발행을 통해서 자본을 재배치시키는 게 >> 핵심이 될 것이다. 근데 정부의 재배치만으로는 광위 유동성을 못 키웁니다. >> 결국은이 광위 유동성을 키우려면 이들이 스스로 대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죠. 음.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 매우 필요하고 그래서 장기 금리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장기 금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성장을 벌어뜨리거나 기대 인플루션을 죽이거나 >> 음 >> 두 개가 아니면 하나밖에 없으면 나머지 하나는 공급량을 아예 떨어뜨리거나 아니면 >> 아 >> 수요량을 올리거나 >> 아하 >> 근데 지금 수요량 올릴 수 있습니까? 아하 공급량을 줄이기 위한게 사실 미국 정부가 지금 하려고 하는 핵심 어 역할 메커니즘이라 봅니다. >> 그 1안으로 사실 바이백이 나왔고 >> 그렇죠. 그 이안으로 저는 QRA 나온다고 봅니다. >> 음. >> QR QRA라고 하는 거는 이제 분기별로 미국 정부가 국채를 얼마만큼 발행하겠다라고 하는 걸 발표하는 어 건데 계획인데 >> 계획죠. >> 국채 발행량도 발표를 하지만 단기 국채 장기 국채에 대한 비율도 발행 그 얼마만큼 발행할지에 대한 그 금액 자체도 어 발표를 하거든요. >> 음. 근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는 장기체에 대한 금액을 떨어뜨리고 발행량을 떨어뜨리고 단기 국채에 대한 발행량을 올라갈 것입니다라는 것들로 저는 계획이 계속적으로 바뀌어 나갈 거라 보고 있고요. 그게 사실상 저는 >> 2분기 3분기 그 QRA 때를 문구를 조정을 보면 >> 느껴지더라고요. >> 2분기 때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올릴 수 있다라는 문과가 있었습니다. 근데 3분기 때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변경할 수 있다라는 문과로 바뀌었습니다. 어 >> 그러니까이 문구 자체가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다. >> 그 >> 근데 >> 음 >> 단기 그러면 장기 국채를 발행을 하면 국체를 그러면 더 이상 발행 안 할 것이냐? >> 음 >> 또 그건 아니겠죠. 왜냐면 국채를 계속 발행하면서 자본의 재배치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네. >> 그럼 그런 부분들은 결국은 단기 국채에 대한 발행량을 올려가면서 이들은 국채 발행량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해 나갈 것이고 재정자를 유지를 해 나갈 것이다. >> 저는 그 그러면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차를 무조건 미국 정부는 확보를 해 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 음 >> 그 핵심이 결국은 첫 번째가 이은행 규제 완화 >> 음 >> 두 번째가 스테이블 코인 >> 음 >> 세 번째가 연준입니다. 연주. >> 음.이 >> 세 개가 만약에 단기 국채 최대 수요차되잖아요. 그러면 연 정부 입장에서는 단기 국채 발행 조달에 리파이낸싱 차원에 대한 리스크가 확 사라집니다. >> 그러네요. >> 네. 이게 금리에 민감하거나 시장 수요가 이쪽에 많이 받치고 있다라고 하면 >> 네. >> 차원에 대한 리스크가 매우 커져요. >> 음. >> 그러면 이게 SFR이라고 하는 단기 시장의 발짝 증세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 네. 그래서 2018년도에 보면 Sfr이 발작을 하면서 연준이 경기 침체도 아니었는데 금리 인하로 돌 돌랐던 적이 사실 그때 단기 금리 시장의 발짝이었거든요. >> 맞아요. >> 그런 것들을 관리를 해야 되는게 사실 연준의 책무입니다. >> 음. >> 그리고 정부도 그거를 그런 발짝이 안 일어나기 하기 위해서 국채를 잘 조절을 해야 되고 >> 아하. 근데 지금 단기 국채 발행 비중을 올려 나갈 거라고 하는게 정부의 역할 계획이라고 하면 결국은 장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를 확보해 나가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고 하는 거죠. >> 음. >> 그래서 저는 클라리티 보관이라는 것들도 볼 때 다 그런 일환으로 보고 있어요. 그 제가 최근에 >> 이번 주죠. 이게 예. >> 근데 지금 당장 뭐 이번 주에 될지 안 될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되겠지만 >> 그렇죠. 이거는 결국은 스테이블 코인의 확장 그리고 단기 국채 수요량에 대한 확장 측면에서이 부분은 될 거라고 보 초당적으로 될 거라고 보고 있고 >> 으흠 >> 그리고이 클레리 텍터는 스테이블 코잉뿐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관점에서도 사실 우리가 공부를 해 볼 필요가 있는데 >> 음 >> 블록체인은 사실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입니다. >> 그렇죠. >> 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도 생산성 측면에서도 클레리티 액트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 이런 것들 때문에 제가 뭐 금리 때문에 우리가 주도주를 사야 된다. 주도주를 이런 식으로 발굴를 해야 된다. 그리고 >> 어 이런 클라리티 액트뿐만이 아니라 이제 이렇게 유동성이 막 이렇게 움직일 때는 화폐가 어떻게 움직였고 비트코인 어떻게 움직였고 >> 이런 것들에 제가 사실상 >> 책도 썼거든요. 온라인 주문으로만 가능하고 온라인 주문도 이제 사이트가 밸리에라고 하는 사이트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 거기서만 이제 팔고 있는데 이제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주셔 가지고 >> 네 >> 북 콘서트도 이번 주에 하거든요. >> 어 그렇군요.네 여기 이제 나와 있는 거죠. 제목이 뭐죠? >> 네. 이거는 돈의 방향이라고 하는 이제 주도주를 발굴하는 방법론. >> 음. >> 그리고 골드 코드라고 해서 어 화폐 역사에 대해서도 썼습니다. 그래서 책을 이번에 두 권 썼고요. >> 음. 누건을 같이 판매합니다. >> 아, 그렇군요. >> 낮게로 살 수가 없어요. >> 아, 네. 네. [웃음] 이게 역시 그 아, 그러니까 지금 그 성상현 그 보무장님이 이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네. 아,이 유동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정말 집요하게 샀구나라는 생각을 어, 할 수 있게 되고 그래서 이제 그 결론적으로는 지금 이제 시장의 분위기는 >> 뭐 9월 달에 여러 가지로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번 주가 뭐 >> 뭐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있는 거 같아요. 이제 세금도 내야 돼. FMC도 있어. 금리도 올려. 뭐 클라리티도 나와. 굉장히 큰 변곡점에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뭐 어떻게 보세요? 아, 근데 그거는 좀 제가 9월 달에는 9월은 농성 공백 기간이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세금 이슈가 있잖아요. >> 그리고 그 지금 그 TJ 장고 있잖아요. >> 지금 8,억 달러 초반인데 >> 미국 정부가 10월 중순까지 1조 500억 정도까지 TJ 장고를 채우는게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 아, >> 그러면 이번에 세금 들어오면 한 1조 달러 넘어갈 것 같거든요. >> 네. 네. 그 부분이 시장으로 단기간에 방출될 거 같지 않습니다. >> 어, 계획이 있으니까. >> 네. 그리고 그걸 선거 전에 방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 음. >> 그런 측면을 봤을 때 현재 9월 뭐 지금부터 해가지고 지금부터가 세금 기간입니다. 이제 9월 10월 14일이잖아요. >> 9월 14일부터 한 10월 초 정도까지는 유동성 공백 기간이기 때문에 어 우리가 시장이 그렇게 >> 랠리보다는 >> 음. 뭐지지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시장에 조정을 받는다라면 저는 분할 매수의 기회로 봅니다. >> 음. >> 왜냐? >> 유동성이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 음. >> 유동성을 충전시키고 충전된 유동성은 언제든지 방출되기 때문에. >> 네. 그런 측면에 넣고 보면 우리가 그렇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 뭐 지정하기 시주는 우리가 뭐 예측할 수 없지만 지금과 같은 정도에서 지정학이 더 확산된다라고 하면 >> 음 [콧방귀] >> 미국 정부가 선거에 유리할까요? 지금 >> 그러면은 >> 뭐 중국도 조망 시진핑과 만남도 있을 거고 이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 어 >> 익스트림 피어로 지금가 있지 않을까?이 이 기정학 이슈는 >> 음 >> 유동성은 공백 기간이라고 해도 지금은 유동성 공백뿐만이 아니라 지금 모든 억제가 지금 많이 지금 감이돼 있다로 보고 있거든요. 특히나 이 >> 유가 상승률 그리고 물가 상승률에 또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가장 >> 극대화돼 있는 상태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 >> 조정이 된다라고 하면 저는 이번 기회를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게 우리가 사실 7월 달도 그랬고 올해 4월 달도 그랬습니다. >> 항상 울퉁불퉁하게 우상향을 한다는 관점이 있었으면 그럴 때 아마 접근을 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아 이제 끝났어. 미국은 끝났어. AI 끝났어. 이런 관점이면 관점이면 빠지면 겁나서 털겠죠. 왜냐하면 지금 뭐 미국에 밸루이션을 싼 것도 아니고 >> 그렇죠. >> 그리고 그동안 안 오른 것도 아니잖아요. >> 몇 년간씩 올랐잖아요. >> 예. 그러면 항상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게 아 이제 다컴버에 2000년 3월처럼 지금이 꼭지고 이제 끝나지 않을까? 근데 저는 AI의 생산성을 우리가 보기 전까지 >> 음 >> 이번 사이클은 지속적으로 돈이 풀릴 것이고 >> 지금까지는 연준의 >> 대차 대출표상에서 자금의 흐름이었다. >> 음 >> 이거는 신용 사이클이 아닙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그러니까 >> 있는 돈으로 돌려치기 하는 방식이에요. 돌려치기 돌려막기라고 하고 돌려기. 근데 우리가 앞으로 볼 앞으로 볼 유동성은 >> 신용 확장 사이클이다고. 아, 그 부분은 우리가 철저하게 연구를 해 봐야 된다. 신용 확장이 됐을 때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아, >> 근데 신용 확장됐을 때 과거에는 연준이 완화를 하고 금리를 인하시키면서 신용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에버리슨 열리였어요. >> 근데 이번에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신용이 확장될 것이다. 그래서 >> 철저하게 주도주를 발굴하는 >> 그 전략을 계속적으로 자기 나름대로 만들어야지 이번 사이클에도 우리가 어, 좋은 성과가 날릴 가능성이 높다. >> 음.라고 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장은 올라갈 거예요. 뭐 저기 지수나 이런 것들이 다. 근데 지수가 올라갈 때 에버리스 내리려고 가면 큰 베타가 크지 않거든요. 내가이 종목을 사서 하는거나 지수를 하거나 근데 주도주라고 하면 좀 말이 달라집니다. 이게 지금 양극하라고 하면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저는 뭐 시장을 보고 있고 지금까지 상반기는 대형주 중심의 상승이었다고 하면 저는 >> 브로드닝을 좀 보고 있습니다. 브로드니라고 하는 거면 결국은 그동안은 대형주에 집중돼 있던 그 >> 돈들이 확산될 것이다. >> 음. >> 지금까지는 지수를 사나 다른 걸 그 삼성전자를 사나? >> 예. >> 비슷하죠. >> 예. 왜냐면 삼성전자가 지수니까. 예. 근데 브로드닝이라고 말이 달라집니다. >> 지수보다 주도주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훨씬 더 좋은 성가가 날 것이다. >> 음. 음. >> 그 저는 주도주를 발굴하면 제가 500개를 가지고 30개를 스코링하거든요. 그중에서 10열개 정도 사거든요. 근데 저는이 열 개도 균등해서 사는게 좀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아, >> 그 시가 총액대로 사는게 아니라 >> 시가 총액대로 사면 지수입니다. 사실상. >> 그렇죠. >> 근데 균등에서 주도주를 투자를 하는게 더 훨씬 더 좋은 성과가 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음. >> 그게 브로드의 사실 핵심입니다. >> 주도주를 어떻게 찾아야 되나요? [웃음] 그것까지 알려주고 가시나요? 아니 이제 좀 이제 어떻게 보면 ABP에 나오셔 가지고 이런 거잖아요. 이제 비기가 없이 >> 무기 없이 나오진 않았을 거 아닙니까? [웃음] 어떻게 어떻게 찾는 건지네 그 얘기를 좀 해주세요. >> 아 그 뭐 제가 방법론을 자세하게 설명드리기 좀 너무 시간적인 시간이고 결국 우리가 성장주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 >> 네네. >> 성장주라고 하면은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들입니다. >> 그죠? 근데 주도주가 달려가면 결국은이 성장에 대한 기대 상향과 상향에 따라서 자금이 유입되는게 이걸 같이 찾아야 돼요. >> 음. >> 자금에 유입되면 결국은 가격이 올라오겠죠. >> 예. >> 그런 것들이 결국은 우리가 이게 퀄리티 주식이냐 이게 모멘텀 주식이냐 이게 밸류 주식이냐 아니면 이게 그로스 주식이냐 >> 이렇게 우리가 많이 보고 있지만 주도주가 되는 거는 결국은 그 >> 것들에 결합돼서 들어오는 것들이 주도주가 됩니다. >> 예.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잘 찾아야 된다. >> 음. >> 이것만 생각하고 있으면 주도주로서 언젠간 주도주가 될 수 있겠죠. >> 뭐 휴먼이들하고서 주도주가 안 될 가능성 없잖아요. 근데 결국은 돈이 들어가는 걸 봐야 된다 그러죠. >> 그죠? 아, >> 돈이 들어가고 있는지 이익이나 이런 것들도 물론 중요한데 >> 네. >>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걸 봐야 되고 돈이 >> 돈이 들어간다라고 하는 거는 그 주식을 산다는 건가요? 아니면 그 산업인가요? 아니면 그 기업에가 들어가는 건 >> 처 그렇죠. 그 캐스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켜봐야 되고 그게 >> 가격이라고 한 거 나타나니다. 주식의 가격. >> 음. >> 근데 이게 왜 그러지? 왜 그러지? 막 생각하는 것도 있잖아요. >> 맞아 맞아 맞아. >> 근데 그게 외우르는게 다 이유가 있다고 하는 거죠. >> 그래서 가격 모멘텀이라고 하는 것들을 주도주를 발굴할 때는 꼭 넣어야 됩니다. >> 주도주는 그래서 >> 바닥에서 발바닥에서 잡는게 아닙니다. >> 그렇죠. >> 예. 무릎 용도에서 잡고 >> 으흠. >> 어깨 정도까지 들고 가고 >> 음. 주도주가 주도주로서의 탈락이 되는 것들 이런 것들은 결국은 다시 또요 역방향으로 가면 이런 것들이 떨어지는 것들이겠죠. >> 음. >> 이게 결국은 계속적으로 매출이 올라갈 수 있는 건 없잖아요. >> 그렇죠. >> 결국은 항아리 개념이라고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또 이쪽에서 퍼준다는 개념이거든요. >> 음. >> 퍼주면 그걸 돈을 받아간 기업들이 결국 또 영업임이라는게 올라갈 거 아닙니까? >> 그런 관점으로 이게 계속적으로 브로드링 확산이라고 하면 주도주의 색깔도 계속해서 바뀐다고 하는 거죠. 우리가 사실 이거를 많이 찾아야 되기 때문에 저는 뭐 사 놓고 뭐 우리가 1년 보유한다, 뭐 2년 보유한다, 5년 보유한다, 그것도 좋을 수 있어요.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근데 >> 포트폴리오를 가려거나 실제로 주도주를 나는 계속적으로 발굴를 하는게 내 업이라고 하면 우리는 이거를 >> 계속적으로 찾아찾아 찾아야 되고 이거에 대한 리밸런진도 적극적으로 저를 해 줘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음. 음.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사실 우리는 어 찾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뭐 가격 결정력이 있다. 뭐 점유율 상승한다. 주주 가치가 올라간다. 현금을이 좋다. 이런 것들이 사실상 우리가 이런 것들 찾는 이유가 결국은이 산업 안에서 이익을 독점하는 기업을 고르기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많이 탔거든요. 네. >> 일례로 하나 볼게요. 3년간 매출 성장률 CAGR이거든요. 이거 연평균 성장률 매출 연평균 매출 성장률 3년 동안의 매출 성장률을 연평균 쪼갠 거. >> 음. 뭐 양자, 자율주행, 로직 반도체, 뭐 휴먼노이드, 우라늄 뭐 뭐 이렇습니다. 그러면 사실상 만약에 그 성장 뭐야 성장 >> 그걸로만 만약에 투자했다라고 가면 이걸 사야 될 거 아니 아닙니까? >> 그럼요. >> 예. 근데 수이 그 최근 그 수익률과 성장률 순위를 한번 놓고 본다고 하면 이런 부분들의 감극이 크다고 하는 거죠. 아, >> 그니까 이런 것들 때문에 이게 안 좋다고 하는게 아니긴 놀랐잖아요. 안 좋다고 하는게 아니라 주도주가 되려고 하면 사실상 성장 산업, 성장 기업만 보는 거는 주도주가 아니라 이거와 이게 결합되는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찾고 >> 이거를 계속 적극적으로 우리가 >> 계속 리밸런싱을 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하는게 저는 >> 어 >> 주도주를 찾거나 주도주를 뭐 투자를 하거나 이런데 저는 핵심이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고요. 우선은 지금 이제 말씀하셨던 대로 이제 어 매출이든 이익이든 성장하는 거를 봐야 된다라는 거는 기업에 이제 펀더멘탈을 본다는 측면이신 거 같고요. 아까 이제 퀀더멘탈이라는 표현이 여기 나온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펀더멘탈도 보지만 가격 모멘텀을 본다는 거는 이제 컨트 퀀적인 접근을 또 한다라는 거 같거든요. 근데 그거를 적당히 이제 배분한다는 건 알겠어요. 이제 그게 이제 레시피고 노하우겠죠. 도 안 근데 이제 리밸런싱을 한다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게 어느 정도나 자주 얼마나 자주 >> 하시는지 이런 거 의외로 중요할 것 같아요. >> 저 한 달 저는 한 달 리밸런싱을 하고요. >> 근데 한 달 리밸런싱을 한다고 해도 >> 그게 주도주로서의 스칼러가 계속 유지된다라고 하면 사실상 종목이 그게 안 바뀝니다. >> 아. 아허. >> 네. 네네. 제가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전략은 그렇습니다. >> 대신 바뀌면 바뀝니다. >> 예를 들어서 4월 달에 전력에서 반도체로 막 >> 그렇죠. 그렇죠. >> 그런 것들이 바뀝니다. 근데 그거 그런 것들을 결국은 레시피를 어떻게 잘 만드느냐에 따라서 바뀌는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자기 주도주 모델에 넣어야 됩니다. 음. >> 빠지고 있는데도 계속적으로 우리는 매출만 계속 보고 있다. >> 그렇죠. >> 그러면 >>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 죽 죽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냥. 어 >> 그니까 이게 결국은 이렇게 왜냐면 주도주 하는 거는 결국은 돈을 돈이 들어가면 과열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 그죠? >> 근데 과열에서 빠져나오는게 매우 어렵거든요. >> 꼭에서 절대 못 나옵니다. 그래서 머리 찍고 어깨 떨어질 때 나와야 되는데 이런 머리 찍고 어깨 떨어질 때 나오려면 >> 가격이 가격이라고 하는 거를 결국은 나의 주도주 못에 넣어야 된다고 하는 거죠. >> 음. >> 이게 주도주에서 탈락될 수 있잖아요. 가격이 떨어지면. 그래서 그런 것들을 >> 우리가 잘 >> 판단을 해야 된다. >> 음. 뭐 우리가 사실 뭐 정성적으로는 많이 찾잖아요. 뭐 데이터 센터가 뭐 좋아지고 있다. >> 뭐 데이터 센터 그다음은 뭐가 또 좋아질 거다. >> 뭐 최종적으로는 뭐가 좋아질 거다. 근데 그게 지금 주소도 주가 아니라고 하면 >> 그렇죠. >> 나는 한 3, 4개월 그냥 손 빨고 있는 겁니다. >> 그리고 뭐 우리가 하이퍼스케로 키워 뭐 안 좋 뭐 좋다 안 좋다에 대해서 안 좋다라고 하는 사람 없잖아요. >> 그렇죠. >> 근데 사실 올해 상반기 올랐습니까? 그거? >> 음. >> 안 올랐어요. 다 메모리 쪽으로 올랐지. 음. 그런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잘 판단을 해야 된다라는게 저 뭐 그거는 핵심이고요. 우라늄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이런 이런 방식입니다. 지금 뭐 매출 성장률 올랐지만 수익률 별로 안 올랐잖아요. >> 그런 것들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후발 주도 후보 정도로 가지고 간다고 하는 거죠. >> 아, >> 그리고 뭐 뭐 1개월이나 아니 3개월이나 6개월이나 1년이나 계속 우상형으로 수익률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것들은 기존 주도주가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구나. 음흠. >> 이게 꺾면 또 다르게 생하는 거죠. >>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우리가 >> 미국 주식 기준인가요? >> 미국 주식 기준이고 사실 이거는 제가 오늘 방법 그니까 이거를 사라고 하는게 아니라 방법론을 하려고 하고 있고 사실 책에 이런 것들을 많이 썼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식으로 찾아볼 필요가 있다. >> 으흠. >> 뭐 기존 통진 집은 이런 종목들이 있었다. 그리고 로직 반도체는 이런 종목이 있었다. >> 음. >> 이게 어차피 뭐 우리는 ETF로 많이 그런 것들 보니까. 처음에는 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가격이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종목으로 찾기보다는 섹터로 찾는게 더 편합니다. 거기에서 또이 섹터에서 가장 주도주가 뭔지를 찾아내고 뭐 그런 식으로 >> 좀 탑 다운 관점으로 우리가 찾을 필요가 있어요. >> 그리고 예를 들어서 뭐 이거 양자 컴퓨티 그리고 뭐 VR 같은 이런 종목들은 뭐 최근에 1개월에 빠지고 3개월 6개월 오르고 있다. 이런 것들은 이제 실제로 계속 관찰하는 군인데 최근에 이제 빠지고 있잖아요. >> 음. 근데 이게 이익이 하향되고 있느냐 이익이 유지되고 있느냐에 따라서 이게 재진의 부분인지 아니면 주도주로서 탈락할지 이런 것들을 >> 계속적으로 고민을 해 해 본다고 하는 거죠. 음 >> 그러면서 내가 언제 손절을 >> 언제 가라야 되고 아니면 언제이 재진입을 해도 되는지 >> 빠진다라고 해서 무조건 팔고 나온 거 이런 것들은 아니거든요. >> 이게 눌림목이라고 하는 것들은 항상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할 때 >> 뭐 다양한 관점에서 보겠지만 저는 뭐 기술적인 집표도 보긴 하지만 어찌됐건의 이익이 유지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가격이 빠지면 밸루이션 쌓이잖아요. 그런 관점으로 보면 사실상 관찰하고 이거는 언제든지 재진입을 해도 되겠다 정도로 우리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 음. >> 대신 빠질 때 어디까지 빠질지는 모르니까 위험 관리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 그래서 저는 책에 사실 손절 기준에 대해서 많이 넣어 놨거든요. 손절 기준으로 넣어 놓은 책은 거의 없거든요. 음. >> 어떨 때 손절을 한다. 저는 이거를 로지컬하게 만들지 않으면 네. >> 손절은 절대 못 한다고 봅니다. >> 왜냐면 주식이 이미 사장이 따졌거든요. >> 그렇죠. 근데 주도주 발고하는 사람들은 주직과 상황에 빠지면 안 됩니다. >> 제가 생각하는 형태는 그래요. 제가 생각하는 전략은 >> 어 예를 들어서 반도체는 무조건 가야 된다. >> AI는 무조건 가야 된다. >> 무조건 가야 된다라고 하는 거는 >> 이미 사람이 빠진 거거든요. >> 으흠 >> 그러면이 항아리 개념에서 돈은 이쪽으로 가고 이쪽이 이미 올라가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돈을 여기다 파킹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익이 돈을 손실을 안 봤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손실을 봤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우리가 좀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 음. >> 그래서 기업에 대한 압축은 저는 필수라고 보고 있고 >> 네. >> 음. 구조적인 성장 이런 거는 어차피 대표님도 책을 많이 쓰시니까 >> 시장이 어떻게 커지고 있고 어떤 산업이 커지고 있고 이거는 이런 것들 우리가 사실 정성적으로도 많이 파찼고 >> 기사로도 많이 찾잖아요. 근데 여기까지 찾는 것보다 결국은 이런 실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이제 >> 정량적인 부분들 그 재무적인 부분들을 우리가 스코링할 필요가 있다. 근데 이게 요까지만 하면 성장주 투자하는 사람들이다. >> 예. 네. 그 전 성장 투자가 아니라 주도투자잖아요. >> 그러면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상대 강도가 어떤지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저는 제 퀀 스코링 모델에 넣는다. 그걸로 주도주를 만들어 낸다. >> 음. >> 마지막으로는 이제 이런 점유율이랑 RO 이런 부분들을 토대로 기업을 최소화으로 압축시킨다. 네. >> 이게 대신 한 섹터에 몰빵을 안 합니다. >> 어허. >> 너무 많은 섹터가 다 IT가 나온다고 하면 >> 열 개 종목이 다 IT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좀 분산시킵니다. >> 예. 10등이라고 해도 13등 뭐 14등을 편입시키는 한 있더라도 >> 그런 부분들을 도대로 내가이 주도주 모델이 조금 지금 현재 상황에서 워킹을 안 할 때에 대한 것도 어느 정도 대비를 분산으로 좀 시킨다고 하는 거죠. 그게 사실상 저는 >> 고객 [콧방귀] 자금을 관리해 주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 네 >> 어 올해 7월 달 같은 그런 손실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보거든요. 결국 포트폴리오 내에서 분산이 일어나야 >> 음 >> 내가 시장을 잘못 봤더라도 >> 그렇죠 >> 이게 자연 해지가 되잖아요. >> 예 >> 이걸 진짜 잘 뭐 그렇게 안 할 사람들은 결국은 고점에서 잘 팔고 저점에서 잘 사고 이건데 사실 이거는 >> 음 >> 아무리 뛰어난 매니저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저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일정 섹터를 좀 배분을 한다. 그래서 우리가 성장률이나 수익률 조합을 가지고 이거는 뭐 지금 높은 성장 강한 가격, 높은 성장 약한 가격, 낮은 성장 약한 가격, 낮은 성장 강한 가격을 가지고 이게 이게 보유 눌림목 매수 섹터인지 아니면 반전을 확인하고 난 뒤 편입을 해야 될지 아니면 제외시켜야 될지 아니면 사이클 테마 여부를 다시 점검을 해야 될지 이런 것들로 이렇게 나눈다고 하는 거죠. 이거는 등급별로 >> 그렇게 해서 저는 투자를 하는게 훨씬 더 >> 어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 네. 야,이 오늘 그 제가 이제 처음에 시작할 때 카리를 갈고 나왔다라고 [웃음] 얘기해 주셨는데 굉장히 많은 이제 비기들을 어,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콧방귀] ABP 자산 운용이죠. 어 자산운용에서 어 주식공부를 만들어서 본부장으로 이제 칼을 빼들었으니까 >> 이제 진짜 어 당찬 포부를 이제 여러번 차례 얘기해 주셨는데 이제 효님들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 주시죠. 그 이제 내가 어떻게 할 거니까 어 [웃음] 이렇게 해 주세요. 한번 해 주세요. 네. >> [헉 소리] >> 아, 이게 어차피 효진 님들도 우리가 다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 음. >> 물론 저는 투자를 하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게 꼭 수익률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 그렇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해안도 저는 투자로서 느낄 수 있다고 보거든요. >> 그래서 >> 그런 같이 공부를 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우리가 이렇게 유튜브도 어 서로서로 공유를 하고 서로 대화를 많이 하는 거고요. 물론 그런데 이제 우리가 성과로 이어지는 이어져야 되는 건 이어지면 더 좋으니까 >> 성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콧방귀] 말 때문에 그리고 뭐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걸 따라간다보다는 >> 자기만의 어 운용 철학과 운용 전략을 만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 음 >> 이게 저는 AI 산업이 커진다고 보지만 AI 산업이 아닌 다른 섹터로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봅니다. >> 그럼요. >> 네. 그러니까 결국은 운용하려고 하는 전략은 다 달라요. 결국은 우리는 결국은 수익을 잘내고 잘내기 위해서고 이번 사이클에서는 어떤 식으로 돈을 벌지에 대한 자기의 큰 그림과 >> 어떤 식으로 그러면 나는이 큰 그림에서 >> 나는 AI 산업이 간다고 보니까 결국은 주도주를 찾는다라고 하는게 제 제 모터고 >> 예. 그런 측면에서 최고의 주도주를 찾기 위해서 제 나름대로 고민을 하는 거예요. >> 그러면 [콧방귀] >> 시장이 파도에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 음. >> 그런 것들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같이 좀 공부를 해 나갔으면 좋을 것 같고. 어, 하나만 조금 제 말씀드릴게요. 이게 1970년도에 >> 1970년도에 >> 대인플레이션이 두 번 있었습니다. >> 어, >> 5일 접고 두 번 있었잖아요. >> 네, 맞아요. >> 그때 이후로 미국의 중산청이 사라졌습니다. >> 아, 인플레이션이 있을 때 사람들은 은행 예금에 돈 넣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은 결국은 >> 진축을 하잖아요. 중앙은행이. 그러면 막 자산이 막 변동성이 엄청 크잖아요. 그러면 >> 최고의 안전한 거는 은행 예금 >> 으흠이라고 >> 생각할 수 있어요. >> 음. >> 그런데 그때 그렇게 있었던 사람들 이스들과 계속적으로 기회를 >> 자산 자산을 계속적으로 보유를 했던 사람들 >> 음 >> 지금 한 50년 지났잖아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양극가 됐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 결국은 안전한게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 음. 음. >> 근데 이번에 지금 우리는 1970년 대후에 두 번째 인플레이션을 보고 있습니다. >> 음. >> 앞으로 뭐 30년 뒤에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에 대해서는 피해 있는게 결국 절대로 안전한게 아닐 수 있다. >> 그렇죠. >> 그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나라 기업도 똑같습니다. >> 음. >> 뭔가 불안하니깐 투자를 안 하는 게 >> 지금 우리는 훨씬 더 안전하다라고 생각하는 기업이 있으면 >> 음. 저는 10년뒤에 그 기업은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뒤쳐져서. >> 근데 저거는 개인도 똑같고요. >> 음. >> 국가도 똑같습니다. >> 으흠. [목을 가다듬음] >> 우리가 1980년대 반도체라고 하는 거를 다 안 된다고 했잖아요. >> 그렇죠. >> 근데 해냈잖아요. >> 음. 그러면 사실상 우리가 40년 50년 어떻게 보면 먹고 살았잖아요. >> 근데 이번 [목을 가다듬음] 사이클에서는이 >> 반도체에서 AI라고 하는 산업으로 지금 뭔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게 큰 변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 음 >> 그냥 기술주 버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생각의 차이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목을 가다듬음] >> 엄청나게 큰 변화라고 봅니다. >> 한 4, 50년만 4, 50년 만에 일어날 수 있는 >> 음 >> 그게 큰 변화가 아니면 이렇게 돈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음. >> 정부 주도로 앞으로 10년이 됐든 15년이 됐든 엄청난 계가 생길 거라 보고 있고 국가, 기업, 개인 다 똑같습니다. >>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 어 [콧방귀] 신경 끄고 있는 거, 안전하게 피해 있는 거 >> 이게 안전한게 아닐 수도 있다. 결국은 계속적으로 성장을 해야이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성장을 해야 기업이 살아남듯이 지금의 금리를 이길 수 있는 노력을 해야 >> 음 >> 우리가 미래가 밝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효친님들도 >> 음 >> 한번 생각을 해 주시면 제가 뭐 무조건 주식 사라 이런 것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 그런 관점에서 저는 지금은 성장 사이클이고 >> 성장 사이클에서는 할 수 있는게 많다. 어허 >> 본인이 할 수 있는 걸 잘 찾아서 하면 >> 네 >> 투자도 그리고 취업도 >> 그리고 사업도 새로운 길이 많다라고 하는 거를 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크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사실 이제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어 자격이 있냐 이렇게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자격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사실 그런 거 그런 거거든요. 어, 저는 인생의 제일 큰 투자는 그 돈을 옮기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옮기는 거라고 제가 이제 평소에 얘기를 많이 하는데 네. 성상인 부자 안정적인 곳에서 이렇게 위험한 것으로 자기 몸뚱아리가잖아요. [웃음] 그것만큼 위대한 결정은 없다라고 저는 봐요. 자,이 대인플레이션의 시대, 대투자의 시대 이제 자기의 몸을 이동시켜서 어, 정말 그 뭔가 제대로 한번 해 보겠다. 어, 그런 용기를 보여 주시고 또 오늘 굉장히 많은 인사이트를 또 나눠 주셔 가지고 보시는 분들도 어, 선생연 그 본부장님 많이 응원해 주시고 앞으로 진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네. >> 이제 새로 나온 책도 많이 어, 관심 가져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 자, 그러면은 저희는 어,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고 또 가까운 운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