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1] HD현대중공업이 엔진 사업에만 1조원 투자한 이유 탁튜브 김탁 이번에 특히 이제 그 증설하는 내용은 특히 AI 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 관련된네 증설이에요. 그래서 4G가 같으면은 상당히 큰 규모거든요. 특히 이런 중속 엔진 데이터 센터의 중속 엔진의 수요처는 누구겠습니까? 다 빅테크들이겠죠. 전방의 [음악] 어떤 수요가 굉장히 타이트하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현대중공업의 그 엔진 케파가요. 3GW 정도입니다. 그래서 현재 케파보다 거의 두 배 이상 어 증하는 겁니다. [음악] 그래서 투자의 규모도 1조가 넘어요. 물론 이게 엔진도 있고 SMR도 있습니다. 그래서 [음악] 1조 이상의 현대중공업의 어 투자 계획은요. 제 기억으로는 거의 본 적이 없는 정도에 아주 큰 규모입니다. >> 네. 안녕하세요. 김탕입니다. 오늘은 현대중공업의 공시가 나왔어요. 그 소위 말하는 투자 공시입니다. 그래서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한번 어 제가 한번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어 최근에 이제 조선주에 대해서 투자자들의 그 전체적인 리액션은 뭐냐면 일단 전반적으로 주가가 좋지 않아서 굉장히 좀 고통스럽고 좀 짜증스러운 그런 어 환경인 거 같아요. 두 번째는 제가 보고 있는 조선업은 지금은 모멘텀이 아예 없는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산부기 실적도 환율 때문에 그렇게 썩 나이스하진 않을 것 같고요. 동시에 이제 우리가 많이 기대했던 마스가 이제 미국과의 어떤 협력이죠. 미국에서의 어떤 함정 수주든 기타 수주들이 아직도 아무런 소식이 없고 그 최근에 뭐 들리는 얘기는 뭐 미국과 한국이 지금 제대로 협상조차 지금 안 되고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이 많고요. 동시에 이제 우리 한국의 조선업에 기대하고 있는 수주들 특히 이제 LNG 이제 상선 수준은 그래도 꾸준히 나오는데 LNG 수주가 전혀 없어요. 전혀 없고 그나마 들리는 LNG 수준은 중국의 그 조선업들이 좀 가져가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의 조선업의 LNG 수준은요. 중국에서 직접 발주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까지 큰 의미를 부여할 순 없지만 그런게 헤드라인으로 나오면서 불편한 거죠. 그럼 도대체 조선주는 뭘 보고 투자해야 되냐 이제 그런 고민들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현대전공업의 그 수주 공시의 의미와 그다음에 조선주에 대한 좀 투자의 어떤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좀 드리게 됐습니다. 일단은 첫 번째 오늘 현대중공업의 공시에 대한 얘기를 좀 잠깐 해 보면요. 많이 기사나 언론 어 공시를 통해서 이미 다 아시겠지만 4GW 정도를 이제 육상 발전 엔진을 증산하는 겁니다. 조선가 무슨 어 발전에 무슨 사건인지 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 말씀드리면요. 현대중 공급은 엔진도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엔진 사업부가 있는데요. 이번에 특히 이제 그 증설하는 내용은 특히 AI 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 관련된네 증설이에요. 그래서 4GW면은 상당히 큰 규모거든요. 지금 현재 현대중공업의 그 어 엔진 케파가요 3GW 정도입니다. 그래서 현재 케파보다 거의 두 배 이상 어 증설하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의 규모도 1조가 넘어요. 물론 이게 엔진도 있고 SMR도 있습니다. SMR 설비 투자까지 이제 같이 냈거든요. 그래서 1조 이상의 현대중공업의 어 투자 계획은요. 제 기억으로는 거의 본 적이 없는 정도예요. 아주 큰 규모입니다. 여러분께서 이제 반도체 투자 같은 거 너무 많이 보셔 가지고 뭐 아 몇백조 같은 거 많이 보셔 가지고 이거 1조 별거 아닌 거 같지만 현대중가도 생각보다 보수적인 회사입니다. 케팩스를 늘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주로 투자했다는 거는 전방의 어떤 수요가 굉장히 타이트하다는 거예요. 특히 이런 중속 엔진 데이터 센터의 중속 엔진의 수요처는 누구겠습니까? 다 빅테크들이겠죠. 그래서 그런 수요가 충분히 확인 하고서 이번에 증서를 한 거고요.이 증설은 이제 2030년에 어 완공이 돼서 100% 가동을 합니다. 2028년도부터 순차적으로 돌리겠지만 2030년부터 돌아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정확히 이게 어떤 의미인지 좀 말씀드리면 현대중 공업의 어떤 재무 구조를 보고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실적을 가지고 현대중 공업이 올해 이제 2026년도에 매출을 한 25조 정도 매매를 할 거예요. 아직 3분기 4분기 실적이 안 나왔지만. 근데 그중에서 엔진 기계가 한 4조 됩니다. 4조. 네. 엔진의 매출이 한 4조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중속 엔진 중속 엔진이 어 한 1조 정도 됩니다. 1조네 1조가 좀 넘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엔진 기계가 4조고 그중에서 엔진만 하면 3조인데요. 그중에서 2조가 저속 엔진이라서이 저속 엔진은 배에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께서 아시는 선박 엔진이에요. 선박 엔진이 저속 엔진이고 뭐 하나 엔진이나 현대 마린 엔진들이 하는 것들이고요. 중속 엔진이 이제 소위 말하는 발전기의 성격을 갖고 있는데 이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워낙 전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들이 지금부터 해서 이런 중속 엔진 가스터빈이 다 필요한데 이제 가스터빈은 너무 길죠. 타인란이 길고 지금 발준해도 3년 후에 받을 거고 3, 4년 후에 그다음에 먼저는 더 길죠. 네. 호흡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속 엔진에 노크를 하는 거고 중속 엔진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글로벌이 몇 개 없어요. 네.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 공업이 지금 각강을 받고 있는데 재밌는 거는 중속 엔진의 마진이요. 거의 40%에 육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 공업이 중속 엔진으로 올해 1조에 매출해서 거의 4,억 정도를 여기서 벌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케파를 증설하는 4GW가 전부 다 이게 40%의 마진을 가지고 할지는 모르죠. 왜냐하면이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중속 엔진이 이제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 정도의 마진을 유지할지 아닐지는 조금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만약에 마진이 40%까지 되지 않더라도 한 20%만 되더라도요 매출이 3, 4조가 될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현대중공업의 중장기로 5,억에서 1조 정도에 이익이 꽂히는 그런 아주 큰 이벤트다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익의 규모가 얼마나 크냐면요. 현대중공업이 올해 한 4조 정도 벌어요. 그래서 조선에서 한 3조 벌고 엔진에서 한 1조 정도 버는 회사입니다. 근데 여기에 5,에서 1조라고 하면 최소 기업 가치를 10에서 20% 정도를 더 그 붙일 수 있는 그런 이벤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서 요렇게 좀 이번 엔진 사업부 그 증설 공시에 대한 의미를 좀 알아봤고요. 그러면은 지금 최근에 조선업을 이제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되냐? 지금 조선주는 어 하방은 우리가 좋은 실적 특히 실적은 이미 내년까지 실적은 어느 정도 어 환율에 따라서 조금 움직이겠지만 이미 성과가 결정됐고 그다음에 동시에 이제 물량도 확정됐거든요. 그래서 이미 받은 수주 특히 이제 뭐 1년 2년 3년 전에 받은 그런 어 수주들로 이제 올해 하반기랑 내년에 실적이 결정이 될 거라서 실적에 대해서 의구심이 없죠. 근데 추가적으로 그런 조선업의 업사이드는 어디에 있냐? 바로 수주에 있겠죠. 근데 지금 수주가 재미가 없는 거예요. 너무 지나치게 상선 위주로만 되겠고 LNG랑 가스 쪽이 마진이 좋은데 LNG 발주는 미국에서 많이 우리가 기대를 했는데 연초만 해도 하나도 나온게 없습니다.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조선업을 보고서 굉장히 투자자들이 좀 무관심해졌고 재미도 없고 그다음에 미국의 마스카도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진행되는게 없고 그러고 있는데 그 동특기 전에 가장 어두울 때가 아닌가? 우리가 터널을 지나다 보면 터널 나오기 직전이 가장 어둡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이 오히려 조선주를 좀 보기에 좋은 그런 시기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 이유는 무조건 가격이 주가가 빠져서 밸루에이션 매력으로 접근하는게 아니고요. 그렇게 좀 잠겨져 있던 수주들이 이제 나올 수 있겠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의 LNG들이 이제 언젠간 나와야 되거든요. 저는 이제 미국이 어 에너지 패권 국가가 되기 위해서 지금 여러 가지 지정학적 리스크를 어 계속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측면에서 어 미국이 결국에는 본인들의 에너지 특히 LNG를 많이 팔기 위해서 노력을 할 거고 그러려면 어쩔 수 없이 LNG 선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발 LNG에 분명히 발주가 있을 거고 그 마스가는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가야 될 길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중국과의 경쟁은 피할 수 없지만 여전히 어 미국과 중국의 분쟁으로 인해서 그 많은 선사들이 중국의 대규모 발출을 내거나 특히 이제 LNG든 뭐 상선이든 그런 부분에서 아무래도 고민을 많이 하게 될 거다라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조선업이 어 정말 재미도 없고 모멘텀도 없고 주가도 재미가 없는데요. 오히려 이럴 때 한번 조선업을 좀 다시 한번 보는 계기가 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오늘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 그러시면요. 점님 이런 말씀 주신 사항들이 어떻게 보면은 AI의 그런 산업들과 연관이 많이 되어 있는 거 같은데요. 그 밸류체인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뭐 반도체도 있고 지금 엔진 부분도 있고 전력 부분도 있고 이런게 이어져 있는데 이게 지금 어두운 상태에서 그럼 이게 어느 시점쯤 더 주목받을 것 같은지 저희는 지금 이제 어두운 상황에서 보고 있는데 시장에서 좀 주목할 것 같은 시점은 언제쯤 같다 이렇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조선주가 주가가 세게 오르려면 결국에는 수주예요. 어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수주들이 당권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LNG 같은 경우는 대규으로 나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올해 사실 LNG 수제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자꾸 이제 한 척, 두 척 이렇게 나오니까 약간 시장에서 이렇게 뭐 관심이 없는 거고 대규모로 이제 LNG 수주가 이제 시리즈로 나온다고 하거든요. 그렇게 나오고 동시에 지금 LNG 성가가 지금 시장에서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왜냐면 중국에서 워낙 낮은 성가로 지금 수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성가도 어느 정도 마진이 제대로 확보되는 20% 이상의 마진이 확보되는 수준을 된다고 하면 요런 부분들이 어 지금 내 어 2028년 29년의 이익으로 바로바로 쌓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시장이 좀 좋아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스카 관련해서 지금 200조가운 돈이 뭐 예산이 있다고 하는데 전혀 진행되는게 없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제 미국에서 이런 마스 관련돼서 프로젝트를 한국한테 조금씩 발출을 할 그런 움직임이 보인다. 하 이건 추가 알파입니다. 지금 실적에 아무것도 반영이 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될 거다. 이렇게 얘기하고요. 동시에 이제 어 중국 때문에 성가가 그렇게 많이 오르고 있지 못하는데 한국의 조선사들은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자기네들은 굳이 저가 수조할 이유가 없다. 이미 도크가 2년 6개월, 3년이 찼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게 정말 팩트인지 만약에 중국이 어느 정도 이제 발주를 많이 보러 가고 한국이 이제 실제로 수를 받았는데 성과가 중국보다 어 높다. 뭐 최소한 10% 이상 높다. 그러면 이게 조선사들의 얘기를 다 이제 시장에서 믿어 줄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조선사의 마진이 좋아지는 그런 그림이고 결국엔 이게 2, 3년 후에 이익으로 이제 쌓일 겁니다. 그러면 조선주의 밸루에이션이 지금은 굉장히 낮은 멀티플을 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성장을 못 하니까. 근데 제가 얘기했던 것들이 하나씩 이렇게 현출 되면 조선사에 내년 내운년의 어닝들이 올라가겠죠. 어닝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멀티플이 올라가지 않더라도 주가는 오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기다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조선업에 대해서 업데이트를 한번 해 봤습니다. 특히 오늘 이제 막상 영상을 찍는 날 현대중공업이 대규모 어 투자 공시를 해서 관련된 의미와 그다음에 지금 조선업이 굉장히 좀 주가가 재미가 없는데요. 어떠한 포인트를 봐야 되는지에 대한 얘기를 해 봤습니다. 자, 이제 가을이 왔는데요.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 [음악]