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2] "AI 속도 조절한다고?" 핵심을 파악하면 보이는 반도체 투자 전략 | 탁튜브 김탁 탁튜브 김탁 아모데이가 사실 이제 불을 집힌 건데 AI가 생각보다 능력이 너무 빨리 업그레이드 된다. 샘 올트만도 동의를 하면서 동시에 머스크도 그냥 거기 동일했죠. 그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을 했고 미국에서도 AI 관련된 주식들이 빠졌죠. 그러면 중국은 제가 볼 땐 줄일까요? 지금 오픈 A라 엔트로픽이 지입장병을 쌓는 거예요. 사다리 거차고. 이거는 누가 봐도 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선의로 보기 어려워요. >> 네. 안녕하세요. 긴탁입니다. 오늘은 주초반에 나왔던 AI 속도 조절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 요즘에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화두가 많이 되고 있는데 이게 무엇인가요? 갑자기는 아니에요. 우리가 아모데이가 사실은 이제 불을 집힌 건데 AI가 생각보다 능력이 너무 빨리 업그레이드 된다. 그래서 안정 장치보다 더 빠르게 AI가 능력이 향상되는 부분이 향후에 통제 불가능의 위험이 있다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근데 이제 아무데이만 그런 얘기를 했으면 아 그냥 앤트로픽에 그냥 혼자의 얘긴가 했는데 갑자기 샘 올투만도 동의를 하면서 동시에 머스크도 그냥 거기 동일했죠. 물론 머스카가 굉장히 일장 연설를 한 거 아니고요. 이모티콘으로 이제 간단히 한 줄로 쓴 거 같은데요. 그러다 보니까 소위 말하는 우리가 AI 랩의 수장들 그다음에 머스크는 또 굉장히 좀 여러 가지 그 사람들이 많이 멘트나 발언이나 행동에 대해서 우리가 눈여겨 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글로벌 증시를 특히 AI 중심으로 좀 타격을 줬던 거 같고요. 그러게 결국 어떤 식으로 투자자들한테 영향을 줬냐면 그러면은 갑자기 AI의 능력 향상을 좀 천천히 하는 거 아닌가? 만한 AI 모델에 대한 업데이트나 업그레이드를 천천히 하면서 결국에는 이거는 경쟁이 완화되고 우리가 제일 무서워했던 투자를 줄이는 거 아닌가? 최소한 늦추는 거 아닌가라고 하면서 그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을 했고 미국에서 AI 관련된 주식들이 빠졌죠. 우리가 지금 가장 메모리 투자자들이 걱정하는게 투자를 늦추거나 줄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직접 맞다와 있는 이슈긴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문도 축소될 거에 대한 걱정. 그러다 보니까 그때 주가가 좀 빠졌다. 이게 전체적으로 AI 속도 조절론에 대한 제가 간단하게 요약을 해 드린 겁니다. >> 이거에 대해서 좀 재밌게 본게 그 9월 14일에 올린 서밋이 돼서 이제 젠슨왕이 어 무대 나왔을 때 이제 트럼프가 전화를 해서 이제 AI 개발 속도 조절론을 반대하는 말을 했었는데요. 혹시 이거 보셨나요? >> 네. 네. 네. 약간 연출 같긴 했는데 그렇긴 했죠. 그 재수랑은 완전히 반박을 했죠. AI 파밀료는 과학적 근거에 입각하지 않았다.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고요. 동시에 이제 메타 쪽에서도 아니다.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이제 선을 구었습니다. 근데 우리가 지금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지금 약간 경기 같은 걸 일으키는 이유는 사실 이번 주초만에 일어난 것 때문 아니에요. 7월 달을 잘 기억을 더듬어 보시면 이때도 속도 조절에 대한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때는 주가가 급락을 했죠. 어떤 속도 조절이 있었냐면 이때는 투자의 속도 조절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9월 달에는 최근에는 야모데이가 시작한 거고요. AI의 능력 행상이 통제가 불가능할 수 있다고 얘기한 거고 7월 달에는 크레딧 쪽에서 나왔습니다. 채권 시장에서 야 이렇게 빅테크들의 캐시플로 특히 오라클 비롯해서 네오 클라우드도 그렇고 캐시플로가 이렇게 안 좋은데 투자 계속할 수 있을까? AI로 돈 벌 수 있어라는 의문을 채권 시장에서 이제 시작이 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오라클이 크레딧이 채권 등급이 BBB 마이너스로 강등이 됐고 그게 7월 9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프리케시 폴리어도 마이너스한 240억 달러 막 이렇게 됐고요. 그러니까 메모리 투자자들은 갑자기 걱정한 거죠. 왜 이렇게 채권 시장에서 이제 굉장히 걱정이 나왔지만 이러다 보면 빅테크들이 또 케팩스를 줄이는 거 아닌가? 케펙스를 줄이면 메모리나 HBM이 수요가 줄겠죠. 그러면서 이제 7월 달은 실질적으로 주가가 급락했어요. 하지만 그 뒤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7월 달에 빅테크들이 출적을 발표하면서 어닝 리스를 하면서 그 컨퍼런스 골을 할 때 케팩스를 낮춘 것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더 올렸죠. 그러면서 이제 그게 다 노이즈로 끝났지만 주가는 아직도 회복을 못 하고 있고. 근데 갑자기 또 9월 달에 이번 주 영상을 찍고 있는이 주초반에 갑자기 아모데이 울트만들이 AI의 프론트 모델들이 너무 성능이 빠르다고 속도로 조절해야 된다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이제 시장이 걱정을 했다. 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위 말라는 이제 자라보고 놀랐는데 좀 소득권 보고 놀란다. 저는 그런 케이스로 보고 있습니다. >> 그러면 이게 AI 속도 조절이 정말 미국에서 진행이 될까요? 저는 이제 그게 가장 중요한 이제 핵심 임플리케이션인데 저는 속도 조절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미국에서 속도 조절를 한다 그러면 중국은 제가 볼 땐 줄일까요? 절대 줄이지 않겠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제 왜 이런 얘기를 할까? 이런 앤트로픽이랑 오픈 AI가 왜 이런 얘기를 할까? 그런 고민을 먼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런 얘기를 했을 것 같습니까? 어, 윤리적으로 우리가 진짜 휴머니즘이 있어서 진짜 큰일 난다. 이렇게 하지만 저는 사실 사다리가 거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프론티어 모델의 대부분 이제 과정이 오픈 AI랑 엔트로픽이에요. 근데 오픈 AI 엔트로픽이 야, 우리 투자를 좀 줄여. 본인들을 줄이면 되잖아요. 말 안 하고 투자를 줄인다기보다는 이제 속도를 늦게 되는데 근데 갑자기 그걸 공론화시켜 가지고 우리 다 같이 투자의 속도를 늦추자라고 하면 이미 그 엔트로피과 오픈 AI는 굉장히 성능이 좋은 프론트어 모델들을 쓰고 실제 스위크화가 되게 잘 되고 있는데 그 나머지 지금 그 후발 주자들은 어떻게 하란 얘기인지 저는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알파벳도 그렇고 메타도 그렇고 동의하지 않는 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저는 과연 이게 정말 선의의 의도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히 좀 저는 고민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근데 뭔가 제가 막연하게 생각했을 때도 약간 중국도 AI 발전에 되게 빠르고 많이 하고 있잖아요. 약간 이런 중국 AI 발전 속도를 경계하지 않아도 되는지 약간 이런 걱정도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중국이 어디까지 이제 얼마나 지금 따라왔는지에 대해서는 감일박이 있지만 미국이 그냥 스스로가 우리 이런 프론티어 모델들의 성능을 조금 개발을 늦출게 안전성의 테스트를 할게. 이거는 근데 너무 당연한 거예요. 왜냐하면 위험한 모델을 배포하면 안 되죠. 일반인들한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전 전면 중단하거나 모델의 성능 소위 말하는 트레이닝을 그러거나 늦추면 정말 그 중국은 제가 볼 때는 늦출 가능성이 낫잖아요. 그렇게 보면 AI 해계 무의가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저는 이거는 쉽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자체적으로 정말 위험하거나 우리가 인류의 해약을 가하는 그런 모델이 배포되지 않게 스스로가 자정을 하고 그다음에 안정성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고 보안의 이슈에 대해서 훨씬 더 그 민감하게 컨트롤 하면 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빅테크들의 케펙스가 줄거나 소위 말하는 AI 메가 앱들이 저는 투자를 줄이거나 그다음에 훈련을 좀 늦추거나 할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거 가지고 저는 메모리 주식을 팔거나 걱정해야 될 이유는 아니다라는게 이제 결론입니다. >> 만약에 AI 속도 조절이 된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혹시 미장이나 북장 반도체 조요 밸류에이션 투자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실제로 우리가 투자를 늦추거나 만약에 모델의 트레이닝을 업그레이드 하는 거를 기존의 속도와 다르게 안정성 중심으로 천천히 하겠다. 만약에 모든 미국의 AI 메가랩들이 엔트로피이라 오픈 AI가 그 협업을 했다. 뭐 그록이라 그러면 단기적으로 충격을 받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그 조정은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면 추론 자체는 우리가 그 건드리는게 아니거든요. 트레이닝은 줄일 수 있어요. 근데 이미 배포된 모델에 대해서 출론은 계속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현재 메모리의 기업들의 주가가 좋았던 이유가 출론 시장이 굉장히 커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케이블 캐시가 굉장히 중요해지고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오면서 최근에 GPT 6 아트라 오면서 출론에 대해서 훨씬 더 K임이 커질 거에 대한 기대감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출론은 계속 커질 거기 때문에 단순히 트레이닝을 늦춘다고 해서 물론 좋지는 않죠. 좋지 않지만 그걸 가지고 메모리를 팔고 숏하고 그런 논리는 맞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지만 속도로 조절한다는 얘기는 지금 오픈에 엔트로픽이 지입장병을 쌓는 거예요. 사다리 걷다 차고 이거는 누가 봐도 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선의로 보기 어려워요. 그러다 보니까 모든 AI 메가랩들 그다음에 빅테크들이 동참할 가능성은 낮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트레이닝은 모델을 성능을 펑션을 올리는 거를 늦춘다고 했을 때 빠지면 그거를 더 반대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AI 속도 조절 언론 때문에 주초반에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요. 메모리 중심으로. 하지만 저는 노이즈로 보고 있고요. 관련돼서 만약에 모델의 트레이닝을 속도로 조절한다고 해도 실제로 출론 시장이 커지기 때문에 오히려 잘 좋은 매수 계회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