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1] 환율 떨어진 지금이 기회이다, 저라면 현금 '여기로' 옮깁니다 (손주부 작가) 김작가TV 발사 비용 자체가 지금 계속 낮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어느 일정 시점 정도로 낮아지는 순간에는 데이터 센터를 땅에다가 짓는 거보다 우주에다가 짓는게 더 싸지는 시점이 오는 순간 폭발적으로 성장을 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그 시점에 맞춰서 메모리 반도체를 납품하기 시작하면은 그거에 따라서 이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자 AI 버블론과 다음 주도세터 좀 외쳐 보면 엔트로픽 CU가 꺼내 AI 속도 조절론의 반도체 주가 급락했던게 또 얼마 안 됐습니다. 뭐 2주도 안 된 얘기인 거 같긴 한데 젠슨 스랑이 또 내년치 판매 두 배 한 마디에 또 급반등도 했었고요. 지금은 이제 반도체 한국 메모리 반도체주가 급등했다가 잠깐에 오늘은 뭐 추석 끝나고 조정을 살짝 겪었는데 어쨌든 큰 맥락에서 어느 쪽이 진실이 가까울까요? 둘 다 진실을 말하고는 있는데 그 앤트로픽 같은 경우에는 우리 좀 천천히 해야 된다라고 얘기했던게 두 가지 의도가 있는 거 같아요. 이제는 다 아시겠지만 첫 번째 의도는 진짜 걱정이 돼서 그랬을 수도 있고 두 번째 의도는 IPO를 앞두고 앤트로픽이 지금 실적을 너무 잘 예쁘게 만들어 놨단 말이에요. 근데 IPO를 앞두고 갑자기 에스트라가 등장을 하더니 그리고 또 메타의 뮤즈가 등장을 하더니 자기한테 봤던 스포트라이트가 다 그로가 버리니까. 그리고 실적에도 약간 걱정이 되고. 그리고이 투자를 조금 누추면은 아무래도 실적이 단기간에 이렇게 개선되는 효과가 있으니까 엔트로픽 입장에서는. 근데 말과 행동이 달라요. 말은 이렇게 해놓고 IPO 한 다음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메모리를 대규모로 사 드리겠다라고 이거 관련된 내용으로 지금 계속 협상을 하고 있다라고 해요. 이거를 낮출 생각이었으면은 이걸 굳이 협상을 할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내년도까지 지출 규모를 제가 어 찾아보니까 올해랑 내년도 다 합쳐 가지고 한 2조 달러 정도 지출을 한다라고 해요. 빅테크들이. 근데 이게 돌과 몇 개월 전 대비해서 한 60% 이상 증가한 수치인데요 추세에 보면은 젠슨왕 말이 신빙성이 있는 거 같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실적 발표 때도 M비디아 CFO가 70% 정도는 증가할 거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음. 거기에서 한 30% 더 넣은 거기 때문에 이제 CFO는 되게 보수적으로 잡아서 얘기를 해 준 거고 젠슨은 이제 한요 정도는 되지 않을까라고 이제 말을 해 준 거 같습니다. 자, 빅테크데 잉여 현금을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서면 AI 버블론 나온지가 산 몇 개월 된 거 같긴 해요. 전력 한계로 칩을 계속 교체하는 지금은 또 다컴 버블과 무엇이 다를까요? 컴버 때랑 가장 큰 차이점은 닷컴 때는 인터넷 장비를 사는 업체들이 매출 자체가 없는 신규 업체들이 많은데 지금은 사는 데가 다 빅테크 빅테크들 돈 엄청나게 잘 보는 업체들이 사드리고 있잖아요. 그게 첫 번째 차이점이고 두 번째 차이점은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한번 깔고 나면 끝이었거든요. 그리고 그거를 계속 몇 년 동안 계속 쓸 수가 있는 상태잖아요. 근데 칩 같은 경우에는 이게 수명이 있어 가지고 한 4년에서 6년 정도 지나면은 이거를 다시 사드려야 되는 요러한 것들이 있고 그러한 차이가 있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은 지금 전력 이야기를 계속 많이 하잖아요. 전력이 타이트하다라고. 전력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저는 인공지능 칩 교환 교체 주기가 더 빨라질 걸로 보고 있어요. 왜냐면은 전력은 추가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지자체에 신고해서 허가도 받아야 되고 총정만 당겨오는데도 막 몇 년씩 걸린다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지역 주민들 같은 경우에 송전만 지나가는 거 이것도 반대 시위도 굉장히 심하고 그러니깐 제가 비테크 CEO라면은 전력이 한정되어 있으면은 한정된 전력을 최대한 토큰을 많이 뽑아낼 수 있는 칩으로 계속해서 교체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리스크는 뭐냐면은 교체를 한 다음에 내용 연수가 짧아질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그러면 내용 연수가 짧아지면은 이제 월가에서 항상 물어보는게 이게 ROI가 이게 나오냐 그 질문을 계속 하게 될 텐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ROI가 나와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배경은 뭐냐면은 지금까지 나온 인공지능 모델 중에서 아스트라가 제일 좋잖아요. 근데 아스트라가 뭘로 학습을 한 거냐면은 엔비디아의 GB 200을 가지고 학습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블랙웰을 통해서 학습한 첫 번째 모델이 나온 거예요. 근데 블랙웰 GB 2002이 정도인데 나중에 루빈으로 학습한 애가 나오고 그다음에 파인만으로 학습한 애가 이제 한 2년 뒤에 또 나오기 시작하면은 이제 발전 속도가 말도 못 하게 늘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채치를 사람들이 많이 쓰고는 있는데 진짜 실제 돈 내고 쓰는 사람이 미국 예를 들면은 2%밖에 안 된대요. 아직 더 많이 늘릴 수 있는 여력이 굉장히 많아 보이고 그리고 이번에 나온 뮤즈를 보면서 느낀게 뭐냐면은 지금까지는 인공지능에 이제 저희들 같은 프리랜서들 그리고 전문직들이 많이 썼잖아요. 왜냐면은 너무 요약도 잘해 주고 편집할 때도 너무 유용하고 근데 일반인들이 쓰기에는 그냥 되게 간단한 업무밖에 안 했잖아요. 요약이라든지 번역이라든지요 정도밖에 안 했는데 근데 뮤즈가 나와서 뮤즈를 쓰는 걸 보면서 예를 들어 가지고 제가 보고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동네에 내가 이발을 하고 싶은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이발을 하고 싶은데이 옆머리를 너무 하얗게 치지 않고 약간 그라데이션 되면서 치면서 그니까 이런 미용실을 찾대 그리고 가격도 비싸지 않게 뭐 한 3만 원 미만으로 근데 이거를 다 시키니까지가 알아 가지고 다 예약까지 다 끝내 버리 이니까 그러니까 그것뿐만이 아니라 또 사용 사례들 보면은 이제 저희 아버지를 예를 들면은 아버지가 10년 넘은 자동차를 지금 모으시는데 자동차 보험료로 150만 원을 내고 계시더라고요. 굉장히 많이내는 건데요. 굉장히 많이 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쭤봤어요. 아니 왜 이렇게 비싸요? 아버지.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는 보험 아줌마한테 했는데 당했어. 당했어. 보험 당했어. 어, 마줌은가 150만 원 정도 한다라고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한테 전화를 해 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이거 너무 비싼 거 아니야?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면은 보험 중에 이제 보면은 쓴만큼내는 보험이 있거든요. 이건 뭐 보험회사 얘기하긴 좀 그러니까 그걸로 바꿔 드리니까 80만 원 바꿨어요. 근데 이거는 아버지가 저를 이용을 했잖아요. 근데 에이전트 AI가 있으면은 얘한테 시키면 되는 거예요. 내 보험 비싼 거 같은데 싼 걸로 바꿔 줘. 그래서 바꿔 줘 가지고 보험료가 한 달에 아니 1년 동안 거의 한 100만 원 가까이 만약에 절감이 된다라면은 그냥 일반 소비자도 안 쓸 이유가 없을 거 같아요. 돈을 내고. 그러니까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한 걱정을 저는 많이 내려 놓은 상태고 그리고 재무제표를 보면은 사람들이 강과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폭발적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어요. 그 말뜻은 뭐냐면은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에다가 케팩스를 뺀게 잉여 현금 흐름이거든요. 근데 이제 어느 시점에 가면은 케스 투자가 이제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지금 늘어 있는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커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이 돈을 이용해서 한 5, 6년 뒤쯤부터는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과 소각도 할 수 있을 것이고 주가 부양을 위해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잉여 현금 흐름이 지금 마이너스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제 딸이 떠올랐어요. 딸이요? 네. 딸이 왜요? 딸내는 지금 케팩스 투자만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가외비와 각종 학원비로 자녀 교육비 그렇죠. 아버지 등꼬리 희는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 지금 제로잖아요. 하지만 이제 대학교 곧 가거든요. 대학 가서 졸업하면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돈 벌겠죠. 지금 그런 상태. 아버지한테 갈까요? 그게 가장 큰 차이죠. 저한테 오지는 않겠지만 케픽스 투자는 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 혼자서 OCF는 생길 거고 영어 활동으로 인금물은 생길 거고. 그리고 이제 빅테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게 AGI잖아요. AGI가 오면은 어떻게 되죠? 모든 인간의인지 노동이 한계 비용이 제로에 수렴하잖아요. 그러면은 화이트 컬러들이 일할 필요가 없어지는 세상이잖아요. 그러면은 화이트 컬러의 시장 규모를 보면은 전 세계 화이트 컬러의 월급의 총합이 연간 30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근데 지금 비테크 투자하는게 내년도에 올해랑 내년도에 투자하는게 합쳐서 한 2조 달러 좀 되거든요. 나중에 연간 30조 달러 먹을 수 있으면은 지금 뭐 한 2조 달러 투자하는게 그렇게 아까워 보이지는 않아요. 왜냐면 그러면 투자를 지금 1조 달러씩 계속 매년 투자를 해도 5조 달러 이상은 투자가 안 될 거잖아요. 앞으로 5년 동안. 근데 나중에 이제 그 30조 달러 시장이 열리면은 그렇게까지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자,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마이크론 실책입니다. 곧 나올 아마이 영상이 나왔을 때 영상이 뒤에 나왔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마이크론 실적 가격 출량한 가이던스 뭘 가장 먼저 봐야 될까요? 마이크론 투자도 굉장히 많이 하신 분이잖아요. 아, 저는 나중에 가이던스를 어떻게 제시할지 요거를 집중적으로 볼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시장 컨센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 대비해서 가이던스가 얼마나 높게 나올지 하고 그리고 시장에서 제일 걱정하는 거는 이제 수요가 지속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이제 장기로 이제 계약한다라고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장기 계약 구조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렇게 투자자들이 많이 유심히 볼 거 같습니다. 잘 나올 거라 생각은 하시죠? 네. 잘 나올 거라고. 얼만큼 잘 나오냐가 문제인 거지. 그렇죠. 그렇죠. 자, 그리고 AI 모델이 법륜화되면 소프트웨어 기업이 수혜를 본다고 보시던데 반도체 다음으로 돈이 향할 곳은 좀 어딜까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다음에 지금 현재 보면은 모델이 범용화되고 있어요. 그 말 뜻은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이 있는데 얘네들이 어 한 군데 잘하면 또 이따가 또 다른데 잘하고 이게 계속 업치락 뒤치락 하고 있잖아요. 모델이 범용화되면은 토큰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게 되고 토큰 가격이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토큰 활용해 가지고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업체들의 이제 수익이 점점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 대표적인 예시가 요즘에 주목해서 보고 있는 기업들이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을 유심히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버티컬의 뜻이 뭐냐면은 이렇게 수직이잖아요. 수직으로 깊게 들어간 에이전트 기업. 그니까 예를 들면은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인공지능 모델 같은 경우에는 모든 답변을 다 자는 애잖아요. 근데 이제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 같은 경우에는 특수 분야, 예를 들어서 법률, 의료, 금융 이런데 특화되어 있는 이제 AI기 때문에 이런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 같은 경우에는 사람을 비싼 전문가를 대체할 수 있는 효과가 어마어마하게 크고 그리고 이제 대표적으로 뭐 법률에 있는 뭐 그거 관련되 있는 화이트 컬러들의 규모라든지 의료도 그렇고 금융도 그렇고 요런 것들을 이제 어 AI가 이제 대체를 하기 시작하면은 요쪽 쪽을 저는 좀 좋게 보고 있고 그래서 이제 대부분의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들은 제가 찾아보니까 거의 비상장 업체들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투자를 하는 데는 에로 사항이 있지만은이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이 잘되면은 나중에는 결국 비테크 기업들이 M&는 형식으로 그냥 다 흡수할 것으로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흘러갈 거 같다. 그래서 이제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 중에는 낸시 펠로시라고 아시죠? 어, 민주당 하원 의장까지 하셨던 분. 그분이 템퍼스 AI라는 기업에 투자를 하셨는데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의료 쪽의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쪽으로 전 보고는 있지만은 지금 당장에 그쪽으로 옮겨서 투자를 할 거 같지는 않고 왜냐면은 뭐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런 버티컬 에이전트 기업들도 활성화되면은 결국은 인공시는 데이터 센터 하에서 이거를 다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당분간은 그냥 인프라 쪽에 그냥 계속 머물러 있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는 구글을 굉장히 높게 보던데 구글이 결국 살아남는 이유는 뭘까요?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까 메타에 뮤즈가 나왔잖아요. 에이전트 AI가. 그러면 이게 다른데도 다 비슷한 거를 낼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내기 시작하면은 에이전틱 AI의 최대 서비스 제공 업자라서 제일 불리한게 뭐냐면은 컴퓨팅 자원을 어마어마하게 잡아 먹어요. 왜냐면 우리가 지금 궁금한게 있어서 인공지능에 물어보면은 그때 물어보는 순간에만 컴퓨팅 자원을 쓰는 거잖아요. 근데 에이전틱 AI는지가 알아서 계속 일을 24시간 돌아가면서 계속 하는 거기 때문에 컴퓨팅 자원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것인데 그 비용 감당을 하려면은 비용이 제일 저렴하게 완비되어 있는 업체가 누군지 생각을 해 보면 구글이 지금 그런 상태예요. 그거 TPU도 자체적으로 만들고 데이터 센터도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자기들의 플랫폼도 보유하고 있고 그러한 상태기 때문에 비용 최적화에서 지금 1등 기업이고 그리고 다른 인공지능 모델 업체와 달리 스스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고 있으면서 그 돈을 활용해서 계속 싸움을 지속하고 있지만 나머지 오픈 AI나 클로드 같은 경우에는 구동료하고 이제 API 호출 비용 정도로 지금 인프라 싸움을 지속하고 있고 그리고 이게 너무 돈이 딸리니까 좀 더 심하게 채권 발행을 하는 형태잖아요. 그래서 결국 돈 싸움 전쟁으로 갔을 때 보면은 돈이 가장 많은 업체가 최종적으로 살아남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그래서 구글을 조금 더 좋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도 여전히 약간 투자하고 계시잖아요. 엔비디아가 사실상 해치 펀드처럼 변했다고 하시던데 얘의 밸류체인 전체 지분을 간이 변화가 주주에겐 기회일까요? 위험일까요? 이제 위험이 아니라 저는 기회라고 생각을 하는데 위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야기가 밴더 파이낸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자가 발전 일으키는 거라고. 이제 엔비디아가 준 돈 가지고 예. 그 돈 가지고 자기 칩을 사드리니까. 네. 여기에서 핵심은 뭐냐면이 순환 구조에서 최종 소비자가 껴들어서 그 사람들이 돈을 넣어 줘야 되잖아요. 인공지능에서 누군가가 돈을 많이 써서 이거를 돈을 넣어 주면은이 인공지능 산업 부흥이 계속 지속될 수 있을 거잖아요. 근데 저는 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리고 올해랑 내년도부터 나오는 인공지능 모델들의 성능이 말도 못하게 어 발전된 것들이 나오면서 기업들의 도입 속도가 점점점 빨라질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러한 상황에서는 엔비디아가 여러 회사에다가 다 지분 투자를 해 놨잖아요. 그러면 다 주식 주가가 다 오를 거란 말이에요. 그럴 경우에는이 투자를 통해서 이제 EPS가 증가하는 효과를 엔비디아는 볼 수 있게 되겠죠. 그리고 또 스페이스엑는 PSR 100배라 부담스럽죠. 마이크론 투자 곧 우주 투자라고 말씀하시는데 아까도 한번 언급하긴 했는데 우주 바이오섹터 진입 시점 언제일까요? 요거는 섹터 진입 시점을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제가 투자할 때 항상 보는 첫 번째가 뭐냐면은 경제적 해자를 첫 번째로 보거든요. 네.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는 뭐 다른 업체들이 진입을 하고 싶어도 진입 장벽이 너무 높다 보니까 이제 진입하기가 쉽지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PSR 자체는 너무 높은 상태이긴 하지만 이게 어느 정도는 들고 가도 괜찮은 주식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다고 지금 제가 보유하고 있지는 않은데 요거를 좀 유심히 지켜보고 있어요. 그래서 발사 비용 자체가 지금 계속 낮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어느 일정 시점 정도로 낮아지는 순간에는 데이터 센터를 땅에다가 짓는 거보다 우주에다가 짓는게 더 싸지는 시점이 오는 순간 폭발적으로 성장을 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리고 그 시점에 맞춰서 마이크론이 메모리 반도체를 납품하기 시작하면은 그거에 따라서 이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마이크로는 그냥 그래서 계속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스페이스섹스는 언제 들어갈지 조금 쳐다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AI에게 모닝스타 방식으로 경제적 해자를 방금 말씀하자 알려줘라고 묻는다고 하시던데 해자가 조금씩 넓음으로 바뀌는 기업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통해서 아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요거 설명드릴 때 모닝스타가 어떤 회사인지 모르실 수 있으니까 경제적 해자를 넓음, 좁음 그리고 없음으로 나눠서 이제 분석하는 리서치 회사인데 이제 우리가 투자하기 제일 좋은 기업은 넓은 경제적 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하는게 제일 좋은 거고 그거보다 더 좋은 거는 좁음에서 넓음으로 바뀌어 나가는 기업에 우리가 투자를 하는게 좋은데 이거는 인공지능한테 물어봐도 얘가 이거를 알려 주지는 않기 때문에 일단 좁음 상태에 있는 기업들을 모아 놓은 다음에 이게 넓음으로 변해가고 있는지를 스스로 공부를 통해 가지고 파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예시가 샌디스크였고요. 샌디스크는 경제적 해제 알려줘 그러면은 없음 혹은 좁음으로 나와요. 근데 이제 이거를 공부를 하다 보면은 이제 넓음으로 변해 가고 있다라는 거를 캐치를 할 수가 있고 그래서 이제 투자를 하기 시작을 한 거죠. 그리고 또 매수 기준으로 해자 ROE 15% 이상 PG1미만 직원 평점을 보는 이기거는요. 직원 평점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이제 조사 결과도 있는데 글래스도어에 들어가면은 블라인드처럼 직원 평점을 그래프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주가보다 한 두 분기 정도 선행하는 지표로 보고 있어요. 업계에서. 그래서 예를 들어 보면은 옛날에 스타벅스 미국 스타벅스요. 글래스도어 점수를 보니까 계속 낮아지고 있는 거예요. 어, 왜 낮아지지? 그래서 자세히 읽어 보니까 당시에 스타벅스가 장사가 너무 잘되니까 메뉴도 다양하게 만들고 그리고 사일런스 오더라고 그 인터넷으로 모바일로 오더하는 것도 만들고 다양하게 했는데 결정적으로 바리스타를 안 늘린 거예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바리스타의 업무가 너무 폭증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일 잘하는 바리스타가 퇴사하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면은 새로운 바리스타를 들여야 되는데 여기 어깨에 소문이 났을 거 아니에요. 저기 일하면은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다고 그러니깐 경험이 거의 없는 초보 바리스타만 이제 영입이 되기 시작을 하니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스타벅스 뭐 내가 주문을 했는데 원래 스킨 밀크를 넣어 달라고 했는데 완전 지방이 가득 들어가 있는 넣었다라든지 실수도 되게 작게 된 거죠. 그래서 이러한 경험을 되게 많이 했고요. 그리고 이제 하버드 대학교에서 글래스 도어하고 10년 동안 연구를 했는데 상관 관계가 있었어요. 리뷰가 높은 기업이 SMP 500 평균 수익률보다 높다라는 결과가 나왔고 특히 소비자랑 대면하는 기업들 있잖아요. 서비스 업종 스타벅스라든지 그리고 뭐 항공 업계라든지 요런 업계에서는 훨씬 더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줬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직원 평점을 저는 항상 보고요. 두 번째로 ROE를 보는 이유는 뭐냐면은 ROE가 수익성 지표거든요. 근데 수익성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회사로 저는 생각을 하는데 왜 그러냐면은 수익성이 높다라는 이유는 대체할 수 있는 기업이 거의 없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ROE를 적어도 15% 이상이 기억. 여기서 있는 15%는 S&P 500의 평균 ROE를 얘기를 하고요. 그다음에 PG 1미만 이거는 이제 제가 쓴 것은 아니고 피터린치가 저평가된 종목을 찾아낼 때 PG가 낮은 종목 이제 그분 같은 경우에는 0.5 5 미만에서 매수를 하고 1.5가 넘어갔을 때 매도를 하셨는데 최근에 기업들 PG를 살펴보면은 1밑으로 떨어진 종목들이 꽤 보여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투자하기 굉장히 좋아 보여요. PG 상으로 봤을 때 좋은 기업들이 지금 헐값에 나와 있는 걸로 제 눈에는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근데 리스크는 분명히 있어요. 지금 보고 있는 최대 리스크는 뭐냐면은 아까 전에 말씀하셨듯이 디테크들이 잉여 현금 흐름이 없으니까 다 지금 채권 발행을 해 가지고 돈을 조달을 하고 있으니까 채권 금리가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지속 가능성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세요. 이거에 대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반방 논리는 뭐냐면은 채권 금리가 말도 못하게 시장이 힘들어져서 올라가잖아요. 그러면은 연준이 개입을 해요. 과거 사례를 말씀을 드리면은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나서 회사체 금리가 말도 못하게 튀었거든요. 그때 연준이 무엇을 했냐면은 특수 목적 법인을 설립을 한 다음에 그 이름이 PMCCF라고 그러는데 걔네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회사체를 우리가 사 드리겠다라고 발표를 한 거예요. 그니까 그 신호가 나가자마자 채권 금리가 쑥 내려왔어요. 돼서 다시 돌아와서 인공지능 관련된 투자는 국가의 사활이 지금 걸려 있는 문제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이게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은 개입을 해서 저는 해결해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평소에는 슈드 미국 배당 그 투자죠. SCHD 들고 있다가 빅스 공포 직수가 뭐 극단적 공포일 때 QLD나 뭐 디램으로 갈아탄다고 하는데이 전략의 현실적 수익률은 어떻게 되나요? 실제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아니요. 제가 쓰지는 않고요. 추천하는 그죠. 이제 주린이 분들이 이제 제가 제일 걱정하는게 주린이 분들이 좀 너무 위험한 투자를 하시는 걸 제가 너무 걱정이 돼서 이거를 설명을 한번 이런 전략도 있다라고 설명드렸고 QLD 가격을 확인해 보니까 30 넘었을 때 58달러 정도 됐고 그리고 이게 회복이 돼서 15 정도 됐을 때 97 달러가 됐어요. 그래서 이게 3월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벌어진 일인데 한 2개월 정도만의 QLD로 68% 수익률이 났고요. 그리고 D램 같은 경우에는 30이 넘었을 때 디램의 가격이 얘는 상장된지 얼마 되지는 않아서 4월 초장됐을 때 기준 가격 보면 한 27달러 정도 됐는데 빅스 15 정도 됐을 때의 가격을 확인해 보면 62달러 정도가 돼요. 그래서 이제 한 2개월 만에 한 125% 정도 수익률이 났습니다. 그래서 슈드 같은 경우에는 가격 변동폭이 거의 없는 ETF기 때문에 평소에는 얘를 들고 가면서 이제 배당금을 받으면서 이제 편안하게 투자를 하시다가 이제 극단적 공포가 왔을 때는 이런 성장주라든지 요런 두 배 레버리지 지수 상품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지거든요. 요때 사들이면은 2, 3개월 있다가 원래 자리 돌아갔을 때 수익률을 많이 거을 수 있다. 그래서 요거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1억으로 안정되게 투자한 직장인은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1억으로 안정적으로 짜고 싶으시면은 그냥 계속 말씀드리는데 지수 투자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SMP 500에 지수 투자를 했을 경우에 10년의 원금이 세배의 속도로 증가를 하고 그리고 나스닥백을 했을 때는 10년에 다섯 배 정도 성장을 합니다. 그래서 사회 초년생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 집에 살면은 돈이 거의 안 들잖아요. 그래서 한 3년 정도 바짝서 1억을 모으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러면은 그 1억 모아 놓은 거를 묻어 놓으면은 지수 투자에 그러면은 SMP 500만 해도 30년 지났을 때는 30배가 되니까 자기가 퇴사할 때쯤에는 30억이 되어 있으니까 일단 3년만 고생하고 그다음에 받는 월급은 그냥 다 풍족하게 쓰시면서 행복하게 살아도 나중에 30년 뒤에는 자기의 노후 생활이 어느 정도 보장이 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데 여기에서 조건은 지난 10년간의 수익률이 연평균 12%였거든요.데 이게 앞으로도 유지될 것이냐가 관건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유지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왜냐면은 지금 현재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들이 다 전 세계 불을 다 독시가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그 기업들이 다 SMP 500에 다 녹아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괜찮을 것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모아가셔라 그렇게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은 SPYM이랑 QQQM이랑 SCHD 세 개만 모아도 30년에 30배라고 말씀하시던데 이게 진짜인지라는 20대가이 원칙을 지키지 못한 이유는요. 20대 분들은 조금 내가 생각하기에 퇴직이 굉장히 먼 미래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아 먼 미래죠. 아 그 그런가요? 왜냐면 이제 시작했으니까 그 일을 체감상 그죠. 근데 살다 보면은 엊그제 우리 입사한 거 같은데 벌써 그 약간 군대 시절로 치면 이등는 제대하는게 진짜 까마득한 느낌이 들잖아요. 안 보이잖아요. 안 보이잖아요. 근데 이제 어느 순간 병장돼서 제대하는데 다시 제가 이등 돌아간다해도 까마득할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그 바라보는 관점 차인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20대일수록 아무래도 열정적이니까. 그리고 이제 액티브하게 투자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1년에 12% 수익률은 자기 간의 기별도 안 가는 거죠. 이제 옆에 보면은 나보다 멍청해 보이는 친구가 주식 하나 잘 골라 가지고 몇 배씩 수익내는 걸 보면은 내가 지수 투자하는게 맞는 건지 현타가 올 때가 많을 텐데 근데 초장기로 봤을 때는이 투자는 거의 개별 기업의 리스크 없이 투자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20되면 그냥 이것만 해도 될 거 같아요. 아, 근데 작가님 같은 경우는 이제 특수한 상황이죠. 저는 어 이제 집중 투자로 불을 어느 정도 금융 자산만 지금 30억 정도 굴리시잖아요. 그럼 지금 시점에는 조금 안정되게 해도 뭐 지금 아까 말씀 10년 뭐 30년뒤 10배 30배를 하면 굉장히 커질 텐데 그 안정된 미래를 선택하지 않고 집중된 투자를 하는 이유는 이미이 수익률을 막받기 때문에 근로는 갈 수 없다는 건가요? 아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 타락한 거죠.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그냥 꾸준하게 장기 투자를 해야 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절박했고요. 그 시점에 그냥 아무 계획 없이 일단 회사를 나왔는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회사를 나오고 제 취업이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제 취업이 안 되더라고요. 근데 1억 8천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아보니까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더라고요. 주식 투자 말고는. 그 궁금한게 1억 8천에 2020년에 나오셨잖아요. 20년 6월. 그리고 지금 이제 26년이니까 7년 정도 지난 거죠. 7년 만에 이제 1억 8천이 이제 30억 정도 금융자산 늘어났는데 거기에서 계속 일했던 동료들이나 후배들이 선배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분들이 뭐 투자를 엄청 잘하지 않은 이상은 1년에 뭐 KTNG니까 연봉 1억 되시는 분이 많지 않을 거란 말이죠. KTNG면 그러분들이 6년 동안 뭐 7년 동안 뭐 엄 진짜 진짜 많이 모아서 1억 모았어도 6, 7년에 7억인 건데 어떻게 보면 회사를 나오시고 간 다음에 몇 년 만에 이제 2, 30배 자산이 늘어난 거잖아요. 그렇죠. 어떤 생각이 드세요? 남들이 다 가는 길을 걸으면은 안정적인 대신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 수익률은 좀 거두기가 쉽지 않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했고요. 이걸 경험을 하면서 작가님 같은 경우에도 회사 생활했습니다. 하셨을 거예요. 앞서 한 2년 했나? 그렇죠. 근데 그때 그냥 직장 생활 하셨으면은 지금의 위치에 안 오셨을 것 같아요. 못 오셨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걸으셨기 때문에 유튜브도 일찍 시작하셨을 거 아니에요. 맞아. 맞아. 2018년 시작했었. 그렇죠. 그러니까 남들이 많이 안 할 때 시작을 했으니까 뭔가 길이 열리기 시작하고 이게 자기 일을 하면 또 그걸 느끼시잖아요. 스노우벌 이펙트. 예. 어느 순간 이게 계속 점점점 막 계속 커지잖아요. 자산도 이걸 제가 투자를 해보니까 이런 경험이 되더라고요. 근데 회사이 남아 있었으면은 그냥 계속 매달 월급 쳐다보면서 어쩔 수 없죠. 네. 1억 8천 그대로 들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뭐 얼굴 받으면 다 쭉쭉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