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4] 물가 오를 땐 채권 쳐다보지 말라는 상식, 사이클 초반과 후반을 나눠 보면 완전히 달라집니다ㅣ신환종 박사 [3부] 이효석아카데미 지금부터 이제 몇 년 동안은 인플레가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베센트가 얘기하고 또 일런머스가 얘기하는 디스플레나 디플레가 올 것 같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지금 높을 때 채권을 사서 가급적 장기로 사야죠. 왜? 그다음에는 이런 높은 금미가 없을 것 같으니까. >> 아 2020년대는 그때도 인플레이션 시대였어. >> 음. 음. >> 이렇게 할고 그다음 단계로 이제 진행이 되면 >> 음요 >> 그림들처럼 >> 네 >> 70년대 제일 좋았던게 이제 금하고 원자재 부동산이었잖아요. >> 네. 채권하고 주식이 아주 작습니다. >> 아, >> 주식도 그런데 80년대 잘 나갔던 금 원제가 박살이 납니다. 20년 동안 박살 나요. >> 1분 통학 납니다. >> 그리고 박살났던 채권과 주식이이 81년 82년부터 >> 완전히 바뀌 >> 날아갑니다. >> 음. >> 요때 엄청난 부가 형성이 됐는데 요게 이제 뭐 골드먼스 학습 이런 금융 기간 >> 예. 그리고이 사람들도 전공이 원래 원자제 트레이딩 하다가 >> 이쪽으로 바꾼 사람이 이제 로이드 플랭파인 >> 그 2008년 때 금 저기 CEO였던 분이 >> 어 다 이렇게 바꾸신 분들입니다. 하나만 갖고 그냥 그대로 한 사람이 아니에요. >> 예. >> 자 그러니까요 타이밍 때 요럴 때 잘 바꾸셔야 된다는 것들인데 >> 네 >> 금을 한번 볼게요. >> 금은 1933년인가요? 그때부터 >> 음 >> 1973년까지 74년까지 거래를 못 하겠어요. 소유를 못 하겠어요. >> 오죽 사고 싶었으면 사람 가격 오르니까 >> 그게 거기다가 이제 금 연동으로 이제 이론세에 35달러 맞춰 놨잖아요. 근데 이거는 실은 >> 그냥 기준이었고 이거를 투자를 하지는 못했어요. >> 74년 12월 31일부터 허용이 됩니다. >> 아 >> 그 사람들이 와 들어갔어요. >> 그때가 190이었거든요. >> 네. 근데 더 떨어졌어. >> 아 오히려 >> 시작하자마자 >> 어 >> 아씨 열받아 가지고이 몇 년을 갔어요? >> 그 사도 되게 해 줄만큼 진정이 된 이후에 한 거네요. >> 진정도 됐고 >> 그다음에 미국 저국 가고 있던 거를 또 팔았어. 아, >> 그래서 이게 좀 법 그니까 이럴 때는 하면 안 돼요. >> 그러네요. >> 처음에는 쭉 사서 내려가서 75, 76, 77 이럴 때 좀 낮게 유지되다가 >> 다시 두 번째 오일 쇼크 두 번째요 있죠? >> 요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가지고 아이고, 내렸어. 80년에 거의 일곱배가 올라갑니다. 크. 그러니까 이때는 원인이 첫 번째 금소유 금지 해제로 이제 폭발적으로 여기 등 등장했죠. 음골드바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 그 남화공의 그 크루거 안트라고 이제 투자용 그마 이런 거였어. >> 이런 거를 개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했어요. >> 이때는 할 수밖에 없는게 주식도 할 수 없고 채권도 할 수 없고 >> 부동산은 좀 너무 멀고 원자재는 실물 큰 거니까 이거는 정말 금융 기관이나 뭐 이런 거 하는 사람만 하지. 어떻게 하겠어요? >> 그죠? >> 그죠? 그러니까 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었고 여기서 폭발했다. 그런데 80년에 그래서 아 이제 내가 이제 공부를 끝났고 이제 알았어. 지금부터 내가 금으로 돈을 벌 거야라고 들어가신 분은 이제부터 20년 동안 손해를 봅니다. 850달러가 20년 >> 350달러인데 >> 와 >> 타이밍을 잘 보고 들어가셔야 되고요. 그 이유도 잘 보셔야 되는데 >> 볼코가 금리를 엄청나게 오르니까 >> 네 >> 사람들이 이제 채권적으로 몰려가고요. 네. >> 통화 긴축이 되고 이제 인플레가 잡기 시작하니까 이제 화폐 가치 하락도 덜하고 그니까 금 이게 가격을 지탱해 줬던 것들이 사라지게 되는데 나 달러 강세 >> 음 >> 금이 또 공급이 증가했네요. >> 예 >> 뭐 나온 것도 있고 동급권을 매도하겠다 그러고 대체 투차처도 많이 등장했고 등등 때문에 매력이 없었던 겁니다.이 이럴 때는 >> 실은 이제 금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여는 채권을 하셨어야 돼. 그러네요. >> 그러니까 막 욕했던 채권이 이제 갑자기 이게 바뀌거든요. >> 그니까 너무 하나만 갖고 나는 죽을 때까지 이거만 이러면 안 돼요. >> 어 >> 가면 좀 분산을 하셔서 비중 조절을 이렇게 좀 하시는데이 >> 상황에 따라서 좀 조절을 하셔야 된다. 그러다가 2000년대 350이 됐는데 이때부터 원제 가격들을 상승하게 되고 >> 네 >> 또 주식도 뭐 IT 버블 이후로 2010년대에 주식이 안 좋았잖아요. 등등으로 이제 금값이 어느 정도 오르기 시작하는데 그다음에도 다시 자 이게 좀 내려갔긴 했습니다만 진짜 큰 거는 2020 코로나 이후에 자 러우 전쟁 터지고 나서부터 거의이 몇 배죠? 이때 세배가 이제 세한 1 얼 500가에서 거의 5천까지 찍었던요 몇 년 사이입니다. >> 예. >> 이거 원인을 아까 말씀드린 첫 번째 그 제재 >> 음 >> 중앙은행들이 달러 말고 다른 안전 자산을 사기 시작한게 이때부인데 특히 중국 뭐 브라질 인도 할 것 없이 전부 다 우리도 사기 시작했어요. >> 그렇죠. 우리는 >> 얼마 전에 뉴스가 나오더라고요. >> 연기금은 금을 투자 안 해요. >> 아, >> 그래서 그 그 이유는 되게 길게 보면 이게 변동성은 큰데 변동성 대비에 리턴이 이렇게 높진 않아요. >> 아, >> 그래서 이거는 연기금인 투자하기는 안 맞는 거 같고 >> 중앙은행이 그 뭐 저장의 수단으로 예, 그런 의미가 맞겠다. 그럼 이제 역할을 나누면 되니까 연기금은 캐시든 금민금이든 투자 안 하거든요. 그래서 너무 개인들도 그거만 다 다른 거 해 보시라고 했던 것들인데 >> 중앙은행의 그 달러 수요는 안전 자산의 의미가 바뀌기 시작하고 러시아 제재 받으면서 그 우리도 될 수 있겠다라는 신흥국이나 뭐 다른데 이런 수요들이 엄청나게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바뀐 거고요. 신흥국도 중국과 도험사 뭐 개인 할 것 없이 실무 세요가 엄청나게 확대된 것들 >> 터키도 마찬가지고 >> 그다음에 지정 리스 지정확적 리스크가 계속 반복되는 것들도 좀 도움이 된 것 있었고 그다음에 여기서 중요했던 그 장기 인플레이션 이런 것들은 순서가 옛날보다는 조금 많이 악화됐어요. >> 순서로 따지면. 음. 실은 이쪽의 수요 뭐 이런게 훨씬 더 컸고 >> 음. >> 그니까 이때 이때랑 얘기가 조금씩은 달라진 >> 그러네요. >> 의미가 좀 달라진 거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금격은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어 계속 좀 더 좋을 수 있겠다 뭐 이런 생각 할 수 있겠네요. >> 네.요 수요에 의해서 그러니까이 우리 저 뭐랄까 탈러 또 디베이스먼트 >> 뭐 이게 디베이스먼트죠. >> 그다음에 이거는 탈달러. 근데 탈달러의 그 모티브가 좀 더 강했다. 이거랑 비트코인데 >> 금이 좀 더 강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 그리고 실은 80년대 개판이다가 80년대 제일 좋았던게 채권인데요. 보시죠. >> 70년대는 이렇게 한 13%까지 이게 CPI가 이랬다가 >> 자 6에 기준 금리 여기 올라갔다가 내려왔고 자 물가는 14.8까지 갔다가 기준 금리 20%까지 갔다가 왔죠. 만약에이 대표님이음 여기 한 70 한 3년 4년쯤에 >> 12%짜리 채권이 나왔어요. 국채. >> 미국차. 네. 네. >> 그러면 어떻게해요? 이거 >> 사 볼 만한 거 아닌가요? >> 그렇게 생각하세요? >> 정답. >> 왜냐면 보통 사람들은 아, 이런 인플레이션 시티 때는 채권 하면 안 돼. 이렇게 알고 있죠. >> 그게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 초반에는 하면 안 되는데. >> 네. 네. 충당히 충분히 올라갔을 때는 실은 그다음에도 또 더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계산을 해 보면 쿠폰이 나오잖아요. >> 그지? 12%를 매년하고 그리고 이거를 1년이 아니고요. >> 30년을 하셔야 돼요. >> 아, >> 이때는 30년이 없긴 했어요. 20년. >> 네. >> 왜냐면 1977년에 30년물이 이때 나옵니다. >> 아. >> 그전에는 30년물이 없었어요. >> 예. >> 왜냐면 그 1933년인가요? 미국이 그 장기 채권은 >> 음 >> 어 그 미국이 단기체가 있고 중기체가 있는데 저기 초단기체는 1년 미만 아 단기체는 1년 미만 그다음에 1년에서 10년 중 그다음에 10년에서 이제 20 여기가 10년 정도가 중기고요. >> 음 >> 장기체는 실 30년 얘기를 하는데 >> 장기체는 4.65를 넘으면 안 돼라는 규정이 있었어요. 음. >> 근데 아까 쭉 보니까 한 4% 5% 했잖아요. 미국에 저기가. 근데 >> 여기 금리가 인플레가 막 78 가고 있는데 4.6면 어떻해? 누가 사겠어요? 그러니까 그때가 진짜 단기체로 롤오버를 해 가지고 드레이션이 2.8밖에 안 됐어. 아 >> 무슨 정부가 미국 정부가 2.8이야. 그래서 30년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줬고 >> 그리고 그 수요가 보험사 등등에 이제 만기 드레이션 마치기 위해서 필요했던 거잖아요. 음. >> 30년을 원하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는 거죠. 실은 >> 보험사 등등이 방기 마치려고 하고 또 다른 긴 투자를 표현한 사람들 그다음에 정보도 나쁘지 않으니까 이때 나타났거든요. 처음에 7%로 발행했는데 81년에 거의 15.1 최정. 그리고 쭉 내려옵니다. 자, 2000년에서 2005년은 이거 저기 찍히긴 하지만 >> 발행을 5년 안 했어요. >> 음. >> 재정이 흑자가 이때 저 클랜턴 때 흑자 간 것들이 있어 가지고 굳이 필요가 없어 가지고 안 했다가 다시 발행한게 2006년 2007년 5.3. >> 지금 5.3 그때 5.3 이거는 그때는 >> 쭉 내려온 5.3. >> 음. >> 지금 >> 올라가는 5.3. >> 그런데 >>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 음. 문제는 여기다가 이제 40조를 곱해야 되고 >> 그런 차이가 있긴 한데 거기 40조가다는 아니고 아까 그 퍼센트 2.6이 중요한다 그랬죠. 네. >> 여기 훨씬 높았죠. 예하고 그 등치가 있으니까 여기 2.6에 그걸 감안해서 근데 이렇게 보면은 지금 그냥 요것만 잘라서 보면은 금요이기 전에 5.3이지만이 쭉 역사를 보면은 아 이게 쭉 내려온 5.3이었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익숙하진 않지만 아 있었구나라고 볼 수가 있잖아요. 뭐 갈 수도 있겠구나 생각은 드는데 >> 만약에 >> 지금 30년물이 어 이제 6% 갔다. 음. >> 그러면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 사야 되나? >> 아, 그러면 어떻게 상황이 어떻게 될 거요? >> 시장이 많이 망가지겠죠? >> 그래서 이제 요겁니다. 다시 아까 12% >> 또는 요때 아까 15%였잖아요. >> 네네. >> 15%는 바로 사야죠. >> 음. 12%, 15% 이게 충분히 높았을 때는 >> 이게 약간 내려갔다가 또 올라오는 한이 있어도 이럴 때 채권은 높은 금리 때 사는 게 >> 맞다는 거예요. 채권 투자는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아까 >> 자 채권 투자는 인플레이시전 시대 때 예금과 채권은 하면 안 되네. 그건 잘못된 거고요. >> 초기와 후기가 달라요. >> 음. >> 초반에 하면 안 돼요. >> 음. 1 2 3 >> 음 >> 막 이럴 때는 같이 2 3 4가 터지니까 안 되고 여기 6 저 5 6 7 음 >> 이게 뭐 7 7하고 치죠 정확히 우리가 알 순 없지만 이렇게 다가올수록 어 이거는 한번 사 볼 만한데 >> 음라고 >> 이때 저축은행하고 그 세마근에서 전화오는 거예요. >> 아 특판이 나왔습니다. 당신을 위해 준비한 예금 특판 5.5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넓면은 호구라고 부르는 거. >> 왜냐면 금융 기간이 가장 어려울 때거든요. >> 그렇죠. >> 그때 1년짜리 딱 도와주는 거예요. >> 왜냐면 1년 지나면 가서 이제 아 돈 좀 생겼으니까 5.5 없어요. 가면은 무슨 소리요가 지금? 3.5예요. >> 없어요.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럴 때 30년 40년 100년 이런 거 길게 해야 돼요. >> 아 거꾸로 >> 없잖아요. >> 그러네. >> 그죠? >> 그러네. 가격도 엄청 싸져 있겠죠. >> 그렇죠? 자, 이렇게 내려가면 이제 싸 디플레로가 디스플레이와 디플레이 가면 싸지는 거죠. >> 자, 지금 우리가 그 얘기를 했잖아요. >> 지금부터 이제 몇 년 동안은 인프로 될 거 같고 >> 그다음에 베센트가 얘기하고 또 일런머스가 얘기하는 디스플레나 디플레가 올 것 같다. >> 음. >>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 지금 높을 때 채권을 사서 가급적 장기로 사야죠. >> 음. >> 왜? 그다음에는 이런 높은 금리가 없을 것 같으니까. 만약에 베센트가 얘기했던 디스플레라고 한다면 >> 5 4 3 >> 이건 더 심했겠고요. >> 자, 그리고 이게 만약에 진짜 엄청난 생산상 혁명으로 이제 막 돌아가는 시대면 된다면은 다시 보기 어울 수도 있겠죠. 어, 그니까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자, 그래서 여기서 또 다른 시나리오로 >> 베센트가 얘기하는 식으로 잘 안 갔을 때 음 >> 인플레인데 이게 뭐 어 잘 안 가서 아까 고성장으로 인한 부채 축소도 있지만 아저 뭐죠?이 잘 안 됐을 경우는 저희가 금융업 얘기했잖아요. >> 그렇죠? >> 이럴 때 나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 지금 5.3을 >> 많이는 못 내릴 거예요. 아마 한 4.5 >> 어 >> 또는 4% >> 어 >> 누르면 어떻게 될까요? >> 그러니까 누르면 지금 그전에 우리 투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장기 채권 사 놓으면 >> 5.3을 사면 >> 음 >> 4.7이 되죠. >> 음 >> 땡큐죠. 4 4.5 또는 4%면은 >> 누른다는데 뭐 난 땡큐지 뭐. >> 음. >> 근데 그때는 새로 사면은 안 되겠지만 새로 사면 부담이지만 >> 금융업을 시작하기 전에 해야 되죠. >> 그렇죠. >> 음. >> 갖고 있는 사람한테는 땡큐죠. 음. >> 가격을 올려 주니까 금일을 낮춰서. >> 음. 음. 그래서 이제 이제 인플레이션 시대 때 채권을 안 보고 뭐 다른 걸로만 그건 아닌 거 같고요. 채권도 이런 기회가 있을 수 있고 가급적이면은 장기 채권 >> 음. 음. 그런 채권의 타이밍을 >> 좀 이혼하게 해 보시라고요 >> 사이클을 보면서 항상 고민을 하는 겁니다. 다음번 우리 사이클이 이제 어 이게 다시 한번 이렇게 올지 아니면 진짜 저 일런 머스크가 만드는 그 생산성의 형성으로 인해서 거의 뭐 0에서 제로만 가는 이런 사이클이 와서 다시는 이거를 우리가 못 볼지 >> 그거는 그때 가야겠지만 >> 그때는 금가 너무 낮아서 >> 이렇게 안정적으로 연금처럼 어 채권 쿠폰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 없다는 얘기죠. 네. 그래서 저 일런모스가 얘기하는 그 상황에서는 금리가 되게 낮을 거예요. >> 아, 근데 그거 그때 30년 동안 연금처럼 이게 공포 받을 수 있는 걸 들고 있어. 그러 대박인 거네요. >> 그러니까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는 그거는 이제 말한 대로 요런 장기 채권 매수 시점이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그 상상 상상을 좀 하실 필요가 있겠지만 그걸 감안해서 >> 네. >> 자, 투자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 그때는이 ETF로 사는게 아니고 채권 사야 되는 건가요? 알채권으로 그 저는 여러분들이 채권 ETF로 모든게 해결이 안 되거든요. >> 그러니요. >> 그리고 저 지난번에 말씀드렸을 수 있어요. 없어요. >> 그래서 이제 >> 그걸 채권을 직접 한번 사 보시는 것들을 추천을 드리게요. 그럼 이제 그 저기 어떤 >> 이런 시스템이나 이것들을 이제 익히게 되니까 >> 심을 것 같고요. >> 그리고 주식도 한번 볼게요. >> 음 >> 그때 70년대 10년 동안 미국 주식이 횡보를 했어요. 음. >> 그래서 79년 80 아 79년 8월에 나온게 데스 오브 에코티. 음. >> 비즈니스 위크의 헤드라인 커버 스토리. 주식은 죽었다. >> 음. >> 자, 700만의 미국 주식, 개인 주식 투자가들은 다이 시장을 떠났다. 이렇게 시작해 가지고 우린 망했고 다시는 쳐도 안 볼 거고 뭐 >> 이게 저점이에요. >> 음. 그리고 이제 80, 80일부터 벌고 금리를 올리고 이제 정리가 들어가게 되면서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는데 >> 83년에 그래서 리버스 오브 에코티 >> 음 >> 자 4년 만에 이제 재탄생에서 그뒤로 한 20년 동안 상승장이 나오죠. >> 음 >> 근데 이때 80년의 핵심은 주식이 아니고 채권이었어요. >> 음 >> 아까 엄청나게 금리가 떨어졌잖아요. >>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이걸로 실은 돈을 많이 벌었고 >> 이걸로 자산을 하일드 이걸로 레버러지베이아웃이 아웃 그다음에 이걸로 M& >> 그래서이 M& 관련된 기업들 오르고 >> 이런 식이였거든요. >> 음 >> 또 이제 여러 가지 신용 상품 나오죠. 여러 가지 파생 상품 그 미국 국채 선물 이런 것도 나오고요. 그다음에 그 MBS 다음 단계인 CMMO라는 것도 나오죠. MBS는 사실은 옛날에 나온 것들이겠고 70년 초반에 나온 거고 팬니맥 프레드맥 이런 것들이겠고 여기는 이제 주로 프라이빗 MBS라고 해서 여기 70년대 초반에 나왔던 MBS는 저기 팬매하고 프레드맥 지니메 같은 >> 이런 국가 기간 >> 관련된 우리로 치면은 한국 주택 금융 공사 뭐 이런 거고요. 등급자 이거 >> 여기는 이제 패스로라고 해서 받는 대로 그냥 거의 다 그 흐름을 그대로 다 주는 거고. 자, 80년에 나왔던 그이 프라이빗 MBS CMO라는 거는 트렌치를 나눠요. 음. >> 트플레이 WA. 그래서 그 트렌치별로 그 신용 보강도 들어가서 그 부도과 횟수일 이것들 감안해 가지고 100만 번 수 테스트를 해 가지고 나누는 방식으로 유동화를 증권을 만들어서 파는 거가 레리핑크가 만들어서 >> 음. 이때부터 시작을 해서 가장 버블로 집중돼서 글로벌 아이디에 돈을 많이 벌었던 데가 바로 2000년에 >> 하다가 버블이 터진 건데 하여튼 이때가 채권의 핵심이었고요. >> 예. 그리고 90년도가 바로 IT와 주식이 거의 버블로 갖고 핵심 투자가 엄청나게 들어갔던 때가 이때였던 거 같고 이게 버블이 끝나니까 터지니까 IT 버블이 터지니까 지난 10년에서 2010년 동안은 SMP 500은 오히려 약간 떨어지기도 했고요. >> 음. >> 횡보라고 해도 실은 인플레이션 감안하면은 거의 손실이 큰 거죠. >> 그렇죠. 70년대와요 2010년대를 보면은 2000년에서 2010년대를 보면은 SP 500도 실은 아무 때나 들어가는 건 아니고요. 이것도 사이클을 잘 버긴 해야 됩니다. 그 뒤로 채권 금리를 제로까지 낮추고 양적 하나로 엄청난 돈을 여기다가 그 양적 환화를 하게 되면서 갈 곳이 없는 돈이 >> 왜냐면 제가 자산 배분을 주식을 뭐 50, 채권을 30, 대체를 20 뒀는데 >> 음 >> 채권이 금리가 45, 5만 가다가 갑자기 제로로 내려가니까 투자할 수가 없잖아요. >> 음. 네. 그럼 채권 비중을 10으로 낮추고요 20을 주식으로 >> 또는 대체 투자로 >> 음 >> 주식은 IT 아 뭐 나스닥 뭐 이렇게 많이 갔겠고 대체는 사모대출 프라이브 에코티 뭐 이렇게 갖겠죠 많이 갔겠죠. >> 그 힘이 실은요 힘에 상당 부분 도움이 됐다는 겁니다. 기술도 있지만 유동성 측면에서는 그런 것도 있었는데 >> 지금 내년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자산 배분을 다시 하는데 보면 어때요? 어 이제는 채권을 비정을 다시 높여야겠네.음 음. >> 10에서 30 >> 그러면 주식에서 떼우고 채소 >> 이제는 이게 안 되겠죠. 그러니까 이걸 낮춰야 돼요. 그래서 >> 지난 10년 동안 20년 동안 뭐 이거는 그 실은 그렇게 하면 이게 틀릴 가능성이 높 높고요. >> 이렇게 좀 잘라서 보시면은 이해가 좀 편하실 거고 그때그때 >> 이슈에 따라서 자산이 어느 쪽으로 이제 많이 움직였는지를 같이 보시면 그래서 배분을 좀 >>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 이동성들이 좀 줄어드니까 그만큼 좀 좀 줄여서 우리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 네. 자, 그래서 저는 앞으로 중물가에서 이거 왔다 갔다 스티케한 인플레이션. 그래서 >> 여기가 평균이니까 이슈가 튀어날 때마다 이렇게 올라갈 수 있겠죠. 어, >> 지난 15년 20년은 너무 낮은 그리고 그전에 너무 고물 거였지만 그 정도까지 아닌 자, 그래서이 정도에서 이렇게 이렇게 움직여지는 그러니까 요런 좀 4% 5% 금리는 좀 익숙해져야 되는 >> 음. 필요가 있고 너무 그것 때문에 아 이게 뭐 곧 미국이 망할 거 같으니까 뭐 다 피해서 갈 필요는 없고요. 우리가 현실적으로 우리 자매할 때는 달러 빼놓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 그렇죠. >> 특히 지금처럼 1370원 80원 이런 레벨에서는 그 마지막으로 제가 환만 좀 말씀드리면 이런 레벨에서는 >> 어 해외 투자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근데 갈 때는 실은 달러밖에 없어요. 왜? 프랑스, 영국, 일본 더 위험하고 지금 쉽지가 않아. 그 그런 가운데 환이 환을 보실 때는 >> 음 >> 어 국민연금의 환 전략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 네 >> 왜냐면 >> 음 >> 제 생각은 저번에 100 옛날에 저 방송할 때가 1500 얼마였었나요? 네. >> 근데 저희는 가급적이면은 1400 초반 >> 개달렸다가 8, 9, 10월에 이제 내려갈 거니까 이렇게 봤었잖아요. 이유가 국민연금의 환 그 전략은 그 1,300원대에서 1,00 한 50 정도까지는 환을 다 오픈하고 사요. >> 음. >> 해외 투자할 때 달러 같은 거. >> 그런데 1,450원 넘어가면은 해지를 합니다. 왜냐면 1100대부터 국민연금이 환을 오픈해서 투자를 했거든요. >> 음. >> 그게 2008년 금융이기 때 보니까 >> 음. 그 전에 다 해치를 했는데 해치를 하고 보니까 위기 때 도움이 안 되더라. >> 아, >> 그래서 다 해치하자. 아, 다 풀자. >> 음. >> 주식뿐 아니라 채권 대체 더 크 많거든요. 다 풀자고 해서 풀었는데 레벨이 필요합니다. 너무 빨리 가면 >> 아, 그렇죠. 그렇죠. >> 갑자기 1,원 1,00원인데 갑자기 1600 가면 이게 다시 평균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 음.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이게 완화된다는 저기 약세가 된다는 가정을 갖고 있긴 한데 그래서 지금 1 빠르게 오긴 했잖아요. 근데 여기서 중심은 한 100에서 1,50 정도일 거 같아요. >> 음. 그래서 그 국민연금이 보는 그 변동성 레벨이 있거든요. 그이 온 거에서 지난 10년 또는 10 20년의 평균에서 위로 아래로 있는데요 >> 그 너무 이걸 벗어나지 않게 >> 네. >> 그래서 그 레벨 자체를 지금 제가 언뜻 생각하기로는 1,350에서 1450은 확실히 환을 오픈하는 정도의 레벨이고 그 이상의 변동성으로 너무 많이 갔을 때는 150뭐 이런 것들이겠죠. 여기는 아 너무 오버된 상태니까 이건 다시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 여기서는 해치를 하겠죠. >> 요게 몇 년 지나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요. >> 음. >> 그죠? 그때는 뭐 100에서 100 그다음에는 더 올라갈 가능성은 있어도 이게 천천히 속도가 중요한 거기 때문에 >> 음. 그래서 지금 레벨은 1450원에서 1450원 레벨은 환율을 달러를 그 많이 투자를 하시는게 좋고 같아서 왜냐면 다 나중에 다른 상황이 되면은 이게 너무 또 약세를 하면 또 못 할 수 있 하고 싶은 때 못 할 수 있거든요. 너무 아쉬운 때가 많죠. 예. 그래서 이럴 때는 더 많이 좀 여러분 자산을 저는 금융 자산의 70%는 >> 달러로 갖고 있는게 개인들도 >> 음. >> 예. 이게 우리가 글로벌리 그 버퍼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고 >> 부동산이나 다른 월급이나 전부 다 원하기 때문에 >> 그 다른 자산 특히 달러 같은 자산을 누는게 도움이 될 거 같은데 그래서 달러가 중요한데 달러가 위험하고 이렇게 되면은 >> 우리가 투자를 못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뭐 여러 가지 달러의 위기와 등등등 실은 이제 뭔 나중에 생길 일들을 미리 한번 이렇게 점검을 하고 그리고 대한 통화로 비트코인과 금을 얘기하고 있어서 일부러 가져가긴 하지만 >> 지금 현실적인 대안으로 따지면 >> 향후에 5년 이렇게 봤을 때는 달러만큼의 지금 대안이 없기 때문에 >> 어 그 자산들을 지금은 좀 많이 하시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알겠습니다. 와, 오늘 신앙 박사님과 함께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책의 제목이 보시는 것처럼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제 시간이 갈지 모르겠어요. 정말 많은 이야기들 할 수 있는데 어 한 번에 탁 정리를 해 주셔 가지고 아마 투자하실 때 어 이제 그 내년들을 전망하면서 투자하실 때 어 좋은 인사이트를 얻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자 오늘 긴 시간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