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3] [시장함께읽기] 10월 13일, 폭력적인 외국인 매도! 그들은 왜 팔아야 했나?(메모리 반도체 급락, 중간 사이클, 철강, 투자전략) 염블리와 함께 네. 안녕하세요. 염승환이사입니다. 자, 오늘 2026년 10월 13일 그 시장 함께 읽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정말 좀 짧게 하겠습니다. 뭐 여러분들도 너무 힘드실 것 같고 일단 오늘 이제 미국장 오늘 뭐 국내 증시 또 완전히 무너져 버렸죠. 예. 이렇게까지 빠질 일은 아닌데. 다만 이제 오늘 어쨌든 예 미국 마감시하고 메모리 반도체 판는지 그다음에 중간 사이클로 좀 본다는 의견 절강사 이게 세아비스텔 지주고요. 그다음에 기업분서 좀 해드 하이브 두산 셀트리온 SK토닉스 SNT 에너지 인텍플러스 서진 시스템 롯데 관광계 하나 비전까지 한번 뭐 어제 또 못 드린 공시도 있는데 그것까지 한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뭐 반도체 오늘 뭐 미국 정신 좀 다들 보셨겠지만 반도체만 좀 안 좋았고요. 뭐 간단히 좀 말씀드릴게요.음 다른 건 아니고 요겁니다. 요거 이제 반도체를 두는 두 개의 그림자 엔비디아 블록스턴이 투자한 호주 AI 데이터 센터계퍼머스가 지난주 상장 계획을 처리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데이터 센터를 하려고 했던 회사가 처리한다는 건 좀 안 좋은 뉴스죠. 예. 어, 이거 돈이 없는 건가? 너무 비싼 건가? 또 프로트컨과 인텔 CEO는 이제 AI 산업의 제약이 뭐 칩이 부족하나 이런 부분보다 돈이 없어서 자본 조달 어떻게 할까? 자본 조달 안 되면 끝나는 거거든요. 이제 이런 발언을 또 하니까 이게 또 약간 이슈가 됐던 거죠. 또 거기에 중국 창신 메모리가 이게 회로 손폭을 줄여야 되거든요. 줄여서 최대한 많은 반도체를 만드는 거이 미세 공정이죠. 그거를 하려면 EUV 장비 ASML에 요게 필요한데 중국은 이거 장비 못 사잖아요. 통제 때문에. 그래서 같은 칸에 더 많이 올리는 예, 단층 아파. 그니까 단 같은 땅이에요. 같은 땅 끄기에다가 단층집 대신에 복층집 5층짜리 집어 올려요. 그럼 더 밀도가 더 올라가겠죠. 그걸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연말에 그거 발표하겠대요. 만들어서 실제 적용하겠다.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놀란 거죠. 손님 AI 기업은 줄을서 있는데 손님의 지갑은 없는 거. 자금 조달. 길 건너인 중국이 새로운 문열개고 간판 내거니 시장이 이게 뭐야? 이러면서 또 공포이 질린 거죠. 사실 내용 보면 그렇게 우려할 것들이 아직은 아닌데 그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반도체 지수 다 급나가고 이게 우리나라까지 강타했죠. 창신 메모리 발표는 연말 출시계획이 이제 당장 공급 늘어난다는 건 아니거든요. 예. 그니까 투자자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이미 빠졌는데 그래 저는 어제 한번 맞아서 오늘 그렇게 많이 안 빠질 줄 알았어요. 먼저 선반영해서. 아니에요. 오늘 그냥 완전히 무너져 버리는 거죠. 그다음 데이터 센터 공동 설계도 연합인데 이p라는 어깨 연합 행사가 있어요. 여기서 서로 모여서 엔비디아부터 막비디아 리사 뭐 AMD 리사수 서로 발언하는 건데 여전히 긍정적인 얘기 하고 있어요. CPU 수요 많다. 공급 부족하다. 이런 얘기네. 엔비디아도 할 거고 남아 있는 거죠. 예.데 여기 핵심 키워드네 개. 첫 번째가 전력. 전압. 전전력을 데이터 센터 얼마 효율적으로 800V네 800V로 올린 고전압의 증류를이 넣어서 데이터 센터 효율성을 올리겠다는 거죠. 그러니까 전력에 손실을 줄이겠다. 액체 냉각 공기로 하기 어려우니까 칩의 냉각판만 붙여서 물을 돌이 L리존자 가는 거죠. 광연결. 요새 광통심 광부품 요게 고리선보다는 예 빛으로 옮기는게 훨씬 빠른 거죠. 그다음 메모리 스토리지 렉 하나에 들어가는 메모리가 폭발 서버 하나에 거기 들어가는 메모리가 옛날에는 20TB 지금 144TB로 팍팍 증가하는 거죠. 공급 부족 내용은 좋아요.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칩 공개했고 기존 엔비디아 집보다 성능 이제 40% 올리겠다 이런 내용이죠. 이런 것들은 좋은 건데 주가에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마이크론, 루멘텀, 광통신 메탄 또 올랐어요. 차세대 모델 뮤즈 원더를 공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바저 애플 IQ는 좀 오늘 급락했어요. 이슈 때문에. 예. 주식수 좀 늘어난다는 우려 때문에. 근데 빅테크는 또 좋았어요. 빅테크 좋으니까 미국은요. 별로 안 빠집니다. 우리나라는 반도체가 1등이니까 급나가면 그냥 무너치는 거죠. 약간 요런 차이가 있었다라고 좀 먼저 설명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미국은 좀 요렇게 정리하고 미국은 어쨌든 반도체 예 의심이 좀 있어 빠졌다. 우리나라는 이제 요것 때문이죠. 메모리 반 제 생각에 외국인이 왜 이렇게 팔까? 이제 메모리에 대한 시각이죠. 과거에도 PL 낮을 때 한네 가지 정도 말씀드릴게요. 이제 선행적으로 메모리 지금 고점이다. 그래서 주가 업항 미리 반영하니까 이렇게 돈 잘 벌 때 야 100조 버는 거 말도 안 돼. 언젠가 꺾여. 언젠가 10조 버는 걸로 내려갈 거야. 지금 팔어 이런 느낌이죠. 그래서 때리는 거죠. 그냥 거기서 중국의 불편한 축하 고금리 주가 상승부다 샌디스크가 작년 저점 대비 3,000% 올랐거든요. 예. 1 최근 1년 동안. 그러니까 이제 가격부담. 그럼 지금 어판 꺾인 건가요? 과잉 투자인가요? 수요 탄탄해요. 그 B2C 아니에요. 소비자 대상 아니고 데이터 센터 아직 어디든 줄어들었던 얘기도 없어요. AI 투자가 GDP 25% 가야 되는데 예 아직도 지금 낮은 수준이고 뭐 이건 뭐 1%란 얘기도 있고 수치는 다르긴 하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아직도 갈길이 좀 남아 있고네 중국 축에 하루 이틀도 아니고요. 중국을 다행히 미국이 견제하고 있고 데이터 센터에 90% 이상은 미국에 있고 트럼프 행정과 중국이 1등한다고 미국 거 쓰겠어요? 창시 메모리가 더 좋은 거 만들어도 미국은 쓸 일은 없습니다. 그냥 소음이죠. 그리고 검증도 안 됐어요. 중국은 장비도 없고 저걸 제대로 만든다는 보장도 없어요. 약간 그런 느낌이죠, 지금. 예. 지금 그런 상황이고. 네. 거기다 고급리 우려. 물론 걱정되죠. 근데 왜 이렇게 채권까지 찍어서 이들이 이렇게 발행하냐? 서로 그냥 빨리 경쟁적으로 투자해야 돼요. 그리고 아마존은 컴퓨팅 투자에서 원금 회수하는 기간이 2년 3년이거든요. 2, 3년 안에 회수 가능하는데 고객과 계약은 5년짜리예요. 3년 동안 원금 매수하고 나머지 2년을 돈을 퍼는 거예요.이 이런 구조예요. 그러니까 6.5% 고금리 채권 찍어도 돈 벌 수 있는 거죠. 투화자본 수익률 그니까 내가 투자한대 돈 대비해서 15% 이상 돈 벌 거라고 확신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 때문에 결국엔 지금 예 시장은 그러니까이 빅테크들은 이렇게 돈 찍어 가지고 돈 채권 찍어서 금리 높아도 한다는 거죠. 예. 그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있는데 아직 끝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들이 이걸 통해서 돈 버는게 확인되는 거 2년 후에요. 28년도에 확인할 수 있는 걸 지금 막 확인하자고 하니 답답한 거죠. 예. 그러면 그니까 1, 2, 3은 자원은 다 그냥 소음이라 봐요. 1번, 2번, 3번.이 소음이라 보고 있고 이게 훼손이 안 됐기 때문에 버텨야 된다는 입장이고 우리가 배를 타고 가는 항해가 가는 길이 달라진 건 아니에요. 근데 중간에 지금 외국인 매도 이런 많이 올랐던 이슈 때문에 외국인 매도 나오면서 우리가 폭풍을 만난 거예요. 그죠? 폭풍우는 맞아요. 그 엄청 흔들려요. 막 진짜 끝장 난 거 같고. 예. 하이닉스도 저점 대비 10열배 올랐잖아요. 물론 고점 대비하면 반통 났지만 또 참데 어쨌든 1년 동안 많이 오은 건 또 사실이다 보니까 실적 좋고 그런 건 좋은데 필요함 느끼는 거죠. 다른들 전력, 광동신, 기판, 반도체 오늘 소부장은 또 괜찮았잖아요. 2차전지 옮겨 버리는 거예요, 그냥. 근데 이거는 핵심은 아니라는 거죠. 1 2 3이 무너지면 우린 끝나요. 근데 4번은 그냥 단지 수급 이슈예요. 일단 이렇게까지밖에 생각이 안 돼요. 1 2 3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은 아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좀 버텨야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거 한번 이제 고민은 계속 해 봐야 되겠죠. 예. 그렇게 좀 말씀 먼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리고 중간 사이클이라 이제 보고소가 있는데 AI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거 아시죠? 인터넷 투자 시기에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번갈락가면서 하드웨어 끝났다고 다 끝나진 않았어요. 하드웨어도 끝까지 갔었고 그다음에 투자를 위한 채권 발행 항상 있었죠. 인터넷 투자 시기에도 GDP 대비해서 부채 비율이 상승했는데 지금은 최근 3년간은 미국의 부채 비율은 떨어졌어요. 근데 지금 최근에 또 늘고 있죠. 빅테크들이 돈 빌리니까. 어쨌든 투자가 잠재 성장률을 높이는 것이 확인되거나 성장률이 확 울리거나 너무 버블이다. 이럴 때는 중앙은행이 금리를 막 세게 올려서 끝나요. 장이. 지금 그런 상황 아니잖아요. 그죠? 막 금리를 막 미친듯이 올리는 구간도 아니고. 예. 그럴 의지도 별로 없어 보이고 올리긴 하는데 금리 인상도 좀 천천히 하겠다는 거죠. 근데 주가가 먼저 꺾여요. 투자 사이클 끝나기 전에. 일본 같은 경우도 18개월 전에 주가 고점치 같아요. 인터넷 관련 투자 감소하기 7개월 전에 주가 꼭 같고. 근데 그런 시그널이 먼저 나오는게 금리를 막올립니다. 중앙은행이 그러면서 끝난대요. 그게 먼저 신호를 줘요. 상당폭 올려요.데 아직은 아니에요. 이번에 이제 한 번 올린 거니까. 아직은 좀 너무 빠른 거 같고. 여전히 AI 관련 수요는 계속 좋고 토큰값 떨어져서 토큰 사용량 폭발. 메모리 반조체 수출 금액 증가.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 꾸준히 늘고 있지. 변합기 수입액 미국에 계속 늘고 우리나라가 4월 멕시코 제치고 미국 초과 변학기 수입 금액에서 현재까지 1위거든요. 네. 이런 것들 보면 그래서 동아시아 메모리 반도체 수출 1년간 세배 이상 이렇게 변합기 초구압 맨 위에 있는 거 토큰값 떨어지고 토큰 지출 금액 끼진 거 어느 것 하나 수요가 감소했던 건 없어요. 이런 것들이 좀 불편한 거죠. 네. 자, 그리고 철강 철강사 투자가 미국에 집중되는 이유 BNK 투자 증권의 김현태용님이 중국 수출에서 미국형 비중은 의미가 없을 정도로 낫다. 하지만 한국 철강 수출에서 미국은 중요하다.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비중은 0.4. 한국은 9%돼요. 그 이제는 중요해졌어. 미국이. 왜냐면 수출 쿼터제라 묶여 있었는데 그게 작년에 폐지됐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미국에 마 놓고 수출합니다. 관세가 좀 있다 하더라도. 철강 수출이 79.8. 쿼터가 끝났어요. 예. 그래서 이제 우리 입장에서 미국이 중요해지고 있고 그 회사 중에 하나가 이제 세아비스들지죠. 미국의 특수학금 공장을 만들고 있어요. 슈퍼알러이 테크놀로지. 이게 항공과 우주이 방산등에 사용되는 거거든요. 특수학가 현재에서 만들겠다는 거죠. 연간 6,000톤. 상업 생산 내년 초. 기존 자동차 산업용이 집중됐던 세아베스트들 지주가 승부 건거예요. 항공 우주로 가자. 이건 조그만 비중만 들어가도 굉장히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는 거거든요. 6,000톤은 얼마 안 돼요. 국내 전체 철강 생산 능력이 400만 톤이에요. 얼마 진짜 작은 거죠. 항공 우주용은 톤당 부가 가치가 수십백커요. 그니까 저걸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죠. 미국 최고 이쪽 분야 기업이 카펜터인데 여기 항공우주랑 방산 공급비에서 증설하는게 9,000톤이에요. 별 차이 없죠. 이걸 통해서 지금 2030년에 2,억 정도 영업 익증가를 목표로 한답니다. 이거 해서 2,억 더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지금 세아가 하려는요 특수학금 사업 6,000톤 적용하면 매출 3,200억 이익률 20% 적용하면 640억 800억 지금 보는 돈에 45% 이익이 증가하는 거예요. 되게 의미가 있죠. 또이 SST가 위치한 곳이 스페이스엑 옆에 있어요. 차로 40분. 누가 봐도 스페이스에 공급하는게 명확히 보이죠. 실제 요게 어쨌든 세아 그룹과 몰리부된 장기 공급 계약 체결한 알알몬티 인더스트리라는 회사가 있는데 여기 공시를 한게 있어요. 증권 거래 이온에 뭐라고 제출했냐면 세아베스텔 지주가 텍사스 템플레이 건설적인요 공장 있죠? 여기 시설이 스페이스엑와 미국 방산 민간 항공주 부분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 명시가 돼 있대요. 그니까 누가 봐도 스페이스엑 공급하는게 좀 명확해 보이죠. 예. 이런 내용이 처음 등장한 것도 아니고 작년 1월에도 등장했었대요. 오프테이크 그러니까 장기 공급 계약은 이제이 계약을 맺은 거죠. 공급 계약 세아 그룹과 한국의 코리안 스틸 자이언트 와 스페이스 X 계약 요런 것들이 있었던 거죠. 이게 반복적으로 나왔대요. 그러니까 이거는 루머는 아닌 거 같다. 다만이를 근거로 무조건 한다. 스페이스 X의 세아비스텔 지주가 공급한다. 이렇게 단정할 수는 없는 거죠. 근데 아무리 봐도 이거는 합리적으로 우리가 추론할 수밖에 없죠. 그 스페이스엑스가 세 그 세아베스텔 지주와 스페이스엑스가 손을 잡고 서로 뭐 공급 예 뭐 고객 관계가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은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 내용들이 뭐 맞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지금 시장 너무 어려울 때 요런 것들을 통해서 세아베스텔지가 이런 걸 통해서 앞으로 성장한다는게 내가 그림이 그려지면 이렇게 안 좋은 날 이런 기업들을 공부했으면 저가에 투자를 하는 거죠. 예. 그 그러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보는 건데 뭐 시장이 안 좋을 때 뭐 누가 투시하고 싶겠어요. 근데 배터리로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ESS도 공부해서 알 공부해서 발구리 했던 거고 계속 요런 것들은 좀 새로운 내용들이 나오면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하이브 실적 흑자전화 할 거 같고 오늘 올랐죠 하이브는 예 안 좋은 장애도 요새 좀 살아나고 저연차 오전도가 높지만 그래서 좀 신인 그룹들이 잘해요. 앨범도 잘 팔고 있고 코르티스 잘 나가고요. BTS만 공연하는 거 아니고 저연차 그러니까 대비한지 얼마 안 된 아티스 아이돌들도 잘하고 있습니다. 코르티스는 활동기가 아닌데도 판매도 잘해요. 예. 또 내년에 대비 예정인 두 개의 북미 현지와 그룹도 있고 네. 내년 BTS 활동이 얼마만큼 될지 모르는 불확실성이 있지만 그걸 커버할 수 있는 또 그룹들이 대기하고 있거든요. 28년에 세븐튼이 완전히 돌아와요. 또 뉴진스도 복귀할 가능성이 있고 주가 밴드는 역사적치한다. 이런 구간에서는 포기하면 안 되는 거죠. 이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아 이번은 좀 더 기대감을 높여 보자. 여기서는 뭐 별로 잃을게 없는 자리죠. 두산은 증설리후 두산 생산 능력이 현재 대비 167% 증가할 걸로 보고 신규 증설의 목적은 GPU 광모용 CCL 동반 적판 또 맞춤형 반도체 신규 고객 확장 때문인데 이제 두산비지 두산 그룹의 이제 전자 비지 매출액이 이렇게 영업 이익도 115% 가까이 증가할 정망이고 엔비디아 베라루빈에 들어가는 CCL 동박적 증판 네트워크 보드형 광 모드 다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급증할 전망인데 주가가 참 안 되죠, 요즘에. 예. 오팡이 이렇게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어쨌든 4분기에는 중국 증설 효과가 반영되면서 외형 성장도 지속할 걸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실적은 성장하는데 2, 3년 후에 성장도 기대되는데 주가만 박스권이다라고 좀 보고 있고 셀트리온는 어쨌든 NH에서 보고서 나왔고 어제 실적 나왔는데 기대치에 부합했고요. 업종 둔화에도 신제품 효과 있었고 환율은 예치가 어렵지만 어쨌든 고성장은 꾸준히 이어질 것 같아요. 경기 방어주이면서도 실적도 좋아요. 영쟁사 산도주가 9월에 바이오시뮬러 사업 대형 성장 전략 발표했는데 복지학 중 그러니까 아주 큰 복 그 신약 있죠? 요걸 복지하는 사업에서 벗어나서 중소용 제품들이 있어요. 크진 않은데. 그걸로 품목을 늘린대요. 현재 13개 품목에서 100개까지 약간 이제 셀트리온도 이런 전략으로 간단 갈 가능성이 높죠. 네. 그래서 셀트리온이 그런 절 일부 전략들을 펼치면서 또 실적도 좀 좋기 때문에 좀 기대해물만하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분기 기대 좀 소폭 약간은 미달했지만 바이오기업전 실적도 성장하고 주가 보담도 낮은 품절주다. 품질주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셀트리온까지 좀 설명을 해 드렸고요. 예. 공시는 일단 10월 8일 건 좀 전에 못 드렸는데 PMT가 밤도체 검사장지 프로브 카드 있죠? 우리 한번 공부했죠. 그거 삼성자에 공급합니다. 예. 그래서 옛날에 삼성자한테 또 퇴차 맞은 적도 있어요. 뭔가 좀 안 좋아 가지고. 이제 다시 공급한다는 건 의미가 있고 프로브 카드는 여기 동그랗게 생긴요 핀이 웨이퍼에 다해서 검사해 주는 거죠. 요걸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랜드 프로브 카드 갖고 오레이어 두 번째로 삼성자 수출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자였는데 이제는 좋아지겠죠? 그런 그림으로 보시면 되겠고 공장도 증설 중이고요. 예. 그래서 그때 유중했잖아요.이 돈을 가지고 투자하는 거죠. 이런 부분들도 일단 경쟁력 강화에는 영향을 좀 줄 것 같습니다. 윤성 FC 2차전지 이제 믹싱 시스템 장비 수주 또 받았어요. 연속으로. 현대 마린솔는 이제 골텐 뉴욕이라는 회사를 이제 인수를 합니다. 예. 지분 취득해요. 그래서 사실상 100%이 회사는 이제 선박 디젤 엔진 엔진 수리하는 회사예요. 엔진 부품 같은 거 공급하는게 마린 솔루션이니까 딱 사업 구조가 맞겠죠? 예. 그래서 요런 걸 통해서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겠다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인수한 가격은 뭐 적정하다 평가도 있고요. 예. 몸값은 근데 비싸긴 해요. PER이 30배니까. 예. 그런 부분은 좀 약간 또 고배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외형은 좀 커질 수 있지만 약간의 이익률은 좀 낮아질 수 있다는 그런 부분은 좀 있습니다. 어쨌든 선박 앱부터 맞게 선박 인도에 2, 30년 동안 부품 공급하고 정비 수리해 주는 건데 이런 걸 통해서 어쨌든 자동차 서비스 센터 하는 거죠. 순정부품. 순정부품 저기 이제 현대 마린 솔루션이 받고 이런 서비스 센터 운영까지 그리고 저 회사 인수에서 더 많은 사업을이 확장을 하겠다는 거죠. 배를 선박을 수리해 주고 부품을 공급해 주는 그 사업을 강화하는 거죠. IPO 상장할 때이 M& 약속 했거든요. 이제 그 약속을 지금 지킨 거예요. 현대 마린 솔로 본업도 성장하고 있으니까요 부분은 염대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만 하고요. 그 어제 있었던 공시는 제가 내일 또 해 드릴게요. 예. 시간이 지금 5시 10분이 돼서 오늘은 정말 사실 내용이 좀 몇 개 더 있는데 제가 하다가 다시 찍은 거예요. 왜냐면 오늘 같은 날은 뭐 그냥 가지치게 하고 꼭 필요한 것만 제가 전달해 드린는게 맞는 거 같아서 아예 그냥 내려 내용 일부 뺀 거 있고 좀 못 해 드린 건 내일 또 해 드릴게요. 이렇게 말씀 좀 드리고 싶고 어쨌든 오늘 증시가 초토화돼 버렸고 뭐 많은 분들이 너무 힘들어 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예. 외국인들은 정말 우리나라에 대한 좀 반도체에 대한 시각이 좀 안 좋은 거 같고 또 솔리다임 상장도 좋은 거 아니잖아요. 그것도 하이닉스 안 했으면 좋겠고 그죠. 여러 가지 좀음 그래서 이번 달 말에 실적 발표 있는데 외국인들이 의심하는 것들 좀 명쾌하게 좀 의혹도 해소해 주고 반도체 사이클 아니다. 지금은 여전히 좋은 사이클이고 그다음에 솔리다임도 좀 선 그어줬으면 좋겠고 상장 안 하는 쪽으로 안 한다고 하면 될 걸 왜 자꾸 여지를 남기는지 모르겠고 또 하나가 주주원도 명확하게 좀 더 해 준다면 분위기 바뀌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아무튼 오늘 6035까지 예, 좀 시장이 폭락해서 너무나 좀 힘든 상황인데요. 뭐 저도 좀 이렇게 여기서 뭐 뭐라고 드릴 말씀이 참 없는 상황이고 10월은 개인적으로 괜찮게 봤거든요. 9월 장이 안 좋을 거라는 분위기에서 좋아져 가지고 또 삼성전자 실제 실적 마이크론까지 좋은 거 보고 아, 이건 진짜 괜찮구나. 근데 그거는 또 별개로 막 이렇게 의심하고 막 이래 버리니까 외국인 파는데 물량 받을 주체도 없고 속수 무책인 거 같아요. 예. 그 참 어려운 좀 상황인데 그래도 코스닥은 좀 잘 버텨서 그나마 그건 또 다행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오늘 밑꼬리도 달았고 조금 더 회복되길 바라고 오늘은 그냥 빠진 거는 사실은 그냥 2차전지 좀 버텼지만 APR은 실적 좀 안 좋대요. 맞아요. APR 오늘 폭나간 거는 IR을 했는지 모르지만 예상보다 실적 좀 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무너져 버렸어요. API 빼고는 대부분 다 어디죠? 반도체 쪽이에요. 삼성 그룹준 AI 쪽 요쪽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다른 업종들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좀 덜 빠졌다. 코스닥은 소부장이 좋았어요. PSK 홀딩스 이런 날 급등. 두산테스나 급등. 좀 그랬지만 반대로 오늘 좀 많이 빠진 거는 뭐 JNTC 또 펩트론 바이오는 좀 안 좋았고 뭐 일부 로봇주 이런 쪽 일부 또 소부장도 좀 빠진 건 있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외국인들 정말 미쳤어요. 무슨 오조를 때립니까? 무슨 대한민국하고 원수졌는지 모르겠네. 너무 심하게 때리니까 오전화 팔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완전히 무너졌고 코스닥은 샀잖아요. 외국인이 사니까 소부장으로 일부 간 거죠. 예. 그런 부분들은 좀 시장에 부담이 됐던 거 같습니다. 코스피 쪽에. 그래서 오늘 일단 2차전지 버텨줬고 네. 우주 태양강 일부 올랐고 강관 업체 일부 올랐고 뭐 이거는 올랐다고 보긴 좀 어렵고요. 뭐 다 빠졌고 오늘 제일 많이 빠진 건 반도체 대표죠. 그래서 코스피가 많이 흔들렸다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방송은 이제 여기서 좀 짧게 오늘은 좀 마무리하겠고요. 오늘 뭐 너무 힘든 장은 고생하셨고 제 의견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뭐 질문도 답도 했지만 바뀐 건 없다. 예. 좀 버텨야 된다라는 그런 시각은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좀 인내해 주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지금 뭐 방 딱히 방법은 좀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도 실정 믿고 업항 믿고 좀 견뎌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아무튼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저 또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예. 뭐 너무 힘든 장 고생하셨고 이럴 때수록 좀 머리를 좀 이렇게 생각을 너무 많이 할 필요 없고요. 단순하게 진짜이 꺾였나 업 꺾였나 이런 걸 한 번도 보는 건데 아직 꺾인 건 아니거든요. 예. 이번 달 말에 한번 더 봐야 되겠죠. 핵심은 외국인이 돌아와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고개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 구간까지 조금 힘 내시면서 잘 인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내일 또이 시간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